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를 향해 뻗은 아기의 자그마한 두 손을 엄마가 꼬옥 잡아주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이 책 속에는 아기의 눈에 비친 일상의 행복한 순간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다. 우리 아기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지 그림을 보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자.
'대롱대롱 매달린 꿀벌 모빌을 잡아볼까?',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마의 옷깃을 잡아볼까?' 우리 아기가 오늘 어떤 생각을 하였을지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어느새 풍성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기와 엄마가 손을 꼬옥 잡는 따뜻한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1-1"은 엄마를 향해 뻗은 아기의 자그마한 두 손을 엄마가 꼬옥 잡아주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 속에는 아기의 눈에 비친 일상의 행복한 순간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기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지 그림을 보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대롱대롱 매달린 꿀벌 모빌을 잡아볼까?',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마의 옷깃을 잡아볼까?' 우리 아기가 오늘 어떤 생각을 하였을지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어느새 풍성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질 거예요.
아기 방 천장에는 꿀벌 모빌도 대롱대롱, 별님, 꽃님 모빌도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아기는 모빌을 향해 자그마한 두 손을 뻗어 봅니다.
또 두 손을 입에 쪽~ 넣어 보기도 하지요.
그때 엄마가 미소를 가득 머금고 아기 방에 들어왔어요.
아기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요!
아기와 엄마가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따스하게 교감하는 순간을 보며,
우리 마음속에도 따뜻함을 한가득 담아 갈까요?
추천포인트온종일 침대에 누워서 생활하는 아기의 시선을 따라
오늘 우리 아기가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