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 동생
창비 / 주동민 지음, 조은수 그림 / 2003.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주동민 지음, 조은수 그림
에 이은 '우리시그림책' 두번째 책. 이번에는 에 실려 있던 동시 '내 동생'을 어린이책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또 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은수가 그림책으로 살려내었다. 주인공의 동생은 2학년. 구구단을 못 외우는 동생 때문에 '나'는 2학년 교실에 끌려가 망신을 당했다. 그러나 철없는 동생은 어느새 그 일을 잊었는지, 집에서는 연신 생글생글이다. 밥 먹고 자는 동생에게 이불을 덮어준 '나'는 구구단이 밉기만 하다. 책의 기본이 된 글은 당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썼던 시로, 아이다운 솔직한 마음이 묻어있는 것이 장점이다. 강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선으로 아이들의 표정을 또렷이 한 그림이 시의 느낌을 한층 살려내었다.‘살아 있는 글쓰기’ 현장에서 쓰인 어린이 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꾸밈없는 어린이의 마음이 잘 드러난 글을 어린이책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조은수가 그림책으로 살려냈습니다. 주인공의 동생은 2학년. 구구단을 못 외우는 동생 때문에 '나'는 2학년 교실에 끌려가 망신을 당합니다. 그러나 철없는 동생은 어느새 그 일을 잊었는지, 집에서는 연신 생글생글입니다. 밥 먹고 자는 동생에게 이불을 덮어 준 '나'는 구구단이 밉기만 합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썼던 시로, 아이다운 솔직한 마음이 묻어 있는 글입니다. 강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선으로 아이들의 표정을 또렷이 드러낸 그림이 시의 느낌을 한층 살려내었습니다. 아이들의 삶과 정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어린이 시 <내 동생>이라는 시는 이오덕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살아있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이 엮은 <엄마의 런닝구>(한국글쓰기연구회 엮음, 보리출판사 펴냄)에 실려 있는 시입니다. 이 시를 쓴 주동민은 <살아 있는 글쓰기> <신나는 교실>의 저자 이호철 선생님의 제자로 1991년 경산 부림초등학교 6학년에 다녔습니다. 현재는 대학을 졸업하고 거제도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지요. 꾸밈없이 쓰인 진실한 어린이 시는 어른이 쓴 동시와는 달리 감성에 직접적으로 호소하는 남다른 힘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삶과 정서를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보여주며, 자신을 돌아보게도 하지요. 어른들이 쓴 시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언어의 유희는 없지만, 마음에 남는 감동은 더 큽니다. <내 동생>의 시적 화자는 구구단을 못 외우는 동생 때문에 2학년 교실에 불려가 망신을 당합니다. 잠깐 동생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도 갖지만, 집에 돌아와 천진하게 노는 동생의 모습에 “나는 구구단이 밉다”고 일성을 가합니다. 자유분방한 그림으로 드러내는 어린이 심리 조은수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아재랑 공재랑 동네 한바퀴> 같은 책에 맛깔스러운 글을 써낸 어린이책 기획자이자 많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이기도 합니다. 1998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기획부문 상을 받은 뒤 영국으로 그림 유학을 떠났고, 1999년 제1회 서울일러스트레이션 공모에서 <말하는 나무>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글쓰기, 번역, 그림 그리기 등 어린이책의 여러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한 작가는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작가 특유의 자유분방한 선과 색감을 보여줍니다. 동생네 반에 불려 들어가 선생님께 혼나는 오빠의 감정―당혹감, 부끄러움, 분노, 갈등… 등을 하나하나 ‘설명’하기보다는 표현주의적인 기법과 강렬한 색채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그림책에서 보기 힘들었던 과감한 시도입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꼬리따기 노래, 권윤덕고쳐쓰고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장난꾸러기 개미 두마리
국민서관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이지유 옮김 / 2004.01.15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이지유 옮김
칼데콧 상을 세 번이나 받은 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작품 세계로 유명한 알스버그가, 자그마한 개미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서 독특하고 기이한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어느 날 정찰병 개미가 신기한 수정을 개미 나라에 가져오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여왕개미는 수정의 달콤한 맛에 단단히 반해 버리고, 충성심 강한 개미들은 더 많은 수정을 바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숲을 지나고, 산을 넘고, 좁다란 굴까지 통과한 개미들은 어느 낯선 집에 도착한다. 커피잔과 화분 사이를 열심히 기어가는 개미들의 모습은 흡사 대인국에 떨어진 걸리버처럼 조그맣다. 그리고 알스버그는 자그맣던 개미들을 점점 더 크게 그리기 시작하고, 이제 집안의 물건들은 언뜻 봐서는 무엇인지 알아차리기 힘들 만큼 부분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개미들은 '수정이 잔뜩 쌓여 있는 창고(설탕병)'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허공에서 나타난 커다란 삽(티 스푼)'에 의해 들려져 '거무튀튀한 호수(커피)' 속으로 내던져진다. 겨우 호수를 빠져나온 개미들은 '구멍이 여러 개 뚫린 원반(식빵)' 위로 기어올라가는데, 점점 더 '주변이 뜨거워지는가 싶더니(토스터기 속)' 갑자기 원반이 튀어오르면서 또 어디론가 날아간다. 개미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작품으로, '개미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명명해도 무방할 작품이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2.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음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난이도에 맞춰 동물과 식물, 사물의 재미있는 도안과 함께 오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알려준다. 도안이 아주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도안을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접어서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네모로 접기와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접기 방법에 따라 작품의 완성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하고 경험할 수 있다. 오리기뿐만 아니라 그리기와 종이 접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 오린 작품 위에 사인펜으로 표정 그려 넣기나, 다 오린 후 풀로 붙이기, 종이 접기를 하듯 되접기 등 다양한 활동을 폭넓게 다룬다. 공룡과 같은 몇몇 작품의 경우, 완성하면 입체로 세울 수 있어 다른 오리기 놀이책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부록으로 ‘오리기 본’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 속 오리기 도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안 29개를 선별하여, 아이가 혼자서도 잘 오릴 수 있도록 예쁜 색지에 큼직한 크기로 실었다. 도안을 옮겨 그리거나 복사하는 과정 없이 바로 오리기 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오리기 준비물 기본 접기 방법 오리기 연습 여우와 돼지 코끼리와 코알라 얼굴과 왕관 빨간 옷을 입은 토끼 곰과 원숭이 토끼와 코알라 벤자민과 플라타너스 잎 단풍잎과 은행잎 레몬과 콩 고추와 파프리카 배추와 시금치 마늘과 석류 컵과 꽃병 포크와 숟가락 부채와 가방 우산과 야자나무 알파벳 오리기 1 알파벳 오리기 2 딸기와 감 사과와 귤 햄스터 토끼 고양이 강아지 병아리와 펭귄 펭귄 커플 풍뎅이와 사슴벌레 로봇과 테디베어 우리 집 화분 나무줄기와 나뭇잎 나비와 잠자리 풍뎅이와 노린재 물방개와 물장군 하늘소와 쇠똥구리 화분과 테이블 자동차와 배 고양이와 곰 물소와 순록 곰돌이와 꿀꿀이 올빼미와 비둘기 모자와 스탠드 핸드백과 쇼핑백 펜치와 가위 테이블과 의자 거미와 방아깨비 캥거루와 박쥐 맨드라미와 진달래 매화와 들국화 스탠드와 촛대 컵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선물 상자와 리본 모자와 핸드백 강아지와 코끼리 하마와 낙타 앵무새와 사슴 강아지와 망아지 토끼와 늑대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 울타리 가로수와 꽃밭 튤립과 나비 춤을 추는 사람들 꽃과 잎사귀 물고기와 박쥐색종이와 가위로 ‘사각사각’ 신나는 오리기 놀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난이도에 맞춰 동물과 식물, 사물의 재미있는 도안과 함께 오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알려준다. 도안이 아주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어른의 도움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도안을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접어서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네모로 접기와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접기 방법에 따라 작품의 완성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하고 경험할 수 있다. 부록 ‘오리기 본’은 알록달록 예쁜 색지에 본문 속 도안이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어 가위만 있으면 오리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양한 놀이! - 오리기, 그리기, 종이 접기가 한 권에 쏘옥!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뿐만 아니라 그리기와 종이 접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 오린 작품 위에 사인펜으로 표정 그려 넣기나, 다 오린 후 풀로 붙이기, 종이 접기를 하듯 되접기 등 다양한 활동을 폭넓게 다룬다. 공룡과 같은 몇몇 작품의 경우, 완성하면 입체로 세울 수 있어 다른 오리기 놀이책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즐거운 학습! - 동물, 식물, 사물의 특징과 이름을 익힌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을 아이의 난이도에 맞춰 쉽고 단순하게 담았다. 각각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을 잘 표현하여,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대상과 이름을 함께 익히기에 아주 좋다. 매일 한 작품씩 꾸준히 오려 보자. 놀이처럼 즐거운 학습 시간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표현력 상승! -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무엇이든 오릴 수 있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 놀이를 통해 아이가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시기에 터득한 표현 능력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발달시킨다. 아이가 오리기에 익숙해지면, 조금씩 본문에 없는 대상으로 관심을 넓혀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표현력이 더해지면, 책에 있는 도안을 응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더욱 다양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오리기 본 수록! - 도안을 옮기지 않고 바로 오리기를 시작한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에는 부록으로 ‘오리기 본’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 속 오리기 도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안 29개를 선별하여, 아이가 혼자서도 잘 오릴 수 있도록 예쁜 색지에 큼직한 크기로 실었다. 도안을 옮겨 그리거나 복사하는 과정 없이 바로 오리기 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경우, 오리기 본을 먼저 시작하자. 귀엽고 재미있는 완성 작품을 보면, 오리기에 흥미와 자신감이 쑥쑥 자란다.
텔레비전 없으면 못 살아!?
미세기 / 글렌 맥코이 글, 그림, 든손 옮김 / 2008.01.15
9,500원 ⟶ 8,55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글렌 맥코이 글, 그림, 든손 옮김
텔레비전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 페니 리. 어린이 프로그램이라면 하나라도 빠뜨리는 법이 없는 이 아이는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끼고 살았어요. 친구도 텔레비전이 전부였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텔레비전이 고장 난 거예요. 맙소사! 몹시 흥분한 페니 리는 개 미스터 바클리와 함께 텔레비전 수리점으로 길을 나서요. 그런데, 집 밖으로 나온 페니 리는 이제껏 화면으로만 보았던 세상의 실제 모습을 보게 되지요. 페니 리는 밖에서 신나게 놀아요. 숨바꼭질, 길바닥에 그림 그리기, 도서관에서 책 읽기…… 이렇게 놀다 보니 페니 리가 수리점에 도착했을 땐 이미 문이 닫힌 뒤였어요. 페니 리가 또 화를 냈냐고요? 글쎄,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순순히 집으로 돌아갔지 뭐예요. 이젠 텔레비전이 없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으니까요. 텔레비전은 어떻게 고쳤을까요? 그건 미스터 바클리에게 물어보세요!■ 미디어 중독에서 아이를 구하자! 텔레비전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줄뿐만 아니라, 간접 경험을 통해 세상과 만나게 해 주지만, 오랫동안 보게 되면 뇌 활동이 저하되고, 몸의 감각이 둔화된다. 텔레비전을 \'바보상자\'라고 일컫는 것은 바로 그 이유에서다. 이는 비단 텔레비전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컴퓨터나 핸드폰 같이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여러 매체들에도 적용되어 일명 \'미디어 중독\'이라 일컬어진다. 우리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빠져드는 미디어들로부터 어떻게 아이를 보호하고, 가르쳐야 할까? 이 책은 미디어 중독의 심각성을 위트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고, 아이 스스로 생각해서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미디어 속 세상이 주는 즐거움보다 더 큰 즐거움을 현실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계기를 마련하고 격려해 주는 것은 어른의 몫이지만, 아이 스스로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 세상과 소통하는 아이로!! 우리가 사는 곳은 어떤 공간인가? 이곳은 일방향의 공간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상호 작용하는 쌍방향의 공간이다. 즉, 우리는 모두 외부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세상은 우리로 인해 움직인다. 이 책은 직접 보고 느끼고, 마음껏 뛰어 놀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다. 미디어 속 세상만 들여다보는 방관자가 되기 보다는, 세상과 직접 만나는 참여자가 되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알려 준다. 세상과의 놀이를 마친 페니 리는 스스로 생각에 잠긴다. 이전에는 미처 몰랐지만, 실제로 해 보는 것이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이제 깨달은 것이다. 자신이 텔레비전에 얼마나 집착하고 있었는지도. 이렇듯 아이들에게 미디어 속 세상이 아닌 현실에서의 즐거움을 찾아 주면, 세상이 좀 더 풍성하고 여유롭게 보이게 될 것이다. ■ 코믹하고 유쾌한 그림 속으로 텔레비전 속으로 들어갈 듯이 앉아 있는 표지 속 아이는 텔레비전에 푹 빠진 아이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앉으라고 해도, 어느새 텔레비전 앞으로 바짝 다가오는 우리 아이들.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페니 리를 텔레비전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등 공신인 개, 미스터 바클리는 귀엽고도 슬기로운 재치로 웃음짓게 한다. 마지막까지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능청스러운 미스터 바클리의 매력을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의 재미이다. 만화 작가로 유명한 글렌 맥코이 특유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코믹하고 실감나는 등장인물의 표정은 보고 또 봐도 유쾌하고, 자유로운 펜 선과 생기발랄한 색채는 그림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옷을 입자 짠짠
비룡소 / 정은정 지음, 박해남 그림 / 2009.09.2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은정 지음, 박해남 그림
즐거운 놀이를 하듯 자연스럽게 옷 입는 방법을 익히는 아기 생활 습관 그림책이다. 아기들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아기들이 장난감처럼, 혹은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처럼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다. 작가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기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도구들을 사용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준다. 경쾌하고도 리듬감 있는 글은 짧고도 강해 아기들이 그림과 함께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흥이 나면서도 단어가 주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알려 주는 부모를 위한 짤막한 글도 있어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밥 먹는 방법과 가족 명칭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 이 함께 출간되었다. 즐거운 놀이를 하듯 자연스럽게 옷 입는 방법을 익히는 아기 생활 습관 그림책 아기들의 성장 발달 과정에서 늘 접하는 옷 입기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옷을 입자 짠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아기들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아기들이 장난감처럼, 혹은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처럼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다. 작가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기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도구들을 사용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준다. 경쾌하고도 리듬감 있는 글은 짧고도 강해 아기들이 그림과 함께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흥이 나면서도 단어가 주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알려 주는 부모를 위한 짤막한 글도 있어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밥 먹는 방법과 가족 명칭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숟가락 들고 냠냠』, 『생일 축하해, 훅』이 함께 출간되었다. ■ “머리 머리 나왔다! 손아 손아 나와라!” 『옷을 입자 짠짠』에서는 윗옷과 바지를 입는 과정을 흥겹게 표현해 아기들이 옷 입는 과정을 쉽고도 재미난 것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머리 머리 나와라!” “나왔다!” “손아 손아 나와라.” “나왔다!”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 형식의 플랩 구성으로 아기들이 직접 책 읽기에 참여해 들춰 보며 확인할 수 있다. 또 옷 입기 순서대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머리, 손, 다리, 엉덩이 등을 보면서 몸의 명칭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아이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살린 박해남의 섬유 콜라주 기법은 천의 질감을 잘 살리고 있어 ‘옷 입기’가 더욱 입체적이고 실감나게 느껴진다. 인물의 표정 변화와 옷 입는 순서를 보며 아기들은 관찰력과 인지력을 더불어 키울 수 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그림찾기
한빛에듀 / 김현(굴리굴리) 지음 / 2017.07.15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김현(굴리굴리) 지음
톡톡 창의력 시리즈.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 활동과 동심 가득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유아 그림 찾기 책이다. 바다, 초원, 도심, 우주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다. 또한,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그림, 모양, 색깔 등 여러 가지를 비교하면서 관찰력을 높일 수 있다.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숫자만큼 찾기, 완성된 그림 찾기, 퍼즐 조각 찾기 등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를 담아 아이의 두뇌를 다방면으로 개발하도록 돕는다. 또한, 장난감으로 뒤덮인 놀이방,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가득한 바다, 수많은 동물이 함께 뛰노는 들판, 외계인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우주 등 동화 같은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관찰하고 찾아보며 발견하는 즐거움 감성 캐릭터 ‘굴리굴리 프렌즈’ 유아 놀이책 출간! [이 책의 특징] # 그림, 모양, 색깔 등 다양하게 비교하며 관찰력을 높여요! 선명하고 뚜렷한 차이가 있는 그림을 다양하게 실었습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의 행동, 장난감, 옷이나 동물, 꽃, 나무 등을 색과 모양이 선명한 그림으로 찾거나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이 자라나고, 그림을 발견하는 재미가 커집니다. #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를 통해 다방면으로 두뇌를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찾기 활동을 모두 담았습니다.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숫자만큼 찾기, 완성된 그림 찾기, 퍼즐 조각 찾기 등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에게 여러 가지 활동하는 재미를 주고, 아이의 두뇌를 다방면으로 개발해 줍니다. # 바다, 초원, 도심, 우주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상상력을 펼쳐요! 동화 같은 그림을 배경으로 그렸습니다.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가득한 바다, 수많은 동물이 함께 뛰노는 들판, 외계인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우주 등 아이의 상상 속에만 존재할 장소를 그림으로 그려 아이에게 관찰하는 즐거움과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딸기
한솔수북 / 신구 스스무 글.그림, 김루희 옮김 / 2008.03.17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신구 스스무 글.그림, 김루희 옮김
1975년에 발표된 작가의 첫번째 그림책이지만, 강렬한 빛깔의 대비와 디자인의 능숙한 연출이 무척 세련된 작품이다. 마치 엄마 뱃속에서 숨쉬는 태아처럼 조심스럽게 딸기의 성장과정과 그 생명력을 보여준다. 바람과 해, 그리고 비와 같은 자연의 힘이 모아져 빨간 딸기 열매가 맺어가는 과정을 보면 자연의 힘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다. 짧고 간결한 문장은 마치 시와 같이 다가오며, 세계 각 나라 말로 된 문장이 함게 담겨 있다. 작가 스스무는 유럽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딸기를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렇게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지었다. 딸기를 예쁘고 달콤하게 만들어준 자연의 아름다움과 딸기의 생명력을 표현한 밝고 강렬한 색감으로 가득찬 그림책이다.01_딸기를 좋아하는 여러 나라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 《딸기》의 지은이 신구 스스무는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같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이 딸기를 맛있게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딸기를 예쁘고 달콤하게 만들어 준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느끼게 할까 생각하다가, 여러 나라 말이 담긴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딸기》는 1975년에 지어 벌써 서른 해가 넘었지만, 아직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습니다. 02_ 강렬한 빛깔의 대비와 완벽한 디자인 연출로 만들어 낸 그림책 "그림책은 표현의 또 다른 하나의 장르이다." 이 말에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라는 말을 연신 읊조리며 지은이의 표현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그림책이, 바로 《딸기》입니다. 강렬한 빨간 빛깔에 까만 펜 선으로 표지 가득 그려진 딸기 하나가 그림책 《딸기》의 시작입니다. 본문이 시작하는 펼친 면은 온통 잿빛 바탕에 하얀 글씨만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그림 없이 빛깔 하나만으로 모두가 사라진 어스름한 잿빛 속에서 달콤한 딸기 냄새를 맡아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지요. 가만가만 책을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없는 잿빛 속에서 신기하게도 딸기의 달콤한 냄새가 흘러나오는 듯합니다. 표지에서 강하게 남았던 빨간 빛깔이 속표지의 빨간 글씨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본문까지 연결되어 있어서지요. 아무것도 안 보이는 넓은 잿빛 면 바깥으로 보이는 빨간 빛깔 테두리 또한 달콤한 딸기 냄새를 느끼게 합니다.풍성한 딸기 밭에서 싱싱하게 익어 가는 구체적인 모습은 필요하지 않아요.딸기의 싱그러움과 달콤한 냄새가 우리 머릿속에 있어서지요. 이렇듯 은은한 냄새로 시작한 딸기 이야기는 강렬한 빛깔의 대비와 디자인의 연출로 딸기의 생명력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03_딸기를 품고 있는 자연의 힘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새 생명이 만들어지고 세상의 빛을 받으며 나오는 과정을 바라볼 때면 우리는 감동과 셀렘으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림책 《딸기》는 마치 엄마 뱃속에서 숨쉬고 있는 태아처럼 조심스럽고 가슴 설레게 딸기의 성장 과정을 보여 줍니다. 반들반들 초록 이파리에서 움트는 딸기의 숨소리는 콩닥콩닥 뛰는 태아의 심장소리처럼 들리는 듯하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곤소곤 새근새근 자고 있는 딸기는 자궁 속에서 편안히 자고 있는 태아처럼 느껴집니다. 바람과 해, 그리고 비와 같은 자연의 힘이 모아져 빨간 딸기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을 보며자연의 강한 생명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요.코끝에서 감도는 달콤한 향기와 함께 자연의 힘은 끝없이 펼쳐집니다.
일어나요, 로자
웅진주니어 / 니키 지오바니 지음, 최순희 옮김, 브라이언 콜리어 그림 / 2006.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니키 지오바니 지음, 최순희 옮김, 브라이언 콜리어 그림
1955년 12월 1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버스 좌석에 앉아 있다가 백인 자리이므로 비키라는 운전사의 요구를 거절한 로자 파크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대대적인 버스 승차 거부 운동으로 이어졌고, 그 운동을 26세의 젊은 목사인 마틴 루터 킹이 주도하게 된다. 1년간 지속된 운동은 결국 1956년 미 연방대법원으로부터 인종 분리가 불법이라는 판결을 이끌어냈다. 재봉사 일을 하던 한 평범한 여인의 용감한 행동이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 낸 것이다. 작가는 차분하고 간결한 어조로 미국 흑인 인권 운동의 시발점이 된 사건과 그 중심인물을 풀어낸다. 로자에 대한 묘사뿐 아니라 사건 이후 미국 흑인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가는지를 점차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나아가 자유와 평등이라는 심도 있는 사회적 개념을 주제로 다룬다. 다양한 재질의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양식과 화려한 색감을 활용해 1950년대 사회 분위기와 흑인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미술은 꼼꼼하게 살필 만하다. 화가 브라이언 콜리어는 이미 전작인 를 통해 작가로서 주목받았으며, 칼데콧을 비롯한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역시 2006년 칼데콧 영예상과 코레타 스콧 킹 상을 수상했다."거, 순순히 일어나쇼!"블레이크가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왜 우리가 일어나야 하는 거죠?"로자 파크스는 나직하면서도 힘 있는 말투로 항의했습니다."경찰을 불러야겠군!"기사가 위협했습니다."마음대로 하세요."로자 파크스는 침착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옳지 않은 일에는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몇몇 백인들이 큰 소리로 "체포해요", "버스에서 끌어내요" 하며 웅성거렸습니다. 일부 흑인들은 말썽이 일어날 기미를 눈치채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다른 흑인들은 자기들끼리 이렇게 수군거렸습니다."저기는 공동 좌석이잖아. 저 부인도 앉을 권리가 있다구."로자 파크스는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한글떼기 제2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과정에서는 한글의 기본이 되는 모음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한글 학습을 시작한다. 친숙한 낱말 속에서 각각의 모음을 발견하고 구분한다. ‘ㅏ~ㅣ’ 기본 모음 읽고 쓰기, ‘아~이’ 기본 글자 읽고 쓰기, ‘가나다라…’부터 ‘기니디리…’가 들어 있는 쉬운 낱말 익히기로 구성되어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2과정] 한글의 기본이 되는 모음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한글 학습을 시작해요. 친숙한 낱말 속에서 각각의 모음을 발견하고 구분해요. - ‘ㅏ~ㅣ’ 기본 모음 읽고 쓰기 - ‘아~이’ 기본 글자 읽고 쓰기 - ‘가나다라…’부터 ‘기니디리…’가 들어 있는 쉬운 낱말 익히기
전쟁
비룡소 / 아나이스 보즐라드 글.그림, 최윤정 옮김 / 2001.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아나이스 보즐라드 글.그림, 최윤정 옮김
짧지만 짜임새 있는 이야기. 무거운 주제이지만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 쉬운 내용이지만 메세지가 강렬하게 살아있는 이야기. 2001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에서 유네스코상을 수상한 동화 이다. 빨강나라와 파랑나라는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너무 오래 전부터 계속된 전쟁이기 때문에 전쟁의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느 날 싸우는 군인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자, 빨강나라의 왕자 쥘은 파랑나라의 왕자 파비앙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전쟁에도 관심이 없고 말을 타는 것도 싫어하는 파비앙. 그러나 간단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전쟁은 끝나게 되는데... 여백이 많은 그림은 시원한 느낌이 들고,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을 사용하여 보는 사람을 끌어 들인다. 다양한 그림을 보여 주기 보다는 똑같은 왕, 똑같은 왕자, 똑같은 백성들을 색깔만 달리하여 나라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단순하면서 특이하다. 나라끼리는 전쟁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개개인은 서로의 원수가 아닌 다 같은 하나의 인간이라는 작가의 생각이 엿보이는 그림이다. 유네스코로부터 "간결하고 엉뚱한 반면 시적이고 감동적인 내용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전쟁의 어리석음을 잘 보여 주며 인간의 바보스러움을 비판하고 있다."라는 평을 받았다.상권 부록 1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각종 비법들을 총망라했어 제1부 공부도 이를 닦듯이 습관을 들인다 제2부 공부에 도움을 주는 헬퍼 제3부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力 하권 제1부 각 과목의 쏙쏙 공부 비법 제2부 공부에 약이 되는 것과 독이 되는 것 제3부 각 시험에 관한 기발한 전략 부록 : 엄마에게만 살짝 보여 줘~
넌 내 멋진 친구야
JDM중앙출판사 / 매기 스미스 글,그림 / 2001.10.15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매기 스미스 글,그림
≪넌 내 멋진 친구야≫는 아이와 고양이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서정시처럼 잔잔한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이 글을 쓴 어린 주인공이 태어나기도 전에 고양이 데써는 아이의 아빠 집에 나타납니다. 집 없는 고양이였던 거지요. 아빠는 불쌍한 고양이 데써를 잘 보살펴 주고, 결혼한 후에도 계속 기릅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 글을 쓴 어린 주인공이 태어납니다. 이 때부터 어린 주인공과 데써의 우정이 시작됩니다. 어린 주인공이 아기였을 때부터 학교에 다닐 때까지 마치 친형제처럼, 혹은 아주 친한 친구처럼 함께 놀기도 하고, 때때로 토라지기도 하면서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 간답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의 운명이 그렇듯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찾아오게 마련이지요. 어느 날 늙은 데써는 더 이상 생명을 지탱할 수 없게 됩니다. 저 세상으로 먼 여행을 떠난 거지요. 너무나 사랑했던 고양이 데써가 죽었으니 어린 주인공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겠어요. 하지만 어린 주인공은 이별을 이별로 만들지 않았답니다. 멋진 친구 데써의 이야기를 쓰고 마음 속에 간직함으로써 영원히 살아 있게 했던 거지요. 엄마가 해 준 다음의 말처럼요. “데써는 네 곁을 절대 안 떠난단다. 네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데써를 안 잊을 거잖니.” ≪넌 내 멋진 친구야≫는 사랑과 이별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감동 깊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마치 추억의 사진첩을 보는 것처럼, 스냅 사진 형식으로 틀을 만들어 그린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리며 작가의 역량이 유감 없이 발휘되어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천조각을 잇댄 퀼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갖도록 만드는 힘을 지닌 것 같다. 그래서 퀼트로 만든 방석이나 아기이불을 보면 행복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 작가는 퀼트를 그림책에 응용해서 아이들이 잘 받아들이기 힘든 ‘죽음’이라는 문제를 좀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 성공한 것 같다. 비록 사람은 아니지만 한가족처럼 지낸 고양이의 죽음도 아이가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작가는 옷과 식탁보, 침구와 같은 곳에 어김없이 밝은 꽃무늬와 체크무늬의 퀼트를 배치했다. 또하나 ‘추억’을 포장하기에 가장 적절한 스냅사진식의 구성도 퀼트무늬와 함께 섞여 아름답고도 따뜻한 이별이 가능하게 했다. 덱스터라는 고양이의 이름을 아직 발음하지 못하고 ‘데써’라고 줄여서 부르는 꼬마는 자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 집에 온 데써와 형제처럼 지낸다. 때로는 서로를 귀찮게 하기도 하지만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늘 함께 하는 둘의 모습은 퀼트의 따뜻하고 밝은 배경과 사랑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이윽고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자 데써는 골을 내며 뾰로통해하지만, 하교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엄마처럼 조바심을 내며 기다린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날수록 점점 데써는 동작이 느려지고 눈도 보이지 않게 되어 버리고 만다. 영원히 헤어질 날이 다가오는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늘 침대 옆에서 아이가 깨기를 기다리던 데써가 보이지 않고, 아이는 데써의 죽음을 알게 된다. 스냅사진식으로 구성된 아이와 고양이의 즐거운 추억의 한컷, 한컷도 ‘가장 멋진 고양이’라는 데써의 나무 묘비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끼도록 하는 데 한몫했다.
한글떼기 제6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과정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한다.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다. '자음 + 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고,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을 읽고 쓸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6과정]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해요.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어요. - ‘자음+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기 -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 읽고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