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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
상상의집 / 이마이 미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 2014.12.17
11,800원 ⟶ 10,620원(10% off)

상상의집유아놀이책이마이 미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간단 종이접기를 통한 창의 테라피 4권. 자동차, 로봇, 공룡 등 다양한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 100여 개를 모아 놓았다. 만드는 방법이 친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직접 그림을 그려 넣거나 장식을 더해 주면 나만의 특별한 보물이 완성된다.보물 1호/ 신 나는 탈것 버스 자동차와 경찰차 소방차 지하철과 기차 증기 기관차 꼬마 자동차 드라이브 배 & 요트 신 나는 뱃놀이 로켓 & UFO 보물 2호/ 동물 농장 친구들 꿈의 동물원 열대어 개복치와 고래 닭과 병아리 펭귄 비글 닥스훈트 고양이 코끼리와 친구들 코끼리 코뿔소 당나귀 너구리 사자 코알라와 원숭이 보물 3호/ 내가 만든 이야기 아기 돼지 삼 형제 토끼와 거북이 공룡 시대 괴물들이 사는 섬 보물 4호/ 인형과 장난감 로봇 휴대 전화와 스마트폰 로켓과 왕관 메달 생일 축하 메달 로켓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알록달록 도깨비들 보물 5호/ 내가 좋아하는 음식 초밥 세트 햄버거 세트 샌드위치 주먹밥 도시락 새우튀김 과일 케이크내 보물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탈것, 로봇, 장난감, 공룡이 가득! 친구와의 놀이가 더욱 재밌어지는 보물 같은 책 자동차, 로봇, 공룡 등 다양한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 100여 개를 모아 놓았어요. 만드는 방법이 친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에서, 가지고 놀고 싶은 소품을 골라 만들어 보세요. 직접 그림을 그려 넣거나 장식을 더해 주면 나만의 특별한 보물 완성!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놀이를 즐겨도 좋겠죠? 종이접기 작품을 스케치북에 붙여 나만의 작품집도 만들어 봐요. 보관도 쉽고 오래 간직할 수 있답니다. 친구와의 놀이가 더욱 즐거워지는 보물 같은 책이에요. 종이접기를 통한 창의 테라피 종이접기는 색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을 통해, 특히 어린이의 두뇌 및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도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에 소개된 100여 가지의 다양한 종이접기를 따라해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쉽게 따라 하고! 재미있게 즐기고!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는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탈것, 로봇, 공룡 등 각각의 종이접기 작품을 모아 이야기를 꾸미고 즐거운 놀이를 즐겨 보세요. 이러한 놀이를 통해 감성 지능 또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 사진과 그림으로 해당 작품을 먼저 만나고, 이후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그림을 그려 넣거나 장식을 더할 수 있도록 했지요. 나만의 특별한 보물을 만들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잡동사니 경주 대회
키즈엠 / 매디 맥클레란 글.그림, 글맛 옮김 / 2012.08.13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매디 맥클레란 글.그림, 글맛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46권. 우리가 쓸모없다고 여겨 무심코 버린 물건들을 모아 경주차를 만들어 대회를 연 생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나는 자동차 경주 대회가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꾸며져 더욱 재미가 있다. 더불어 쓰레기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림책이다. 얼핏 재미있는 경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의 눈을 끄는 경주와 더불어 그 안에는 재활용에 대해 생각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을 모아 경주 차를 모으는 생쥐들의 모습에서 쓸모 있는 것들을 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잡동사니를 모아 경주차를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을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고물로 만든 멋진 차들의 신 나는 경주! 로지가 잡동사니를 가지고 노는 친구들을 보고 멋진 생각을 해냈어요. 경주차를 만들어 경주 대회를 하자는 것이었지요. 친구들이 좋다며 저마다 재미있는 경주차를 만들었어요. 드디어 출발! 저마다 경주차를 타고 씽씽 쌩쌩 달렸어요. 불루벨과 버디는 프로펠러를 달아 날아올랐고, 샐리와 소피는 배를 만들어 하수구 따라 노를 저었어요. 과연 누가 일등을 할까요? <잡동사니 경주 대회>는 우리가 쓸모없다고 여겨 무심코 버린 물건들을 모아 경주차를 만들어 대회를 연 생쥐들의 이야기예요. 신 나는 자동차 경주 대회가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꾸며져 더욱 재미가 있어요. 더불어 쓰레기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림책입니다. 생쥐들이 잡동사니를 모아 경주 차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경주 대회를 시작했지요. 저마다 만든 경주 차를 타고 씽씽 쌩쌩 달렸어요. 언덕에서 헉헉 거리고, 복잡한 도로에서 우왕좌왕 하면서도 열심히 달렸어요. 과연, 어느 팀이 일등을 했을까요? 낡은 마음을 다듬어 새 마음으로 만들어요! 누구나 새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누구나 헌 것을 사용하지요. 사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재활용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 지구는 이미 누군가 살았던 곳이에요. 우리는 뒤늦게 태어나 누군가 살고 떠난 지구를 물려받아 살고 있는 거지요. 지구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활용되는 별이랍니다. 달리 살 수 있는 별이 아직은 없기에 언제까지나 재활용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그런 지구를 우리는 함부로 사용하고 있어요. 온갖 쓰레기를 버리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지요. 많은 과학자와 박사들은 지구가 위험에 처해 있다고 주장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지구의 모든 이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하다고 느끼면서도 행동은 여전히 쓰레기를 버리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아마도 이 습관을 고치기란 무척이나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심어 주기 위해, 지구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시키려고 많은 그림책들이 쏟아집니다. <잡동사니 경주 대회>는 얼핏 재미있는 경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의 눈을 끄는 경주와 더불어 그 안에는 재활용에 대해 생각하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을 모아 경주 차를 모으는 생쥐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쓸모 있는 것들을 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림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집안을 두루 살펴보세요. 어떻게 하면 생쥐들처럼 먼지 가득 쌓인 물건을 다시 유용하게 쓸 수 있을까 의논해 보세요. 그리고 만들어 보세요. 엄마와 아이 모두가 낡고 헌 습관을 쓸모 있게 바꿀 수 있을 거예요.
봉숭아 통통통
책읽는곰 / 문명예 (지은이) / 2019.08.01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문명예 (지은이)
볕 좋은 어느 오후, 봉숭아 열매가 무르익어 한껏 부풀어 오른다.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널리널리 퍼트려야 한다. 열매가 펑펑 터지자 씨앗이 통통통 사방으로 튕겨 나간다. 부지런히 이파리를 갉아 먹던 애벌레도, 낮잠을 자려던 무당벌레도, 열심히 집을 짓던 거미도 느닷없이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이대로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풀벌레들은 힘을 합쳐 봉숭아를 혼내 주기로 하는데…. 우리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싱그러운 자연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멀리멀리 퍼트리려는 봉숭아와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풀벌레들! 공원 한 귀퉁이 작은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 흥미진진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 자연을 재발견해 유쾌한 상상력을 덧입힌 그림책 《봉숭아 통통통》 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볕 좋은 어느 오후, 봉숭아 열매가 무르익어 한껏 부풀어 올랐어요.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널리널리 퍼트려야 해요. 열매가 펑펑 터지자 씨앗이 통통통 사방으로 튕겨 나가요. 부지런히 이파리를 갉아 먹던 애벌레도, 낮잠을 자려던 무당벌레도, 열심히 집을 짓던 거미도, 힘차게 운동을 하던 사마귀도 느닷없이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요. “이제 더는 못 참아!” 풀벌레들은 힘을 합쳐 봉숭아를 혼내 주기로 했어요. 먼저 사마귀가 나섰어요. 사마귀는 무지무지하게 날카로운 앞다리로 봉숭아 열매를 쿡쿡 콕콕 찔렀지요. 하지만 봉숭아는 열매를 탕 하고 터트리며 반격했어요. 사마귀는 갑자기 튀어나온 씨앗들을 피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당하고 말았어요. 다음에는 거미가 나섰어요. 어마어마하게 끈끈한 거미줄로 봉숭아 열매가 꼼짝 못 하도록 꽁꽁 묶었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소용없었어요. 열매가 터지는 힘이 어찌나 센지 거미줄은 맥없이 후드득 끊어지고 말았어요. 보다 못한 풀벌레들은 저마다 봉숭아 열매에 달라붙어 콕콕 찌르고, 갉작갉작 깨물고, 마구 흔들었어요. 그러자 열매들이 한꺼번에 탕탕탕 터졌어요. 풀벌레들은 씨앗과 함께 튀어 올랐다가 아래로 떨어졌어요. “으악! 살려 줘!” 바로 그때, 봉숭아 잎이 풀벌레들을 받아서 튕겨 냈어요. 풀벌레들은 트램펄린을 탄 것처럼 통통통 튀어 오르고 또 튀어 올랐어요. “이야, 재밌다!” 한참을 신나게 놀다보니 머리끝까지 화가 났던 것도 어느새 까맣게 잊고 말았지요. 상상력의 돋보기로 들여다본 싱그러운 자연의 세계 《봉숭아 통통통》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의 자연을 재발견해 유쾌한 상상력을 덧입힌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주인공 봉숭아와 애벌레, 무당벌레, 거미, 사마귀, 개미 말고도 콩벌레, 노린재, 딱정벌레, 개망초, 냉이꽃, 강아지풀 같은 다양한 풀벌레와 식물들이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공원 한 귀퉁이, 아파트 화단, 길가에 내놓은 화분…… 날마다 오가는 어느 길목에서 한 번쯤 스쳐 지나갔을 존재들을 불러와 어린이가 주변의 ‘자연’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 자연이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들여다보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이 책은 사람의 시선이 아닌 풀벌레의 눈높이에서 봉숭아와 주변의 자연을 확대해서 보여 줍니다. 아이들에게는 손톱보다 작은 봉숭아 씨앗이 풀벌레들에게는 무시무시한 씨앗 폭탄이 되고, 허리를 숙이고 살펴봐야 하는 봉숭아가 고개를 한껏 젖히고 올려다보아야 할 거대한 바오밥나무가 되지요. 이렇듯 눈높이를 바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날마다 스쳐 지나는 공원 한 귀퉁이가, 아파트 화단이, 길가의 화분이 생명으로 가득한 작은 우주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이 작은 깨달음이 자연에 대한 관심으로,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지기를 문명예 작가는 바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이 지닌 아름답고 생생한 생명력을 전하는 작가 문명예의 신작 《봉숭아 통통통》은 그동안 《앵두》, 《쉿》, 《구름꽃》을 통해 자연이 지닌 아름답고도 경이로운 생명력을 섬세한 그림과 다정한 이야기에 담아 온 작가 문명예의 신작입니다. 자연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생명체들을 재미난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오랜 시간 관찰하고 고민해 온 작가의 공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기도 하지요. 작가는 거미 다리의 잔털 한 올 한 올까지 세심히 구현한 것은 물론 스쳐 지나가는 조연 하나하나에도 저마다 개성을 부여했습니다. 화사한 수채화 속 풍경들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그 때문이겠지요.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이 작디작은 존재들의 결코 작지 않은 생명력을 한껏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앗, 깜짝이야!
책내음 / 기무라 유이치 글, 이소 미유키 그림, 한라경 옮김 / 2013.11.15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창작동화기무라 유이치 글, 이소 미유키 그림, 한라경 옮김
쁘띠 이마주 시리즈. 네 개의 창문을 통해 창밖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이다. 처음으로 혼자 집을 보는 아이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때문에 창문 밖으로 비춰지는 여러 모습을 엉뚱하게 상상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은 같은 사물이라도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사물에 비유하는 지속적인 연상 훈련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준다.작품 개요 엄마는 시장에 가시고, 뭉치는 혼자 집을 보게 되었어요. '다녀오세요.' 인사도 했지만, 슬슬 걱정이 됩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보고 있는데, ‘딩동!’ 누군가 벨을 눌렀어요. 창문을 통해 보니, 박쥐가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또 다시 ‘딩동!’ 소리가 났는데, 이번엔 뱀이 보였어요. 뭉치는 엄마가 돌아오실 때까지 집을 잘 볼 수 있을까요? 작품에 대하여 ≪앗, 깜짝이야!≫는 네 개의 창문을 통해 창밖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집을 보는 아이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때문에 창문 밖으로 비춰지는 여러 모습을 엉뚱하게 상상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같은 사물이라도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사물에 비유하는 지속적인 연상 훈련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세요. 그런 의도에서 이 책은 기획되었고, 아이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My Animal Friends : 아프리카 동물 (피규어 미포함)
뮤엠교육 / 뮤엠교육 글창작연구소 (지은이) / 2023.04.01
10,000원 ⟶ 9,000원(10% off)

뮤엠교육자연,과학뮤엠교육 글창작연구소 (지은이)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동물 사진 책이다. 그중 아프리카 동물 세트에는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동물들을 담았다. 하마는 왜 여기저기로 똥을 뿌리는 걸까요? 사자와 코뿔소 중 누가 더 셀까? 『My Animal Friends』 시리즈 속 생생한 사진과 재미나게 풀어 낸 동물 정보를 보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름과 그 특징을 알아보자.1. 커다란 입을 쩍! 하마 2. 콧등에 뾰족한 뿔이 난 코뿔소 3. 초원에서 가장 빠른 달리기 선수 치타 4. 날카로운 발톱으로 물고기를 사냥하는 수리 5. 엄청나게 긴 코를 가진 코끼리 6. 창처럼 뾰족하고 긴 뿔을 가진 영양 7. 머리에 혹이 달린 혹멧돼지동물 친구들과 놀이하듯 볼 수 있는 동물 사진 책! 커다랗고 선명한 사진으로 살아 있는 듯 생생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사진 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물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알아보세요. 『My Animal Friends』 시리즈는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동물 사진 책입니다. 그중 아프리카 동물 세트에는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동물들을 담았습니다. 하마는 왜 여기저기로 똥을 뿌리는 걸까요? 사자와 코뿔소 중 누가 더 셀까요? 『My Animal Friends』 시리즈 속 생생한 사진과 재미나게 풀어 낸 동물 정보를 보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름과 그 특징을 알아보세요! 책의 특징 1. 만나고 싶었던 동물 친구들을 고화질 사진으로 만나요! 우리 아이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그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지요. 『My Animal Friends』에는 우리 아이에게 익숙한 동물부터, 평소에 쉽게 들어 보지 못한 낯선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이 고화질로 담겨 있어요. 『My Animal Friends』를 통해 다양한 동물들을 사진으로 만나며 실제로 만나지 못해 궁금했던 동물들의 이름과 정보를 재미나게 살펴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 속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2.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들만 골라 담았어요! ‘나와 다르게 생겼는데 살아 움직인다고?’ 우리 아이에게는 살아 움직이는 여러 동물들이 굉장한 자극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자극은 긍정적인 호기심으로 연결되겠지요. 점점 커지는 우리 아이의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My Animal Friends』로 채워 주세요. 실제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이 우리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해결하게 될 거예요. 3. 친절하고 재밌는 문장으로 탐구하는 신기한 동물의 세계! 코뿔소의 뿔은 부러지더라도 계속 다시 자란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코끼리는 잠수를 할 때 코만 쏙 내놓고 숨을 쉰다는 것은요? 『My Animal Friends』를 펼치면, 동물들의 기본 정보부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신기한 정보까지 모두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문장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정보 전달 위주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자연관찰책은 이제 그만! 『My Animal Friends』에 담긴 교감형 문장으로 신기한 동물의 세계를 탐구해 보세요! 4. 뮤고랑 동물 피규어와 함께하면 더욱더 즐거워요! 뮤고랑에는 『My Animal Friends』의 사진 속 동물들과 꼭 닮은 피규어들이 있어요. 책 속 동물들과 꼭 닮은 뮤고랑 피규어와 함께하는 놀이는 훌륭한 독후 활동이 되겠지요. 『My Animal Friends』에서 봤던 동물과 꼭 닮은 피규어를 접한 우리 아이는 책 속에서 살아나온 동물 친구를 실제로 만난 듯한 친밀함을 느끼게 될 거예요. 이러한 친밀함은 상상력을 더욱 자극해 풍부한 놀이로 이어져, 우리 아이의 언어적, 사회적, 정서적 표현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울 거예요. 5. 안전하고 튼튼한 책! 『My Animal Friends』 시리즈는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책입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다칠 위험이 적답니다.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사운드북 (영어)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펴냄 / 2014.03.28
13,500원 ⟶ 12,1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영어배우기편집부 펴냄
우리 아이 첫 영어 듣기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영어 사운드북]으로 시작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알아야 할 지혜와 교훈이 담긴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이야기를 [영어 사운드북]에 담았습니다. 위험에 처했을 때 뻐구기시계에 숨는 막내 염소의 기지와 엄마와 함께 형제들을 구하는 막내 염소의 용기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정확한 영어 표현과 발음, 생생한 억양과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모두 담겨있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영어 사운드북]! 7개의 단추를 꼭꼭 누르며 스스로 반복해서 읽고 듣는 동안 나도 모르게 영어가 술술술 입에 붙는답니다! 1. 생생한 일러스트와 영어 구연동화가 한 권에! 아이들이 이야기에 쏙 빠져드는 생생한 그림과 영어 구연 동화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로 구성되었으며, 원어민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교훈이 담긴 [영어 동화 사운드북]을 읽고 들으면서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2. 스스로 듣고, 멀티 자극으로 영어가 술술술~! 영어 공부도 ok! 아이들은 다른 사람이 틀어 주는 소리(CD)보다 스스로 작동해서 나오는 [영어 동화 사운드북]소리에 더 집중한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손으로 단추를 누르는 감각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면 나도 모르게 영어가 입에 붙어요! 3. CD와 책을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영어 동화 사운드북]은 번거롭게 CD를 따로 틀 필요가 없어요. 그림과 같은 번호를 찾아서 단추만 꼬옥 누르면 CD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생생한 사운드가 술술술 흘러 나온 답니다. 외출하거나 잠자리에서도 편리하게 영어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식당이나 차안에서도 [영어 동화 사운드북] 한 권이면 걱정 없답니다. 적당한 이야기 길이와 리듬감 넘치는 영어 동화는 우리 아이를 위한 베드 타임 스토리로도 딱 좋아요.
약속 꼭! 꼭 지킬게
키위북스(어린이) / 장 르로이 글, 마티유 모데 그림, 김미선 옮김 / 2014.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창작동화장 르로이 글, 마티유 모데 그림, 김미선 옮김
예의와 도덕을 잘 교육 받은 꼬마 늑대가 첫 사냥을 나가 토끼, 암탉, 소년을 차례로 잡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약속’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약속이란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려는 목적으로 대충 해도 되는 가벼운 것이 아니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쉽게 삶의 규칙을 어기는 것보다 당장은 내가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것이 결국에는 더 낫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약속의 의미와 무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에는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다 두 번이나 먹잇감을 놓친 꼬마 늑대와 목숨을 구하기 위해 꼬마 늑대에게 거짓 약속을 한 뒤 약속을 어기고 도망간 토끼와 암탉, 그리고 목숨이 위태로워도 피하지 않고 약속을 지킨 소년이 등장한다. 약속을 어기고 도망간 토끼와 암탉이 목숨을 구한 듯 보이며 결말을 짐작케 하던 이야기는 소년이 데려온 꼬마 늑대가 토끼와 암탉을 맞닥뜨리는데…. 과연 토끼와 암탉은 어떻게 되었을까?꼬마 늑대와의 약속! 지켜야 할까, 지키지 않아도 될까? 반바지와 티셔츠를 단정하게 입은 꼬마 늑대를 본 적이 있나요? ≪약속 꼭! 꼭 지킬게≫에 나오는 꼬마 늑대는 전형적인 늑대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착하고 예의 바른 늑대입니다. 이 꼬마 늑대는 부모님께 다른 동물을 잡아먹을 때 마지막을 항상 존중해야 한다고 배웠지요. 자, 이제 배고픈 꼬마 늑대가 숲으로 첫 사냥을 나갑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꼬마 늑대는 첫 번째로 토끼를 잡았습니다. 무척 배가 고팠지만, 마지막 소원은 반드시 들어주어야 한다던 부모님의 말씀이 생각났어요. “나는 너를 곧 잡아먹을 거야. 그 전에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게.” 재미있는 책을 읽어 달라는 토끼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꼬마 늑대는 집에 가서 책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토끼는 도망가고 없었지요. “꼼짝하지 않기로 약속해 놓고 가 버린 거야? 이 거짓말쟁이.” 실망하고 화가 난 꼬마 늑대는 다른 먹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두 번째로는 암탉을 잡았지요. 아까보다도 더 배가 고팠지만, 이번에도 꼬마 늑대는 암탉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싶다는 암탉의 소원을 들어주려 꼬마 늑대가 악기를 가지러 간 사이, 암탉 역시 움직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거짓말쟁이가 또 있었어.” 화가 머리끝까지 난 채로 또 다른 먹잇감을 찾아 나선 꼬마 늑대는 세 번째로 소년을 잡았습니다. 먹잇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다 자신만 연거푸 바보 취급을 당한 것이 분하고 억울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꼬마 늑대는 소년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소년이 자신을 그려 달라고 부탁하자 꼬마 늑대는 집에 와서 스케치북과 연필을 가지고 갔습니다. 소년은 약속대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너, 그대로 있구나!” “물론이지, 엄마 아빠가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거든.” 꼬마 늑대는 소년의 모습을 그려 준 다음, 친구들에게 멋진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소년과 함께 소년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곳에 있던 소년의 친구들은 바로 꼬마 늑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토끼와 암탉이었습니다. 꼬마 늑대는 이들을 어떻게 할까요…?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따라야 할 규칙,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 ≪약속 꼭! 꼭 지킬게≫는 예의와 도덕을 잘 교육 받은 꼬마 늑대가 첫 사냥을 나가 토끼, 암탉, 소년을 차례로 잡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약속’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다 두 번이나 먹잇감을 놓친 꼬마 늑대와 목숨을 구하기 위해 꼬마 늑대에게 거짓 약속을 한 뒤 약속을 어기고 도망간 토끼와 암탉, 그리고 목숨이 위태로워도 피하지 않고 약속을 지킨 소년이 등장합니다. 약속을 어기고 도망간 토끼와 암탉이 목숨을 구한 듯 보이며 결말을 짐작케 하던 이야기는 소년이 데려온 꼬마 늑대가 토끼와 암탉을 맞닥뜨리고 이들이 함께 사라지는 것으로 끝을 맺습니다. 과연 토끼와 암탉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끼와 암탉이 잘못을 빌고 꼬마 늑대는 이들을 용서하는 훈훈한 결말? 이 책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마도 토끼와 암탉은 거짓 약속에 대한 대가를 치를 듯 보입니다. 조금은 섬뜩한 결말을 통해 이 책은 약속이란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려는 목적으로 대충 해도 되는 가벼운 것이 아니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쉽게 삶의 규칙을 어기는 것보다 당장은 내가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것이 결국에는 더 낫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약속의 의미와 무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다소 파격적인 결말임에도 한편으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실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동화 같은 핑크빛 세상이 아니라 녹색이라고는 점 하나도 보이지 않는 갈색과 황토색의 숲, 이 책의 표지부터 본문 전체에 흐르는 바로 그 빛깔에 가깝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내가 만약 늑대였다면? 내가 만약 토끼이고 암탉이고 소년이었다면 약속을 지켰을까?’, 그리고 살아가다 보면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 걸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약속을 어겨도 되지 않을까? 지키지 않아도 되는 약속은 없는 걸까?’라는 물음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보림 / 파리데 파잠 글, 주디 파만파마얀 그림, 신양섭 옮김 / 2014.06.25
9,800원 ⟶ 8,820원(10% off)

보림창작동화파리데 파잠 글, 주디 파만파마얀 그림, 신양섭 옮김
땅별 그림책 시리즈 11권. 익숙하지 않은 것이 줄 수 있는 낯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란 그림책이다. 가까우면서도 낯선 문화권의 그림을 보여줌과 동시에, 각 나라들의 고유 언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각 나라마다 고유한 문자와 문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도 어머니 나라의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어느 작은 마을에 할머니 한 분이 살고 있었다. 할머니는 마음씨가 곱고 친절해서 마을 아이들은 모두 할머니를 좋아했다. 할머니가 마을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오자 비가 부슬부슬 오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생각을 바꾸어 집으로 돌아갔다. 비는 점점 거세어지고 천둥 번개까지 치기 시작했다. 그때 밖에서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할머니는 서둘러 차도르를 머리에 쓰고 마당으로 달려갔다. 대문 앞에는 비에 흠뻑 젖은 참새가 한 마리 서 있었다. 할머니는 참새를 방으로 데리고 와 작은 천으로 젖은 날개에 덮어 주었다. 그런데, 그때부터 할머니가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계속 찾아오는데….열한 번째 땅.별.그림.책. 이란 이야기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문화권을 아우르며 그동안 번역 그림책을 통해 만나기 어려웠던 새로운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땅.별.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란은 서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페르시아’라고 불렸는데, 1935년에 ‘아리아인의 나라’라는 뜻의 이란으로 나라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슬람 문화의 중심 국가답게 웅장하고 화려한 이슬람교 모스크가 많이 지어졌고, 모스크는 화려한 모자이크와 타일 등으로 장식되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이란에는 이슬람교가 들어오기 이전의 전통 페르시아의 문화와 예술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손으로 짠 페르시아 양탄자는 우아한 무늬와 부드러운 색, 장인 정신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란은 중동 국가들 중 최초로 우리나라와 교역을 했고, 우호조약, 문화협정 등을 맺었지만, 여전히 낯설게 느껴집니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익숙하지 않은 것이 줄 수 있는 낯선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우리에게 이란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과 할머니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 어느 작은 마을에 할머니 한 분이 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마음씨가 곱고 친절해서 마을 아이들은 모두 할머니를 좋아했습니다. 할머니가 마을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오자 비가 부슬부슬 오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 생각을 바꾸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비는 점점 거세어지고 천둥 번개까지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밖에서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할머니는 서둘러 차도르를 머리에 쓰고 마당으로 달려갔습니다. 대문 앞에는 비에 흠뻑 젖은 참새가 한 마리 서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참새를 방으로 데리고 와 작은 천으로 젖은 날개에 덮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할머니가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다리가 짧은 닭, 날개가 축 처진 까마귀, 고양이와 개, 당나귀와 커다란 검은 소까지. 할머니네 집은 무척이나 작았기 때문에 손님들이 모두 밤을 보내기에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움직여 자리를 만들고, 선반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손님은 그곳에서 잠을 자면서 모두가 비 오는 밤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너무 피곤해서 늦잠을 잔 할머니는 바삐 일하고 있는 손님들을 보게 됩니다. 오래간만에 집 안에 생기가 돌자 할머니는 기쁜 마음에 갓 구운 빵을 사 왔습니다. 모두 둘러앉아 빵을 먹고 차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비가 오던 늦은 밤, 갈 곳이 없었던 손님들은 하룻밤을 재워 준 할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손님들과 할머니는 서로 헤어질 생각을 하니 슬펐습니다. 이대로 헤어질 수 없었던 손님들은 한 가지씩 제안을 합니다. 과연 할머니와 손님들은 어떤 해결책으로 헤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큰 세상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만나게 해 주는 창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땅별 위에는 여러 나라가 모두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번역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는 세상은 그리 많지 않았지요. 땅.별.그림.책.은 보이지 않는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이야기와 낯선 아름다움으로 더 큰 세상을 만나게 해 줄 것입니다. 지구촌 친구들과 함께 보는 다문화 그림책_땅.별.그림.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여러 문화를 보고, 이해하고, 공유하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보림출판사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기존 선진국 중심의 번역 그림책에서 벗어나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등 지금까지 우리 그림책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되지 않았던 문화권의 그림책을 모으고 골라 땅.별.그림.책.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가까우면서도 낯선 문화권의 그림을 보여줌과 동시에, 각 나라들의 고유 언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각 나라마다 고유한 문자와 문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도 어머니 나라의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땅.별.그림.책.을 밑거름 삼아 자랄 수 있도록 한 권 한 권 정성스레 채워가겠습니다.
공사하는 자동차
터치아트 / 고요세 준지 (지은이), 변은숙 (옮긴이) / 2018.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터치아트유아학습책고요세 준지 (지은이), 변은숙 (옮긴이)
중장비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자동차나 기계의 나사 하나까지 꼼꼼하게 그리는 것이 작가의 신조인 만큼, 책 속에 등장하는 중장비들의 모습이 실물과 똑 닮았다. 게다가 겉모습뿐 아니라 조종석 내부까지 들여다봄으로써 굴착기의 팔과 바가지를 어떻게 조종하는지, 크레인은 어떻게 길어지고 짧아지는지 모두 알 수 있다.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공사하는 자동차에 관한 궁금증도 풀고, 선 하나하나 정성들여 완성한 그림에서 풍기는 따스하고 깊은 멋도 느낄 수 있다.덤프트럭 …… 4 덤프트럭 다 모여라 …… 6 굴착기 …… 8 굴착기의 운전석 …… 10 굴착기 다 모여라 …… 12 불도저 …… 14 무한궤도의 구조 …… 16 불도저 다 모여라 …… 18 불도저의 친구들 …… 20 휠 로더 …… 22 크레인 …… 24 크레인의 조종석 …… 26 크레인은 얼마나 높이 닿을까? …… 28 크레인 다 모여라 …… 32 콘크리트 믹서차와 펌프차 …… 34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쯤은 푹 빠져들게 마련인 자동차. 그중에서도 공사하는 자동차들은 특이한 생김새와 기능으로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공사하는 자동차》는 중장비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겠다는 작가의 소망으로 탄생했습니다. 자동차나 기계의 나사 하나까지 꼼꼼하게 그리는 것이 작가의 신조인 만큼, 책 속에 등장하는 중장비들의 모습이 실물과 똑 닮았답니다. 게다가 겉모습뿐 아니라 조종석 내부까지 들여다봄으로써 굴착기의 팔과 바가지를 어떻게 조종하는지, 크레인은 어떻게 길어지고 짧아지는지 모두 알 수 있어요.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공사하는 자동차에 관한 궁금증도 풀고, 선 하나하나 정성들여 완성한 그림에서 풍기는 따스하고 깊은 멋도 느껴 보세요. ★ 박력 넘치는 중장비 그림책의 완결판 ★ 겉모습뿐 아니라 조종석까지 자세히 들여다보자! ★ 이건 뭐지? 저건 뭐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중장비 바이블 ★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덤프트럭, 굴착기, 불도저, 크레인 등 공사 현장에서 대활약하는 중장비들! 커다란 바가지로 땅을 파거나 건물을 무너뜨리고, 무거운 것을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이 꼭 로봇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은 공사하는 자동차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렇다면 책을 펼쳤을 때, 자신이 좋아하는 중장비가 실물과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한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을까요? 《공사하는 자동차》는 사실적인 묘사와 친절한 설명으로 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커다란 중장비가 두둥~! 박력 있게 등장하고, 뒤이어 각 부분의 이름과 구조, 쓰임새 등이 자세히 소개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에 안성맞춤이지요. 더불어 책을 함께 보는 어른들도 공사하는 자동차에 관하여 속속들이 알 수 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거나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좋습니다. ★ 공사하는 자동차 다 모여라~! 공사하는 자동차는 종류도 쓰임새도 다양해요. 흙·모래·자갈 따위를 운반하는 덤프트럭, 바가지로 땅을 파고 흙이나 모래를 퍼 올리는 굴착기, 흙을 밀어내거나 땅을 평평하게 하는 불도저, 많은 짐을 한 번에 들어서 옮기고 쌓을 수 있는 휠 로더, 사람의 힘으로는 들어 올리지 못하는 무거운 짐을 고리에 매달아 높은 곳으로 옮기는 크레인, 콘크리트가 굳지 않도록 섞으면서 운반하는 콘크리트 믹서차, 믹서차가 실어 온 콘크리트를 높은 곳까지 운반해 주는 콘크리트 펌프차까지! 이 자동차들이 저마다 어떻게 활약하는지 《공사하는 자동차》에서 확인해 보세요.
L.O.L. 서프라이즈 글리터 글리터 보석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3.1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L.O.L. 서프라이즈' 캐릭터와 함께 그림 완성하기, 코디하기, 모양 찾기 등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우고, 스티커로 캐릭터를 예쁘게 꾸미며 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글리터 글리터 보석 스티커 160개와 일반 스티커 4장이 들어 있다.L.O.L. 친구들을 소개해요! 그림을 완성해요! 보석으로 예쁘게 꾸며요! 친구들을 코디해요! 알맞은 모양을 찾아요! 친구들을 멋지게 꾸며요! 알에 들어갈 아이템을 찾아요!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L.O.L. 서프라이즈 글리터 글리터 보석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L.O.L. 서프라이즈' 캐릭터와 함께 그림 완성하기, 코디하기, 모양 찾기 등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우고, 스티커로 캐릭터를 예쁘게 꾸미며 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보석 스티커와 액세서리 스티커로 캐릭터를 예쁘게 꾸며요! 글리터 글리터 보석 스티커 160개와 일반 스티커 4장이 들어 있어요! 'L.O.L. 서프라이즈' 캐릭터 스티커를 알맞게 붙이고 보석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보세요! 'L.O.L. 서프라이즈' 캐릭터 소개 신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엉뚱한 아기들의 놀라운 세상! 이곳에선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요. 천사와 악마, 미스코리아, 아이돌, 동화 속 주인공까지! L.O.L.의 별난 서프라이즈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빠샤메카드 스티커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4.17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빠샤메카드의 인기 등장인물이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다. 나찬, 아라, 마이트 등의 캐릭터와 에반, 미리내, 파워드래곤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메카니멀의 스티커가 총 267개 들어 있다. 스티커미니북 맨 끝에 있는 배경판에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스티커 24장 빅 스티커 1 / 나찬 / 아라 / 마이트 / 아이비 / 케인 / 도깨비단 빅 스티커 2 / 에반, 미니카 / 미리내, 미니카 / 파워드래곤, 미니카 / 파이어버드, 미니카 / 크리푼, 미니카 / 포레곤, 미니카 / 무사, 미니카 고스틴, 미니카 / 렘렘, 미니카 / 코르피오, 미니카 / 키오루스, 미니카 징징, 미니카 / 랍스, 캇파람, 미니카 / 레큐, 범코, 미니카 키리온, 볼테키온, 미니카 스티커 놀이판 2쪽 - 빠샤메카드 소개 - 배경판♣ [빠샤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인간과 메카니멀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메카니멀 챔피언십 대회! 여기는 인간과 메카니멀이 공존하는 세계! 초등학교 5학년생 나찬은 메카니멀 배틀 실력이 썩 좋지 않고 다른 특기도 없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어느 날 나찬은 우연히 레전드 메카니멀인 에반을 테이밍하게 됩니다. 이후 나찬은 여러 테이머와 친구가 되고 더 많은 메카니멀을 테이밍합니다. 게다가 나찬의 마을에서 메카니멀 챔피언십 대회가 열리는데!! 2019년 3월부터 MBC에서 절찬 방영중!! ♣ [빠샤메카드 스티커미니북] 소개 빠샤메카드의 인기 등장인물이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나찬, 아라, 마이트 등의 캐릭터와 에반, 미리내, 파워드래곤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메카니멀의 스티커가 총 267개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미니북 맨 끝에 있는 배경판에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