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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어디에
더큰(몬테소리CM) / 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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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주무르고 늘리고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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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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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창작동화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 아이가 반죽을 쭉쭉 늘리고, 조물조물 주무르며 신나게 가지고 노는 이야기로, 반죽 그 자체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하다. 반죽을 늘리고, 주무르다 반죽과 함께 살랑살랑 춤까지 추고, 온 몸에 꽈배기처럼 돌돌 말기도 하며, 심지어 트램펄린처럼 반죽 위를 방방 뛰며 놀기까지 한다. 그러다 보면 요시타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웃음 짓게 될 것이다. ‘작가의 어떤 작품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책’이라는 《벗지 말걸 그랬어》의 후속작으로 출간된 작품으로, 《주무르고, 늘리고》 역시 독자들에게 사랑스럽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 《주무르고 늘리고》 《주무르고 늘리고》는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이다. 하얀 요리사 모자를 쓴 남자아이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하얀 반죽을 열심히 주무르고 늘리는데, 과연 이대로 빵을 만들려는 것일까? 그의 작품 속에서 기발한 발상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은 이 작품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사랑스럽고 유쾌한 즐거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모은 요시타케 신스케는.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는 한층 사랑스러운 스킨십 그림책 《주무르고 늘리고》로 돌아왔다. 《주무르고 늘리고》는 아이가 반죽을 쭉쭉 늘리고, 조물조물 주무르며 신나게 가지고 노는 이야기이다. 하얀 요리사 모자를 쓴 남자아이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하얀 반죽을 열심히 주무르고 늘리는데, 과연 이대로 빵을 만들려는 것일까? 하지만 지금까지 그의 작품 속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기발한 발상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은 아마도 기대감을 가지고, 다음 장을 넘길 것이다. 그리고 역시나 이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다. 반죽을 열심히 해서 빵을 만드는 이야기가 아닌 반죽 그 자체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하다. 반죽을 늘리고, 주무르다 반죽과 함께 살랑살랑 춤까지 추고, 온 몸에 꽈배기처럼 돌돌 말기도 하며, 심지어 트램펄린처럼 반죽 위를 방방 뛰며 놀기까지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반죽과 친구가 되어 뽀뽀도 해 주고, 결국에는 간지럼까지 태우며 깔깔깔 웃음을 터트리게 만드는 아이를 보며, 요시타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웃음 짓게 된다, ‘작가의 어떤 작품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책’이라는 《벗지 말걸 그랬어》의 후속작으로 출간된 작품으로, 《주무르고, 늘리고》 역시 독자들에게 사랑스럽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조물조물 쭉쭉, 주무르고 늘리며 사랑스럽고 기발한 상상력의 스킨십 그림책! 손으로 이것저것 만져 보며 소근육을 키우는 촉감놀이는 아이의 창의력은 물론 뇌를 발달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촉감놀이처럼 아이가 반죽 덩어리로 재미있게 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실제 밀가루 반죽을 가지고 아이가 이런 놀이를 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 돼.” 하며 주의를 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밀가루가 아니더라도, 아이의 촉감을 살려줄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이 있고, 아이 마음껏 주무르고 늘리며 재미있는 동작을 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면서 놀며 그림책 속 주인공보다 더 기발하고 멋진 상상을 펼쳐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죽하는 단순한 동작이지만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운율감과 언어의 재미를 선사한다. ‘조물조물, 쭉쭉, 살랑살랑, 흔들흔들, 간질간질, 빙글빙글, 토닥토닥, 데굴데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성.의태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재미있다. 보드라운 반죽이 동글동글 부풀었다가 살랑살랑 춤도 추듯이, 그림책 속 글자들도 마치 춤을 추듯, 노래하듯 다가와, 그림에 더해 말의 재미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시간 상자
시공주니어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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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2007년 칼데콧 상 수상작. 상상 그 이상의 바닷속 환상 세계를 보여 주는 독보적인 판타지 그림책이다. 바닷가와 바닷속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가족과 바닷가에 놀러 온 소년, 우연히 파도에 밀려 모래사장으로 올라온 수중 카메라, 그 수중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 낡은 카메라에 찍힌 세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들이고, 그 장면들과 마주한 소년의 눈은 점점 휘둥그레진다. 단순한 바닷속 세상이 아니라 인간 세계와 다른 해저 세계를 보여 주면서 인간의 상식의 틀을 송두리째 흔들기 때문이다. 물고기들 틈에서 기계 태엽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소파에 앉은 문어 할아버지가 아기 문어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불가사리인 것 등등은 우리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어 연신 감탄사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장면들이다. 계속 보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존재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현실과 교묘하게 맞닿아 있는 위즈너만의 상상 세계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칼데콧 상을 여섯 번 수상한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가 보여 주는 상상 세계의 결정판! 수중 카메라에 찍힌 환상적인 바닷속 세상과의 조우, 사진 속 사진을 통한 신비로운 시간 여행이 즐겁다! “소년의 눈에서 카메라의 눈으로, 또 물고기의 눈으로 시선이 옮겨지며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칼데콧 상 심사평 ★ 상상 그 이상의 바닷속 환상 세계를 보여 주는 독보적인 판타지 그림책 2007년 칼데콧 상 수상작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시간 상자》가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아주 탁월하게 묘사하는 작가이다. 도대체 그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쯤일까? 《시간 상자》는 바닷가와 바닷속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가족과 바닷가에 놀러 온 소년, 우연히 파도에 밀려 모래사장으로 올라온 수중 카메라, 그 수중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 낡은 카메라에 찍힌 세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들이고, 그 장면들과 마주한 소년의 눈은 점점 휘둥그레진다. 단순한 바닷속 세상이 아니라 인간 세계와 다른 해저 세계를 보여 주면서 인간의 상식의 틀을 송두리째 흔들기 때문이다. 물고기들 틈에서 기계 태엽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소파에 앉은 문어 할아버지가 아기 문어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불가사리인 것 등등은 우리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어 연신 감탄사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장면들이다. 계속 보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존재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현실과 교묘하게 맞닿아 있는 위즈너만의 상상 세계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 ★ 흥미진진하고 수수께끼 같은 시간 여행의 매력이 담긴 작품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 슬립은 문학작품, 영화, 만화, 드라마 등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단골소재이다. 과거 혹은 미래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가! 《시간 상자》는 타임 슬립을 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가 여행한 곳과 만난 사람들의 족적을 보여 주면서 미래와 과거가 교차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메라에 담긴 해저 세계는 미래적이고, 컬러와 흑백사진 속 아이들의 모습은 과거의 시간을 담고 있다. 현재와 연결된 과거, 과거와 연결된 미래가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엮여 있다. 소년은 자신이 늘 갖고 다니는 돋보기와 현미경을 동원해 사진을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점점 확대되면서 드러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 수중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을 친구들의 상황을 떠올리면서 멋진 시간 여행을 즐기게 된다. 그런 다음 소년은 자신의 얼굴을 찍은 카메라를 바다 한가운데로 던진다. 다시 시작되는 카메라의 여행을 응원하면서, 수중 카메라를 통해 만나게 될 이름 모를 친구에게 인사라도 하듯 말이다. 소년은 알았을까? 수중 카메라, 아니 시간 상자가 선물해 준 시간 여행의 경험, 소중한 만남과 추억은 누군가와 나누어야 값지다는 것을…. ★ 독창적이고 비주얼적인 이야기꾼이 보내는 글 없는 초대장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는 언제나 이미지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의 작품을 보면 문장 한 줄 없이 이미지로만 연결되어 있다. 한 편의 무성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랄까? 그의 이야기는 어떤 말도 군더더기가 될 뿐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을 그냥 보고 느끼고 감탄하며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위즈너는 만화 같은 사각 프레임을 활용하여 여러 칸으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과 인물들의 동작을 슬로 모션처럼 표현하였다. 또한 사진 속 인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때는 원 프레임을 활용하여 점점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효과를 자아냈다. 이런 점에서 데이비드 위즈너는 프레임 활용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다. 치밀하고 풍부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위즈너의 수채화는 손에 잡힐 듯이 매우 구체적이어서 실감나는 판타지 세계를 보여 준다. 누구보다 독창적인 이미지로 승부하는 데이비드 위즈너는 자신이 만든 판타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자신 있게 초대한다.
생강빵 아이
시공주니어 /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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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구워 낸 아이 모양의 '생강빵'이 갑자기 살아나서는, "나 잡아 봐라!" 하며 놀리듯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간다. 영국의 옛이야기. "서라!", "싫어!" 등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어구가 유쾌하고 즐겁다. 연극이나 역할 소재로 으뜸인 이야기로,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북뱅크 / 무라타 히로코 글, 데즈카 아케미 그림, 김숙 옮김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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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무라타 히로코 글, 데즈카 아케미 그림, 김숙 옮김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욕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는 세계 지도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 선의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깔끔한 구성이 돋보인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훑어 남극과 북극을 거치며 지구 곳곳을 하나하나 더듬어 가는 동안 세계가 한층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지, 인사말은 어떻게 다른지, 탈것들은 또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동안, 아이들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세계 속으로 한 발 한 발, 자신만만 흥미진진 지도 그림책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세계에는 190개가 넘는 나라가 있어. 너는 어떤 나라를 알고 있니? 어떤 나라에 가 보고 싶니? 다른 나라를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더 잘 알게 되지.] 우리는 상상할 수조차 없이 드넓은 우주 안 하나의 별 지구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훑어 남극과 북극을 거치며 지구 곳곳을 하나하나 더듬어 가는 동안 세계가 한층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더 자세히 들어가 산과 강, 바다도 비교해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여러 곳에도 가보고, 서로 다른 여러 집도 둘러보자.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지, 인사말은 어떻게 다른지, 탈것들은 또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동안, 아이들은 모르는 곳도 모르는 말도 많지만 하나로 이어져 있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커질 것이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욕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는 세계 지도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 선의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깔끔한 구성이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을 세계 여행의 즐거움 속으로 안내한다.
분홍 토끼의 추석
비룡소 / 김미혜 글, 박재철 그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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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김미혜 글, 박재철 그림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5권. 잃어버린 절굿공이를 찾으러 땅으로 내려온 달나라 토끼의 시선으로 송편 빚기,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추석의 고유한 풍습들을 생생히 그려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서 언급했던 정보, 지식들을 사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폭넓은 정보를 전달한다. 각 명절과 관련된 대표적인 동물이나 캐릭터가 이끌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명절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책에는 우리 고유의 풍성한 놀이 문화와 색다른 먹을거리, 흥미진진한 놀거리들이 가득하다.친근한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전통 문화와 풍습을 익히는「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가 『분홍 토끼의 추석』,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끝으로 총 6권이 완간되었다. 『분홍 토끼의 추석』은 잃어버린 절굿공이를 찾으러 땅으로 내려온 달나라 토끼의 시선으로 송편 빚기,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추석의 고유한 풍습들을 생생히 그려냈다.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는 창포잎 위에서 놀던 청개구리 큰눈이가 단옷날을 맞아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려는 사람들로 인해 마을로 나오게 되면서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씨름, 그네뛰기 등 단오의 풍습들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명절인 칠석, 정월 대보름, 동지, 설, 추석, 단오를 소재로 한 「알콩달콩 우리명절」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 문화와 풍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각 명절과 관련된 대표적인 동물이나 캐릭터가 이끌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명절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책에는 우리 고유의 풍성한 놀이 문화와 색다른 먹을거리, 흥미진진한 놀거리들이 한가득하다. 또한 부록에서는 본문에서 언급했던 정보, 지식들을 사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폭넓은 정보를 전달한다. 2010 볼로냐 라가치 픽션상을 수상한 동시인 김미혜의 감칠맛 나는 글과 부천국제만화제 수상 작가 김홍모, 일본 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 수상 작가 조예정, 십 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백은희, 최현묵, 박재철의 그림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호기심 많은 달나라 분홍 토끼의 흥미진진한 추석맞이 구경 휘영청 밝고 둥근 추석 보름달. 달나라 계수나무 아래에서 떡방아를 찧던 토끼가 그만 절굿공이를 놓치고 만다. 절굿공이를 찾으러 은빛마을로 내려온 분홍 토끼는 마을 이곳저곳을 구경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상 묘를 벌초하는 모습, 가족끼리 송편을 빚고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차례를 지내고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 등 추석에 행해지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우여곡절 끝에 절굿공이를 찾은 분홍 토끼는 조각구름 다리를 타고 다시 달나라로 돌아간다. 유난히 둥글고 큰 추석 보름달과 그 달에 사는 토끼를 주인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추석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익숙한 추석문화뿐만 아니라 다소 생경한 올게심니, 소놀이까지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동양화 풍의 구수한 색감과 부드러운 선이 살아 있는 인물들의 동선과 다양한 표정은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끌어간다.
내 탓이 아니야, 책임에 대하여
고래이야기 / 레이프 크리스티안손 지음, 딕 스텐베리 그림, 김상열 옮김 / 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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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창작동화
레이프 크리스티안손 지음, 딕 스텐베리 그림, 김상열 옮김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문제들이 많다. 책은 그러한 문제들에는 과연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적 사례인 '왕따 문제'를 소재로 삼았다. 사건은 쉬는 시간에 벌어졌다. 피해 학생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다. 사건이 종료된 후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기합리화에 급한 아이들의 심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왕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것일까.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이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한 문제는 되풀이된다. 왕따 문제를 소재로 한 책은, 나아가 아이들과 책임에 대해 토론해볼 것을 권한다.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데에서 개인의 문제, 나아가 사회의 문제가 발생하고 확대되기 때문이다. 옆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늘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토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사진을 몇 장 실었다. 전쟁, 환경오염과 파괴, 인권의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사진들이다. 각각의 사진을 통해 과연 우리에겐 어떤 책임이 있는지,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를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정말 내 탓이 아닐까요? 그럼 누구의 책임일까요?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그러한 문제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왕따 문제'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사건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벌어졌습니다. 피해 학생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습니다. 사건이 종료된 후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얘기합니다. 자책감을 가지면서도 자기합리화를 시도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몇 번이고 전학을 하고, 견디다 못해 자살을 하는 아이들까지 있는 현실에서 과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책임은 도대체 누가 져야 할까요?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하며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입니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이상 문제는 되풀이될 뿐입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왕따 문제만을 다룬 책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책임에 대해 토론해 볼 것을 권하는 책입니다.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데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늘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토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사진을 몇 장 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말이에요. 각각의 사진이 드러내고 있는 문제들에서 우리에겐 과연 어떤 책임이 있는지,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왕따 문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어떤 사건이나 주장에 대한 침묵은 때로 암묵적 동의나 동조로 여겨집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문제들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때론 두려워서 또는 나랑 상관없으니까 보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따 문제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은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어른들조차도 '내 아이는 괜찮겠지' '다 그렇게 크는 거야' 하며 수수방관하는 사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모두의 회피와 무관심 속에 몇몇 아이들은 자살에까지 이르고 있는 상황이지요. 몇 번이고 전학을 하고, 견디다 못해 자살을 하는 아이들까지 있는 현실에서 과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도대체 누가 져야 할까요?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하며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입니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이상 문제는 되풀이될 뿐입니다. '무엇이 문제이고,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주는 책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고 싶어 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그러한 문제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 소재로 이 책에서는 '왕따 문제'를 선택한 거구요. 사건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벌어졌습니다. 한 아이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습니다. 사건이 종료된 후 무리에 속한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얘기합니다. "내 탓이 아니야!"라고. 작가는 아이들의 입을 빌려, 자책감을 가지면서도 자기합리화를 시도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읽다 보면 아이들이 정말 뻔뻔하고 얄밉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그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얘기는 우리 모두의 변명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관문이니까요.
한글떼기 제9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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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과정에서는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볼 수 있다.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9과정]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보아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져요. ‘무엇이 어찌하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은 무엇이다’ 문장 구조 이해하기 꾸며 주는 말과 대상을 나타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문장 안에서 ‘와, 과, 에, 에서, 에게, 로’의 쓰임 알기 문장 부호의 쓰임 익히기
한글떼기 제10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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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0과정에서는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10과정]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알고 떠오르는 낱말로 문장 만들기 흉내 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이어질 문장 완성하기 그림일기 쓰기, 소개하는 글쓰기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
보물창고 / 팻 허친스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 20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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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팻 허친스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다락방에서 멋진 시계를 발견한 히긴스 아저씨. 시계가 제대로 가는지 궁금해져 다른 시계를 사 온다. 새로 사 온 시계를 침실에 놓고 다시 다락방으로 올라가 시계를 보지만 침실 시계와 시간이 다르다. 또 시계를 새로 사 이번에는 부엌에 놓는다. 여전히 시계는 서로 다른 시간을 가리킨다. 시계를 사러 오르락내릭하는 사이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히긴스 아저씨의 고생 후일담. 이미 시계 보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짐짓 바보 같은 어른 히긴스를 보며 마치 자신이 어른이라도 된 것처럼 우쭐해할지도 모른다. 이미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히긴스 효과'가 있다. 호기심과 지적욕구를 채워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1975년 로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한 팻 허친즈의 작품으로,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행동 속에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드는 보석을 숨겨 놓는 재능은 여전하다."우리 거실의 시계는 4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는데, 다락방의 시계는 4시 23분을 가리키고 있고, 침실의 시계는 4시 26분을 가리키고 있으니, 도대체 어느 시계가 맞는지 통 알 수가 없어요!" - 본문 중에서
키득키득 사운드북 내 소리가 제일 커!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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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이다.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다.뿌와앙! 쿠르렁! 여덟 동물들의 신기하고 재미난 소리!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동물원 동물들의 소리 뽐내기 오늘 동물원은 유난히 시끌시끌해요. 코끼리가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힘껏 나팔을 불었거든요. 그러자 사자도 지지 않고 으르렁대요. 돌고래는 끼리릭끼리릭, 바다사자는 쿠어엉쿠어엉, 원숭이는 끼익끼익, 고릴라는 쿠르렁쿠르렁, 아우우우 소리 내는 늑대와 크르렁거리는 북극곰까지! 저마다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마음껏 뽐내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코끼리, 사자, 돌고래, 북극곰 등 동물들의 웃기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저마다 특별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입체적으로 퍼져 나와요. 각기 다른 울음소리가 신기하고도 키득키득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나게 하지요. 다양한 의성어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 줘요.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책 놀이 어른 손 한 뼘 너비의 작은 판형의 책은 언제 어디든 휴대가 가능해요. 사운드 버튼은 책 속에 내장되어 있어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겁지 않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어느 곳에서든 간편하게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연아연아 올라라
보림출판사 /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 199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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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옛이야기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우린 연은 언뜻 보기에 단순하지만 과학적입니다. 연의 한복판에 구멍을 뚫어 세찬 바람에도 얼마든지 높이 띄우고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연줄을 풀었다 당겼다 하면서 동무의 연줄을 끊는 것은 우리 겨레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술입니다. 는 정월 초에 연을 만들어 그 연에 액을 띄워 보내면서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연 날리기의 의미를 다뤘습니다. 도시의 갇힌 공간에서 벗어나 높은 하늘 아래서, 드넓은 자연의 들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굵은 선과 대담한 화면구성으로 시원스럽게 표현했습니다.
푸루푸루의 알
더큰(몬테소리CM) /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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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개구쟁이 아치 7 : 목욕은 정말 싫어!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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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어흥! 나는 사자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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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생생한 울음소리가 나요! 소리 나는 가면 놀이책!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책장을 펼치기만 하면 야생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오는 가면 놀이책이에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이름을 말하기 쉬운 동물들을 골라 선명한 일러스트로 표현하였습니다. 동물의 얼굴이 아이에게 보이도록 책 표지를 얼굴에 대고 울음소리를 들려주세요. 동물의 얼굴이 그려진 페이지를 펼치면 바로 앞에 동물이 있는 듯 깨끗하고 실감 나는 울음소리가 나서, 동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 동물을 흉내 내다 보면 동물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아이에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어떤 동물일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잘 모르더라도 격려해 주시고, 알아맞히면 칭찬을 듬뿍 해 주세요. 동물들의 얼굴로 가면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개구쟁이 아치 15 : 딸꾹딸꾹 딸꾹질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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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내가 먼저야!
보물창고 /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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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내가 먼저 1등 할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1등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무엇’을 위한 1등인지 치열한 고민 없이, 오로지 1등만을 위해 달리는 것이 지금 우리 모습이다. 이런 1등에 대한 집착은 1등만 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자기중심적인 오해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1등만이 대접받는 사회는 날로 거대해지고, 사람들은 치열한 경쟁의 벌판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 역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옆에 있는 친구보다 먼저, 그리고 더 많이 갖기 위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삭막한 경쟁은 아이들의 일상이 되었고, ‘우리 아이’라는 울타리를 치고 타인을 돌아볼 틈을 주지 않고 있다. ‘존재’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나의 소중함은 타인의 소중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기 어려워진 것이다. 『내가 먼저야!』는 이러한 우려에서 출발한 인성교육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그리고 ‘옮긴이의 말’에서도 나오듯 비뚤어진 경쟁심을 자칫 의욕, 진취적 자세, 자신감 따위로 미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 스스로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에서 권하는, 또 부모 스스로가 아이에게 강요하는 1등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 때로는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없을까? 『내가 먼저야!』의 핑커톤은 뭐든 맨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기 돼지이다. ‘나’에 대한 자각이 강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핑커톤처럼 무엇이든 내가 먼저 하려고만 한다. 집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누나, 오빠 할 것 없이 모두 ‘나’만을 바라보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준다. 그러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처음 가게 되면 내가 먼저 했던 모든 일상이 뒤집힌다. 즉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장난감도 혼자만 가지고 놀 수 없고, 책도 독차지할 수 없으며, 점심을 먹을 때도 줄을 서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서 아이들은 차츰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의미를 배우게 된다. 『내가 먼저야!』는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뻤어요.”라는 마지막 말은 그 의미가 크다. 친구를 가장 기쁘게 하는 동시에 나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양보’에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다. ▶ 주요 내용 -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 포동포동 분홍 꼬마 돼지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이다. 핑커톤은 미끄럼틀을 탈 때도, 꿀꿀이죽 식당에서도, 책을 읽을 때도 가장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꾸러기다. 바닷가로 소풍을 간 어느 날, 핑커톤은 “샌드위치 좋아하는 아이 있니?” 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핑커톤은 평소처럼 “내가 먼저야!”라고 소리치며 달려가고, 얼떨결에 샌드위치가 살고 있는 모래성을 방문하게 된다. 샌드위치는 자기를 좋아하는 나서기 대장 핑커톤에게 샌드위치의 화장을 고치고, 발가락 털을 빗질하고, 저녁밥을 떠 먹여 주는 등의 일을 가장 먼저 할 기회를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와 함께 있으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래성을 후닥닥 뛰어나와 버스가 떠나기 전에 가까스로 도착한 핑커톤은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뻐한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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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원숭이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 잠자코 있던 원숭이가 눈을 찡긋, 바나나를 냠냠. 어서 잠들 시간이라고 타이르지만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랄랄라 노래하고, 이리저리 뛰어놀고 싶어 한다.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잠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소리를 흉내 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란다.리틀 페이스 시리즈의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원숭이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입니다. 잠자코 있던 원숭이가 눈을 찡긋, 바나나를 냠냠! 어서 잠들 시간이라고 타이르지만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랄랄라 노래하고, 이리저리 뛰어놀고 싶어 해요.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잠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랄 거예요.
나 스트레스 받았어
비룡소 / 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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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심리상담교사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글을 써온 미셸린느 먼디가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인기있는 작가 R.W. 앨리와 마음이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를 함께 내었다. 아이들에게 화, 슬픔, 스트레스 등 낯선 감정과 마주쳤을 때나 양보나 이해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감정에 대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강요하는 대신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일종의 self-help book 개념이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 글과 아이에게 일대일로 말하듯 쓴 대화체의 문장,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 책은 매권마다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배려한 인성 계발 도서이다.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심리 상담 교사로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글들을 써 온 미셸린느 먼디가 글을 쓰고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린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으로 미국에서 아이들의 정서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널리 읽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에게 화, 슬픔, 스트레스 등 낯선 감정과 마주쳤을 때나 양보나 이해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감정에 대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강요하는 대신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일종의 self-help book 개념이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 글과 아이에게 일대일로 말하듯 쓴 대화체의 문장,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 책은 매 권마다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배려한 인성 계발 책이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주고 생각을 키워주는 책 성장이란 우리 몸과 마음이 자라는 것을 말한다. 특히 마음의 성장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인 감성지수와 직결된다. 이 시리즈는 마음의 성장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6~7세의 아이들에게 감정 조절 능력과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인성 계발 책이다. 인성 교육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하지만 대다수의 부모들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손을 놓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근에 대두되는 아동 폭력 사고들도 사실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인성 교육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이 책은 공감이 가는 상황 묘사를 통해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의 특징 ▶Self-Help Book for Kids 이 책은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나 이렇게 하는 건 옳고 저렇게 하는 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직접적으로는 화, 슬픔, 스트레스 등의 감정을 다루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림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배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마음의 성장 책이다. 가족이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 있다가 점점 타인과의 관계를 넓혀 가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욕구 못지않게 다른 사람의 욕구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감정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 주는 책 보통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화내는 것은 나쁘다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슬퍼서 울 때는 참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화나 슬픔 같은 감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감정을 감추거나 참지 말라고 말한다.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법 저자는 책에서 감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인간의 특징이지만 잘못 표현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기도 한다고 일러준다. 아이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적절히 빗대어 화가 날 때, 슬플 때,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찾는 법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은 아이들이 감정이 상했을 때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게 한 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통 복합적인 상황 때문에 생긴 감정에 대해 엉뚱한 이유나 핑계를 대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아이들의 미성숙한 판단력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의 구성 이 시리즈는 일차적으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책 세 권이 출간되었다. 1권 『화가 나는 건 당연해!』는 아이들이 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에 대해, 2권 『슬플 때도 있는 거야』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아이들의 슬픔을 다루는 법에 대해, 3권 『나, 스트레스 받았어!』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가치에 관한 책,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 부모가 이혼한 아이들을 위한 책, 학교에 다니면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시리즈의 줄거리 [제1권] 화가 나는 건 당연해!-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 1권은 ‘화’를 다룬 책으로, 보통 어른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화에 대해 저자는 꼭 나쁜 것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화가 날 때는 화를 내야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화를 다루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2권] 슬플 때도 있는 거야-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아이들을 위한 책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죽음에 대해 다룬 책으로,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 때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들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제3권] 나, 스트레스 받았어!-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다루는 법 어른들이 간과하기 쉬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다룬 책으로, 아이들도 판단하기 힘든 스트레스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며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준다. 계속 출간됩니다.(가제) ❹그건 옳지 않아!-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 ❺내가 도와줄게-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가치와 방법에 대하여 ❻나, 학교 안 갈래!-아이들이 겪는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법 ❼난 이제 누구랑 사는 거지?-부모가 이혼한 아이들을 위한 책
화산에서 보낸 하루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파비앙 그레구아르 (지은이), 김경태 (옮긴이) / 200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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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파비앙 그레구아르 (지은이), 김경태 (옮긴이)
에트나 화산이 분출하기 시작한 날, 실비아는 피난을 가기 위해 할머니를 기다리지만 아무리 있어도 할머니는 오지 않는다. 용암이 집 근처로 흘러내려 위험한 순간 실비아는 화산학자인 안토니오와 알리체에 의해 구조된다. 에트나 화산의 2500미터 지점에 위치한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실비아는 화산학자들과 함께 에트나 화산의 이모저모를 구경한다. 화산을 단지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했던 실비아는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장관, 그리고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대상으로 생각을 바꾸게 된다. '물구나무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번째 권. 유럽에서 가장 크고 활동적인 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폭발을 소재로 하여, 화산이 무엇인지, 화산이 폭발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며, 화산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하는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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