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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엘까미노(ElCamino) / 마르따 아르디떼 (지은이), 마리오나 까바싸 (그림), 정리연 (옮긴이) / 2024.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엘까미노(ElCamino)창작동화마르따 아르디떼 (지은이), 마리오나 까바싸 (그림), 정리연 (옮긴이)
잠자기 싫은 루카스
키즈엠 / 마리옹 피파레티 그림, 마그달레나 글 / 2016.03.31
8,500원 ⟶ 7,6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마리옹 피파레티 그림, 마그달레나 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낮잠 자기를 완강히 버티는 루카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한다. 하지만 루카는 놀고 싶다고 안 잔다고 대답한다. 엄마는 다시 루카스에게 곰돌이랑 같이 낮잠을 자자고 말한다. 그러자 루카스가 이번에는 그림을 그릴 거라고 거절한다. 엄마가 또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루카스는 피곤하지 않다며 청소를 하겠다고 한다. 과연 엄마는 루카스를 재울 수 있을까? 루카스는 엄마의 바람대로 낮잠을 자게 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낮잠 자기 싫어하는 유아들을 위한, 단잠에 빠지게 만드는 그림책! 잠자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어요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루카는 놀고 싶다고 안 잔다고 대답했지요. 엄마는 다시 루카스에게 곰돌이랑 같이 낮잠을 자자고 말했어요. 그러자 루카스가 이번에는 그림을 그릴 거라고 거절했어요. 엄마가 또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루카스는 피곤하지 않다며 청소를 하겠다고 했어요. 과연 엄마는 루카스를 재울 수 있을까요? 루카스는 엄마의 바람대로 낮잠을 자게 될까요? <잠자기 싫은 루카스>는 낮잠 자기를 완강히 버티는 루카스에 대한 이야기예요. 자라는 유아들에게 있어 잠이란 그 어떤 보약보다도 중요한 일이에요. 그래서 부모들은 유아들을 일찍 재우려 하고, 낮잠도 꼬박꼬박 재우려고 하지요. 하지만 생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유아들은 쉽사리 자려고 하지 않아요. 그림책 속 루카스처럼 끊임없이 세상을 탐구하려 하고, 즐기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유아들에게 잠자리 그림책을 읽어 주는 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그 즐거움이 잠으로 연결된다면, 유아들은 잠자기가 하나의 놀이처럼 즐거움을 주는 수단이라고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부감 없이 잠자기를 즐길 수가 있지요. 유아와 함께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멋진 꿈나라에서 만나 놀자고 속삭여 보세요. 유아는 금세 두 눈을 감고 멋진 꿈을 꾸러 잠에 빠져들 것입니다.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루카스는 낮잠을 자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장난감을 와르르 쏟으며 놀겠다고 했지요. 엄마는 루카스가 노는 걸 잠자코 지켜보다가 다시 낮잠을 자야 한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루카스는 그림을 그리겠다며 노란 분필로 칠판에 색을 칠했지요. 엄마가 또다시 루카스에게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이번에도 루카스는 낮잠 자기를 거부했지요. 엄마처럼 청소를 하겠다고 걸레를 들고 집 안을 돌아다녔어요. 과연 루카스는 낮잠을 잘 수 있을까요?
마이 퍼스트 스토리 소패키지 C (그림책 10권 + 오디오CD 1장 + 사운드카드 1장)
꿈꾸는달팽이(꿈달) / 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올가 오프르넨코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0.06.08
140,000원 ⟶ 126,0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올가 오프르넨코 (그림), 노은정 (옮긴이)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준다.1. 누가 케이크 먹었어? 2. 그웬의 꽃밭 3. 미술관에 간 원숭이 송이 4. 하늘땅 별 땅만큼 사랑해! 5. 오늘은 발표하는 날 6. 겁내지 마, 괜찮아! 7. 베키의 새 자전거 8. 나는 무엇이 될까요 9. 내 마음대로 할 거야! 10.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해리포터를 출간한 세계적인 아동 도서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브랜드 대교가 만났습니다! 원서만의 더욱 생생한 영어 표현과 풍성한 스토리로 읽는 우리 아이 첫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 My First Story를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주제, 상황 별로 알차게 묶었습니다! 이제 ‘마이 퍼스트 스토리’를 패키지로 더욱 부담 없이 가볍게 즐겨 보세요! 소패키지 C : 내 자신과 인성의 발전 (전10권) 자신감, 정직, 장래희망 등 유아기 인성을 형성하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의 책을 모았습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입니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줍니다. <My First Story> 소 패키지만의 특별한 구성! My First Story의 내용을 한 장에 담은 올인원 사운드 카드! 세이펜으로 콕콕, 소리나는 카드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한글, 영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소패키지 A,B,C의 10권 동화가 담긴 CD로 생동감 있는 음원을 들으며 더욱 재미있게 동화를 즐겨 보아요.
겨울잠
씨드북 / 루시아 코보 그림, 호세 라몬 알론소 글, 길상효 옮김 / 2017.01.06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루시아 코보 그림, 호세 라몬 알론소 글, 길상효 옮김
제5회 이베로아메리카 일러스트레이션 아너 멘션 수상작.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 곰의 삶의 주기를 계절의 변화와 함께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과학자이자 교육자이며, 과학 전문 저술가인 저자 호세 라몬 알론소는 자연의 주기, 삶과 생명이라는 과학적이고도 철학적인 주제를 스물여덟 쪽이라는 짧은 분량에 효과적으로 담았다. 저자의 단순하지만 서정적인 텍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 루시아 코보의 그림을 만나 비로소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힘이 완성되었다. 특히나 ‘가을 단풍의 마지막 과일들 사이에서 방황하는 곰의 손’, ‘새하얀 눈 이불을 덮은 곰의 겨울잠’, ‘새로운 존재의 탄생과 새로운 봄의 시작’ 등을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제5회 이베로아메리카 일러스트레이션 아너 멘션 수상작 가을의 마지막 날부터 그 이듬해 봄까지, 곰의 겨울나기가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온한 그림책! ≪겨울잠≫은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 곰의 삶의 주기를 계절의 변화와 함께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과학자이자 교육자이며, 과학 전문 저술가인 저자 호세 라몬 알론소는 자연의 주기, 삶과 생명이라는 과학적이고도 철학적인 주제를 스물여덟 쪽이라는 짧은 분량에 효과적으로 담았다. 저자의 단순하지만 서정적인 텍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 루시아 코보의 그림을 만나 비로소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힘이 완성되었다. 특히나 ‘가을 단풍의 마지막 과일들 사이에서 방황하는 곰의 손’, ‘새하얀 눈 이불을 덮은 곰의 겨울잠’, ‘새로운 존재의 탄생과 새로운 봄의 시작’ 등을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드디어 다시 찾아온 봄, 이 책은 새 생명의 탄생으로 마무리된다. 새로운 희망, 생명의 경이로움 등을 비유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함과 동시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 결말은, 우리의 삶을 격려하는 하나의 조용한 응원가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겨울잠을 준비하는 곰의 이야기가 여러 상징들로 가득한 그림, 간단하고 분명한 메시지, 그리고 시적인 글로 부드럽게 진행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고, 평화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서정적이고 뛰어난 텍스트로 스페인에서 출간 당시 ‘잠자리에서 읽어 주기 좋은 동화책’으로 손꼽히며 현재까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 책은, 국내에서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시각적인 큰 만족감을 줄 것이다.
난 기분 나빠
국민서관 / 톰 제이미슨 지음, 올가 데미도바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11.23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톰 제이미슨 지음, 올가 데미도바 그림, 엄혜숙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199권. 심통 부리고 짜증 내는 아이와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주인공 조지는 잔뜩 심술이 난다. 짜증도 막 솟구치는데, 이유는 모른다. 아니 어쩌면 이유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사이좋게 놀기도 싫고, 동생이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싫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다 싫고, 엄마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더 못되게 굴고 싶고, 더 짓궂은 장난을 치고 싶었다. 이런 조지 앞에 ‘기분 나빠’가 나타난다. 생긴 것도 사포처럼 거칠고, 냄새도 오래 신은 양말처럼 고린내를 풀풀 풍겼다. 기분 나빠는 조지보다 한술 더 떴다. 기분 나빠는 누구 말도 듣지 않던 고집불통 조지마저 한 번에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다. 기분 나빠는 조지보다 훨씬 더 강력한 말썽쟁이였는데….“안 해! 못해! 싫어, 싫다고!” 심통 부리고 짜증 내는 아이와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부모를 위한 책 한 번씩 그런 날 있잖아요! 괜히 막 심통이 샘솟는 날이요. 왜 사이좋게 놀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누가 내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도 싫어요. 한마디로 모든 게 못마땅하고 막 짜증이 나요. 그냥 못되게 굴고 말썽을 부리고 싶어요. 하지만 계속 이렇게 하면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겠죠……? 아, 오늘은 정말 기분이 안 좋네 《난 기분 나빠》의 주인공 조지는 잔뜩 심술이 나요. 짜증도 막 솟구치고요. 이유는 몰라요. 아니 어쩌면 이유가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사이좋게 놀기도 싫고, 동생이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싫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다 싫어요. 엄마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더 못되게 굴고 싶고, 더 짓궂은 장난을 치고 싶어요. 여러분도 한 번씩 이런 날 있지 않아요? 이런 조지 앞에 ‘기분 나빠’가 나타납니다. 생긴 것도 사포처럼 거칠고, 냄새도 오래 신은 양말처럼 고린내를 풀풀 풍겼지요. 기분 나빠는 조지보다 한술 더 떴어요. 완전히 전문가였다니까요. 기분 나빠는 누구 말도 듣지 않던 고집불통 조지마저 한 번에 자기편으로 끌어들입니다. 기분 나빠는 조지보다 훨씬 더 강력한 말썽쟁이였거든요. 기분 나빠는 정말 대단했어요.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하는 방법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걸 조지에게 알려 주면서 같이 하자고 했어요. 사람들을 짜증 나게 하고, 화나게 하는 게 자기 일이라나요? 그러니 얼마나 잘 알겠어요? 휴, 못되게 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구나 조지가 어쩌나 한 번씩 심통을 부리는 것뿐이라면(물론 그것도 좋은 건 아니지만요), 기분 나빠는 아예 매일 언제나 그런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조지에게도 그렇게 하자고 했지요. 하지만 조지는 그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맨날 짜증 내고 다른 사람을 화나게 하는 게 좀 바보 같고, 시끄럽고, 힘든 일이었거든요. 한마디로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게다가 친구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건 정말 나쁜 일이었어요. 친구를 괴롭히는 게 마음에 걸린 거예요. 친구를 잃을까 두렵기도 했고요. 하지만 기분 나빠는 조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까짓것 친구가 뭐가 중요하냐는 식이었지요. 그러면서 조지에게 버럭 화를 내면서 가 버렸어요. 조지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누구한테나 그런 날이 있어요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 있어요. 심통이 나고 싸우고 싶은 기분이랄까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래요. 사람은 누구나 똑같아요. 이 책의 작가 톰 제이미슨과 화가 올가 데미도바도 그래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난 기분 나빠》의 주인공 조지는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다시 착한 조지로 돌아옵니다. 음,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까요? 맛있는 것을 먹고, 노래를 하고, 그림을 그리고, 산책을 하고, 달리기를 하고, 블록을 쌓고…… 다양한 방법을 한번 시도해 보세요. 기분 나쁜 채로 다른 사람 기분까지 망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테니까요. 물론 여전히 한 번씩 기분 나쁜 날이 조지를 찾아오지만, 더 이상 조지는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못되게 굴지 않는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이제는 알거든요!
헬로 카봇 극장판 3 : 달나라를 구해줘!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9.19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카봇과 나찬, 외계인과 토끼 캐릭터가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다. 나만의 멋진 비밀친구 동물 카봇을 227개의 스티커로 만나 보자. 유니크루저, 스카이 거너, 소나 다이버, 메디언트 ,파이언트 등 멋진 카봇들의 모습과 함께 무비 스티커, 스케줄 스티커 등 디자인 스티커들도 포함되어 있다.스티커 24장 스페셜 스티커 / 빅 스티커/ 카봇 스티커 / 등장인물 스티커 / 유니크루저, 스카이 거너, 소나 다이버, 메디언트, 파이언트, 차탄 스티커 / 토끼 스티커 / 외계인 스티커 / 다함께 스티커 / 무비 스티커 / 스케줄 스티커♣ <헬로 카봇 극장판3 : 달나라를 구해줘!> 영화 소개 차탄, 치올라 외계인의 음모를 막고 토끼족의 마을을 되찾을 수 있을까? 거대한 유조선이 사라지고, 우주정거장이 없어지는 등 계속된 큰 도난사건이 발생하여 차탄의 아빠는 책임을 지고 경찰을 그만둔다. 아빠를 돕기 위해 나선 차탄과 카봇들은 이 모든 게 치올라 외계인들이 달나라에 살고 있던 토끼족을 쫓아내고 지구를 공격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란 걸 알게 되고, 아빠와 토끼족을 돕기 위해 달로 향한다.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차탄과 동물 카봇들의 대활약! ♣ < 헬로 카봇 극장판3 : 달나라를 구해줘! 스티커미니북> 책 소개 카봇과 나찬, 외계인과 토끼 캐릭터가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영화 <헬로 카봇 극장판3 : 달나라를 구해줘!>에 등장하는 카봇과 등장인물들의 스티커가 가득! 나만의 멋진 비밀친구 동물 카봇을 227개의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유니크루저, 스카이 거너, 소나 다이버, 메디언트 ,파이언트 등 멋진 카봇들의 모습과 함께 무비 스티커, 스케줄 스티커 등 디자인 스티커들도 포함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