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쁘띠 이마주 시리즈. 네 개의 창문을 통해 창밖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이다. 처음으로 혼자 집을 보는 아이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때문에 창문 밖으로 비춰지는 여러 모습을 엉뚱하게 상상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은 같은 사물이라도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사물에 비유하는 지속적인 연상 훈련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작품 개요엄마는 시장에 가시고, 뭉치는 혼자 집을 보게 되었어요.
'다녀오세요.' 인사도 했지만, 슬슬 걱정이 됩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보고 있는데,
‘딩동!’ 누군가 벨을 눌렀어요.
창문을 통해 보니, 박쥐가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또 다시 ‘딩동!’ 소리가 났는데, 이번엔 뱀이 보였어요.
뭉치는 엄마가 돌아오실 때까지 집을 잘 볼 수 있을까요?
작품에 대하여≪앗, 깜짝이야!≫는 네 개의 창문을 통해 창밖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집을 보는 아이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때문에 창문 밖으로 비춰지는 여러 모습을 엉뚱하게 상상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같은 사물이라도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사물에 비유하는 지속적인 연상 훈련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세요. 그런 의도에서 이 책은 기획되었고, 아이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