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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요!
봄볕 / 미즈 켈리 지음, 메리 맥퀼런 그림, 우현옥 옮김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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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창작동화
미즈 켈리 지음, 메리 맥퀼런 그림, 우현옥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수지를 찾아 유치원에 간 동물들이 유치원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함께 놀면서 유치원이 정말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그림책이다.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일상을 소개하여, 처음 유치원에 가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기대를 갖도록 돕는 이야기다. 특히 이제 막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친구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되짚어 보며 동질감을 느끼는 가운데 자신감을 갖게 도와준다. 아침에 등원했다가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일과도 알려 준다. 집을 떠나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에 대해 호기심과 기대를 가진 친구들에게 ‘유치원’이 정말 즐거운 곳이라고 알려 주면서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북돋아 준다. 또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는 유치원에서의 놀이나 장난감 등 다양한 요소를 찾아보면서 소속감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키우게 해준다.“유치원은 정말 재미있어!” 같이 놀던 수지가 유치원에 갔어요! 동물들은 수지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에요. 유치원은 정말 재미있는 곳이거든요.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선정작 유치원에 가면 어떤 즐거운 일들이 있을까요? 《유치원에 가요!》는 수지를 찾아 유치원에 간 동물들이 유치원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함께 놀면서 유치원이 정말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그림책입니다.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일상을 소개하여, 처음 유치원에 가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기대를 갖도록 돕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이제 막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친구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되짚어 보며 동질감을 느끼는 가운데 자신감을 갖게 도와줍니다. 아침에 등원했다가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일과도 알려 줍니다. 집을 떠나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에 대해 호기심과 기대를 가진 친구들에게 ‘유치원’이 정말 즐거운 곳이라고 알려 주면서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또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는 유치원에서의 놀이나 장난감 등 다양한 요소를 찾아보면서 소속감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키우게 해줍니다. 유치원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이자 처음 떼어놓는 홀로서기의 첫 걸음입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집이 아닌 다른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것도 처음 겪는 일이지요. 이러한 첫 경험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답니다. 언제나 곁에 있던 엄마를 비롯한 보호자와 떨어져야 하는 불안과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거나, 처음 며칠은 유치원에 다녀와 조잘조잘 즐겁게 이야기하다가도 금세 가기 싫다고 떼를 쓰기 일쑤지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유치원에서의 신나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호기심과 기대가 새록새록 자라납니다.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하고 있는 일들을 찾아내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매일 아침 수지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동물들과 함께 놀던 수지가 신이 나서 어디론가 가 버렸어요. 어디로 간 걸까요? 수지의 동물 친구들은 수지를 찾기 위해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어요. 하지만 암탉의 집에도, 돼지우리에도 없었어요.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살폈지만 아무 데도 없었어요. 그 때 강아지가 코를 킁킁 거리며 수가 간 방향을 찾아냈어요. 암소를 비롯한 동물 친구들이 앞장 선 강아지를 따라갔어요. 그곳이 어디였을까요? 암소가 더듬더듬 읽어 보니 바로 “햇님 유치원!” 맞아요! 수지는 유치원에 갔어요. 동물들은 수지가 집에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에요. 왜냐고요? 유치원은 아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거든요.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고, 수지가 좋아하는 그림도 마음껏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곳이거든요. 동물들은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며 슬퍼했어요. 동물들은 수지를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차근차근 계획을 짰어요. 동물들은 수를 무사히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변장을 하고 살금살금 유치원 창문을 넘어 들어갔어요. 하지만 동물들의 계획은 금방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세상에, 유치원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많은 책과, 장난감, 새로운 친구들……. 동물들은 수지를 데려 가는 것도 까맣게 잊은 채 아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았어요. 즐겁게 놀고 기분이 좋아진 동물들은 아예 계획을 바꿨어요. 유치원에서 계속 놀기로 한 거예요.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햇님 유치원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물놀이, 모래 놀이는 물론 블록 놀이도 할 수 있고 노래도 마음껏 부를 수 있었지요. 무엇보다도 좋은 건 수지와 함께 있다는 점이었어요. 유치원은 나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아주 특별한 곳이야! “너희는 유치원에 오기에는 너무 커!” 수지의 말에 개는 울음을 터뜨렸고, 닭은 바닥에 벌렁 누워버렸어요. 동물들은 수지 혼자 재미있는 유치원에 있는 것이 샘이 나서 마구 떼를 썼어요. 수지는 웃으면서 동물들을 달랬어요. 유치원에서 사는 게 아니라, “매일 와서 즐겁게 놀다가 돌아가는 것”이라고요! 동물들은 그제야 안심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유치원은 매일매일 선생님을 만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는 곳이랍니다. 동물 친구들이 유치원에 간 수지가 집에 오지 않을까 봐 걱정할 만큼 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침에 유치원에 가서 즐겁게 지내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학부모님께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입학 전에 먼저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첫째, 혼자 해야 할 일은 혼자 하도록 연습해요. 화장실 가는 것이나 밥 먹는 것, 자기가 놀 던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것을 혼자 할 수 있도록 연습해 봅니다. 둘째,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연습을 해요. 유치원 문 앞에서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우는 아이가 많아요. 유치원 버스를 세워두고 한참 실랑이하는 경우도 있지요. 엄마와 떨어져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 좋아요. 입학을 앞두고 미리 자신이 다녀야 할 유치원을 둘러보면 좋아요. 셋째, 웃으면서 유치원에 가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아이가 울면 엄마도 불안해지고, 엄마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면 아이는 더욱 불안해 유치원에 가서도 불안함을 떨치기 어려워요. 이럴 땐 엄마의 단호함이 필요하답니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때는 엄아 역시 웃으면서 보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유치원에 가서 재미있게 놀다 와요.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 특히 새롭게 선생님을 만나고 새 친구를 만나는 일에 대해 심리적인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이야기해 주면 좋아요. 유치원은 학습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놀면서 스스로 배우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3월이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아이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어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배변, 맛난 음식으로 입학 초기 몸살을 예방해 주어요. 여섯째, 유치원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해 보아요. 유치원에서 익히는 일들을 집에서도 해 보아요. 동생과 싸우지 않고 놀고, 엄마를 도와 함께 식탁을 차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서툴더라도 집안일을 돕는 것을 인내와 사랑으로 지켜보고 격려해 주세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반짝반짝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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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속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며 색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색칠북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색칠하고 반짝이 풀로 마음껏 꾸미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반짝이 풀로 예쁘게 꾸미는 프리파라 친구들! 인기 애니메이션 〈프리파라〉 속 주인공을 반짝반짝 색칠북으로 만나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반짝반짝 색칠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속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며 색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색칠북이에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색칠하고 반짝이 풀로 마음껏 꾸미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5가지 반짝이 풀이 들어 있어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반짝반짝 색칠북》에는 5가지 색의 반짝이 풀이 들어 있어요. 자주, 금색, 주황, 초록, 보라 다섯 가지 색 반짝이 풀로 좋아하는 캐릭터의 옷과 액세서리를 아주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어요.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다음 반짝이 풀을 활용해 꾸며 봐도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반짝이 풀을 사용해 자유롭게 꾸미는 동안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스티커: 프리파라 친구들을 액세서리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요! -프리파라 카드: 예쁘게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꾸민 다음 선을 따라 오리면, 나만의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소개 노래와 댄스, 패션을 선보이며 아이돌 무대의 꿈을 이루는 곳! 프리파라! 아보카도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유이. 아이돌을 꿈꾸며 프리파라를 동경하던 유이는 그토록 기다리던 프리티켓을 받게 된다. 한편, 신급 아이돌이 된 라라는 아보카도 사립 초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는데….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우정과 성장 이야기! 새로운 프리파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멈춰요! 엎드려요! 굴러요!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원작)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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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생활동화
로이비쥬얼 (원작)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어린이나무생각 / 강소라 옮김, 대니얼 하워스 그림, 하이디 하워스 글 / 2014.02.21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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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
창작동화
강소라 옮김, 대니얼 하워스 그림, 하이디 하워스 글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행복 편.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의 아기 판다는 다행히 안전하고 먹이가 풍족한 숲에 살고 있다. 그리고 곁에는 항상 아기 판다를 보살펴 주는 든든한 엄마 판다가 있다.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다. 아기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도 가슴 가득 차오르는 뿌듯한 행복을 알까요? 가족과 함께할 때, 즐거운 놀이를 할 때, 괜시리 웃음이 새어나오고 두둥실 날아오를 것 같은 그 감정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까요? 이처럼 행복이 늘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다.웃다 울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소중한 내 아이의 다양한 감정 이야기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이 길러져요.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위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요? 부모는 왜 그런 감정이 우리 아이에게 생겼다 사라지는지 모를 때가 많아요. 마냥 좋아서 크게 웃다가 사소한 일 하나로 갑자기 심통을 내거나 울음을 터뜨릴 때도 있지요. 부모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왜 이런 감정들에 휩싸이는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아이가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행복은 늘 가까이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의 아기 판다는 다행히 안전하고 먹이가 풍족한 숲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곁에는 항상 아기 판다를 보살펴 주는 든든한 엄마 판다가 있답니다.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어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요. 아기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슴 가득 차오르는 뿌듯한 행복을 알까요? 가족과 함께할 때, 즐거운 놀이를 할 때, 괜시리 웃음이 새어나오고 두둥실 날아오를 것 같은 그 감정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까요? 이처럼 행복이 늘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 감정 제대로 읽기 우리 아이의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먼저 아이의 작은 감정 변화도 재빨리 알아차리고 행동에 숨어 있는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해요. 그다음으로는, 아이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해 주어야 해요. 이때 감정을 예단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주어야 해요. 그래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아이가 자기감정을 표현할 만한 단어를 찾도록 도와주면서, 행동에 한계를 지어 주어야 해요. 그래야 아이가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고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요.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도 길러진답니다.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지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의 여러 가지 감정을 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표현하고,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 시리즈 속으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전 4권)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전 4권)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 사람들은 표범에 대해 많은 것을 상상해요. 표범이라면 힘이 세고, 용맹하며,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조금 색다른 표범이라면 어떨까요. 살짝 겁이 많은 표범 말이에요. 여기 우리의 주인공인 아기 표범을 만나 보세요. 아기 표범은 무엇인가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결코 자신이 약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배워 가고 있어요. 때로 두려움은 여러분을 안전하게 지켜 주기도 한답니다.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나요? 북극곰은 바다 위를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답니다. 하지만 얼음이 녹아내리면서 넓디넓은 바다를 건너는 일은 무척 어렵고 힘든 일이 되었어요. 엄마 북극곰은 사랑스러운 아기 북극곰을 데리고 무사히 먹을 것이 있는 안전한 땅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살다 보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여기 춥고 배가 고픈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만나 보세요. 지친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지켜 주는 것은 오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랍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여기 작고 귀여운 아기 판다를 만나 보세요.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곳인지 보여 주고,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어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요.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 무엇이 나를 용기 나게 하나요? 부드럽고 따뜻한 모래 속에서 알이 부화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갑자기 나 혼자 덩그러니 위험한 곳에 툭 떨어진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아기 거북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서둘러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어서 빨리 바다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절대로 겁먹어서는 안 돼요. 용기를 갖고 담대하게 길을 떠나야 해요. 그리고 스스로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답니다. 아기 거북은 이제 흥미진진하면서도 위험한 여행을 떠났다가 자신이 태어난 바닷가로 돌아올 거예요.“아가야, 이리 가까이 오렴.” 엄마가 정답게 아기 판다를 불렀어요.“엄마 옆에 바싹 붙어 있으렴. 엄마가 맛있는 새싹을 찾아 줄게.”아기 판다는 대나무 새싹을 맛있게 씹어 먹으며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는 매일매일 이렇게많이 걷고 많이 먹으면서 하루를 보내지요.판다가 배부르게 먹으려면어마어마하게 많은 대나무가 필요하답니다. 아기 판다는 이제 엄마 판다가 되었어요.판다는 커다란 손을 요람처럼 흔들고 있어요.소중한 무언가를 품에 안고 있거든요.이 세상의 어느 것도 이보다 더 큰 행복을 주지는 못해요.
자꾸만 샘이 나요
풀빛 / 파키타 (지은이),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긴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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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파키타 (지은이),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긴이)
유치원이나 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운다. 그러면서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아를 만들어 간다. 어쩌면 이 힘들고 중요한 시기를 지나는 아이들이 감정의 격동기를 겪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아이들은 간혹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아직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지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지는 않다.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의사소통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는 감정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면 감정 수업을 열고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특별한 감정 수업이 시작된다!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수업 유치원이나 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아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커다란 모험을 겪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우지요. 그러면서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아를 만들어 갑니다. 어쩌면 이 힘들고 중요한 시기를 지나는 아이들이 감정의 격동기를 겪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간혹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직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지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지는 않지요.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는 특별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감정 수업이에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면 감정 수업을 열고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지요. 감정 수업은 철학적인 답이나 도덕적인 교훈을 알려 주기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 주는 시간입니다.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다 함께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지요. 선생님도 함께 감정 수업에 참여하며 토론을 지도합니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 4권은 《자꾸만 샘이 나요》입니다. 샘이 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자꾸 샘을 낸다고요? 다 같이 이야기해 보아요. 샘이 난다는 건 정확히 무엇일까요? 샘이 나면 왜 불행한 기분이 들까요? 캐리 선생님 반의 엠마는 레아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레아를 칭찬했다는 이유로 레아에게 샘을 내요. 그리고 엎드려 울기 시작하네요. 선생님은 샘에 대한 감정 수업을 열기로 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샘이 나는 게 무엇인지, 누구에게 샘이 나는지, 샘이 나는 건 어떤 기분인지, 왜 샘이 나면 신경질이 나거나 화가 나거나 슬퍼지는지 등을요. 그럼 아이들은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답을 알려 주지도 않지요. 그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그러는 동안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지요. 샘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정리하고요. 선생님의 마지막 질문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샘을 내지 않을 수 있을까요?”입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해결책을 생각해 냅니다.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갖고 싶어서 샘이 나는 거니까 서로 필요한 것을 교환하거나 빌려주면 된다는 아이도 있고,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에게 샘이 날 때는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면 된다는 아이도 있습니다. 한 아이는 “자기 자신에게도 최고로 멋지다고 말해야 해요!”라고 대답합니다. 바로 이것이 자존감입니다. 자기 자신이 멋지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만족한다는 것이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내도록 하는 힘입니다. 또,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각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대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혹은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각 질문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세요. 그런 다음 책 속 친구들은 어떻게 대답했는지를 읽는 겁니다. 어떤 대답이 맞았다 틀렸다를 판단하지 않고 그저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하게 하세요. 다른 사람을 샘내는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조언과 해결책 캐리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맨 뒤에는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샘을 내는 아이를 부모가 어떻게 대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입니다. 교육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샘을 내는 것은 결점이 아닌 길들여야 하는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샘, 즉 질투는 아이들에게 고통을 겪게 하는 감정입니다. 샘이 많은 아이는 무엇보다 먼저 안심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 외에 샘이 많은 아이들을 대하는 법,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등에 대한 조언을 합니다. 이처럼 시리즈는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아이는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각 상황에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확인하면서 타인을 이해하는 힘도 기르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이의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이화여대 부속 이화유치원 원장인 엄정애 교수는 이 시리즈를 다음과 같은 말로 추천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가장 큰 ‘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자기 중심적이거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남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 등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직 사회성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성을 높이는 감정 수업’ 시리즈에서는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하는 동안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합니다. 이를 통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 파란 별이 리사예요
크레용하우스 / 클로드 두보아 그림, 파트릭 질송 글, 최현덕 옮김 /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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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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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두보아 그림, 파트릭 질송 글, 최현덕 옮김
유치원에서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인 배니와 리사. 어느 날 배니는 평소와 다름없이 유치원 가는 길에 리사네 집에 들른다. 그런데 있어야 할 리사가 없다. 활짝 웃으며 반겨주어야 할 리사 대신, 지친 표정의 리사 엄마가 나와서 '전날 밤에 리사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말을 전해준다. 리사의 병명은 소아암. 병문안을 온 배니에게 리사가 말한다. "배니야, 이제 옛날 같지는 않을 거야. 나 얼마 못 산대." 병실 침대에 나란히 앉아 를 함께 읽고,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두 꼬마 친구. 유난히 반짝거리는 파란 별을 가리키며 배니가 말한다. "별이 참 예뻐, 꼭 너 같아!" 어린이들에게는 더더욱 충격일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처럼 고요하고 담담하게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가히 인종 전시장이라고 부를 만한 서유럽에서 만들어진 작품답게, 그림책에 등장하는 꼬마 주인공들의 인종 구성이 다채롭다는 점이 눈에 띈다.배니는 리사한테 다가갔어요.리사가 배니의 손을 잡으며 말했어요."보고 싶었어. 너는 내 가장 친한 친구잖아.""나도 너무 보고 싶었어. 네 생각도 많이 했어.놀이터에서도, 유치원에서도 말이야.우리 이제 같이 사탕도 먹고 그러자.비밀도 다 말해 줄게. 음, 그러니까...""배니야, 이제 옛날 같지는 않을 거야. 나 얼마 못 산대."리사가 고개를 떨궜어요.배니는 리사의 손을 꼭 잡았지요.- 본문 중에서
코끼리랑 길찾기
이콘 / 유소프 가자 지음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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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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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프 가자 지음
가자 코끼리 시리즈 네번째 책. 마법 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코끼리와 함께 꼬불꼬불한 길을 산책하면서 길가의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목적지를 찾아 떠나보자. 사방으로 연결된 길은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저나마 빛깔을 뽐내고 있는 집과 나무에 감탄이 나온다.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면서 읽어보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경로가 나타난다. 정류장 번호를 보고 길을 따라 목적지를 찾는 과정은 두뇌활동을 활성화하고 사고력을 길러준다. 아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고안되어 ‘이 건물은 뭐야?’ ‘코끼리는 학교에 가나 봐’ 같이 질문하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다. 책 속의 길 모양을 종이에 따라 그리고 아이가 직접 걸어보는 놀이 학습으로 활용하여 신체 활동을 유도하고 공간지각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책에 직접 참여하는 재미에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자 코끼리 시리즈 전5권 완간! ▶ 일본 노마 콩쿠르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그랑프리’ 수상 작가의 신작! ▶ 2014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주목 받은 책 - 독일 판권 수출! 가자 코끼리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코끼리랑 길찾기 “코끼리와 길을 떠나볼까요?” 귀여운 코끼리가 산책을 나왔습니다. 코끼리는 출발점에서 정류장 번호를 발견하고 어딘가를 찾아가려고 합니다. 과연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코끼리와 함께 꼬불꼬불한 길을 산책하면서 길가의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목적지를 찾아 떠나보세요. 사방으로 연결된 길은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저나마 빛깔을 뽐내고 있는 집과 나무에 감탄이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면서 읽어보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경로가 나타납니다. 정류장 번호를 보고 길을 따라 목적지를 찾는 과정은 두뇌활동을 활성화하고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고안되어‘이 건물은 뭐야?’ ‘코끼리는 학교에 가나 봐’ 같이 질문하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길 모양을 종이에 따라 그리고 아이가 직접 걸어보는 놀이 학습으로 활용하여 신체 활동을 유도하고 공간지각 능력도 키워보세요. 책에 직접 참여하는 재미에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마법 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일생을 어린이 그림책에 쏟아온 작가의 색채감과 표현력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정답을 제시하거나 글자를 따라 읽는 구성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토리텔링도 매우 훌륭하다. 특히 ‘가자 코끼리 시리즈’만의 재치 있는 그림과 정돈된 글은 호기심을 자극하여 책을 덮는 순간 다시 펼치고 싶게 만들고, 볼수록 새롭다. 말 그대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한국판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한글과 영어를 함께 담고, 앱(App) ‘코끼리 놀이 학습’을 동시 출시하여 교육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앱은 한국과 영국의 어린이들이 직접 녹음한 생생한 사운드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오랜 시간 코끼리를 이야기의 모티브로 삼아온 저자는 책과 그림을 통해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의 감성과 인성을 모두 생각하는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자연과 사람 모두를 살리는 ‘착한 그림책’이다.
효자와 불효자
하루놀 / 박신식 (지은이), 배민경 (그림)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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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
창작동화
박신식 (지은이), 배민경 (그림)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날 어느 깊은 산속에 마음씨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나이가 들도록 자식이 없었던 부부는 매일같이 삼신할머니에게 아기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 부부의 간절한 기도가 통했는지 부부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뒤늦게 본 아들에 귀남이라 이름을 지어 주고 금이야 옥이야 정성껏 키웠다. 귀남이가 자신들을 때려도 그저 아이의 귀여운 장난으로 생각하며 즐거워했다. 그래서 귀남이는 다 자라서까지 부모님을 때리는 게 효도인 줄 알고 아침 인사로 철썩 부모님을 때리고, 밥 먹을 때도 부모님보다 먼저 먹는 게 효도인 줄 알고 혼자 우걱우걱 밥을 먹었다. 부모님은 뒤늦게 후회를 했지만, 귀남이의 버릇을 고칠 수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효자로 유명한 김 선비가 귀남이네 집에 찾아와 귀남이가 부모님을 때리는 모습을 보는데….'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부모님을 때리는 게 효도라고? 옛날 어느 깊은 산속에 마음씨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 나이가 들도록 자식이 없었던 부부는 매일같이 삼신할머니에게 아기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부부의 간절한 기도가 통했는지 부부에게 아들이 태어났어요. 뒤늦게 본 아들에 귀남이라 이름을 지어 주고 금이야 옥이야 정성껏 키웠어요. 귀남이가 자신들을 때려도 그저 아이의 귀여운 장난으로 생각하며 즐거워했지요. 그래서 귀남이는 다 자라서까지 부모님을 때리는 게 효도인 줄 알고 아침 인사로 철썩 부모님을 때리고, 밥 먹을 때도 부모님보다 먼저 먹는 게 효도인 줄 알고 혼자 우걱우걱 밥을 먹었지요. 부모님은 뒤늦게 후회를 했지만, 귀남이의 버릇을 고칠 수는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효자로 유명한 김 선비가 귀남이네 집에 찾아와 귀남이가 부모님을 때리는 모습을 보았지요. 놀란 김 선비는 귀남이에게 그것은 불효라고 알려주었지만, 귀남이는 김 선비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김 선비는 그런 귀남이를 며칠 데리고 있기로 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갑니다. 김 선비는 과연 무슨 생각으로 귀남이를 데려간 걸까요? 귀남이는 과연 효자가 될 수 있을까요? 시대를 아우르는 효의 가치와 중요성 예로부터 유교 사상을 받들었던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하여, 예의를 중시하는 민족이었지요. 특히 효는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의 중심 가치였기 때문에 웃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효자와 불효자’와 같은 이야기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 현대의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이 아닐까요? 불효자인 귀남이의 모습과 효자인 김 선비의 모습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효의 가치가 점점 흐려지는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효자와 불효자》를 읽고 효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우리는 달린다
위고 / 요아르 티베리 (지은이), 사라 룬드베리 (그림), 신동규 (옮긴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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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창작동화
요아르 티베리 (지은이), 사라 룬드베리 (그림), 신동규 (옮긴이)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화 (옮긴이), 마쓰다 다카시 (감수)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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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유아학습책
김정화 (옮긴이), 마쓰다 다카시 (감수)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로서의 알고리즘을 직접 제시하는 대신 물웅덩이 건너기, 체육복 바꿔 입기, 하굣길 고르기 등 아이들이 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문제들을 보여 주고, 그 문제를 각각의 알고리즘에 따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본문 속 인물들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의 개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는 독자를 위한 알고리즘 게임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다. 알고리즘 생각하여 수 세기, 알고리즘 미로 탈출 등 독자는 직접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답을 찾으며 주도적으로 알고리즘의 개념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코딩 교육, 무엇이 좋을까? ‘코딩’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하여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게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을 좀 더 편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해 오던 코딩을 이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쉽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미국과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의 나라들은 일찌감치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일의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되는 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초등학교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 안에 포함 했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된 것이다. ● 코딩 교육의 기초, 알고리즘을 다룬 그림책! 주니어RHK에서 새롭게 출간한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는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로서의 알고리즘을 직접 제시하는 대신 물웅덩이 건너기, 체육복 바꿔 입기, 하굣길 고르기 등 아이들이 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문제들을 보여 주고, 그 문제를 각각의 알고리즘에 따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본문 속 인물들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의 개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는 독자를 위한 알고리즘 게임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다. 알고리즘 생각하여 수 세기, 알고리즘 미로 탈출 등 독자는 직접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답을 찾으며 주도적으로 알고리즘의 개념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알고리즘과 코딩이 바탕이 되는 프로그래밍은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은 보다 풍푸해질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체험’이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롭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더 좋은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욕을 키워 주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정보화 사회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우린 모두 모두 친구야!
머스트비 / 김효정 (지은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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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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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지은이)
감기 걸린 늑대와 아기 돼지 삼 남매
기탄출판 / 스티브 스몰먼 (지은이), 브루노 메르츠 (그림)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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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창작동화
스티브 스몰먼 (지은이), 브루노 메르츠 (그림)
룰루랄라 사운드 벽보 : 쏙쏙 ABC (양면벽보)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은이)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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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학습책
새샘 편집부 (지은이)
붕붕이와 신나는 공룡 나라로!
사파리 / 로렌스 안홀트, 캐서린 안홀트 (지은이), 문유진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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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로렌스 안홀트, 캐서린 안홀트 (지은이), 문유진 (옮긴이)
울랄라 Song 내 친구 동물 (벽보)
보물섬 / 보물섬 편집부 엮음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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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자연,과학
보물섬 편집부 엮음
벽보 상품. 벽보를 통해 동물의 이름을 쉽게 익히며 QR코드로 노래도 익히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맛있는데 왜 안 돼!
소담주니어 / 오주영 지음, 이인화 그림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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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창작동화
오주영 지음, 이인화 그림
Safe Child Self 안전동화 시리즈 7권. 이야기를 통해 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 불량식품, 살찌는 음식, 음식 알레르기, 먹을거리와 관련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이 스스로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능동적으로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해 봐요]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지식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부록으로 부모님을 위해 좋은 음식을 고를 때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했다.1. 알록달록 사탕의 비밀 _인공 색소와 착향료 2. 햄버거 귀신, 햄버거는 이제 그만! _패스트푸드와 소아 비만 3. 톡 쏘는 콜라의 유혹 _카페인과 당분 4. 안 돼요, 불량식품! _불량식품과 식중독 5. 간질간질, 몸이 간지러워요 _음식 알레르기 6. 캑캑, 젤리가 목에 걸렸어요 _음식으로 일어나는 사고 7. 빵이 왜 안 썩나요? _방부제 [부록] 좋은 음식을 고를 때, 참고하세요!무조건 먹지 말라고 하는 게 답일까요? 손닿는 곳에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 아이가 먹을 때마다 일일이 간섭하면서 “불량식품 먹지 마!” “탄산음료 안 돼!” 하며 막을 수도 없는 일이고, 부모님의 걱정은 늘어만 갑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 불량식품, 살찌는 음식, 음식 알레르기, 먹을거리와 관련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능동적으로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알려 주세요. ★ 책 내용 알록달록 예쁜 색깔에 달콤한 과일 향기도 나는 막대사탕이 먹고 싶은 리리, 햄버거 냄새만 맡으면 저절로 콧구멍이 벌름벌름하는 햄버거 귀신 뚱이, 낮에 먹은 콜라의 맛이 자꾸 생각나 결국 엄마 말을 안 듣고 콜라를 사 먹는 담이, 친구를 데리고 문방구에 가서 불량식품을 사 먹는 연이, 유치원에서 점심을 먹고 몸이 가려운 시현이, 젤리 빨리 먹기 시합을 하는 쌍둥이 유미와 주미, 책상 정리를 하다 유통기한이 지난 곰보빵을 발견하는 해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해 봐요]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지식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부모님을 위해 좋은 음식을 고를 때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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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유아놀이책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즐거운 스티커 놀이와 색칠을 하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의 이름을 익혀 봅니다. 수없이 보아도 알쏭달쏭하던 신들의 모습과 특징들이 섬세한 그림으로 살아있습니다. 흥미로운 놀이도 하며 환상적인 신화의 세계에 빠져 보는 시간이 되실 겁니다.
애플세계명작 SET (전10권)
스마일북스 / 스마일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8.01
62,000
스마일북스
명작동화
스마일북스 편집부 (지은이)
플러스업 자연속으로 세트 (전101권)
여원미디어 / 여원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7.05
553,300원 ⟶
497,970원
(10% off)
여원미디어
자연,과학
여원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키읔편-히읗편 세트 (전4권)
한글도깨비 / 조우상.이지수 지음, 조수진 그림 / 2017.02.25
39,200
한글도깨비
창작동화
조우상.이지수 지음, 조수진 그림
콘텐츠진흥원에서 최우수콘텐츠상을 수상한 한글도깨비 그림책의 4권 세트(키읔편-히읗편)이다. 자음(ㅋ,ㅌ,ㅍ,ㅎ)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는 한글도깨비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1. 고마워, 키읔도깨비야 2. 고마워, 티읕도깨비야 3. 고마워, 피읖도깨비야 4. 고마워, 히읗도깨비야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기한 한글도깨비 그림책!! 콘텐츠진흥원에서 최우수콘텐츠상을 수상한 그 작품이 드디어 왔다!!! 한글도깨비들은 해당 자음(ㅋ,ㅌ,ㅍ,ㅎ)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어요. 한글도깨비들은 동물친구들을 만나서 무슨 물건을 만들어주었을까요? 우리 모두 한글도깨비와 함께 뚝딱뚝딱 한글여행을 떠나보아요!! 뚝딱한글, 한글도깨비 그림책의 4권 묶음입니다. 키읔부터 히읗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글에서 태어난 한글도깨비는 한글자음(ㅋ,ㅌ,ㅍ,ㅎ)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한글도깨비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그 능력은 바로 해당 자음으로 시작하는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에요. "키읔키읔 뚝딱!!!"("히읗히읗 뚝딱!!!") 하고 외치면서 방망이를 내려치면, 해당 자음으로 시작하는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낼 수 있죠!! 한글도깨비는 여러 도움이 필요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돼요. 과연 한글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만나 무엇을 만들어주었을까요? 한글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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