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장을 넘기는 하나의 행위로 수많은 상자와 가방을 열게 하고, 상상 여행을 떠나게 하며, 풍성한 우리 주변의 사물을 만나게 한다. 우선 상자를 열기 전,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보자. 그 다음 상자를 열고,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물건의 이름을 불러 보는 것이다. 내가 상상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것이다.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물건들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우리 집에 있는 물건인지, 사용해 본 적이 있는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상자를 열어 봐!”
내 아이의 상상력과 인지학습을 위한 놀이 그림책! 16개의 상자를 차례로 열어 볼까요? 비치백, 구급상자, 피크닉 바구니, 공구 가방, 기억 상자, 쿠키 상자, 여행 가방, 선물 상자, 장난감 상자… 이 많은 상자와 가방과 바구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상상할 수 있나요? 각각의 물건은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이 그림책은 책장을 넘기는 하나의 행위로 수많은 상자와 가방을 열게 하고, 상상 여행을 떠나게 하며, 풍성한 우리 주변의 사물을 만나게 합니다. 우선 상자를 열기 전,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그 다음 상자를 열고,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물건의 이름을 불러 보는 거예요. 내가 상상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거예요.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물건들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우리 집에 있는 물건인지, 사용해 본 적이 있는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우나 비라르디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리우나 비라르디는 우르비노의 ISIA에서 그래픽디자인과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바르셀로나의 Escola Massana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랑스 툴루즈에 살고 있어요. 도형과 색을 단순화하여 그림을 둘러싼 여백과 균형 잡힌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그녀는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절제된 이미지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 만들기를 사랑하지요. 수제 물건을 만들거나 패턴, 벽화를 그리고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2019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상상여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