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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시즌5 고스트볼 ZERO 고스트 분장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5.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라 퐁텐 우화가 깔깔깔
키다리 / 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 2014.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명작동화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이야기 시리즈.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함께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층 더 성숙한 인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라 퐁텐 이야기 모음집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했던 일이나, 너무 자만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발견함으로써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자세를 배우고, 그 안에서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사자와 모기 사자와 늑대와 여우 두 마리의 수탉 공작의 불만 늑대와 여우 도토리와 호박 쥐와 코끼리 사슴과 포도나무 어미 게와 새끼 게 전쟁에 나가는 사자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이야기, 라 퐁텐 우화! 라퐁텐 우화에 나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반성을 배워요! 이솝 우화와 함께 널리 알려진 또 다른 지혜, 라퐁텐의 우화 라 퐁텐은 1621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시인입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재능이 있었던 라 퐁텐은 이솝 우화에 공감하여 이솝의 많은 우화들을 정리하여 우화집을 만들기도 했고, 또 다양한 소재들을 우화에 사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낸 프랑스의 유명한 우화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라 퐁텐의 우화에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뿐만 아니라, 슬프거나 재미있는 이야기 등 다양한 각도에서 주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솝 우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부분도 많이 있어 누구의 작품인가 혼동이 되는 것들도 더러 있습니다. 지금도 라 퐁텐 우화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 문학가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즐겨 읽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동물들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와 반성 사자 가죽을 쓰고 동물들을 속이며 놀리던 당나귀가 가죽이 벗겨진 바람에 들통이 나 쫓겨나게 된 이야기를 담은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멋지고 아름다운 깃털을 가졌으면서 다른 동물들의 장점을 부러워한 욕심 많은 공작의 이야기 담은 '공작의 불만', 사냥꾼에게 쫓기던 사슴이 포도나무가 숨겨주었지만, 나중에 목이 몰라 포도를 따 먹다가 사냥꾼에게 발각된 이야기 '사슴과 포도나무' 등 라 퐁텐의 우화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교만했던 자신을 스스로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했던 일이나, 너무 자만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발견함으로써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자세를 배우고, 그 안에서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 퐁텐 우화가 깔깔깔』은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함께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층 더 성숙한 인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
책과콩나무 / 로익 클레망 글, 안느 몽텔 그림 / 2015.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로익 클레망 글, 안느 몽텔 그림
책콩 그림책 시리즈 37권. 재미있는 이야기에 숨은그림찾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아침을 먹는 식탁 위에서 아빠가 해준 엉망진창 저녁식사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도록 구성했다. 머나먼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는 모험은 할 수 없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던 예쁜 보물들을 잔뜩 찾을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은 덤이다.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보물들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 요기조기 쏙쏙 숨은 보물들을 찾으며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키워보세요 세상에는 멋진 것들이 정말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무얼 먹을지 고르고요. 옷장 문 앞에 서서 오늘 입을 예쁜 옷을 찾아요. 엄마랑 손을 잡고 간 시장에는 온갖 먹을거리들이 가득하지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다 보면,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워요. 아침부터 밤까지 신 나는 일이 가득하지만, 잠잘 때만큼은 그렇지 않아요.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매일매일 똑같은 양들이 나오는 꿈만 꾸거든요! 책콩그림책 37권인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숨은그림찾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책이에요. 아침을 먹는 식탁 위에서 아빠가 해준 엉망진창 저녁식사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세요. 머나먼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는 모험은 할 수 없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던 예쁜 보물들을 잔뜩 찾을 수 있지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은 덤이고요.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줘요 요즈음에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할일이 정말 많아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이거저거 하다보면, 꼭 한두 개쯤은 빠뜨리기 마련이지요. 호흡을 고르고 천천히 해 보라고 아무리 말해도, 당장 할 일이 많으면 평소에 하던 대로 자꾸 서두르게 되지요. 차분하게 천천히 살피는 것도 결국은 평소에 해 봐야 급할 때도 나오는 거지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는 하나하나 작은 것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경험을 하게 해 줘요.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읽으면 더더욱 좋은 책이지요. 숨은 그림을 모두 찾은 다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 엄마가 좋아하는 과자도 함께 찾아보세요. 서로가 무얼 찾아야 할지 정해주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수백개의 그림들을 활용하면 놀거리를 무궁무진하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무얼 먹고, 무얼 하고, 무얼 하고 놀지 결정하는 사소한 선택들이 모여 하루를 만들어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를 읽으며 아이와 함께 아주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해님을 하늘로 슈웅~
홍익출판사 / 바이빙 글, 리룽 그림, 고민정 옮김 / 2015.05.11
11,000원 ⟶ 9,900원(10% off)

홍익출판사창작동화바이빙 글, 리룽 그림, 고민정 옮김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이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한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다.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준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두 아이를 위해 직접 번역한, 동물 친구들과 해님의 우정을 담은 책! 언제나 세상을 따사롭고 밝게 비춰주는 해님! 그런 해님이 사라지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여우, 토끼, 고슴도치, 코끼리, 꼬마 동물 친구들이 모여 공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코끼리가 찬 공이 하늘 높이 올라가 해님을 맞혀 버렸지 뭐예요. 해님이 공에 맞고 떨어져 깊은 잠에 빠지자 세상은 온통 캄캄하고 추워졌어요. 어떻게 하면 해님을 다시 하늘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해님을 하늘로 슈웅~》은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입니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지요.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줍니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됩니다.
공룡들아, 밥 먹자
웃는돌고래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2015.07.23
11,000원 ⟶ 9,900원(10% off)

웃는돌고래창작동화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8권.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이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밥 먹는 일’을 공룡의 입장에서 풀어내 친근하게 공룡들을 만날 수 있게 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밥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진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다.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맛있는 소시지 요리를 했는데 공룡들이 말해요. “우리는 고기로 만든 소시지 안 먹어요! 도대체 공룡들에게 무슨 요리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풀밭으로 달려간 까닭이 뭔지 요리사 아저씨와 함께 알아보아요! 요리사 아저씨가 공룡 집에 간다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공룡들이 사는 집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공룡네 부엌에서 뚝딱뚝딱, 지글지글 맛있는 소시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사 아저씨는 기쁜 마음으로 공룡들에게 말했어요. “공룡아, 밥 먹자.” 그런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뿔 달린 트리케라톱스도, 머리 장식이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도 다 소시지를 안 먹는대요. 시무룩한 요리사 아저씨에게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꿀꺽,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드디어 먹었다!” 그런데 다른 공룡들에게는 무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집니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지요.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공룡이 무얼 먹었는지 알면 생태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공룡은 멸종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키는 흥미진진한 동물입니다. 공룡은 과학, 특히 진화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생물이자, 과거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좋은 친구입니다. 영화 [쥐라기 공원]을 보고 공룡 과학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수많은 ‘쥐라기 키드’들이 지금의 과학계에 수두룩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지요. 《공룡들아, 밥 먹자》는 공룡들의 여러 생태 가운데 밥상에 주목했습니다. 공룡들이 무엇을 먹었는지 이해하는 일은 생태계 속 관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초식 공룡들과 육식 공룡을 대비해 보면서 공룡마다 먹이가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변의 다른 생물들이 무얼 먹는지, 생물과 환경을 생각하는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돕습니다. 공룡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알찬 공룡 책! 《공룡들아, 밥 먹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밥 먹는 일’을 공룡의 입장에서 풀어내 친근하게 공룡들을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밥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지요. 과학 정보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실제 생태계에서 육식 동물은 전체 동물의 1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도 초식 공룡 여러 마리에, 육식 공룡 한 마리만 담았습니다. 또 공룡이 알이 낳았고 새끼를 돌보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아기 공룡의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룡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졌지만 공룡의 색깔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화석에는 색깔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공룡의 색을 무한히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책 말미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의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작은 공룡 사전’을 실었습니다. 어른들은 읽기조차 힘든 복잡한 공룡 이름을 아이들은 친구 이름처럼 자연스럽게 내뱉는 놀라운 장면을 확인하시게 될 거예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자연이 키우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자연 속에 다 있다는 생각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으로 즐겁게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돕습니다. 그동안 한글, 수 세기, 색깔, 유치원 텃밭, 곤충 등 여러 이야기를 담아 왔고,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기쁨이 슬픔이
재미마주 / 마츠오카 쿄오코 글.그림, 송영숙 옮김 / 2015.10.28
9,800원 ⟶ 8,82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마츠오카 쿄오코 글.그림, 송영숙 옮김
기쁨이의 기쁨을 지켜주고 슬픔이의 슬픔을 위로하여 기쁨을 되찾아 주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경찰과 의사 등 사회의 여러 구성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우리의 귀여운 곰돌이를 슬프게도 하지만 기쁨을 만드는 일을 외면하지 않는다. 사회정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과정이 무엇인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재미있게 쉽게 읽고, 가슴 깊이 간직할 이야기 하나를 선사한다. 옛날, 어느 마을에 기쁨이가 살았다. 하루는 기쁨이가 잠에서 깨어보니 아침 날씨가 하도 좋아 공원에 놀러나가려고 서두르다가 현관문에 머리를 그만 쾅하고 부딪는 바람에 곧 슬픔이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이웃 아줌마가 “아픈 것을 날아가 버리라.”고 주문을 외자 아픈 것이 금방 날아가 버려 다시 기쁨이가 되었다. 그런데 공원으로 가는 도중 배가 너무 고파서 슬픔이가 되었지만, 빵집 아저씨가 빵을 두 개를 주시는 바람에 기쁨이가 되었고, 이어 나쁜 형이 그 빵을 빼앗아 도로 슬픔이가 되었다. 하지만 경찰 아저씨가 나쁜 형을 잡아 빵을 찾아주어 기쁨이가 되었다. 기쁨이는 친구와 빵을 나눠먹으려고 공원으로 달려갔더니 공원에는 기쁨이들로 가득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왜? 기쁨이가 슬픔이가 되고, 슬픔이가 기쁨이가 되었을까요? 모두가 기쁨이가 될 수는 없을까요?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사람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감정을‘칠정(七情)이라고 하여 이를 잘 다스려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즉, 사람의 일곱 가지 감정이란 기뻐하고(喜), 성내고(怒), 슬퍼하고(哀), 즐거워하고(樂), 사랑하고(愛), 미워하고(惡), 욕심내는(欲) 것인데, 그중에서도 기쁨과 슬픔을 우리 인생을 구성하는 가장 큰 양대 요소로 보아 이를‘희비쌍곡선’이란 말로 달리 표현하기도 했죠. 기쁨과 슬픔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축이라 할 수 있죠. 그렇다면 기쁨과 슬픔, 이 두 가지 감정을 잘 컨트롤하고 다스리는 묘약이라도 있는 걸까요?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인 동물입니다. 이 책의 기쁨이도 슬픔이도 주위 사람의 행동 때문에, 때로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슬퍼지기도 하고 기뻐지기도 합니다. 기쁨이도 슬픔이도 결국 기쁨으로 즐겁게 만나는 길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는 기쁨이의 기쁨을 지켜주고 슬픔이의 슬픔을 위로하여 기쁨을 되찾아 주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경찰과 의사 등 사회의 여러 구성원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우리의 귀여운 곰돌이를 슬프게도 하지만 기쁨을 만드는 일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사회정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과정이 무엇 인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 책대로 살면 정의로운 세상, 평화로운 세상이 펼쳐지겠죠? 재미있게 쉽게 읽고, 가슴 깊이 간직할 이야기 하나를 선사합니다.
숲 속의 오케스트라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히도 반 헤네흐텐 지음, 이현정 옮김 / 2014.02.03
8,000원 ⟶ 7,2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히도 반 헤네흐텐 지음, 이현정 옮김
새들이 숲 속 깊은 밤을 표현하듯 지저귀는 모습을 마치 시화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다. 새들은 숲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된다. 이렇게 시작된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고요한 숲 속의 아침을 깨운다. ‘구구, 치입치입, 부엉 부엉…’ 새들의 울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퍼지면 그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된다.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를 들어 보면,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고요한 아침 숲을 깨우는 아름다운 소리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봄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보세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음악가들이 악기의 음을 가다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 첫 아침이 밝아 오는 순간, 이 특별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연주 시작을 알립니다. 숲 속의 아름다운 모습과 노랫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특별한 노래를 들을 준비 되었나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노랫소리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 이 책은 새들이 숲 속 깊은 밤을 표현하듯 지저귀는 모습을 마치 시화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습니다. 새들은 숲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고요한 숲 속의 아침을 깨웁니다. ‘구구, 치입치입, 부엉 부엉…’ 새들의 울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퍼지면 그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됩니다.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림 속에 펼쳐진 자연의 모습 에는 부엉이, 노래지빠귀, 오색 딱따구리, 비둘기 등 숲 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새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새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울음소리가 한 장에 아름답게 실려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평화롭게 펼쳐지는 자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새들을 만나며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하늘의 색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변하는 그림의 색감을 보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은 동이 터오며 점점 변하는 하늘의 색을 놓치지 않고 책 속에 담았습니다. 시간 순서에 따라 어두웠던 하늘은 남색, 보라색으로 점점 밝아지더니 마침내 눈 앞이 탁 트이는 환한 색으로 변합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숲 속의 모습이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숲 속의 모습과 생생한 숲의 노래가 가득 울려 퍼지는 ,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주는 그림책입니다.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비룡소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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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247권.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작품이다. 두 작가가 아프리카 사바나를 방문해 만난 다섯 동물에게 영감을 받고 만든 그림책이다. 이 책은 남들이 보기에 우스꽝스럽고 이상하게 생긴 외모의 동물이어도 모두 생긴 그대로 아름답고, 존재 자체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재치 있고 코믹하게 그려냈다. 서로의 못생김을 노래하며 다섯이 모여 ‘못난이 무리’가 된 동물들. 그런데 숲속에서 다섯 못난이를 지켜보는 아기 동물들이 나타나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겉모습은 남들이 보기에 못생겼어도, 아기 동물들에게 다섯 못난이는 자식들을 보살펴 주고 털 속의 벌레도 잡아 주는 존재다. 시무룩하게 있으면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고, 늘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을 준다. 아기 동물들은 이처럼 다섯 못난이가 생긴 그대로 멋지고 충분히 사랑스럽다는 것을 말해준다. 흔히 아이들이 자기 부모에게 연예인보다 예쁘고 멋지다고 하는 것처럼, 한 생명의 진가를 있는 그대로 가치 있게 여기는 아기 동물들의 순수한 마음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외모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열린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영국 계관 아동문학가, 네슬레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영국 국민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들려 주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코믹하고 따뜻한 일침! 넘치는 위트, 배꼽 잡는 유머, 따뜻한 감동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킨다. -《더 북셀러》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처럼 정말 완벽한 콤비다 -《선데이 타임스》 못생겼어도 위풍당당, 저마다 특별한 매력이 넘치는 아프리카 다섯 동물 이야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작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두 작가가 아프리카 사바나를 방문해 만난 다섯 동물에게 영감을 받고 만든 그림책이다. 이 책은 남들이 보기에 우스꽝스럽고 이상하게 생긴 외모의 동물이어도 모두 생긴 그대로 아름답고, 존재 자체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재치 있고 코믹하게 그려냈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영국의 국민 그림책, 『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그 후로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발한 소재와 재치 넘치는 그림을 선보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그림책 콤비다. 어린이들을 위한 노랫말을 만들다가 그림책 작가가 된 줄리아 도널드슨은 주로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동물과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기발한 상상력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2011년에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영국을 대표하는 아동 문학 작가)로 선정되었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나보다 못생긴 동물 있으면 나와 봐! 갈기가 탐스러운 사자와 뿔이 멋진 영양, 늠름한 코뿔소··· 모두들 참 잘생겼다고 말하는 동물들이다. 그런데 저 멀리 초원 한구석에서 못생김을 마구 뽐내는 동물들은 누구일까? 바로바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못생긴 다섯 동물이라 불리는 다섯 못난이들이다. 이들은 서로자기가 제일 못났다고 우쭐하며 노래를 부른다. 맨 처음엔 이 태양 아래 가장 못났고, 못생긴 동물을 뽑는다면 자기가 일등이라며 누가 먼저 노래한다. 그러자 자기가 최고로 기분 나쁘게 생겼다는 하이에나, 더럽기로 치면 최고 형님이라는 주름민목독수리, 지구에서 가장 못생겼다는 혹멧돼지, 새 중에서 자기가 가장 꼴불견이라는 아프리카대머리황새까지. 서로 자기가 제일 못생겼다고 자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동물을 다섯 못난이라 부르고 못난이들 스스로도 그렇다고 노래한다. 하지만 정말 모든 이의 눈에 그렇게나 못생겨 보일까? 아프리카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다섯 못난이들! 책을 만든 두 그림책 작가는 그림책 소재의 영감을 얻기 위해 실제로 아프리카 사바나를 방문했다. 그런데 사자나 표범, 코끼리, 코뿔소 등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보다, 남들이 못생겼다고 하는 다섯 마리의 동물들에 훨씬 마음이 쓰였다고 한다. 이 동물들이 외모로만 평가받는 게 안타까웠고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줄리아 도널드슨은 작사가 출신답게, 이들 다섯 못난이의 생김새를 코믹한 노래로 만들고 여기에 악셀 셰플러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멋진 그림을 더했다. 그동안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던 다섯 못난이 동물들이 이번엔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었다. 생김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사랑스러워! 서로의 못생김을 노래하며 다섯이 모여 ‘못난이 무리’가 된 동물들. 그런데 숲속에서 다섯 못난이를 지켜보는 아기 동물들이 나타나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겉모습은 남들이 보기에 못생겼어도, 아기 동물들에게 다섯 못난이는 자식들을 보살펴 주고 털 속의 벌레도 잡아 주는 존재다. 시무룩하게 있으면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고, 늘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을 준다. 아기 동물들은 이처럼 다섯 못난이가 생긴 그대로 멋지고 충분히 사랑스럽다는 것을 말해준다. 흔히 아이들이 자기 부모에게 연예인보다 예쁘고 멋지다고 하는 것처럼, 한 생명의 진가를 있는 그대로 가치 있게 여기는 아기 동물들의 순수한 마음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외모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열린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서로의 못생김만 노래하던 다섯 못난이 앞에 나타난 아기 동물들은 이제 새로운 노래를 부른다. 이 동물들은 다섯 못난이가 아니라, 다섯 ???라며 노래하는데··· 아기 동물들은 다섯 못난이에게 어떤 노래를 불러줄까?
배가 좋아!
별글 / 브리오니 데이비스 (지은이), 마리아 브르조프스카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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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창작동화브리오니 데이비스 (지은이), 마리아 브르조프스카 (그림), 김지연 (옮긴이)
우리가 강, 바다와 같은 물을 거쳐 이동할 때 큰 도움을 주는 ‘배’라는 탈것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크고 무거운 여객선이나 전함은 어떻게 물에서 가라앉지 않는 걸까? 바다 위 대형 화물선은 도대체 컨테이너에 무엇을 싣고 어디로 가는 걸까? 깊은 바닷속 잠수함 안은 어떻게 생겼길래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선, 수상 보트, 화물선, 구조선, 경주용 배, 크루즈, 잠수함 등 이 책에는 또 다른 물 위에 뜨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다.배가 출발합니다! 배의 구조 구조선 낚시용 배 어항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배 배를 끌고 가는 배 영차, 노를 저어라! 준비, 출발, 대결! 탑승하세요! 운하에서 카페리 놀라운 기록들 항구에서 수상 스포츠 수상 시장 멋진 잠수함 잠수함의 내부 군함과 전함 재미난 사실들 찾아보세요!어디를 가든 우리에게는 탈것이 필요해요. 학교, 병원, 마트, 수영장 같은 동네 곳곳에 바닷가, 산, 놀이동산, 동물원 등의 주말 나들이 장소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 제주도, 울릉도, 해외 여행지 등 방학 때 놀러 갔던 곳에 어떻게 이동했었는지 한번 떠올려보세요. 이제부터 우리가 강, 바다와 같은 물을 거쳐 이동할 때 큰 도움을 주는 ‘배’라는 탈것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거예요. 크고 무거운 여객선이나 전함은 어떻게 물에서 가라앉지 않는 걸까요? 바다 위 대형 화물선은 도대체 컨테이너에 무엇을 싣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깊은 바닷속 잠수함 안은 어떻게 생겼길래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선, 수상 보트, 화물선, 구조선, 경주용 배, 크루즈, 잠수함 등 이 책에는 또 다른 물 위에 뜨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배가 좋아!』를 읽으며 지식도 알차게 쌓고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요. ◆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탈것을 한데 모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 땅, 바다, 하늘… 자동차, 배, 비행기… 이런 탈것이 있어서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더 깊이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정말정말 신기한 탈것’ 시리즈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로 하는 여러 탈것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합니다. 땅, 바다, 하늘 등을 누비는 자동차, 배, 비행기…. 학교, 병원, 마트, 수영장 같은 동네 곳곳에 갈 때, 바닷가, 산, 놀이동산, 동물원 등의 주말 나들이 장소에 갈 때, 할머니 할아버지 댁, 제주도, 울릉도, 해외 여행지 등 방학 때 놀러 갈 때 자연스럽게 우리는 탈것을 이용하고 마주칩니다. 이렇듯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만큼 호기심과 흥미를 보이는 아이가 무척 많습니다. “크고 무거운 여객선이나 전함은 어떻게 물에서 가라앉지 않는 거예요?” “바다 위 대형 화물선은 도대체 컨테이너에 무엇을 싣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깊은 바닷속 잠수함 안은 어떻게 생겼길래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어요?” 그럴 때 바로 이 시리즈를 아이에게 읽게 해주세요. 어린이 사고 수준을 고려해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며 지식도 알차게 쌓고,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요.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배! 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이 책으로 아이의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기른다 육지에서 살아온 인간에게 물은 아주 친숙한 존재입니다. 물을 마셔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강을 가로질러 건너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했으며, 바다에 나아가 물고기를 잡아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었으니까요. 먼 옛날에는 강과 바다로 나아갈 때 무척 단순한 원리와 형태의 배를 이용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노를 젓는 배 말입니다. 그러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배는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각종 에너지로 드넓은 바다부터 좁은 강까지 물에서 움직이는 여러 모양과 크기, 종류의 배들이 탄생한 겁니다. 이렇듯 우리가 강, 바다에 갈 때 배를 접하는 것은 흔한 일이고 직접 목격하거나, 텔레비전 혹은 유튜브에서 배를 본 아이가 큰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럴 때 배에 대한 모든 것이 잘 정리된 『배가 좋아!』를 읽게 해주세요. 아이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다양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어선, 수상 보트, 화물선, 구조선, 경주용 배, 크루즈, 카페리, 잠수함, 군함, 전함 등 이 책에는 또 다른 물 위에 뜨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교양까지 넓혀줍니다. 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배가 좋아!』는 앞으로 가장 아끼는 책이 될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