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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Big 직소퍼즐 (360조각)
로이북스 / 로이북스 편집부 엮음 / 2016.08.01
18,000원 ⟶ 16,2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북스 편집부 엮음
360조각을 큰 조각(90×70mm)과 작은 조각(35×30mm), 2종류의 퍼즐로 구성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가족형 퍼즐로, 직소 퍼즐에 처음 도전하는 유아들도 큰 조각으로 구성된 퍼즐의 테두리를 혼자서 척척 맞출 수 있도록 했다. 유아용 판퍼즐에 익숙해진 아이라면, 1000조각 퍼즐과 동일한 커다란 크기의 BIG 직소 퍼즐로 두뇌를 자극하면 좋다.‘큰 조각+작은 조각’ 2종류 퍼즐을 하나로! <로보카폴리 BIG 직소 퍼즐>은 360조각을 큰 조각(90×70mm)과 작은 조각(35×30mm), 2종류의 퍼즐로 구성했어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가족형 퍼즐로, 직소 퍼즐에 처음 도전하는 유아들도 큰 조각으로 구성된 퍼즐의 테두리를 혼자서 척척 맞출 수 있도록 했지요. 유아용 판퍼즐에 익숙해진 아이라면, 1000조각 퍼즐과 동일한 커다란 크기의 BIG 직소 퍼즐로 두뇌를 자극하세요! * 직소 퍼즐로 우리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UP! UP! 집중력, 관찰력, 기억력을 향상시켜 주는 퍼즐! 그중에서도 직소 퍼즐은 퍼즐 밑판이 없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가 뛰어나요. 퍼즐 밑판 없이 아이가 그림을 보고 기억하여 조각을 찾아 맞춰야 하므로 기억력, 관찰력, 집중력은 물론 인내력, 공간지각능력, 모양변별능력 등이 커지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훨씬 높아요! * 1:1 대형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요! 직소 퍼즐에 처음 도전하는 친구들은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때 퍼즐 크기로 제작된 1:1 대형 브로마이드를 펼쳐 두고, 그 위에 퍼즐을 맞춰 보세요. 그런 다음 퍼즐 맞추기에 자신감이 생기면 브로마이드 없이 그냥 맞추도록 하세요. * 네덜란드산 최고급 카파지 사용! 값싼 합지나 판지를 사용하면 퍼즐 단면이 쉽게 갈라져서 오래 쓰지 못해요. 로보카폴리 직소 퍼즐은 퍼즐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네덜란드산 최고급 카파지를 사용하여 튼튼할 뿐 아니라, 퍼즐을 맞춘 뒤에도 종이의 탄성 덕분에 퍼즐 조각 사이가 뜨지 않아요! 게다가 국내 퍼즐 전문업체에서 제작하여 퍼즐 단면이 날카롭지 않고, 고품질 인쇄로 색상까지 선명해요! * 퍼즐 조각을 잃어버려도 걱정 끝! 한 조각이라도 AS! 퍼즐 상자 안에 들어 있는 <퍼즐 AS 카드>에 어떤 조각을 잃어버렸는지 작성해서 보내 주시면 즉시 보내 드려요! * 퍼즐용 특수 유액 증정! 퍼즐을 맞춘 뒤 오래도록 보관하고 싶을 때, 퍼즐용 특수 유액을 퍼즐판 앞면에 골고루 바른 뒤 3~4시간 말리세요! 퍼즐 조각 사이로 유액이 스며들어 결합력과 보존력을 향상시키며, 색감과 선명도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어요.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
뮤엠교육 / 뮤엠교육 글창작연구소 (지은이) / 2023.08.04
9,900원 ⟶ 8,910원(10% off)

뮤엠교육유아놀이책뮤엠교육 글창작연구소 (지은이)
생동감 넘치는 사진 스티커가 480장이나 들어 있다. 그림자의 모양과 색깔, 그림자에 적힌 숫자에 맞춰 480장의 스티커를 차곡차곡 신나게 붙여 보자.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는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스티커북이 멋진 사진 백과로 재탄생한다.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를 통해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아 보자.1. 낱말: 포근포근 나의 방, 하하 호호 거실, 보글보글 부엌, 첨벙첨벙 욕실, 올망졸망 유치원, 와글와글 슈퍼마켓, 알록달록 옷 가게, 산들산들 공원, 시끌벅적 동물원, 뛰뛰빵빵 길거리 2. 동물: 반려동물, 농장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초원에 사는 동물, 숲속에 사는 동물, 추운 곳에 사는 동물, 정글에 사는 동물, 사막에 사는 동물, 강이나 연못에 사는 동물, 날개가 있는 동물 3. 탈것: 도로 위를 달려요, 물에서 다녀요, 하늘을 날아요, 농장에서 쓰여요, 공사장에서 일해요, 도움이 필요하면 출동해요, 여러 사람을 태워요, 여러 가지 트럭이에요, 놀이공원에서 즐겨요, 재미나게 타요 4. 색·모양: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분홍색, 보라색, 흰색과 검은색, 알록달록 무지개색,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5. 숫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낱말, 동물, 탈것, 색·모양, 숫자! 5개 주제가 한 권에 쏙! 알록달록 와글와글 예쁜 스티커가 무려 480장이나!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티커 백과! 1. 5개 주제, 480장의 스티커가 한 권에 쏙! ‘동물이 좋을까? 탈것이 좋을까?’ 어떤 스티커북을 살지 고민하지 마세요.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필수 주제 ‘낱말, 동물, 탈것, 색·모양, 숫자’가 모두 담겨 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도,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도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 한 권으로 충분하지요. 스티커도 무려 480장이나 들어 있어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답니다. 2. 붙이면 붙일수록 어휘력이 쑥쑥! 우리 아이를 둘러싼 세상의 모든 것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한 권에 쏙 담았어요. 주변 사물과 사물의 이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가 제격이지요. 각각의 스티커 자리 옆에 해당 낱말의 이름이 써 있기 때문에 붙이기 놀이를 하며 자연스레 낱말을 익힐 수 있답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후에는 페이지 하단의 재미난 퀴즈도 풀어 보아요. 질문에 답하며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가 샘솟고, 우리 아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나지요. 3. 재미난 스티커북이 멋진 사진 백과로! 단순히 붙이고 끝나는 스티커북이 아니에요.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는 낱말, 동물, 탈것, 색·모양, 숫자 5개 주제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의 주제는 10개의 소주제로 다시 한번 분류되지요. 따라서 재미난 스티커 놀이를 모두 즐기고 나면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가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사진 백과로 재탄생한답니다. 4.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만 골라 담았어요! 각 개체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생생한 사진들만 골라 수록했어요. 포근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불, 무시무시한 사자,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터질 듯한 오렌지 등 다양한 사물들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생생한 사진은 아이 자신이 실제로 접하는 사물과 사진 속 사물 간의 매칭을 수월하게 하고, 아이가 주변 세상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지요. 5. 안전하고 튼튼한 책! 『Hello! Hello! 첫 스티커 백과』는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책입니다. 480장의 스티커 모두에 특수 코팅 처리를 하여 스티커의 색깔이 손에 묻어나거나 잘 찢어지지 않아요.
올챙이 그림책 6 세트 :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전10권)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글, 이혜란 외 그림 / 2011.01.30
70,000원 ⟶ 63,00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글, 이혜란 외 그림
올챙이 그림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전10권 세트.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이다.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다.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51권 나는 도시에서 살아요 52권 쓱쓱 싹싹 53권 코가 늘어났어요 54권 바위가 솔씨를 안았어요 55권 토끼와 거북이 56권 우리도 똑같아요 57권 함께 일하고 같이 놀아요 58권 바닷가에 살아요 59권 나도 아빠처럼 될래요 60권 아빠는 깜둥이야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윤구병 선생님이 이제 막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한 유아들을 위해 만든 최고의 역작이자 스테디셀러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쓴 윤구병 선생님은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풍부한 감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품성을 담은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는 20년 이상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에서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 자연의 감성과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올챙이 그림책’으로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사물에 대한 과학적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박하고 따뜻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 -한겨레 우리 정서에 꼭 맞는 유아용 그림책 -중앙일보 공들여 만든 유아 그림책 시리즈 -서울신문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구성안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챙이 그림책, 이런 점이 달라요 ▶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튼튼합니다.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등 6가지 영역별로 10권씩 짜임새 있게 엮었습니다. ▶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썼습니다.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습니다. ▶ 인문, 사회, 자연, 환경 등 다양하게 바라본 세상에 대한 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수채화, 유화, 붙이기, 인형 만들기, 판화처럼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줍니다. ▶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있습니다.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
청어람미디어 / 사라 아고스티니 (지은이), 마르타 토닌 (그림), 최보민 (옮긴이) / 2025.05.31
15,000원 ⟶ 13,5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사라 아고스티니 (지은이), 마르타 토닌 (그림), 최보민 (옮긴이)
요즘 아이들은 자신감이 부족해 말끝을 흐리거나,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곤 한다. 유아기의 언어 발달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말 습관은 어떻게 키워 줘야 할까? 즐겁고 꾸준한 대화 경험과 고운 말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일상 속 활동이 꼭 필요하다.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이 모든 것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부탁, 감사, 사과, 대처, 사랑, 인사’의 6가지 상황을 다양하게 실었다.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친구가 계속 읽고 있을 때, 놀다가 실수로 화분을 깼을 때, 할아버지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줄 때 과연 어떤 말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럴 때 해야 할 말을 아이에게 쉽게 지도하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대화 시간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언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만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과 함께 아이의 말문을 활짝 열어주자.첫 번째 한마디, 바라는 게 있어요 두 번째 한마디, 고마움을 전해요 세 번째 한마디, 사과하고 싶어요 네 번째 한마디, 슬기롭게 행동해요 다섯 번째 한마디, 사랑을 전해요 여섯 번째 한마디, 먼저 인사해요이탈리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아 그림책 스테디셀러!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6가지 말 습관 예쁜 말 한마디로 똑똑하게 말 습관을 만들어 보아요! 요즘 아이들은 자신감이 부족해 말끝을 흐리거나,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곤 하죠. 유아기의 언어 발달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척 중요해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 말 습관은 어떻게 키워 줘야 할까요? 즐겁고 꾸준한 대화 경험과 고운 말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일상 속 활동이 꼭 필요해요.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이 모든 것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부탁, 감사, 사과, 대처, 사랑, 인사’의 6가지 상황을 다양하게 실었어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친구가 계속 읽고 있을 때, 놀다가 실수로 화분을 깼을 때, 할아버지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줄 때 과연 어떤 말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럴 때 해야 할 말을 아이에게 쉽게 지도하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대화 시간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언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만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요. 이 책과 함께 아이의 말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에 숨겨진 진심을 전하는 법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윤지영(오뚝이샘, 《엄마의 말 연습》 저자)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바라는 게 있을 때, 사과하고 싶을 때, 이웃에게 먼저 인사할 때… 상황에 맞는 예쁜 말 한마디를 배울 수 있는 책! 아이의 사고력과 자존감 형성에 필요한 올바른 말 습관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단순히 책 속의 한마디를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말 한마디를 읽으며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막 입이 트인 언어 발달 시기에 감정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꼭 필요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나가게 된답니다. 이탈리아에서 교장선생님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사라 아고스티니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위한 말과 감정 책을 다양하게 냈어요. 수십 년 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감하고 실천하기 쉬운 예시들을 담았습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을 때,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져야 할 때, 계단에서 마주친 이웃에게 인사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한마디를 하면 좋을지 책에서 만나 보아요! 이 책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한 아이부터 감정 표현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까지 오래 곁에 두고 차곡차곡 말 습관을 쌓아 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상황들로 구성되어 ‘이 친구처럼 우리도 이렇게 말해 볼까?’, ‘이런 식으로 말해 보면 서로에게 좋을 텐데 한번 해 볼까?’ 하며 책 속의 한마디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답니다. 이 책과 함께 꾸준히 예쁜 말 습관을 형성해 나간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서영이와 난영이
현북스 / 피천득 (지은이), 한용욱 (그림) / 2019.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피천득 (지은이), 한용욱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5권. 수필 '인연'이 교과서에 실리는 등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은 국민적으로 사랑받으며 한국현대수필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다. 그런 수필 중에서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이다. 피천득 선생님은 딸 서영이에게 첫돌을 바라보는 아기만한 인형을 사다 주었다. 그리고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아기였던 딸 서영이는 시간이 지나며 자랐고, 어느새 피천득 선생님이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다. 언제나 아기였다.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를 대신해 정성스레 난영이를 보살펴 주었다. 날마다 얼굴을 씻겨 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키고 머리카락도 빗어 주었다. 계절에 따라 옷도 갈아입혀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다. 밤이면 잠을 재워 주었고, 난영이의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마음은 평화로워졌다.딸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 피천득 선생님의 네 번째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를 현북스에서 출간했습니다. 현북스에서 출간한 《장난감 가게》, 《엄마》, 《창덕궁꾀꼬리》에 이은 네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수필 '인연'이 교과서에 실리는 등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은 국민적으로 사랑받으며 한국현대수필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런 수필 중에서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이 바로 《서영이와 난영이》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딸 서영이에게 첫돌을 바라보는 아기만한 인형을 사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아기였던 딸 서영이는 시간이 지나며 자랐고, 어느새 피천득 선생님이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습니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아기였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를 대신해 정성스레 난영이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날마다 얼굴을 씻겨 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키고 머리카락도 빗어 주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옷도 갈아입혀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습니다. 밤이면 잠을 재워 주었고, 난영이의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마음은 평화로워졌습니다. 애정과 관심, 그리고 순수한 마음 딸 서영이가 어릴 때 피천득 선생님은 하버드 대학에 연구교수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딸에게 주려고 사온 선물이 바로 머리가 금빛이고 눈이 파란 인형이었습니다. 딸에게 줄 선물을 사느라고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고심했을 아빠의 애정 어린 마음, 그리고 백화점에 나란히 친구들과 앉아 있던 인형이 그곳을 떠나게 되어 불안할까봐 상자에 들어있는 인형을 한국까지 안고 왔다는 선생님의 마음은 그 누구의 순수한 마음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선생님은 이 인형이 앞으로 한국에서 살테니 한국 이름을 지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는 딸에게 주는 인형에게도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하는 것이니 깊고 따듯한 애정과 관심을 놓치지 않고 보여 주는 모습으로, 그 어떤 깊고 섬세한 것에도 견줄 수 없을 것입니다.
캠핑 가는 날
주니어김영사 / 전현정 (지은이), 서미경 (그림),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기획) / 2022.12.26
12,800원 ⟶ 11,5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전현정 (지은이), 서미경 (그림),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