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5마리 동물들의 기발하고 휴머니즘 가득한 섬마을 표류기.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공동체 이야기를 19세기 초 시대가 떠오를 만큼 화려한 운율과 그림으로 표현한 크리스 반 두센은 지역 사회의 유대감에 대한 대담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야기에 영감을 준 진짜 서커스단 동물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매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는 독자들을 위해 숨겨진 그림이 펼쳐진다.
서커스 배가 폭풍으로 난파된 후 살아남은 동물들은 쌀쌀한 물길을 헤엄쳐 섬으로 향한다. 며칠 뒤 마을의 주민들은 정원에 있는 얼룩말과 나무에 누워있는 악어를 발견하고 놀랐다. 하지만 호랑이가 불타는 헛간에서 갓난아이를 구하면서, 마을의 주민들은 동물들에게 가진 놀라움이 위로로 바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15마리 동물들의 기발하고 휴머니즘 가득한 섬마을 표류기!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공동체 이야기!
함께 떠나볼까요?서커스 배가 폭풍으로 난파된 후 살아남은 동물들은 쌀쌀한 물길을 헤엄쳐 섬으로 향합니다. 며칠 뒤 마을의 주민들은 정원에 있는 얼룩말과 나무에 누워있는 악어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하지만 호랑이가 불타는 헛간에서 갓난아이를 구하면서, 마을의 주민들은 동물들에게 가진 놀라움이 위로로 바뀌게 됩니다.
배달원이 서커스단 주인이 돌아왔다고 소식을 전할 때, 주민들은 서커스단 주인을 혼란스럽게 하는 위장이나 위장술로 동물들을 돕게 됩니다. 결국 서커스단 주인이 동물들을 찾지 못하고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이제 동물들은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진정한 공동체 일원이 됩니다.
19 세기 초 시대가 떠오를 만큼 화려한 운율과 그림으로 표현한 크리스 반 두센은 지역 사회의 유대감에 대한 대담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야기에 영감을 준 진짜 서커스단 동물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매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는 독자들을 위해 숨겨진 그림이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 반 두센
뉴베리상을 수상한 아동문학가인 케이트 디카밀로와 함께 머시 와슨 시리즈 작업에 참여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Down to the Sea with Mr. Magee> <A Camping Spree with Mr. Magee> <If I Built a Car>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습니다. <15동물 표류기>(원제 : The Circus Ship)는 크리스 반 두센의 작품 중에서 악당이 나오는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