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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연아 올라라
보림출판사 /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 1999.07.30
7,000원 ⟶
6,3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옛이야기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우린 연은 언뜻 보기에 단순하지만 과학적입니다. 연의 한복판에 구멍을 뚫어 세찬 바람에도 얼마든지 높이 띄우고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연줄을 풀었다 당겼다 하면서 동무의 연줄을 끊는 것은 우리 겨레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술입니다. 는 정월 초에 연을 만들어 그 연에 액을 띄워 보내면서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연 날리기의 의미를 다뤘습니다. 도시의 갇힌 공간에서 벗어나 높은 하늘 아래서, 드넓은 자연의 들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굵은 선과 대담한 화면구성으로 시원스럽게 표현했습니다.
푸루푸루의 알
더큰(몬테소리CM) /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 2007.01.01
8,000원 ⟶
7,200원
(10% off)
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개구쟁이 아치 7 : 목욕은 정말 싫어!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3.31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어흥! 나는 사자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1.12.24
15,000원 ⟶
13,5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생생한 울음소리가 나요! 소리 나는 가면 놀이책!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책장을 펼치기만 하면 야생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오는 가면 놀이책이에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이름을 말하기 쉬운 동물들을 골라 선명한 일러스트로 표현하였습니다. 동물의 얼굴이 아이에게 보이도록 책 표지를 얼굴에 대고 울음소리를 들려주세요. 동물의 얼굴이 그려진 페이지를 펼치면 바로 앞에 동물이 있는 듯 깨끗하고 실감 나는 울음소리가 나서, 동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 동물을 흉내 내다 보면 동물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아이에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어떤 동물일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잘 모르더라도 격려해 주시고, 알아맞히면 칭찬을 듬뿍 해 주세요. 동물들의 얼굴로 가면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개구쟁이 아치 15 : 딸꾹딸꾹 딸꾹질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9.27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내가 먼저야!
보물창고 /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 2008.02.05
12,500원 ⟶
11,250원
(10% off)
보물창고
생활동화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내가 먼저 1등 할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1등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무엇’을 위한 1등인지 치열한 고민 없이, 오로지 1등만을 위해 달리는 것이 지금 우리 모습이다. 이런 1등에 대한 집착은 1등만 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자기중심적인 오해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1등만이 대접받는 사회는 날로 거대해지고, 사람들은 치열한 경쟁의 벌판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 역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옆에 있는 친구보다 먼저, 그리고 더 많이 갖기 위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삭막한 경쟁은 아이들의 일상이 되었고, ‘우리 아이’라는 울타리를 치고 타인을 돌아볼 틈을 주지 않고 있다. ‘존재’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나의 소중함은 타인의 소중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기 어려워진 것이다. 『내가 먼저야!』는 이러한 우려에서 출발한 인성교육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그리고 ‘옮긴이의 말’에서도 나오듯 비뚤어진 경쟁심을 자칫 의욕, 진취적 자세, 자신감 따위로 미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 스스로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에서 권하는, 또 부모 스스로가 아이에게 강요하는 1등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 때로는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없을까? 『내가 먼저야!』의 핑커톤은 뭐든 맨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기 돼지이다. ‘나’에 대한 자각이 강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핑커톤처럼 무엇이든 내가 먼저 하려고만 한다. 집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누나, 오빠 할 것 없이 모두 ‘나’만을 바라보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준다. 그러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처음 가게 되면 내가 먼저 했던 모든 일상이 뒤집힌다. 즉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장난감도 혼자만 가지고 놀 수 없고, 책도 독차지할 수 없으며, 점심을 먹을 때도 줄을 서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서 아이들은 차츰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의미를 배우게 된다. 『내가 먼저야!』는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뻤어요.”라는 마지막 말은 그 의미가 크다. 친구를 가장 기쁘게 하는 동시에 나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양보’에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다. ▶ 주요 내용 -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 포동포동 분홍 꼬마 돼지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이다. 핑커톤은 미끄럼틀을 탈 때도, 꿀꿀이죽 식당에서도, 책을 읽을 때도 가장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꾸러기다. 바닷가로 소풍을 간 어느 날, 핑커톤은 “샌드위치 좋아하는 아이 있니?” 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핑커톤은 평소처럼 “내가 먼저야!”라고 소리치며 달려가고, 얼떨결에 샌드위치가 살고 있는 모래성을 방문하게 된다. 샌드위치는 자기를 좋아하는 나서기 대장 핑커톤에게 샌드위치의 화장을 고치고, 발가락 털을 빗질하고, 저녁밥을 떠 먹여 주는 등의 일을 가장 먼저 할 기회를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와 함께 있으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래성을 후닥닥 뛰어나와 버스가 떠나기 전에 가까스로 도착한 핑커톤은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뻐한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7.09.29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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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원숭이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 잠자코 있던 원숭이가 눈을 찡긋, 바나나를 냠냠. 어서 잠들 시간이라고 타이르지만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랄랄라 노래하고, 이리저리 뛰어놀고 싶어 한다.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잠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소리를 흉내 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란다.리틀 페이스 시리즈의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원숭이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입니다. 잠자코 있던 원숭이가 눈을 찡긋, 바나나를 냠냠! 어서 잠들 시간이라고 타이르지만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랄랄라 노래하고, 이리저리 뛰어놀고 싶어 해요.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잠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랄 거예요.
나 스트레스 받았어
비룡소 / 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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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심리상담교사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글을 써온 미셸린느 먼디가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인기있는 작가 R.W. 앨리와 마음이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를 함께 내었다. 아이들에게 화, 슬픔, 스트레스 등 낯선 감정과 마주쳤을 때나 양보나 이해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감정에 대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강요하는 대신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일종의 self-help book 개념이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 글과 아이에게 일대일로 말하듯 쓴 대화체의 문장,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 책은 매권마다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배려한 인성 계발 도서이다.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심리 상담 교사로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글들을 써 온 미셸린느 먼디가 글을 쓰고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린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으로 미국에서 아이들의 정서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널리 읽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에게 화, 슬픔, 스트레스 등 낯선 감정과 마주쳤을 때나 양보나 이해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감정에 대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강요하는 대신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일종의 self-help book 개념이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 글과 아이에게 일대일로 말하듯 쓴 대화체의 문장,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 책은 매 권마다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배려한 인성 계발 책이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주고 생각을 키워주는 책 성장이란 우리 몸과 마음이 자라는 것을 말한다. 특히 마음의 성장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인 감성지수와 직결된다. 이 시리즈는 마음의 성장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6~7세의 아이들에게 감정 조절 능력과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인성 계발 책이다. 인성 교육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하지만 대다수의 부모들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손을 놓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근에 대두되는 아동 폭력 사고들도 사실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인성 교육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이 책은 공감이 가는 상황 묘사를 통해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의 특징 ▶Self-Help Book for Kids 이 책은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나 이렇게 하는 건 옳고 저렇게 하는 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직접적으로는 화, 슬픔, 스트레스 등의 감정을 다루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림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배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마음의 성장 책이다. 가족이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 있다가 점점 타인과의 관계를 넓혀 가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욕구 못지않게 다른 사람의 욕구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감정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 주는 책 보통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화내는 것은 나쁘다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슬퍼서 울 때는 참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화나 슬픔 같은 감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감정을 감추거나 참지 말라고 말한다.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법 저자는 책에서 감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인간의 특징이지만 잘못 표현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기도 한다고 일러준다. 아이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적절히 빗대어 화가 날 때, 슬플 때,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찾는 법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은 아이들이 감정이 상했을 때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게 한 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통 복합적인 상황 때문에 생긴 감정에 대해 엉뚱한 이유나 핑계를 대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아이들의 미성숙한 판단력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의 구성 이 시리즈는 일차적으로 아이들의 감정에 관한 책 세 권이 출간되었다. 1권 『화가 나는 건 당연해!』는 아이들이 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에 대해, 2권 『슬플 때도 있는 거야』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아이들의 슬픔을 다루는 법에 대해, 3권 『나, 스트레스 받았어!』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가치에 관한 책,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 부모가 이혼한 아이들을 위한 책, 학교에 다니면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시리즈의 줄거리 [제1권] 화가 나는 건 당연해!-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 1권은 ‘화’를 다룬 책으로, 보통 어른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화에 대해 저자는 꼭 나쁜 것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화가 날 때는 화를 내야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화를 다루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2권] 슬플 때도 있는 거야-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아이들을 위한 책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죽음에 대해 다룬 책으로,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 때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들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제3권] 나, 스트레스 받았어!-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다루는 법 어른들이 간과하기 쉬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다룬 책으로, 아이들도 판단하기 힘든 스트레스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며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준다. 계속 출간됩니다.(가제) ❹그건 옳지 않아!-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 ❺내가 도와줄게-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가치와 방법에 대하여 ❻나, 학교 안 갈래!-아이들이 겪는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법 ❼난 이제 누구랑 사는 거지?-부모가 이혼한 아이들을 위한 책
화산에서 보낸 하루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파비앙 그레구아르 (지은이), 김경태 (옮긴이) / 2002.11.08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파비앙 그레구아르 (지은이), 김경태 (옮긴이)
에트나 화산이 분출하기 시작한 날, 실비아는 피난을 가기 위해 할머니를 기다리지만 아무리 있어도 할머니는 오지 않는다. 용암이 집 근처로 흘러내려 위험한 순간 실비아는 화산학자인 안토니오와 알리체에 의해 구조된다. 에트나 화산의 2500미터 지점에 위치한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실비아는 화산학자들과 함께 에트나 화산의 이모저모를 구경한다. 화산을 단지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했던 실비아는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장관, 그리고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대상으로 생각을 바꾸게 된다. '물구나무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번째 권. 유럽에서 가장 크고 활동적인 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폭발을 소재로 하여, 화산이 무엇인지, 화산이 폭발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며, 화산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하는지를 알려준다.
수잔네의 그림책 세트 (전4권)
보림큐비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2010.07.29
52,000
보림큐비
창작동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와글와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수잔네의 4미터 그림책 세트 출간! 4미터 그림책은 독일의 어느 마을 사람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묘사하여 4미터 병풍 안에 담아낸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찾는 재미, 세우고 펼쳐서 노는 재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미가 있는 사계절 그림책을 세트로 만나 보세요. 내가 만드는 이야기책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있어요. 수잔네가 킥보드를 타고 놀러 나왔어요. 한참을 달리다 보니, 어? 모자가 어디로 간 걸까요? 《수잔네의 봄》을 쭈욱 펼치고 수잔네를 찾아보면 킥보드를 타느라 모자가 떨어진 것도 모르고 달리는 수잔네를 찾을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기면서 인물을 찾다 보면 인물마다, 풍경마다 각각 다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라 마음껏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마을 관찰하기《수잔네의 겨울》에서 짓기 시작한 유치원은 《수잔네의 가을》에서야 다 지었네요. 유치원 준공 기념으로 등불 축제를 한다고 알리고 있어요.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팔던 아주머니는 가을에는 군밤 장수로 바뀌었지요.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수잔네의 사계절 그림책은 왕성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 줄 수 있답니다. 쭈~욱 펼치면 4미터나 되는 엄청난 보드북손바닥만 한 보드북만 보셨나요? 아니에요. 수잔네의 사계절 그림책은 쭈욱 펼치면 4미터나 된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동물들, 아기자기한 풍경이 4미터 그림책 안에 가득 담겨 있어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병풍처럼 펼쳐놓고 나서 폴짝폴짝 수잔네 그림책을 뛰어넘기도 하고, 4미터 그림책을 빙 둘러서 책으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기도 합니다. 엄마와 이야기하고 책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쑥쑥 자랍니다. * 시리즈 각 권 소개《수잔네의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요. 파릇파릇 새싹 돋는 시골의 농장에는 가축들이 한가로이 쉬고 있어요. 봄 햇살을 즐기는 사람들로 시골, 기차역, 거리, 공원 등 곳곳이 와글와글합니다. 《수잔네의 여름》 후드득, 이따금 소나기가 지나가는 여름이 왔어요. 사람들은 시원한 반팔 차림이에요. 공원에는 수잔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책장을 앞뒤로 넘기면서 여름을 느껴 보세요. 《수잔네의 가을》 찬바람 불고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에요. 시골의 큰길에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커다란 호박을 옮기고 있고 아이들은 등불을 들고 있어요. 4m 펼침 안에 이국적인 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수잔네의 겨울》 펑펑 함박눈 내리는 겨울이에요. 시골과 시내 곳곳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공원은 스케이트 타는 아이들로 붐벼요. 재미있는 겨울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그루터기야 생일 축하해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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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등의 작가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 작고 평범한 사물들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가의 장점이 잘 살아있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이들과 어울려 즐겁게 살아가는 행복한 이야기이다. 나는 그루터기야 잎과 줄기가 무성하던 나무가 나이가 들어 그루터기가 된다. 그루터기는 꽃도 피지 않고 새 잎도 나지 않는 자신은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고 풀이 죽는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의 도움으로 그루터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루터기야, 생일 축하해 그루터기의 생일날, 그루터기는 자기 혼자서라도 생일을 축하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이 힘을 합해 그루터기의 나이테를 세어주게 되고, 결국 모두 함께 그루터기의 생일을 축하하게 된다. 그루터기의 새 친구 친구가 없어 심심해하던 그루터기의 곁에 민들레가 핀다. 그러나 그루터기는 쌀쌀맞은 민들레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민들레는 홀씨가 되어 사라진다.
아기돼지 세 마리
마루벌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은이), 이옥용 (옮긴이)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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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데이비드 위즈너 (지은이), 이옥용 (옮긴이)
아기돼지 세마리가 집을 지었다. 첫째 돼지는 짚으로, 둘째 돼지는 나무로, 영리한 세째 돼지는 벽돌로. 그리고 심술 사나운 늑대가 나타나 돼지들의 집을 훅~하고 불어 집을 폭삭 무너뜨린다. 여기까지는 옛이야기와 똑같다. 그런데, 이번엔 늑대의 입김이 너무 세서 돼지들까지 그림책 밖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림책 밖으로 얼떨결에 떠밀려온 아기돼지들은 여러 친구들과 모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비록 늑대가 기다리고 있지만 그리운 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잘 알려진 옛이야기의 세계를 독특한 상상력의 세계로 재창조해냈다. 만화의 말칸을 사용해 그림과 이야기 사이의 연관을 긴밀하게 하고, 잘 알려진 옛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책'의 안과 밖을 자유롭게 종횡무진하는 이야기가 즐겁다. 1992년 로 칼데콧 상을 받은 데이비드 위스너는 이 책으로 10년만에 다시 2002년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다.
끈기 있게 끝까지 해 보렴
상상스쿨 / 신미경 지음, 최민정 그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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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창작동화
신미경 지음, 최민정 그림
의사 표현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끈기 있게 끝까지 해 보렴>은 유아기의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끈기 기르는 법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끈기 없는 주인공 원숭이와 강아지, 토끼, 돼지 등 동물 친구들을 귀엽고 친근하게 그렸다. 이 책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지만, 시작만 하고 잘 끝내지를 못하는 꼬마 원숭이 아람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람이는 무엇이든 쉽게 시작하지만 잘 안된다 싶으면 쉽게 포기한다. 책에는 끈기를 기를 수 있는 비결은 물론, 아이의 끈기를 길러 주려면 부모님이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가 묘사되어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의사 표현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3~5세의 유아기는 분노, 적대감, 사랑, 좌절감, 수줍음 등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기이자, 부모 외의 어른이나 또래 집단과의 상호 교류가 늘어나 자기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 및 올바른 인성 습득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는 이 시기 유아들이 필요로 하는 의사표현 능력과 인성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귀여운 등장인물과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로 초대하는 한편,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잘 대변해 주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또한 권마다 의사소통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잘 제시되어 있습니다.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에는 자신의 의사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한 ,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 사회적 관계 맺기의 기초인 ‘인사하기’를 배우는 ,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방법을 배우는 , 아이의 집중력과 끈기를 길러 주는 등이 있습니다. 끈기 없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꼭 필요한 인성 1위로 꼽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끈기랍니다. 그러나 유아기의 어린이들이 무언가를 끈기 있게 끝까지 해 보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은 유아기의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끈기를 기르는 법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끈기 없는 주인공 원숭이와 강아지, 토끼, 돼지 등 동물 친구들을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지만, 시작만 하고 잘 끝내지를 못하는 꼬마 원숭이 아람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람이는 무엇이든 쉽게 시작하지만 잘 안된다 싶으면 쉽게 포기합니다. 아람이 엄마는 ‘우리 아람이는 끈기가 없어서 큰일이야. 피아노랑 미술 학원도 얼마 못 가 다 그만두었는데.’ 하고 걱정을 할 지경이지요. 사실 이 책을 접하는 부모님들 중에도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럴 땐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기보다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이 책에는 끈기를 기를 수 있는 비결은 물론 아이의 끈기를 길러 주려면 부모님이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가 흥미롭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여러분의 자녀가 정말로 좋아해서 몰두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것이 바로 우리 아이의 끈기를 길러 주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특징과 재미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꾸준히 하다 보면 끈기가 생겨요. 그럼 어렵다고 생각하던 것을 할 수 있는 힘도 생기지요! 첫째, 끈기를 기를 수 있는 비결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끈기가 없어서 무슨 일이든 시작만 하고 잘 끝내지 못하던 원숭이 아람이의 이야기가 귀엽고 위트있는 그림과 함께 전개됩니다. 주인공 아람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꾸준히, 그리고 끝까지 해 보는 것이 중요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아이가 즐겨 보는 그림책이면서, 엄마에게는 엄마가 하고 싶은 말을 잘 대변해주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림책은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면서 엄마와 아이가 커뮤니케이션하는 최고의 매체이기도 합니다. 백 마디 잔소리는 그저 잔소리일 뿐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달라지는 아이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셋째, 엄마에게 주는 도움말은 아이의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 뒷부분에 실린 전문가의 조언은 엄마가 아이의 끈기를 길러 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가이드를 제시해 줍니다.
야구 잘하는 50가지 비밀
부즈펌어린이 / 구보 요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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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구보 요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야구 실력을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50가지 비법’을 소개한 책. 이 책은 쉽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고, 고난이도의 전술과 훈련 방법까지 함께 소개해서 야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야구를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와 야구를 열렬하게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쉽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려운 기술도 금세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 또 중요한 포인트와 주의해야 할 점 역시 사진과 함께 짚어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다. 5장과 6장에는 앞서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고난이도의 전술과 효과적인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시작하기 전에 1장 배터리(투수와 포수) [투수① 투구 동작의 흐름] 01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온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여 공을 던진다 [투수② 구종에 따라 공을 쥐는 법] 02 실밥에 손가락을 걸치고 가볍지만 확실하게 공을 잡는다 [투수③ 와인드업과 세트 포지션] 03 몸을 크게 사용해서 와인드업 한다 [투수④ 스트라이드와 스텝] 04 포수를 향해 발을 내딛고 몸의 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킨다 [투수⑤ 릴리스 포인트와 폴로 스루] 05 얼굴 앞에서 공을 놓고 팔을 끝까지 휘두른다 [투수⑥ 견제] 06 견제하려는 베이스 방향으로 발을 내딛고 공을 던진다 [포수① 기본자세] 07 자세를 낮추고 미트는 투수의 정면을 향한다 [포수② 포구] 08 팔꿈치를 움직여 미트 중심으로 공을 잡는다 [포수③ 송구] 09 목표한 방향으로 발을 정확히 내딛고 송구한다 2장 수비 [기본자세] 10 자세를 낮추고 몸을 앞으로 기울인다 [내야수① 땅볼] 11 낮은 자세로 공을 정면에서 잡는다 [내야수② 뜬공] 12 공이 떨어질 곳에 미리 들어가서 두 손으로 잡는다 [내야수③ 바운드 볼] 13 타구의 타이밍을 맞춰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잡는다 [내야수④ 1루수] 14 송구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몸을 쭉 뻗어서 잡는다 [내야수⑤ 송구] 15 목표한 방향으로 발을 곧게 내딛고 정확하게 던진다 [내야수⑥ 토스와 더블 플레이] 16 더블 플레이는 매끄러운 연계 플레이가 중요하다 [외야수① 포구] 17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 낙구지점을 예측하고 달려간다 [외야수② 송구] 18 팔을 크게 휘둘러서 빠르고 강하게 던진다 TIP! 글러브를 오래 사용하는 비법 글러브는 날마다 깨끗이 닦아서 보관한다 3장 타격 [타격 동작의 흐름] 19 여러 가지 동작을 매끄럽게 이어 배트를 휘두른다 [그립] 20 올바른 그립으로 배트에 힘을 제대로 전달한다 [준비 자세①] 21 안정된 스탠스를 몸에 익힌다 [준비 자세② ] 22 부드럽게 스윙할 수 있는 준비 자세를 익힌다 [테이크백과 스트라이드, 톱] 23 배트를 충분히 뒤로 끌어당기고 톱의 위치를 기억한다 [임팩트와 폴로 스루] 24 배트를 수평으로 휘둘러 배트 중심에 공을 맞힌다 [기습 번트] 25 기습적으로 번트를 대서 상대의 허를 찌른다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 26 번트 자세에서 재빨리 강공으로 전환해 상대의 빈틈을 노린다 TIP! 배트를 고르는 비법 반드시 직접 스윙해 보고 내 몸에 맞는 배트를 고른다 4장 주루 [베이스 러닝(오버런)] 27 달리면서 상황을 파악하고 다음 베이스를 노린다 [슬라이딩] 28 달리던 속도 그대로 쭉 미끄러져 들어간다 [리드] 29 견제를 주의하며 낮은 자세로 리드한다 [도루] 30 투수의 움직임을 읽고 도루 성공률을 높인다 [태그 업] 31 상황에 맞춰 태그 업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주루 코치] 32 상황을 재빠르게 판단해 주자에게 알맞은 지시를 내린다 5장 전술 [타순을 짜는 법] 33 득점력을 높일 수 있는 타순을 짜서 강력한 타선을 만든다 [투수진의 구성] 34 선발과 중간, 마무리로 역할을 나누어 투수진을 구성한다 [포수의 리드] 35 경기의 흐름을 읽고 투수와 야수에게 알맞은 지시를 내린다 [수비 포메이션과 연계 플레이] 36 상황에 따른 다양한 수비 포메이션을 이해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더블 플레이] 37 연속된 플레이로 한 번에 2아웃을 잡는다 [번트 시프트] 38 다양한 수비 진형으로 상대의 번트 전술을 봉쇄한다 [홈 송구 시 중계 플레이] 39 외야와 홈 사이에서 송구를 빠르게 연결해 실점을 막는다 [런다운 플레이] 40 주자를 베이스에서 멀리 몰아내며 아웃시킨다 [스퀴즈] 41 갑자기 번트로 전환해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사인 플레이] 42 공격적인 사인 플레이로 득점의 기회를 높인다 TIP! 경기를 준비하는 비법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며 정보를 수집한다 6장 연습 [캐치볼] 43 캐치볼을 통해 송구와 포구 자세를 가다듬고 실전에 대비한다 [내야 공 돌리기] 44 공을 돌리며 각 베이스에 정확히 송구하는 감각을 익힌다 [내야 펑고] 45 내야 펑고로 어떤 공도 빠져나갈 수 없는 최상의 수비력을 갖춘다 [외야 펑고] 46 외야 펑고로 타구가 날아오는 거리감을 익힌다 [포수 펑고] 47 펑고 훈련으로 포수 앞 바운드 볼에 대비한다 [스윙 연습] 48 하루도 빠짐없이 스윙 연습을 하며 올바른 타격 폼을 익힌다 [토스 배팅과 티 배팅] 49 토스 배팅과 티 배팅으로 공을 정확히 치면서 타격 폼을 점검한다 [프리 배팅] 50 프리 배팅으로 실전에 가깝게 연습한다 [코어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α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연습 전후에 스트레칭을 빠트리지 않는다 야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50가지 비법’을 소개한 책! 쉽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고, 고난이도의 전술과 훈련 방법까지 함께 소개해서 야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야구를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와 야구를 열렬하게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야구를 잘하고 싶니? 그럼 이 책을 열어 봐! 너를 최고로 만들어 줄 거야!” 야구를 진짜 진짜 좋아하고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특별한 야구 책! 야구는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높은 스포츠예요. 프로야구의 인기와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멋진 선수들 덕분에, 주말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야구장을 찾거나 어릴 때부터 야구선수를 꿈꾸는 친구들이 아주 많아졌지요. 그런데 야구는 공 하나만 있으면 친구들과 우당탕탕 뛰놀며 즐길 수 있는 축구와 다르게, 알아야 할 것도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어려운 스포츠예요. 규칙도 복잡하고, 투수와 포수, 내야수와 외야수 등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역할이 따로 있거든요. 또 공을 쥐는 법부터 시작해서 바른 투구 폼과 타격 폼, 상황에 따라 다른 포구 방법 같은 기본기를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아무리 연습해도 실력이 늘지 않지 않아요. 그래서 야구 교실에 가서 열심히 배워 보지만, 집에만 돌아오면 정확한 동작이 기억나지 않아서 속상할 때가 많지요. 그럴 땐 이 책을 열어 보세요! 《야구 잘하는 50가지 비밀》은 바로 이렇게 야구를 진짜 진짜 좋아하고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태어난 책이랍니다. 첫째, 야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비법들만 콕콕! 아이들이 야구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본기를 익히는 거예요. 이 책은 투구, 포구, 타격, 주루, 수비 등 야구를 잘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이고 중요한 비법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야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비법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이 책에 있는 것들만 모두 알게 된다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최고의 실력을 갖게 될 거예요. 1번부터 50번까지 순서대로 읽어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특별히 알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어요. 둘째, 사진으로 정확한 동작과 중요한 포인트를 쏙쏙!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하지요? 이 책은 쉽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려운 기술도 금세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어요. 또 중요한 포인트와 주의해야 할 점 역시 사진과 함께 짚어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답니다. 셋째, 고난이도의 전술과 효과적인 연습 방법으로 야구 실력을 쑥쑥! 야구를 더욱 더 즐기려면, 야구를 잘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너무나 즐거워야 해요. 그래서 5장과 6장에는 앞서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고난이도의 전술과 효과적인 연습 방법을 소개했어요.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야구를 더욱 잘 알게 되고 진짜 진짜 잘할 수 있게 될 거예요!
(프뢰벨뽀삐시리즈 1단계 5) 감각발달을 위한 그림책 : 보드북
베틀북 / 한국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기획·구성 / 2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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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학습책
한국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기획·구성
프뢰벨뽀삐시리즈『감각발달을 위한 그림책(전 6권)』은 이러한 유아기의 발달특성을 고려해서 유아가 주변의 다양한 자극들을 통해서 호기심을 갖고 감각 기관을 활용하여 사물을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6권 모두 개성 있는 작가들의 그림으로 변화를 주어, 그림을 통하여도 다양한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였습니다. 『보인다, 보여!』『코를 벌름벌름』『어떤 맛일까?』『앗 따가워!』『귀를 쫑긋쫑긋』『맞혀 볼래요』6권이 1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유아는 보고, 듣고, 만지는 등의 감각적 활동을 통해 주변 세계를 탐색하고 지식을 얻는 법을 배워 갑니다. 생후 3∼6개월은 유아의 감각발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색감이 발달하고 사물을 보는 각도도 다양해지며, 손을 사용하는 동작에 관심을 보이고 손의 움직임도 능숙해집니다. 또한 소리의 방향을 정확히 판단하고 소리의 크기, 종류 등을 변별할 수 있게 되지요. 따라서 이 시기 유아의 발달 특징을 고려할 때, 다양한 감각적 자극을 주어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감각 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물을 탐색하게 한다면 유아의 인지발달과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뽀삐시리즈 『감각발달을 위한 그림책』은 유아가 감각 기관을 바르게 인지하고, 다양한 주변 자극들을 각 기관을 통해 경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눈으로 색과 형태를 변별하고(시각), 귀로 다양한 소리를 경험하고(청각), 코로 냄새를 맡고(후각), 혀로 맛을 보고(미각), 손으로 사물의 성질이나 느낌(촉각)을 알게 합니다. 그림책에서 소개되는 자극들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므로 유아가 활동을 통해 오감각 기관을 사용하여 경험해 볼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달라도 친구
웅진주니어 / 허은미 글, 정현지 그림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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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은미 글, 정현지 그림
각각 다른 모습의 일곱 아이들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조용한 은하, 키가 작은 준이, 거미를 좋아하는 슬기, 다리가 불편한 찬이, 부모님과 따로 사는 지우, 피부색이 다른 미누, 조선학교 학생 리향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라는 표현을 빌어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건 다른 사람들이건 모두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임을 말하고 있다. 다름의 영역을 성격, 외모, 취향, 장애, 가족형태, 인종 등으로 점차 넓히면서 다문화가정이나 장애 등 사회적 이슈들도 유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달라도 나와 너,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들판에 핀 꽃들처럼 다양한 빛깔로 살아가는 일곱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는 조용한 은하, 키가 작은 준이, 거미를 좋아하는 슬기, 다리가 불편한 찬이, 부모님과 따로 사는 지우, 피부색이 다른 미누, 조선학교 학생 리향이의 이야기이다. 성격, 외모, 취향, 장애, 가족구성, 인종이 각각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보다 훨씬 더 다원화된 세상에서 다양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 책 밖에서 수많은 찬이와 미누, 또 다른 리향이들을 만날 아이들에게 이 책을 건넨다. 나와 다른 너, 너와 다른 나! 의 일곱 아이들은 각각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 준이는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은하는 말이 없고, 슬기는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만 찬이는 의족을 하고 있어 빨리 뛸 수 없다. 하지만 ‘서로의 다름’은 차별의 근거가 되거나 갈등이 되지 않는다. 말이 없는 슬기는 “내가 말이 없는 건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래. 난 말은 좀 못하지만 그림 그리는 건 좋아해.” 라고 말하며 멋지게 마음을 표현하고, 다리가 불편한 찬이는 “걸음은 좀 느리지만 수영은 누구보다 자신 있어.”라고 대답하며 신나게 수영한다. 키가 작은 준이는 숨바꼭질을 잘하고, 거미를 좋아하는 슬기는 동물학자를 꿈꾼다. 지우는 아빠 엄마와 따로 살지만 동물 동생들이 있고, 미누는 피부색은 다르지만 다리가 불편한 친구에게 손을 내밀 줄 아는 멋진 마음을 가졌고, 재일동포 리향이는 우리 노래 우리 춤을 배우며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과 달리,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편견 없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함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다 사람은 다수에 속해있을 때 편하게 느끼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소수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타인의 다름을 무시하거나 혐오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말한다. 은하는 왜 말이 없는지? 슬기는 왜 징그러운 거미가 귀엽다고 하는지? 그 이야기를 찬찬히 듣고 나면 너와 내가 다르고, 나와 네가 다른 것은 그 모습 그대로 의미가 있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그리고 라는 표현을 빌어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건 다른 사람들이건 모두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임을 말하고 있다. 특히 다름의 영역을 성격, 외모, 취향, 장애, 가족형태, 인종 등으로 점차 넓히면서 다문화가정이나 장애 등 사회적 이슈들도 유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경험을 하고, 보다 지혜롭게 자라기를 바란다. “들판에 핀 꽃을 봐.풀잎의 모양 하나도 똑같은 게 없어.사람마다 지문이 다르고 생긴 게 다르고성격이 다르고좋아하는 게 다른 것처럼.그냥 다를 뿐이야.달라도 우린 친구야.”
윙윙 실팽이가 돌아가면
한림출판사 / 미야가와 히로 (지은이), 하야시 아키코 (그림), 이영준 (옮긴이) /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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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미야가와 히로 (지은이), 하야시 아키코 (그림), 이영준 (옮긴이)
단풍나무 초등학교에는 운동장과 이어진 곳에 놀이터가 있다. 서리가 내린 어느 날 아침, 창호는 외나무 다리를 건너다 미끄러져 떨어지는 바람에 뼈가 부러졌다. 외나무 다리가 서리 때문에 미끄러웠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아이들의 놀이터에는 커다란 자물쇠가 채워져 들어갈 수 없게 된다. 봄이 되자, 아이들은 새로 오신 교장 선생님을 찾아가 놀이터를 다시 열어달라고 부탁한다. "선생님은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사람이라서 그렇게 부탁하면 열어 주고 싶지 않아진단다." 그렇게 말한 다음 선생님은 실팽이를 꺼내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다. 실팽이를 아이들이 잘 돌리게 되면 놀이터를 열어주겠다는 것.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 실팽이는 생각만큼 잘 돌아가주지 않는다. 그런데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의 기를 죽이듯 실팽이 네 개를 손쉽게 돌리는 것이 아닌가. 아이들은 실팽이를 돌리면서, 자연 속에서 놀 수 있는 다른 장난감들을 교장 선생님께 선사한다. 자연스럽게 노는 법을 배우게 된 것. 실팽이를 돌리고, 초록색 풋감 목걸이, 민들레 인형, 풀잎총, 죽마, 완두콩 꼬투리 피리 등을 만들며 노는 아이들이 건강하다. 교장 선생님이라면 왠지 무섭고 딱딱하며,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하는 사람이라는 편견을 유쾌하게 깨부수는 책. 패트리샤 폴라코의 의 링컨 선생님만큼 멋진 교장 선생님이다.상희네 집에는 큰 감나무가 있습니다.마당 가득히 감이 떨어져 있어 마치 아기청개구리 같았습니다."그래, 이 감으로 목걸이를 만들자."이것은 할머니로부터 배운 놀이입니다.다음 날 아침 일찍, 상희는 그 목걸이를 교장실 책상 위에 몰래 놓아 두었습니다.'이런 놀이도 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그 날 아침, 조례대 위에 올라간 교장 선생님의 목에는 파란 감 목걸이가 걸려 있었습니다.-본문 중에서
두근두근 쪽!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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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9권. 장난꾸러기 아기토끼 시몽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시몽과 같은 반 여자 친구 루. 그런데 시몽의 마음을 홀딱 빼앗아 가 버린 루는 글쎄 같은 반 또 다른 남자 친구 마마두를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시몽은 너무너무 질투가 났다. 특히 마마두가 루의 뺨에 뽀뽀를 할 때는 정말 속이 상해서 미칠 것 같았다. 그런데 시몽에게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찾아왔다. 세상에, 루의 머리에 이가 생긴 것이다. 새하얀 손으로 머리를 자꾸자꾸 긁어 대는데, 글쎄 머릿속에 새까만 이가 바글바글하였다. 반 아이들이 끔찍한 얼굴로 루를 쳐다봤고, 심지어 마마두는 루의 머리에 이가 생겼다고 놀리기까지 하는데…. 과연 시몽은 사랑하는 루를 어떻게 위로해 주었을까?슈퍼토끼 시몽의 진짜 우정 이야기! 시몽은 같은 반 친구 루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거려요. 그런데 시몽이 좋아하는 루가 어려움에 처했어요. 반 아이들이 모두 루를 피하는 거예요. 슈퍼토끼 시몽이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시몽은 어떻게 좋아하는 친구를 도와주었을까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낼 줄 아는 슈퍼토끼 시몽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무시무시한 머릿니도 시몽의 사랑 앞에서는 아무 문제 없어요! 장난꾸러기 아기토끼 시몽이 사랑에 빠졌어요. 상대는 시몽과 같은 반 여자 친구 루예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시몽의 마음을 홀딱 빼앗아 가 버린 루는 글쎄 같은 반 또 다른 남자 친구 마마두를 좋아한다지 뭐예요. 시몽은 너무너무 질투가 나요. 특히 마마두가 루의 뺨에 뽀뽀를 할 때는 정말 속이 상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런데 시몽에게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찾아왔어요. 세상에, 루의 머리에 이가 생긴 거예요. 새하얀 손으로 머리를 자꾸자꾸 긁어 대는데, 글쎄 머릿속에 새까만 이가 바글바글하지 뭐예요. 반 아이들이 끔찍한 얼굴로 루를 쳐다봤어요. 심지어 마마두는 루의 머리에 이가 생겼다고 놀리기까지 했어요. 멋진 사나이 슈퍼토끼 시몽!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는데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요. 시몽에게 머릿니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상처받은 루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훨씬 더 중요해요. 과연 시몽은 사랑하는 루를 어떻게 위로해 주었을까요? ■ 또래집단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즐거움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아이들의 세계에도 어른들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사랑과 우정이 존재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또래 집단을 형성해 나가는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기도 하면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시몽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지요. 무시무시한 머릿니까지도 시몽의 우정 앞에서는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먼저 다가갈 줄도 알아야 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용기 있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줄도 알아야 하지요. 바로 시몽처럼 말이에요.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몽의 조금 엉뚱하면서도 용감한 고백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절대 아이들의 소꿉장난 같은 이야기라고 비웃지 마세요. 그 안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아직도 한없이 어려 보이겠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세계를 넓혀 나가며 성장해 가고 있으니까요. 오늘 아이와 함께 너는 ‘좋아하는 친구 없니?’ 하고 물어보면서 친구 사귀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떻게 친구와 어울려 놀아야 하는지, 또는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친구가 있으면 무엇이 좋은지,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구성의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 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의 모습과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특별한 배경 묘사 없이도 아기토끼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블링블링한 핑크빛 바탕색은 사랑에 빠진 시몽의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제각각 여기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상상력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아이들의 심리를 여과 없이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두근두근 쪽!》 역시 그 어떤 그림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 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몽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초록 거북
킨더랜드 / 릴리아 (지은이) /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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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창작동화
릴리아 (지은이)
개구쟁이 아치 3 : 메롱 놀이는 재밌어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 고향옥 (옮긴이)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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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 고향옥 (옮긴이)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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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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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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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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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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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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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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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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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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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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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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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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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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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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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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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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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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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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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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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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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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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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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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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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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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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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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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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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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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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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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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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