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애니메이션 그림책 세트
더모던 / 신시아 리우 (지은이), 앨런 뱃슨 (그림), 박혜원 (옮긴이) / 2024.08.10
24,000원 ⟶ 21,600원(10% off)

더모던창작동화신시아 리우 (지은이), 앨런 뱃슨 (그림), 박혜원 (옮긴이)
2015년 개봉하여 국내에서 49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의 후속편 〈인사이드 아웃 2〉가 동화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기존의 핵심 감정 외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 새로운 감정으로 합류하며 사춘기의 내밀한 심리를 그려 낸다. 동화를 새로운 감정의 리더인 ‘불안이’와 기존 핵심 감정의 리더인 ‘기쁨이’가 충돌하는 이유를 알게 되며, 이 둘이 갈등하면서 성장하는 다른 감정들의 모습을 내밀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누군가에게 미움받을까 걱정하고, 자신을 뽐내고 싶어 하는 라일리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사춘기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애니메이션 그림책 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애니메이션 영어 그림책 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감정 일기장머릿속 세상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인사이드 아웃>이 더욱 다채로운 감정들과 함께 <인사이드 아웃2>로 돌아왔다! 영화의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동화로 만나 보자! 라일리의 머릿속에는 핵심 감정인, 기쁨이, 슬픔이, 버럭이, 소심이 까칠이가 있습니다. 어느 날, 사춘기 알람이 시끄럽게 울리면서, 새로운 감정인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 들어섭니다. 고등학교 입학이라는 변화를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1에서 100까지 모두 대비하고 준비하려는 불안이! 하지만 기쁨이는 라일리의 본모습을 지키기 위해 불안이를 막아서게 됩니다. 오히려 기존의 핵심 감정들이 불안이에 의해 마음속 감정 컨트롤 본부 쫓겨나고 말지요. 불안에 휩싸여 기쁨을 잃어버린 라일리의 본모습을 되찾고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시 본부로 돌아가려는 핵심 감정들의 모험을 디즈니와 정식 계약한 더모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동화로 만나 보세요. 불안이, 당황이, 따분이, 부럽이 네 가지 새로운 감정들의 등장과 함께 사춘기를 맞이한 라일리의 머릿속 위기 2015년 개봉하여 국내에서 49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의 후속편 〈인사이드 아웃2〉가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핵심 감정 외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 새로운 감정으로 합류하며 사춘기의 내밀한 심리를 그려 냅니다. 동화를 새로운 감정의 리더인 ‘불안이’와 기존 핵심 감정의 리더인 ‘기쁨이’가 충돌하는 이유를 알게 되며, 이 둘이 갈등하면서 성장하는 다른 감정들의 모습을 내밀하게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누군가에게 미움받을까 걱정하고, 자신을 뽐내고 싶어 하는 라일리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사춘기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까투리 브레인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 2020.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어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퍼즐놀이로 38조각, 48조각, 60조각, 70조각 총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한 조각 한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생각이 커지고 아이큐가 향상되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케이스가 가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단계별 퍼즐 4종(38,48,60,70조각)이제 까투리 가족은 숲 속을 벗어나, 더 넓고 신기한 자연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왁자지껄한 바닷길 시장에서부터, 호박 축제가 한창인 호박벌 마을, 지친 여행객들을 위한 땅속 미어캣 호텔까지! 오늘은 또 어디서,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요? 자연 속에서 엄마와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기며, 꺼병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엄마까투리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그레이스는 놀라워!
시공주니어 / 메리 호프만 지음, 캐롤라인 빈치 그림, 최순희 옮김 / 2005.12.28
10,500원 ⟶ 9,4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메리 호프만 지음, 캐롤라인 빈치 그림, 최순희 옮김
이야기를 좋아하는 그레이스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연극으로 꾸며 보곤 한다. 머플러를 쓰고 잔 다르크도 되고, 스타킹을 늘어뜨려 거미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피터 팬' 공연을 하게 되었다고 했을 때, 피터 팬이 되겠노라고 손을 번쩍 든다. 그런데 친구들은 그레이스가 피터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레이스는 흑인에 여자라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그레이스는 연기 심사를 받고 당당히 피터 팬으로 뽑힌다.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그레이스는 할머니가 들려준 말을 떠올린다. "넌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어." 한 여자 아이가 자신에게 닥쳐 온 차별을 뛰어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이미 짜여 있는 세상의 틀이란 깨질 수 있으며, 유연한 사고와 자신을 긍정하고 노력하는 힘이 그 틀을 깰 원동력임을 보여 준다. 20년이 넘게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없애려고 애쓴 작가 메리 호프만의 군더더기 없는 글과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캐롤라인 빈치의 사실적인 그림이 그레이스를 더욱 놀라운 아이로 보이게 한다.자신감과 긍정의 힘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조력자 어른들의 영향을 들려주는 작품 세상의 틀을 깨는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 그레이스에게 놀이란 창조의 작업이다. 자신을 새롭게 정의 짓고, 주변의 온갖 사물들도 그레이스 손에 새롭게 재창조된다. 잔 다르크, 한니발, 실버 선장, 모글리 등 그레이스의 변신 영역은 끝이 없다. 남녀를 불문하고 심지어 사람도 아닌 거미 ‘아난시’로도 변신 가능할 정도다! 그레이스가 한 여자 아이에서 장군, 선장, 거미로도 변신하는 데 그에 따른 소품도 변신하는 건 당연하다. 그레이스의 상상만으로도 주전자는 요술 램프가 되고, 종이 상자는 트로이의 목마가 되고, 숟가락은 청진기가 된다. 이러한 그레이스에겐 불가능이란 없을 것 같다. 아이들은 놀이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하다. 그레이스도 마찬가지다. 자신은 무엇도 될 수 있다는 자신감. 아이들에게는 그 자신감이 곧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그런데 그레이스는 난관에 부딪힌다. 다름 아닌 세상의 편견이다. 그레이스는 《피터 팬》공연에서 피터 팬 역을 맡고 싶은데 친구들이 말린다. 피터 팬은 남자 이름이고 백인인데, 그레이스는 흑인인데다 여자 아이라서 피터 팬으로 불릴 수 없다는 명쾌한 결론을 내린다. 여자 이름과 남자 이름을 구별하는 법, 흑인과 백인 사이에 경중을 매기는 법을 누가 가르쳐 준 걸까? 세상에는 많은 고정관념들이 있다. 그레이스는 이 고정관념을 자신의 끼와 노력으로 시원하게 날려 버린다. 외부의 잣대에 맞춰 자신을 못미더워하거나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고, “난 뭐든지 될 수 있어!” 라고 자신 있게 외친다. 그 외침의 근본적인 힘은 뒤에서 든든히 버티고 서 있는 어머니와 할머니에 있다. 가치관과 세계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나이에, 올바른 시각을 심어 주고 자신의 신념을 밀고 나가도록 북돋워 준 가족의 사랑과 관심의 힘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이겨나가는 힘이 되어 준다. 작품에서 그 힘으로 그레이스는 자신의 열정을 더 불태워 마침내 반에서 피터 팬으로 뽑히고, 공연도 성공적으로 치러낸다! 《그레이스는 놀라워!》는 한 여자 아이가 자신에게 닥쳐 온 불가능을 뛰어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미 이 세상에 짜여 있는 틀이란 깨질 수 있으며, 유연한 사고와 자신을 긍정하고 노력하는 힘이 그 틀을 깰 원동력임을 보여 준다. 20년이 넘게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없애려고 애쓴 메리 호프만의 군더더기 없는 글과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캐롤라인 빈치의 생생한 그림은 그레이스의 이야기를 놀랍고 생생하게 만들었다.
서로 꼭 껴안아!
사파리 / 마이크 스미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5.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마이크 스미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사파리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마이크 스미스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서로를 꼭 껴안아 주는 것의 놀라운 힘을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어느 날 아침, 시무룩한 데이지 앞에 자신을 아주아주 커다랗다고 소개하는 껴안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데이지 눈에 껴안아는 커다랗기는커녕 아주 보잘것없어 보였다. 껴안아는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데이지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간다. 데이지는 껴안아를 쫓아간다. 마을 토끼들은 그 광경을 지켜보며 영문도 모른 채 껴안아와 데이지를 따라 줄줄이 달리기 시작한다. 데이지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껴안아가 왜 자신을 정말 정말 커다랗다고 했는지 깨닫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서로 껴안음의 힘을 보여주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책! 가까운 요즈음에 두 팔을 벌려 누군가를 힘껏 안아 본 적이 있나요? 포옹은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지친 이를 위로해 주는 놀라운 힘이 있어요. 또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도 쉬운 애정의 표현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어색하다는 핑계로 평소에 누군가를 안아 주는 데 인색한 편이에요. 《서로 꼭 껴안아!》는 서로를 꼭 껴안아 주는 것의 놀라운 힘을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아침, 시무룩한 데이지 앞에 자신을 아주아주 커다랗다고 소개하는 껴안아가 나타나요. 하지만 데이지 눈에 껴안아는 커다랗기는커녕 아주 보잘것없어 보였지요. 껴안아는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데이지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요. 데이지는 껴안아를 쫓아가지요. 마을 토끼들은 그 광경을 지켜보며 영문도 모른 채 껴안아와 데이지를 따라 줄줄이 달리기 시작해요. 데이지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껴안아가 왜 자신을 정말 정말 커다랗다고 했는지 깨닫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한때 '프리 허그(Free Hug)'가 널리 유행했던 적이 있었어요. 프리 허그란 거리에서 프리 허그 팻말을 들고 있다 포옹을 청해오는 사람을 안아 주는 것이지요. 비록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 줌으로써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을 북돋워 주게 되지요. 그러고 나면 행복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포옹을 해서 서로의 피부가 닿게 되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해요. 흔히 '애정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은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요. 전문가들은 '포옹이 외로움과 두려움을 이기게 해 주고, 자부심과 즐거움, 안정감을 주는 따뜻한 신체 언어'라고 말해요. 이 책을 읽은 모두가 나와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 나아가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꼭 껴안아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었으면 해요. 또한 서로를 꼭 껴안으며 상대방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갖기를,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플랩을 들추며 읽는 볼거리 가득한 사랑스런 이야기! 《서로 꼭 껴안아!》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마이크 스미스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에요. 첫 책과 마찬가지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웃음을 머금게 하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책이지요. 《서로 꼭 껴안아!》는 아기 토끼 데이지가 껴안아를 찾아 마을 곳곳을 뛰어다니는 동안 플랩을 요리조리 들추며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플랩 그림책이에요. 플랩 그림책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서 집중력을 높여 주지요. 플랩 안에 무엇이 숨어 있을지 추측해 보거나, 또 다른 상황을 상상하며 플랩을 들춰 봄으로써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실제로 이 책의 플랩 안에는 생각지도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장면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이 책은 알록달록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을 사용해 아이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아요. 뿐만 아니라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책 속 가득 그려 넣어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 상상할 거리를 제공하지요. 단순히 플랩만 들추는 것이 아니라, 책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껴안아를 찾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처음에는 놀이를 하듯 플랩을 하나하나 들추며 끝까지 읽고, 두 번째에는 이야기에 집중하며 다시 읽어 보아요. 그럼 작가가 이 책을 만들며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껴안음으로 전하고자 했던 따뜻한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절로 나누게 될 거예요.
빙글빙글 호기심 바퀴 : 계절
교원크리에이티브 / 파블라 하나츠코바 (지은이), 줄리 코제트 (그림) / 2020.03.30
8,500

교원크리에이티브유아학습책파블라 하나츠코바 (지은이), 줄리 코제트 (그림)
외로운 그림자
같이보는책 / 클레이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5.10.07
11,000원 ⟶ 9,900원(10% off)

같이보는책창작동화클레이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같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13권. 세계적인 실루엣 아트 예술가 클레이 라이스가 그림자를 오려 만든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외로운 그림자의 갈망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검은 종이를 오려 만든 독특한 실루엣 아트 기법을 통해 마치 그림자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정교한 솜씨로 그림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그림자의 움직임을 따라 하는 ‘그림자놀이’의 즐거움까지 경험하게 한다. 그러는 동안 우리 아이는 함께하는 행복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실루엣 아트의 거장 ‘클레이 라이스’가 그림자에 생명을 불어넣은 환상적인 그림책 “함께하는 행복을 찾아가는 작은 그림자 이야기” - 문빔(Moonbean) 어린이책 상 금메달 수상 - IPPY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클레이 라이스는 세계적인 실루엣 아트 예술가입니다. 그림자를 오려 만든 새로운 그림책 《외로운 그림자》로, 국내 독자들과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외로운 그림자의 갈망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지요. 검은 종이를 오려 만든 독특한 실루엣 아트 기법을 통해 마치 그림자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정교한 솜씨로 그림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그림자의 움직임을 따라 하는 ‘그림자놀이’의 즐거움까지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는 동안 우리 아이는 함께하는 행복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클레이 라이스는 이 책으로 문빔(Moonbeam) 어린이책 상 금메달과 독립출판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IPPY 올해의 어린이책 상을 받았어요. 할아버지 커루 라이스에게서 종이를 오려 그림자 그림을 만드는 솜씨를 물려받은 작가는 지금껏 30년 넘게 그림자 그림 작가로 활동하며 1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 그림자를 오렸답니다. 그가 만든 그림자 작품은 [워싱턴 타임즈] 등 여러 매체에 실렸으며, 사우스 캐롤리나 주립미술관에 할아버지가 만든 작품과 함께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영혼을 담은 간결한 글과 독특한 실루엣 아트, 세련된 구성으로 아이들의 심리와 갈망을 담아낸 라이스 작가의 작품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행복과 존재의 의미를 일깨우며 그림자 이야기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는 풍부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외로운 그림자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은 그림자는 혼자였어요. 외로움에 한숨을 내쉬며 짝을 찾아다닙니다. ‘나에겐 네가 없고/ 너에겐 내가 없어. 너와 나/ 우리에겐 우리가 없어./ 하지만 내가 널 찾을 수 있다면/ 네가 날 찾을 수 있다면/ 우린 늘 행복할 거야.’ 이렇게 노래 부르면서요. “작은 그림자가 숲을 떠돌며 거듭 부르는 노래는 마법의 주문이 되어 마침내 지혜로운 올빼미로부터 해결의 열쇠를 얻게 됩니다. 이제 작은 그림자는 작은 아이를 찾아 함께 행복해지지요. 나란히 뛰어 놀고, 나란히 집으로 들어가서 나란히 잠자리에 듭니다. ‘나에겐 네가 있고/ 너에겐 내가 있어./ 우린 언제나/ 함께 있을 거야.’라고 평화로운 완성을 함께 노래하면서요. 완벽히 만족스러운 결말로 끝맺는 이 그림책은 얼핏 단순해 보이는 스토리가 실루엣 아트를 기반으로 구성한 매력적인 그림과 하나가 되어 어린이 독자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각 이미지를 선사합니다. 또한 어른 독자에게는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가 ‘그림자 예술’로 구현되는 심오한 층위를 즐기게 해줍니다.” - 옮긴이(이상희)의 말 그림자놀이를 즐기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요즘 아이들은 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평소 친구와 함께 움직이며 뛰어 놀기보다 혼자 노는 데 익숙하고 그마저도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며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외로운 감정을 표현할 기회도 흔치 않지요. 아마도 이 책 속의 외로운 그림자를 보며 아이들은 외롭고 슬픈 감정을 자연스레 나누게 되어 자신의 감정을 긍정하게 되고, 무엇보다 누군가와 함께 몸을 맞춰보는 재미도 느끼게 될 거예요. 작은 그림자가 무언가를 만날 때마다 역동적인 움직임이 펼쳐지기 때문이에요. 그림자가 사슴처럼 먹고, 오리처럼 마시고, 뱀처럼 기어가는 모습을 흉내 낼 때마다 그림책을 읽는 아이도 ‘작은 그림자가 의자일까, 노인일까, 아니면 뱀일까?’ 수수께끼를 풀 듯 그 움직임을 따라하며 그림자놀이의 즐거움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외로운 그림자가 무생물인 의자를, 움직이는 동물을 만나고, 드디어 놀이터에서 자신과 꼭 닮은 친구를 만나 먼저 손을 내밀며 “나랑 놀자!”라고 말할 때 마치 실제로 친구를 만난 기쁨을 느끼게 될 거예요. 그렇게 친구가 얼마나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예술적 감각을 깨우는 실루엣 아트의 독특한 표현기법 클레이 라이스는 가위와 종이로 놀랍도록 섬세한 그림자 예술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클레이 라이스의 그림자 그림책으로, 단순한 음영의 실루엣만으로 풍성한 예술작품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미국의 저명한 작가 팻 콘로이는 클레이 라이스를 일컬어 영혼을 결합시키는 작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