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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별이 이야기
소라주 | 4-7세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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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시리즈. 공간과 사물에 대한 돌쟁이들의 호기심을 꼼지락꼼지락 손가락 놀이 속에 녹여낸 이야기다.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의 서체로도 아이들에게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펼쳤을 때보다 더 많은 감성이 자극되고, 더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소라주가 개척한 ‘캘리그라피 동화’ 장르로 동화책에 들어가는 글씨를 모두 손글씨로 작업한다. 본문 서체에 감성을 입혀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이미지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다. 기본 서체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활용했고, 의성어와 의태어처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은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표현했다.

  출판사 리뷰

글,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 서체에도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의 서체로도 아이들에게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펼쳤을 때보다 더 많은 감성이 자극되고, 더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소라주가 개척한 ‘캘리그라피 동화’ 장르로 동화책에 들어가는 글씨를 모두 손글씨로 작업합니다. 본문 서체에 감성을 입혀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이미지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서체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활용했고, 의성어와 의태어처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은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수많은 변화를 겪습니다. 가장 스펙터클한 변화가 기대되는 시기가 있다면 아마 태어나서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일 것입니다. 엄청난 신체 성장은 기본이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낯선 환경에 부딪혀야 하는 다사다난한 적응기이기 때문입니다.
생후 4개월까지 영아산통으로 자지러지게 우는 날이 많아 진땀을 흘리는 엄마들 중에는 아이와 함께 울어버리는 엄마들도 많습니다. 아기가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옹알이를 할 때 부모들은 일분일초를 놓치지 않으려고 투철한 사진기사 정신을 발휘합니다.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거실을 누비며 기어 다니는 시기를 지나, 걷기 시작하는 돌쟁이가 되면 아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꾸러기로 변신합니다. 행동반경이 넓어지고 덩달아 호기심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바로 이 시기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격적으로 소근육 발달 놀이에 집중하는 시기로, 이야기는 주인공 별이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꼼지락별이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일상
별이의 손 놀이를 따라 음악이 되는 의성어와 의태어


『꼬무리별이 이야기』가 엄마의 자궁 안에서 느끼고 반응하는 것들을 태아의 시선에서 조명한 이야기라면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공간과 사물에 대한 돌쟁이들의 호기심을 꼼지락꼼지락 손가락 놀이 속에 녹여낸 이야기입니다.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아이들의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 쥐기, 펴기, 굴리기, 뽑기, 쓰다듬기, 두드리기, 던지기, 받기, 흩어뿌리기, 말기, 분지르기, 쓰기, 그리기, 따기, 심기, 집기, 넣기, 박수치기 등등. 이런 손 놀이는 소소한 활동 같지만 아이들은 이런 손 놀이를 통해 꽤 많을 것을 경험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호기심을 해소하기도 하고 상상력을 자극 받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꼼지락별이 이야기』의 글을 쓴 작가는 아이들의 손 놀이를 ‘연주’와 ‘음악’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난 세상을 연주하는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것입니다. 『꼼지락별이 이야기』의 배경공간은 일상적 공간임과 동시에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음악이 흐르는 ‘마법 세상’과 같습니다.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돌쟁이들의 행동적 특징을 손 놀이라는 활동에 집중했기 때문에 역동적으로 전개됩니다. 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 활동적인 움직임은 고스란히 그림과 서체에도 영향을 미쳤고, 그림 작가와 캘리그라피 작가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과 글씨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림은 우리 아이의 스냅 사진처럼 친근하고 의성어·의태어의 서체는 우리 아이가 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양처럼 꼼지락거립니다.

성장 단계별 신체적·감성적 특징을 표현한 우리 아기 성장 그림책

세 명의 작가들은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고 상상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동화책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겠다는 목적이나 어른들의 욕심이 아니어야 한다’, ‘동화책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 그대로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이의 놀이와 호기심과 상상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별이 이야기’는 태아성장기를 다룬 『꼬무리별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꼼지락별이 이야기』(소근육발달기), 『딸꾹질별이 이야기』(호기심발달기), 『까불이별이 이야기』(자존감발달기)로 이어지는 아기의 성장기를 담은 캘리그라피 동화가 될 것입니다. 각 단계에서 나타나는 아이들의 특징들이 글.그림과 더불어 캘리그라피로도 더욱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표현되겠지요. 이 책은 궁극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과 감성이 풍부해지길, 아이들의 마음이 깊이 이해받고 공감되길, 아이들이 더 많이 사랑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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