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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내 줘!
장영(황제펭귄) / 최덕규 그림, 임수정 글 / 2015.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장영(황제펭귄)창작동화최덕규 그림, 임수정 글
가족 없이 운동회를 보내야 했던 아이들을 위한 밝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빠의 부재 때문에 아이가 겪었을 서운함을 환타지 공간 속에서 해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들이 맛보았을 좌절감을 현실에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이 책은 이처럼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 요소에 대해, 환타지라는 훌륭한 장치를 통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시도한다. 또한 그러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처지가 되어봄으로써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신나는 운동회 날, 우리 아빠만 안 왔다. 나는 소원을 빌었다. ‘우리 아빠를 보내 줘!’ 바쁜 아빠들을 대변하고 싶은 그림책. 가족 없이 운동회를 보내야 했던 아이들을 위한 밝은 위로의 메시지. 바야흐로 가을 운동회 철이다. 가족한마당이니, 체육대회니 붙여지는 이름은 다르지만 우리들은 모두 푸른 하늘, 만국기가 휘날리는 운동장 아래 두근두근 달리기와 영차영차 줄다리기를 기억한다. 가족들이 다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던 즐거움은 또 어땠나? 운동회하면 소풍 다음으로 신나고 중요한 날이다. 그런데 만약 이 날, 엄마나 아빠가 못 온다면, 다른 아이들 아빠는 다 왔는데 우리 아빠만 안 왔다면 어떨까? 오늘은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다. 근데 하나도 재미없다. 아빠가 못 오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빠는 경찰이다. 나쁜 사람을 잡으러 다니시느라 운동회 날인데도 못 오신다고 한다. “우리 아빠는 왜 토요일도 바쁘지?” 나는 매일 바쁜 아빠가 밉다. 지난번에는 놀이공원을 간다는 약속도 일이 있다는 핑계로 어겼다. 물론 아빠가 왔다고 으스대는 진구같은 친구들는 더 밉다. 오늘 경민이 아빠도 오늘 못 오셨다. 치킨가게를 하시는 경민이 아빠는 운동회 날이 가장 바쁜 날 중의 하나다. 나는 점심도 먹기 싫어 경민이랑 밖으로 나왔다. 근데 왠 이상한 할아버지가 학교 앞에 앉아 계신다. 할아버지가 갖고 있는 구슬은 한 시간 동안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구슬이다. 우리의 소원은 물론 딱 한 가지. “아빠를 보내 줘!” 만약에 아빠가 있다면, 줄다리기도 바구니 터뜨리기도 정말 신날 것이다. 가족들과 함께 하는 한마음 달리기도 제일 먼저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우리 아빠 최고!” 이 책은 이러한 아빠의 부재 때문에 아이가 겪었을 서운함을 환타지 공간 속에서 해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들이 맛보았을 좌절감을 현실에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족구성원의 경제 활동은 때론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일과 가정이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기보다는 대부분 대립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할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아직은 이 세상을 타인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자기중심적 사고를 주로 하는 어린 아동들에게는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날,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없을 때 그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클 것이다. 한편 피치 못하게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야하는 어른들 역시 안타깝기만 하다. 마음은 함께 있지만 몸은 함께 할 수 없는 모든 부모들과, 함께 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그럴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는 아이들, 입장이 다른 둘이 과연 만날 수 있는 지점은 없을까? 이 책은 판타지를 통해 해결책을 시도해본다. 또한 환상은 상상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비록 운동회는 같이 하지 못하지만 아빠는 여전히 나를 가장 사랑하고, 우리에게는 최고임을 확인한다. 이 책은 이처럼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 요소에 대해, 환타지라는 훌륭한 장치를 통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시도한다. 또한 그러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처지가 되어봄으로써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운동회철, 혹은 운동회 전 후 시기에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운동회 후일담으로 읽는다면 흥미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시공주니어 / 도널드 크루스 그림, 로버트 칼란 글, 오지명 옮김 / 2017.09.12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도널드 크루스 그림, 로버트 칼란 글, 오지명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18권.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이자 그래픽 그림책의 대가 도널드 크루즈가 심플한 선과 면, 생생한 컬러, 운율감 있는 글로 비 오는 정경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문학적.예술적 완성도 외에도 비 오는 풍경을 담은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날씨와 색깔 등을 익힐 수도 있는 그림책이다. 글을 극도로 절제하며 그림만으로 비 오는 정경을 담아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빗방울이 아닌 ‘Rain’이라는 글자로 표현하여 문자를 이미지화하고 빗방울이 모여 빗줄기가 되듯, 글자 ‘Rain’을 직선 형태로 연속적으로 병기하여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를 형상화했다.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이자 그래픽 그림책의 대가 도널드 크루즈가 담아낸 비 오는 정경 심플한 선과 면, 생생한 컬러, 운율감 있는 글이 자연의 변화를 담백하게 빚어낸다! 문자를 이미지화하여 표현한 비 오는 정경 “그림책은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해야 하는 책이다. 만일 이야기를 하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단어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그림책이 아니다.” 이 책의 그림 작가 도널드 크루즈는 그림책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이렇게 밝힌다. 전작 《화물 열차》, 《트럭》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두 번 수상한 그는 그간의 작품에서 글을 최소로 줄이거나 그림의 한 요소로 처리하여, 그래픽적인 그림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 주었다. 《화물 열차》에서는 짧은 글과 함께 기차의 속도를 그래픽적으로, 《트럭》에서는 글 없이 그림만으로 트럭이 달리는 도시의 느낌, 탈것이 주는 속도감을 직선으로 담아냈다. 《비》 역시 그림책에 대한 그의 신념이 잘 드러난 작품 중 하나이다. 도널드 크루즈는 글을 극도로 절제하며 그림만으로 비 오는 정경을 담아냈다. 또한 그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빗방울이 아닌 ‘Rain’이라는 글자로 표현하여 문자를 이미지화했다. 빗방울이 모여 빗줄기가 되듯, 글자 ‘Rain’을 직선 형태로 연속적으로 병기하여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를 형상화했다. 이렇듯 이미지화된 문자는 한눈에 문자의 의미가 직관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비 오는 마을의 풍경은 간결한 선과 색으로 핵심적으로 표현하여 대상의 본질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자연의 변화를 담아낸 생생한 컬러 도널드 크루즈는 그래픽적 그림에 원색을 잘 매치시키는 데도 탁월하다. 이 책에서는 빨강, 노랑, 초록 등의 생생한 컬러, 심플한 선과 면이 책에 세련미를 더해 독자들의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는다. 이는 그림책을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작가는 비가 올 때와 오지 않을 때의 미묘한 색 차이를 잘 포착하여 표현했다. 해가 쨍쨍하고 구름이 맑을 때는 선명하게 보이던 만물이 비가 내리자 제 색깔을 잃기 시작한다. 초록 들판에도, 보라 꽃들에도, 갈색 울타리에도 비의 기운이 스며들어 생기를 앗아간다. 하지만 다시 노란 해가 나오고 무지개가 뜨자 만물은 본연의 색을 되찾는다. 화창한 하늘, 산뜻한 색이 돋보이는 마지막의 무지개 장면은 독자들에게 비 온 뒤의 맑은 공기,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절제미를 느끼게 해 주는 시적 텍스트 시처럼 간결하고 운율감이 느껴지는 글은, 비가 오기 전부터 그칠 때까지의 풍경을 서정적으로 그려낸다. 파란 하늘이 갑자기 흐려지면서 회색 구름이 밀려오고, 곧 비가 내린다. 초록 들판에도, 까만 도로에도, 빨간 자동차에도, 갈색 울타리에도, 주황 꽃에도, 초록 나무에도 비가 내린다. ‘파란 하늘’, ‘빨간 자동차’, ‘보라색 꽃’처럼 익숙한 사물과 색깔을 나타내는 익숙한 글, ‘빨간 자동차 위에 내리는 비’, ‘주황 꽃들 위에 내리는 비’, ‘갈색 울타리 위에 내리는 비’처럼 반복되는 어구는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이 책 읽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이끈다. 또한 운율감이 뛰어나 소리 내어 읽을수록 맛이 느껴진다. 문학적·예술적 완성도 외에도 비 오는 풍경을 담은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날씨와 색깔 등을 익힐 수도 있다. ‘노란 해’이면 노란색 글씨, ‘하얀 구름’이면 하얀색 글씨로 표현하는 등 텍스트와 글씨 색깔을 동일하게 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색을 깨달을 수 있게 했다. 반복되는 짧은 어구, 색을 배우는 효과 때문에 미국에서는 이제 막 글을 익히는 아이들이 글자를 배우는 용도로 활용되기도 한다.
볼캐노와 토양 왕자
키즈엠 / 오시영 그림, 박종진 글 / 2015.11.20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오시영 그림, 박종진 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작은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을 나는 괴물 볼캐노가 있었다. 볼캐노는 입에서 뜨거운 불을 뿜어내며 초록 나라의 숲을 모조리 태워 버렸다. 위기에 처한 초록 나라에 토양 왕자가 나섰다. 토양 왕자와 초록 나라는 볼캐노를 무찌를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작은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을 나는 괴물 볼캐노가 있었어요. 볼캐노는 입에서 뜨거운 불을 뿜어내며 초록 나라의 숲을 모조리 태워 버렸지요. 위기에 처한 초록 나라에 토양 왕자가 나섰어요. 토양 왕자와 초록 나라는 볼캐노를 무찌를 수 있을까요? 심술궂고 무서운 괴물 볼캐노가 나타났어요! 흙으로 쌓아 올린 높은 성에 심술궂고 못된 괴물인 볼캐노가 살고 있었어요. 볼캐노는 초록 나라를 찾아와 울창한 숲을 밟고 뒹굴면서 숲을 망가뜨리거나 불을 내뿜어서 숲을 태워 버리곤 했어요. 초록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볼캐노라는 이름만 들어도 두려움에 벌벌 떨었어요. 언제 자신들의 터전을 망가뜨릴지 몰랐으니까요. 초록 나라의 왕도 심술궂은 볼캐노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요. 그때 토양 왕자가 나섰어요. 토양 왕자는 볼캐노를 물리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힘을 모아 볼캐노를 물리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시작했지요. 과연 볼캐노를 물리칠 방법은 무엇일까요? 토양 왕자와 초록 나라 사람들은 볼캐노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는 괴물 볼캐노와 볼캐노를 물리치는 토양 왕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토양 왕자는 볼캐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속에서 용기를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어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볼캐노를 물리칠 준비를 하는 통솔력과 리더십도 가지고 있었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토양 왕자처럼 멋진 영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이 힘을 합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도 가질 수 있지요. 속 토양 왕자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볼캐노를 물리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편집자 리뷰 아이와 화산에 대해 알아보세요 화산은 땅속에 있는 마그마가 분출하여 만들어진 산입니다. 지구 내부에 녹아 있는 마그마가 지표 밖으로 분출하여 만들어진 것이지요. 마그마가 한 곳으로 모여들면 그곳의 압력은 높아지게 돼요. 그렇게 되면 마그마와 가스가 땅의 약한 부분을 뚫고 조금씩 올라오지요. 그러다가 땅 위에까지 틈이 생기면 가스가 솟구치면서 마그마가 올라오게 됩니다. 이때 화산이 만들어지지요. 화산 활동은 지진과 함께 현재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파괴적인 현상이에요. 화산이 폭발하면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가 분출되어 자연이 파괴되기도 하고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와 반대로 화산 활동으로 인해 생긴 지형 변화로 인해 새로운 토양이 형성되기도 하고, 관광 산업을 할 수도 있답니다. 우리에게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보여 주는 화산은 분화 시기에 따라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으로 나눌 수 있어요. 활화산은 현재 분화가 일어나고 있는 화산이고, 휴화산은 현재는 분화하고 있지 않지만 예전에 분화한 적이 있는 화산이에요. 사화산은 화산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나 현재 분화하지 않고 분화한 기록도 없는 화산을 일컬어요. 에 나오는 땅속에 갇힌 볼캐노는 휴화산이라고 할 수 있어요. 휴화산은 지금은 화산 활동은 하고 있지 않지만 언제 다시 분화가 일어날지 모른답니다. 볼캐노도 지금은 땅속에 갇혀서 강한 불길을 내뿜지 못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시 강한 불길을 내뿜을지도 몰라요. 를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화산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연 환경과 지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펭귄 이불
곰곰 / 헤르만 판 더 베이데번 (글), 프랑수아즈 베크 (그림), 이정희 (옮긴이) / 2022.02.22
14,000원 ⟶ 12,600원(10% off)

곰곰창작동화헤르만 판 더 베이데번 (글), 프랑수아즈 베크 (그림), 이정희 (옮긴이)
꼬마 펠릭스의 강아지
키즈엠 / 한탈 페턴 그림, 엘리 판 데르 린던 글, 이정은 옮김 / 2016.07.15
8,000원 ⟶ 7,2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한탈 페턴 그림, 엘리 판 데르 린던 글, 이정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유아기의 모습을 펠릭스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유아들은 펠릭스를 통해 현실 속 사물에 대한 개념과 쓰임은 물론, 반려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책임감을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물에 대한 개념과 쓰임에 대해 알아보아요! 살아있는 강아지와 인형 강아지를 구분해요 꼬마 펠릭스는 강아지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실내화도 강아지 인형이 붙은 걸로 샀지요. 비가 토도독 내릴 때 펠릭스는 옆집 아줌마가 강아지를 데리고 가는 걸 보았어요. 강아지는 걸어가다가 이따금씩 멈칫거렸는데, 펠릭스는 강아지가 오줌 눌 곳을 찾는다고 생각했어요. 물끄러미 바라보던 펠릭스는 자기 실내화 인형 강아지도 오줌이 마려울 거라며 축축해진 잔디밭으로 달려 나갔어요. 과연 펠릭스와 실내화 인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꼬마 펠릭스의 강아지>는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유아기의 모습을 펠릭스를 통해 드러내고 있어요. 유아들은 펠릭스를 통해 현실 속 사물에 대한 개념과 쓰임은 물론, 반려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책임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펠릭스는 옆집 아줌마가 강아지를 데리고 가는 걸 봤어요.강아지는 이따금씩 멈칫거리며 코를 킁킁거렸지요.그걸 본 펠릭스는 강아지가 오줌이 마려운 거라고 생각했어요. 펠릭스는 자기가 신은 슬리퍼의 강아지 인형도 오줌이 마려울 거라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슬리퍼를 신은 채 물을 잔뜩 머금은 잔디밭으로 뛰어나갔어요. 그런데 펠릭스를 본 엄마가 놀라 뛰쳐나왔어요.그리고 펠릭스를 끌고 집으로 들어갔지요. 펠릭스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아인슈타인 수학박사 2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 / 수학교육연구소 엮음 / 2002.04.20
4,500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유아놀이책수학교육연구소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