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늘파란상상 시리즈 5권. 손가락 실사 이미지에 익살스러운 표정이 만나 탄생한 독특한 그림책이다. 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와 유쾌한 손가락 가족의 흥미진진한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손가락, 발가락 캐릭터와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의 그림, 마치 직접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심술궂은 발가락 부부는 하하 호호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하 손가락 가족이 못마땅하다. “난 즐거워하는 꼴 보기 싫어. 괴롭혀 줘야겠어!” 심통이 난 발가락 부부는 발 괴물을 시켜 손가락 가족을 혼내 주려고 한다. 하지만 하하 손가락 가족에겐 도망치는 일도 신나기만 한데….
출판사 리뷰
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와 유쾌한 손가락 가족의
흥미진진한 추격전이 펼쳐집니다!
심술궂은 발가락 부부는 하하 호호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하 손가락 가족이
언제나 못마땅해요. “난 즐거워하는 꼴 보기 싫어. 괴롭혀 줘야겠어!”
심통이 난 발가락 부부는 발 괴물을 시켜 손가락 가족을 혼내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하 손가락 가족에겐 도망치는 일도 신 나요!
손가락 가족은 발 괴물을 피해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갔다가
낙하산을 척 펼치고 땅으로 내려와요.
하지만 낙하산이 없었던 발 괴물은 심술쟁이 발가락 부부에게로 쿵 떨어지고 말지요.
바로 그때 손가락 가족은 발 괴물 간지럼을 태우고, 모두 크하하 한바탕 웃었답니다.
발 괴물에 깔린 툴툴 발가락 부부만 빼고 말이지요.
손가락 실사 이미지에 익살스러운 표정이 만나 탄생한 독특한 그림책!
오손도손 손가락 가족과 심통이 가득한 발가락 부부의 대립을 유쾌하게 그려 내다!!
손가락은 하루 종일 하는 일이 많아요.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쓸 때도, 조물조물 무언가 만들 때도 손가락 없인 안 되니까요. 하지만 발가락은 신발 속에 갇혀 밖에 나와 있는 경우가 드물어요. 또 걷거나 뛸 땐 여간 힘든 게 아니지요. 책에서는 손가락과 발가락의 대조되는 상황을 언제나 즐거운 하하 손가락 가족과 잔뜩 심통이 나 있는 툴툴 발가락 부부의 대립으로 흥미롭게 그려 내고 있어요.
언제나 무언가를 하고 있는 손가락이 부럽고 샘이 났던 발가락 부부는 호시탐탐 손가락 가족을 괴롭힐 기회를 노리지요. 하지만 어떤 상황도 하하 손가락 가족은 신 나고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어 버려요. 발가락 부부는 더 화가 나서 무시무시한 발 괴물을 불러내지요. 발 괴물의 등장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져요. 하지만 손가락 가족의 꾀에 넘어간 발 괴물은 결국엔 손가락 가족과 함께 함께 크하하 웃고 말아요.
익살스러운 표정의 손가락, 발가락 캐릭터와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의 그림, 마치 직접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교과 연계 : 초등학교 통합 교과서 '가족' 부분에 소개된 손가락 역할 놀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실제로 역할 놀이를 해 볼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놀이로 해 볼 수 있다면?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더 신 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책 속 캐릭터는 눈, 코, 입을 그릴 수 있는 사인펜과 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철수세미, 용수철, 바나나 꼭지 등으로 만들어져 있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발 괴물이 되어 아이들을 쫓으면 아이들은 실제 괴물이라도 본 듯 도망가기 바쁩니다. 그림책 속 이야기를 놀이로 연계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이러한 손가락 역할 놀이는 통합 교과서 '가족'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