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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비행기 플랩
어린이작가정신 / 마쓰모토 슈헤이 글.그림, 김수희 옮김 / 2016.02.25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마쓰모토 슈헤이 글.그림, 김수희 옮김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시리즈. 비행기와 새를 의인화하여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며 싹트는 우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우편물을 배달하는 꼬마 비행기 플랩은 어느날 폭풍우를 만나 한쪽 날개가 부러진다. 그때 생긴 새로운 친구, 자신처럼 '하늘을 나는 친구'인 새들의 도움으로 플랩은 다시 하늘을 날아오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플랩은 편지나 짐을 나르는 꼬마 비행기예요. C-35가 써진 노란 날개와 바짝 치켜든 꼬리를 뽐내며 날마다 이 마을에서 바다 건너 저 마을로 편지나 짐을 옮겨 나르지요. 바다를 건너가 사람들이 무사히 편지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플랩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껴요. 오늘도 플랩은 하늘을 날아서 저 멀리 꽃밭 섬까지 다녀와야 해요. 그런데 거센 비바람을 만나 바다 한가운데에서 플랩의 날개가 뚝 부러져 버렸지 뭐예요! 위험에 빠진 플랩을 여러 새들이 힘을 합쳐 도와주겠대요. 우리는 모두 '하늘을 나는 친구들'이니까요! ● 작품 해설 우편물을 배달하는 꼬마 비행기 플랩 플랩은 편지나 짐을 나르는 꼬마 비행기예요. C-35가 써진 노란 날개와 바짝 치켜든 꼬리를 뽐내며 날마다 이 마을에서 바다 건너 저 마을로 편지나 짐을 옮겨 나르지요. 몸집은 작지만, 기름만 두둑이 채우면 빨간 코에 달린 프로펠러를 휭휭 돌려 사뿐히 하늘로 날아오른답니다. 한눈팔지 않고 은빛 물결치는 바다를 건너가 사람들이 무사히 편지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플랩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껴요. 오늘도 플랩은 바다 건너 꽃밭 섬에 우편물을 배달해 주었어요.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잠시 쉬어가기로 했지요. 꾸벅꾸벅 졸고 일어나니, 글쎄 하늘에 먹구름이 피어오르고 있었어요. 너무 늦어 버린 건 아닐까요? 플랩은 서둘러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그런데 날이 점점 어두워지고,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천둥 번개까지! 큰일 나고 말았어요. 바다 한가운데에서 플랩이 그만 폭풍우를 만나 한쪽 날개가 부러지고 만 거예요. 기우뚱기우뚱, 가까스로 고래 아저씨의 널찍한 등에 내려앉은 플랩. 이제 날 수 없게 된 플랩은 어떻게 집에 돌아가야 할지 앞이 캄캄해 눈물만 나요. 고래 아저씨도 플랩을 물가까지 데려다줄 수는 없대요. 그 대신 플랩에게 한 가지 방법을 알려 줘요. 바로 새들의 도움을 받는 거예요. 비행기와 새는 모두 하늘을 나는 친구들! 고래 아저씨의 눈에는 갈매기와 비행기 모두 똑같이 하늘을 나는 친구들이에요. 사실, 날개를 활짝 뻗어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와 비행기는 참 닮은 점이 많아요. 비행기의 원리와 구조를 생각해낸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사상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난 라이트 형제…… 돌이켜보면, 인류가 비행의 첫발을 내딛은 것은 새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의 모습에 인간의 상상력이 더해져 비행기가 탄생한 것이니까요. 고래 아저씨의 생각대로 새와 비행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랍니다. 갈매기들과 참새들은 위험에 빠진 플랩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 힘을 모아 도와주기로 해요. 왜냐고요? 우리는 모두 ‘하늘을 나는 친구들’이니까요. 『꼬마 비행기 플랩』은 이렇듯 서로 다르지만 닮은 새와 비행기의 우정을 아름답게 그려 냅니다. 화려한 빛깔과 역동적인 구조를 선보이는 『꼬마 비행기 플랩』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채로운 장면 구성으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또한 어린이를 꼭 닮은 플랩의 귀엽고 친근한 얼굴은 따스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내내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할 것입니다. 자, 이제 플랩이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새의 도움을 받은 플랩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다함께 한번 지켜봐요. ● 시리즈 소개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시리즈 하루가 갈수록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지구촌, 점차 우리는 피부색과 종교, 언어, 사상이 다른 낯선 사회를 접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사를 품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여러 사회문제가 벌어지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상상 속 세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책의 세계입니다. 그림책의 세계에서는 낯선 이야기도, 낯익은 이야기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시리즈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익살스럽고 독특한 발상으로 펼쳐진 상상의 나래를 한데 모아 엮었습니다. 우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정답 없는 상상력이 창의적으로 펼쳐진 이야기들이 무엇 하나 목소리 높이지 않고, 작고 고운 새의 지저귐처럼 재잘재잘 우리에게 용기와 사랑,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를 통해 어른과 아이, 나와 너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플랩이 바다 위를 날아가자 새들이 다가왔어요.“안녕, 플랩. 오늘은 어디로 가니?”“꽃밭 섬이야. 지금 빨리 가 봐야 하니까, 다음에 보자!”플랩은 부웅 속도를 높여 날아갔어요. 하지만 날이 점점어두워지더니비바람이 몰아쳤어요.번개가 번쩍!천둥이 쾅쾅!번쩍! 우르릉 쾅쾅!번갯불에 깜짝 놀라눈을 감자마자,우지끈하고플랩의 왼쪽 날개가부러져 버렸어요.
15 동물 표류기
아트앤아트피플 / 크리스 반 두센 (지은이), 김은아 (옮긴이), 박윤주 (감수)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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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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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아트피플
창작동화
크리스 반 두센 (지은이), 김은아 (옮긴이), 박윤주 (감수)
카운트다운 Countdown
내안의우주 / PB 지음 / 2015.09.01
12,000
내안의우주
창작동화
PB 지음
우리는 흔히 아이들에게 1부터 10까지가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 숫자그림책을 보여 주곤 한다. 꼭 알아야 하지만 지루해지기 쉬운 숫자 교육, 그저 단조롭게 반복하고 계시다면 카운트다운을 읽어 주자. 로켓이 발사되기까지 긴장감을 살려 숫자를 읽어 주다 보면 아이도 느낄 수 있다. 숫자들이 지금 바로,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 우리 삶에 적용되는 순간을! 0"을 외치는 순간, 무한한 우주로 나아간다는 그 설렘과 희망, 도전과 꿈까지 아이에게 함께 전해 주자. 아이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심플한 선과 감각적인 색감, 살아있는 숫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로켓 발사 장면을 긴장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카운트 다운되는 숫자와 그림 속 사물, 인물 등을 매치해가며 책을 읽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카운트다운, 로켓이 발사되는 순간을 “0"으로 하고 숫자를 거꾸로 세어 가는 일을 말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와 함께 큰소리로 숫자를 외치며 그 긴장감 넘치고 가슴 벅찬 순간을 맞이해 보세요. 우리는 흔히 아이들에게 1부터 10까지가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 숫자그림책을 보여 주곤 합니다. 꼭 알아야 하지만 지루해지기 쉬운 숫자 교육, 그저 단조롭게 반복하고 계시다면 카운트다운을 읽어 주세요. 로켓이 발사되기까지 긴장감을 살려 숫자를 읽어 주다 보면 아이도 느낄 수 있어요. 숫자들이 지금 바로,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 우리 삶에 적용되는 순간을! 0"을 외치는 순간, 무한한 우주로 나아간다는 그 설렘과 희망, 도전과 꿈까지 아이에게 함께 전해 주세요. 아이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심플한 선과 감각적인 색감, 살아있는 숫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 읽어 주세요!
비룡소 / 에밀리 그래빗 (지은이), 김효영 (옮긴이)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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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에밀리 그래빗 (지은이), 김효영 (옮긴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263권. 유쾌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영국 대표 그림책 작가 에밀리 그래빗의 그림책이다. 에밀리 그래빗은 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아침에 인기 작가로 급부상했다. <또 읽어 주세요!>는 잠들기 싫은 아기 용과 엄마 용의 책 읽기 신경전을 그린 이야기다. 엄마 용의 눈꺼풀이 무거워질수록 책 속의 이야기가 점점 짧아져 가고, 화가 난 아기 용은 책 속의 용과 달리, 눈은 말똥말똥 몸은 붉으락푸르락 변해 간다. 좋아하는 책을 반복하여 읽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재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또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작가가 숨겨 둔 유머러스한 장치로 새로운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한다.케이트 그리너웨이 2회 수상 작가 에밀리 그래빗의 발칙하고 즐거운 잠자리 그림책 같은 책 읽기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눈 녹듯 사라지게 만드는 놀라운 상상력! 유쾌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영국 대표 그림책 작가 에밀리 그래빗의 『또 읽어 주세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에밀리 그래빗은 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아침에 인기 작가로 급부상했다. 『또 읽어 주세요!』는 잠들기 싫은 아기 용과 엄마 용의 책 읽기 신경전을 그린 이야기다. 엄마 용의 눈꺼풀이 무거워질수록 책 속의 이야기가 점점 짧아져 가고, 화가 난 아기 용은 책 속의 용과 달리, 눈은 말똥말똥 몸은 붉으락푸르락 변해 간다. 좋아하는 책을 반복하여 읽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재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또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작가가 숨겨 둔 유머러스한 장치로 새로운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한다. ■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는 그림책! 에밀리 그래빗의 그림책은 언제나 재미나고 기발하다. 그래빗의 첫 그림책 『늑대들』에서 ‘책 속의 책’이라는 형식으로 무시무시한 늑대를 소개하는 책, 『늑대들』을 빌려 보는 토끼의 이야기를 그렸다면, 이번에는 아기 용이 좋아하는 책을 책 속에서 들려준다. 하지만 이야기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고, 엄마 용이 새롭게 읽어 줄 때마다 달라진다. 게다가 이야기를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아기 용과 엄마 용의 표정만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또 매 장마다 틀린 그림 찾기를 하듯 조금씩 바뀌는 그림에서 작가만의 놀라운 구성력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아기 용이 “또 읽어 주세요!” 하고 소리치며 감정이 고조되고, 마지막 장면에서 굉장한 반전이 나타난다. 엄마 용이 여러 번 책을 반복하여 읽는 규칙적인 패턴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아기 용은 마치 책 속의 주인공들에게 화풀이 하듯 새빨간 불꽃을 내뿜는다. 책 속의 책 주인공들은 피신하고, 그다음 장에서는 갈 곳을 잃고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에밀리 그래빗은 용과 공주가 나오는 고전적인 이야기를 가져와, 새롭게 탈바꿈했다. 그리고 아기 용의 상상력으로 독서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책장에는 마치 정말 불에 탄 것 같은 커다란 구멍이 난다. 같은 책 읽기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눈 녹듯 사라지게 만드는 에밀리 그래빗만의 놀라운 상상력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유쾌한 해소감을 선물할 것이다. ■ 잠들기 전, 꼬마 용과 엄마 용의 책 읽기 신경전 아기 용은 잠잘 준비를 모두 마치고 엄마에게 책 한 권을 내민다. 아기 용 세드릭은 잠들기 전 꼭 읽고 싶은 책이 있다. 용이 책을 읽고 있는 그림이 그려진 빨간색 책. 하루 종일 이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려 온 세드릭은 이야기가 끝났지만 같은 책을 번쩍 들며 외친다. “또 읽어 주세요!” 하지만 엄마 용은 졸음이 한껏 쏟아진다. 엄마 용은 졸음을 참고 억지로 다시 책을 읽어 준다. 하지만 책 속의 무시무시하던 용은 어느새 괴물들에게 미안하다 사과하는 친절한 용이 되어 있다. 세드릭은 책을 번쩍 들고 또 다시 외친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세드릭의 감정은 고조된다. 하지만 세드릭의 바람과 달리, 이야기는 점점 산으로 향해 가다 못해 피곤한 엄마 용은 결국 잠든다. 세드릭은 새빨갛게 달아오르고, 분을 이기지 못해 거친 콧김만 내뿜는다. “또, 또, 또 읽어 주세요!” ■ 같은 책을 “또” 읽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 『또 읽어 주세요!』는 아이와 부모 사이에 쉽게 일어나는 책 읽기 신경전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부모가 읽어 주는 이야기에 의존하는 아이들의 독서와 책을 통해 상상력과 즐거움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아이들이 이미 아는 이야기지만,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 이유는 이미 결말을 알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 앞에는 피곤함이 가득한 부모가 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아기 용과 엄마 용의 이야기로 재치 있게 다루고 있어 더 뛰놀고 싶은 아이와, 고단한 육아에 지친 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딱딱한 훈육보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아기 용의 기분은 어땠을까?’, ‘엄마 용은 얼마나 피곤했을까?’ 질문하며 서로 이야기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새콤달콤 캐치티니핑 시즌4 티니핑 분장놀이 1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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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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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2장의 다양한 열쇠 티니핑 내지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얼굴을 완성한 뒤 분장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다면 기분 좋은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다.내지 12매, 눈코입&분장 스티커 3매하모니 마을에 나타난 새콤달콤 디저트티니핑! 로미가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함께 디저트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 한 켠의 디저트 마을. 누군가 매직 슈가볼을 훔쳐가는 걸 발견한 새로운 로열티니핑 ‘샤샤핑’, ‘포실핑’, ‘말랑핑’! 매직 슈가볼이 사라지자, 이상해진 거울 속으로 디저트티니핑들과 함께 빨려들어가는데…! 지구로 떨어진 로열티니핑과 만난 로미와 하츄핑은 과연 디저트티니핑들을 모두 캐치할 수 있을까? 눈코입 스티커를 붙이면 귀여운 티니핑이 짠! 하고 나타나요. 12장의 다양한 열쇠 티니핑 내지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얼굴을 완성한 뒤 분장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다면 기분 좋은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요. 얼굴을 완성했다면 내지에 있는 캐릭터 설명도 읽어 보세요. 다양한 열쇠 티니핑들의 정보가 쏙쏙 담겨 있어 매우 흥미롭답니다.
밤하늘 자장가
홍진P&M /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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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창작동화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언어와 시, 음악, 과학, 예술 등 인류의 위대한 유산을 아이들만의 방식대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주변의 광경이나 소리에 늘 반응을 보이며, 매일 매순간 새로운 발견을 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영,유아들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한 베이비 아인슈타인 제품들은 부모님이나 아이를 돌보는 분들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재미있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다시 깨어난 예언귀를 찾아라!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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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착한 일은 어려워
푸른숲주니어 / 픽토 스튜디오 글.그림, 신동준 원작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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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픽토 스튜디오 글.그림, 신동준 원작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4권.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곤충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4권은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고 애쓰지만 오히려 사고만 치는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착한 일을 하는 것보다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는 진심어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아기 종벌레 포포와 대벌레 빠삐가 서로 토마토를 먹겠다며 싸우고, 카카와 코코는 누가 더 힘이 센지 겨루고 있다. 깨비는 뚜기를 쫓아다니면서 바보라고 약을 올린다. 쇠똥구리 할머니는 친구끼리 다투는 모습을 보며 걱정하다가, 착한 일을 하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숲 속 친구들은 착한 일을 할 수 있을까?지네 할아버지가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요. “할아버지, 시원하게 해 드릴게요.” 포포는 부채질을 하다가 할아버지의 콧수염을 간질였어요. “에취, 에취~! 예끼, 이 녀석!” 할아버지가 재채기를 했어요! 어떡하죠? 착한 일을 하려고 했던 건데……. KBS TV 방송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를 그림책으로 만나요! 3D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는 숲 속에 사는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뽀로로의 명성을 이어 나갈 새로운 토종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재 KBS 1TV에서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에 열광하며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포포와 친구들이 TV에서 그림책 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눈에 확 띄는 커다란 동물이 아닌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방송 시간 : KBS 1 TV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5분 / KBS 2 TV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15분(재방송) 숲 속 친구들이 착한 일을 한대요! 잘 할 수 있을까요?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4권 《착한 일은 어려워》는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고 애쓰지만 오히려 사고만 치는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유아기 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음식을 독차지하려 합니다. 포포와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맛있는 열매를 서로 먹겠다며 다투느라 조용한 날이 없지요. 또 친구끼리 괜한 힘겨루기를 하며 “내 힘이 더 세!”라고 으스대기도 하고, 이유 없이 친구를 놀리며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쇠똥구리 할머니는 친구와 사이좋게 착한 일을 하면 선물을 주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그러자 포포와 친구들이 힘을 모아 착한 일을 하기로 합니다. 손이 닿지 않아 높은 가지에 달린 열매를 먹지 못하는 아기 애벌레를 돕고, 땡볕 아래서 낮잠을 자는 지네 할아버지께 시원하게 부채질을 해 주지요. 그런데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힘들게 딴 열매가 얄궂게도 애벌레의 머리 위로 떨어졌고, 할아버지는 간지러운 부채질에 재채기를 하느라 단잠에서 깨고 말았거든요. 잔뜩 실망한 아이들에게 쇠똥구리 할머니는 “괜찮다. 다음에 더 잘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할머니의 위로를 통해 포포와 친구들은 착한 일을 하는 것보다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는 진심어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조금 서툴지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남을 돕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리나의 크레파스
소년한길 / 신애희 글.그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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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신애희 글.그림
작가 신애희의 그림책. 이야기의 모든 장면을 갖가지 재료를 이용해 직접 손으로 빚고, 붙이고, 그리고, 칠해 만들었다. 리나의 동작과 표정은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하고, 장난꾸러기 원숭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자, 멋쟁이 곰 등 동물들마다 고유한 특징과 성격이 잘 드러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읽힌다. 리나는 오늘 혼자 집에 있다. 함께 놀 친구도 없고, 창밖에는 비까지 내리고 있다. 책도 읽어 보고 인형을 가지고 놀기도 하는 등 온갖 놀이를 해 보지만, 무얼 하든 금방 재미없고 따분해진다. 새콤달콤 통통 튀는 즐거움을 더해 줄 무언가 없을까 궁리하던 그때, 크레파스 한 통이 리나의 눈에 띄는데….톡톡톡톡 톡 토도톡…… 온종일 비가 내리는 어둑한 오후, 리나의 방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꾸민 마법 같은 오후 리나는 오늘 혼자 집에 있습니다. 함께 놀 친구도 없고, 창밖에는 비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책도 읽어 보고 인형을 가지고 놀기도 하는 등 온갖 놀이를 해 보지만, 무얼 하든 금방 재미없고 따분해집니다. 새콤달콤 통통 튀는 즐거움을 더해 줄 무언가 없을까 궁리하던 그때, 크레파스 한 통이 리나의 눈에 띄었습니다! 아빠가 사 주신 그 크레파스에는 특별한 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지극히 평범한 크레파스지요. 하지만 별생각 없이 크레파스를 골라 들고 벽에 동물을 그리기 시작한 리나는 깜짝 놀라고 맙니다. 방금 그린 코끼리 코가 벽에서 스윽 나오더니, 바닥에 떨어져 있던 크레파스를 집었기 때문입니다. 더 놀랄 틈도 주지 않고 크레파스는 자신의 진가를 뽐냅니다. 리나가 그린 동물들이 모두 벽 밖으로 뛰쳐나오더니 전등 그네를 타고, 책을 읽는 등 온 방을 휘젓고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크레파스의 신통방통한 힘을 알아차린 리나는 그때부터 거침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 크레파스로 자신만의 세상을 그립니다. 그리고 환상적인 세계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모험을 즐깁니다. 일상의 벽에 숨어 있는 유쾌한 상상과 모험 내 방이나 교실, 등하굣길처럼 우리가 하루를 보내는 공간들은 언뜻 밋밋하고 지루하게만 보입니다. 신기하거나 놀라운 일은 하나도 없을 것만 같지요. 하지만 조금만 유심히 바라보면, 방금 전까지 평범하게만 느껴지던 모든 것들이 무척 신비롭고 흥미롭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순간 주변은 모험으로 가득 찬 낯선 세상으로 변하고, 마법 같은 하루가 시작됩니다. 신애희 작가는 바로 이러한 상상의 힘에 주목합니다. 또한 크레파스라는 작고 흔한 그림 도구를 통해, 하루가 얼마나 특별해질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그런데 이런 신 나는 세상은 가만히 누워 있거나, 물끄러미 스마트폰 액정을 들여다보거나,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고 있을 때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리나처럼 크레파스를 꺼내 들고, 직접 그리기 시작해야 환상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지요. 오늘 하루가 심심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 늘 하던 놀이에 싫증났을 때, 이 책을 읽은 뒤 내 방을 한 번 꼼꼼히 살펴봅시다. 책상 위에서 새로운 모험을 열어줄 마법 도구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다양한 질감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들과 세트입니다. 작가는 이야기의 모든 장면을 갖가지 재료를 이용해 직접 손으로 빚고, 붙이고, 그리고, 칠해 만들었습니다. 리나의 동작과 표정은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하고, 장난꾸러기 원숭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자, 멋쟁이 곰 등 동물들마다 고유한 특징과 성격이 잘 드러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읽힙니다. 입체와 평면을 두루 활용하고 곳곳에 흥미로운 요소들을 배치해 요모조모를 찾아내는 재미 역시 쏠쏠합니다. 페이지마다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과 환상적인 풍경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리거나 만들고 싶은 마음을 강하게 불러일으킵니다. 긴 시간과 엄청난 노력 끝에 태어난 결과물을 살피며, 어린이들은 다양한 재료들이 만들어 내는 질감을 이해하고, 색다른 미적 자극을 받게 됩니다. 책을 읽은 뒤, 크레파스뿐 아니라 물감, 클레이, 나뭇잎 등 온갖 기발한 재료를 가지고 칠하고, 구부리고, 오리고, 붙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길 권합니다. 나만의 세상을 만들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험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시야가 넓어진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리나는 크레파스를 꺼내서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순식간에 모든 동물들이 벽에서 나와방 안을 제멋대로 휘젓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디즈니 클래식 미니 스티커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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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디즈니클래식 캐릭터를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미키와 푸는 물론 밤비, 덤보, 피터팬, 앨리스 등 디즈니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이 모두 담겨 있어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작은 스티커북 안에 큰 재미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바비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날 기회! 바비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명작 동화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등장인물. 최고의 캐릭터가 미니스티커북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티커 24장, 학습 놀이 및 만들기 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 크기를 확인하세요. 98mm x 104mm) 작은 스티커북 안의 큰 재미! 《미니스티커북 시리즈》 “만날 스티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두 장에 천 원은 너무 비싸요.” “스티커북이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스티커북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 고정관념을 깨끗하게 날려 버릴 《미니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에 출간된 《미니스티커북》은 바비 2종 (바비 프린세스, 바비 패션), 디즈니 8종(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카, 카툰,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클래식, 디즈니 픽사) 총 10종이에요.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토이스토리3’ 등 다양한 캐릭터의 미니스티커북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스티커(24장),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 놀이 및 만들기(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고,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자라요. ◎미니스티커북 구성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 ★스티커 - 캐릭터 스티커, 명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달력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 등 ★학습 놀이 - 퍼즐, 그림자 찾기, 수 세기, 규칙 찾기 등 ★만들기 - 시간표, 액자, 엽서, 배경 꾸미기 등
솔직해도 괜찮아!
이담북스 / 소혜준 지음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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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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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창작동화
소혜준 지음
아동스피치 전문가 소혜준 작가의 그림책이다.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솔직한 표현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아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소망하는 이야기다.힘들고 슬플 땐 솔직하게 말해!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솔직한 표현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아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소망하는 동화! 최근 착한 아이 콤플렉스(“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을 수 없고 버림받게 된다”)를 가진 어린이가 많아지고 있다. 이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아이들은 가족과 친구의 눈치를 보면서, 자기에게 다가오는 갈등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타인의 요구에 순응하고 만다. 이는 어른이 되어도 변하지 않고 성격으로 굳어져 스스로의 삶에 얽매이게 만든다. 자신의 마음을 긍정하고 솔직히 표현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다. 〈솔직해도 괜찮아!〉를 통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해지기를! [미디어 소개] ☞ FAM타임스 2017년 6월 7일자 기사 바로가기
싹싹 소풍
토끼섬 / 마리아 라모스 (지은이), 고영완 (옮긴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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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섬
창작동화
마리아 라모스 (지은이), 고영완 (옮긴이)
우린 해치지 않아
산하 / 이상옥 (지은이), 김기린 (그림)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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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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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창작동화
이상옥 (지은이), 김기린 (그림)
포켓몬스터 직소퍼즐 150조각 : 피카츄와 염버니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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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유아놀이책
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탐정 무민, 사라진 진주 목걸이를 찾아라!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 2018.09.27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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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해진 ‘무민’은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 준 세계적인 캐릭터이자 고전이다. 1945년 무민 시리즈의 서막이자 첫 번째 작품인 『무민 가족과 대홍수』 이후 26년 동안 연작소설 8편과 그림책 4편을 출간했다. 뿐만 아니라 런던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 ‘무민 코믹 스트립’을 연재하여 세계 40개국 독자에게 소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테마 파크 등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첨단을 걷는 다양한 방식으로 무민을 향유하고 있다. 그만큼 무민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전 4권으로 구성된 <탐정 무민> 시리즈는 다른 어떤 무민 시리즈보다도 발랄하고도 원색적인 색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리 아이들이 무민 골짜기와 무민 시리즈를 보다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탐정 무민>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탐정 무민, 사라진 진주 목걸이를 찾아라!』는 진주 목걸이를 잃어버린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사건을 진짜 명탐정처럼 멋지게 해결한 무민과 스니프를 그리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발랄한 그림 속 새하얀 무민이 친근하고도 재미있게 그려진다. 돋보기를 들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헤매는 세상 가장 밝고 맑은 탐정, 무민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언제 어디서든 사건이 생기면 무민을 불러 주세요! 겨울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필리용크 아주머니, 밈블, 스팅키까지…… 친구들이 모두 비바람을 피해 무민의 집에 모였어요. 바깥은 찬바람이 불지만, 모두 함께 모인 집 안은 아늑하고 평화로웠지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때,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소리를 질렀어요. 진주 목걸이가 없어졌대요. 과연 목걸이를 가져간 범인은 누구일까요? <탐정 무민>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탐정 무민, 사라진 진주 목걸이를 찾아라!』는 진주 목걸이를 잃어버린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사건을 진짜 명탐정처럼 멋지게 해결한 무민과 스니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유쾌한 무민 골짜기를 그린 <탐정 무민>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무민 골짜기와 무민 시리즈를 보다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발랄한 그림 속 새하얀 무민이 친근하고도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돋보기를 들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헤매는 세상 가장 밝고 맑은 탐정, 무민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평화롭고 아늑한 무민의 집, 사건 현장이 되다! 무민 골짜기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낙엽이 떨어져요. 곧 무민 가족은 평화롭게 겨울잠을 자게 되겠지요. 그런데 바로 오늘! 긴긴 겨울잠에 들기 바로 전에, 무민의 집이 북적북적 손님들로 가득 찼답니다. 이웃과 친구들이 모두 모인 거예요. 약속한 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동생 미이가 보고 싶어 비바람을 뚫고 찾아온 언니 밈블, 파티에 가다 거센 비바람을 만나 몸을 피하러 온 필리용크 아주머니, 동굴에서 겨울을 나기 싫은 스팅키까지! 바깥에 아무리 비바람이 몰아치고 추워도 무민의 집은 늘 따뜻하고 아늑해요. 무민의 집에 온 손님들 모두 하룻밤 재미나게 놀고 가기로 했답니다. 모두 평화롭게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체스를 두고, 퍼즐을 맞추었지요. 그런가 하면 탐정 무민과 스니프는 탐정답게 흥미진진한 탐정 이야기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고요. 무민마마의 딸기잼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내고, 헤물렌 아저씨의 우표를 찾아 주고, 제인 할머니의 여행 가방을 되찾은 기억을 떠올리면서 말이에요. 이제 겨울잠을 자면 한동안 탐정 활동도 못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인지 무민과 스니프는 이야기에 더욱 깊이 빠져들었답니다. 그런데 땔감이 부족했나 봐요. 집 안이 조금 추워졌어요. 제인 할머니는 옷깃을 여미고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외투를 입었지요. 그러자 무민파파가 얼른 난로에 땔감을 더 넣었어요.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소리쳤어요! “내 진주 목걸이! 내 목걸이가! 목걸이가 없어졌어!” 무민 골짜기의 명탐정 무민과 스니프에게 해결 못 할 사건은 없어! 방울 달린 빨간 모자와 빨간 옷, 먹에는 진주 목걸이까지!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아주 예쁘게 옷을 차려입고 있었어요. 한껏 꾸미고 초대받은 파티에 가던 길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바로 그 진주 목걸이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무민의 집에 올 때는 틀림없이 목걸이를 하고 있었으니 집 안 어디에서 잃어버렸거나 도둑맞았을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의 명탐정, 무민과 스니프가 나설 차례예요! 벌써 세 번이나 사건을 해결한 탐정 무민 앞에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이란 있을 수가 없죠. 탐정 무민과 스니프는 논리적으로 꼼꼼히 따져 보기로 했어요. 진주 목걸이가 워낙 예뻐서 제인 할머니도, 스노크메이든도, 밈블도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었어요. 워낙 짓궂은 미이가 장난을 쳤을지도 몰라요. 소문 난 악당 스팅키도 의심스럽고요. 자, 과연 범인은 이 중에 있을까요? 그렇지만 모두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며 딱 잡아떼고,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어야만 했던 그때! 탐정 무민과 스니프는 어떻게 된 일인지 깨달았답니다. 도대체 누가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진주 목걸이를 가져갔을까요? 무민과 스니프는 이번에도 수수께끼를 속 시원히 해결했어요. 무민 가족도 손님들도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건 두 말할 것도 없고요. 이제 곧 무민과 스니프는 겨우내 긴긴 잠을 잘 거예요. 이듬해 봄에 일어날 사건을 기대하며, 더 멋진 탐정이 되는 꿈을 꾸겠지요. 스노크메이든이 소리쳤어요.“이게 누구야! 밈블이네!”“내 동생 미이가 보고 싶어서 왔어.더 일찍 오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말이야.”무민마마가 반겨 주었어요.“어서 들어오렴. 오늘은 우리랑 같이 자자꾸나.”그런데 또 누가 문을 똑똑 두드렸어요.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기운 없는 목소리로 말했어요.“파티에 초대받았거든요. 그런데 비바람에 길이 막혀 버렸지 뭐예요.우산도 망가졌고요! 이 집 불빛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무민 가족은 갑자기 찾아온 손님들 때문에 신이 났어요.이윽고 뜻밖의 손님이 또 왔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우리동네책공장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패리스 로젠탈 (지은이), 홀리 하탐 (그림), 명혜권 (옮긴이) / 2019.07.15
13,000원 ⟶
11,700원
(10% off)
우리동네책공장
창작동화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패리스 로젠탈 (지은이), 홀리 하탐 (그림), 명혜권 (옮긴이)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다. 그러니 실제로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이야기인 건 당연하겠다. <사랑하는 딸에게>는 에이미의 마지막 작품이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책이다. 엄마는 누군가의 딸이었고, 그 딸은 자라서 부모가 되는 행운을 얻는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엄마와 딸, 엄마만이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뉴욕 타임즈 연속 29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의 작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딸에게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사랑하는 딸에게》 -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멋있고 당당한 너에게 바치는 엄마의 진심 어린 이야기 엄마와 딸 사이는 각별하지요.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면서도 때로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엄마와 딸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채워가지요. 지금은 엄마이지만, 사실 엄마이기 이전에 딸이었기 때문에 엄마가 딸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그렇기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엄마는 항상 그렇죠. 아직은 어리지만 내 딸에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엄마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지요. 게다가 내 딸을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도 있을 거예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예요. 그러니 실제로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이야기인 건 당연하겠죠. 세상 모든 엄마는 딸이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기 바라지요. 세상 모든 엄마가 어리든 다 성장해서든 내 딸이 두려움과 슬픔에 직면하지 않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내 아이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삶 역시 내 딸의 삶임을 인정하고 어려움 앞에 선 딸에게 조용하지만 따뜻한 응원을 보내줄 때 비로소 내 딸의 삶은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에이미도 그랬어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어요. 안타깝게도 엄마 에이미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어요. 자신이 없어도 딸이 건강하고 멋있게 살아가길 바랐지요. 《사랑하는 딸에게》는 에이미의 마지막 작품이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책이에요. 엄마는 누군가의 딸이었고, 그 딸은 자라서 부모가 되는 행운을 얻지요. 찬란하고 아름다운 엄마와 딸, 엄마만의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뉴욕 타임즈 연속 29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른이 된 딸에게도 충분한 용기와 위로를 로즈야! 힘들고 지쳐 응원이 필요할 때면 이 책을 펼쳐 보렴. 그리고 항상 기억하렴. 언제나 네 뒤에 엄마가 있다는 걸…….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모든 것이 잘 풀려 주변 상황이 좋을 때는 엄마가 생각나지 않지만, 내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지요. 이 책은 힘든 이 사회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딸들에게, 저마다의 각기 다른 상황을 치열하게 이겨내고 있는 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을 거예요. 어른이 된 딸이 읽어도 충분히 위로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분명하니까요. 로즈야!너의 생각을 말하고 싶을 때는손을 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해. 로즈야!너와 비슷한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고,너와 전혀 다른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을 거야.
시나모롤 접착 메모지북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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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스토리버스 STEP4-7
스토리버스 /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은이), 손성희 (그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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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창작동화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은이), 손성희 (그림)
콩이 수리교실 4단계
가꿈미디어 / 가꿈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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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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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꿈미디어
유아학습책
가꿈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강하지?
어린이아현(Kizdom) / 마일두 (지은이), 이양구 (그림)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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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
창작동화
마일두 (지은이), 이양구 (그림)
따뜻한책 8권. 먹이사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이다. 각 동물의 특징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코믹한 그림이 돋보인다. 협동과 공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평화가 주는 진정한 행복을 알게 한다.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민화풍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먹이사슬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 각 동물의 특징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코믹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 협동과 공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평화가 주는 진정한 행복을 알게 합니다. ▲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민화풍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하나같이 경쟁에 시달립니다. 남을 이겨야 성공한다는 어른들의 생각이 일찍부터 주입되어 정작 왜 이겨야 하는지, 누구를 이겨야 하는지도 모른 체 너무 어렸을 때부터 남과의 경쟁에 매달려 지내지요. 이 세상의 어떤 생명체도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고, 어느 것 하나 자기만이 타고난 능력을 가지지 못한 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힘이 센 사람도 모기 한 마리 때문에 생명에 위협을 받기도 하고, 아무리 약해 보이는 개구리나 잠자리도 위험을 감지하거나 높이 날아 먼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저마다의 힘은 약하지만 서로 힘을 합치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기적인 경쟁에 매달리기보다는 서로를 돕고 힘을 모으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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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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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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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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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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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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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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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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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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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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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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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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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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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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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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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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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6
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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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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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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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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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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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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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5
아몬드 (청소년판)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8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9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10
스티커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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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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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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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