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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급수 한자 6급 2 실전대비과정
천재교육(학습지) /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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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8.7급 배정 한자 6급Ⅱ배정한자 6급Ⅱ한자어 필순 한자성어 반의어.상대어 6급Ⅱ 쓰기배정 한자 6급Ⅱ 시험 유형 안내 답안 작성 요령 기출유형 문제 1회 기출유형 문제 2회 기출유형 문제 3회 나는야 멋진 채점위원4회 기출유형 문제 5회 기출유형 문제 6회 기출유형 문제 7회 나는야 멋진 채점위원8회 기출유형 문제 9회 기출유형 문제 10회 오답노트 쪽지시험 정답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1
웅진주니어 /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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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썼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1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2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3권 들어가는 글 / 싸우는 나라들의 시대 1부 / 변법, 부국강병의 지름길 사람을 잡아먹는 강물을 다스리다 병사의 고름을 빨아내는 장수 귀족들의 땅을 빼앗았으나 거문고를 타는 것과 나라를 다스리는 것 임금을 세 번 만나고 나서야 패도를 말하다 세자라고 벌을 피해 갈 수는 없다 밖으로 눈을 돌리는 위앙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려들다니 2부 / 천하를 날실과 씨실로 꿰는 계책 식구들의 푸대접을 뒤로하고 소진, 마침내 지도를 펼쳐 들다 장의를 끌어들이다 소진, 한나라와 위나라를 넘어뜨리다 마침내 여섯 나라를 꿰다 고향으로 돌아간 소진 마침내 장의는 진날에 붙어서 장의, 초나라 희왕을 가지고 놀다 죽어서도 원수를 갚는 소진 마침내 여섯 나라를 손안에 넣다 3부 / 사랑채가 늘 붐비는 네 사람 맹상군 집에는 식객이 삼천 개도 되고 닭도 되는 식객 걸핏하면 칼을 가는 사내 평원군과 식객 모수 초나라에는 춘신군이 있다 위나라에도 신릉군이 있다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_베이징 올림픽 휘장이 의미하는 것 4권 들어가는 글| 크게 하나가 되는 천하 1부| 장사꾼 여불위 진기한 물건 화양 부인을 녹여라 이왕 내친김에 . . . 2부| 둘레를 정리하는 진왕 정 여불위의 첫 번째 걱정거리 두 번째 걱정거리도 사라지다 여불위, 스스로 목숨을 끊다 . . . 3부| 진왕의 목을 노리는 자객 모욕을 당하고 이를 무는 태자 단 전광이라는 늙은이 떠돌이 두 사람 . . . 4부| 이제부터 나를 시황이라 하라 왕전이 쌩테를 쓴 까닭 구리를 거두어 종을 만들고 장님이 된 고점리 . . . 5부| 수레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진시황 첫 번째 순행 솥을 들어 올리다 죽은 무왕 끝내 찾을 수 없었던 솥 하나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4_'사기'의 애독자 연암 박지원 5권 들어가는 글| 용과 호랑이의 싸움 1부| 진시황의 모습을 훔쳐보는 두 젊은이 친구를 잘 사귀는 재주 글을 배워서 뭘 한단 말인가 평원을 태우는 작은 불씨 . . . 2부| 제풀에 무너지는 진나라 진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내시 다시 나타난 초나라 임금 이사의 뒤늦은 깨달음 . . . 3부| 유방이 한중으로 쫓겨 가는 까닭 뒤늦게 함양성에 도착한 항후 홍문의 술자리 그리고 세 장수의 칼춤 불타는 아방궁 . . . 4부| 마침내 용이 승자가 되다 항우의 토벌에 나섰으나 항우의 색다른 제안 이간책이 먹혀들다 . . . 5부| 황제 자리에 오르는 유방 천하를 얻은 비결 한산에게 씌워지는 역모의 올가미 사냥개는 솥에 삶기는 신세가 되고 구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용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5_양보해서 스스로 몸집을 불린 비결중국이란 나라의 주춧돌을 놓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한 채의 집이라고 비긴다면, 그 집의 밑둥치를 이루는 주춧돌의 몫을 하는 것이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記)>라는 역사책이다. 그것은 <사기>에는 아주 오랜 옛적 중국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으며, 살과 뼈대 같은 것들이 몸을 이루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곧 중국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의 원형질이라 할 만한 것, 중국인들의 삶의 DNA와도 같은 것들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성인으로 일컬어지는 공자가 중국 사람이면서 동시에 우리 조상들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이루는 데 커다란 몫을 했듯이, <사기>도 정신의 뼈대를 이루는 데 끼친 영향은 그에 못지않다. 다시 말해 <사기>라는 책은 동아시아 사람들의 아주 오랜 옛적 원형질을 찾아내는 역사의 기록인 셈이다. 이 책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는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무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
그림으로 창의력 키우기
보물창고 / 앤드루 파인더 지음, 신형건 옮김 / 2011.07.05
10,800원 ⟶
9,720원
(10% off)
보물창고
예술,종교
앤드루 파인더 지음, 신형건 옮김
마음껏 그려 보자 시리즈 3권. 이야기의 모티프가 될 만한 문장과 그림의 씨앗이 될 만한 부분 그림이 알맞게 들어 있어, 아이 스스로 창의력을 펼쳐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스케치북’이자 ‘워크북’이자 ‘놀이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공부라면 질색인 아이들도 다디단 당의정을 살짝 입혀 쓴 맛을 감춘 ‘창의력 학습’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장단을 맞춰 주며 칭찬을 쏟아 주면 창의력 향상 효과는 배가될 것이다.창의력이 세상을 바꾼다! - 제목부터 정말 솔직한 『그림으로 창의력 키우기』 요즘 세상은 창의력 있는 사람을 원한다. 기업들 역시 기술개발 능력 못지않게 개인의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채용 면접에서 돌발 상황을 만든다거나 돌발 질문을 해서 면접자를 당황시키는 이유도 면접자의 창의력과 순발력을 확인해 보려는 의도일 것이다. 창의력은 기업의 경쟁력일 뿐만 아니라 나아가 국가 경쟁력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창의력이 세상을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불가분의 관계에 놓인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떤 것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를 따지기 어렵다.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하나에만 집중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기름칠 잘 된 체인으로 앞바퀴와 뒷바퀴가 연결되어 있어야만 자전거가 부드럽게 굴러가는 것처럼, 상상력과 창의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창의적 사고가 가능해진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림으로 창의력 키우기』는 윤활유와도 같은 고마운 존재이다. 앞서 출간된 <마음껏 그려 보자> 시리즈의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가 ‘상상력’만으로 힘겹게 아이들의 두뇌를 움직이게 했다면, 이제 ‘창의력’이 보태져 아이들의 두뇌를 좀더 부드럽게 움직이게 해 보다 자유롭게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림으로 창의력 키우기』를 끝으로 <마음껏 그려 보자>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마음껏 그려 보자> 시리즈를 갖추는 것만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기본 준비는 끝난 셈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이 늘 걱정이라는 부모들은, 이제 그 걱정과 수고로움을 슬그머니 내려놓아도 좋다. 학원에서도 배울 수 없는 창의력, 스스로 홈스쿨링으로 쑥쑥! 두뇌계발 학습을 위한 ‘특별해 보이는’ 학원이나 학습지들이 최근 몇 년 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점은 따로 있다. 그것을 배우려는 사람들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대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 뒷바라지만 하던 소극적인 부모들이 이젠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선 것이다. 아이가 커 갈수록 점점 더 절실해지는 두뇌계발 학습을 위해 직접 공부하며 아예 지도사가 되려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내 아이가 옆집 아이보다 한 가지라도 더 잘하고, 1점이라도 더 받기를 바라는 것은 부모들의 당연한 욕심일테니 아이만 믿고 또는 학원만 믿고 아이를 맡기는 일만으로는 불안감이 가시지 않을 법도 하다. 그러나 ‘두뇌계발 학습’이란 것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 학원에서 배운다고 해서 과연 학습이 될까? 집에서 즐기면서도 그 어떤 학원이나 선생님보다 똑 소리 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그림으로 창의력 키우기』이다. 쓸데없이 옆집 아이를 견제할 필요도 없고, 쉬쉬 감출 필요도 없다. 누가 얼마나 더 즐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테니 오히려 옆집 아이와 경쟁을 붙이는 편이 더 유리할지도 모른다. 전작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와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와 마찬가지로, 이야기의 모티프가 될 만한 문장과 그림의 씨앗이 될 만한 부분 그림이 알맞게 들어 있어, 아이 스스로 창의력을 펼쳐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스케치북’이자 ‘워크북’이자 ‘놀이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공부라면 질색인 아이들도 다디단 당의정을 살짝 입혀 쓴 맛을 감춘 ‘창의력 학습’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장단을 맞춰 주며 칭찬을 쏟아 주면 창의력 향상 효과는 배가될 것이다.
샤를마뉴 대왕의 위대한 보물
문학과지성사 / 드보라 클라인 그림, 나디아 웨트리 글, 이경혜 옮김 / 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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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그림책
드보라 클라인 그림, 나디아 웨트리 글, 이경혜 옮김
유럽에서 아시아에 거친 대제국을 이룩하고, 수많은 보물을 가진 샤를마뉴 대왕. 그런데 왕은 외롭고 따분해 좀이 쑤신다. 왕은 평생토록 자신을 행복할 수 있는 보물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한다. 신성로마제국 전체로 왕의 약속은 퍼져나가고, 사람들은 샤를마뉴 대왕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보물을 찾기 위해 난리 법석을 떤다. 아름다운 여인, 멋진 말,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기적의 발톱, 터키 카펫... 보물이 계속해서 쌓이고, 꿈틀거리고, 첨벙거리고, 울부짖어도 대왕은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할 수 없다. 그런데, 한구석에서 미소짓고 있던 초라한 남자가 왕에게 다가온다. 알킨은 왕에게 책을 읽게 되면 다시는 외롭고 따분한 일이 없을 거라고 말하며 글자를 가르쳐준다. 인간의 알고 싶은 욕구와 책 읽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 유럽사에 대한 기본지식이 전혀 없어도 책을 읽는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내게 가져온 책인가?"선물 받는 데 익숙한 샤를마뉴 대왕이 물었어요."아닙니다, 폐하."알킨이 대답했어요. 알킨은 황제의 명령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어요.단지 도서관 지붕을 씌울 돈을 좀 부탁해 보려고 오늘 궁전에 왔거든요.원래 책을 좋아하니까 여행길에 책을 가져온 것이고요.알킨은 책이 없이는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사람이었어요."아니라고?"왕은 자시의 귀를 믿을 수가 없었어요.왕이 지금까지 살아올 동안 감히 왕 앞에서 '아니'라는 말을 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으니까요.목을 치는 사형 집행관은 날이 넓은 도끼를 쓰윽쓰윽 갈기 시작했어요."자네가 분명 아니라고 말했나?"샤를마뉴 대왕이 다시 물었어요.가엾은 알킨! 그는 이제 막 그 책의 아주 재미난 부문을 읽기 시작했기 때문에, 누구한테도 그 책을 주고 싶지 않았어요.-본문 중에서
툴툴 마녀는 수학을 싫어해!
진선아이 / 김정신 지음, 김준영 그림, 강미선 감수 /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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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명작,문학
김정신 지음, 김준영 그림, 강미선 감수
개정 교과의 스토리텔링 수학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신개념 수학 동화이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분수 등 수와 연산부터 도형,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는 통계, 서술형 문제의 해결 방법까지 초등 수학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수학 개념을 모두 담았다. 딱딱하고 어려운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방식의 단순 반복적인 구성을 버리고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수학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마법 세계에서 인간 세계로 내려온 툴툴 마녀에게는 생활 속 모든 것들이 수학 공부의 소재이다. ‘왜 덧셈보다 곱셈이 간단하지?’,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은 뭘까?’, ‘1000ml 물통에 든 물을 600ml만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툴툴 마녀의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활 수학’을 접하게 된다. 수학 개념들을 생활 속 이야기로 배우는 이 책은 수학을 싫어했던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 준다. 새로운 수학 학습에 적응한 아이들은 교과 수학에 쉽게 적응할 뿐만 아니라 한발 앞서 수학적 사고력과 이해력, 문제 해결력을 쌓아갈 것이다.등장인물 시작하며|제1마법을 위해 인간 세계로 1. 샤샤가 발견한 햄스터 수와 연산 10 2. 툴툴 마녀 수학왕을 만나다 자릿값과 받아 올림 16 3. 밤새도록 해야 하는 무시무시한 셈 가우스의 원리 22 4. 마법 같은 암산의 비밀 받아 내림 28 5. 수학 실력으로 풀어낸 영수증 사건 덧셈과 뺄셈 34 6. 흰둥이와 샤샤의 수염 대결 곱셈 40 7. 엄마로 변신한 툴툴 마녀 곱셈과 부등호 48 8. 갑작스런 버스 사고 나눗셈 56 9. 할머니는 나눗셈의 왕! 나눗셈과 나머지 64 10. 툴툴 마녀 각도를 알다 각도와 도형 70 11. 얼음이 된 툴툴 마녀 시간과 시각 78 12. 마법 빗자루보다 신 나는 자전거 길이 84 13. 엄마의 다이어트 무게 90 14. 살이 빠지는 마법 물의 비밀! 들이 98 15. 엄마가 최고야! 분수 104 16. 특명! 마법의 풍선껌을 얻어라 분수 크기 비교 110 17. 툴툴 마녀가 알려 준 마음의 크기 소수 116 18. 감쪽같이 사라진 마법 빗자루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122 19. 제1마법을 위해 출발! 예상과 확인으로 문제 해결하기 128 20. 제1마법을 전수받은 툴툴 마녀 추리 문제 해결하기 132개정 교과의 스토리텔링 수학에 맞춘 수학 동화! - 툴툴 마녀의 모험을 통해 수학을 배우자! 《툴툴 마녀는 수학을 싫어해!》는 개정 교과의 스토리텔링 수학에 맞춘 신개념 수학 동화입니다. 마왕의 제1마법을 전수받기 위해 수학 공부를 결심한 툴툴 마녀는 고양이 샤샤와 함께 수학왕을 찾아 인간 세계로 내려옵니다. 수학왕 민준이를 만난 툴툴 마녀는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와 서술형 문제까지 척척 해결하게 됩니다. 수학 개념들을 생활 속 이야기로 배우는 이 책은 수학을 싫어했던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 줍니다. 개정 교과의 스토리텔링 수학에 맞춘 수학 동화 2013년 새 학기부터 개정 교육 과정의 반영으로 초등학교 1, 2학년의 교과서가 바뀝니다. 기존의 10과목이었던 교육 과정이 국어, 수학, 통합교과 등 3과목 군으로 대폭 줄어들고, 교육 방식도 암기식에서 벗어나 논리력과 이해력, 통합적 사고력 위주로 바뀝니다. 이번 교육 과정 개정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과목은 ‘수학’입니다. 기존의 문제 해결식 교육 방식에서 ‘스토리텔링’을 통한 원리와 개념 이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상황 속에서 수학 원리를 풀어내는 ‘생활 수학’의 교육 방식으로 바뀝니다. 《툴툴 마녀는 수학을 싫어해!》는 이러한 개정 교과의 스토리텔링 수학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신개념 수학 동화입니다. 인간 세계에서 좌충우돌 수학을 배우는 툴툴 마녀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 기초 개념의 이해는 물론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통계, 서술형 문제까지 스토리텔링을 통해 생활 수학을 배우자! 《툴툴 마녀는 수학을 싫어해!》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분수 등 수와 연산부터 도형,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는 통계, 서술형 문제의 해결 방법까지 초등 수학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수학 개념을 모두 담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방식의 단순 반복적인 구성을 버리고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수학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의 구성이 개정 교과의 선행 학습을 돕고 수학에 재미를 불어넣습니다. 마법 세계에서 인간 세계로 내려온 툴툴 마녀에게는 생활 속 모든 것들이 수학 공부의 소재입니다. ‘왜 덧셈보다 곱셈이 간단하지?’,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은 뭘까?’, ‘1000ml 물통에 든 물을 600ml만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툴툴 마녀의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활 수학’을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수학 학습에 적응한 아이들은 교과 수학에 쉽게 적응할 뿐만 아니라 한발 앞서 수학적 사고력과 이해력, 문제 해결력을 쌓아갈 것입니다. 툴툴 마녀와 샤샤의 좌충우돌 수학 모험 마법 세계의 마녀라면 누구나 마왕의 제1마법을 전수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제1마법을 전수받기 위해서는 마왕이 내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척척 풀 수 있어야 합니다. 툴툴 마녀는 인간 세계에 수학왕이 있다는 샤샤의 말을 듣고 수학을 배우기 위해 인간 세계로 내려옵니다. 인간 세계에서 수학왕 민준이를 만난 툴툴 마녀는 마트 직원의 실수로 잘못 계산된 영수증을 통해 덧셈과 뺄셈을 배우고, 외할머니께 떡을 갖다 드리며 나눗셈을 배웁니다. 자전거를 타며 길이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민준이 가족과 우정도 쌓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끈질기게 툴툴 마녀를 괴롭히는 검은 마녀가 인간 세계에 나타났습니다. 툴툴 마녀를 얼음으로 만들고 툴툴 마녀로 변신해 민준이를 속이려 합니다. 툴툴 마녀는 위기를 극복하고 풀려날 수 있을까요? 무사히 수학 공부를 마치고 마왕의 제1마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까요?
SCP 재단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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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만화,애니메이션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맨 인 블랙>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해내고 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은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72가지의 항목을 선별하였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다. 또한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고, 만화 방식의 에피소드와 새롭게 그린 삽화를 추가하여 방대한 세계관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와 상상을 돕도록 했다.- Intro. SCP 재단과의 첫 만남! - SCP 보고서&에피소드 - Outro. 비상사태! 그리고 드러나는 비밀...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맨 인 블랙>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해내고 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은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72가지의 항목을 선별하였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다. 또한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고, 만화 방식의 에피소드와 새롭게 그린 삽화를 추가하여 방대한 세계관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와 상상을 돕도록 했다.
고래 벽화
바람의아이들 / 김해원 지음, 전상용 그림 / 200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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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김해원 지음, 전상용 그림
아이라곤 네 명의 남자 아이가 전부인 조용한 농촌 마을이 고래 벽화 때문에 벌컥 뒤집어진다. 해민이, 동기, 창명이, 동화는 마을 골머리산에 비밀 본부를 만든다. 그런데, 바로 이 본부에 동화가 그린 그림 때문에 마을은 한바탕 소동을 겪는다. 본부에 새긴 고래 벽화를 원시 시대 벽화로 오해해 마을에는 기자가 찾아오고, 마을 사람들은 보상금과 문화재 지정, 그리고 관광지 계발을 둘러싸고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진실을 알고 있는 아이들은 점점 더 일이 커지자 난감해진다. 사흘동안의 소동이 경쾌하게 펼쳐진다."우, 우리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 내, 내가 걱정했던 것ㅂ다 더 심각해. 어, 어, 어떡하지.""형, 우리 가짜 벽화라고 사실대로 말하자. 내가 그렸다고 말할게."화가는 애처롭게 말하면서 제갈공명과 나 햄릿, 그리고 돈키호테를 둘러보았다."야, 뭐 우리가 일부러 가짜 벽화를 진짜 벽화라고 속인 건 아니잖아. 어른들이 마음대로 생각한 거지.""도, 돈키호테 말도 맞아. 그, 그런데 우리가 그렸다는 말을 진작 했어야 했어."-본문 pp.54~55 중에서 1. 우리 감옥에 갇히게 되는 거야? 2. 골머리 괴물 입이 우리 비밀 본부 3. 비밀 본부에 새겨진 고래 벽화 4. 비밀 본부가 들통나다 5. 원시 시대 고래 벽화라니, 말도 안 돼! 6. 가짜 벽화도 문화재가 될 수 있을까? 7. 사총사 중에서 누가 일등이니? 8. 가짜 벽화를 보고 좋아하는 어른들은 사라졌다 9. 최후의 시간이 다가왔다 작가의 말
삐뚤어질거야
시공주니어 / 서석영 글, 김영수 그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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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서석영 글, 김영수 그림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시리즈 43권. 어린이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어떤 험난하고 특별한 모험’보다도 어렵고 힘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 어린이책에 전념하고 있는 작가는 작은 일 하나하나에 크게 실망하고 고민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그렸다. 주인공 경민이가 자기와 비슷한 고민에 부딪히고, 실망하고, 다시 힘을 내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고, 그중에는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고, 때로 실패할 때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줌으로써 모든 평범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한다.작가의 말 1. 키 번호 3번 2. 전교 꼴찌 3. 엄마도 내 편이 아니야 4. 집을 나가 버릴 거야 5. 코코아와 캐러멜 6. 불 꺼진 아파트 7. 한밤중 지하 계단에서 8. 한바탕 소동 9. 자꾸만 벌어지는 입세상에 내 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유쾌하고 따뜻한 응원! “그동안 너무 바보 같았어. 만날 혼나면서도 엄마랑 선생님 말을 들으려고 애쓰고 공부 못하면서도 잘하려고 바동대고. 그래도 잘되지 않았잖아? 게다가 엄마도 선생님도 친구들도,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걸. 이제부턴 내 마음대로 살 거야!” 외모나 체형, 성격, 친구와의 관계, 엄마나 선생님 같은 어른들의 관계, 공부와 성적으로 인한 스트레스…… 어린이들의 고민은 아주 일상적이지만 동시에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기도 하다. 정답이 없는 고민들이나 노력하고도 실패하는 경험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은 그때마다 크게 고민하고, 걱정하고, 상처 받는다. 하지만 동화에서도 현실에서도, 평범한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은 당연하고 쉬운 것으로 여겨지고는 한다. 《삐뚤어질 거야》는 그런 걱정과 고민을 안고 좌충우돌하는 주인공 ‘경민이’를 통해서 어린이만이 가진 고민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위로한다. 키 번호 3번에 전교 꼴찌이지만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던 경민이. 하지만 이 세상에서 누구도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자 ‘삐뚤어지기로’ 결심한다! 작가는 이해와 관심, 사랑을 바라는 어린이의 마음을 한바탕 가출 소동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와 격려는 바로 이해와 소통,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억눌린 고민과 마음을 유쾌 통쾌하게 풀어내, 누구보다 어린이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작품을 선보여 온 2011년 방정환문학상 수상 작가 서석영의 저학년 동화다. ▶키 번호 3번, 전교 꼴찌의 일상에도 고민이 가득하다! -평범한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에 보내는 따뜻한 응원 경민이는 반에서 키 번호 3번에 성적도 보통인 평범한 남자 아이이다. 현실에서도 동화에서도 평범한 아이들의 하루하루는 쉽고, 평화로운 것으로 여겨진다. 정말 그럴까? 절대 그렇지 않다! 경민이에게는 고민이 많다. 만날 공부 타령인 엄마는 모범생인 형이랑 비교하기 일쑤고 학교에서는 ‘땅꼬마’라고 놀림 받는다. 모처럼 예쁜 짝꿍이 생겨도 공부 못한다고 싫어할까 봐 걱정이고, 놀림이나 오해를 받았을 때 울기부터 하는 소심한 성격도 경민이에게는 큰 고민거리다. 고민도 걱정도 많지만 경민이는 무엇이든 잘해 보려고 애쓴다. 못하는 공부라도 열심히 하고, 엄마 기분을 좋아지게 할 방법도 궁리하는 경민이의 모습은 일상에 치인 요즘 아이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안쓰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열심히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더 많고, 그럴수록 고민은 더 커지기만 한다. 《삐뚤어질 거야》는 어린이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어떤 험난하고 특별한 모험’보다도 어렵고 힘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 어린이책에 전념하고 있는 작가는 작은 일 하나하나에 크게 실망하고 고민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그렸다. 경민이가 자기와 비슷한 고민에 부딪히고, 실망하고, 다시 힘을 내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삐뚤어질 거야》는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고, 그중에는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고, 때로 실패할 때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줌으로써 모든 평범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한다. ▶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한바탕 가출 소동에 담긴 어린이들의 진짜 속마음 열심히 공부한 시험을 실수로 망쳤지만 선생님은 경민이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다. 거기다 친구들은 ‘전교 꼴찌’에 ‘컨닝쟁이’라고 놀리고, 억울한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으려 하지만 엄마마저 그동안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다. ‘엄마마저 내 마음을 몰라주다니.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선생님도, 아이들도, 혜미도, 엄마도 모두 싫어. 난 혼자야. 이 세상에 내 편은 아무도 없어! _본문 중에서 결국 경민이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하기 싫은 공부나, 친구들의 놀림이 아니라 ‘누구도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깝다고 여긴 엄마조차 자기 마음을 몰라주자, 경민이는 가슴이 뻥 터질 것처럼 화가 나서 결국 집을 나가 버리기로 결심한다. 집을 나간 경민이는 길에다 침을 뱉기도 하고, 마음껏 게임을 하는 등 제멋대로 행동하며 잠시 해방감을 느낀다. 하지만 경민이가 집을 나간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지금쯤 엄마 아빠는 많이 걱정하고 있겠지? 전화기 옆에서 내 소식을 기다리며 울고 있을 거야. 그러니까 진작 나한테 잘했어야지. 형하고 비교하지도 말고. 나도 이렇게 삐뚤어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해.’_본문 중에서 경민이는 한편으로는 자신이 삐뚤어진 행동을 하면 부모님이 가슴아파하며 후회할 거라고, 집을 나가면 가족들이 걱정할 거라고 굳게 믿기 때문에 가출을 통해 그 사랑을 확인받고 싶었던 것이다. ‘노는 형’들에게 돈을 빼앗기고 어두운 밤거리에 혼자 남겨졌을 때도 울지 않았던 경민이가 기대와는 달리 불 꺼진 집을 발견한 순간, 정말 돌아갈 곳이 없어졌다는 막막함에 울어 버리는 장면은 경민이의 진심을 잘 드러내 준다. 조금 뒤 집에 불이 켜지지만, 경민이는 이미 가족에게 자신은 필요 없는 존재가 아닐까 두려워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어린이들에게 가족은 자신이 돌아갈 곳이자 사랑과 안정을 주는 대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들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확인받고, 이해와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런 어린이들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은 다른 어떤 고민들보다도 어린이들을 외롭고, 불안하고, ‘뿔나게’ 한다. 경민이의 가출 소동은 그런 무심한 어른들을 향한 서툴지만 강한 의사 표현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가슴속 응어리를 잠시나마 유쾌하게 풀어 준다. 그리고 어른 독자들에게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이해와 소통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가족들이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은 틀림없다! -잊거나 놓치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 결국 집 근처 연립 주택의 지하 계단에서 잠든 경민이는 다음 날 아침, 경찰 아저씨들에게 발견되어 부모님 품에 안긴다. 수많은 경찰 아저씨들과 부모님, 형이 밤새 자신을 걱정하고 기다렸다는 사실을 확인한 순간, 경민이는 혼날까 두려운 마음 한편으로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깊은 안도감을 느낀다. 집으로 돌아온 경민이는 ‘가족에게 나는 필요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사실은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바탕 가출 소동 후, 경민이와 함께 잠든 엄마는 그동안 몰랐던 경민이의 나쁜 숨쉬기 버릇을 뒤늦게 알아채고 아빠와 함께 한바탕 걱정을 늘어놓는다. 혹시 경민이가 키가 작은 이유는 그 때문이 아닐까? 공부를 못하는 것도 그 때문은 아닐까? 엄마와 아빠가 ‘나’에 대해 나누는 평범한 대화가 경민이에게는 ‘바쁜 아빠도, 둔한 엄마도, 범생이 형도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계기다. ‘엄마 아빠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한다는 건 틀림없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도 늘 마음이 통하는 건 아니에요. 마음을 몰라준다고 해서 엄마 아빠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지금 너무 바쁘거나, 잠시 이해하는 마음을 놓치거나, 관심이 다른 데 가 있을 뿐이죠.’_작가의 말 중에서 경민이네 가족의 모습은 우리를 가장 외롭게 할 수도, 가장 행복하게 할 수도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 하지만 가까이에 있을수록 가족들은 아주 사소한 오해로 그 소중함을 잊기도 하고, 역시 사소한 계기로 사랑을 확인할 수도 있다. 작가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바쁜 생활에 치여 때로 무관심할 수도 있지만 ‘가족들이 서로를 사랑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음을 상기시켜 준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님을, 부모님이 아이들을 일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기보다, 가족들 모두가 함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 뿔난 마음도, 기쁜 마음도 한눈에 전하는 익살스러운 그림 말로도, 글로도 다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깊은 속내를 가장 잘 표현하는 화가로 알려져 있는 김영수 화가의 그림은 작품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다. 잔뜩 기대하다가도 금세 실망하고, 소심해서 꾹 참다가 결국 폭발하고 마는 경민이의 심리를 자유분방한 캐릭터와 과감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이끄는 또 하나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한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8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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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330 아카이럼의 뱀, 드디어 활약! 1 331 잠자는 동굴의 미녀 31 332 나는 륀느다! 63 333 제로, 무너지다! 99 334 오르비스 무투대회 141 코메소식통 190'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스페셜솔져 코믹스 10
겜툰 / 유대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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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제타국 반란을 제압하라! 갑작스런 국왕의 서거로 제타국은 큰 위기를 겪게 되고 혼란스런 정세 속에서 왕위 서열 2인자인 스네이프 왕자의 반란이 일어난다. 내각의 지지를 받으며 크리스 왕자를 공격하는 반란군에 맞서 스페셜솔져의 활약이 시작된다. 46. 경적필패 47. 인기 투표 48. 국왕의 서거 49. 반란의 시작 50. 케이원의 정체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세정 지음, 천필연 그림, 김태훈 감수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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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명작,문학
김세정 지음, 천필연 그림, 김태훈 감수
왜 돈을 펑펑 쓰면 안 되며 어떻게 합리적으로 바꿔야 하는지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동화와 조언들을 엮은 책이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사랑샘터 아동발달연구소장 김태훈 선생님의 ‘우리 아이 경제 습관 바로잡기 솔루션’을 부록으로 담았다. 이를 통해 잘못된 경제 습관을 반성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파트1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에는 돈 낭비의 예로는 무엇이 있으며 이로 인해 어떤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지의 사례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왜 돈을 아껴 쓰고 계획적으로 써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파트2 ‘경제 습관, 이렇게 바꾸세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체계적인 용돈 관리를 할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다. 정당한 아르바이트로 용돈 늘리기, 목적과 시기에 맞는 저축 방법 선택하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기 등, 내 경제생활을 유지하는 동시에 세상과 조화롭게 융화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감수글 “경제를 알면 미래가 든든해져요!” Part 1.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 1. 필요할 때 쓸 수 없어요 2. 엄마 아빠가 힘들어져요 3. 불필요한 짐이 늘어나요 4. 어른이 돼도 고치기 힘들어요 5. 낭비를 줄이면 베풀 수 있어요 6. 저축해 놓으면 미래가 든든해져요 Part 2. 경제 습관, 이렇게 바꾸세요! 1.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 꼭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2. 내 용돈 모두 어디로 갔을까? - 용돈기입장에 기록하세요 3. 용돈이 부족해요! - 정당한 아르바이트로 내 용돈을 늘릴 수 있어요 4. 저축은 재미가 없어요 - 저축의 목적과 시기에 맞는 저축 방법을 선택하세요 5. 헌것은 싫어요 - 필요한 물건을 서로 바꿔 보세요 6. 저축왕, 기부왕이 되고 싶어요 - 돼지 저금통과 함께 시작하세요 부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꾸중 대신 칭찬으로 경제 습관을 바꿔 주세요 조른다고 무조건 사 주지 마세요 돈의 소중함을 알려 주세요 용돈기입장을 만들어 주세요 ‘생애 머니 트리’를 만들어 주세요 아이와 함께 은행에 가세요 아이의 현명 소비, 이렇게 이끄세요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내가 무심코 펑펑 쓴 돈이 내 삶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 걸 아나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의 잘못된 경제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이어지기 쉬워요. 잘못된 경제 습관을 바로잡는다면 나와 가족은 물론이고 국가의 미래까지 든든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는 왜 돈을 펑펑 쓰면 안 되며 어떻게 합리적으로 바꿔야 하는지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동화와 조언들을 엮은 책입니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사랑샘터 아동발달연구소장 김태훈 선생님의 ‘우리 아이 경제 습관 바로잡기 솔루션’을 부록으로 담았어요. 이를 통해 잘못된 경제 습관을 반성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낭비를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일에는 때가 있듯이 경제 교육에도 결정적인 ‘때’가 있어요. 만약 어린 시절 잘못된 경제 습관을 들인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그 습관이 계속 이어지고, 어린 시절 펑펑 쓰던 습관 때문에 나이 들어서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님은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똑똑한 경제 습관을 들이고 아껴 쓰기를 바라지요. 그런데 언제 어디서부터 경제 개념을 교육시켜야 할지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을 해요. 아이들은 돈이 부모님이 힘들게 일을 일해 버는 것인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남들을 따라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 하는 욕구가 생기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부모님의 고민도 더해지지요.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는 짧은 동화들을 통해 돈 절약의 중요함과 돈 낭비의 무서운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를 통해 우리 아이가 올바른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거예요. 알찬 경제 습관이 알찬 미래를 만들어요! 마시멜로 실험을 아시나요?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한 박사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에요. 아이들에게 마시멜로를 나눠 주고 15분만 참으면 하나를 더 주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그중 30%는 먹고 싶은 걸 참아 하나를 더 받았고 나머지 70%는 견디지 못하고 머시멜로를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15년 후, 이 실험에 참가했던 아이들을 추적해 본 결과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고 하나 더 받은 친구들이 공부는 물론이고 사회성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실험과 경제 습관을 연결시켜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경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물을 사고, 간식을 먹고, 학원에 가고, 오락을 하는 등의 일상생활은 모두 돈과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싶은 걸 참아 마시멜로를 하나를 더 얻었던 것처럼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이렇게 저축한 돈으로 필요한 곳에 제때 잘 쓰고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파트1 ‘왜 돈을 낭비하면 안 되나요?’에는 돈 낭비의 예로는 무엇이 있으며 이로 인해 어떤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지의 사례가 담겨 있어요. 이를 통해 왜 돈을 아껴 쓰고 계획적으로 써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파트2 ‘경제 습관, 이렇게 바꾸세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체계적인 용돈 관리를 할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정당한 아르바이트로 용돈 늘리기, 목적과 시기에 맞는 저축 방법 선택하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기 등, 내 경제생활을 유지하는 동시에 세상과 조화롭게 융화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무절제한 경제 습관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키며, 이를 막기 위해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 경제 습관, 바로잡기 솔루션! 한 이탈리아 경제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대부분이 돈과 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고 해요. 아이가 ‘돈이란 언제든 엄마나 아빠의 지갑 속에 있는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거나, 부모님이 우리 아이는 어른이 되면 차차 알게 될 거라 생각하며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지요. 하지만 일단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반드시 제대로 알려 줄 필요가 있어요. 이 책에 특별부록으로 실린 사랑샘터 아동발달연구소장 김태훈 선생님의 ‘우리 아이 경제 습관 바로잡기 솔루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의 무절제한 소비 습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으로, 아이가 생각하는 돈에 대한 개념과 그에 대한 대처법 등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왜 돈을 당비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 스스로 어떻게 소비를 조절하고 절약해야 하는지, 또 부모님이 그 곁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등을 알려 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시간이나 자원은 늘릴 수 없지만, 돈은 우리가 어떻게 쓰고 절약하느냐에 따라 불어나기도 하고 바닥나기도 해요. 돈을 흥청망청 써 버리고 저축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꼭 필요한 순간에 돈이 없어 쓸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돼요. 그런 순간을 막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경제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길러야 한답니다.― 「필요할 때 쓸 수 없어요」 중에서 ‘씀씀이가 크다.’라는 말과 ‘씀씀이가 헤프다.’라는 말을 들어 봤을 거예요. 씀씀이는 돈이나 물건 혹은 마음 따위를 쓰는 정도나 수량이라는 뜻이에요. 씀씀이가 크다는 말은 돈을 쓰는 정도가 크다는 것이고, 헤프다는 것은 돈을 아끼지 않고 함부로 쓰는 것을 말해요.― 「어른이 돼도 고치기 힘들어요」 중에서
(저학년 명작 도서관) 서유기
예림당 / 오승은 글, 데니스 고디브 그림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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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오승은 글, 데니스 고디브 그림
저학년 명작 도서관은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작가의 표현과 상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삽화는 명작을 읽는 어린이들이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돌에서 태어나 원숭이 나라의 대왕이 된 후, 천방지축 까불던 손오공은 부처님께 벌을 받아 바위 속에 500년이나 갇혀 있다가 삼장 법사가 서역으로 불경을 얻으러 가는 일을 돕게 됩니다. 저팔계와 사오정도 함께 하지요. 서역으로 이르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요괴들을 물리치며 나아가는, 아슬아슬한 이들의 여행길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돌원숭이의 탄생 여의봉을 얻다 하늘나라에 초대된 손오공 제천대성 하늘나라 대소동 부처님 손바닥 안 현장 법사 백마로 변한 용 저판계를 만나다 황포 요괴 금각 요괴, 은각 요괴 불을 뿜는 홍해아 불타는 산 거미 요괴 마침내 여래부처를 만나다
미로탐험 :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
문공사 / 조성덕 글.그림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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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역사,지리
조성덕 글.그림
미로 탐험대 시리즈 6권. 구석기와 신석기, 조선백자 마을, 세종 대왕과 집현전, 거북선과 한산도 대첩 등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만나며 돌아다니다 보면, 교묘하게 얽히고설킨 미로를 빠져나가는 재미는 물론이고 사실적인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1단계 미로, 숨은그림찾기, 2단계 미로, 요리조리 퀴즈 등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가지의 테마가 담겨 있다. 미로를 탈출하고, 숨은 그림을 찾으며 신나게 놀기만 하면, 어느새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1. 구석기와 신석기 2. 환웅과 웅녀 3. 동명 성왕 주몽 4. 불국사와 석굴암 5. 황산벌 전투 6. 과거 시험장 7. 조선백자 마을 8. 세종 대왕과 집현전 9. 거북선과 한산도 대첩 10. 권율과 행주 대첩 11. 3.1 운동 12. 6.25 전쟁 13. 과거로 한 번 더 14. 정답어린이 지식 탐험 가이드북 6탄 _ <미로 탐험> :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 전 세계 150만 부 돌파! 미로에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찾았다! 화제의 책 <미로 탐험>이 이번엔 우리 역사를 가지고 돌아왔다. 1탄 <미로 탐험 : 공룡과 인류의 진화>, 2탄 <미로 탐험 : 세계의 신화와 전설>, 3탄 <미로 탐험 : 위대한 자연 유산>, 4탄 <미로 탐험 : 세계의 문명>, 5탄 <미로 탐험 : 거대한 곤충 나라>에 이어 출간된 6탄 <미로 탐험 :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는 1단계 미로, 숨은그림찾기, 2단계 미로, 요리조리 퀴즈 등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가지의 테마가 담겨 있다. 구석기와 신석기, 조선백자 마을, 세종 대왕과 집현전, 거북선과 한산도 대첩 등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만나며 돌아다니다 보면, 교묘하게 얽히고설킨 미로를 빠져나가는 재미는 물론이고 사실적인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어린이 지식 탐험 가이드북 6탄 <미로 탐험 :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와의 만남은, 우리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는 알찬 기회가 될 것이다. 미로 속에 숨은 지식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 지식 탐험 가이드북! <미로 탐험> 한 번 읽으면 싫증 내고, 먼지만 폴폴 쌓여 갔던 미로 관련 책들…… 일회성 책으로 인식이 굳어진 미로 북의 틈바구니에서 <미로 탐험>은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미로를 통해 효과적으로 놀며,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탄생한 책입니다. 구석기와 신석기, 조선백자 마을, 세종 대왕과 집현전, 거북선과 한산도 대첩까지, 이제는 달달 외울 필요 없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미로 탐험>을 만나 보세요. 미로를 탈출하고, 숨은 그림을 찾으며 신나게 놀기만 하면, 어느새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찰랑찰랑 두뇌 자극도 하고, 구석구석 지식 체험도 하며, 지식 찾는 미로 찾기 게임 북 <미로 탐험>으로 우리 역사 척척박사가 되어 보세요! 일본 내 130만 부 돌파! 섬세하고 흥미로운 그림 속에 미로와 숨은 그림, 퀴즈까지! <미로 탐험>은 일본 내에서 시리즈 누계 13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일본 현지에서 먼저 검증받은 화제의 책, 지금 우리 아이에게도 <미로 탐험>을 선물해 보는 게 어떨까요. <미로 탐험>을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세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가 어느새 책벌레가 되어 있을 거예요. 따분한 책 읽기보다 놀이로! 6세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우리 아이의 학습 도우미! 공부해라, 공부해라! 책 읽어라, 책 읽어라! 잔소리는 이제 그만. 글자로 가득한 두꺼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교과서 달달 외우는 데 지쳐 힘겨워 하는 아이들에게는 학습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게임북이 찾아왔습니다. <미로 탐험>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의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하고, 꼭꼭 숨어있는 숨은 그림을 찾고, 책 여기저기에 세심하게 준비해 둔 퀴즈를 풀며 신나게 노는 사이에, 자라나는 우리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이 어느덧 자라납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 쉬운 1단계 미로와 좀 더 어려운 2단계 미로를 각각 선택해서 풀어 보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설명을 곁들여주면 아이에게 더욱 좋습니다.
아마존의 눈물 (어린이를 위한)
밝은미래 / 이미애 글, 최정인 그림, MBC 스페셜 제작팀 원작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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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이미애 글, 최정인 그림, MBC 스페셜 제작팀 원작
MBC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새롭게 구성하여 펴냈다. ‘릴리’라는 고아 소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아마존의 눈물과 아픔, 희망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고 아마존을 비롯한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수록된 모든 사진은 MBC 다큐멘터리「아마존의 눈물」에 사용되었던 것이며, 권말 부록으로, 동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마존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무공해의 자연 속에서 무공해의 웃음을 갖고 살아가는 조에 족을 비롯하여, 아마존의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여러 부족들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또한 문명의 개입으로 인하여 급속도로 파괴되어 가는 아마존 밀림과 동식물의 슬픔과 아픔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자칫 지루하거나 교화적일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동화로 각색하여 풀어냈기 때문에 다큐멘터리 영상과는 또 다른 감동을 준다.1부_ 행복한 원시 소녀, 릴리 릴리의 웃음 검은 막대기를 든 이상한 사람들 외부인만 물어 대는 날벌레 '삐융' 2부_ 슬픈 빛으로 물든 아마존 죽음을 부르는 감기 살아서 다시 만나자 무섭게 변한 부족 3부_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 잘 가, 분홍 돌고래야 영혼 나무여, 영혼을 나눠 주소서! 깊은 숲을 찾아서 특별 부록_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대한 모든 것대한민국을 뒤흔든 최고의 명품 다큐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 이 책은 환경 파괴로 무너져 가는 아마존이 인디오 소녀 ‘릴리’의 웃음으로 희망을 되찾는 어린이 다큐 동화입니다. “동식물 최후의 낙원이자, 지구 환경의 마지막 희망, 아마존! 그곳이 지금 사라지고 있습니다.” MBC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새롭게 구성하여 펴냈습니다. 무공해의 자연 속에서 무공해의 웃음을 갖고 살아가는 조에 족을 비롯하여, 아마존의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여러 부족들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문명의 개입으로 인하여 급속도로 파괴되어 가는 아마존 밀림과 동식물의 슬픔과 아픔에 대해서도 들려줍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릴리’라는 고아 소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아마존의 눈물과 아픔, 희망을 다큐멘터리의 감동을 변함없이 그려 내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읽고, 아마존을 비롯한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다큐멘터리의 감동을 동화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제작팀이 250일의 여정 동안 그려 낸 아마존의 생생한 자연을 어린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자칫 지루하거나 교화적일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동화로 각색하여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한 권의 책에서 방송의 충격과 감동, 희망을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과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이 책에 수록된 모든 사진은 MBC 다큐멘터리「아마존의 눈물」에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생생한 사진은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국내 최고의 그림책 화가 최정인 화가가 그린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주인공 ‘릴리’의 아픔과 희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동화, 사진, 일러스트의 만남은 다큐멘터리 영상과는 또 다른 감동을 줄 것입니다. 부록으로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대한 모든 것'을 수록! 권말 부록으로, 동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마존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었습니다. 아마존의 역사와 지형, 아마존의 여러 부족들, 아마존의 희귀 동물들뿐만 아니라 보존 가치로서의 아마존과 경제 상황과 맞물려 파괴되어 가고 있는 아마존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
상상의집 / 한우성 지음, 한준경 그림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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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인물,위인
한우성 지음, 한준경 그림
개정 교과서 5학년 1학기 읽기 교과서에 수록된 김영옥 대령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어른들을 위해 씌어진 기존의 도서를 어린이를 위하여 읽기 쉽게 새롭게 담아내고, 김영옥 대령의 삶이 지나간 역사적 배경을 소개해줌으로써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다. 책에 실린 많은 일화들은 비상한 그의 전략적 사고와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또 그는 평생을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바치겠다는 젊은 날의 결심을 실천해 낸 휴머니스트이기도 하다. 전쟁 중에도 수백 명의 전쟁고아들을 돌봤을 뿐만 아니라 군복을 벗은 후에는 평생을 사회봉사에 헌신하였다. 김영옥 대령을 처음 만난 이후 약 7여 년간 그의 이야기를 취재한 한우성 작가의 글이 김영옥 대령의 삶을 고스란히 복원해 내고 있다. 용감하고 비상하며 인간미 넘치는 김영옥 대령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교과서에 나온 인물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6 프롤로그 김영옥중학교가 생기다 8 1부 영옥의 어린 시절 아버지와 어머니 13 뿌리 깊은 인종 차별 23 영옥의 결심 31 <일제 강점기의 재미 동포 독립운동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2부 군인이 된 김영옥 눈 모양이 틀렸어 39 오합지졸 소대원들 52 나를 따르라! 58 죽음의 몬테 카시노 전투 72 로마 해방 79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3부 죽음의 고비 적군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95 죽음의 고비 104 영웅의 귀환 112 <전후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4부 아버지의 나라로 재 입대 123 부산역의 아이들 130 한국인 유격대와 최소년 134 38선에 부활하는 신화 141 눈길에서 주운 아이 169 <한국전쟁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5부 영원한 인도주의자 다시 한국으로 사회적 약자의 수호자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 <혼다 결의안은 어떤 내용일까?>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의 생애 2025학년 1학기 교과서에 수록된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 미국에 세워진 한국인 이름의 중학교 2009년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붙인 중학교가 생겼다. 김영옥중학교는 미국에서 한국인의 이름을 딴 최초의 중학교이다. 그의 이야기는 이번 개정 교과서 5학년 1학기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을 위해 김영옥 대령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다. 읽기 교과서 5학년 1학기 수록 인물 김영옥 대령은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공을 세운 전설적 전쟁 영웅이다. 또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한반도 휴전선 60km 북상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존경받는 이유는 비단 그가 여러 나라에서 훈장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인도주의자 김영옥의 삶이 빛나는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따뜻한 인간애와 사회에 대한 헌신 때문이다. 그는 전쟁 중에도 수백 명의 전쟁고아들을 돌봤을 뿐만 아니라 군복을 벗은 후에는 평생을 사회봉사에 헌신하였다. 이탈리아 몬테 카시노 전투 때, 수많은 전우들의 죽음 앞에서 ‘만일 내가 이 전쟁에서 살아남는다면 내가 속한 사회를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드는 일에 바칠 것이다.’라고 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현재 미국 내의 한인건강정보센터, 한인청소년회관, 한미연합회, 한미박물관 등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그의 피땀과 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 한다! 김영옥은 일제 강점이라는 암울한 시대에 태어나 세계를 무대로 기상을 떨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그의 많은 일화들은 누구보다 비상한 그의 전략적 사고와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누구보다 용감하고 인간미 넘치는 사람이었다. 평생을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바치겠다는 젊은 날의 결심을 실천해 낸 휴머니스트이기도 하다. 이민 2세라는 멸시, 가난, 인종차별, 장애 모든 역경을 극복해 낸 아름다운 영웅인 것이다.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린 김영옥 대령!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 한다! “김영옥은 어떤 사람입니까?” 7년 간 김영옥을 취재하여 책으로 담아 낸 한우성 작가의 대답은 이러했다. “제게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제 아들이 그분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옥은 일제 강점이라는 암울한 시대에 태어나 세계를 무대로 기상을 떨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책에 실린 많은 일화들은 비상한 그의 전략적 사고와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또 그는 평생을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바치겠다는 젊은 날의 결심을 실천해 낸 휴머니스트이기도 하다. 전쟁 중에도 수백 명의 전쟁고아들을 돌봤을 뿐만 아니라 군복을 벗은 후에는 평생을 사회봉사에 헌신하였다.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인물 그의 이야기는 여러 일간지에 소개되고 다큐멘터리로도 방송되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는 그의 이름을 딴 ‘김영옥중학교’가 생기기도 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교육현장에서 사용되는 개정 국어 교과서 5학년 1학기에 김영옥 대령의 이야기가 수록되었다. 김영옥 정신을 기억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김영옥의 삶이 어린이들에게 역할 모델로 전해지게 된 것이다. 역사적 배경과 함께 교과서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이 책은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이라는 책을 어린이를 위해 다시 담아낸 것이다. 김영옥 대령을 처음 만난 이후 약 7여 년간 그의 이야기를 취재한 한우성 작가의 글이 김영옥 대령의 삶을 오롯이 복원해 내고 있다. 용감하고 비상하며 인간미 넘치는 김영옥 대령의 삶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교과서에 나온 인물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어른들을 위해 씌어진 기존의 도서를 어린이를 위하여 읽기 쉽게 새롭게 담아내고, 김영옥 대령의 삶이 지나간 역사적 배경을 소개해줌으로써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 2
도서출판 북멘토 / 김일옥 외 지음, 김지원 외 그림, 우경숙 외 감수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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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논술,철학
김일옥 외 지음, 김지원 외 그림, 우경숙 외 감수
2015년 출간된 <스토리텔링 초등 우리말 교과서>의 개정판이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수집한 어휘를 ‘논픽션어린이책연구모임’ 선생님들이 풀어썼다. 한두 문장의 간결한 뜻풀이를 담고 있는 일반적인 어휘집과 달리, 이 책은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 속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필수 어휘 300여 개를 엄선해 신화.전설.민담.동화 등 300여 편의 짤막한 이야기에 담았다. 1권 이름하는 낱말 - 명사 편에 이어 2권 꾸며주는 낱말은 동사와 부사, 형용사를 추려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사물의 동작과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형용사와 함께 동사와 가장 긴밀한 관계를 취하고 있는 부사의 힘을 느끼고, 문장과 말을 보다 풍부하게 완성하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가르치다 - 신사임당의 스승은 누구일까 16 간당간당하다 - 어부는 왜 지도를 고쳤을까 19 갈라지다 - 논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22 강중강중 - 여우야, 내 춤 한번 볼래? 24 개운하다 - 감기 뚝 26 갸륵하다 - 용왕이 자라에게 그랬대 29 갸웃거리다 - 궁금해서 고개가 기우뚱 32 거머잡다 - 보리밭 손님 35 거침없이 - 바나나 전쟁 37 고려하다 - 엄마의 기준 41 고요하다 - 달의 목소리 44 공경하다 - 손순 이야기 47 공손하다 - 시어머니 길들이기 50 괜찮다 - 최고가 아니라고? 53 그래서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56 꾸덕꾸덕 - 햇살과 바람에 정성껏 말린 생선 59 나약하다 - 누가 그를 나약한 나라의 백성이라 했는가 62 낭송하다 - 새들의 시 낭송 65 내세우다 - 바둑은 내가 제일 68 넉넉하다 - 반칙이 아니야, 정성이야 70 늘이다 - 고무줄을 당겨라 73 늠름하다 - 작은오빠에게 이런 모습이 76 닦다 - 정말로 지울 수 없는 건 79 닮다 - 형과 동생이 서로 82 도돌도돌 - 매끈한 피부를 돌려줘 85 도란거리다 - 민지랑 남자친구랑 87 두텁다 - 백아와 종지기의 우정 90 뒷받침하다 - 근거를 제시하세요, 근거를! 93 들썩들썩 - 저절로 어깨춤이 나요 96 따지다 - 하나하나 짚어 봐요 99 딱하다 - 버려진 동물이 이렇게 많다니 102 만질만질하다 - 아빠만 꺼끌꺼끌 104 망설이다 - 세 갈래 길 위에서 106 머뭇머뭇하다 - 이걸 고르면 저게 아쉬워 108 몰랑몰랑 - 인절미는 씹는 맛이 최고 110 무성하다 - 황금 나무 112 믿다 - 당신은 내게 돌아올 거예요 114 반드시 빼앗긴 1등, 되찾고 말 거야 117 반복하다 - 잔소리는 지겨워요 120 별나다 - 색다른 생각이 필요해 122 보드레하다 - 아기 피부는 어쩜 이리 125 보잘것없다 - 못난이 감은장아기 128 부들부들 - 연이의 식성 131 부산스럽다 - 죽은 쥐를 살리는 마법 134 부치다 - 시골에서 온 오미자 136 분명하다 - 사기꾼 가려내기 139 불편하다 - 친구 사이가 멀어졌을 때 142 빗대다 - 이솝의 필살기 145 사납다 - 뚱땅 쓱싹 불쑥 대나무 숲 148 삶다 - 딱딱한 고구마가 포슬포슬해져요 151 상쾌하다 - 산 위에서 만난 봄바람 154 생생하다 - 벌레 꿈 157 성급하다 - 침착해도 괜찮아 160 소란스럽다 - 선생님이 없는 교실 163 손꼽다 - 다정이와 만나기로 한 날 166 송두리째 - 세상을 뒤바꾼 무지개, 칸 실크 169 실룩실룩하다 - 돌호박은 내 거야 172 쏜살같이 - 세월의 속도 175 쏠리다 - 지하철 풍경 178 씨근거리다 - 사슴과 뱀과 사람 181 애틋하다 - 아사달과 아사녀 184 어리둥절하다 - 전라도에 두고 온 꼬마 신부 187 어우러지다 - 여럿이 함께 만든 무대 190 어질다 - 증삼의 참모습 192 엉뚱하다 - 나는 어디 간 걸까 194 엊그제 - 못골 할아버지의 전화 197 연결하다 - 밍밍이와 떨어지기 싫어 200 염려하다 - 걱정왕 소희 203 예상하다 - 도사님, 도사님, 까치 도사님 206 왜냐하면 논리적으로 말해 봐요 209 우쭐하다 - 배짱 하나로 장가들기 212 움찔하다 - 자라 얘기에 놀란 가슴이 215 움칫하다 - 엄마야, 깜짝이야 218 웅성거리다 - 아테나 여신이 노여워한 이유 221 유쾌하다 - 노래하는 골짜기 224 으쓱하다 - 너도 내가 부러워질걸 227 음흉하다 - 흥수가 나타났다 230 의젓하다 - 얼마나 큰 인물이 되려고 저럴까 232 익숙하다 - 고향 떠난 개구리 235 잊어버리다 - 수요일을 기억해 주세요 237 잘바닥잘바닥하다 - 수제비 반죽은 재미나요 240 잡수다 - 엄마 걱정 243 재빠르다 - 꺼꾸리 현아의 진가 246 존경하다 - 헤르메스의 착각 248 줄곧 떴다 - 수다쟁이 250 중요하다 - 때로는 잔소리보다 책 253 짐작하다 - 누가 콩나물을 훔쳤을까 256 쩔쩔매다 -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 259 찐득찐득 - 사탕범벅 땀범벅 262 초라하다 - 옷차림으로 사람을 판단하다니 265 충분하다 - 이미 넉넉한 사랑 268 친하다 - 코끼리랑 올빼미랑 270 칭얼대다 - 이무기님, 그건 안 돼요 273 탁월하다 - 이야기꾼 다혜처럼 276 퉁명스럽다 - 다정하게 말할 기분 아니야 279 푸들거리다 - 자존심 센 독수리 282 피하다 - 미륵불 귀에 피가 나면 285 해어지다 - 어사복이 그리도 좋을까 289 헤아리다 - 진짜 독서왕을 찾노라면 292 활용하다 - 곽외의 지혜 295 황홀하다 - 아름다운 저주 298 후터분하다 - 날씨 때문에 싸운 날 300 휘둘러보다 - 악어의 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03 이렇게 만들었어요 … 4 이 책을 펼친 어린이 여러분께 … 5 이 책을 함께 보실 부모님ㆍ선생님께 … 8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초등 필수 어휘 신화.전설.민담.동화… 이야기 300여 편에 담다! 이야기로 어휘를 익히고 체험하는 신개념 어휘집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수집한 어휘를 ‘논픽션어린이책연구모임’ 선생님들이 풀어썼습니다. 한두 문장의 간결한 뜻풀이를 담고 있는 일반적인 어휘집과 달리, 이 책은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 속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필수 어휘 300여 개를 엄선해 신화ㆍ전설ㆍ민담ㆍ동화 등 300여 편의 짤막한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1권은 이름하는 낱말-명사 편입니다. 민들레의 원래 이름이 ‘문둘레’였던 이유는 뭘까요? 헬렌 켈러를 위인으로 만든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요? 호기심을 따라 한 편 한 편 이야기를 읽어 나갈 때마다 어휘의 의미뿐만 아니라 맥락에 따라 다른 쓰임새, 어휘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명사의 정확한 쓰임새를 알고 언어생활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야기가 어휘력을 완성시킨다 -무색무취 어휘를 오감으로 체득하는 법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는 어떻게 하면 어휘력과 언어 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어휘집을 갖고 있어도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낱낱의 단어를 알고 있어도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여전히 글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문자(한글)를 아는 것은 실제로 언어(한국어)를 사용하는 것과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중요합니다. 어휘는 각각의 단어뿐 아니라 단어와 단어가 연결된 문장, 문장과 문장이 펼쳐내는 맥락 속에서 이해될 때 더욱 또렷해집니다. 그렇기에 이야기는 바로 그런 무색무취의 어휘를 오감으로 체득하게 하는 살아 생동하는 어휘 수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언어 능력,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신개념 어휘집 -사전보다 쉽고 동화책보다 재밌다! 이 책은 초등 전 과정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를 추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화.전설.민담.동화 등 이야기 300여 편에 담고 있습니다. [1권 이름하는 낱말: 명사], [2권 꾸며주는 낱말: 동사·부사·형용사], [3권 굳어진 문장: 관용구·속담]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초등 1~6학년 개정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를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직접 선별했습니다. ② 제1회 국경을넘는어린이청소년역사책 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 어린이 문학 사이트 ‘오른발 왼발’ 운영 작가 등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논픽션 어린이책 연구모임’ 선생님들이 집필했습니다. ②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문맥에 따라 어떻게 의미가 달라지는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③ 한글은 소리글자이지만 말소리와 기호가 다른 경우 발음기호를 표시해 발음이 낯선 외국인이나 다문화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안내했습니다. ④ 한자 교육이 강화되는 현실에 발맞춰 한자로 이루어진 표제어에는 한자를 표기했습니다. ⑤ 이야기로 배운 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장의 마지막에 비슷한 말과 반대말, 활용 예시, 관련된 관용구, 속담 등을 더 알려 줍니다. "문맹률은 최저 수준, 실질문맹률은 최고 수준" -우리 국어 능력의 현실 읽을 줄 알지만 이해할 줄은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예컨대 시험지를 받아든 학생들이 서너 줄짜리 문제를 읽고 그 뜻을 파악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학습 내용을 모르는 어휘를 통해 이해하자니 이중고에 허덕이는 현실. 그래서인지 교과목이 분과되는 초등 3학년 시기 ‘읽기 부진’은 학업 성취도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고 합니다. 몇 해 전 OECD 국가 성인 문서해독능력 조사에서 한국이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는 뉴스가 우리 사회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언어 능력이 한 사회의 지식과 지혜를 축적하는 데 필요한 주요한 능력이고, 소통의 핵심 도구라는 점을 떠올리면, 이는 예사롭지 않은 징후로 여겨집니다. 현 교육과정에서 단편적인 주입식 지식 대신 스토리텔링 교육,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능력 개발이 강조되는 것은 환영할 만합니다. 하지만 이는 국어 교육의 기초라 볼 수 있는 한글 또는 한국어 문법을 다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현행 교과서는 모든 아동의 언어 능력, 어휘력, 문해 능력을 획일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그 기준에 적합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습득 능력이 떨어져 갈수록 격차가 커지겠지요. 그래서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는 초등 학습에서 주요하게 등장하는 어휘만은 든든히 익혀 보길 제안합니다. “우리말을 풍부하게 부려 쓸 줄 아는 바탕에서야 자신의 배움을 말과 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라는 보물창고에 들어가 어휘를 든든히 익히게 되길 바랍니다. 익히고 익혀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너른 멍석을 깔기를 바랍니다.”(본문 10~11쪽)몰랑몰랑 :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조금 무른 듯한 느낌. (111쪽)민수는 얼른 인절미를 입에 넣었어요. 콩고물의 고소한 맛도 좋지만 몰랑몰랑 씹히는 맛은 더욱 기가 막혔어요. 떡집 인절미하고는 비교할 수도 없이요. 금방 만든 인절미라서 이렇게 몰랑몰랑할까요? 아님 손으로 직접 떡메를 쳐서 만든 거라 이렇게 몰랑몰랑할까요? 쏜살같이 : 날아가는 화살같이 매우 빠르게. (175쪽)‘쏜살’이란 쏜 화살이란 뜻이에요. 옛날 사람들이 보기에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쏘아 놓은 화살이었대요. 전쟁 시엔 말 탄 군사를 물리칠 방법이 화살밖에 없었대요. 아무리 말이 빨라도 화살을 쏘면 말을 탄 사람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쏜살같이 빠르다는 말도 생긴 거고요. 예상豫想하다 :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헤아리다. (207쪽)“새나 다른 짐승은 인간보다 감각이 발달했어. 앞날을 빠르고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단다. 예상할 수 있다는 말이지.”“둥지를 높은 곳보다 낮은 곳에 짓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에요?”“바로 그거야. 천적(天敵)에게 공격당할 위험을 무릅쓰고 까치가 왜 굳이 낮은 곳에 둥지를 짓겠니? 그건 무서운 태풍을 예상했기 때문이야.”
채사장의 지대넓얕 1 : 권력의 탄생
돌핀북 /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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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인문학 분야 트리플 밀리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은,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다.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가 절실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프롤로그 지구의 탄생 1화 원시 공산사회 - 작은 돌조각 하나 2화 농업혁명 - 인간 사이에 권력이 생기다 3화 고대 노예제사회 - 인간, 스스로 신이 되다 4화 증세 봉건제사회 - 가죽신을 만드는 신 5화 근대 자본주의 - 세상이 바뀌는 날 에필로그 신과의 대화인문학 분야 신기록, 트리플 밀리언셀러, ‘국민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드디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나온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 열풍의 핵심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그리고 작가 채사장이었다. 그 어떤 이론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 통찰력에 대중은 열광했다. 책의 제목을 줄인 ‘지대넓얕’이라는 말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느덧 팔순 어르신부터 중학생까지 읽는 국민 교양서로 현재에도 그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적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인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사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내용이에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알면 좋은 내용”_작가 채사장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되는 책, 어린이부터 읽고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을 ‘지대넓얕’ 시리즈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 읽었던 세계고전명작 시리즈나 위인전 시리즈를 회상하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기초를 다진 책으로 꼽는다. 어릴 때 어떤 책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느냐는 그만큼 중요하다. 어쩌면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대한민국 30~40대가 가장 먼저 열광하고 많이 읽은 책이다. 출간 후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알려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공부가 재미있었을 텐데” 같은 리뷰가 넘쳐났다. 그때만 해도 인문학은 어렵고 방대한 분야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채사장이라는 신예작가는 이런 문제를 보란 듯이 해결한, 쉽고 재미있기까지 한 책을 써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천일야화처럼 연결해서 풀어내며 수백만 독자를 인문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번 읽은 독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입소문을 거쳐 퍼져나갔고, 장장 6년 여의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많은 독자 중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다. 기본적으로는 경제 관념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내용은 지금의 각박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지식이기 때문이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 이 지식 경험은 어린이 독자가 자라면서 다른 지식을 접하고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만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될 때까지도 마음속에 강력하게 남아 ‘실제 삶에 뿌리 내리는 지식’으로 작용할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를 날카롭게 꿰뚫고, 이를 이해하게 하는 핵심 경제 지식을 알려주는 책. 경제 지식을 알리기 위해 역사, 정치, 사회, 윤리 등을 연결하여 거대한 지식의 숲을 만나게 해주는 책. 지식이 지식으로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워 지혜로 나아가게 하는 책.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자기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 1.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문학 스토리 만화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윤리 등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의 방대한 범위를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줄기로 꿰어준다 2.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지식’ 제공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 자본주의 시대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을 담아내되,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알려준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교양 만화 형식, 소장 가치 100% 차별화된 글과 그림으로 단편적인 정보 제공과 웃음 유발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법,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준다 4. 두뇌를 자극하는 스토리 + 감성을 자극하는 지식 주인공 알파와 오메가의 기구한 운명의 대척점을 통해 머리를 깨우치는 스토리 + 마음을 울리는 지식이라는 색다른 독서 체험이 일어난다 5. 세계와 자아의 모든 것을 설명해줄 특별한 지식 시리즈 중요한 건 숲을 보는 것! 어린이가 세계를 넓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식을 넘어 지혜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방법 1. 죽지 않는 알파의 삶을 상상하며 읽어보고, 내가 알파라면 어떨지 생각해보아요. 2. 시대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오메가의 삶을 읽다 보면 역사 지식이 늘어나요. 3. [채사장의 핵심노트]에서 인문학의 핵심 단어를 찾아봐요. 4. [마스터의 보고서]를 보며 더 궁금한 이야기들을 연결해봐요. 5. [최종 정리]에서 책 한 권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주변 사람과 토론해봐요. # 부록 [인류와 사회의 변천사] 보드게임판으로 놀면 책 내용이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져요! 인간은 유한하기에 아름다운 존재지. 허나 너에겐 죽음이 허락되지 않는다. 인간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려라. 끝없는 쾌락과 욕망, 불안과 고통이 영원히 너와 함께할 것이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 3
도서출판 북멘토 / 김일옥 외 지음, 김희경 그림, 우경숙 외 감수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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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논술,철학
김일옥 외 지음, 김희경 그림, 우경숙 외 감수
한두 문장의 간결한 뜻풀이를 담고 있는 일반적인 어휘집과 달리,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수집한 필수 어휘 300여 개를‘논픽션어린이책연구모임’선생님들이 엄선해 신화ㆍ전설ㆍ민담ㆍ동화 등 300여 편의 짤막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 3권은 관용구속담을 추려 담았다. 어린이들이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력이 알알이 박혀 있고, 촌철살인의 힘을 느끼게 해 주는 관용구속담의 정확한 쓰임새를 알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가는 날이 장날 ― 왜 하필 오늘일까 16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 친구 메아리 18 가재는 게 편 ― 너는 내 짝꿍 21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 군자와 성인의 차이 24 갈수록 태산 ― 바리데기 이야기 27 걸음아 날 살려라 ― 한 방 먹은 호랑이 30 겁에 질리다 ― 폭력 앞에 선 사람들 33 고개를 갸웃거리다 ― 메뉴 싸움 36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내 말 좀 들어 봐 39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기분 좋은 시험 42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가 된 오원 4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좋은 글이란 48 군침이 돌다 ― 돌아온 입맛 51 귀 기울이다 ― 마음을 파고든 목소리 53 귓등으로 듣다 ― 칼로 물 베기 57 그림의 떡 ― 루이 브라이의 점자책 60 금강산도 식후경 ― 잘 놀려면 잘 먹어야지 62 길고 짧은 것은 재어 보아야 안다 ― 치마 길이 대소동 65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67 꿩 먹고 알 먹고 ― 뜻밖의 행운 71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기역 주세요 7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쉿, 삼신할머니가 듣겠어요 77 내 코가 석 자 ― 방이 형제 이야기 80 너 나 할 것 없이 ― 시간표 바꿔 주세요 83 누워서 침 뱉기 ― 행운이 좋아하는 것 86 눈 깜짝할 사이 ― 악마가 일을 해치우는 속도 89 눈살을 찌푸리다 ― 엉큼한 중과 예쁜 처녀 92 눈에 차다 ― 하나로 묶은 나뭇가지 95 눈이 동그래지다 ― 칼국수가 좋아요 98 눈치를 살피다 ― 똥강아지 꿀강아지 100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어느 늦깍이 도둑의 도전 103 달걀로 바위 치기 ― 지수의 결심 10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나무의 세 친구 109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분하지만 별수 없군 113 도토리 키 재기 ― 다람쥐 눈에는 어떨까 115 독 안에 든 쥐 ― 물고기를 몰아라 11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어떤 의사의 좌우명 121 두말하면 잔소리 ― 점쟁이의 꿈풀이 124 등잔 밑이 어둡다 ― 우리 동네에도 유물이 있을까 126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상상은 자유 129 마른하늘에 날벼락 ― 도둑맞은 금덩이 132 마음을 주다 ―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135 말문이 막히다 ― 엄마를 찾아주세요 138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양반의 천 냥 빚 141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 ― 내일을 볼 수 있다면 144 목이 막히다 ― 가난한 부부의 다짐 147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 망부석이 된 여인 150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쓸데없는 도끼 자랑 15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다시 읽는 콩쥐팥쥐 이야기 156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잘못된 자식 사랑 159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다들 어떻게 알았지 162 발이 떨어지지 않다 ― 사고 싶은 게 서로 달라 165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이야기 잔치의 방귀쟁이 169 배꼽을 쥐다 ― 사랑스러운 재롱 잔치 17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마법 스프 175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힘든 일 뒤엔 기쁜 일 178 빈 수레가 요란하다 ― 배불뚝이의 허세 181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 ― 구구단은 너무 어려워 184 설 자리를 잃다 ― 그 많던 문방구는 어디로 갔을까 18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게으른 농부 190 손꼽아 기다리다 ― 기다림은 행복해 193 시간은 금이다 ― 벤저민의 책값 196 식은 죽 먹기 ― 이쯤이야 거뜬하게 할 수 있지 199 어깨가 으쓱해지다 ― 미륵님의 선물 202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 생떼 부린 부자 205 어안이 벙벙하다 ― 도대체 왜 207 언 발에 오줌 누기 ― 머리 아픈 숙제 210 얼굴을 붉히다 ― 사은품 쟁탈전 213 옥에도 티가 있다 ― 화씨벽 이야기 217 우물 안 개구리 ― 개구리의 지상낙원 220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엄마의 마음을 녹이자 223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무섬마을의 외나무다리 226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실수해도 괜찮아 229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원님이 되고 싶은 시골 부자 232 입맛을 다시다 ― 여우와 포도 235 입술을 깨물다 ― 쇠똥구리와 독수리 238 입이 딱 벌어지다 ― 어리석은 호랑이 241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고슴도치와 밤송이 244 주먹을 불끈 쥐다 ― 동민이는 억울해 246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나도 빛나고 싶어 24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프랑스 국가에 숨은 뜻 251 콧등이 시큰하다 ― 함께 가는 고래들 254 콧방귀를 뀌다 ― 선비의 소원 25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콩밭인가 팥밭인가 259 토를 달다 ― 훈장님과 아이들 262 티끌 모아 태산 ― 황금을 잃어버린 가난뱅이 265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 ― 미우나 고우나 우리 형 268 풀 죽다 ― 생명을 기른다는 것 271 피부로 느끼다 ― 엄마 아빠 없는 밤 274 핑계가 좋아서 사돈네 집에 간다 ― 가랑비와 이슬비 277 하늘 높은 줄 모르다 ― 어느 특별한 명절 280 하늘의 별 따기 ― 우리 모두는 잘하는 게 달라 283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다 ― 정승 아들과 소의 공부 대결 286 한 입으로 두말하기 ― 스님과 농부의 내기 289 허리를 펴다 ― 소가 된 아이 292 혀를 차다 ― 마음을 울린 판소리 한 자락 295 혼쭐 빠지다 ― 특명! 동방삭을 잡아라 299 이렇게 만들었어요 … 4 이 책을 펼친 어린이 여러분께 … 5 이 책을 함께 보실 부모님ㆍ선생님께 … 8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초등 필수 어휘 신화전설민담동화… 이야기 300여 편에 담다! 이야기로 어휘를 익히고 체험하는 신개념 어휘집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수집한 어휘를 ‘논픽션어린이책연구모임’ 선생님들이 풀어썼습니다. 한두 문장의 간결한 뜻풀이를 담고 있는 일반적인 어휘집과 달리, 이 책은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 속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필수 어휘 300여 개를 엄선해 신화ㆍ전설ㆍ민담ㆍ동화 등 300여 편의 짤막한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3권에서는 관용구속담을 추려 담았습니다. 도토리 6형제의 자기 자랑, 다람쥐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요? 깨진 물독 앞에서 울고 있는 콩쥐, 어떤 속담이 어울릴까요? 관용구와 속담에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감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놀라운 힘이 있지요. 또한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력이 알알이 박혀 있고, 촌철살인의 힘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관용구속담의 정확한 쓰임새를 알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야기가 어휘력을 완성시킨다 -무색무취 어휘를 오감으로 체득하는 법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는 어떻게 하면 어휘력과 언어 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어휘집을 갖고 있어도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낱낱의 단어를 알고 있어도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여전히 글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문자(한글)를 아는 것은 실제로 언어(한국어)를 사용하는 것과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중요합니다. 어휘는 각각의 단어뿐 아니라 단어와 단어가 연결된 문장, 문장과 문장이 펼쳐내는 맥락 속에서 이해될 때 더욱 또렷해집니다. 그렇기에 이야기는 바로 그런 무색무취의 어휘를 오감으로 체득하게 하는 살아 생동하는 어휘 수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언어 능력,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신개념 어휘집 -사전보다 쉽고 동화책보다 재밌다! 이 책은 초등 전 과정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를 추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화전설민담동화 등 이야기 300여 편에 담고 있습니다. [1권 이름하는 낱말: 명사], [2권 꾸며주는 낱말: 동사·부사·형용사], [3권 굳어진 문장: 관용구·속담]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초등 1~6학년 개정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를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직접 선별했습니다. ② 제1회 국경을넘는어린이청소년역사책 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 어린이 문학 사이트 ‘오른발 왼발’ 운영 작가 등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논픽션 어린이책 연구모임’ 선생님들이 집필했습니다. ②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문맥에 따라 어떻게 의미가 달라지는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③ 한글은 소리글자이지만 말소리와 기호가 다른 경우 발음기호를 표시해 발음이 낯선 외국인이나 다문화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안내했습니다. ④ 한자 교육이 강화되는 현실에 발맞춰 한자로 이루어진 표제어에는 한자를 표기했습니다. ⑤ 이야기로 배운 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장의 마지막에 비슷한 말과 반대말, 활용 예시, 관련된 관용구, 속담 등을 더 알려 줍니다. "문맹률은 최저 수준, 실질문맹률은 최고 수준" -우리 국어 능력의 현실 읽을 줄 알지만 이해할 줄은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예컨대 시험지를 받아든 학생들이 서너 줄짜리 문제를 읽고 그 뜻을 파악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학습 내용을 모르는 어휘를 통해 이해하자니 이중고에 허덕이는 현실. 그래서인지 교과목이 분과되는 초등 3학년 시기 ‘읽기 부진’은 학업 성취도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고 합니다. 몇 해 전 OECD 국가 성인 문서해독능력 조사에서 한국이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는 뉴스가 우리 사회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언어 능력이 한 사회의 지식과 지혜를 축적하는 데 필요한 주요한 능력이고, 소통의 핵심 도구라는 점을 떠올리면, 이는 예사롭지 않은 징후로 여겨집니다. 현 교육과정에서 단편적인 주입식 지식 대신 스토리텔링 교육,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능력 개발이 강조되는 것은 환영할 만합니다. 하지만 이는 국어 교육의 기초라 볼 수 있는 한글 또는 한국어 문법을 다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현행 교과서는 모든 아동의 언어 능력, 어휘력, 문해 능력을 획일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그 기준에 적합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습득 능력이 떨어져 갈수록 격차가 커지겠지요. 그래서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초등 필수 어휘』는 초등 학습에서 주요하게 등장하는 어휘만은 든든히 익혀 보길 제안합니다. “우리말을 풍부하게 부려 쓸 줄 아는 바탕에서야 자신의 배움을 말과 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라는 보물창고에 들어가 어휘를 든든히 익히게 되길 바랍니다. 익히고 익혀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너른 멍석을 깔기를 바랍니다.”(본문 10~11쪽)
대영 박물관
한솔수북 / 김소연 지음, 박진아 그림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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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김소연 지음, 박진아 그림
'고고지식박물관' 시리즈의 34권. 재판정에 선 세계 유물들의 흥미진진한 세계 역사 여행. 박물관 유물들이 모두 모여 재판을 연다니? 고개가 갸웃거려지지만 곧 법정드라마에 빠져들게 된다. 각자의 사정과 논리가 날카롭게 맞서는 법정 장면은 관객의 숨을 졸이게 한다.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세계 유물에 담긴 인류 역사를 법정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는다. 도록이나 역사책처럼 단순히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끝까지 흥미를 안 잃고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유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역사와 신화, 예술적 특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머라밀 재판정에 선 사람들 유물을 돌려달라고? 어림없는 소리! 스콧 관장, 재판정에 서다! 대영박물관의 역사 첫 번째 증인, 먼 일류의 초상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 날개 달린 사자의 형상을 한 반인반수의 거상 수메르 푸아비 왕비의 수금 메소포타미아의 원통 인장 두 번째 증인, 위대한 고대 왕국 [고대 이집트] 람세스 2세 / 연회 장면 묘지 장식 / 로제타석 세 번째 증인, 서양 문명의 요람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품 / 아킬레우스 결투 항아리 네 번째 증인, 옛 유럽의 지배자들 [고대 유럽] 바스유츠의 물병 / 배터시의 방패 다섯 번째 증인, 검은 왕국의 왕들 [아프리카] 이페 왕국의 오니 / 에도 족의 상아 탈 여섯 번째 증인, 마야와 잉카의 후예들 [중남미] 푸른 테스카톨리포카 신의 머리 / 머리가 둘인 뱀 일곱 번째 증인, 신이 사는 나라 [인도와 오세아니아] 난쟁이를 밟고 선 시바 / 폴리네시아 신상 여덟 번째 증인, 동쪽에서 온 예술품 [중국,일본] 루안의 좌상 / 호쿠사이 목판화 아홉 번째 증인, 해 뜨는 땅에서 온 마지막 손님 [한국] 아미타불경의 채색 사본 / 유학자의 초상 판사의 판결 로마와 중세, 르네상스 유럽의 유물들대영박물관 유물들, 박물관장 상대로 법정 소송! 대영박물관은 영국에 있는 세계 으뜸 박물관이에요. 인류의 소중한 보물이 무려 1,300만 점이나 전시되어 있지요. 그런데 대영박물관에 큰 사건이 났어요. 대영박물관에 있는 세계 여러 나라의 유물들이 대영박물관장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지 뭐예요. 자기 나라로 돌려 보내달라고 말이지요. 대영박물관의 1,300만 점이나 되는 유물 가운데에는 영국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은 유물도 꽤 많거든요. 이 유물들에 숨은 이야기는 뭘까요? 또 자기 나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역사 상 처음 벌어지는 유물 귀환 대 소송 사건! 과연 어떤 판결이 날까요? 세계 유물들이 들려주는 찬란한 인류 역사 재판정에 선 세계 유물들의 흥미진진한 세계 역사 여행 박물관 유물들이 모두 모여 재판을 연다니? 고개가 갸웃거려지지만 첫 장을 읽으면 바로 무릎을 탁 치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화려한 액션 없이도 액션영화만큼 관객의 흥미를 끄는 것은 법정 드라마다. 각자의 사정과 논리가 날카롭게 맞서는 법정 장면은 관객의 숨을 졸이게 한다. 고고지식박물관 34편 ≪세계 문명, 살아 있는 신화 대영박물관≫은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세계 유물에 담긴 인류 역사를 법정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는다. 도록이나 역사책처럼 단순히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끝까지 흥미를 안 잃고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유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인류의 역사와 신화, 예술적 특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오후까지만 해도 진열장 안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던 대영박물관 유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 나라로 되돌려 보내달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대영박물관의 스콧 관장을 상대로 '유물 고국 귀환 방해 사건' 재판을 연 것. 메소포타미아의 날개 달린 사자에서 고대 이집트의 위대한 왕,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운 조각과 고대 유럽의 청동 물병, 인도와 폴리네시아의 신상까지 정말 세계 유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기 소개를 하고, 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논리에 맞게 주장한다. 얼떨결에 재판정에 선 스콧 관장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라며 절대 유물을 고향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다고 변론한다. 과연 스콧 관장은 유죄일까, 무죄일까? 유물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류 문명, 한자리에 모이다! 대영박물관은 한스 슬론 경의 수집품들로 처음 문을 열었고, 그동안 몇몇 사람들이 유물을 기증해 주었고, 대영박물관에서 유물을 사 모아 지금은 세계에서 으뜸 박물관이 되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날개 달린 사자 형상을 한 반인반수의 거상과 수메르 푸아비 왕비의 수금, 원통 인장, 고대 이집트의 람세스 2세와 연회 장면 묘지 장식, 로제타석,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품과 아킬레우스의 결투 항아리, 고대 유럽의 바스유츠의 물병과 배터시의 방패, 아프리카의 이페 왕국의 오니와 에도 족의 상아 탈, 중남미의 푸른 테스카틀리포카 신의 머리와 머리가 둘인 뱀, 인도와 오세아니아의 난쟁이를 밟고 선 시바와 폴리네시아 신상, 중국의 루안의 좌상, 일본의 호쿠사이 목판화, 한국의 아미타불경 채색 사본과 유학자의 초상이 재판정에 나와 아이들한테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는 세계 인류 문명 이야기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 본문에 나오는 유물 말고도 한국관, 중남미관, 인도관, 고대 유럽관, 이집트관의 다른 유물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소개했고, 책속 부록으로 로마와 중세, 르네상스 유럽의 유물들을 보여 주면서 세계 역사와 인류 문화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유물에 담긴 살아 있는 신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 때도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을까? 이 책은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 궁금증을 풀어준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날개 달린 사자 형상을 한 반인반수의 거상이 첫 증인으로 나와 악령으로부터 궁전을 지키려고 세운 수호상임을 보여 준다. 또 다리에 새겨진 왕들의 이름은 수호상이 왕의 권위와 위험을 수호하는 동물상이라는 뜻임을 알려 준다. 대영박물관의 최대 보물인 고대 이집트의 로제타석은 고대 이집트의 상형 문자를 해독하는 열쇠가 되었음을 이야기한다. 로제타석은 흑회색의 현무암 표면에 깨알 같은 글씨가 빼곡히 새겨져 있는 비석이다. 이 상형 문자는 고대 이집트의 성직자들이 쓰던 문자와, 일반 백성들이 썼던 상용 문자, 관리들이 썼던 그리스 문자가 새겨져 있어 고대 이집트의 상형 문자를 풀이하는 좋은 열쇠가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고대 이집트의 람세스 2세의 조각상은 이집트 왕들의 묘지는 단지 죽은 사람을 눕혀 놓은 무덤이 아니라, 원래 신이었던 왕이 이 세상에 내려와 백성들을 다스리다가 다시 신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만든 곳이라는 것과, 이집트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영혼을 소중히 여겼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 고대 이집트는 물론 아시리아, 그리스, 고대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인도, 오세아니아, 중국, 일본 같은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유물들이 나와 제 나라의 문명과 문화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2000년 11월에 만들어진 한국관의 유물도 나와 구석기 유물부터 유학자의 초상화 같은 조선 후기 미술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스콧 관장은 청동 조각보다 더 열을 올리며 말했지요."어쨌든 이런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것도, 따지고 보면 우리 대영 제국이 식민지를 개척했기 때문입니다."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만 있던 청동상이 갑자기 벌컥 화를 냈어요."뭐라고? 대영제국이 식민지를 개척했기 때문이라고?" 이런 무례한 놈이 있나!"오니가 화를 내자 스콧 관장은 움찔 놀라며 입을 다물었지요."그래, 네 말이 아예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너희가 나와 같은 아프리카 예술품을 유럽으로 가지고 올 때 예술품의 원래 주인한테 제대로 허락을 받은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느냐? 너희는 평화롭게 사는 우리 땅에 총칼을 앞세우고 들어와 힘으로 나라를 빼앗지 않았느냐? 나는 다른 고대 예술품들과 마찬가지로 장례와 제사 의식에서 중요하게 쓰이고 있었다. 그런 나를 덜렁 떼어나 박물관에 가두어 놓고 뭐라고? 다 너희 덕분이라고?
재미있는 서울 600년 이야기 1
글사랑 / 김재덕 지음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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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사회,문화
김재덕 지음
1권 서울의 유래와 역사 무학대사와 왕십리 경복구의 시련 예의를 숭상하는 숭례문 문정 왕후와 태릉 치마폭에 휘둘린 명종 조선 사람과 말 창경궁의 비극 아, 독립문 남한산성에서 통곡하다 잠실의 화려한 변신 서울 도심 속의 남산 탑골 공원의 슬픔 백제 문화 유적지, 몽촌토성 서울의 젖줄, 한강 여의도와 한국의 미래 2권 상인들의 거리, 종로 교통 수단의 발달 귀신과 도깨비 명절 풍습의 변화 청계천 거지와 꼭지딴 과일 서리 서양의 신식 물건들 놀이 문화의 발달 빈대떡엔 빈대가 없다 수돗물이 없던 시절 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 임금님은 어떻게 지내셨나 서당과 학교 서울의 거리 이름 서울의 장사꾼 남녀 칠세 부동석 가련한 덕혜 옹주 마지막 황제 전쟁을 겪은 서울 미래의 서울역사현장 체험학습 재미있는 서울 600년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알고 체험하게 하여 대한민국의 훌륭한 주인공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서울 600년 이야기 1 서울은 과거 600년 역사를 지나오면서 고난과 시련을 많이 겪었다. 하지만 21세기의 서울은 달라져 있다. 지금 서울은 세계 속의 서울로 힘찬 용트림을 하고 있다. 서울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이다. 우리는 서울의 역사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지혜로운 대한민국의 당당한 국민이 되어야 하겠다. 재미있는 서울 600년 이야기 2 나는 문화와 정인이가 어른이 된 21세기의 세계를 상상해 보았지만 더 이상은 무리라고 생각되었다.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몇십 배,아니 몇 백배 더 상상할 수 없는 좋은 서울이 될 터이기 때문이다. 그 때의 서울은 지금의 어린이들이 가꾸기에 달려있다. 우리의 어린이들은 영특하고 지혜롭다. 그들은 분명 서울 600년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되새기며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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