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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행복
어린이나무생각 | 4-7세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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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행복 편.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의 아기 판다는 다행히 안전하고 먹이가 풍족한 숲에 살고 있다. 그리고 곁에는 항상 아기 판다를 보살펴 주는 든든한 엄마 판다가 있다.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다. 아기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도 가슴 가득 차오르는 뿌듯한 행복을 알까요? 가족과 함께할 때, 즐거운 놀이를 할 때, 괜시리 웃음이 새어나오고 두둥실 날아오를 것 같은 그 감정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까요? 이처럼 행복이 늘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웃다 울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소중한 내 아이의 다양한 감정 이야기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이 길러져요.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위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요? 부모는 왜 그런 감정이 우리 아이에게 생겼다 사라지는지 모를 때가 많아요. 마냥 좋아서 크게 웃다가 사소한 일 하나로 갑자기 심통을 내거나 울음을 터뜨릴 때도 있지요. 부모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왜 이런 감정들에 휩싸이는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아이가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행복은 늘 가까이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의 아기 판다는 다행히 안전하고 먹이가 풍족한 숲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곁에는 항상 아기 판다를 보살펴 주는 든든한 엄마 판다가 있답니다.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어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요. 아기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슴 가득 차오르는 뿌듯한 행복을 알까요? 가족과 함께할 때, 즐거운 놀이를 할 때, 괜시리 웃음이 새어나오고 두둥실 날아오를 것 같은 그 감정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까요? 이처럼 행복이 늘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 감정 제대로 읽기
우리 아이의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먼저 아이의 작은 감정 변화도 재빨리 알아차리고 행동에 숨어 있는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해요. 그다음으로는, 아이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해 주어야 해요. 이때 감정을 예단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주어야 해요. 그래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아이가 자기감정을 표현할 만한 단어를 찾도록 도와주면서, 행동에 한계를 지어 주어야 해요. 그래야 아이가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고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요.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도 길러진답니다.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지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의 여러 가지 감정을 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표현하고,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


시리즈 속으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전 4권)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전 4권)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
사람들은 표범에 대해 많은 것을 상상해요. 표범이라면 힘이 세고, 용맹하며,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조금 색다른 표범이라면 어떨까요. 살짝 겁이 많은 표범 말이에요. 여기 우리의 주인공인 아기 표범을 만나 보세요. 아기 표범은 무엇인가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결코 자신이 약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배워 가고 있어요. 때로 두려움은 여러분을 안전하게 지켜 주기도 한답니다.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나요?
북극곰은 바다 위를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답니다. 하지만 얼음이 녹아내리면서 넓디넓은 바다를 건너는 일은 무척 어렵고 힘든 일이 되었어요. 엄마 북극곰은 사랑스러운 아기 북극곰을 데리고 무사히 먹을 것이 있는 안전한 땅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살다 보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여기 춥고 배가 고픈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만나 보세요. 지친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지켜 주는 것은 오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랍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여기 작고 귀여운 아기 판다를 만나 보세요.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곳인지 보여 주고,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어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요.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

무엇이 나를 용기 나게 하나요?
부드럽고 따뜻한 모래 속에서 알이 부화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갑자기 나 혼자 덩그러니 위험한 곳에 툭 떨어진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아기 거북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서둘러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어서 빨리 바다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절대로 겁먹어서는 안 돼요. 용기를 갖고 담대하게 길을 떠나야 해요. 그리고 스스로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답니다. 아기 거북은 이제 흥미진진하면서도 위험한 여행을 떠났다가 자신이 태어난 바닷가로 돌아올 거예요.

“아가야, 이리 가까이 오렴.” 엄마가 정답게 아기 판다를 불렀어요.
“엄마 옆에 바싹 붙어 있으렴. 엄마가 맛있는 새싹을 찾아 줄게.”
아기 판다는 대나무 새싹을 맛있게 씹어 먹으며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는 매일매일 이렇게
많이 걷고 많이 먹으면서 하루를 보내지요.
판다가 배부르게 먹으려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대나무가 필요하답니다.

아기 판다는 이제 엄마 판다가 되었어요.
판다는 커다란 손을 요람처럼 흔들고 있어요.
소중한 무언가를 품에 안고 있거든요.
이 세상의 어느 것도 이보다 더 큰 행복을 주지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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