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뚝딱뚝딱, 쓱싹쓱싹, 쾅쾅쾅! 아빠는 요술쟁이. 부서진 의자도 금세 고쳐요. 아빠의 마술 상자 속에는 진기한 요술 지팡이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어떤 것들이 들어 있는지 살짝 들여다볼까요?
이 책은 두 살배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는 인지 그림책이다. 공구상자라는 소재를 통해 만들기에 필요한 생활 속의 다양한 도구의 이름과 쓰임새, 그리고 형태를 알려 준다. 소꼽놀이 장난감, 공구놀이 장나감에 애착을 보이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그림 : 앤 록웰, 할로우 록웰
이들은 부부이다. 미국 그리니치에 살고 있으며 앤 록웰은 도서 비평가와 작가로, 할로우 록웰은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둘이 함께 작업한 작품에는『해변가에서』『첫눈 내리는 날』등 다수가 있다.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장편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를 비롯하여 옮긴 책에는 『시간을 담는 그릇』『왜요?』『뒤죽박죽 동물 나라』『날고 싶어!』『피터 팬』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