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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2 : 보물섬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3.20
5,500원 ⟶ 4,95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배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와 ‘이상한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를 풀다 보면 세밀하게 관찰하고 비교하며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무엇보다 두뇌 개발과 동시에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구성되었다. ‘숨은그림찾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물건들을 영어로 찾아보게 함으로써 영어단어와 친숙해지도록 만든다면, ‘EE 들어가는 단어 찾기’ 같은 퍼즐은 게임도 하면서 비슷한 영어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꾸며져 영어를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서 친근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다른 그림 찾기 - 2, 16, 22 페이지 미로 퍼즐 - 8, 14, 26, 28, 32 페이지 무엇이 이상하나요 - 4, 18 페이지 스티커 퍼즐 - 10, 30 페이지 숨은 그림찾기 - 6, 20 페이지 숫자와 논리 - 9, 15, 23 페이지 짝짓기 - 12, 24, 26 페이지 퀴즈 - 22, 26 페이지 단어게임 - 30 페이지새로 나온 퍼즐매니아! 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배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수수께끼는 단순히 물음과 답만 존재하는 1차적 두뇌 유희다. 하지만 퍼즐은 몇 단계의 사고를 거쳐야 답을 찾을 수 있는 입체적인 수수께끼다. 수많은 갈림길을 뚫고 목적지를 찾아가거나, 조각을 모아 커다란 그림을 완성하고, 단어를 연결하여 낱말을 채우며, 주어진 숫자 배열의 의미를 파악해 정답을 유추해 가는 등 많은 분야가 있다. 아이들에게 퍼즐을 놀이로서 접하게 하여 얻을 수 있는 효용성은 무궁무진하다.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2권 보물섬’의 ‘다른 그림 찾기’와 ‘이상한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를 풀다 보면 세밀하게 관찰하고 비교하며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무엇보다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를 우리 아이들 손에 들려주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두뇌 개발과 동시에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숨은그림찾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물건들을 영어로 찾아보게 함으로써 영어단어와 친숙해지도록 만든다면, ‘EE 들어가는 단어 찾기’ 같은 퍼즐은 게임도 하면서 비슷한 영어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꾸며져 영어를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서 친근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글로벌한 미래를 생각한다면 영어는 공부가 아닌 생활 언어로 어려서부터 접해야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부모들이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를 구매하는 이유 역시 바로 그것이다. 그런 점에서 놀이로서 영어를 만나게 하는 것이야말로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한 것은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가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이라이츠사 연구진이 다년간의 연구 끝에 제작한 신개념 퍼즐 놀이 책이기 때문이다.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흥미 & 교육’이란 모토로 설립된 전 세계적으로 10억 부 이상의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미국 출판사다.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는 신념을 지키는 회사답게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책 한 권 한 권 정성을 들여서 만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색깔이 뱅글뱅글
고인돌 / 정낙묵 지음, 박수현.이제호 그림 / 2009.10.05
9,000원 ⟶ 8,100원(10% off)

고인돌창작동화정낙묵 지음, 박수현.이제호 그림
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를 우주선, 풍선, 별, 일곱 색깔 우주열차, 일곱 색깔 무지개로 표현하여 색깔의 변화를 반복적이고 역동적으로 익히도록 돕는 유아용 그림책이다. 본문에 나오는 색깔놀이 캐릭터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수록하였다.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사이좋은 토끼 색깔 친구들. 톡톡이는 빨강 토끼, 곰곰이는 파랑 토끼, 순순이는 노랑 토끼다. 놀이공원에 놀러간 토끼 친구들은 뱅글뱅글 돌아가는 색깔놀이 잔을 탄다. 톡톡이는 빨강 잔, 곰곰이는 파랑 잔, 순순이는 노랑 잔에 탔다. 잔이 뱅글 뱅글 돌면서 하나가 되어 간다. 뱅글뱅글 돌아가는 잔이 섞이고 하나가 되어가면서, 새로운 색이 나온다. 빨강이랑 파랑이 섞이면서 보라색이 되고, 톡톡이는 보라색 우주선을 타고 있다. 파랑이랑 노랑이 섞이면서 초록색 되고, 곰곰이는 초록색 우주선을 타고 있다. 이밖에도 삼원색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색깔 풍선도 나온다.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오방색의 고운 빛깔을 색동저고리와 상모돌리기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했다. 색깔여행을 하면서 색깔의 변화를 배워요. 톡톡히 곰곰이 순순이와 함께 색깔 여행을 하면서 색깔의 변화를 배워 봐요.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사이좋은 토끼 색깔 친구들예요. 톡톡이는 빨강 토끼, 곰곰이는 파랑 토끼, 순순이는 노랑 토끼예요. 토끼 친구들은 놀이 공원에 놀러갔어요. 놀이 공원에는 타고 싶은 재밌는 놀이기구가 참 많아요. 토끼 친구들은 <뱅글뱅글 돌아가는 색깔놀이 잔>을 타기로 했어요. 서로 좋아하는 잔에 탔어요. 톡톡이는 빨강 잔, 곰곰이는 파랑 잔, 순순이는 노랑 잔에 탔어요. 잔이 뱅글 뱅글 돌면서 하나가 되어 가요. 뱅글뱅글 돌아가는 잔이 섞이고 하나가 되어가면서, 새로운 색이 나와요. 빨강이랑 파랑이 섞이면서 보라색이 되고, 톡톡이는 보라색 우주선을 타고 있어요. 파랑이랑 노랑이 섞이면서 초록색 되고, 곰곰이는 초록색 우주선을 타고 있어요. 노랑이랑 빨강이 섞이면서 주황색이 되고, 순순이는 주황색 우주선에 타고 있어요. 그 뿐 아니라 삼원색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색깔 풍선도 덤으로 나와요. 토끼 친구들은 풍선을 두둥실 띄우고, 우주선을 타고 보라별, 초록별, 주황별로 여행을 떠나요. 톡톡이는 주황별에 무궁화 꽃을 심었어요. 곰곰이는 보라별에서 그림책을 보았어요. 순순이는 초록별에서 태극기를 들었어요. 토끼 친구들은 별에서 놀다가 지구로 돌아가요. 멋지고 아름다운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우주열차를 타고요. 지구에 귀환 할 때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를 미끄럼 타고 신나게 내려요. 톡톡히 곰곰이 순순이의 색깔여행 참 재미있지요. 마지막 장에 우리나라 전통 오방색의 고운 빛깔을 색동저고리와 상모돌리기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했어요. <색깔이 뱅글뱅글>의 특징 -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 4 티니핑 분장놀이 4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4.16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겁 많은 아기 올빼미
봄봄출판사 / 길 데이비스 글, 딕 트위니 그림, 김현좌 옮김 / 2014.08.05
10,000원 ⟶ 9,0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길 데이비스 글, 딕 트위니 그림, 김현좌 옮김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41권. 아기 올빼미는 캄캄한 밤이 무섭기만 하다. 숲 속 동물 친구들은 올빼미를 놀려댔다. 아기 올빼미는 이제 다른 형제들과 함께 날아오르는 법을 배울 때가 되었다. 하지만 엄마 아빠 올빼미가 아름다운 별과 크고 밝은 달을 알려 주어도 아기 올빼미는 무서워서 몸을 움츠리기만 한다. 과연 아기 올빼미는 은빛 밤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을까? 밤이 얼마나 밝고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될까?밤을 무서워하다니 정말 별난 올빼미군! 캄캄한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기 올빼미가 아름다운 밤을 알게 된 이야기 올빼미는 주로 밤에 활동하는 동물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이 되어야 활동하고, 먹이를 사냥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아기 올빼미는 캄캄한 밤이 무섭기만 합니다. 숲 속 동물 친구들은 올빼미를 놀려댔지요. 아기 올빼미는 이제 다른 형제들과 함께 날아오르는 법을 배울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 올빼미가 아름다운 별과 크고 밝은 달을 알려 주어도 아기 올빼미는 무서워서 몸을 움츠리기만 합니다. 과연 아기 올빼미는 은빛 밤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밤이 얼마나 밝고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될까요? 딕 트위니는 야생 동물 논픽션 책에 그림을 그렸던 경험을 살려 올빼미를 실감나게 묘사했습니다. 뽀송뽀송한 아기 올빼미의 털과 크고 둥근 눈을 통해 겁이 많은 아기 올빼미의 성격을 잘 표현했습니다. 푸른빛과 보라빛으로 표현한 밤하늘은 참으로 아름답고, 아기 올빼미가 날아오르는 장면은 경이롭습니다.
고추좀잠자리가 높이높이
비룡소 / 김황 글, 김재희 그림 / 2014.08.26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황 글, 김재희 그림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8권. 가을에 노랗게 익은 벼 이삭 위로 날아다니는 고추좀잠자리의 생태와 한살이를 간결하고 서정적인 글과 따듯하고 세밀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자연과 환경에 관한 글을 많이 쓴 재일 한국인 작가 김황은, 일 년 간 짧게 살다 가는 고추좀잠자리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로 흥미롭게 들려준다. 어린 시절부터 늘 자연과 가까이 살아왔던 김재희 화가는 3여 년 간 고추좀잠자리를 취재하고 기록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을 그려냈다. 아이들은 고추좀잠자리가 알에서 깨어나 열 번 넘게 허물을 벗고 잠자리가 되어 잠깐 살다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하는 과정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생명을 키워 내는 논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간결한 글과 정겨운 세밀화로 담아낸 멋진 하늘의 비행사, 고추좀잠자리의 한살이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고추좀잠자리가 높이높이』는 가을에 노랗게 익은 벼 이삭 위로 날아다니는 고추좀잠자리의 생태와 한살이를 간결하고 서정적인 글과 따듯하고 세밀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고추좀잠자리는 가을이면 우리나라 황금들녘에서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잠자리 종류로, 한여름에 높은 산으로 올라갔다 시원한 가을이 오면 논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 독특한 생태를 지녔다. 자연과 환경에 관한 글을 많이 쓴 재일 한국인 작가 김황은, 일 년 간 짧게 살다 가는 고추좀잠자리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로 흥미롭게 들려준다. 어린 시절부터 늘 자연과 가까이 살아왔던 김재희 화가는 3여 년 간 고추좀잠자리를 취재하고 기록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을 그려냈다. 아이들은 고추좀잠자리가 알에서 깨어나 열 번 넘게 허물을 벗고 잠자리가 되어 잠깐 살다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하는 과정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생명을 키워 내는 논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도 물총새, 장수풍뎅이, 달팽이, 도둑게, 버섯, 민들레, 늑대 이야기도「물들숲 그림책」시리즈 안에 정성껏 담아낼 계획이다. 책 한 권 한 권 출간할 때마다 어린이도서관에서, 공부방에서, 어린이 전문서점에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즐기는 생태그림책 강의와 체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고추좀잠자리의 생태와 한살이를 흥미롭게 담아낸 그림책 잠자리는 알이나 애벌레 때 물속 생활을 하다 성충이 되면 육지 생활로 바뀌는 대표적 곤충이다. 가을이면 황금들녘에서 빨간 잠자리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잠자리가 바로 고추좀잠자리이다. 고추좀잠자리는 논에서 태어나 다시 논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 대표적인 잠자리로, 여름에는 서늘한 산으로 갔다 가을에 논으로 돌아오는 독특한 생태를 지녔다. 김황 작가는 먼 옛날 우리 선조들이 농사를 시작할 때부터 논에 맞추어 진화해 온 고추좀잠자리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습지인 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한다. 시처럼 리듬이 살아 있는 간결한 글로 고추좀잠자리가 알에서 애벌레를 거쳐 성충이 되고, 다시 알을 낳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고추좀잠자리는 봄에 논물이 따뜻해지면 한꺼번에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가 되고, 열 번 넘게 허물을 벗은 후 초여름 경에 드디어 잠자리가 된다. 고추좀잠자리는 날이 더워지면 산골짜기 따라, 산길을 따라 높은 산에 오르는 긴 여행을 한다. 높은 산에 올라서는 주로 모기나 하루살이를 잡아먹지만 자기보다 몸집이 큰 된장잠자리를 잡아먹기도 한다. 그러다 가을이 되면 누렇게 익은 들판으로 돌아와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그리고 짝짓기를 한 후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 알을 낳고 일 년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한다. 알들은 논에서 겨울을 보내며 이듬해 봄에 다시 깨어난다. 더운 여름, 사람들이 피서를 떠나듯 높은 산으로 여행을 가는 고추좀잠자리의 재미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호기심과 신비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다채로운 화면과 따듯한 그림에 담긴 고추좀잠자리의 삶 땀과 정성이 듬뿍 담긴 따듯한 그림에는 잠자리에 대한 작가의 진한 애정이 배어 있다. 잠자리를 그리는 일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잠자리는 종류가 많고 아주 조그만 차이로 이름이 다르기도 하다. 비슷하지만 가슴 무늬에 따라 이름이 다르고 날개 살을 그리는 것 또한 만만하지 않다. 또한 날개돋이를 해서 여름을 지나면서 빛깔이 바뀌어 암수가 달라지는 일도 많다. 고추좀잠자리가 그렇다. 여름좀잠자리와 아주 비슷하지만 여름을 지나면서 고추좀잠자리 수컷은 배 부분만 빨갛게 바뀌지만 여름좀잠자리는 가슴과 머리까지 빨갛게 바뀐다. 그래서 잠자리의 한살이를 그리는 일은 꼼꼼하고 긴 관찰과 취재가 필요하다. 2011년 8월 말 첫 취재를 시작으로, 그림을 마치기까지 꼬박 3년 동안 작가는 논과 연못, 늪뿐만 아니라 주변 곳곳을 돌아다니며 취재를 했다. 빠른 비행 속도와 민첩성에 순간순간을 놓쳐 애를 먹었고, 잠자리 애벌레는 적을 피해 비밀스러운 장소에 있다 보니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았다. 잠자리를 볼 수 없는 봄과 겨울엔 벼가 베인 논과 잎 없는 나무를 취재하며 계절의 느낌을 그림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수없이 스케치를 하고, 장면 연출을 수정하고, 색을 담아내는 힘든 과정을 통해 완성된 그림에는 우리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 생명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감동을 전한다. 주인공인 고추좀잠자리뿐만 아니라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물방개, 올챙이, 소금쟁이, 물자라, 게아재비, 무당거미, 달팽이 등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고추좀잠자리에 대한 정보와 잠자리 종류를 담아낸 풍성한 부록 부록에서는 주인공인 고추좀잠자리의 특징을 더 자세히 다루었다. 작지만 최고의 사냥꾼인 잠자리 애벌레의 모양과 고추좀잠자리의 일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세밀하게 담았다. 또한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가운데 꼭 알아야 할 잠자리 종류를 자세히 보여 주며 잠자리마다의 특징을 들려준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
마루벌 / 레이먼드 브리그스 원작, 마루벌 편집부 엮음 / 2014.12.08
9,900원 ⟶ 8,910원(10% off)

마루벌유아놀이책레이먼드 브리그스 원작, 마루벌 편집부 엮음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그림책 출간과 함께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이 함께 출간되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은 놀이를 하듯 요리조리 스티커를 붙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스티커북’이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자인 레이먼드 브리그스의 그림으로 만든 아름다운 스티커 200여 개가 들어 있다. 이렇게 수준 높은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도 계속 보관할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또, 친구들에게 나눠 주거나 공책, 크리스마스카드를 꾸밀 때 쓸 수 있도록 꾸미기 스티커를 추가로 넣어 특별하고 알차게 구성했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내가 이야기를 만드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이며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요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그림책 출간과 함께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이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은 놀이를 하듯 요리조리 스티커를 붙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스티커북’입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자인 레이먼드 브리그스의 그림으로 만든 아름다운 스티커 200여 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수준 높은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도 계속 보관할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또, 친구들에게 나눠 주거나 공책, 크리스마스카드를 꾸밀 때 쓸 수 있도록 꾸미기 스티커를 추가로 넣어 특별하고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눈강아지와 함께 다시 찾아온 눈사람 아저씨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눈사람 아저씨’가 36년 만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강아지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마법과도 같은 환상적인 사건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환상적인 모험을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게 합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은 마루벌에서 개발하고 영국 펭귄 출판사에서 인정한 공식 제품입니다. 나만의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그림책을 만들어요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은 기존의 출간된 스티커북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이야기가 비어 있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며 놀고 나면 어느새 나만의 특별한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그림책이 완성됩니다. 그림책의 이야기를 아는 유아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으며. 그림책을 보지 못한 아이들은 원작의 환상적인 모험과 따뜻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며 두뇌 발달과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는 하나하나 스티커를 떼어 내고 붙이는 활동을 하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킵니다. 멋진 눈사람 아저씨, 귀여운 눈강아지와 함께 즐겁게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창의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
상상스쿨 / 마쓰이 다다시 지음, 엄혜숙 옮김, 초 신타 그림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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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창작동화마쓰이 다다시 지음, 엄혜숙 옮김, 초 신타 그림
빨간불, 노란불, 파란불을 깜빡이며 밤낮 없이 바쁘게 일하는 신호등. 신호등 덕분에 우리는 마음 놓고 길을 건너고 탈것을 이용한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신호등이 고장 나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 그림책 학교 14권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는 일본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 마츠이 다다시와 만화가 출신의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함께 작업한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주변에서 늘 보는 신호등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츠이 다다시와 초 신타가 함께 펴낸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빨간불, 노란불, 파란불을 깜빡이며 밤낮 없이 바쁘게 일하는 신호등. 신호등 덕분에 우리는 마음 놓고 길을 건너고 탈것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신호등이 고장 나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는 일본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 마츠이 다다시와 만화가 출신의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함께 작업한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주변에서 늘 보는 신호등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신호등아, 고마워! 신호등 깜빡이가 노란불을 켰다 껐다 하며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새벽이 되자 교통순경 아저씨가 깜빡이를 깨우러 오고, 깜빡이는 곧 빨간불, 노란불, 파란불을 깜빡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 출근 시간, 사람들이 차를 타고 학교로, 회사로 향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거리는 점점 북적거립니다. 깜빡이는 더욱 열심히 깜빡깜빡 신호를 보냅니다. 사람도 차도 모두 깜빡이의 신호를 지킵니다. 깜빡이 덕분에 모두 안전하고 빠르게 길을 건넙니다. 그런데 어? 갑자기 깜빡이가 이상해졌습니다. 하나씩 켜져야 할 신호가 한꺼번에 켜졌다 꺼졌다 하며 엉망진창입니다. 교차로가 뒤죽박죽이 되었습니다. 깜빡이가 너무 바쁘게 일을 한 탓일까요? 고장이 나 버린 신호등 깜빡이는 과연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신호등의 역할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스테디셀러 그림책 사람도 많고 자동차도 많은 복잡한 도시의 거리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신호등이 고장 나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1966년 초판이 나온 이래 반세기를 지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는 신호등의 입장에서 평범한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빨간불-멈춰요, 노란불-기다려요, 파란불_가요'를 나타내는 신호등의 기능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통 규칙과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신호등의 고장으로 혼란에 빠진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신호등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두 거장 마츠이 다다시와 초 신타의 특급 콜라보 '그림책 전문가' 마츠이 다다시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 그림책을 만드는 출판인으로 자신의 그림책에 대한 철학과 경험을 이 책에 녹여 냈습니다.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신호등을 의인화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신호등의 입장을 이해하고 고장 난 신호등에 대해 걱정하는 마음과 고마워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국내외 상을 휩쓸어 '그림책의 신'으로까지 불렸던 초 신타는 기상천외하면서도 강렬한 원색과 과장된 표현을 특징으로 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이 책에서는 만화로 출발했던 작가답게 가느다란 라인으로 사물의 윤곽을 잡고 신호등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 바쁘게 일하는 모습, 고장으로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모습 등 다양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내 곁에
그린북 / 재닛 파슨스 글, 클레어 리처즈 그림, 홍연미 옮김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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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창작동화재닛 파슨스 글, 클레어 리처즈 그림, 홍연미 옮김
아이들에게 사랑은 어떻게 다가갈까? 아이들은 사랑을 어떻게 느낄까? 아이들에게 사랑은 그리 어렵지 않다. 사랑은 언제나 아이들 곁에 있고, 언제나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그리고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세상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한 느낌을 아주 쉽게 전달해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주위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것인지, 그리고 엄마와 아빠와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친구들이 얼마나 자신에게 사랑을 가득 주는 존재들인지를 알게 해 준다.아이들에게 사랑은 어떻게 다가갈까요? 아이들은 사랑을 어떻게 느낄까요? 아이들에게 사랑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사랑은 언제나 아이들 곁에 있고, 언제나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그리고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주위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것인지, 그리고 엄마와 아빠와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친구들이 얼마나 자신에게 사랑을 담뿍 주는 존재들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세상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거예요.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한 느낌을 아주 쉽게 전달해 주는 몹시도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랑은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보는 것 어디에나 사랑이 머물러 있어요. 아이를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서, 출장 갔다 돌아오는 아빠에게서, 손녀의 발레 공연을 보러 온 할아버지를 보는 순간 아이들은 사랑을 느낀답니다. 사랑은 귀로 들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들리는 모든 것에서도 아이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생활하면서 귀로 들리는 소리에서도 아이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휘잉 하고 귓가를 스치는 바람소리에서도, 까르르 웃어대는 아기들의 웃음소리에서도, 자신을 응원해 주는 친구들의 외침소리에서도 아이들은 사랑을 들을 수 있거든요. 사랑은 입으로 맛볼 수 있어요 어쩌면 아이들의 사랑을 느끼는 가장 효과적인 기관은 입일지도 몰라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아이들은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장 크게 받을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시멜로를 먹을 때,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준 도시락을 먹을 때,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아이들은 입으로 사랑을 느낄 거예요. 사랑은 코로 맡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냄새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가족들의 냄새일 거예요. 자신을 꼭 껴안아 주는 할머니 냄새, 엄마 냄새, 아빠 냄새 등에서 말이지요. 또 있어요. 맛있게 보글거리는 음식 냄새와 생일날 촛불을 후 하고 불어서 끌 때 나는 냄새를 맡으면서도 아이들은 사랑을 느낀답니다. 사랑은 몸으로,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몸으로 표현하고 몸으로 느끼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게 아이들은 온몸으로 사랑을 느낀답니다. 손에 물감을 듬뿍 묻혀서 그림을 그릴 때에도, 사랑스러운 아기를 위해 유모차를 밀어 줄 때에도, 그리고 친구들을 몸으로 껴안을 때에도 사랑을 몸으로 느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