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즘 아이들은 자신감이 부족해 말끝을 흐리거나,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곤 한다. 유아기의 언어 발달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말 습관은 어떻게 키워 줘야 할까? 즐겁고 꾸준한 대화 경험과 고운 말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일상 속 활동이 꼭 필요하다.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이 모든 것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부탁, 감사, 사과, 대처, 사랑, 인사’의 6가지 상황을 다양하게 실었다.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친구가 계속 읽고 있을 때, 놀다가 실수로 화분을 깼을 때, 할아버지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줄 때 과연 어떤 말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럴 때 해야 할 말을 아이에게 쉽게 지도하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대화 시간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언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만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과 함께 아이의 말문을 활짝 열어주자.
출판사 리뷰
이탈리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아 그림책 스테디셀러!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6가지 말 습관
예쁜 말 한마디로 똑똑하게 말 습관을 만들어 보아요!요즘 아이들은 자신감이 부족해 말끝을 흐리거나,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곤 하죠. 유아기의 언어 발달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척 중요해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 말 습관은 어떻게 키워 줘야 할까요? 즐겁고 꾸준한 대화 경험과 고운 말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일상 속 활동이 꼭 필요해요.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이 모든 것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부탁, 감사, 사과, 대처, 사랑, 인사’의 6가지 상황을 다양하게 실었어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친구가 계속 읽고 있을 때, 놀다가 실수로 화분을 깼을 때, 할아버지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줄 때 과연 어떤 말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럴 때 해야 할 말을 아이에게 쉽게 지도하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대화 시간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언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만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요. 이 책과 함께 아이의 말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에 숨겨진 진심을 전하는 법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윤지영(오뚝이샘, 《엄마의 말 연습》 저자)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바라는 게 있을 때, 사과하고 싶을 때, 이웃에게 먼저 인사할 때…
상황에 맞는 예쁜 말 한마디를 배울 수 있는 책!
아이의 사고력과 자존감 형성에 필요한 올바른 말 습관《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단순히 책 속의 한마디를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말 한마디를 읽으며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막 입이 트인 언어 발달 시기에 감정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꼭 필요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나가게 된답니다.
이탈리아에서 교장선생님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사라 아고스티니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위한 말과 감정 책을 다양하게 냈어요. 수십 년 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감하고 실천하기 쉬운 예시들을 담았습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을 때,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져야 할 때, 계단에서 마주친 이웃에게 인사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한마디를 하면 좋을지 책에서 만나 보아요!
이 책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한 아이부터 감정 표현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까지 오래 곁에 두고 차곡차곡 말 습관을 쌓아 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상황들로 구성되어 ‘이 친구처럼 우리도 이렇게 말해 볼까?’, ‘이런 식으로 말해 보면 서로에게 좋을 텐데 한번 해 볼까?’ 하며 책 속의 한마디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답니다. 이 책과 함께 꾸준히 예쁜 말 습관을 형성해 나간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라 아고스티니
이탈리아 베로나 출신으로 교장이자 작가예요. 교육자와 작가로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르치고 그들을 위한 글을 써왔어요. 출판한 책으로는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 《여섯 가지 감정 이야기》, 《여섯 가지 ‘왜’ 이야기》, 《행복에 대한 여섯 가지 이야기》, 《친절에 대한 여섯 가지 이야기》 등이 있어요.
목차
첫 번째 한마디, 바라는 게 있어요
두 번째 한마디, 고마움을 전해요
세 번째 한마디, 사과하고 싶어요
네 번째 한마디, 슬기롭게 행동해요
다섯 번째 한마디, 사랑을 전해요
여섯 번째 한마디, 먼저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