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이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한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다.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준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두 아이를 위해 직접 번역한,
동물 친구들과 해님의 우정을 담은 책!
언제나 세상을 따사롭고 밝게 비춰주는 해님!
그런 해님이 사라지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여우, 토끼, 고슴도치, 코끼리, 꼬마 동물 친구들이 모여 공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코끼리가 찬 공이 하늘 높이 올라가 해님을 맞혀 버렸지 뭐예요. 해님이 공에 맞고 떨어져 깊은 잠에 빠지자 세상은 온통 캄캄하고 추워졌어요. 어떻게 하면 해님을 다시 하늘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해님을 하늘로 슈웅~》은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입니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지요.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줍니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