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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2.04.06
3,300원 ⟶ 2,970원(10% off)

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다.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다.감수글 “폭력은 안 돼! 절대 안 돼요.” Part 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1.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2.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돼요 3. 다를 수는 있지만 틀리진 않아요 4. 내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해요 5.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6. 함께해서 세상은 더 아름다워요 Part 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 1. 그냥 장난친 거예요 -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 2. 때려야 뺏을 수 있어요 -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3. 화나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봐요 4. 잘난 척해서 싫어요 - 친구가 행동을 고칠 수 있도록 말이나 편지로 표현해 주세요 5. 힘이 세고 멋져 보여요 - 내가 정말 멋지게 해낼 수 있는 일에 도전해요 6. 내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색안경을 벗고 친구만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7. 나만 맞을 수는 없잖아요 - 용기 내서 해결해 보세요 부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아이들은 언제 폭력적이 될까요? 아이 앞에서 폭력을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아이와 소통해 주세요 나 전달법을 아이가 익히도록 해 주세요 폭력성이 강한 영상물과 게임은 제한해 주세요 아이가 뭔가 화나 있을 때 이런 걸 같이 해 보세요 학교 폭력, 현실적으로 이렇게 처리합시다폭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고 있나요? 초등학생들의 56%가 초등학교 때에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고,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의 절반 정도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어요. 그리고 주먹으로 때려서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이 아니에요. 힘없는 친구를 따돌리고 욕하는 것도 폭력에 속한답니다. 내가 무심코 뱉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에 평생 남는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늘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해야 돼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동화와 조언들을 엮은 책입니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어요. 아이가 언제 폭력적이 되는지, 부모는 평소 어떤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지, 학교 폭력이 벌어진 후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등 아이의 폭력성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 그대로, 아이의 밝은 미래는 부모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답니다!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얼마 전, 대구에서 학교 폭력으로 인해 한 중학생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대구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절반에 가까운 48%의 학생이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폭력에 시달린 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해요. 그만큼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내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내가 한 작은 행동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어요.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생 때가 56퍼센트로 가장 높다고 해요. 이렇게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학교 폭력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폭력은 폭력 자체로 끝나지 않고,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폭력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이해시켜 주어야 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 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며,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라는 점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뜻만 주장하며 폭력을 쓰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그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인내와 상대방을 용납할 줄 아는 이해의 마음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도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 폭력, 엄마 아빠가 함께 도와주세요! 아이들의 폭력성은 이제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할 문제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동기 어느 시기에서라도 흔히 보일 수 있는 모습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데, 이는 사실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랍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 책에 특별부록으로 실린 강원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의 폭력성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으로, 오랜 진료 경험을 살려 폭력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법 등을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아이 스스로 폭력성을 절제하는 방법과 부모님이 곁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알려 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혹시 ‘존엄성’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국어사전을 보면 이 단어의 뜻은 ‘감히 범할 수 없는 높고 엄숙한 성질’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인간에게 존엄성이 있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모든 인간은 각자의 삶 속에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뜻이에요. 즉, 다른 누군가가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중에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다치고 피가 나게 하는 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이렇게 나쁜 말로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것도 아주 무서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해요.-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중에서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함께읽는책 /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 2002.08.21
9,000원 ⟶ 8,100원(10% off)

함께읽는책자연,과학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를 자신과 결부시켜 자신의 문제로 느끼게 하는 책.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유쾌한 톤의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인간이 파괴하는 환경이 궁극적으로 내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에게 되돌아 오고,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공기로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오염된 흙에서 자란 동식물을 먹으면서 살고 있다는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 에서는 우리 몸은 다른 생물을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2권 에서는 죽은 식물과 동물은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 동물의 시체는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은 식물을 먹고, 식물은 죽은 동물을 양분 삼아 성장한다는 것. 인간 역시 이 커다란 사슬의 일부분임을 가르쳐 준다. 3권 에서는 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을 배운다.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다르고, 그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진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펼쳐진다. 그리고, 인간 역시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조건이 있음을 알게 된다. 4권 에서는 도구를 사용해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동물은 환경에 몸을 맞춰 살아왔지만, 인간은 도구를 통해 환경을 지배하고 파괴해왔다. 그리고, 그 도구가 결국 인간을 망가뜨릴 것이라는 저자의 경고가 절박하게 다가온다. 5권 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들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심도깊게 접근하고 있다. 조금 더 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자연을 망가뜨리고,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준다.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일일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이 그냥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건 아니야. 먹어야 자기가 계속 살아갈 수 있거든. 이건 무척 중요한 일이지. 먹기 위해서 생물을 죽이고, 자기가 죽으면 또 다른 생물에게 먹히는 거야. 이것이 자연의 세계이고 자연의 규칙이란다.어떤 곳에서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기도 해. 이런 걸 화장이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니?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면 몸을 만들고 있던 재료, 그러니까 단백질, 지방, 당 같은 것이 질소나 산소,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공기 속으로 날아가 버려. 그리고 뼛가루만 조금 남는데, 이걸 단지 안에 담아서 땅에 묻어 버리지. 그렇게 되면 어떤 생물도 그걸 먹을 수 없단다. 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깨뜨린 셈이야.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어긴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야. 자연은 어느 것이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를 유지해. 그래서 사슴이 줄어들면, 사슴을 잡아먹는 이리가 줄고, 이리의 수가 줄어들면 잡아먹히는 일이 적어지니까 다시 사슴의 수가 늘어나지. 먹는 생물과 먹히는 생물은 서로 수를 맞춰가면서 사는 거야.- 2권 중에서 1권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1. 내 몸이 살아 있어요 2.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 3. 생물의 몸을 먹어야 내 몸이 만드어져요 4. 만들어서 먹어요 5. 갓 태어난 아이는 무엇을 먹을까 6. 내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7. 자연과 하나로 이어진 내 몸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2권 누가 누굴 먹는 거야! 1. 동물의 몸은 어디로 갈까 2. 동물이 눈 똥은 누가 치울까 3.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4. 공기와 흙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재료예요 5. 먹는 것과 사는 곳이 서로 달라요 6. 새끼를 많이 낳고, 먹히지 않아요 7. 내 몸은 어디로 갈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3권 어디로 가는 거니? 1.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2. 오늘날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잇는 이유 3. 지역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4.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 5. 먹이사슬 가장 위에 인간이 있어요 6.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7. 나에게는 나만의 환경이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4권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사람'의 몸은 '동물'의 몸 2. 도구가 인간의 생활을 만들어요 3. 내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에요 4. 내 몸을 사육해서 가축으로 만들었어요 5. 몸 대신 도구를 바꿨어요 6. 인간의 생활이 '사람'을 망가뜨려요 7. 자연은 없어지고 도구만 남았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5권 누가 날 따라다니지? 1. '조금 더! 조금 더!' 2. '좀 더! 좀 더!'가 자연을 망가뜨려요 3.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4.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5. 쓰레기가 점점 더 많이 쌓이고 있어요 6.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래요 7. 내가 스스로 선택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교과서와 함께 읽는 우리 고구려사 2
주니어김영사 / 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 2003.07.04
9,900원 ⟶ 8,9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김부식이 쓴 와 일연이 쓴 를 토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구려의 역사를 만화로 재구성했다. 건국신화, 도읍의 이동, 영토의 확장과 중국의 침략에 맞선 주요 전쟁, 중요 인물 등 역사 학습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건국신화, 지혜로 부여를 물리친 대무신왕,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비극적 사랑, 만주 벌판까지 세력을 뻗친 광개토대왕, 나라와 임금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유,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연개소문까지 고구려의 역사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알고나면 역사박사', '흥미진진 역사추리', '이야기주머니',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등의 코너를 마련해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고구려의 생활사, 문화사에 관련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주목의 고구려 건국 - 알에서 태어난 영웅 부여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조선을 잇고자 한 고구려 고구려의 이웃, 옥저와 동예 2. 유리와 비료, 온조 - 주몽왕의 세 아들 고구려 도읍지의 이동 고분 벽화에 나오는 견우와 직녀 3. 황조가의 유래 - 유리왕의 첫사랑 색이 변하지 않는 고분 벽화 돼지가 옮긴 도읍지 4. 대무신왕의 부여 정벌 - 고구려 사람들의 먹을거리 데릴사위 풍습과 민며느리 풍습 5.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 울리지 않는 자명고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두 임금과 혼인한 왕후 우씨 소나무로 가린 고국천왕의 무덤 6. 밀우와 유유 - 나라를 구한 불꽃 돼지를 잡아서 왕비가 된 후녀 임금이 된 소금장수 만보정 거북이의 전설 7. 광개토대왕 - 대륙을 호령한 영웅 광개토대왕비의 수숫께끼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2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개로왕을 속인 도림 - 장수왕의 첩보 작전 '천하의 중심'은 고구려 유물·유적으로 아는 역사 2. 안장왕과 한씨 낭자 - 고구려의 춘향전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다툼 기술자가 대접받는 나라 3.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 - 울보와 바보의 만남 자유롭고 씩씩한 고구려 여인들 고구려의 엄격한 법률 4. 백만 대군과 맞선 을지문덕 - 살수대첩을 이끈 영웅 무덤의 나라 고구려 사슴발 부인의 전설 5. 대막리지 연개소문 -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고구려 병사들의 싸움법 고구려 사람들이 즐겼던 사냥 6.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 당나라와 한판 승부 고구려 사람들의 살림살이 양만춘 장군은 진짜 있었던 사람일까? 7. 고구려의 멸망 - 역사에서 사라지는 고구려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희귀한 동물백과
글송이 / 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 2015.09.3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준다.1장 궁금궁금! 재밌는 동물 호기심 / 2장 신기신기! 처음 보는 희귀한 동물· 3장 깜짝깜짝! 놀랍고 신비한 동물 / 4장 오싹오싹! 독이 있고 무서운 동물 하늘을 나는 다람쥐가 있나요? 날아다니는 뱀이 있어요? 사람을 닮은 동물도 있나요? 죽은 척, 다친 척 연기를 하는 동물이 있다고요? 독사를 잡아먹는 동물도 있나요? 가시복은 왜 몸을 부풀릴까요?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주세요.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신기한 동물의 세계! '우와! 이런 동물들도 있네!'라는 감탄을 하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신기한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 어린이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을 상상하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이 책은 동물학을 전공하신 분들이 한국동물학회 이름으로 감수하고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고 더 자세한 내용을 묻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동물학회에서는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동물에 대해 더 많은 호기심을 갖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갖기를 바랍니다. -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교수 안주홍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봄나무 / 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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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마음대로 부제를 붙여본다면, '생명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작은 이야기'라고 붙이고 싶다. 이현주, 원경선, 임재해, 이상대, 권오길, 서정홍 선생이 쓴 글에 섬세한 임종길의 삽화가 만났다. 막연하고 어려운 '생명'과 '자연'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는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노스님이 던지는 화두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첫번째 이야기에 들어있다. 그리고 그 화두는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계속 반복된다. 자연에 대한 의문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 콩알과 나, 그리고 자연이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생명이 무엇인지 독자는 깨닫게 된다. 말로 설명하기는 힘든, '경이'가 느껴지는 순간이 짧은 다섯 편의 이야기에 골고루 들어 있다. 콩알에 대한 생각은 절로 내 자신으로 옮겨간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곳에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독자를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보다는 자신을 벗어나 사회로 눈을 돌리는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값진 깨달음을 줄 것이다. 콩알, 한 줌의 흙, 똥, 물, 각시붕어. 도시에 사는 아이라면 잘 모르고 지나친 작은 것들이 숨기고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 이현주 흙이 엄마야 / 원경선 똥이 되는 밥, 밥이 되는 똥 / 임재해 개복숭아 주인은 누구일까? / 이상대 각시붕어랑 조개랑 / 권오길 논 이야기 / 서정홍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5
웅진주니어 /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썼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1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2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3권 들어가는 글 / 싸우는 나라들의 시대 1부 / 변법, 부국강병의 지름길 사람을 잡아먹는 강물을 다스리다 병사의 고름을 빨아내는 장수 귀족들의 땅을 빼앗았으나 거문고를 타는 것과 나라를 다스리는 것 임금을 세 번 만나고 나서야 패도를 말하다 세자라고 벌을 피해 갈 수는 없다 밖으로 눈을 돌리는 위앙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려들다니 2부 / 천하를 날실과 씨실로 꿰는 계책 식구들의 푸대접을 뒤로하고 소진, 마침내 지도를 펼쳐 들다 장의를 끌어들이다 소진, 한나라와 위나라를 넘어뜨리다 마침내 여섯 나라를 꿰다 고향으로 돌아간 소진 마침내 장의는 진날에 붙어서 장의, 초나라 희왕을 가지고 놀다 죽어서도 원수를 갚는 소진 마침내 여섯 나라를 손안에 넣다 3부 / 사랑채가 늘 붐비는 네 사람 맹상군 집에는 식객이 삼천 개도 되고 닭도 되는 식객 걸핏하면 칼을 가는 사내 평원군과 식객 모수 초나라에는 춘신군이 있다 위나라에도 신릉군이 있다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_베이징 올림픽 휘장이 의미하는 것 4권 들어가는 글| 크게 하나가 되는 천하 1부| 장사꾼 여불위 진기한 물건 화양 부인을 녹여라 이왕 내친김에 . . . 2부| 둘레를 정리하는 진왕 정 여불위의 첫 번째 걱정거리 두 번째 걱정거리도 사라지다 여불위, 스스로 목숨을 끊다 . . . 3부| 진왕의 목을 노리는 자객 모욕을 당하고 이를 무는 태자 단 전광이라는 늙은이 떠돌이 두 사람 . . . 4부| 이제부터 나를 시황이라 하라 왕전이 쌩테를 쓴 까닭 구리를 거두어 종을 만들고 장님이 된 고점리 . . . 5부| 수레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진시황 첫 번째 순행 솥을 들어 올리다 죽은 무왕 끝내 찾을 수 없었던 솥 하나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4_'사기'의 애독자 연암 박지원 5권 들어가는 글| 용과 호랑이의 싸움 1부| 진시황의 모습을 훔쳐보는 두 젊은이 친구를 잘 사귀는 재주 글을 배워서 뭘 한단 말인가 평원을 태우는 작은 불씨 . . . 2부| 제풀에 무너지는 진나라 진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내시 다시 나타난 초나라 임금 이사의 뒤늦은 깨달음 . . . 3부| 유방이 한중으로 쫓겨 가는 까닭 뒤늦게 함양성에 도착한 항후 홍문의 술자리 그리고 세 장수의 칼춤 불타는 아방궁 . . . 4부| 마침내 용이 승자가 되다 항우의 토벌에 나섰으나 항우의 색다른 제안 이간책이 먹혀들다 . . . 5부| 황제 자리에 오르는 유방 천하를 얻은 비결 한산에게 씌워지는 역모의 올가미 사냥개는 솥에 삶기는 신세가 되고 구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용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5_양보해서 스스로 몸집을 불린 비결중국이란 나라의 주춧돌을 놓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한 채의 집이라고 비긴다면, 그 집의 밑둥치를 이루는 주춧돌의 몫을 하는 것이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記)>라는 역사책이다. 그것은 <사기>에는 아주 오랜 옛적 중국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으며, 살과 뼈대 같은 것들이 몸을 이루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곧 중국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의 원형질이라 할 만한 것, 중국인들의 삶의 DNA와도 같은 것들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성인으로 일컬어지는 공자가 중국 사람이면서 동시에 우리 조상들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이루는 데 커다란 몫을 했듯이, <사기>도 정신의 뼈대를 이루는 데 끼친 영향은 그에 못지않다. 다시 말해 <사기>라는 책은 동아시아 사람들의 아주 오랜 옛적 원형질을 찾아내는 역사의 기록인 셈이다. 이 책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는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무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


Why? 세계의 풍속
예림당 / 박세준 글, 송회석 그림, 박영수 감수 / 2012.09.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박세준 글, 송회석 그림, 박영수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비롯해 세계의 흥미롭고 이색적인 풍속들을 소개하고, 각 풍속의 유래와 의미를 알려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풍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지리적으로 비슷한 지역끼리 묶어 나라간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미래에서 온 코네스 8 아시아 붉은색을 좋아하는 중국 18 불교의 나라, 태국 40 소를 귀하게 여기는 인도 55 코란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서아시아 68 유럽 독일.스위스.헝가리.네덜란드.터키의 풍속 84 에스파냐.러시아.체코.스칸디나비아의 풍속 99 북아메리카 특별한 날엔 칠면조를 먹는 미국 118 중앙아메리카 해골 인형을 선물하는 멕시코 132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과테말라의 풍속 136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풍속 144 아프리카 다양한 장신구가 발달한 아프리카 152 구리탄의 굴욕 162 한국의 세시 풍속 166 안녕, 친구들! 172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재미있고 이색적인 세계의 풍속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선물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카네이션이 불행을 상징한다고 하여 특히 장례식에서는 선물하지 않는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즐겨 먹지만, 힌두교도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고,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이처럼 같은 물건이나 행동이 나라마다, 민족마다 다른 의미를 갖는 것은 저마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생활 습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이러한 각 민족의 고유한 생활 습관을 풍속이라고 한다. 풍속에는 그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자연환경.종교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세계의 풍속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세계의 풍속>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비롯해 세계의 흥미롭고 이색적인 풍속들을 소개하고, 각 풍속의 유래와 의미를 알려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풍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지리적으로 비슷한 지역끼리 묶어 나라간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님을 깨달아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히길 바란다.


민쩌미 1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최재연 (글), 민쩌미 (원작), 김기수, 권수영 (그림), 서후 / 2022.08.10
14,000원 ⟶ 12,600원(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최재연 (글), 민쩌미 (원작), 김기수, 권수영 (그림), 서후
사랑스럽고 매력 만점인 우리의 주인공 민쩌미, 반전 성격을 가진 첫째 민서니, 학교에선 차가운 훈남이지만 집에서는 걱정 많은 막내 민일, 그리고 집안의 실세인 엄마 영미서, 친구 같은 편안한 매력의 아빠 민현치. 누구나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쩌미와 쩌미네 가족의 좌충우돌 코믹 일상을 만화로 만난다. 만화를 재미있게 읽으며 쩌미가 알려 주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쩌미와 함께하는 음식 빙고 게임 등 만화 속 놀이 페이지도 즐겨 보자. 그리고 특별 부록으로 들어 있는 한 달 계획표와 스티커로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계획표를 완성해 보자.등장인물 소개 1화 방학, 그 시작은? 쩌미랑 나랑_하루에 한 가지씩 TO DO LIST 2화 오늘은 절대 안 늦을 거야! 요건 몰라쩜?_아침 약속에 늦지 않으려면? 꼭꼭 숨었쩜!_꼭꼭 숨겨진 물건을 찾아라! 3화 뭘 시켜 먹을까? 쩌미랑 나랑_좋아하는 음식 맛있어서 미쪄미쪄 빙고! 4화 오늘부터 다이어트!! 미로 찾기_유혹을 뿌리치고 운동하러 고고~ 5화 내가 아직도 민쩌미로 보이니? 6화 이건 비밀인데…! 심리 테스트_두근두근~ 나의 공포심을 측정해 보자 7화 귀엽고 얄미운 남동생의 여자 친구? 쩌미에게만 말해 봐_쉿! 비밀이야~ 8화 자매의 옷 전쟁 자매 대결_나랑 잘 맞는 사람은 누구? 9화 징크스는 무서워! 요건 몰라쩜?_징크스를 알려 주마! 10화 삼 남매의 시험 기간 별자리 공부법_나한테 맞는 공부법은? · 스페셜 인터뷰_민쩌미가 궁금해쩜! · 비하인드 스토리_쩌미의 하루 · 특별 만화 공포 특급_누가 찍었어? · 정답 · 2권 미리보기우리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드디어 코믹스로 출간됐쩜! 쩌미랑 놀면 매일매일 즐거워서 미쪄미쪄~ 지금부터 코믹스로 쩌미랑 같이 노시쩜! 사랑스럽고 매력 만점인 우리의 주인공 민쩌미, 반전 성격을 가진 첫째 민서니, 학교에선 차가운 훈남이지만 집에서는 걱정 많은 막내 민일! 그리고 집안의 실세인 엄마 영미서, 친구 같은 편안한 매력의 아빠 민현치. 누구나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쩌미와 쩌미네 가족의 좌충우돌 코믹 일상을 지금 만화로 만나 보세요! 민쩌미 1권 만화를 재미있게 읽으며 쩌미가 알려 주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쩌미와 함께하는 음식 빙고 게임 등 만화 속 놀이 페이지도 즐겨 보세요. 그리고 특별 부록으로 들어 있는 한 달 계획표와 스티커로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계획표를 완성해 보세요! 매일매일 쩌미처럼 즐거워질 거예요! 쩌미와 함께라면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튜브 채널 ‘민쩌미’ ‘민쩌미’는 1인 다역 코미디 연기로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에요. 예측 불허에 말괄량이인 주인공 민쩌미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로 풀어내며 밝은 웃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쩌미의 유쾌 발랄 에피소드와 삼 남매의 좌충우돌 코믹 일상! 1권은 ‘민쩌미’ 채널의 인기 영상을 기반으로 캐릭터와 이야기에 만화적 상상력을 더했습니다. ‘오늘은 절대 안 늦을 거야!’ 편에서는 할머니 댁에 가는 날 아침, 쩌미네 삼 남매의 기상 에피소드를 다뤘습니다. 개성 넘치는 삼 남매가 아침에 일어나는 모습은 어떨까요? ‘뭘 시켜 먹을까?’ 편에서는 삼 남매의 서로 다른 입맛으로 인해 벌어진 야식 메뉴 고르기 에피소드를 귀엽고 유쾌하게 담았습니다. 과연 어떤 야식 메뉴를 선택했을까요? 그 외에도 ‘자매의 옷 전쟁’, ‘징크스는 무서워!’ 등 만화를 읽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심리 테스트 등 놀이 페이지와 특별 부록 깜찍한 민쩌미 한 달 계획표와 스티커까지!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지루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만쩜이들~ 뭐 하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는 만쩜이들~ 1권의 놀이 페이지를 어서 펼쳐 보세요! ‘꼭꼭 숨겨진 민쩌미네 가족 물건을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기름진 음식을 피해라! 미로 찾기’, ‘나의 공포심을 측정해 보자! 심리 테스트’ 등 즐거운 놀이와 활동이 가득가득 담겨 있어요. 그리고 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깜찍한 민쩌미 한 달 계획표에 나만의 일정을 적어 보세요. 친구들과의 약속도 좋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좋아요. 아주 사소한 것도 좋으니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계획표를 완성하고, 민쩌미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보세요! 민쩌미처럼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만쩜이들을 위한 민쩌미 인터뷰와 비하인드 스토리 쩌미의 하루 수록! 만쩜이들~ 민쩌미한테 궁금한 게 진짜 많을 거예요. 1인 다역을 하면 힘들지 않을까? 민쩌미는 어떻게 크리에이터가 됐을까? 최고의 영상을 만들어 내는 민쩌미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을까? 1권에서만 볼 수 있는 민쩌미 스페셜 인터뷰로 민쩌미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 쩌미의 하루를 담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툰을 통해 민쩌미의 바쁜 하루를 경험해 보고, 만쩜이들을 향한 민쩌미의 사랑을 듬뿍 느껴 보세요!


아빠 좀 빌려주세요
푸른책들 / 이규희 지음, 박지영 그림 / 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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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이규희 지음, 박지영 그림
여기 실린 동화 6편은 소중한 아빠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수의사인 아빠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다 출산을 앞두고 죽어가는 소를 살리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아빠를 새롭게 발견하는 승표 이야기, 얼굴에 큰 화상이 있는 아빠를 부끄러워 하다 나중에 반성하게 되는 송이 이야기, 또 가족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힘들게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긴 이야기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단편 동화들이 실려 있다. 6편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빠의 모습들은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가족과 자식을 사랑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다 같다. 지금은 없는 아빠에 대한 이야기들도 꿋꿋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아빠를 그리워 하는 것이다. 소중한 아빠를 떠올리게 만드는 잔잔한 동화들이다."종우야, 아빠가 물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백화점이나 시장에 가서 사 와도 되고, 하지만 아빠는 물건이 아니니까 그렇게 할 수도 없고, 어쩌지?""엄마, 괜찮아요! 다른 아이들이 신이 나서 야단인 걸 보고 잠깐 샘이 났을 뿐이에요. 그 대신 엄마, 전 이 다음에 커서 아빠가 되면 절대로 일찍 죽지 않을 거예요. 우리 아들하고 같이 부자 캠프에 가야 하니까요.""종우야, 좋은 생각이 났다!""뭔데요?""그 날 하룻동안만 아빠를 빌리는 거야."- 본문 중에서 아빠의 얼굴 아빠의 날개 아빠 좀 빌려 주세요 들국화 아라비아에서 온 유리병 언덕 위의 별 작가의 말 작품 해설


유전자 가족
승산 / 프랜 보크윌 (지은이), 믹 롤프 (그림), 한현숙 (옮긴이) / 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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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자연,과학프랜 보크윌 (지은이), 믹 롤프 (그림), 한현숙 (옮긴이)
DNA 이중나선 구조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왓슨 박사의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가 어린이 과학영재를 위해 펴낸 생명공학 학습서.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유전학, 면역학 등 생명공학의 전분야를 압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1권 에서는 세포생물학의 세계가 펼쳐진다. 100조가 되는 세포들이 어떻게 생성되어 소멸되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담고 있다.. 세포분열 과정과 몸을 이루고 있는 각종 세포들, 동물 세포와 다른 식물 세포 등 작은 세포의 세계를 알려 준다. 2권 은 인간이 처음 지구에 나타났을 때부터 시작된 병균과의 싸움을 담고 있다. 몸을 침입한 병균들이 어떤 과정으로 퇴치되는지, 우리 몸의 수호천사인 방어 세포들은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려주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 3권 은 생물이라면 그 어떤 것이든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준다. 염색체, 단백질, 아데닌, 티민, 구아닌, 시토신 등 유전학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들의 뜻과 왜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어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지를 알려준다. 4권 <멋진 DNA>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분자생물학의 세계를 담았다. DNA의 구조(개괄적인 내용은 3권에 언급되었다)룰 좀더 자세히 알려준다. DNA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며, 생물 진화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왜 DNA가 생명의 핵심인지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자세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설명, 사진보다 핵심을 더 잘 짚어주는 선명한 일러스트, 중간중간 웃음을 머금게하는 말칸 속의 유머 등 어린이들이 어려운 용어에 시달리지 않고 인간의 몸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을 꾸몄다. 또, 클론, 배아 이식, 줄기 세포, 백신 개발 등 최신 연구결과도 반영했다.


우리 몸이 너무 궁금해
초록아이 / 지오반니 시테리오 지음, 김희진 옮김, 마리아 엘레나 고나노 그림 / 2008.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초록아이자연,과학지오반니 시테리오 지음, 김희진 옮김, 마리아 엘레나 고나노 그림
<우리 몸이 너무 궁금해>는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에게 부모가 함께 보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이야기, 200개가 넘는 뼈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이야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움직이는 심장 이야기,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흡수되고 난 뒤 똥으로 나오는 이야기, 아기가 태어나는 이야기 등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몸속 기관을 의인화된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 몸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피부, 뼈, 위와 장, 백혈구, 세포. 모든 기관이 살아 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각자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그림 속 말풍선을 통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본문 105쪽에 부모와 함께 우리 몸의 뼈와 기관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우리 몸 종이 모형'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머리뼈, 갈비뼈, 팔뼈, 손뼈, 다리뼈, 발뼈)과 기관을 칼선을 따라 뜯어 내어 만든 뒤 조종대에 실을 끼워 몸과 연결하면 30분 만에 우리 몸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우리 몸 종이 모형'으로 아이와 다양한 신체 놀이를 즐기며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피부로 덮여 있어요 뼈와 근육으로 움직여요 온몸에 피가 흐르고 있어요 심장은 쉬지도 못해요 폐에 산소가 모여요 위와 장에서 소화를 시켜요 신장은 피를 깨끗이 청소해요 뇌가 명령을 내려요 다섯 가지 감각이 있어요 생식기가 달라요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토토의 몸놀이 특별부록 <우리 몸 종이 모형>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 시리즈 호기심은 지식탐구의 근본입니다. 아이는 점차 자신과 주변을 구별하게 되면서 존재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커갑니다. ‘왜?’라고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존재의 소중한 의미를 깨닫고, 사물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들한테 꼭 맞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여 지식의 길잡이가 되는, 초록아이의 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아이(4세 이상)의 건강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우리 몸 지식그림책 "엄마, 아기는 어디에서 왔어?" "엄마, 나는 왜 고추가 없어?" 아이가 자라면서 언제부턴가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에게 부모가 함께 보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이야기, 200개가 넘는 뼈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이야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움직이는 심장 이야기, 입속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흡수되고 난 뒤 똥으로 나오는 이야기, 아기가 태어나는 이야기 등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신비한 우리 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 무엇이든지 자세히 볼 수 있는 요술 돋보기. 토토는 요술 돋보기를 통해 신나는 몸속 여행을 떠난다. 피부에서 뼈, 근육, 피, 심장, 폐, 위와 장, 신장, 뇌, 감각, 생식기, 그리고 세포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은 저마다 맡은 일을 척척 해낸다. 때론 우리 몸을 공격하는 세포들과도 용감하게 싸우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킨다. 이렇듯 세포들이 서로 도우며 몸을 자라게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준다. 몸속 기관을 의인화된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 몸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 우리 몸을 다치지 않게 감싸고 있는 피부, 두 발로 서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뼈, 먹은 음식을 깨끗이 소화시키는 위와 장, 아플 때마다 세균들과 싸우느라 고생하는 백혈구, 태어날 아기를 위해 날마다 뜨개질을 하는 세포. 모든 기관이 살아 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각자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그림 속 말풍선을 통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별부록 만들기로 ‘몸’의 구조를 한눈에! 본문 105쪽에 부모와 함께 우리 몸의 뼈와 기관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머리뼈, 갈비뼈, 팔뼈, 손뼈, 다리뼈, 발뼈)과 기관을 칼선을 따라 뜯어 내어 만든 뒤 조종대에 실을 끼워 몸과 연결하면 30분 만에 우리 몸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으로 아이와 다양한 신체 놀이를 즐기며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태극천자문 22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0.07.12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존재의 의미! 두 번째 이야기 / 납치된 비비! 세 번째 이야기 / 자카타와의 뜨거운 대결! 네 번째 이야기 / 자카타와의 마지막 대결! 『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
뭉치 / 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 2018.09.03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시리즈 2권.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이상한 수학나라에 떨어진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2. 미션! 퀴즈를 풀어라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3. 새콤달콤 맛의 입체도형 버섯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4. 하트 여왕이 낸 문제를 푼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5. 수학왕이 된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됩니다. 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앨리스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평범한 소녀예요. 우연히 어두운 터널에 빨려들어가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앨리스는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와 동행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요. 경주로에 잔디를 얼마만큼 깔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생쥐와 도도에게 평행사변형 모양의 경주로 넓이를 알려주고, 버섯 모양이 어떤 입체도형에 해당하는지 이름을 맞춰 쐐기벌레의 새콤달콤 버섯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하트 여왕과 정원사 몸에 그려진 하트와 스페이드의 문제를 알려주고, 서로 포개었을 때 완전히 겹쳐져 합동이 되도록 해결법을 알려주었어요. 이외에도 모자 장수가 낸 주사위 문제, 그리폰이 낸 철사를 이용한 직사각형 문제, 한글의 자음 중에서 선대칭도형이면서 점대칭도형인 것을 찾는 거북의 문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을 찾는 토끼의 문제 등 험난한 과제를 모두 풀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전동자전거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직육면체·입체도형’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직각으로 된 계단 모양의 둘레를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 대칭수, 직사각형으로 정사각형 만들기, 주사위의 칠점원리를 이용하여 3개의 주사위를 연결하기, 축구공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 스마트폰에 숨어 있는 수의 비밀, 세종대왕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칠교판, 뫼비우스 띠로 하트 만들기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개념부터 차근차근 프랑스 원리 수학 1
청년사 / 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 2007.04.05
9,800원 ⟶ 8,820원(10% off)

청년사수학동화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한국과 프랑스의 초등수학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훨씬 더 앞선 단계를 배우고 있다. 프랑스의 초등 4~5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우리나라 2~5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랑스 과정을 따르는 이 책은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이기 때문이다. 일순위는 흐름을 파악하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개념부터 소개하고 있어 너무 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울 복잡한 수학의 뿌리가 되는 본질적인 내용들이다. 설명의 소재를 일상에서 찾아 쉽게 예를 드는 것도 특징. 거울을 보면서 대칭축을 알아보고 정육면체를 가득 채우면서 부피를 측정한다. 수학에 접근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은 자신이 형태는 다르지만 이미 그 개념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1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수의 종류 시작하기 전에 1. 소수 2. 상대수 3. 분수 2. 연산은 왜 필요할까요? 이 책은 왜 연산에 대해 다룰까요? 시작하기 전에…… 1. 덧셈 2. 곱셈 3. 뺄셈 4. 나눗셈 3. 비례, 백분율, 비율 1. 비례 2. 백분율 3. 비율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 2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점, 선, 각 1. 기본 재료 2. 점과 직선, 선분의 관계 3. 도형 그리기 4. 각 2. 여러 가지 도형 1. 원 2. 삼각형 3. 사각형 4. 둘레와 면 3. 수직이등분선, 선대칭 1. 선분의 수직이등분선 2. 선대칭 3. 도형의 대칭축 4. 부피 1. 직육면체 2. 직육면체의 부피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
물딱총
보리 / 현덕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 1999.04.15
7,500원 ⟶ 6,7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현덕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새로 찾고 가려 뽑은 '겨레아동문학선집'은 1920년대부터 1950년 한국전쟁 바로 전까지 발표된 동화와 동시들을 남북이 갈라진 뒤 처음으로 모아 엮은 선집이다. 지금은 도서관에서도 보기 힘든 수많은 잡지와, 먼지 쌓인 자료들을 뒤져 잃어버릴 뻔한 우리 아동문학 유산을 거둔 것이다. 엮은이들이 5년 넘게 공들여 발굴한 결과, 알려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이 절반 이상 수록되었다. 널리 알려진 작가나 작품이라도 새로운 잣대로 골랐다. 또 어른 문학 작가나 어른 작품으로 발표된 것이라도 아이들에게 줄 만한 것이면 선정하였다. 이렇게 해서 송영, 이태준, 박태원, 김유정, 안회남, 최서해, 정지용, 권태응의 알려지지 않은 글도 거두었다. 1권부터 8권까지는 78명이 쓴 동화 128편이, 9권과 10권에는 77명이 쓴 동시 177편이 실려 있다.귀뚜라미와 나와 김희석/물오리떼 이헌구/외따로운 집 강소천/울 엄마 젖,호박꽃 초롱,닭,옛날 얘기,눈 내리는 밤 남대우/새 쫓는 노래,안개 어린 아침,장소리 궁-궁-,조릿대,모꾼들 오장환/바다,기러기 송창일/빗방울 박목월/해바라기,잠자리,아버지와 나,주막집,여우비 박경종/왜가리 박소 날아다니는 사람 박태원/영수증 박태원/소꿉질 백신애/멀리 간 동무 이구조/조행`갑` 노양근/날아다니는 사람 노양근/임자 없는 책상 노양근/혹 노양근/눈물 김유정/이런 음악회 이상/황소와 도깨비 눈 뜨는 시절 채규철/참새 나라 채규철/우산 동무 이원수/눈 뜨는 시절 이원수/바닷가의 소년들 김요섭/진달래와 고향 김요섭/봄 오늘 날 노일용/아버지가 일하시는 곳 윤복진/야광주 황순원/몰이꾼 황순원/산골 아이 박영준/어린 마부 돼지 콧구멍 이주홍/청어 뼈다귀 이주홍/우체통 이주홍/돼지 콧구멍 이주홍/군밤 오경호/어린 피눈물 최병화/진달래꽃 필 때 최병화/고향의 푸른 하늘 최병화/푸른 보리 이삭 민봉호/순이의 설움 김도인/진수와 그 형님 박세영/길름뱅이와 소나무 구직회/무쪽 영감 최청곡/사과나무 이동 세 발 달린 황소 최영주/석류나무 송창일/거짓말 송창일/눈사람 송창일/베개 애기 김은성/기차 놀이 정수민/세 발 달린 황소 한상진/거북 새끼 안회남/싸움닭 김영수/신둥이가 된 할아버지 김영수/어머니는 다 아신다 조풍연/바둑이 임원호/몽당연필 임원호/솔새와 소나무 이중완/곡예단의 사나이 팔려 가는 발발이 김우철/상호의 꿈 김우철/오월의 태양 박일/도련님과 `미(米)`자 최경화/귀신같은 영감님 이영철/붉은 양옥집 이영철/쌍둥밤 이영철/수박 이영철/밥그릇 이영철/고양이 안평원/물 대기 홍구/콩나물죽과 이밥 홍구/채석장 유연/만주 장수와 눈사람 홍효민/팔려 가는 발발이 물딱총 정우해/신기료 장수 정우해/쓴 비 단 비 정우해/추위 정우해/군밤 장수 정명남/글 모르는 개 정명남/동무 정명남/아저씨 편지 임홍은/동무 동무 현덕/고무신 현덕/고양이 현덕/물딱총 현덕/포도와 구슬 현덕/삼 형제 토끼 현덕/고구마 현덕/나비를 잡는 아버지 엄마야 누나야 방정환/귀뚜라미,늙은 잠자리 김소월/엄마야 누나야,개아미,부헝새 주요한/빗소리,꽃밭 김동환/북청 물장사 윤극영/설날,반달,새떼 유지영/고드름 김기진/홀어미 까치 복동/단풍잎 최서해/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서덕출/봄 편지 최영애/꼬부랑 할머니 한정동/당옥이 천정철/시골길 엄마 마중 방정환/사월 그믐날 방정환/만년 샤쓰 방정환/나의 어릴 때 이야기 고한승/나비와 장사꽃 이익상/새끼 잃은 검둥이 마해송/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토끼와 원숭이 송근우 /이천 냥 빚으로 대신 가는 언년이 맹주천/천 년 묵은 홰나무 연성흠/눈물의 은메달 송영/쫓겨 가신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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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안되나요? 시리즈 4권.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어떻게 점점 커져 가는지, 그 거짓말이 나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재미있는 실험과 이야기들을 통해 알려 준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여러 사례와 해결책을 담아 아이가 어떻게 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의 거짓말 습관을 바로 잡아 주고,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는 책이다. 부록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기 대작전’이 실려 있어 부모님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아이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할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설명해 준다.감수글 PART 1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 상황이 달라지지 않아요 거짓말은 자꾸만 자라나요 아무도 거짓말쟁이를 믿지 않아요 친구들의 말도 믿을 수가 없어요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요 불안, 초조,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어요 PART 2 거짓말, 이렇게 고쳐요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와요 …말을 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부모님께 혼나기 싫어요! …편지로 솔직하게 고백해 보세요 부모님께 칭찬 듣고 싶어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어요!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보세요 진짜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만의 경험 노트를 만들어 보세요 친구를 빼앗기기 싫어요 …친구의 입장이 되어 보세요 착한 거짓말은 필요해요! …거짓말 대신 더 좋은 대안을 같이 고민해 보세요 부 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아이들의 거짓말과 변명을 구분해 주세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배우면서 커요 아이들은 언제 거짓말을 할까요? 부모님이 거짓말을 하게 만들 때도 있어요 아이들의 거짓말, 이렇게 다뤄 보세요 아이들의 거짓말에 화를 내지 마세요거짓말이 왜 나빠요?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 때가 있어요. 처음 한두 번은 걸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이 매우 커진답니다. 일단 거짓말을 시작하게 되면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좀 더 큰 거짓말을 해야 하고 또 그것을 숨기기 위해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요. 그리고 거짓말은 결코 내가 닥친 상황을 거짓말처럼 만들어 주지 않아요. 계속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쟁이가 되어 아무도 내 말을 믿어 주지 않아요.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스스로 당당할 수 없고, 거짓말이 들통 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해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커진 거짓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와 상처를 입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거짓말 습관을 바로 잡아 주고,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줍니다. 또 부록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기 대작전’이 실려 있어 부모님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랍니다. 아이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할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져요. 아이가 올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거짓말은 부메랑처럼 내게 돌아와요! “숙제했어요!”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 엄마가 숙제를 했냐고 물어보면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서슴없이 했다고 대답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을 때,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 거죠. 거짓말은 시한폭탄과 같아서 일단 뱉고 나면 언제 터질지 알 수 없고, 거짓말을 한 순간부터 그 거짓말이 들킬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이 들통 나게 되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거짓말이 내게 돌아와 나 또한 다치게 돼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은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미리 예방하고 바로 잡는 게 중요해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어떻게 점점 커져 가는지, 그 거짓말이 나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재미있는 실험과 이야기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요. '양치기 소년', '솔로몬의 재판'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거짓말은 풍선처럼 점점 커져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바늘같이 작은 물건을 훔치던 사람이 나중에는 소까지 훔치는 도둑이 된다는 말인데, 거짓말도 이와 같아요. 처음엔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커지게 된답니다. 하지만 처음에 거짓말을 할 때는 잘못인지 모르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세 살짜리 아이들도 거짓말한다고 하며, 4세 아이에게는 타인을 속일 의도를 명백히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칭찬받기 위해, 또 지금 당장 혼나는 걸 피하기 위해 아이들은 무심코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습관처럼 굳어지기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여러 사례와 해결책을 담아 아이가 어떻게 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아이, 부모님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양의 격언 중에는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책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지 대작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이 부록은 부모님이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거짓말을 했을 때 부모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교수님의 진료 경험을 살려 실질적인 방안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란 말처럼 무심코 부모님이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한다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요. 성적이 잘 나오면 무엇을 사준다고 했다가 변명을 하며 사주지 않는다거나, 누구에게 전화가 오면 없다고 얘기하라며 아이에게 거짓말을 시킨다면 아이들도 그 거짓말을 따라하게 됩니다. 또 아이에 대한 지시나 감독이 너무 심하거나 너무 없을 경우에도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게 되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들에게는 거짓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 또 부모님에게는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준답니다.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라는 우리말 속담이 있어요. 일단 거짓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한 변명이나 입증을 하기 위해 자꾸 더 큰 거짓말이 보태진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계속 자라나는 거짓말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내가 손쓸 수 없을 만큼 커져서 나를 괴롭힐 거예요. 그러니 처음부터 거짓말은하지 않는 게 최고 좋겠죠?- '거짓말은 자꾸만 자라나요' 중에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양심이라는 불빛이 있어요. 이 불빛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앞을 밝혀 줘요. 하지만 가끔은 지나친 욕심이 양심의 불빛을 흔들어 꺼 버릴 때가 있어요. 양심의 불이 꺼질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마음을 갖게 돼요.-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