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신체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 그림책. 이 책은 오감을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례로 들어 이야기 들려주듯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오감은 우리 몸의 각 위치에서 각각의 역활을 담당한다. 귀로는 듣고, 눈으로는 보고, 코로는 냄새를 맡으며, 혀로는 맛을 볼 수 있고, 피부로는 느낄 수 있다. 읽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친근하게 느껴진다. 재미있게 인체 탐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출판사 리뷰
《어메이징 바디》 시리즈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우리 몸의 신비를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접할 만한 소재를 바탕으로 과학 지식을 풀어가며, 흥미로운 실험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오감(五感)을 다룬 제1편 『어떤 느낌일까요?』를 시작으로, 심장,두뇌, 위장, 허파, 뼈와 근육까지 모두 6권의 흥미로운 시리즈가 출간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파멜라 힐 네틀턴
글쓴이 파멜라 힐 네틀턴은 어린이 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어메이징 바디》 시리즈 같은 과학동화에서 위인전기까지 다양한 소재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린이 베키 샤이프는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메이징 바디》 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뿐 아니라, 실제 어린이를 위한 봉사 활동에도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옮긴이 이문향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공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생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도 소아과 전문의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소아신경과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