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기도 모르는 새 척척 정리 정돈이 되는 생활 습관 그림책. 활기가 넘치는 초등학생 하나의 ‘책상’이 어느 날 아침 집을 나가 버렸다. 하나는 집을 나간 책상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책상을 다시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 정리 요정 빛나가 하나를 도와, 책상 정리 대작전이 시작된다. 저자는 동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책상 정리’ 수업이 이 책을 태어나게 했다고 말한다. 이와사키 치히로의 손녀이기도 한 삽화가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수채화도 이 책의 매력을 한층 더해 준다.
출판사 리뷰
자기도 모르는 새 척척 정리 정돈이 되는 생활 습관 그림책활기가 넘치는 초등학생 하나의 ‘책상’이 어느 날 아침 집을 나가 버렸어요!
하나는 집을 나간 책상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책상을 다시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그럼요, 정리 요정 빛나가 하나를 도와줄 테니까요. 이제 책상 정리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퐁퐁 솟아날 거예요.
저자는 동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책상 정리’ 수업이 이 책을 태어나게 했다고 말합니다. 이와사키 치히로의 손녀이기도 한 삽화가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수채화도 이 책의 매력을 한층 더해 줍니다.

늘 활기에 넘치는 하나는
친구와 공원에서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요.
하지만 일을 나중으로 미루는 버릇이 있고,
정리 정돈을 잘 못해요. -p.2-3
책가방도 책상도 처음 샀을 때는 그렇게 좋아했으면서
이제는 늘 뒷전이에요.
맨날 짐이
산처럼 쌓여 있어서 힘들어.
아, 무거워.
게다가… 하나의 책상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어요.
“엄마, 큰일 났어요! 내 책상이 없어졌어요.”
“어머, 정말이네. 산처럼 쌓인 물건들이 싫어서 나가 버렸나?”
“그럼 어떻게 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다 노리코
《부인의 벗》 독자 모임인 ‘친구의 모임’ 요코하마 지부 회원이자 정리·수납 전문가. 약 300가구를 방문하여 정리 정돈에 관해 조언해 왔습니다. NHK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 [모닝 마켓]에서 주부 전문가로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잡동사니가 없는 집’ 행복을 만드는 정리술』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1960년 히로시마 출생.공식 홈페이지 http://idanoriko.jim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