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계속 “왜?”라고 묻는 아이의 행동과 그 마음을 따뜻한 색감과 친근한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라노의 모습에 공감하고, 부모님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이의 질문에 어떠한 태도와 방식으로 대답을 해주면 좋을지를 알게 된다.
라노는 궁금한 게 아주 많은 꼬마 코뿔소이다. “왜 거미는 이렇게 다리가 많을까?”, “하늘의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라노의 엄마와 아빠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라노를 위해 커다란 박물간에 데려가 주었다. 라노는 과연 그곳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끊임없이 “왜?”라고 묻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라노는 궁금한 게 아주 많은 꼬마 코뿔소예요. “왜 거미는 이렇게 다리가 많을까?”, “하늘의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라노의 엄마와 아빠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라노를 위해 커다란 박물간에 데려가 주었지요. 라노는 과연 그곳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Why? 왜 그래요?>는 계속 “왜?”라고 묻는 아이의 행동과 그 마음을 따뜻한 색감과 친근한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만 2~6세는 호기심이 왕성해 지는 시기여서 이 시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궁금해 하고 끝없이 “왜?”라고 질문하지요. 이때 부모님들은 귀찮음을 느끼기도 하고, 때론 당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은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표시이며, 대답을 하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언어, 사고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라노의 모습에 공감하고, 부모님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이의 질문에 어떠한 태도와 방식으로 대답을 해주면 좋을지를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