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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미미 보석 미미 인형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보석 인형놀이는 가위나 풀 없이도 간단하게 접어 코디할 수 있는 인형놀이다. 마음에 드는 의상에 하트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를 골라 의상을 입혀주면 코디가 완성된다. 예쁘게 꾸민 인형들에 어울리는 배경판을 세워 인형놀이를 즐겨보자.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표현하는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내지 8장, 배경판 1개, 보석 스티커 1장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 미미! 1982년에 탄생한 미미는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이에요. 언제나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아이들의 친구에요! 블링블링 하트 보석 스티커와 의상으로 종이인형들을 예쁘게 코디해 보세요! 보석 인형놀이는 가위나 풀 없이도 간단하게 접어 코디할 수 있는 인형놀이에요. 마음에 드는 의상에 하트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를 골라 의상을 입혀주면 코디 완성! 예쁘게 꾸민 인형들에 어울리는 배경판을 세워 인형놀이를 즐겨보세요!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표현하는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보석인형놀이에는 보석 왕관과 리본 팔찌 만들기가 있어요! 반짝이는 보석스티커로 꾸며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아요! *참고* 보석 스티커의 컬러는 랜덤입니다. 보석 스티커를 떼어낼 땐 뒷면의 접착스티커와 함께 떼어 주세요.
나와라! 병아리
스마트베어 / 도희 지음, 장성은 그림 / 2014.11.01
13,500원 ⟶ 12,1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지음, 장성은 그림
시리즈로 새로 출시된 는 흰 알을 직접 열어 그 속의 병아리를 꺼내 보고, 손으로 누르면 삐악삐악 소리가 나도록 고안된 책이다. 책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병아리 인형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보들보들 부드러운 감촉의 병아리 인형과 함께 놀며 1~5까지 숫자놀이도 하고,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오감 자극으로 두뇌 발달을 돕는 똑똑한 장난감책 의사 표현이 자유롭지 않은 3세 이전의 아기들에게는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로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먼저 발달하는 두뇌는 감각운동영역으로 보고, 만지고, 듣고, 움직이고 행동하는 일련의 경험은 인지 발달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 아기 주변에 누르면 소리가 나고, 움직이면서 형태가 변하는 책이 있다면 세상을 탐색하는 데 보다 풍부한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시리즈로 새로 출시된 는 흰 알을 직접 열어 그 속의 병아리를 꺼내 보고, 손으로 누르면 삐악삐악 소리가 나도록 고안된 책입니다. 책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병아리 인형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지요. 보들보들 부드러운 감촉의 병아리 인형과 함께 놀며 1~5까지 숫자놀이도 하고,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기 스스로 놀이책을 다루며 그에 따른 변화를 맛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책에 대한 친밀감도 높아집니다. 아기들에게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으로 숨겨진 감각을 깨워 주세요. 1. 삐악삐악 귀여운 병아리 다섯 마리가 태어났어요! 엄마 닭이 정성스럽게 알을 품고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알은 모두 다섯 개예요. 그런데 알 하나가 사라졌어요. 과연 사라진 알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주고, 1~5까지 숫자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2. 알 속에 쏘옥~ 병아리가 삐악삐악 인사해요! 알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알을 열어 주며 '톡톡톡' 하고 소리 내 주세요. 그리고 알 속에 들어 있는 병아리를 꺼내 '삐악삐악' 소리를 들려주세요. 귀여운 병아리 인형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뿐만 아니라 보고, 듣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로 집중력을 키우고 지능 발달을 도와요. 3.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을 확인하세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견고한 양장북으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다칠 위험이 없어요.
선인장
한국헤밍웨이 / 이규희 (지은이), 김원락 (그림), 유기억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이규희 (지은이), 김원락 (그림), 유기억 (감수)
흰둥이
북극곰 / 저우젠신 (그림), 궈나이원 / 2018.05.19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저우젠신 (그림), 궈나이원
제28회 신이유아문학상 그림책 창작상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대만의 떠오르는 그림책 작가 저우젠신과 궈나이원이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늙어감에 관한 글 없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노인은 어릴 적 삶의 기쁨이었던 강아지에 대한 꿈을 꾼다. 모든 관계가 그렇듯이 둘에게도 이별의 시간이 찾아온다. 그리고 주인공은 노인이 될 때까지 어떤 반려동물도 두지 못한다. 하지만 꿈이 끝나고 아침이 찾아오고 노인은 평소와 똑같이 홀로 아침 산책을 나간다. 다양한 크기의 흑백 그림들을 통해 소년과 강아지는 함께 햇살도 쬐고, 비도 맞으며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만끽한다. 작가 저우젠신은 단 한 줄의 글 없이 오로지 그림만으로 무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늘 단순한 하루하루를 살던 한 노인이 어느 날 꿈속에서 어린 시절 기르던 강아지 흰둥이를 만납니다. 노인은 흰둥이를 따라서 어린 시절로 잠시 돌아가 흰둥이와 함께하던 아름다운 기억을 떠올립니다. 둘은 커다란 토마토 위에 뛰어올라 놀기도 하고 거위와 개구리에게 쫓기기도 합니다. 한참을 뛰어가다가 숨이 턱까지 오를 때 나팔꽃밭에 누워 같이 사탕을 먹으면서 놉니다. 비가 올 때까지.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흰둥이는 ……. 제28회 신이유아문학상 그림책 창작상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대만의 떠오르는 그림책 작가 저우젠신과 궈나이원이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늙어감에 관한 그림책 『흰둥이』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늙어감에 관한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노인은 어릴 적 삶의 기쁨이었던 강아지에 대한 꿈을 꿉니다. 모든 관계가 그렇듯이 둘에게도 이별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노인이 될 때까지 어떤 반려동물도 두지 못합니다. 하지만 꿈이 끝나고 아침이 찾아오고 노인은 평소와 똑같이 홀로 아침 산책을 나갑니다. 다양한 크기의 흑백 그림들을 통해 소년과 강아지는 함께 햇살도 쬐고, 비도 맞으며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만끽합니다. 작가 저우젠신은 단 한 줄의 글 없이 오로지 그림만으로 무한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모두의 마음속에는 흰둥이가 있다 살아오는 동안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나의 흰둥이’가 있을 것입니다. ‘나의 흰둥이’는 고양이였을 수도 있고 강아지나 토끼였을 수도 있지요. ‘나의 흰둥이’와 만나고 헤어지는 동안 서로에 대한 믿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과 따뜻함을 주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흰둥이’는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우리의 친구였고 가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반려동물을 통해 사랑하는 이를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우정과 사랑과 함께, 결국 이별도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없습니다. 삶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입니다. 제28회 신이유아문학상 그림책 창작상 대상 수상작 『흰둥이』의 작가 궈나이원과 저우젠신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그림책 『고양이를 찾습니다』를 만들었습니다. 『고양이를 찾습니다』로 2012년에 신이유아문학상 멘션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사람이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한 『흰둥이』는 2016년 신이유아문학상 그림책 창작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지요. 신이유아문학상 그림책 창작상은 지난 8년간 대상작이 없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흰둥이』는 노인의 고독함과 아울러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동물 친구가 가져다 준 기쁨과 생명의 기운을 진지하게 표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은 수작입니다. 『흰둥이』는 지금 옆에 있는 반려동물을 따스한 눈으로 바라보게 하고,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흰둥이』는 사랑과 이별에 관하여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입체가방스티커 : 다이아나핑캐슬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 2026.03.01
9,000원 ⟶ 8,100원(10% off)

도티도그유아놀이책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아무 말도 못 하고
파랑새 / 이윤희 글, 김지연 그림 / 2015.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이윤희 글, 김지연 그림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56권. 이윤희 작가의 세 번째 철학 우화. 오소리와 너구리라는 동물이 가진 습성과 특징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실제로 오소리는 집짓기에 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고, 너구리는 오소리의 굴에 들어가 살기도 한다고 한다. 작가는 이런 생태학적 지식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두고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일차원적으로 접근한다면 이야기는 오소리의 집에 무단침입을 한 너구리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두고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오소리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전개시키며 독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고민할 수 있는 여지를 숨겨 놓아 생각의 폭을 넓힌다. 위험한 상황임을 감지했으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위험에 닥쳐서야 후회하는 오소리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통과 결단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의사와 타인의 입장 사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며,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하루,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는데 오늘도 오소리는 ‘내일은 꼭 말해야지!’라며 다짐만 해요 힘들게 땅 속에 집을 지어 놓은 오소리, 너구리는 새끼들을 모두 데리고 은근슬쩍 오소리의 집에 눌러앉는다. 그것도 모자라 너구리는 오소리의 굴 앞에 똥 더미를 쌓아 두는데…….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혀 주는 이윤희 작가의 철학 우화 《친구를 사귀는 법》 《악기가 된 호랑이》에 이어 이윤희 작가의 세 번째 철학 우화 《아무 말도 못 하고》가 출간되었다. 이윤희 작가의 우화는 동물들의 특징과 결부된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의 구조로 삼아 다양한 문제와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아무 말도 못 하고》는 오소리와 너구리라는 동물이 가진 습성과 특징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실제로 오소리는 집짓기에 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고, 너구리는 오소리의 굴에 들어가 살기도 한다고 한다. 작가는 이런 생태학적 지식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두고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일차원적으로 접근한다면 이야기는 오소리의 집에 무단침입을 한 너구리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두고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작 가는 오히려 오소리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전개시키며 독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고민할 수 있는 여지를 숨겨 놓아 생각의 폭을 넓힌다.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할 줄 아는 용기 오소리가 힘들게 지어 놓은 굴에 은근슬쩍 무단으로 들어와 눌러앉은 너구리의 모습을 보면 분통이 터진다. 물론 오소리가 넓디넓은 마음으로 너구리 가족을 기꺼이 받아들인 것이라면 문제가 될 것이 없겠지만, 오소리는 속마음을 숨긴 채,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공들여 지은 굴을 너구리 가족과 나눈다. 독자들은 책을 보며 우물쭈물 대는 오소리가 답답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냥 싫다고 딱 잘라 거절하면 될 텐데 하고 말이다. 하지만 독자들의 마음 한편으로 오소리의 이런 답답한 행동이 낯설게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오소리의 이러한 우유부단한 소통 방식은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어린 아이들은 설사 그 주장이 굉장히 비논리적인 것이더라도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지만 점차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자신의 의사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에 주춤하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알게 된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겪게 될 문제적 상황을 인식하며, 자신의 의사를 굽힐 줄 알게 되는 것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오소리 역시 너구리의 안타까운 사정에 연민을 느끼며 자기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우물쭈물하며 너구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소리의 배려, 아니 우유부단함은 딱 거기까지였어야 했다. 위험한 상황임을 감지했으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위험에 닥쳐서야 후회하는 오소리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통과 결단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의사와 타인의 입장 사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며,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