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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왜냐면…
책읽는곰 / 안녕달 (지은이) / 2019.03.05
60,000원 ⟶ 54,0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안녕달 (지은이)
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이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이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길 수 있다.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진다.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행복한 유년을 선물하는 작가 안녕달 그림책! 끝없는 아이의 질문, 재치 있는 엄마의 대답, 한없이 넓어지는 아이의 세계! 아이와 엄마의 엉뚱 발랄한 마주이야기 질문하고 대답하며 더 넓고 깊어지는 아이의 세상! 아이는 오늘도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비는 왜 오는지, 물고기들은 입을 왜 자꾸 뻐끔거리는지, 효자손은 왜 할아버지한테만 있는지…… 매일매일 묻고 또 물어도 세상은 온통 궁금한 것투성이입니다. 집이라는 작은 세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로 한 발 내딛을 무렵이면, 아이들은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왜요?”를 끝없이 반복하는 탓에, ‘중2병’만큼 두려운 ‘왜요병’이란 말까지 생겼지요. 이맘때 아이들에게 질문이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하기 위한 수단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대부분 아이의 질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올바른 답을 알려 줘야 한다는 부담감도 큰데, 답을 할수록 질문이 늘어나니 성가신 마음에 대충 얼버무리거나 얼렁뚱땅 대화를 끝내려 하지요. 《왜냐면…》에는 무심한 듯 다정한 엄마가 등장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질문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지만, 굳이 정답을 말하려 애쓰지 않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대답을 툭툭 내뱉습니다. 비가 왜 오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비를 피해 후다닥 날아가는 새를 보며 “하늘에서 새가 울어서 그래.”라고 태연하게 대답하지요. 물고기가 입을 자꾸 뻐끔거리는 건 물고기 밥이 매워서라나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엄마의 엉뚱한 대답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생각을 짜인 틀에 가두는 대신, 아이의 호기심에 상상이란 날개를 달아 주지요. 아이 스스로 생각을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아이는 엉터리 대답이란 걸 알면서도 “에이, 거짓말!” 하고 반박하는 대신 엄마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유쾌한 상상의 바다로 풍덩 빠져듭니다. 아이라고 해서 엄마의 말이 사실에 근거한 정답이라고 여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놀이 본능이 있습니다. 몸으로든 생각으로든 끊임없이 놀고 싶어 하지요. 엄마가 살짝 던져 준 상상 놀이의 단초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평범한 귀갓길이 하늘을 날고 바다를 헤엄치는 모험 여행으로 모습을 바꿉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바지를 적신, 조금은 부끄러운 실수도 놀이 속에 투영합니다. 대화를 통한 상상 놀이가 아이의 부정적 감정까지 해소해 주는 빛나는 순간이지요. 아인슈타인은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은 이 세상 전부를 담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질문에 정답이 있어야 한다는 경직된 자세에서 벗어나,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아이의 생각이 열리면 세상도 새롭게 열립니다. 실용적이거나 교훈적이지 않아도, 유쾌한 대화는 그 자체로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늘 오가던 평범한 귀갓길이 환상적인 여행길로 바뀐 것처럼요.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게 하는 행복한 그림책 《왜냐면…》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연스레 허무는 작가의 유머 감각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귀갓길을 담은 현실 장면과 새와 물고기와 효자손의 이야기를 담은 상상 장면이 교차되면서, 현실 속 존재가 상상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상상 속 존재가 현실로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또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은근슬쩍 겹쳐지기도 하지요. 처음에는 이 과감한 전개에 살짝 당황할 수도 있지만,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듭니다. 그리고 그 세계 속에서 마음껏 뛰놀게 됩니다. 그림책 평론가 마쯔이 다다시는 “그림책의 세계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세계이며, 마음속에 변함없이 존재하는 상상력의 근원이 되는 세계”라고 말합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반짝이는 이야기를 꽃피우는 안녕달의 세계에서 우리는 모두 어린이가 됩니다. 어른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을 꾸고, 아이들은 유년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기쁨을 맛보지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작가 안녕달의 그림책이 여러분의 일상에 즐거운 쉼표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Why? 왜 그래요?
애플비 / 트레이시 코드로이 글, 팀 원스 그림 / 2014.10.10
9,000원 ⟶ 8,1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트레이시 코드로이 글, 팀 원스 그림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계속 “왜?”라고 묻는 아이의 행동과 그 마음을 따뜻한 색감과 친근한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라노의 모습에 공감하고, 부모님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이의 질문에 어떠한 태도와 방식으로 대답을 해주면 좋을지를 알게 된다. 라노는 궁금한 게 아주 많은 꼬마 코뿔소이다. “왜 거미는 이렇게 다리가 많을까?”, “하늘의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라노의 엄마와 아빠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라노를 위해 커다란 박물간에 데려가 주었다. 라노는 과연 그곳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끊임없이 “왜?”라고 묻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라노는 궁금한 게 아주 많은 꼬마 코뿔소예요. “왜 거미는 이렇게 다리가 많을까?”, “하늘의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라노의 엄마와 아빠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라노를 위해 커다란 박물간에 데려가 주었지요. 라노는 과연 그곳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Why? 왜 그래요?>는 계속 “왜?”라고 묻는 아이의 행동과 그 마음을 따뜻한 색감과 친근한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만 2~6세는 호기심이 왕성해 지는 시기여서 이 시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궁금해 하고 끝없이 “왜?”라고 질문하지요. 이때 부모님들은 귀찮음을 느끼기도 하고, 때론 당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은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표시이며, 대답을 하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언어, 사고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라노의 모습에 공감하고, 부모님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이의 질문에 어떠한 태도와 방식으로 대답을 해주면 좋을지를 알게 될 거예요.
걱정을 깜박한 꼬물이
비룡소 / 민정영 글.그림 / 2014.11.0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민정영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49권.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의 아슬아슬한 여행담을 흥미로운 글과 따듯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담아냈다. 이모에게 먼 할머니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초록 목걸이를 선물 받고 용감하게 길을 나선 꼬물이가 위험과 행운이 교차하는 여행길에서 느끼는 깨달음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여행의 즐거움을 넌지시 알려준다.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던 민정영 작가 특유의 그림에 극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보는 내내 미소 지으며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는 비가 와도 걱정, 눈이 와도 걱정, 하루도 걱정 없이 사는 날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꼬물이는 이모에게 선물을 받는다.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내려오는 행운의 초록 목걸이인데, 처음 길을 나서는 지렁이에게 물려주는 거란다. 용기를 내는 순간 근사한 행운을 만날 수 있다니, 꼬물이는 밤늦도록 잠이 오지 않는다. 다음 날, 드디어 길을 나서기로 한 꼬물이. 우산에 모자에 망토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지만 여행의 달콤함도 잠시, 예기치 않은 위험들이 닥쳐온다. 커다란 새가 꼬물이를 낚아채는가 하면, 커다란 물고기가 꿀꺽 삼켜 버린 것이다. 목걸이를 믿고 용기를 낸 꼬물이는 몹쓸 병에 걸린 척하고, 물고기 콧속을 간질여서 무사히 살아남지만 이제 남은 건 젖은 목걸이뿐인데….“걱정 같은 건 깜박해도 괜찮아.”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의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여행 참신하고 개성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창작 그림책」시리즈 49번『걱정을 깜박한 꼬물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걱정을 깜박한 꼬물이』는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의 아슬아슬한 여행담을 흥미로운 글과 따듯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담아냈다. 이모에게 먼 할머니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초록 목걸이를 선물 받고 용감하게 길을 나선 꼬물이가 위험과 행운이 교차하는 여행길에서 느끼는 깨달음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여행의 즐거움을 넌지시 알려준다.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던 민정영 작가 특유의 그림에 극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보는 내내 미소 지으며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걱정을 깜박깜박할수록 더 신나는 행운이 찾아올 거야!”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는 비가 와도 걱정, 눈이 와도 걱정, 하루도 걱정 없이 사는 날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꼬물이는 이모에게 선물을 받는다.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내려오는 행운의 초록 목걸이인데, 처음 길을 나서는 지렁이에게 물려주는 거란다. 용기를 내는 순간 근사한 행운을 만날 수 있다니, 꼬물이는 밤늦도록 잠이 오지 않는다. 다음 날, 드디어 길을 나서기로 한 꼬물이. 우산에 모자에 망토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지만 여행의 달콤함도 잠시, 예기치 않은 위험들이 닥쳐온다. 커다란 새가 꼬물이를 낚아채는가 하면, 커다란 물고기가 꿀꺽 삼켜 버린 것이다. 목걸이를 믿고 용기를 낸 꼬물이는 몹쓸 병에 걸린 척하고, 물고기 콧속을 간질여서 무사히 살아남지만 이제 남은 건 젖은 목걸이뿐이다. 밤이 되자 어디선가 팡! 파방, 팡, 팡! 불꽃이 터진다. 호기심이 생긴 꼬물이는 남은 힘을 다해 불꽃을 향한다. 달빛이 환한 숲속에서 왁자지껄 근사가 파티가 열리고 있다. 꼬물이는 동물 친구들에게 모험 얘기를 들려주고, 신나는 음악소리에 띵요요요, 띵요요요 하고 뛰어오르며 파티를 즐긴다. 그러다 그만 초록 목걸이가 딱 끊어져 버리는데……. 꿈과 현실을 잘 구별하지 못하고 겁이 많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알 수 없는 불안과 걱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곤 한다. 걱정 많은 지렁이 꼬물이처럼 말이다. 하지만 꼬물이는 행운의 목걸이를 받고 나자 설레기 시작한다. 꼬물이를 믿어 주는 식구들의 마음이 힘과 용기를 주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혼자 떠난 여행에서 갖은 고생을 하고,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발휘해 어려움을 이겨 내고, 마침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꼬물이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걱정은 깜박깜박할수록 더 신나는 행운이 찾아온다’는 진리를 깨닫는다. 아이들은 꼬물이와 함께 울고, 웃고, 모험을 하며 진정한 용기와 지혜에 대해, 여행의 즐거움에 대해, 친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유머와 재치, 사랑스러움이 듬뿍 담긴 따듯한 그림 딸 열무의 소소한 이야기를 따듯하고 개성 있는 수채화로 담아냈던 민정영 작가는 이 책에서는 수채화에 색연필을 더해 좀 더 풍성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다. 밝고 편안한 색감에 다채로운 결이 살아 있는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특히 꼬불꼬불 길쭉한 몸과 눈 코 입만으로 다양한 몸짓과 표정을 보여 주는 주인공 꼬물이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생생하여 웃음이 절로 나온다. 꼬물이 집 창문 너머로 선물을 배달하고 있는 강아지나 나무 위에서 꼬물이를 지켜보는 다람쥐, 숲속 부엉이, 파티에서 만난 여러 곤충들의 모습에도 유머와 재치가 가득하다. 그림을 찬찬히 보면서 작은 동물들을 찾다 보면 관찰력도 키우고, 그림책의 숨은 재미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더 놀다 잘래요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지은이), 임정은 (옮긴이) / 2010.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르쿠스 피스터 (지은이), 임정은 (옮긴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01권. 베스트셀러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가 선보이는 따뜻한 생활동화. 마르쿠스 피스터는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로 유명하다.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는 반짝이는 홀로그램 인쇄를 그림책에 들여왔다는 점으로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물고기들을 주인공으로 우정과 나눔, 용기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보편적인 가치들을 담아 어른, 아이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 역시 깜찍한 아기 하마 캐릭터와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 자연스러운 글의 전개로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에게까지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특히 아빠와의 일상을 그린 생활동화여서 세 아이의 아빠인 피스터만의 세심함이 더욱 살아 있다.“닐스, 이제 자야지.” “싫어요, 더 놀다 잘래요!” 잠자기 싫어하는 꼬마 하마 닐스와 닐스를 재우려는 아빠의 이야기! 베스트셀러‘무지개 물고기’의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신작 ▶ 작품에 대하여 베스트셀러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가 선보이는 따뜻한 생활동화 이 책의 지은이 마르쿠스 피스터는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유명하다. 시리즈는 반짝이는 홀로그램 인쇄를 그림책에 들여왔다는 점으로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물고기들을 주인공으로 우정과 나눔, 용기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보편적인 가치들을 담아 어른, 아이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 역시 깜찍한 아기 하마 캐릭터와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 자연스러운 글의 전개로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에게까지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특히 아빠와의 일상을 그린 생활동화여서 세 아이의 아빠인 피스터만의 세심함이 더욱 살아 있다. “지금 꼭 자야 해요?” 자기 싫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린 작품 건강하게 자라려면 충분한 휴식과 잠이 필요한데, 아이들은 이상하게도 자려고 하지 않는다. 아마도 놀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다. 어른들은 잠자리에 들지 않고 아이만 재우려고 하니, 아이들의 불만이 쌓이기도 할 터이다. 이 책의 주인공 닐스도 저녁때가 되었지만, 여느 아이들처럼 자고 싶은 마음이 없다. 그저 아빠랑 더 놀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닐스는 먹을 것을 가지고 장난치고, 목욕하라는 아빠 말을 안 듣고 잡기 놀이를 하고, 쿵쿵거리며 춤을 추는 등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안 자려고 한다. 이처럼 자기 싫어하는 닐스에게 아이들은 쉽게 감정이입을 할 것이다. 또 아이들을 힘들게 재워 본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닐스와 아빠의 실랑이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친근하고 귀여운 아기 하마 캐릭터 캐릭터가 이끌어 가는 이야기인만큼 피스터는 닐스와 아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사물들만을 두고 그림의 배경을 과감히 생략했다. 그러면서도 옷과 이불, 바닥, 벽지 등에 화사한 꽃무늬를 주어 허전함을 없앴다. 또 굵은 테두리의 간결한 그림으로 닐스의 몸짓과 얼굴 표정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며, 3세 전후의 아이들까지 독자 대상을 넓히고 있다. 더욱이 숟가락으로 장난을 치고, 음식을 손으로 조몰락거리거나 술래잡기할 때 슬쩍 한쪽 눈을 떠서 아빠가 어디 숨는지 보는 등의 행동 하나하나가 ‘딱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다.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닐스의 모습에서 친근함과 동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빠와의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 아빠와의 시간이 그리운 아이들, 아이들과 놀아 주고 싶지만 바쁜 아빠를 위한 책 닐스는 자고 싶은 마음이 없기도 하지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아서 안 자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럴 생각이 들 정도로 닐스의 아빠는 완벽에 가깝다. 직접 목욕도 시켜 주고, 숨바꼭질도 함께하고, 같은 그림책도 세 번이나 읽어 주고, 아이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춘다. 그러면서 한 번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지 않는다.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부러울 일이다. 우리 아빠들은 주말이 아니고서야 아이들과 놀아 주기 힘들다. 게다가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의 피로가 쌓여 아이들과 함께 한두 시간 놀아 주는 것도 쉽지 않다. 아빠와 함께 실컷 놀아 보고 싶은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아빠들의 마음이, 닐스와 아빠가 갖가지 놀이를 하며 재미난 추억을 만드는 설정 속에 담겨 있는 듯하다.
보들보들 털 뭉치!
재능출판(재능교육) / 나마코 타카기 지음, 이현정 옮김, 우사 그림 / 2014.07.01
10,000원 ⟶ 9,000원(10% off)

재능출판(재능교육)창작동화나마코 타카기 지음, 이현정 옮김, 우사 그림
2014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작고 하얀 토끼가 풀밭 위에 앉아 세수를 하고 있다. 그때 도마뱀이 토끼를 찾아왔다. 토끼의 털 뭉치를 얻기 위해서이다. 그 다음엔 뱀이 찾아와 같은 것을 달라고 부탁한다. 다음엔 아르마딜로, 다음엔 거북이, 마지막으로 코끼리까지... 하얀 토끼는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동물들에게 털을 나누어 줄 수 있을까 생각한다. 종이 달라도, 생김새와 크기가 달라도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작고 하얀 토끼가 풀밭 위에 앉아 세수를 하고 있어요. 그때 도마뱀이 토끼를 찾아왔어요. 토끼의 털 뭉치를 얻기 위해서예요. 그 다음엔 뱀이 찾아와 같은 것을 달라고 부탁했지요. 다음엔 아르마딜로, 다음엔 거북이, 마지막으로 코끼리까지???. "내가 가져가도 될까?" "물론이지!" 하얀 토끼는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아요.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동물들에게 털을 나누어 줄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종이 달라도, 생김새와 크기가 달라도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예요. [출판사 리뷰] 어울려 살기 위한 노력,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작은 토끼의 힘 어느 날 작고 하얀 토끼에게 털 없는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보들보들한 토끼 털로 베개를 만들고 싶다고요. 토끼는 친구 토끼들을 불러서 모두에게 폭신한 베개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 토끼에게 코끼리가 찾아옵니다. 하지만 토끼는 겨우 코끼리 발바닥만한 걸요. 그래도 하얀 토끼는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코끼리를 도와주기 위해 끝까지 노력을 다하지요.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일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단지 토끼가 똑똑했기 때문일까요? 친구를 도우려는 토끼의 따뜻한 마음이 없었다면 그 어떤 지혜로운 해결책도 실행되지 못했을 겁니다. 파스텔 톤의 배경으로 따뜻한 베갯머리 동화 이 동화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토끼를 시작으로 도마뱀, 거북이, 아르마딜로 등 친숙하고 낯선 동물들을 보여 줍니다. 털이 없는 동물들에게 털을 나누어 주기 위해 몰려드는 장면에서는 더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 뒤로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색감의 파스텔 톤 배경이 보입니다. 토끼털, 털 뭉치, 부드럽고 푹신한 침대, 따뜻한 둥지 같은 촉각 이미지가 주는 포근함을 느낄 수도 있지요.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책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이 잠자기 전 읽어 주는 베갯머리 동화로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말, 변화되는 그림 "내가 가져가도 될까?" "물론이지!" 책 속에서 반복되는 대화는 아이들에게 익숙함과 리듬감의 즐거움을 줍니다. 그림을 통해서는 변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흰색의 토끼를 이어 잿빛 토끼, 얼룩무늬 토끼 등이 나오며 변화가 나타납니다. 토끼를 찾아오는 동물은 도마뱀에서 뱀 등 점진적으로 커지면서 코끼리까지 크기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반복과 변화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함께 선사합니다. [미디어 소개] 소년한국일보 2014년 11월 13일자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411/kd20141113163303125630.htm 소년한국일보 2014년 11월 24일자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411/kd20141124090615125630.htm 데일리안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dailian.co.kr/news/view/471935/?sc=naver 한국경제TV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11250672 뉴시스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125_0013317562&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fnnews.com/news/201411251711018414 뉴데일리 2014년 11월 25일자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54332 경원일보 2014년 11월 26일자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26589&msection=3&ssection=51
로봇트레인 스티커 액션북 기차 + 로봇
형설아이 / CJ E&M 원작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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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유아놀이책CJ E&M 원작
TV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책에 코팅이 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붙였다 떼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책 본문은 로봇트레인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구성하였고, 스티커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로봇과 기차 등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트레인 월드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손을 이용한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인지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주어진 형식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하게 되어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1. 케이의 마을 2. 덕의 집 3. 알프의 마을 4. 센트럴 에어리어 5. 샐리의 집 6. 덕의 집 7. 케이의 집로봇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기차들 로봇트레인!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멋진 로봇트레인 친구들을 3D 스티커로 착착 붙이고 떼요! * 새로운 로봇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 TV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는 기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변신기차로봇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기차만 살고 있는 세계에서 어느 날 전 세계의 터널이 모두 막혀버리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기고, 막혀버린 터널을 뚫기 위해 로봇트레인들이 겪게 되는 모험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로봇트레인 RT'는 3D 애니메이션으로서 변신로봇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변신 장면, 놀라운 속도로 터널을 통과하는 장면 등 액션 장면이 역동적이고 실감나게 펼쳐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로봇트레인 RT'의 다양한 캐릭터가 한 곳에! <로봇트레인 스티커 액션북>에서는 ‘로봇트레인 RT’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기차이며 모든 트레인의 리더인 케이, 산악용 기차이며 케이의 가장 든든한 친구 알프, 유능한 엔지니어로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고 로봇 트레인들을 수리해 주는 셀리, 땅뿐만 아니라 물 위로도 다닐 수 있는 귀염둥이 덕, 제설 기차로 눈을 치우고 얼음을 깨부수는 힘센 빅토르, 모든 트레인의 멘토이자 트레인 월드의 문지기인 제프리 등을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 마음대로 붙였다 뗄 수 있는 스티커북! <로봇트레인 스티커 액션북>의 가장 큰 특징은 책에 코팅이 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붙였다 떼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책 본문은 로봇트레인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구성하였고, 스티커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로봇과 기차 등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트레인 월드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손을 이용한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인지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주어진 형식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하게 되어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케이/KAY 터널을 개척하는 유일한 기차로 모든 트레인의 리더. 가장 빠른 스피드 계열 트레인. 알프/ALF 경사와 거친 지형에 강한 산악 기차. 도구를 이용해 오르막이나 절벽에도 올라갈 수 있는 도구 계열 트레인. 덕/DUCK 땅뿐만 아니라, 물 위로도 다닐 수 있는 기차. 주 무기인 워터건을 다양하게 쏠 수 있는 저격 계열 트레인. 샐리/SELLY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자유자재로 만들고 고치는 유능한 엔지니어. 트레인의 이상을 진단해 수리하는 브레인 계열 트레인. 빅토르/VICTOR 추위, 눈, 얼음에 강한 제설 기차. 눈을 치우고 얼음을 깨부수는 기능이 있는 트레인월드 최고의 파워 계열 트레인.
올챙이 그림책 4 세트 :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전10권)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글, 조은희 외 그림 / 2011.01.30
70,000원 ⟶ 63,00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글, 조은희 외 그림
올챙이 그림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전10권 세트.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이다.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다.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31권 물이 없으면 32권 나무가 없으면 33권 이제 안 싸워요 34권 망아지 꼬리 35권 우리는 서로 달라요 36권 시골 쥐가 서울에 갔어요 37권 장다리꽃과 애벌레 38권 아기도깨비네 집 39권 매가 나무를 심었어요 40권 원숭이 왕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윤구병 선생님이 이제 막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한 유아들을 위해 만든 최고의 역작이자 스테디셀러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쓴 윤구병 선생님은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풍부한 감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품성을 담은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는 20년 이상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에서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 자연의 감성과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올챙이 그림책’으로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사물에 대한 과학적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박하고 따뜻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 -한겨레 우리 정서에 꼭 맞는 유아용 그림책 -중앙일보 공들여 만든 유아 그림책 시리즈 -서울신문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구성안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챙이 그림책, 이런 점이 달라요 ▶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튼튼합니다.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등 6가지 영역별로 10권씩 짜임새 있게 엮었습니다. ▶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썼습니다.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습니다. ▶ 인문, 사회, 자연, 환경 등 다양하게 바라본 세상에 대한 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수채화, 유화, 붙이기, 인형 만들기, 판화처럼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줍니다. ▶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