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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8.1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순수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귀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한 공룡 친구들을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는 스티커 색칠북이다. 사랑스러운 프논과 씩씩한 티라노, 귀염둥이 톱스 등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볼 수 있다.♣ 소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는 한국의 자본으로 제작, 기획, 총괄하여 만들어진 순수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티라노’와 ‘프논’의 아름다운 여정을 환상적인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로 구현하여 전 세대, 전 세계 관객들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될 또 한 편의 명작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합니다. ♣ 특징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색칠해요! 귀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한 공룡 친구들을 마음껏 색칠하세요. 사랑스러운 프논과 씩씩한 티라노, 귀염둥이 톱스 등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다양한 게임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색칠과 스티커를 활용하는 재미있는 게임 놀이로 색칠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꺽기퍼즐 우리아기 수학 배우기
클레어(푸림스토리) / 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 2015.09.10
12,000

클레어(푸림스토리)유아놀이책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우리아기 두뇌개발,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혼자 놀아도.. 엄마와 함께해도...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A puzzle with mon and baby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성] 유아기에 적합한 수준의 다양한 퍼즐과 교구들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돌리고, 뒤집어 가면서 요구되는 답을 스스로 찾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찰능력, 비교능력, 통합사고능력, 추리능력, 도전의식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개발시켜준다. 본 제품은 소프트락입니다. 소프트락이란? - 무해한 PE폼 소재와 유아용 교재에만 사용하는 종이로 합지 한 것입니다. - 재질이 부드러워 구부리거나 펼 수 있는 판지입니다. - 단단하고 딱딱한 두꺼운종이나 나무재질에 비해 부드럽고 친근감이 있으며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할 때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소프트락 소재는 연소시 유해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알카리, 산 등의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내약품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 재질입니다. - 종이재질은 무형광 100% 펄프판지이며 유아용교재, 각종 식품 용기류를 사용하는 한솔 Hi-Q AB플러스 입니다. [우리아기 수학 배우기]는 하나부터 열까지 퍼즐의 조각 그림을 보면서 소리내어 수세기를 합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수학을 배울 수 있는 퍼즐 상품입니다. 단순한 놀이기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연성이 뛰어난 재질이라, 사물을 던지면서 놀아도 안전합니다. 만지고 구기는 등 동작으로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3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은이), 천소 (그림) / 2024.02.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천소 (그림)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다.15단계 기본 받침 ‘ㅇ’ 16단계 기본 받침 ‘ㅁ’ 17단계 기본 받침 ‘ㄹ’ 18단계 기본 받침 ‘ㄴ’ 19단계 기본 받침 ‘ㄱ’ 20단계 기본 받침 ‘ㅂ’ 21단계 기본 받침 ‘ㅅ’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시기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기적의 한글 학습>인가?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기적의 한글 학습>이면 충분합니다!
점 : 세상에서 제일 작은 점
내인생의책 / 지안카를로 마크리, 카롤리나 자노티 (지은이) / 2018.12.11
18,000원 ⟶ 16,2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지안카를로 마크리, 카롤리나 자노티 (지은이)
내인생의책 그림책 94권. 서로 다른 점이 만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과정은 우리에게 우정과 연대의 가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점이라는 당연한 사실도 알려준다. 난민, 인종문제, 부의 불평등에 관한 제 문제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우리 어른들한테는 또 어떻게 뻔하디뻔한, 진부한 문제를 새롭게 각인시킬까? 이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했다. 그리고 시각 예술에서 답을 찾으며 완성했다. 하얀 도화지, 까만 점, 하얀 점. 단순하지만,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 설명한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점이 그린 세상에서 가장 큰 세상.” 검은 점과 하얀 점. 우리는 모두 점이에요. 하지만 모든 점의 형편은 같지 않아요. 잘사는 점이 있는 반면, 잘살지 못하는 점도 있어요. 잘살지 못하는 점은 잘사는 점을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잘사는 ‘쪽’으로 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잘사는 ‘쪽’은 이들 모두를 받아들이기엔 벅찹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어떻게 보면 우리 인류가 지구상에서 처음 살아오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고, 지금까지도 풀지 못한 오랜 숙제입니다. 이 문제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이 그림책은 서로 다른 점이 만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우리에게 우정과 연대의 가치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점이라는 당연한 사실도 알려줍니다. 점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서로 돕고, 나누고, 함께한다면, 더 나은 세상이 온다는 점을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를 위한 이야기.” 점에 빗대 표현했지만, 낯선 이야기로 들리지 않습니다. 우린 매일 신문과 텔레비전을 통해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 내용을 책으로 펴낸 이유는 뭘까요? 그것도 아이들이 본다는 그림책으로 말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고, 행하면서도 이루지 못한 인류의 오랜 꿈을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게 들려주고 우리 어른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위함입니다. 이 내용은 남북문제(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문제, 부의 불평등)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인종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가장 직관적인 설명 방법.” 난민, 인종문제, 부의 불평등에 관한 제 문제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요? 우리 어른들한테는 또 어떻게 뻔하디뻔한, 진부한 문제를 새롭게 각인시킬까요? 이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각 예술에서 답을 찾으며 완성했습니다. 하얀 도화지, 까만 점, 하얀 점. 단순하지만,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우리는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해야 합니다. 함께하면, 많은 걸 할 수 있습니다.”
1일 1독해 예비초등 마음 이야기
메가스터디북스 /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6.20
8,500원 ⟶ 7,65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유아학습지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준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사이좋게 지내자 그러는 게 어디 있어? 두근두근 설레요 죄송해요 고마워 왜 나만…… 뿌듯하다 분하다 같이 하자 무서워 멋있다 빨리 오시면 좋겠다 즐거운 일이 가득해 잘 가, 안녕 한 번 더 해 보자 화풀이해서 미안해 다행이다 또 혼이 났다 해냈다 두근두근 떨려요 미워 아쉽지만……. 큰일 났다 쑥스러워 깜짝이야!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안 돼 축하해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관심 있는 주제로 차근차근 기르는 독해력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줍니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입니다.
[빅북] 가나다 아저씨
크레용하우스 / 김수희 지음, 유하영 그림 / 2018.01.25
70,000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김수희 지음, 유하영 그림
크레용하우스 빅북. 작가가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통해 아주 쉽게 가나다를 익혔다. 가나다 아저씨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로 말을 한다. ‘사자다!’, ‘가라, 가!’, ‘자자!’ 등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을 통해 가나다를 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다타라 택시, 다사라 슈퍼, 차카다 등 가나다를 사용해 재미있게 이름을 지었다. 색자를 먼저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나다 아저씨의 말은 눈에 잘 띄도록 색종이를 접어 크게 만들었다. 책 뒤쪽에는 한글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활동지를 마련했다.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한글을 따라 써 보고, 큰 소리로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가나다를 인지하게 될 것이다. 또 면지에서는 글자를 찾아보며 놀이할 수 있다.우리말 읽기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한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재미나고 따뜻한 이야기 가나다 아저씨와 강아지 차카다 가나다 아저씨는 장을 보러 다사라 슈퍼에 갔어요. 그런데 슈퍼 가는 길에 강아지 한 마리가 뒤를 졸졸 따라왔어요. 아저씨가 “가라, 가!” 하고 말했는데도 강아지는 슈퍼 밖에서 아저씨를 기다렸어요. 그러다 자동차에 치일 뻔했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를 집에 데려가기로 했어요. 강아지와 함께 다타라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에게 먹을 것도 주고 차카다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오늘 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을 꿀 거랍니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의 우정 푸근한 모습의 가나다 아저씨와 귀여운 차카다의 만남이 따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길에서 우연히 만났지만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요. 혼자일 때보다 함께할 때 행복은 배가 된답니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의 우정은 앞으로도 영원할 거예요. 그 행복한 모습에 절로 미소 짓게 되지요. 가나다 아저씨와 함께 한글이 쑥쑥 『가나다 아저씨』는 작가가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통해 아주 쉽게 가나다를 익혔습니다. 가나다 아저씨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로 말을 합니다. ‘사자다!’ ‘가라, 가!’ ‘자자!’ 등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을 통해 가나다를 쉽게 익힐 수 있지요. 또한 다타라 택시, 다사라 슈퍼, 차카다 등 가나다를 사용해 재미있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색자를 먼저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나다 아저씨의 말은 눈에 잘 띄도록 색종이를 접어 크게 만들었지요. 엄마는 이야기를,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읽어 보세요. 곧 아이 혼자서 한글을 쑥쑥 따라 읽을 거예요. 책 뒤쪽에 한글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활동지를 마련했어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한글을 따라 써 보세요. 큰 소리로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가나다를 인지하게 될 거예요. 또 면지에서는 글자를 찾아보며 놀이할 수 있어요. 책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가나다와 함께 할 수 있답니다.
하하 손가락 툴툴 발가락
청어람주니어 / 니칼라스 캐틀로우 & 데이비드 신든 글, 매튜 모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4.05.30
10,000원 ⟶ 9,0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창작동화니칼라스 캐틀로우 & 데이비드 신든 글, 매튜 모건 그림, 노은정 옮김
하늘파란상상 시리즈 5권. 손가락 실사 이미지에 익살스러운 표정이 만나 탄생한 독특한 그림책이다. 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와 유쾌한 손가락 가족의 흥미진진한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손가락, 발가락 캐릭터와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의 그림, 마치 직접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심술궂은 발가락 부부는 하하 호호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하 손가락 가족이 못마땅하다. “난 즐거워하는 꼴 보기 싫어. 괴롭혀 줘야겠어!” 심통이 난 발가락 부부는 발 괴물을 시켜 손가락 가족을 혼내 주려고 한다. 하지만 하하 손가락 가족에겐 도망치는 일도 신나기만 한데….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와 유쾌한 손가락 가족의 흥미진진한 추격전이 펼쳐집니다! 심술궂은 발가락 부부는 하하 호호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하 손가락 가족이 언제나 못마땅해요. “난 즐거워하는 꼴 보기 싫어. 괴롭혀 줘야겠어!” 심통이 난 발가락 부부는 발 괴물을 시켜 손가락 가족을 혼내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하 손가락 가족에겐 도망치는 일도 신 나요! 손가락 가족은 발 괴물을 피해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갔다가 낙하산을 척 펼치고 땅으로 내려와요. 하지만 낙하산이 없었던 발 괴물은 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에게로 쿵 떨어지고 말지요. 바로 그때 손가락 가족은 발 괴물 간지럼을 태우고, 모두 크하하 한바탕 웃었답니다. 발 괴물에 깔린 툴툴 발가락 부부만 빼고 말이지요. 손가락 실사 이미지에 익살스러운 표정이 만나 탄생한 독특한 그림책! 오손도손 손가락 가족과 심통이 가득한 발가락 부부의 대립을 유쾌하게 그려 내다!! 손가락은 하루 종일 하는 일이 많아요.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쓸 때도, 조물조물 무언가 만들 때도 손가락 없인 안 되니까요. 하지만 발가락은 신발 속에 갇혀 밖에 나와 있는 경우가 드물어요. 또 걷거나 뛸 땐 여간 힘든 게 아니지요. 책에서는 손가락과 발가락의 대조되는 상황을 언제나 즐거운 하하 손가락 가족과 잔뜩 심통이 나 있는 툴툴 발가락 부부의 대립으로 흥미롭게 그려 내고 있어요. 언제나 무언가를 하고 있는 손가락이 부럽고 샘이 났던 발가락 부부는 호시탐탐 손가락 가족을 괴롭힐 기회를 노리지요. 하지만 어떤 상황도 하하 손가락 가족은 신 나고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어 버려요. 발가락 부부는 더 화가 나서 무시무시한 발 괴물을 불러내지요. 발 괴물의 등장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져요. 하지만 손가락 가족의 꾀에 넘어간 발 괴물은 결국엔 손가락 가족과 함께 함께 크하하 웃고 말아요. 익살스러운 표정의 손가락, 발가락 캐릭터와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의 그림, 마치 직접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교과 연계 : 초등학교 통합 교과서 '가족' 부분에 소개된 손가락 역할 놀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실제로 역할 놀이를 해 볼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놀이로 해 볼 수 있다면?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더 신 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책 속 캐릭터는 눈, 코, 입을 그릴 수 있는 사인펜과 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철수세미, 용수철, 바나나 꼭지 등으로 만들어져 있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발 괴물이 되어 아이들을 쫓으면 아이들은 실제 괴물이라도 본 듯 도망가기 바쁩니다. 그림책 속 이야기를 놀이로 연계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이러한 손가락 역할 놀이는 통합 교과서 '가족'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미안해 나도 미안해
아르볼 / 전민희 글, 이나래 그림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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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창작동화전민희 글, 이나래 그림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 중 ‘용서’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다. 잘못을 저지른 친구를 절대 용서하지 않기로 결심했던 몽몽이가 용서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다.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이다.사과하는 용기와 용서하는 예쁜 마음을 배워요. 코코가 몽몽이의 외발자전거를 망가뜨렸어요. 몽몽이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코코가 아무리 사과해도 모르는 체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상황이 바뀌었어요. 몽몽이가 코코의 공을 잃어버린 거예요. 둘은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미안해 나도 미안해>는 10가지 가치 중 ‘용서’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친구를 절대 용서하지 않기로 결심했던 몽몽이가 용서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몽몽이와 함께 사과하는 용기와 용서하는 예쁜 마음을 배워 보세요. 용서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려 주세요.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직은 모든 게 서툰 아이들은 더 많은 실수와 잘못을 하고, 그것을 극복하며 어른이 되어 갑니다. 그래서 용서는 우리 모두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덕목입니다. 사과하는 용기와 용서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몽몽이는 새 외발자전거를 망가뜨린 코코를 용서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고 사과해도, 멋진 그림을 선물하며 화를 풀어 주려고 해도 부루퉁하게 굴지요. 그런데 그렇게 고집을 부리다가 사고를 치고 맙니다. 이번엔 몽몽이가 코코에게 잘못을 저지른 것입니다. 몽몽이는 그제야 사과하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 상대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용서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려 주세요.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걸음동무 / 리나 주타우테 글.그림, 이태영 옮김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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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창작동화리나 주타우테 글.그림, 이태영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44권. 솜털이 보송보송한 위글리와 조그만 돼지 디글리는 날마다 날마다 즐겁다. 무시무시한 여우나 늑대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무서운 사자를 사냥할 계획을 세운다. 어느 날은 커다란 청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꿈을 꾸고,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내 맘대로 기계’도 만든다. 그래서 무시무시한 용과 사이좋게 지내고, 커다란 괴물과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기도 한다. 로켓을 타고 별나라를 여행하기도 하고, 보물을 찾아 동굴을 탐험하고, 하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만나고 싶은 친구도 많다. 하지만 꿈나라로 가야 할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는다. 누가 이 모험쟁이 꼬마 돼지 형제를 꿈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 만3~5세 유치원 누리과정 연계내용 신체 운동.건강- 건강하게 생활하기 의사소통-듣기, 말하기, 읽기 사회관계-가족을 소중히 여기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자연탐구-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하루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용감무쌍한 돼지 형제의 신 나는 모험 이야기 커다란 물고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꿈, 무시무시한 용과 사이좋게 노는 꿈, 로켓을 타고 머나먼 별나라를 여행하는 꿈을 꾼 적 있나요? 돼지 형제 위글리와 디글리는 꼬마이지만 무서운 것이 없어요. 여우와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을 만큼 용감하답니다. 꼬마 돼지들은 우리가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것들, 매일 새롭고 놀라운 모험을 하지요. 오늘은 또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까? 날마다 새로운 일을 꾸미는 용감한 꼬마 돼지들과 함께 신 나고 유쾌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옛날 옛날에 꼬마 돼지 형제가 살았어요.솜털이 보송보송한 돼지는 위글리였어요.자그마한 돼지는 디글리였지요.둘은 튼튼하고 용감했어요. 여우나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았지요.꼬마 돼지 형제는 가장 큰 사자를 사냥할 계획을 세웠어요.커다란 청어를 타고 넓고 넓은 바다를 건널 생각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