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다. 그러니 실제로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이야기인 건 당연하겠다.
<사랑하는 딸에게>는 에이미의 마지막 작품이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책이다. 엄마는 누군가의 딸이었고, 그 딸은 자라서 부모가 되는 행운을 얻는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엄마와 딸, 엄마만이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뉴욕 타임즈 연속 29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판사 리뷰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의 작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딸에게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사랑하는 딸에게》
-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멋있고 당당한
너에게 바치는 엄마의 진심 어린 이야기엄마와 딸 사이는 각별하지요.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면서도 때로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엄마와 딸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채워가지요.
지금은 엄마이지만, 사실 엄마이기 이전에 딸이었기 때문에 엄마가 딸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그렇기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엄마는 항상 그렇죠. 아직은 어리지만 내 딸에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엄마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지요. 게다가 내 딸을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도 있을 거예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예요. 그러니 실제로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이야기인 건 당연하겠죠.
세상 모든 엄마는 딸이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기 바라지요. 세상 모든 엄마가 어리든 다 성장해서든 내 딸이 두려움과 슬픔에 직면하지 않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내 아이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삶 역시 내 딸의 삶임을 인정하고 어려움 앞에 선 딸에게 조용하지만 따뜻한 응원을 보내줄 때 비로소 내 딸의 삶은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에이미도 그랬어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어요. 안타깝게도 엄마 에이미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어요. 자신이 없어도 딸이 건강하고 멋있게 살아가길 바랐지요. 《사랑하는 딸에게》는 에이미의 마지막 작품이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책이에요.
엄마는 누군가의 딸이었고, 그 딸은 자라서 부모가 되는 행운을 얻지요. 찬란하고 아름다운 엄마와 딸, 엄마만의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뉴욕 타임즈 연속 29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른이 된 딸에게도 충분한 용기와 위로를로즈야!
힘들고 지쳐 응원이 필요할 때면 이 책을 펼쳐 보렴.
그리고 항상 기억하렴.
언제나 네 뒤에 엄마가 있다는 걸…….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모든 것이 잘 풀려 주변 상황이 좋을 때는 엄마가 생각나지 않지만, 내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지요.
이 책은 힘든 이 사회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딸들에게, 저마다의 각기 다른 상황을 치열하게 이겨내고 있는 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을 거예요. 어른이 된 딸이 읽어도 충분히 위로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분명하니까요.

로즈야!
너의 생각을 말하고 싶을 때는
손을 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해.
로즈야!
너와 비슷한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고,
너와 전혀 다른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을 거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쿠키 한입의 인생 수업》 《오리야 토끼야》 그리고 《느낌표》를 포함해 30권 이상의 그림책을 썼다. 미국 공영라디오 방송 진행을 했으며 시카고에서 남편과 함께 세 아이를 키웠다. 2017년 3월 암으로 세상으로 떠났다.www.whoisamy.com
지은이 : 패리스 로젠탈
에미이 크루즈 로젠탈의 딸로 밴쿠버 퀘스트 대학에 재학 중이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남자 농구팀에 들어갔으며 태권도 검은 띠를 땄다. 축구, 음악 감상, 글쓰기 등을 좋아하고 그중 가장 좋아했던 일은 엄마인 에이미와 함께 이 책 쓰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