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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칙칙폭폭
좋은책키즈 | 4-7세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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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5권. 하나, 두두, 세나의 이야기. 삼 남매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 탈것과 씽씽, 쌩쌩, 뛰뛰빵빵, 칙칙폭폭 등 탈것의 소리를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의 다섯 번째 그림책
: ‘삼 남매 하나, 두두, 세나의 자전거 여행 이야기’를 통해 탈것과 관련된 낱말 알기


“해가 쨍쨍한 날, 자전거 여행을 떠나는 하나, 두두, 세나 삼 남매. 뛰뛰빵빵 자동차보다 빠르게 씽씽 달리는 두두의 자전거. 슈웅 슝 날아가는 비행기보다 빠르게 쌩쌩 달리는 하나의 자전거. 하나와 두두의 자전거를 열심히 따라가는 세나의 세발자전거. 다 함께 씽씽! 쌩쌩! 열심히 달리다 보니 저기 멀리 기차가 보여요. 그러고 보니, 삼 남매의 자전거와 기차가 닮았어요! 칙칙폭폭 자전거 기차를 탄 하나, 두두, 세나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2단계 다섯 번째 책은 하나, 두두, 세나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거가 칙칙폭폭』입니다. 삼 남매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 탈것과 씽씽, 쌩쌩, 뛰뛰빵빵, 칙칙폭폭 등 탈것의 소리를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자전거가 칙칙폭폭』의 주인공 하나, 두두, 세나와 같이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많이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에는 삼 남매의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탈것의 움직임과 소리를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아이는 반대되는 말을 알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탈것’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칙칙폭폭』은 탈것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 두두, 세나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통해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 탈것과 씽씽, 쌩쌩, 뛰뛰빵빵, 칙칙폭폭 등 탈것의 소리를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연주
동화 작가이자 교수로 살고 있습니다. 철이 바뀌는 것을 관찰하기 좋아하고 어린이와 어르신들에 대해 오래오래 생각합니다. 탁구랑 북을 잘 치는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1998년 MBC 창작 동화제 대상을 받고 작가가 되었고, 아동 문예 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우리 엄마 김광남전》, 《꼬마 사서 두보》, 《봄이의 뒷모습》, 《내 이름은 안대용》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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