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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한솔수북 | 4-7세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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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북수북 옛이야기 시리즈. 책 좋아하는 도깨비와 선비가 엮어낸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주인공은 떡 벌어진 어깨에 몸은 아주 울퉁불퉁하고 맷돌만 한 머리통에 온몸에는 털이 더북더북한 하늘도깨비다. 상상만해도 무섭지만 다행히 이 하늘도깨비는 옛이야기 책 읽어 주는 소리를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도깨비였다. 게다가 이야기 값으로 금덩어리를 놓고 가기까지 한다. 이 무서우면서도 친근한 모습의 도깨비는 오랫동안 전래 그림책 작업을 해온 이종균 작가의 그림으로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과하면 끝이 안 좋은 법. 도깨비가 매일 찾아와서 이야기를 듣고 가는 통에 책 읽는 선비는 그만 얼이 빠져 얼굴은 꺼무칙칙, 두 눈은 퀭하고,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는 것이었다. 결국 선비는 도깨비를 떼어 낼 방법을 알기 위해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방법을 알려줄까?

  출판사 리뷰

옛날 옛날에 이야기책을
밤이 새도록 줄줄 읽는 선비가 있었대.
그런데 이를 어째, 재미난 이야기에 빠진 하늘도깨비가
날마다 선비를 찾아오는 거야.
눈알은 부리부리, 콧김은 쉭쉭, 하늘도깨비에 홀려
선비는 얼굴이 꺼무칙칙,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더래.
그래,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고민을 털어놨는데
하늘도깨비를 떼어 낼 기막힌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01_ 책 좋아하는 도깨비와 선비가 엮어낸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것들 중에 도깨비가 있지요. 도깨비는 무시무시한 외모로 인간을 놀라게 하거나 벌을 주기도 하지만 그와 달리 인간에게 잘 속거나 엉뚱하고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그냥 도깨비가 아니라 ‘하늘도깨비’랍니다. 떡 벌어진 어깨에 몸은 아주 울퉁불퉁하고 맷돌만 한 머리통에 온몸에는 털이 더북더북한 하늘도깨비. 상상만해도 무섭지만 다행히 이 하늘도깨비는 옛이야기 책 읽어 주는 소리를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도깨비였어요. 게다가 이야기 값으로 금덩어리를 놓고 가기까지 해요. 이 무서우면서도 친근한 모습의 도깨비는 오랫동안 전래 그림책 작업을 해온 이종균 작가의 그림으로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했어요.
하지만 모든 일은 과하면 끝이 안 좋은 법인가 봐요. 도깨비가 매일 찾아와서 이야기를 듣고 가는 통에 책 읽는 선비는 그만 얼이 빠져 얼굴은 꺼무칙칙, 두 눈은 퀭하고,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는 거예요. 결국 선비는 도깨비를 떼어 낼 방법을 알기 위해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간답니다.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방법을 알려줄까요?

02_ 국문학자 신동흔이 가려 뽑고 이원영이 다시 쓴 ‘진짜 이야기’
국문학자 신동흔 선생님은 우리 구비문학과 고전을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구비문학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이야기라는 이야기는 다 듣고 다녔지요.
“자고 나면 하는 일이 옛이야기를 듣고, 보고, 풀고, 전하는 일이에요. 이야기랑 내내 어울려 놀다 보니 ‘진짜 이야기’들이 보여요. 그걸 혼자만 알고 즐기다가는 큰코다칠 것 같아 고르고 또 골라서 진짜 가운데 진짜를 찾아냈어요.”
신동흔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정도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수많은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전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웃음이 실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진짜 이야기를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답니다.
이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이야기는 신동흔 선생님께 구비문학을 배운 이원영 선생님이 강원도 평창의 김세기 할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를 쓴 것입니다. 옛날 옛적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그대로 원전의 내용과 말투를 많이 살려 써서 구수하고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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