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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호떡이
키즈엠 / 크리스틴 루세 글.그림, 손시진 옮김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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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크리스틴 루세 글.그림, 손시진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주인공 꼬마는 아주 바쁘다. 태권도도 배우러 가야 하고, 수영, 미술, 도자기 만들기, 뜨개질도 배우러 가야 한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친구들이랑 축구도 하기로 했고, 자전거도 타기로 했다. 하지만 꼬마네 고양이 호떡이는 하루 종일 뒹굴뒹굴 빈둥거리기만 한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축 늘어져 쿨쿨 잠만 자고, 가끔은 꾀병도 부린다. 그래도 호떡이는 아주 행복해 보인다. 어느 날, 주인공 꼬마는 아주아주 바빴다. 어서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고 가방을 싸서 집을 나서야 했다. 그런데 호떡이가 꼬마를 자꾸만 방해했다. 마치 서둘지 말라는 듯이, 오늘은 나랑 놀자는 듯이…. 결국 수업에 늦어 버린 주인공은 울고 싶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오늘은 호떡이와 마음껏 빈둥거리기로 마음먹었다. 주인공은 호떡이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아무것도 하지 않고 풀밭에 누워 나무의 노랫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아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내 친구 호떡이가 알려 주었어요. 토실토실한 고양이 호떡이와 하루 종일 할 일 없이 빈둥거려 보세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름과 여유가 큰 행복을 선사합니다. 주인공 꼬마는 아주 바빠요. 태권도도 배우러 가야 하고, 수영, 미술, 도자기 만들기, 뜨개질도 배우러 가야 해요. 수업이 끝난 뒤에는 친구들이랑 축구도 하기로 했고, 자전거도 타기로 했어요. 하지만 꼬마네 고양이 호떡이는 하루 종일 뒹굴뒹굴 빈둥거리기만 해요.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축 늘어져 쿨쿨 잠만 자고, 가끔은 꾀병도 부려요. 그래도 호떡이는 아주 행복해 보이지요. 어느 날, 주인공 꼬마는 아주아주 바빴어요. 어서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고 가방을 싸서 집을 나서야 했지요. 그런데 호떡이가 꼬마를 자꾸만 방해했어요. 마치 서둘지 말라는 듯이, 오늘은 나랑 놀자는 듯이……. 결국 수업에 늦어 버린 주인공은 울고 싶었어요. 하지만 왠지 모르게 웃음이 터져 나왔어요. 그리고 오늘은 호떡이와 마음껏 빈둥거리기로 마음먹었지요. 주인공은 호떡이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바쁘게 보내지 않아도, 게으르게 빈둥거리며 한껏 여유를 부려도 아주 행복하고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호떡이와 함께 느껴 보세요. 호떡이는 통통하게 살이 쪄서 엉덩이는 포동포동하고, 배도 볼록 나와 있어요. 가끔은 빵빵한 튜브 같기도 해요. 하지만 호떡이는 너무 게을러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다가 가끔은 꾀병도 부려요. 그래도 호떡이는 엄청 행복해 보여요. 이런, 늦었어요. 벌써 수업이 시작되었을 거예요. “호떡아, 어서 비켜 줘. 나 늦었다고!”
첨벙!
미디어창비 / 베로니카 카라텔로 (지은이), 하시시박 (옮긴이) /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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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창작동화
베로니카 카라텔로 (지은이), 하시시박 (옮긴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다이버가 꿈인 소녀 엠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엠마는 다이빙대에 오르기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다이빙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여자아이다. 매일매일 수영장에 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밤마다 다른 다이버들의 모습을 보며 공부도 한다. 하지만 늘 계획한 것처럼 되지 않고 중요한 대회를 앞둔 엠마의 몸과 마음은 무거워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엠마는 길바닥에 떨어진 작은 동전 ‘페니’를 줍게 된다. 아빠도, 친구도, 피자 배달부와 자판기도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아주 작은 동전이다. 하지만 페니는 엠마를 보며 자신도 다이버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데…. 남들이 다이빙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페니와 코앞으로 다가온 대회가 걱정인 엠마. 그때, 엠마의 아빠는 커다란 분수대 앞에서 옛이야기를 하나 들려준다. 소원을 빌며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과연 엠마와 페니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꿈꿀 수 있다면 넌 할 수 있어!” 멋진 다이버를 꿈꾸는 엠마와 작은 동전 페니의 용감한 도전 ‘절대로 못 해!’라는 두려움과 ‘한번 해 보면 되잖아!’ 하는 성취감 사이의 줄타기라니. 짜릿했다. 잘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단 해 보는 것,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 하시시박(포토그래퍼) 꿈꿀 수 있다면 너도 할 수 있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다이버가 꿈인 소녀 엠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첨벙!』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엠마는 다이빙대에 오르기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다이빙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여자아이다. 매일매일 수영장에 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밤마다 다른 다이버들의 모습을 보며 공부도 한다. 하지만 늘 계획한 것처럼 되지 않고 중요한 대회를 앞둔 엠마의 몸과 마음은 무거워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엠마는 길바닥에 떨어진 작은 동전 ‘페니’를 줍게 된다. 아빠도, 친구도, 피자 배달부와 자판기도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아주 작은 동전이다. 하지만 페니는 엠마를 보며 자신도 다이버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데······. 남들이 다이빙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페니와 코앞으로 다가온 대회가 걱정인 엠마. 그때, 엠마의 아빠는 커다란 분수대 앞에서 옛이야기를 하나 들려준다. 소원을 빌며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과연 엠마와 페니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 꿈꾸는 여자아이 엠마의 용감한 도전 어른들만큼이나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열망한다. 운동선수인 다이버를 꿈꾸는 엠마는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 자신의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든다. 또 다이빙에 편한 짧은 머리와 활동적인 운동복 차림 등 가장 자신다운 모습으로 삶을 이끌어 나간다. 이처럼 능동적인 소녀 캐릭터 덕분에 독자들은 엠마를 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나다운 꿈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남들에게 헛된 꿈처럼 보여 비웃음을 살지 몰라도, 작은 동전 페니 역시 열심히 꿈을 꾼다. 두 주인공이 꿈을 향해 힘차게 돌진하는 모습은 새처럼 날아오르는 다이버의 모습만큼이나 아름답다. 아찔하고 짜릿한 다이빙의 매력에 시원하게 첨벙! 시원한 분수대가 그려진 표지를 넘기면 젤라토처럼 달콤한 파스텔톤의 그림이 펼쳐진다. 화사하고 부드러운 원화의 색감을 구현하기 위해 전체 별색으로 인쇄된 그림은 장면마다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가 베로니카 카라텔로는 만화를 전공하고 가르쳐 온 그만의 개성으로 매력적인 이야기 구성력을 보여 준다. 특히 다이버들이 공중으로 날아올랐을 때의 다양한 자세를 만화처럼 컷을 나누어 보여 준다. 덕분에 마치 실제 경기를 슬로 모션으로 보는 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진다. 흔히 다이빙은 ‘공포와의 싸움’이라는 말이 있듯,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물속으로 뛰어드는 연기는 그 자체만으로 두려움을 극복한 한 편의 드라마 같다. 엠마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다이빙에 성공하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도 용기를 주고 희망을 남긴다. 꿈꿀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처음은 두려웠지만 자꾸 하니까 쉽다” 꿈꾸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포토그래퍼 하시시박의 첫 번역 그림책 『첨벙!』의 번역가 하시시박은 국내외 대표 아티스트들의 포토디렉터로 활약하며 ‘Picnic Seoul’ ‘Casual Pieces’ 등의 꾸준한 개인 작업을 발표해온 포토그래퍼이다. 두 아이에게 매일 한국어와 영어로 그림책을 읽어 주는 엄마인 그는 노력할수록 성장하는 운동인 다이빙이 사진 작업과 아주 많이 닮았다고 전한다. 또 수영을 배우기 위해 무작정 하와이로 떠났을 때, 두려워도 시도하며 하루 만에 수영 마스터에 성공했던 순간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는 “잘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단 해 보는 것,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이 책을 추천한다. 직업인 포토그래퍼로, 두 아이의 엄마로, 한 사람의 동반자로, 그리고 이제는 번역가로 독자에게 인사를 건네는 작가 하시시박의 새롭고 빛나는 시도가 앞으로도 기대된다.
누가 더 예뻐?
문학과지성사 / 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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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8권 <누가 더 예뻐?>. 친구들한테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고 주눅이 든 노란 고양이 앞에 반갑게도 노란 새가 나타나서 '노랑'이 얼마나 멋진 색인지 알려 준다. 그러면서 이번엔 분홍 돼지 보고 안 예쁘다고 놀린다. 당황한 분홍 돼지는 자기는 예쁘다고 반박을 해 보지만 싸움은 점점 커져서 급기야는 서로 미안한 마음에 울고 만다. 그때 멀리서 토끼가 무슨 일인지 달려와 중재를 한다. 맛있게 만든 초코볼을 듬뿍 가지고. 생김새나 문화권이 조금만 달라도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배척하고 자신의 영역에 못 들어오게 하려는 우리의 모습을 천진한 동물들에 빗대어 날카롭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고 나와 다른 것을 이상한 것, 못난 것으로 규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작가의 목소리를 담아 또렷하게 말하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누가’ 그림책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이 빛나는 재치로 그려낸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 두 번째 세트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1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첫 세트 5권에 이어 두 번째 세트도 전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특히 두 번째 세트에서는 형제(사촌)와 친구들 사이에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기류와 내적 갈등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독점욕, 소유욕 같은 인간 본연의 감정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갈등이 생겼을 때 풀어 나가는 법, 나와 다른 타인을 받아들이는 법, 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는 법 등을 집, 놀이터와 같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친근하게 풀어 놓았다. 놀랍게도 책 속의 주인공들은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리다가도 누구 하나 억울함 없이 마음의 감정들을 잘 추스르고 배려하는 자리에 놓이게 된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문장 속 세밀한 감정 표현과 유머 가득한 섬세한 그림을 통해 고집 부리기, 질투, 불안, 애정 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친근한 일상생활 속에서 그려 내고 있어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는 객관적인 위치에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기도 한다. 또한 정서와 감정, 교감 능력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학습 인지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8권 누가 더 예뻐?_예쁘다는 기준은 무엇이고, 또 누가 정한 거죠? 친구들한테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고 주눅이 든 노란 고양이 앞에 반갑게도 노란 새가 나타나서 ‘노랑’이 얼마나 멋진 색인지 알려 준다. 그러면서 이번엔 분홍 돼지 보고 안 예쁘다고 놀린다. 당황한 분홍 돼지는 자기는 예쁘다고 반박을 해 보지만 싸움은 점점 커져서 급기야는 서로 미안한 마음에 울고 만다. 그때 멀리서 토끼가 무슨 일인지 달려와 중재를 한다. 맛있게 만든 초코볼을 듬뿍 가지고! 생김새나 문화권이 조금만 달라도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배척하고 자신의 영역에 못 들어오게 하려는 우리의 모습을 천진한 동물들에 빗대어 날카롭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고 나와 다른 것을 이상한 것, 못난 것으로 규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작가의 목소리를 담아 또렷하게 말하고 있다. 결국 기준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그 기준 또한 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짧은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일곱 마리 눈먼 생쥐가 만난 동물은?
을파소 / 이상교 글, 남주현 그림, 백석윤 감수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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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창작동화
이상교 글, 남주현 그림, 백석윤 감수
느낌표 수학동화 놀이단계 시리즈. 인도 옛이야기인 장님 코끼리 만지기의 일화를 녹여낸 그림책을 통해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며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는 힘을 길러준다. 딱딱하고 일방적인 기존의 수학적 개념 전달 대신 짜임새가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 언어를 이해하고, 개념을 흡수하며, 더 나아가 수학적 개념을 표현의 영역까지 이끌어내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밀도 있는 교육과정 구성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톡톡 수리토리 느낌표 수학동화_ 놀이 단계 시리즈 놀이: 놀이를 통해 흡수하는 수학이야기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수학 개념을 신 나게 익힐 수 있는 단계 놀이 단계 : (도형) 장님 코끼리 만지기 이야기를 통해 부분과 전체 알기 인도 옛이야기인 장님 코끼리 만지기의 일화를 녹여낸 그림책을 통해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며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는 힘을 기릅니다. 부분과 전체 개념의 이해는 공간을 추측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2013년 수학교육 선진화 내용에 따른 교과개정 반영 수학적 의사 소통의 힘 수학, 이야기로 만나다! 톡톡 수리토리 느낌표 수학동화는 수학의 이론, 으뜸을 뜻하는 ‘수리’와 스토리를 뜻하는 ‘토리’가 만난 ‘수리토리’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우리 아이들을 수학 으뜸으로 키워 주는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느낌표 수학동화 특징 1. 수학 지식 통합적 재구성: 종합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법 제시 스마트 시대 융합형 인재교육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수학 개념과 동화가 겉돌지 않는 새로운 형식의 접근법으로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2. 스토리텔링을 통한 수학적 사고력 확장 :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은 기본,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까지 함양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 언어를 익히고, 새롭고 쉽게 수학 개념을 받아들이며,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3. 균형 잡힌 커리큘럼 구성 : 체계적인 수학 교육 실현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해 통계 영역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수학 능력을 고려한 놀이-개념-논리 단계와 초등교육과정 카테고리가 촘촘하게 맞물려 수학적 이해와 표현과 소통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끕니다. 4. 수학과 세계와의 관계 조명 : 삶과 연계되는 수학 발견 수학과 과학, 수학과 음악, 수학과 미술 등 생활 속 수학 이야기와 수학자의 삶,수학적 발견 등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녹여 내 수학과 세계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이해를 돕습니다. 5.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백석윤 교수 감수 :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인 수학 전집 완성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수학 교과서 편찬 작업을 맡았던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백석윤 교수의 책임 감수를 맡았습니다. 글, 그림, 디자인, 워크북 구성까지 각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해 수학 전집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느낌표 수학동화 구성 이 책은 총 50권(놀이 16권, 개념 16권, 논리 18권)이며 7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과정에 따라 수학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의 힘을 길러 보세요. 놀이 (총 16권) : 놀이를 통해 흡수하는 수학이야기_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수할 개념을 신 나게 익힐 수 있는 단계 개념(총 16권) : 정확한 개념 이해를 돕는 수학이야기_ 수학적 사건과 인물, 사실 들을 실은 수학신문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계 논리(총 18권) : 수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는 수학이야기_ 생활 속의 수학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한껏 확장시킬 수 있는 단계 느낌표 수학동화 좋은 점 이야기 톡톡! _즐거운 스토리텔링 수학 딱딱하고 일방적인 기존의 수학적 개념 전달 대신 짜임새가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소통 톡톡! _말 통하는 수학 지루한 해설이나 설명 대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 언어를 이해하고, 개념을 흡수하며, 더 나아가 수학적 개념을 표현의 영역까지 이끌어내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릅니다. 개념 톡톡! _명쾌한 수학 밀도 있는 교육과정 구성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 톡톡! _놀라운 수학 과학, 기술, 예술, 수학, 언어 영역이 한데 어우러져 융복합 수학 교육을 실현합니다.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시키며 일상에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논리적인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신뢰 톡톡! _든든한 수학 초등수학과정과 단계별 난이도를 고려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체계적인 개념 설명과 풍부하고 탄탄한 자료를 수록했으며, 서울교대 백석윤 교수가 책임 감수를 맡아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헬로 카봇 쿵 쿵쿵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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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통통 튀어 다니고, 돌돌돌 굴러다니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알카봇이 나타났다. 미래에서 나타난 새로운 카봇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자.통통 튀어 다니고, 돌돌돌 굴러다니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알카봇이 나타났어요~! 미래에서 나타난 새로운 카봇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세요! 땅에 쿵 닿으면 짠 하고 변신하는 내 친구 알카봇! 새 친구 알카봇을 재밌는 놀이로 만나요! 스티커도 4장 들어 있어요! ▶새로운 친구 소개 ▶반가운 친구 소개 ▶스티커로 완성하기 ▶알카봇 찾기 ▶순서대로 찾아보기 ▶다른 카봇 찾기 ▶알맞은 모습 찾기 ▶출동!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알쏭달쏭 그림자 찾기 ▶라인 일당 물리치기 ▶자유롭게 스티커 붙이기
뛰뛰 빵빵 탈것 퍼즐 (28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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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편집부 (지은이)
빨간 모자
애플비 / 유영소 (지은이), 루루 (그림)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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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소 (지은이), 루루 (그림)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라자보브 딜쇼드 (지은이), 안소민 (그림)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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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라자보브 딜쇼드 (지은이), 안소민 (그림)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우즈베키스탄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에 기반한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섬을 빼앗으려는 이웃 나라 왕의 속임수에 빠져 결국 섬을 떠나야 하는 마을 사람들은 우리에게 ‘고향 땅의 흑 한 줌은 금보다 귀하다’는 교훈을 남긴다.‘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우즈베키스탄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에 기반한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섬을 빼앗으려는 이웃 나라 왕의 속임수에 빠져 결국 섬을 떠나야 하는 마을 사람들은 우리에게 ‘고향 땅의 흑 한 줌은 금보다 귀하다’는 교훈을 남긴다.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문화교류로 완성한 그림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0여 년에 걸쳐 중앙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발굴하여 왔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과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아름답고 풍요로운 섬마을을 호시탐탐 노리는 이웃 나라의 왕, 섬마을 사람들은 과연 아름답고 귀한 땅을 지킬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땅을 귀하게 여기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아무리 금은보화가 많아도,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땅이에요.” 우즈베키스탄의 찬란한 문화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에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섬은 저자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섬이다. 하지만 그림책 곳곳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적인 도자기, 전통복장과 장식, 아치와 기하학적인 문양 등이 곳곳에 표현되어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부에 동서로 길게 자리 잡은 나라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 둘러싸여 있고, 북서쪽엔 아랄해를 접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중심 교역지로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고, ‘황금의 도시’로 일컬어지는 사마르칸트, 도심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하라 같은 도시에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에는 교훈적인 메시지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전통과 역사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디즈니 100주년 명장면 우표 컬렉션 (D-A10-018)
토이앤퍼즐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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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앤퍼즐
유아놀이책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뜻밖의 도시 탐험
여유당 / 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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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창작동화
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날개달린 그림책방 29권. 아기 곰과 아빠 곰의 모험을 그린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이번에는 정글에 사는 마르쉬 가족을 주인공 삼아 공동체의 삶으로 시선을 확장했다. <뜻밖의 도시 탐험>은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의 세 번째 책으로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커다랗고 둥근 코에 귀는 길쭉하고 아주아주 기다란 꼬리를 자유자유재로 사용하는 신기한 꼬마 마르쉬들이 뜻하지 않게 비행기에 실려 정글 밖으로 날아가 도시를 탐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가 한 편의 로드 무비처럼 펼쳐진다. 꼬마 마르쉬들의 눈에 비친 도시 풍경이 벵자맹 쇼의 해학적인 글과 섬세하고 자유로운 그림으로 살아나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도시의 삶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보게 한다.★2014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 수상 ★2017·2018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후보 ★2019 삼척그림책축제 초청 작가의 신작 그림책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곰의 노래》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를 사로잡은 벵자맹 쇼의 새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 세 번째!! 아기 곰과 아빠 곰의 모험을 그린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이번에는 정글에 사는 마르쉬 가족을 주인공 삼아 공동체의 삶으로 시선을 확장했다. 《뜻밖의 도시 탐험》은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세꼬마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커다랗고 둥근 코에 귀는 길쭉하고 아주아주 기다란 꼬리를 자유자유재로 사용하는 신기한 꼬마 마르쉬들이 뜻하지 않게 비행기에 실려 정글 밖으로 날아가 도시를 탐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가 한 편의 로드 무비처럼 펼쳐진다. 꼬마 마르쉬들의 눈에 비친 도시 풍경이 벵자맹 쇼의 해학적인 글과 섬세하고 자유로운 그림으로 살아나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도시의 삶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보게 한다. 꼬마 마르쉬들의 눈에 비친 대도시의 삶과 풍경!! 마천루와 불야성 속 골목길 재활용 통에서 만난 희망 “조금만 궁리하면 이 물건들을 훌륭한 기계로 바꿀 수 있어.” 벵자맹 쇼는 이 책에서도 이야기꾼답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유쾌한 모험담을 펼쳐내면서 인류 공동체의 문제를 은근히 풍자한다. 집, 학교에 이어 이번에는 도시로 날아온 꼬마 마르쉬 피, 라, 미의 시선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사람들이 만들어 내고 깃들어 사는 대도시의 풍경을 관찰할 수 있다. 외부자들, 곧 정글에서 온 마르쉬들이 본 도시는 어떤 곳일까? 고층 빌딩으로 빽빽한 도시는 쇠와 유리로 된 나무들이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새로운 정글로, 잠에도 잠들지 않는 이상한 숲이다. 미술관은 엉뚱한 색깔과 모양으로 뒤범벅된 곳이며,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은 개미 같다. 외부자의 시선으로 본 도시는 놀랍고 매력적이지만 너무나 번잡하고 시끄럽다. 조용한 골목에서 한 아이를 만난 꼬마 마르쉬들은 화려한 도시 이면의 문제도 알게 된다. 신기한 동물이 셋이나 나타나 돌아다녀도 눈길조차 주지 않고 앞만 보고 걷는, 물건들을 마구 버리는 사람들. 반면에 처음 보는 마르쉬들에게 아무런 경계 없이 먼저 인사하고, 사람들이 쓸모없다며 버린 물건들을 모아 쓸모 있는 기계로 만들어 내는 아이. 작가는 이런 대비를 통해 인류의 희망은 아이처럼 순수한 영혼에 있다고 말하고 싶은 걸까? 꼬마 마르쉬들과 함께 도시를 탐험하며 구석구석 숨겨둔 재미있는 그림을 발견하고 작가의 유머를 충분히 즐긴 뒤에, 도시 쓰레기와 재활용 문제부터 도시인의 바쁜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면 이 그림책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올 것이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9년 2월 9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레 2019년 1월 25일자 기사 바로가기 ☞ 조선일보 2019년 1월 29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일보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 국민일보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렌티큘러 색칠북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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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영실업 (원작)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콩콩 스탬프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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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홈스쿨링 ABCD (스프링)
보물섬 / 이신희 (지은이) / 2020.10.20
14,000
보물섬
유아학습책
이신희 (지은이)
최고의 똥 선발 대회
키즈엠 / 귀도 반 게네흐텐 글.그림, 강형복 옮김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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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귀도 반 게네흐텐 글.그림, 강형복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0권. ‘똥’이라는 얼핏 쓸모없어 보이는 물건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똥’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겨루는, 일종의 상상력 대회가 펼쳐진다.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 동물들이 누는 똥의 여러 형태를 알게 되고, 사물을 이용한 응용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동물들이 저마다의 똥으로 만들어 내는 기발하고 멋진 똥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누구 똥이 가장 멋질까요? 바람이 솔솔 부는 어느 날, 사자 왕은 하마 장관을 불러 똥 선발 대회를 준비하라고 말했어요. 곧 숲에 똥 선발 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붙었고, 동물들은 저마다의 똥으로 멋진 작품들을 만들었지요. 드디어 대회 날, 첫 번째 참가자인 암소 아가씨는 소똥을 파이처럼 구워 왔어요. 아기 염소 형제들은 똥을 납작하게 눌러 탑을 쌓았고, 토끼는 나뭇가지를 이용해 똥 탑을 만들었어요. 아기 코끼리는 똥 팬케이크, 네 쌍둥이 생쥐는 똥 식빵을 만들었지요. 또, 어떤 동물들이 얼마나 멋진 똥 작품을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됐을까요? <최고의 똥 선발 대회>는 ‘똥’이라는 얼핏 쓸모없어 보이는 물건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 동물들이 누는 똥의 여러 형태를 알게 되고, 사물을 이용한 응용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움 세상에는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습니다. 그런 물건들을 보면 대개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고 신기해 할뿐, 자신은 그런 재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누구나 생각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생각하기를 쓸모없다고 여기거나 즐거워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는 아마도 어려서부터 무심코 행해지는 제재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가 놀 때 위험할 것 같다거나, 씻겨 주기 귀찮아서 등의 여러 이유로 “그러면 안 돼!” 하고 행동을 제지시킵니다. 유아 입장에서는 스스로 생각하여 만들고 놀이하는 것인데 그것이 잘못됐다고 제지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알게 모르게 유아는 상처를 받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잃는 것입니다. <최고의 똥 선발 대회>를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게 여겨지는 ‘똥’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겨루는, 일종의 상상력 대회가 펼쳐집니다. 머릿속에 맴도는 상상을 표현해 내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지요. 그림책 속 작품들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엉성하고, 전혀 참신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각 동물들이 실제로 누는 똥의 형태를 알려 줍니다. 동시에 작가가 유아들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만한 수준의 작품을 표현함으로써, 그림책을 보는 유아로 하여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게 하지요. 유아와 그림책을 보고 난 뒤 가족이 모여 집 안의 안 쓰는 물건들을 모아 보세요. 그리고 그 물건들을 가지고 ‘최고의 아이디어 대회’를 열어 보세요. 유아는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생각을 표현하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입학준비 세트 (전3권)
블루래빗 / 김지유, 나주희, 이영 (지은이), 이른봄, 조현경, 바나나비 (그림)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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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학습책
김지유, 나주희, 이영 (지은이), 이른봄, 조현경, 바나나비 (그림)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 학교생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학 하기 전에 교과 과정에 따른 1학년 국어와 수학 학습 내용을 미리 꼼꼼히 익히고, 낯선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초등 입학 준비> 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유치원과는 전혀 다른 교과 과정과 생활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초등입학준비 : 국어 초등입학준비 : 수학 초등입학준비 : 학교생활교과 과정을 반영한 똑똑한 입학 준비 <초등 입학 준비> 세트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 학교생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학 하기 전에 교과 과정에 따른 1학년 국어와 수학 학습 내용을 미리 꼼꼼히 익히고, 낯선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국어>와 <수학>은 현행 1학년 교과 과정을 100% 반영한 입학 준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읽기와 쓰기가 서툰 아이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알기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친절하게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학교생활>은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미리 알려 주어 즐겁고 자신만만한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이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초등 입학 준비> 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유치원과는 전혀 다른 교과 과정과 생활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학교 가는 길
노란우산 / 캐롤라인 우드워드 글, 줄리 모스태드 그림, 김현좌 옮김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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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창작동화
캐롤라인 우드워드 글, 줄리 모스태드 그림, 김현좌 옮김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5권. 아이 혼자서 어두운 새벽, 먼 길을 걸어 학교에 가면서 느꼈던 어둠이라는 ‘두려움’을 ‘노래’를 부르고, 또 주변의 사물들과 이야기를 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주변의 어른들이 하나하나 알려주고 도와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이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한 소녀는 학교에 가기 위해 이른 아침 혼자 집을 나선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컴컴한 숲길을 혼자 걸어가는 것이 너무나 두렵다. 그래서 소녀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는 동물들과 나무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그들에게 큰소리로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어느 새 두려운 마음이 사라진다.혼자서 학교 가는 길, 이제는 두렵지 않아!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한 소녀는 학교에 가기 위해 이른 아침 혼자 집을 나섭니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컴컴한 숲길을 혼자 걸어가는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래서 소녀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동물들과 나무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그리고 어느 새 나무들은 소녀의 든든한 병사가 됩니다. 그들에게 큰소리로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어느 새 두려운 마음이 사라집니다. 드디어 반짝반짝 스쿨버스 불빛이 보입니다. 《학교 가는 길》은 저자가 어린 시절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진 성장 동화입니다. 어린 시절 혼자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지만 스스로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는 겁이 너무 많아요” “우리 아이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혼자서는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하고,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울음부터 터뜨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더욱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 중에는 ‘우리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는 겁이 많은데 혼자서 학교에 다닐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품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행동의 원인은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두려움은 아이가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으로 자라면서 점차 사라지게 되지만, 만약 두려움이 지나친 경우라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억지로 강하게 단련시키려 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 오히려 아이에게 정신적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은 아이 스스로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지켜봐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 가는 길>은 아이 혼자서 어두운 새벽, 먼 길을 걸어 학교에 가면서 느꼈던 어둠이라는 ‘두려움’을 ‘노래’를 부르고, 또 주변의 사물들과 이야기를 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주변의 어른들이 하나하나 알려주고 도와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이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동화책을 통해 수많은 경험과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경험과 상상을 통해 아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학교 가는 길>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아이 스스로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는 언덕을 향해 줄지어 선 커다란 나무들에게큰 소리로 외쳐요.“차려! 경례!”그 순간 나무들은 나의 병사들이 되지요.“병사들이여, 나를 보호해 주렴.크고 강한 너, 내 곁에 서 있으렴.이 거친 들판을 지나는 나를 도와주렴.”나는 나의 군대를 위해 씩씩하게 노래를 불러요.
우리 아기 코 잘까?
한림출판사 / 이윤민 (지은이)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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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이윤민 (지은이)
잘 시간이 다 됐는데 잠들기 싫어하는 우리 아기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 재우고 싶은 엄마,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저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 잠옷을 입고, 인형과 놀다가 늦게 퇴근한 아빠를 맞이하고, 침대에서 가족이 함께 뒹굴고… 그러다 하나둘 잠들기 전까지 우리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아기들은 만 12개월이 넘어가면 아니라는, 싫다는 부정 표현을 하기 시작한다. 엄마의 말에 “아니야!”라고 이야기하는 <우리 아기 코 잘까?> 속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말을 배우고,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장난꾸러기 우리 아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아기와 함께하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하루,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는 우리 아기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다.우리 아기 목욕할까? 아니, 아니, 아니야. 우리 아기 옷 입을까? 아니, 아니, 아니야. 우리 아기 코 잘까? 아니, 아니, 아니야. 잘 시간이 다 됐는데 잠들기 싫어하는 우리 아기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 재우고 싶은 엄마,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우리 아기 코 잘까? 아니, 아니, 아니야. 저녁을 먹으며 장난치고 있는 아기에게 엄마가 이야기한다. “우리 아기 목욕할까?” 하지만 아기는 엄마의 기대와 달리 이렇게 이야기한다. “아니, 아니, 아니야.” 아기를 달래 목욕을 시킨 엄마는 이제 목욕을 끝내야 하는 아기에게 다시 이야기한다. “우리 아기 옷 입을까?” 그러자 아기가 아까와 똑같은 말을 한다. “아니, 아니, 아니야.” 목욕을 마친 아기에게 잠옷을 입히며 엄마는 말한다. “우리 아기 자러 갈까?” 그러자 아기의 대답은 역시 “아니, 아니, 아니야.”이다. 이렇게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와 아기의 대화는 반복된다. 아기를 겨우 침대에 눕혔다 싶을 때쯤에는 늦게 퇴근한 아빠가 등장해 아기의 눈을 말똥말똥하게 한다. 재우고 싶은 엄마와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우리 아기 코 잘까?』를 만나 보자. 잠들기 전 우리 아기와 함께 보는 잠자리 그림책 아기가 잠들기 전 읽어 줄 책이 필요하다면 『우리 아기 코 잘까?』를 펼쳐 보자. 저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 잠옷을 입고, 인형과 놀다가 늦게 퇴근한 아빠를 맞이하고, 침대에서 가족이 함께 뒹굴고…… 그러다 하나둘 잠들기 전까지 우리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아기들은 만 12개월이 넘어가면 아니라는, 싫다는 부정 표현을 하기 시작한다. 엄마의 말에 “아니야!”라고 이야기하는 『우리 아기 코 잘까?』 속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말을 배우고,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장난꾸러기 우리 아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아기 코 잘까?』는 아기와 함께하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하루,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는 우리 아기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는 공감 100% 그림책이다. 판화로 표현한 아름다운 보드북 『우리 아기 코 잘까?』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판화로 채색된 그림책이다. 하나하나 공들인 판화 기법과 이윤민 작가 특유의 강렬하고 독특한 색채감을 활용해 그림책의 미학성을 살리고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말을 반복 활용하여 문장에 리듬감을 불어 넣어 주고, 아이와 부모의 실제 생활 패턴을 따라가며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책을 볼 뿐 아니라 책을 가지고 놀고 책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는 아기에게 안전하도록 두꺼운 종이를 붙여 만든 보드북 그림책이다. 책의 모서리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둥글려 만들어졌다. 아기와 부모 모두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우리 아기 코 잘까?』와 함께 재미있는 책 읽기, 책 놀이 시간을 가져 보자.
자장노래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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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놀이책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솜사탕 CD북은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음악까지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음반 그림책 시리즈이다. 아이세움의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는 태어난 아기에게 좋은 것만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아기가 접하는 최고의 음악인 동시에 문학의 시작이 되는 자장가를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로 들려주자.우리 자장가 Track 01. 섬집 아기 Track 02. 반달 Track 03. 누가 누가 잡자나 Track 04. 나뭇잎 배 Track 05. 무지개 Track 06. 꽃밭에서 Track 07. 자장노래 Track 08. 딸에게 주는 자장가 Track 09. 머리끝에 오는 잠 Track 10. 아들에게 주는 자장가 Track 11. 자장자장 Track 12. 은자동아 금자동아 Track 13. 나비같이 잠든 아기 Track 14. 얼굴솜솜 예쁜 엄마 세계 자장가 Track 15. 모차르트의 자장가 Track 16. 뱃노래 Track 17. 요람 속에서 Track 18. 달님이 들려주는 자장가 Track 19. 작은 아리아 Track 20. 브람스의 자장가 Track 21. 노래의 날개 위에 Track 22. 아빠의 자장가 Track 23. 너는 내가 꾸는 꿈 Track 24. 별에 소원을 담고 Track 25. 슈베르트의 자장가 Track 26. 가을 환상곡 Track 27. 아가와 곰 Track 28. 남극의 장미 Track 29. 무지개 너머 부모님께 | 아기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음악, 자장가솜사탕 CD북은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음악까지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음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동요를 듣고 부르는 것은 유아의 음악 발달은 물론 언어 발달과 정서 발달, 심미적은 발달에 큰 도움이 되지요. 아이세움의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는 태어난 아기에게 좋은 것만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기가 접하는 최고의 음악인 동시에 문학의 시작이 되는 자장가를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로 들려주세요. 자장노래 QR코드 URL : http://m.site.naver.com/0dmyV ◈ 솜사탕 CD북 자장노래, 이래서 좋아요! 1. 우리 민족 고유의 자장가와 전 세계 유명 자장가를 한 권에!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는 자장가에 대한 여러 건강한 생각들이 모여서 탄생한 책입니다. 자장가를 반복해서 듣고 자란 아이들은 청각과 음감은 물론 언어 능력도 빨리 발달하지요. 우리 민족 고유의 가락과 정서를 담고 있는 우리 자장가와 전 세계인들로부터 널리 사랑받아 온 서양 자장가가 한 권에 담겨 있어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한 아기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 노래를 들려주세요. 2. 정서를 안정시키고,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엄마가 아기를 품에 안고 들려주는 자장가는 자궁에서부터 들어 왔던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와 함께 아기의 정서를 안정시킵니다. 또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주지요. 날마다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는 아기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사실! 솜사탕 CD북 <자장노래>로 아기의 스트레스를 줄여 주세요. 3. 편안한 잠을 유도합니다! 사랑이 담긴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자장가는 아기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요. 또 자장가를 부르면서 토닥이는 엄마의 손길은 아기와의 자연스런 스킨십을 유도하지요. 아무리 잠투정이 심한 아기라도 등이나 엉덩이를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 주면 아기가 자연스럽게 잠을 청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사람의 음성과 닮은 자연 악기로 연주했어요! 자장가를 연주한 해금, 가야금과 같은 국악기는 태교와 유아의 뇌 발달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줍니다. 또한 전문 연주자들의 피아노와 오보에, 바이올린, 첼로 연주도 아기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최대한 자연 악기를 사용하여 엄마의 목소리와도 같은 담백한 자장가를 담았습니다. 5. 착한 가격 5,500원과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 Safe Cutting! 책 모서리를 지그재그로 부드럽게 처리하는 국내 최초 안전 커팅 기술을 사용하여 손을 베일 걱정 없이 안전하게 만들었고, 착한 가격 5,500원으로 책과 CD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자수라
키위북스(어린이)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이하나 옮김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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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이하나 옮김
정글 세계의 모험이 펼쳐지는 칼데콧 수상작 <주만지>는 주디와 피터 남매가 창밖으로 ‘주만지’ 게임 상자를 들고 가는 대니와 월터를 쳐다보는 것으로 끝이 난다. 과연 대니와 월터 형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독자들은 오랫동안 그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 그리고 마침내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천재 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주만지>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를 완성했다.‘주만지’ 그리고 다시 시작된 게임, ‘자수라’ 정글 세계의 모험이 펼쳐지는 칼데콧 수상작 ≪주만지≫는 주디와 피터 남매가 창밖으로 ‘주만지’ 게임 상자를 들고 가는 대니와 월터를 쳐다보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과연 대니와 월터 형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독자들은 오랫동안 그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천재 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주만지≫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주만지≫보다 훨씬 더 완성도 있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이어지는 ≪자수라≫가 시작된 것입니다.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이번에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별똥별/로봇/외계 해적 조르곤… 등 우주의 신비가 총망라된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사실적인 흑백 그림으로 펼쳐 보이며 다시 한 번 독자들을 아슬아슬하고 짜릿짜릿한 모험 속으로 초대합니다. 거기에 늘 티격태격하기만 하던 월터와 대니 형제가 온갖 모험과 역경 속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찡한 감동까지 선물합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우주로 날아간 집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담 ≪주만지≫에서처럼 사건은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에 일어납니다. 부모님이 외출한 뒤 집에 둘만 남게 되자 동생 대니는 윌터와 놀고 싶어 하고, 형 월터는 그런 동생이 마냥 귀찮기만 합니다. 화가 난 형을 피해 도망치던 대니는 공원에서 ‘주만지. 정글 탐험’이라는 게임 상자를 발견합니다. 월터는 아가들이나 갖고 노는 시시한 게임이라며 핀잔을 주지만 대니는 상자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가 주만지 게임 판 밑에 있는 또 다른 게임 판을 발견합니다. 바로 ‘자수라’라는 보랏빛 행성까지 갔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 탐험 게임인 ‘자수라’입니다. 대니가 주사위를 던지고 말을 옮기자마자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우박처럼 별똥별이 쏟아져 내려 집이 엉망진창이 되고, 도망치려던 월터가 현관문을 여니 눈앞에는 끝없이 광활한 우주가 펼쳐져 있습니다. 다시 주사위를 던지자 월터가 천장에 붙어 버리고, 로봇이 나타나 월터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곧이어 대니가 공처럼 뚱뚱해지고, 조르곤 해적선과 광자포 공격에 블랙홀까지…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형제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게 되는데…. ≪자수라≫는 신비한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야기는 현실 세계의 일상적인 형제(자매)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겨우 몇 살 위이면서 한껏 어른인 척하는 형 월터와 형이랑 놀고 싶은 마음에 사고를 치는 동생 대니는 작은 일에도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제입니다. 우주에서 벌어지는 위험하고 아찔한 일들처럼, 월터와 대니의 관계도 매순간 불꽃이 튀지요. 하지만 형제는 위급한 순간을 맞을 때마다 ‘둘이 함께’ 똘똘 뭉쳐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내는 용감한 형제가 되어 갑니다. “대니야, 한 번도 말하지 않았지만, 사실 나는….” ‘자수라’라는 게임이 월터와 대니에게 남긴 것은 아마도 마지막에 월터가 블랙홀에 삼켜지면서 미처 다 하지 못한 말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이 무엇인지는 독자들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을 끝낸 월터와 대니는 티격태격하던 처음 모습으로 되돌아갔지만 달라져 있습니다. 모험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서로의 마음속에 있던 자리잡고 있던 사랑과 진심을 말이지요. 곁에 있는 형제(자매)를 돌아보기에 이보다 좋은 이야기는 없을 듯합니다.
쏙쏙 가르고 나누는 혼합물
스푼북 / 노기종 (지은이), 몽해 (그림), 김경진, 전화영 (감수)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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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0원
(10% off)
스푼북
창작동화
노기종 (지은이), 몽해 (그림), 김경진, 전화영 (감수)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 주인공 엉뚱이가 척척박사 삼촌과 함께 물질의 성질을 이용해 소금물, 흙탕물, 콜라, 기름이 섞인 물 등의 혼합물을 각각 분리해 보는 실험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우리 주변에는 혼합물이 가득하다. 하나의 물질만으로 이루어진 것을 ‘순물질’,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섞여 있는 것을 ‘혼합물’이라고 한다. 주인공 엉뚱이는 집에 놀러 온 삼촌에게 ‘분리하기 10단계 미션’을 통과하면 척척박사로 인정하겠다는 엉뚱한 제안을 한다. 그러자 삼촌은 물질의 성질을 이용해 ‘좋은 볍씨 골라내기’, ‘모래와 소금 혼합물 분리하기’, ‘알루미늄과 철 깡통 분리하기’, ‘뜨거운 갈비탕에서 기름 걷어내기’, ‘콜라에서 검은 색소 분리하기’ 등과 같은 미션을 척척 해결한다. 삼촌이 혼합물을 분리하는 과정에는 신기한 화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다. 알맹이가 없는 쭉정이는 소금물에 떠서 걸러지고, 소금에 섞여 있는 후춧가루는 옷에 여러 번 문질러 정전기가 생긴 플라스틱 접시에 달라붙어서 걸러진다. 아이들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러한 화학의 원리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쏙쏙 가르고 나누는 혼합물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혼합물의 분리 36~37삼촌은 엉뚱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어. “본래의 성질을 간직한 채 섞인 물질을 ‘혼합물’이라고 해. 어떤 혼합물이든 각 물질의 성질을 이용하면 분리할 수 있지.” “삼촌은 정말 척척박사예요.” “하하, 엉뚱이도 혼합물 박사로 임명합니다!” 삼촌과 엉뚱이는 마주 보며 활짝 웃었어. 콜라에서 검은 색소를 분리할 수 있을까? 혼합물의 분리로 화학의 원리를 깨우치는 과학 지식 그림책! 척척박사 삼촌과 함께하는 혼합물의 분리 《쏙쏙 가르고 나누는 혼합물》은 주인공 엉뚱이가 척척박사 삼촌과 함께 물질의 성질을 이용해 소금물, 흙탕물, 콜라, 기름이 섞인 물 등의 혼합물을 각각 분리해 보는 실험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우리 주변에는 혼합물이 가득해요. 하나의 물질만으로 이루어진 것을 ‘순물질’,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섞여 있는 것을 ‘혼합물’이라고 해요. 주인공 엉뚱이는 집에 놀러 온 삼촌에게 ‘분리하기 10단계 미션’을 통과하면 척척박사로 인정하겠다는 엉뚱한 제안을 합니다. 그러자 삼촌은 물질의 성질을 이용해 ‘좋은 볍씨 골라내기’, ‘모래와 소금 혼합물 분리하기’, ‘알루미늄과 철 깡통 분리하기’, ‘뜨거운 갈비탕에서 기름 걷어내기’, ‘콜라에서 검은 색소 분리하기’ 등과 같은 미션을 척척 해결하지요. 삼촌이 혼합물을 분리하는 과정에는 신기한 화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어요. 알맹이가 없는 쭉정이는 소금물에 떠서 걸러지고, 소금에 섞여 있는 후춧가루는 옷에 여러 번 문질러 정전기가 생긴 플라스틱 접시에 달라붙어서 걸러지지요. 아이들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러한 화학의 원리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생활 속의 다양한 혼합물들을 어떻게 순물질로 분리할 수 있는지 그 실험 과정을 콜라주 기법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묘사하고 있어요. 주인공 소년 엉뚱이와 척척박사 삼촌이 서로 대화하면서 모래와 소금, 철과 알루미늄, 흙탕물, 콜라 등과 같은 혼합물을 분리하는 과정을 한 장면 한 장면 쪼개어 차례차례 보여 주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사진 등을 함께 곁들이고 있어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물질의 성질’과 ‘혼합물의 분리’를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도울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 은 6, 7세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답니다.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등 7개 영역의 지식을 폭넓게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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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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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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