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동화 읽는 지니어스 6
길벗스쿨 / CJ에듀케이션즈 글 / 2012.11.01
13,000원 ⟶
11,7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CJ에듀케이션즈 글
우리 아이를 행복한 천재로 만드는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 이젠 집에서 만나 보세요!! Ⅰ. 집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유아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 ‘우리 아이와 오늘은 뭘 할까?’ 5~7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은 비슷합니다. 아이의 5~7세는 지적 능력이 한창 발달하는 때이고, 한글을 떼거나 수셈 공부를 시작하고, 교육 기관에 다니는 등 취학 전 예비 단계로써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쯤 집에서 아이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떤 능력을 더 신장시켜 줄 수 있을까, 부모님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정보 탐색 활동도 더 활발해집니다. 동화 읽기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긴 어려워 아쉽고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도 어렵고, 오리고 붙이는 조형 활동은 할 때뿐인데다 너무 단순해서 지적 능력이 키워지는지 모호하고, 학원을 보내기엔 어리고……. 자녀를 사랑하는 만큼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은 열망과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이죠. 이에 길벗스쿨에서는 영재 교육원을 보내지 않아도 엄마와 아이가 집에서 구현할 수 있는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다중지능’이란 하버드대 심리학과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시한 내용으로, 인간은 IQ와 같은 한 가지 지능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 음악지능 등 여러 종류의 지능이 있다는 이론입니다. 사람마다 다중지능 중 강점 지능과 약점 지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 강점 지능을 살려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강점 지능을 아는 아이는 커서도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어릴 때부터 이 꿈을 구체화하는 강점 지능을 키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돼죠.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 드립니다.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아이들의 여러 영역별 지능을 고루 계발하여 똑똑하고 행복한 아이로 만들고자, 길벗스쿨과 CJ에듀케이션즈가 개발한 유아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입니다. 다중지능계발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어려운 학습 위주로 편성된 교재가 아닙니다.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동화 읽기 + 통합 사고력 활동하기 / 심화 독후 놀이’를 하면서 체계적으로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재미있는 독후 활동으로 유아에게 꼭 필요한 여러 영역(언어, 사회, 수학, 과학, 창의사고, 논리사고 등)의 통합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프로그램입니다. [동화 읽는 지니어스]로 아이의 강점 지능을 무한히 키워 주세요. 아이의 꿈이 더 커집니다. Ⅱ. [동화 읽는 지니어스]의 특징 1. 엄마의 지도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함께할 수 있는 신개념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입니다(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 2. 5~7세 유아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지식 영역 활동(언어, 사회, 수학, 과학, 창의사고, 논리사고 등)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3. 만들기, 그리기 등 단순한 조형 활동부터 연극하기, 발명가가 되기, 악기 만들기 등의 수준 높은 활동을 통해 심화 독후 활동을 효과적으로 구현합니다! 4. 활동 후 아이에게는 재미와 지혜를, 엄마에게는 아이와의 더없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Ⅲ. [동화 읽는 지니어스]의 핵심 구성 요소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본책의 독서 활동과 연계된 통합 사고력 활동과 독후 활동을 통해 재미와 사고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독서 활동을 통해 이야기와 영역 활동의 기초를 다지고,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창의성을 뽐낼 수 있는 1책 2권 구조입니다. 1권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미리 보기 페이지를 통해 구성과 내용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Ⅳ.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먼저 경험한 독자님들의 말, 말, 말 지금까지는 주로 활동 페이지가 구색 맞추기 위해 부록으로 조금 달려 있는 책들만 만났는데,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일단 스토리 부분인 본책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워크북이 별책으로 주어진 구성부터 참 신선하고 독특했습니다. 저는 [동화 읽는 지니어스] 중 ‘장화 신은 고양이’를 봤는데, 본책에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영역별 활동(언어, 수학, 사회, 창의사고 등)이 제시된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글을 읽으면서 아이가 영역별 활동을 같이 하려다 보니 엄마 입장에선 전체적인 흐름이 약간 끊기는 게 아닌가 했는데, 먼저 하겠다고 덤벼드는 모습마저도 기특하네요. 이미 내용을 아는 동화라도 독특한 구성과 내용에 신선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 이혜경 독자님 언어 지능이 높은 7세 큰아이를 위한 논술 책을 찾고 있던 중 만난 [동화 읽는 지니어스]. 명작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과 놀이가 버무려졌다는 컨텐츠와 구성을 보고, 엄마인 제가 먼저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 아이도 처음 책을 보여 주자마자 ‘와~ 신기해요!’ 하면서 책을 빨리 읽어 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아이와 ‘브레멘 음악대’를 읽었는데, 이 이야기는 이미 다른 동화책과 애니메이션으로 봤었지만 [동화 읽는 지니어스]로 만나니 또 새롭더군요. 한 면의 이야기를 읽은 후 기다리고 있는 옆 페이지의 영역별 활동에 재미가 솔솔, 생각이 쑥쑥! 이야기가 끝난 후 또 기다리고 있는 별책 ‘독후 놀이’를 통해 아이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만들기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그야말로 아이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 이미화 독자님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기존 도서에서 볼 수 없었던 다중지능계발 동화이기에 참신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논리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기존에 많이 듣고 알고 있는 동화와 접목시켜 아이가 받아들이기에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은 아이와 함께 진행하는 데 무리가 없었으며, 그림도 예뻐서 저희 딸은 ‘장화 신은 고양이’에 푹 빠져 지냈답니다. 또한 한 장 한 장 진행할수록 본문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활동 영역으로 구성되었기에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다음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되더군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동화를 읽으면서 활동 자료를 만들 수 있는 워크북도 있기에 더욱 더 아이가 재미있어 했고, 한 번에 모든 걸 다 끝내려고 해서 오히려 곤란했어요. 정식 출간되는 [동화 읽는 지니어스]에는 베타테스트 도서에 있는 만들기와 더불어 좀 더 액티비티 한 자료들이 추가되어 나온다면,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분명 부담 없이 그리고 즐겁게 논리 사고를 키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이혜림 독자님 Ⅴ. [동화 읽는 지니어스] 시리즈 전체 구성 이 책은 명작 동화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과 놀이를 이끄는 길벗스쿨의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입니다. 명작 동화를 소재로 다양한 지식 영역 활동(언어, 사회, 수학, 과학, 창의사고, 논리사고 등) 및 독후 활동을 통해 5~7세 유아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독후 활동으로 더 재미있고 깊이 있는 심화 독서가 가능합니다. * Chapter 1 본책(동화+통합 사고) - Chapter 2 독후 놀이 워크북 1. 구둣방 할아버지와 난쟁이 요정 - 나도 신발 전문가 2. 신기한 요술붓 - 나도 화가야! 3.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 재미있는 동화 놀이 4. 장화 신은 고양이 - 내가 만드는 팝업북 5. 파도를 막아 낸 린 위엔 - 도전! 나도 발명가 6. 브레멘 음악대 - 재미있는 음악 놀이 *1권부터 보실 것을 권하지만, 아이의 흥미와 관심에 따라 어떤 권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추천사 아이들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에 놓였을 때 창의성과 사고 능력이 높아집니다. 명작 동화를 활용한 [동화 읽는 지니어스] 시리즈는 아이 스스로 즐겁게 과제에 도전하게 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또한, 영역 활동마다 목표와 방법이 구체적이어서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동화 읽는 지니어스]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지식과 사고력을 넓혀 매력적인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 조석희 교수 / St. Johns University 교수, 전 아태영재학회 회장 제목부터 창의적인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자칫 지식이나 기능 중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특정한 교과 영역만을 다루는 기존 책과는 차별되어 있습니다. [동화 읽는 지니어스]는 친근한 소재와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동화를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5~7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논리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확장시켜 줍니다. 다양한 재미를 더하여 자연스럽게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게 하는 [동화 읽는 지니어스], 유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윤여홍 교수 /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영재학회 부회장
초록 꼬리 쥐
시공주니어 / 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19.08.30
12,500원 ⟶
11,25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67권. 우리 문화에서는 생소한 ‘마디 그라’ 축제를 배경으로 설정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는 책이다. ‘마디 그라’는 프랑스어로 ‘기름진 화요일’을 뜻하는 말로 본래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종교 행사의 하나였다. 레오 리오니는 무신론자였지만 이 책에서 ‘다 함께’ 실컷 먹고 마시며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마디 그라’를 재조명한다. 리오니가 꿈꾼 평화로운 세상의 모습은 공동체가 모두 함께 잘 사는 세상이었다. 이를 위해 리오니는 개인적.사회적 가면을 모두 벗을 것을 제안한다.“너희들도 그 우스꽝스러운 가면을 벗으면 모두 큰 쥐가 될 거야.” 레오 리오니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축제의 본질과 페르소나의 이면을 파헤치다 가면을 쓴 모습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들쥐들의 깜짝 해프닝! ★ 지금 우리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우리들을 돌아보게 하는 들쥐들의 이야기 어느 봄날, 깊은 숲속 들쥐 마을을 지나게 된 도시 쥐는 들쥐들에게 도시의 거리 축제 ‘마디 그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화려한 축제 이야기에 반한 들쥐들은 나무에 장식을 하고, 가면을 만들어 마디 그라 축제를 열고, 밤이 되자 사나운 동물 가면을 쓰고 서로 위협하는 놀이를 즐깁니다. 어느새 들쥐들은 자신들이 착하고 다정한 쥐였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은 채, 스스로를 사납고 무서운 동물이라 믿게 되지요. 판타지가 만들어 낸 공포에 사로잡혀, 허상과 진실을 구분할 수 없게 된 들쥐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가면을 쓰지 않은 낯선 쥐가 나타나 가면을 쓴 들쥐 무리에게 아주 중요한 말을 해 줍니다. 모두가 가면을 벗으면 자신과 똑같은 ‘큰 쥐’가 될 것이라고. 그 일을 계기로 들쥐들은 가면을 벗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려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초록 꼬리 쥐》는 가면 뒤에 숨은 모습이 진짜 자신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아정체성’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진실 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초록 꼬리 쥐를 통해 보여 주는 삶의 지혜 자신만의 시각적 문법으로 이야기하는 작가 레오 리오니는 이번 작품에서 상징적인 ‘초록 꼬리 쥐’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함께 삶에 대한 지혜를 전합니다. 특별한 사건, 사고 없이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숲속의 들쥐들. 화려한 장식과 흥겨운 노래, 가면 놀이가 어우러진 도시의 거리 축제 이야기를 듣고는 귀가 쫑긋합니다. 그리고 곧 축제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축제 장소로 향하는 들쥐들 대부분은 모자를 쓰거나 머리 장식을 했는데, 그 중 한 마리가 꼬리를 초록색으로 칠하고 나타나 찍찍 댑니다. “난 초록 꼬리 쥐야.” 문제는 들쥐들이 가면 놀이에 심취한 나머지, ‘놀이’임을 잊고 가면을 쓴 서로를 두려워하게 되면서 발생합니다. 이후 들쥐들이 가면을 벗으면서 모든 것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지만, 초록 꼬리 쥐는 아무리 해도 꼬리에 칠한 초록 물감이 지워지지 않아 가는 곳마다 질문을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꼬리가 초록색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야기하면서도, 끔찍한 가면 놀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 초록 꼬리 쥐. ‘초록 꼬리’는 즐겁게 춤추고 놀던 지난날의 축제에 대한 기억과 가면 놀이의 끔찍한 경험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는 표징입니다. ‘초록 꼬리 쥐’가 없었다면 들쥐들은 다시 가면을 쓰고, 서로 의심하며 두려워하는 실수를 반복했을 것입니다. 들쥐들의 가면 놀이 에피소드는 때로 삶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깨달음도 전해 줍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새롭고 특별한 것을 찾게 마련이지요. 리오니는 무탈한 삶이 주는 평안함과 소중함, 별일 없는 보통의 삶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초록 꼬리 쥐》는 우리 문화에서는 생소한 ‘마디 그라’ 축제를 배경으로 설정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줍니다. ‘마디 그라’는 프랑스어로 ‘기름진 화요일’을 뜻하는 말로 본래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종교 행사의 하나였습니다. 레오 리오니는 무신론자였지만 이 책에서 ‘다 함께’ 실컷 먹고 마시며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마디 그라’를 재조명합니다. 리오니가 꿈꾼 평화로운 세상의 모습은 공동체가 모두 함께 잘 사는 세상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리오니는 개인적.사회적 가면을 모두 벗을 것을 제안합니다. “단순한 줄거리, 적절한 분위기의 변화를 유기적으로 묘사한 표현 기법이 돋보이는 책”(커커스 리뷰)이라 평가받는《초록 꼬리 쥐》는 유화풍의 강렬한 색채, 마디 그라 색 중 ‘믿음’을 의미하는 초록색의 사용으로 주제의 상징성을 강조합니다. 리오니의 믿음처럼 서로를 의심 없이 이해하고 포용한다면, 우리는 모두가 꿈꾸는 평화로운 세상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명작 그림책 + 집 만들기 :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김혜완 (그림) / 2022.04.15
8,000원 ⟶
7,200원
(10% off)
애플비
명작동화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김혜완 (그림)
해달 쌤 수영장
팜파스 / 봄느루 (지은이) / 2021.07.10
13,000원 ⟶
11,700원
(10% off)
팜파스
창작동화
봄느루 (지은이)
애플비 테마 그림책 : 언어 아이튼튼 (전4권 + DVD 1장)
애플비 / 조재은 외 글, 김보영 외 그림 / 2014.04.10
30,000원 ⟶
27,000원
(10% off)
애플비
유아학습책
조재은 외 글, 김보영 외 그림
엄마는 딱 알아 둥글게 둥글게 왜 그런 거야? 따라갔어요 DVD로 보는 애플비 테마 그림책
롤라는 꿈이 아주 많아
국민서관 / 케네스 라이트 (지은이), 사라 제인 라이트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20.09.18
12,000원 ⟶
10,8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케네스 라이트 (지은이), 사라 제인 라이트 (그림), 김영선 (옮긴이)
톡톡 버튼 놀이
블루래빗 / Susie Hammer (그림) / 2023.01.01
23,000원 ⟶
20,70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Susie Hammer (그림)
이럴 때 꼬마 용은 어떻게 할까요?
사파리 / 캐릴 하트 (지은이), 로절린드 비어드쇼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2.06.30
13,000원 ⟶
11,7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캐릴 하트 (지은이), 로절린드 비어드쇼 (그림), 노은정 (옮긴이)
쫑알쫑알 똘똘이 IQ 천재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9.05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88조각 어린이 지능계발을 위한 IQ천재퍼즐로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며 퍼즐보관함도 들어 있어 퍼즐을 관리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퍼즐 1종(88조각), 퍼즐 보관함호기심 가득 동그란 눈, 쫑알쫑알 귀여운 입!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는 신기한 꼬마 똘똘이 여기서 우당탕탕! 저기서 데구르르~ 동물 친구들과 재미난 일을 매일 보느라 항상 바쁜 쫑알쫑알 똘똘이의 좌충우돌 일상생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똘똘이와 함께 퍼즐놀이를 해요! 조각 수가 큰 IQ천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도서관 가는 날
스마트베어 / 남미영 글, 김현 그림 / 2014.04.15
8,000원 ⟶
7,200원
(10% off)
스마트베어
창작동화
남미영 글, 김현 그림
꾸러기곰돌이 인성그림책 4권 '대인관계능력' 편. 도서관에 간 곰돌이는 새로 나온 책을 혼자만 보려고 한다. 다른 친구들을 존중할 줄 모르는 곰돌이에게 화가 난 친구들은 모두 가 버린다. 그러다 선생님 곁에 오순도순 모여 책을 읽는 친구들을 발견하고 소외감을 느끼며 친구들 곁으로 다가가 말을 건다 <도서관에 간 곰돌이>는 혼자놀이에서 연합놀이로 이행해 가는 유아들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타인의 시선을 발견하게 함으로써 역지사지의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은 곧 타인에게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본다는 뜻이다. 자기만 알던 곰돌이의 마음속에 타인을 바라보는 대인관계능력이 싹트는 순간이다.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는 곰돌이를 보고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인성교육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대인관계능력은 행복과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도서관에 간 곰돌이는 새로 나온 책을 혼자만 보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을 존중할 줄 모르는 곰돌이에게 화가 난 친구들은 모두 가 버립니다. 그러다 선생님 곁에 오순도순 모여 책을 읽는 친구들을 발견하고 소외감을 느끼며 친구들 곁으로 다가가 말을 겁니다. <도서관에 간 곰돌이>는 혼자놀이에서 연합놀이로 이행해 가는 유아들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타인의 시선을 발견하게 함으로써 역지사지의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은 곧 타인에게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자기만 알던 곰돌이의 마음속에 타인을 바라보는 대인관계능력이 싹트는 순간입니다.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는 곰돌이를 보고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인성교육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지금,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3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로드맵인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도입 배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아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일수록 커서 학습 능력은 물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학습 능력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과 의욕에 찬 아이를 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정서 결핍 같은 역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까지 자기 감정을 통제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로 방치한 결과입니다. 인성은 나이에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유아기 초기에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만 내면화되는 능력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3세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 살이 되면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중점적으로 발달합니다. 도덕심을 비롯하여 예절, 규칙, 배려, 용기, 나눔 등 각종 인간관계의 기술을 가르칠 적기가 바로 3세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목표인 인성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충동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존감, 경쟁과 협동 등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할 적기에 꼭 필요한 그림책 읽기로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인성의 세부 영역별 목표에 맞춘 인성교육의 교과서 뇌과학 연구에서 밝히고 있듯이 어린 유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나'를 생각할 때 얻게 되는 개념과 같습니다. 자아 개념이 싹트는 시기에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 삶의 가치가 돈이든 성공이든 사랑이든 모두 인간관계로부터 나오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사람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입니다. 2. 독서교육 전문가, 남미영 작가의 인성교육 스토리텔링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여기며 아직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이에게 인성교육은 주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덕심에 자극을 받으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질문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그림책이 훈계나 지적보다 행동 변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 숲 속 동물 세계입니다. 크든 작든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주인공 곰돌이는 두 돌이 갓 지난 아기 곰입니다. 잘 웃고, 잘 울며 호기심이 많은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3세 유아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작가는 독서교육 전문가답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곰돌이와 동일시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려는 장치를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반딧불이야, 고마워' 편에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부터 배려의 포인트를 제시해 주며, 대인관계능력 함양을 위한 '도서관 가는 날' 편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3. 유아 그림책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1985년 처음 선보인 원작 '꾸러기 곰돌이'에 인성교육을 접목시켜 새롭게 쓰고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유아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김현 작가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란 운동복을 입은 꾸러기 곰돌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김현 작가는 어린 시절의 놀이, 장난감, 친구, 자연을 재료로 천진난만한 정서를 담아내어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의도되지 않은 어린이의 작품처럼 어른의 흔적을 없애려고 노력한 김현 작가의 밝고 산뜻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4. 독서교육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 Parents Guide와 그림책 지도서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문학박사인 작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이 생기는 그림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이 권말의 Parents Guide를 읽고 권별 영역 목표를 확실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내용파악, 상상하기, 추측하기, 적용하기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인성의 내면화를 유도해 주세요. 자세한 지도 방법은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책 지도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슈퍼윙스 시즌8 미니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4.22
5,000원 ⟶
4,5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5조각, 25조각으로 구성되어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퍼즐 2종(15, 25조각)슈퍼윙스가 일렉트릭 히어로즈로 돌아왔어요! 전기파워엔진으로 어느 때보다 빨라졌죠! 새로운 캐릭터들이 가득! 시공간을 초월한 사건의 연속! 슈퍼윙스 일렉트릭 히어로즈와 같이 모험을 떠날 준비를 하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가 퍼즐놀이로 나왔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기차를 타고 가요
큐리어스 / 정연진 글, 남경민 그림 / 2015.01.15
8,500원 ⟶
7,650원
(10% off)
큐리어스
창작동화
정연진 글, 남경민 그림
여러 탈 것 중 기차에 관한 책이다. 상상과 현실이 결합된 기차 여행을 따라가며 아기들이 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름과 더불어 그림으로 표현된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와 배경으로 처리된 화물열차, 도로, 자동차 등을 보며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선명하고 귀여운 열두 장의 그림을 보며 아기들은 등장인물들과 함께 기차 여행을 한다. 그림 속 기차 여행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도시를 벗어나 들판을 달리고 산을 오르기도 한다. 바닷가를 지나고 다리도 건넌다. 이 모든 여행은 하루에 이루어진다. 승객들이 내리고 나면 기관차들은 차량기지에서 잠이 든다. 테두리가 선명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 아기들은 상황을 쉽게 인지하고 기차 여행에 빠져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소년과 동물들이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기차는 역을 출발해서 건널목, 터널, 다리 등 다양한 기찻길을 따라 달린다. 종착역에서 승객들이 모두 내린 후 기관차들은 차량기지에서 잠이 든다. 『기차를 타고 가요』는 상상과 현실이 결합된 기차 여행을 따라가며 아기들이 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름과 더불어 그림으로 표현된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와 배경으로 처리된 화물열차, 도로, 자동차 등을 보며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열두 장면으로 표현한 기차와 기차 여행 아기들은 탈 것을 좋아한다. 탈 것의 종류와 이름, 기능 등에 관해 어른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기차를 타고 가요』는 여러 탈 것 중 기차에 관한 책이다. 소년과 동물들이 기차 여행을 한다. 역을 출발해 기찻길을 따라 달려서 다음 역에 도착한다.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에 기차의 기본 개념을 담았다. 기차는 길다, 길어서 승객이 많이 탈 수 있다. 기차는 기찻길로 달린다, 기찻길은 보통 평지에 있지만 다리 위를 지나기도 하고 터널 속을 지나기도 한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있다. 기관차는 차량기지로 들어간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선명하고 귀여운 열두 장의 그림을 보며 아기들은 등장인물들과 함께 기차 여행을 한다. 그림 속 기차 여행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도시를 벗어나 들판을 달리고 산을 오르기도 한다. 바닷가를 지나고 다리도 건넌다. 이 모든 여행은 하루에 이루어진다. 승객들이 내리고 나면 기관차들은 차량기지에서 잠이 든다. 테두리가 선명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 아기들은 상황을 쉽게 인지하고 기차 여행에 빠져든다. 그림 속 풍부한 이야기 『기차를 타고 가요』의 글은 매우 간결하고 차분하다. 의성어를 최소한 사용했으며, 다듬고 또 다듬어 가장 간결한 문체로 내용을 전달한다. 그러나 그림에는 아기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풍부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소년은 의인화된 동물들과 함께 기차에 탄다. 동물들은 어른으로 보이는 동물도 있고, 아기로 보이는 동물도 있다. 처음에는 기차가 꽉 찼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빈자리가 보인다. 아기 동물들은 산에서 또는 바다에서 내리기도 한다. 내리면 엄마나 아빠로 보이는 동물을 만나 함께 손을 흔든다. 종착역에서 소년도 엄마를 만난다. 글에는 간이역이나 가족을 만난다는 내용이 전혀 없으나 그림을 주의 깊게 보면 아기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그림 속 가족을 만나는 장치는 아기들에게 재미와 따뜻한 안정감을 준다. 기관차에 생명을 준 것도 재미있다. 이 책에는 기차와 늘 동행하는 새 두 마리가 등장한다. 새들의 몸짓과 표정을 보면 기관차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 역무원이나 동물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건널목에서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터널 앞에서는 방향을 가리키고, 다리를 건널 때는 탄수차의 석탄 속에서 빼꼼히 고개만 내밀고 있다. 마지막 장면은 새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기관차의 앞면에 얼굴이 생겼다. 각각 다른 모양의 기관차 중 주인공 기관차가 누구인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기차와 놀기 그리고 기차와 함께 잠들기 『기차를 타고 가요』는 기차놀이와 연계해 함께 보면 더 즐겁다. 선명하게 그려진 기찻길 그림 위로 장난감 기차를 움직이며 “칙칙폭폭!”을 말하고, 건널목에서는 자동차들이 서 있는 차단기 사이를 지나간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도 경험한다. 배경을 보며 기차 여행을 상상하고 시야를 넓혀 나간다. 실컷 여행을 하고 나면 기관차는 차량기지에서 잠이 든다. 아기가 잠자리에서 잠이 드는 것처럼 말이다. 기차를 꼭 쥐고 잠이 든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이 떠오른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따고 조립하기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5.01.25
6,000원 ⟶
5,400원
(10% off)
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엮음
설명서를 보면서 우드락을 뜯고 끼워서 조립하는 만들기 놀이이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구성: 우드락만들기판 8장, 설명서
아기바람
한림출판사 / 이석구 지음 / 2017.08.10
16,800원 ⟶
15,12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이석구 지음
아주 작고 약한 존재도 그만의 역할과 의미가 있음을 보여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이석구 작가는 바람이나 구름 같은 비물질적인 대상을 아름답고 구체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아기 곁에서 돌봐주고 지켜 주는 가족들의 모습에서도 공감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아기바람이 아기를 보드랍게 어루만져 주는 장면에서는 그림책 속 아기처럼 독자의 입가에도 미소가 피어오를 것이다. 따뜻한 내용에 알맞게 부드러운 색감과 붓 터치가 살아 있고, 인물의 표정이나 동작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이야기를 보며 내 주변의 작고 귀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쌩쌩 신나게 부는 누나바람 엄마바람 아빠바람에 비해 아기바람은 자기가 약하고 느린 것 같아 시무룩하다. 공원으로 놀러 나온 시우네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아기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뒤척이기 시작한다. 엄마는 부채를 찾아보지만 보이질 않고, 이 모습을 본 바람 가족이 도와주려고 나서는데….쌩쌩 신나게 부는 누나바람 엄마바람 아빠바람에 비해 아기바람은 자기가 약하고 느린 것 같아 시무룩하다. 공원으로 놀러 나온 시우네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아기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뒤척이기 시작한다. 엄마는 부채를 찾아보지만 보이질 않고, 이 모습을 본 바람 가족이 도와주려고 나서는데……. 아주 작고 약한 존재도 그만의 역할과 의미가 있음을 보여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작고 약한 아기바람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작고 귀여운 아기바람이 가족들과 함께 놀러 나왔다. 누나바람은 부드럽게 휘휘, 엄마바람은 시원하게 쏴쏴, 아빠바람은 강하게 쌩쌩 불지만 아기바람은 부는 듯 마는 듯 약하고 느리다. 다른 바람에 비해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시무룩해진 아기바람. 아기바람은 정말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한편 바람 가족처럼 단란한 시우네 네 식구도 공원으로 놀러 나왔다. 아빠와 누나 시우는 연을 날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엄마는 잠든 아기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다. 그런데 자고 있던 아기가 몸을 뒤척이기 시작한다. 얼굴에는 송골송골 땀이 맺혔다. 엄마는 아기의 땀을 식혀 주기 위해 부채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는다. 난감한 엄마를 보고 바람 가족은 시우네 가족을 도와주기로 한다. 모두 힘을 모아 커다란 구름을 밀어 그늘을 만들어 주는 바람 가족. 그렇지만 아기는 계속 땀을 흘리고 보다 못한 아빠바람, 엄마바람, 누나바람이 직접 아기를 시원하게 해 주려고 해 보지만 너무 세게 부는 바람에 아기는 오히려 울먹거리기 시작한다. 시우네 가족도 바람 가족도 모두 어쩔 줄 몰라 하던 때 아기 바람이 수줍게 이야기한다. “내가 해 봐도 돼요?” 아기바람아, 도와줘! 아기바람은 다른 바람에 비해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 같다. 다른 바람들은 돛을 밀어 배를 움직이게 하고, 바람개비도 쌩쌩 돌리고, 연도 멋지게 날려 주지만 그런 일들을 하기에 아기바람은 너무 작고 약하고 느리다. 귀엽지만 작고 약하고 느린 아기바람의 모습은 어린아이의 모습을 꼭 닮아 있다. 아이들은 서툴고 느려서 한 번에 어떤 일을 성취하거나 완벽하게 해내지 못한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는 속도는 모두 제각각이다. 어떤 아이든 지켜보고 기다려 주면 자기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몰두하고 이루어 낼 것이다. 연약한 아기바람이 다른 바람에 비해 바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꼭 세고 강한 바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따뜻한 햇볕 아래 쉬고 있을 때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어루만져 주는 바람처럼, 에어컨의 냉기보다 부드럽고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훨씬 좋을 때가 있다. 세상에 태어난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이 소중하고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바람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 『아기바람』의 이석구 작가는 바람이나 구름 같은 비물질적인 대상을 아름답고 구체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 아이들을 그림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아기 곁에서 돌봐주고 지켜 주는 가족들의 모습에서도 공감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아기바람이 아기를 보드랍게 어루만져 주는 장면에서는 그림책 속 아기처럼 독자의 입가에도 미소가 피어오를 것이다. 따뜻한 내용에 알맞게 부드러운 색감과 붓 터치가 살아 있고, 인물의 표정이나 동작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이야기를 보며 내 주변의 작고 귀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튼튼하게 자라요
소금과후추(킨더랜드) / 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 2019.05.01
11,000원 ⟶
9,900원
(10% off)
소금과후추(킨더랜드)
생활동화
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가장 걱정되는 상황별로 아이가 지켜야 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쏙쏙 골라 정리했다. 시각적으로 오래 남을 수 있도록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 하지 말라고만 하는 대신, 기억하고 따를 수 있는 명확한 대처법을 알려 준다. 유해 환경 대처, 식습관, 생활 습관 등 영역별로 빠짐없이 모았다.바른 생활 그림책 제3탄 《튼튼하게 자라요》 출시! 1. 가장 걱정되는 상황별로 아이가 지켜야 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쏙쏙 골라 정리했습니다. 2. 시각적으로 오래 남을 수 있도록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3. 하지 말라고만 하는 대신, 기억하고 따를 수 있는 명확한 대처법을 알려 줍니다. 4. 유해 환경 대처, 식습관, 생활 습관 등 영역별로 빠짐없이 모았습니다. 아이를 둘러싼 유해 환경 대처! 대한민국 부모의 으뜸 걱정 미세 먼지와 스마트폰! 어떻게 대처할까요? 마스크를 쓴 귀여운 주인공 캐릭터를 보며 미세 먼지 속에서 아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주인공 캐릭터를 보면서 흔들리는 차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안 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로 재미 나게 표현된 세균을 보며 예방 접종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인지합니다. 아이가 빠지기 쉬운 유혹에 대처! 아이가 골고루 먹었으면 하는 식품군을 귀여운 캐릭터로 보면서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을 배웁니다. 주인공 캐릭터와 곰돌이의 입에 묻은 우유 거품을 보면서 함께 우유를 마시고 쑥쑥 자라는 습관도 익 힐 수 있습니다. 단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도 알려 줍니다. 스스로 꾸준히 지키기 어려운 생활습관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득! 충치를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양치질의 필요성을 알려 줍니다.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손에 붙은 세균과 몸에 묻은 먼지도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표현하여 손 씻기와 샤워하기의 필요성을 아이가 눈으로 익힙니다.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
효리원 / 오은영 (지은이), 허유리 (그림) / 2022.01.25
12,000원 ⟶
10,800원
(10% off)
효리원
창작동화
오은영 (지은이), 허유리 (그림)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재탄생한 전래 동화 14편을 담았다. 쪽마다 그림을 넣어 유아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전래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머리말 8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머님께 9 호랑이와 두꺼비 13 소금 맷돌 31 코가 주욱죽 49 송아지와 바꾼 무 67 도깨비 도움으로 부자가 된 나무꾼 85 짧아진 바지 103 사또 딸을 웃긴 바보 123 삼 년 고개 143 돌로 만든 갓 161 지혜로운 아들 179 망두석 재판 197 개구리 바위 215 위기를 모면한 꽃게 233 두껍아 두껍아 251 생각이 쑥쑥! 30, 48, 66, 84, 102, 122, 142, 160, 178, 196, 214, 232, 250, 26엄마, 할머니 무릎을 베고 두 귀를 쫑긋하며 듣는 전래 동화! 무릎 학교를 아세요? 엄마,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학교. 숙제도 벌도 없지요. 재미난 이야기만 귀를 쫑긋하며 들으면 돼요. 그럼 무릎 학교에서 제일 많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뭘까요? 바로 전래 동화예요. 도깨비가 주욱죽 늘린 욕심쟁이 코는 어찌 되었는지, 바보가 어떻게 사또 딸을 웃겼는지, 선비는 왜 짧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지, 호랑이와 두꺼비가 벌인 떡시루 잡기 내기는 누가 이겼는지…. 이 밖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요. 하나같이 우리 조상들의 바람과 지혜, 슬기가 담뿍 담겨있는 이야기랍니다. 전래 동화로 우리 아이 인지력과 창의력이 쑥쑥! 전래 동화는 왜 읽어야 할까요? 이를 알기 위해서는 전래 동화의 특징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래 동화는 모두 단순한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이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안성맞춤이랍니다. 또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문화나 가치, 규범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야기에 내포되어 교훈을 통해 세상을 사는 바른 방법을 배우게 된다는 점이에요. 아울러 이야기를 접하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지요. 이러한 점 때문에 유아 발달단계에서 전래 동화 읽기는 꼭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저는 어른이 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 팔을 베고 누워서 옛이야기 듣던 기억이지요. 엄마의 따뜻한 품. 엄마의 따뜻한 눈길. 재미있던 이야기. 이런 기억들이 한데 뭉쳐서 제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지요. 조금만 시간을 내세요. 그리고 이야기를 읽어줄 땐 서투르더라도 감정을 넣어 읽어 주세요. 아이가 더욱 이야기에 빨려들어 욕심쟁이 때문에 화를 내고, 꼬마 사또의 지혜엔 감탄을 하게 되지요. 이보다 더 큰 교육이 있을까요?” -글쓴이의 말 중에서-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재탄생한 전래 동화 14편! 넘쳐나는 전래 동화 가운데 옥석을 가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전래 동화마다 품고 있는 조상의 지혜와 슬기, 교훈 등을 잘 살리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야 하니까요.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는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재탄생하여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혼자 읽어도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어요. 문장 길이도 짧고 간결하여 아이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생각이 쑥쑥! 코너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14편의 전래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가 있어요.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장면마다 이야기의 내용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그림 유아들에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은 또 다른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입니다.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는 쪽마다 그림을 넣어 유아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전래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꾸리의 방귀 재주
엔이키즈 / 김령언 그림, 신지명 글 / 2015.09.01
9,500원 ⟶
8,550원
(10% off)
엔이키즈
창작동화
김령언 그림, 신지명 글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시리즈. 너구리 꾸리는 별난 재주를 가지고 있다. 방귀를 뿡뿡 마음대로 뀔 수 있는 재주이다. 동물 친구들은 모두 꾸리의 방귀 재주를 좋아했다. 하지만 꾸리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점점 시시해졌다. 어느 날 마을에 온 호랑이 왕에게 자기의 재주를 자랑하기로 결심한다. 꾸리는 호랑이 왕에게 재주를 자랑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소리와 동작 규칙에 대해 알아본다.
(바구니 손가방책 1) 한글 담은 바구니 : 보드북
태서출판사 / 편집부 지음 / 2006.11.20
3,500원 ⟶
3,150원
(10% off)
태서출판사
유아학습책
편집부 지음
귀여운 바구니 손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와아~ 귀여운 이미지들과 함께 ㄱ부터 ㅎ까지의 자음들이 들어있어요! 쉽고 즐겁게 우리말 자음과 단어들을 배울 수 있는 보드북입니다. 깜찍한 그림을 통해 아이의 한글 실력과 감성을 함께 키워주세요.
꼼지락별이 이야기
소라주 / 이은혜 그림, 윤율 글, 김진경 캘리그라피 / 2016.05.20
10,000원 ⟶
9,000원
(10% off)
소라주
창작동화
이은혜 그림, 윤율 글, 김진경 캘리그라피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시리즈. 공간과 사물에 대한 돌쟁이들의 호기심을 꼼지락꼼지락 손가락 놀이 속에 녹여낸 이야기다.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의 서체로도 아이들에게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펼쳤을 때보다 더 많은 감성이 자극되고, 더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소라주가 개척한 ‘캘리그라피 동화’ 장르로 동화책에 들어가는 글씨를 모두 손글씨로 작업한다. 본문 서체에 감성을 입혀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이미지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다. 기본 서체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활용했고, 의성어와 의태어처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은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표현했다.글,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 서체에도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의 서체로도 아이들에게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펼쳤을 때보다 더 많은 감성이 자극되고, 더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소라주가 개척한 ‘캘리그라피 동화’ 장르로 동화책에 들어가는 글씨를 모두 손글씨로 작업합니다. 본문 서체에 감성을 입혀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이미지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서체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활용했고, 의성어와 의태어처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은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수많은 변화를 겪습니다. 가장 스펙터클한 변화가 기대되는 시기가 있다면 아마 태어나서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일 것입니다. 엄청난 신체 성장은 기본이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낯선 환경에 부딪혀야 하는 다사다난한 적응기이기 때문입니다. 생후 4개월까지 영아산통으로 자지러지게 우는 날이 많아 진땀을 흘리는 엄마들 중에는 아이와 함께 울어버리는 엄마들도 많습니다. 아기가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옹알이를 할 때 부모들은 일분일초를 놓치지 않으려고 투철한 사진기사 정신을 발휘합니다.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거실을 누비며 기어 다니는 시기를 지나, 걷기 시작하는 돌쟁이가 되면 아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꾸러기로 변신합니다. 행동반경이 넓어지고 덩달아 호기심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바로 이 시기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격적으로 소근육 발달 놀이에 집중하는 시기로, 이야기는 주인공 별이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꼼지락별이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일상 별이의 손 놀이를 따라 음악이 되는 의성어와 의태어 『꼬무리별이 이야기』가 엄마의 자궁 안에서 느끼고 반응하는 것들을 태아의 시선에서 조명한 이야기라면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공간과 사물에 대한 돌쟁이들의 호기심을 꼼지락꼼지락 손가락 놀이 속에 녹여낸 이야기입니다.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아이들의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 쥐기, 펴기, 굴리기, 뽑기, 쓰다듬기, 두드리기, 던지기, 받기, 흩어뿌리기, 말기, 분지르기, 쓰기, 그리기, 따기, 심기, 집기, 넣기, 박수치기 등등. 이런 손 놀이는 소소한 활동 같지만 아이들은 이런 손 놀이를 통해 꽤 많을 것을 경험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호기심을 해소하기도 하고 상상력을 자극 받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꼼지락별이 이야기』의 글을 쓴 작가는 아이들의 손 놀이를 ‘연주’와 ‘음악’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난 세상을 연주하는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것입니다. 『꼼지락별이 이야기』의 배경공간은 일상적 공간임과 동시에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음악이 흐르는 ‘마법 세상’과 같습니다.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돌쟁이들의 행동적 특징을 손 놀이라는 활동에 집중했기 때문에 역동적으로 전개됩니다. 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 활동적인 움직임은 고스란히 그림과 서체에도 영향을 미쳤고, 그림 작가와 캘리그라피 작가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과 글씨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림은 우리 아이의 스냅 사진처럼 친근하고 의성어·의태어의 서체는 우리 아이가 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양처럼 꼼지락거립니다. 성장 단계별 신체적·감성적 특징을 표현한 우리 아기 성장 그림책 세 명의 작가들은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고 상상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동화책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겠다는 목적이나 어른들의 욕심이 아니어야 한다’, ‘동화책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 그대로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이의 놀이와 호기심과 상상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별이 이야기’는 태아성장기를 다룬 『꼬무리별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꼼지락별이 이야기』(소근육발달기), 『딸꾹질별이 이야기』(호기심발달기), 『까불이별이 이야기』(자존감발달기)로 이어지는 아기의 성장기를 담은 캘리그라피 동화가 될 것입니다. 각 단계에서 나타나는 아이들의 특징들이 글.그림과 더불어 캘리그라피로도 더욱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표현되겠지요. 이 책은 궁극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과 감성이 풍부해지길, 아이들의 마음이 깊이 이해받고 공감되길, 아이들이 더 많이 사랑 받길 바랍니다.
또독 손톱 조각
국민서관 / 이송은 글, 김선정 그림 / 2016.05.16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생활동화
이송은 글, 김선정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손톱을 아프게 자르는 엄마 때문에 손톱을 깎기 싫어하는 준서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동화이다. 손톱을 통해서 준서와 엄마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보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손톱이 자라는 이유를 재미있는 판타지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손톱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손톱 깎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동화 손톱을 아프게 자르는 엄마 때문에 손톱을 깎기 싫어하는 준서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동화입니다. 손톱을 통해서 준서와 엄마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보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손톱이 자라는 이유를 재미있는 판타지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손톱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동화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배려 ‘배려’는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 원하는 것을 공감하고 반응하는 태도입니다. [또독 손톱조각] 동화를 통해 손톱이 가져다주는 여러 가지 상징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손톱을 통해 주원이와 엄마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 가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싫으니까 싫어
3
오누이 이야기
4
마나의 편지
5
꽃에 미친 김 군
6
마음 그릇
7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8
초록의 마법
9
내일도 그럴 거야
10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1
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2
다있소 과학 1
3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4
긴긴밤
5
어린 임금의 눈물
6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흔한남매 21
10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1
기억 전달자
비룡소
14,400원
2
순례 주택
3
죽이고 싶은 아이
4
아몬드 (청소년판)
5
스티커
6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열다섯에 곰이라니
9
호구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3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4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5
완벽한 원시인
6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7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8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9
모순
10
싯다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