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밝은미래 그림책 44권.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여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해주듯 친근한 대화체로 알려 준다. 또한 아주 어린아이들이라면 삽화를 보며 가족들이 곁에서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책을 읽다 보면 날씨, 직업, 종교, 축제 등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옷의 문화적 다양성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자, 신발, 단추 같은 옷의 짝꿍들부터 재활용과 신소재 같은 옷의 미래까지 들여다보게 된다. 옷에 대한 모든 것을 핵심만 쏙쏙 뽑아 모아 놓은 이 책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옷에 대한 지평을 넓혀 주면 어떨까?
출판사 리뷰
무궁무진한 옷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하는 그림책!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면서도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 주는 옷!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는 이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여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해주듯 친근한 대화체로 알려 준다. 또한 아주 어린아이들이라면 삽화를 보며 가족들이 곁에서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책을 읽다 보면 날씨, 직업, 종교, 축제 등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옷의 문화적 다양성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자, 신발, 단추 같은 옷의 짝꿍들부터 재활용과 신소재 같은 옷의 미래까지 들여다보게 된다. 옷에 대한 모든 것을 핵심만 쏙쏙 뽑아 모아 놓은 이 책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옷에 대한 지평을 넓혀 주면 어떨까?
◆ 책의 특징 ◆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는 지식 그림책!우리는 왜 옷을 입을까? 다들 옷을 입으니까? 습관적으로? 멋져 보이기 위해?
이것들도 틀린 건 아니지만, 옷에는 더 많은 비밀이 숨어 있다. 옷은 우리 몸을 날씨와 환경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동시에 우리가 하는 일을 가늠하게 해 주고, 우리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짐작하게 해 준다. 옷은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면서도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인 것이다.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는 지식 그림책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로, 늘 곁에 있어 익숙한 옷이지만 전에는 몰랐던 신기한 사실들을 신나게 배워 보자.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옷의 문화적 다양성 엿보기!날씨가 더운 나라에서는 어떤 옷을 입을까? 또 추운 나라에서는? 다른 나라 친구들은 학교에 갈 때 어떤 옷을 입을까? 또 스포츠를 할 땐 뭘 입어야 하지?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옷! 국경을 건너 다른 나라로 가면 옷은 더욱더 다양해진다. 이 책은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입는 옷이 다르며, 그 옷들이 어떤 특별한 역할을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옷이 단순히 외모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입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기능이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각 문화권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옷이 있음을 배우며, 옷의 무궁무진한 세계에 눈뜨게 된다.
모자, 신발, 단추 같은 옷의 짝꿍들부터 재활용과 신소재 같은 옷의 미래까지!모자와 신발, 보석과 장신구, 단추와 벨트……. 이 책은 옷에 대한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옷의 짝꿍들까지 소개해 준다. 요리사들이 쓰는 기다란 모자나 영국 여왕이 쓰는 멋있는 왕관, 굽이 높은 하이힐이나 발레리나들이 신는 발레 슈즈, 전 세계 어린이들이 우정의 징표로 교환하는 우정 팔찌나 흔히 볼 수 있는 똑딱단추 등 옷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짝꿍들을 만나 보자.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옷을 만드는 멋진 옷감이랄지 우리가 많이 입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헌 옷을 재활용하거나 신소재를 활용하는 이야기까지, 옷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몰랐던 사실들도 책 속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엠마 데이먼
영국에서 태어났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는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