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들이 숲 속 깊은 밤을 표현하듯 지저귀는 모습을 마치 시화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다. 새들은 숲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된다. 이렇게 시작된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고요한 숲 속의 아침을 깨운다. ‘구구, 치입치입, 부엉 부엉…’ 새들의 울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퍼지면 그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된다.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를 들어 보면,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고요한 아침 숲을 깨우는 아름다운 소리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봄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보세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음악가들이 악기의 음을 가다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 첫 아침이 밝아 오는 순간,
이 특별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연주 시작을 알립니다.
숲 속의 아름다운 모습과 노랫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숲 속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특별한 노래를 들을 준비 되었나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노랫소리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 이 책은 새들이 숲 속 깊은 밤을 표현하듯 지저귀는 모습을 마치 시화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습니다. 새들은 숲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고요한 숲 속의 아침을 깨웁니다. ‘구구, 치입치입, 부엉 부엉…’ 새들의 울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퍼지면 그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됩니다.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림 속에 펼쳐진 자연의 모습 <숲 속의 오케스트라>에는 부엉이, 노래지빠귀, 오색 딱따구리, 비둘기 등 숲 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새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새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울음소리가 한 장에 아름답게 실려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평화롭게 펼쳐지는 자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새들을 만나며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하늘의 색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변하는 그림의 색감을 보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은 동이 터오며 점점 변하는 하늘의 색을 놓치지 않고 책 속에 담았습니다. 시간 순서에 따라 어두웠던 하늘은 남색, 보라색으로 점점 밝아지더니 마침내 눈 앞이 탁 트이는 환한 색으로 변합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숲 속의 모습이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숲 속의 모습과 생생한 숲의 노래가 가득 울려 퍼지는 <숲 속의 오케스트라>,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주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히도 반 헤네흐텐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어요.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그림만 그리고 있지요. 그는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런 토끼를 그린 《리키》라는 그림책으로 1998년에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를 비롯하여 《누구게》 《내 귀는 짝짝이》 《엄마도 날 사랑해》《그건 내 모자야》 등 많은 그림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