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캐릭터,애니메이션 그림책
착한 일은 어려워 이미지

착한 일은 어려워
푸른숲주니어 | 4-7세 | 2013.07.22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23x23 | 0.290Kg | 32p
  • ISBN
  • 978897184969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4권.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곤충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4권은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고 애쓰지만 오히려 사고만 치는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착한 일을 하는 것보다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는 진심어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아기 종벌레 포포와 대벌레 빠삐가 서로 토마토를 먹겠다며 싸우고, 카카와 코코는 누가 더 힘이 센지 겨루고 있다. 깨비는 뚜기를 쫓아다니면서 바보라고 약을 올린다. 쇠똥구리 할머니는 친구끼리 다투는 모습을 보며 걱정하다가, 착한 일을 하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숲 속 친구들은 착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지네 할아버지가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요.
“할아버지, 시원하게 해 드릴게요.”
포포는 부채질을 하다가 할아버지의 콧수염을 간질였어요.
“에취, 에취~! 예끼, 이 녀석!”
할아버지가 재채기를 했어요!
어떡하죠? 착한 일을 하려고 했던 건데…….

KBS TV 방송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를 그림책으로 만나요!
3D 애니메이션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는 숲 속에 사는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뽀로로의 명성을 이어 나갈 새로운 토종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재 KBS 1TV에서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에 열광하며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포포와 친구들이 TV에서 그림책 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친환경 캐릭터, 유기농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이 작품은 따뜻한 클레이 질감의 3D 일러스트에 아름다운 자연과 귀여운 꼬마 벌레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눈에 확 띄는 커다란 동물이 아닌 작은 곤충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과 좀 더 친밀하게 교감하고 작고 사소한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방송 시간 : KBS 1 TV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5분 / KBS 2 TV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15분(재방송)

숲 속 친구들이 착한 일을 한대요! 잘 할 수 있을까요?
‘아기 종벌레 포포’ 시리즈 4권 《착한 일은 어려워》는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고 애쓰지만 오히려 사고만 치는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유아기 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음식을 독차지하려 합니다. 포포와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맛있는 열매를 서로 먹겠다며 다투느라 조용한 날이 없지요. 또 친구끼리 괜한 힘겨루기를 하며 “내 힘이 더 세!”라고 으스대기도 하고, 이유 없이 친구를 놀리며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쇠똥구리 할머니는 친구와 사이좋게 착한 일을 하면 선물을 주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그러자 포포와 친구들이 힘을 모아 착한 일을 하기로 합니다. 손이 닿지 않아 높은 가지에 달린 열매를 먹지 못하는 아기 애벌레를 돕고, 땡볕 아래서 낮잠을 자는 지네 할아버지께 시원하게 부채질을 해 주지요. 그런데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힘들게 딴 열매가 얄궂게도 애벌레의 머리 위로 떨어졌고, 할아버지는 간지러운 부채질에 재채기를 하느라 단잠에서 깨고 말았거든요. 잔뜩 실망한 아이들에게 쇠똥구리 할머니는 “괜찮다. 다음에 더 잘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할머니의 위로를 통해 포포와 친구들은 착한 일을 하는 것보다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도와주려는 진심어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포포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조금 서툴지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남을 돕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픽토 스튜디오
픽토 스튜디오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상상 공작소예요. 대표작으로 <짠짠 덩어리 가족>이 있고, 최근에는 <아기 종벌레 포포> <애코와 친구들> <뱅글스쿨>을 비롯한 창작 애니메이션과 기능성 게임 등 교육용 키즈 콘텐츠 개발에 여념이 없답니다. 픽토 스튜디오에 대해 더 많은 것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로 놀러 오세요. www.pictostudio.net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