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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깜깜해
다림 / 존 로코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12.08.3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존 로코 글.그림, 김서정 옮김
201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2011년 뉴욕 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책,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우수 도서, 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선정 우수 도서. 퇴근 후(또는 하교 후) 각자의 공간에서 제 일에만 푹 빠져 있던 가족들이 갑작스런 ‘정전’으로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했던 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게 되는 과정을 친숙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으로 펼쳐 보여 준다. 그림책 속의 엄마 아빠는 밀린 회사일이며 저녁 식사 준비에 바쁘고, 누나는 휴대 전화를 붙들고 친구와 수다를 떠느라 바쁘다. 이런 와중에 주인공 남자아이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간다. 같이 놀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어쩔 수 없이 게임기 앞으로 다가간다. 그런데, 갑자기 도시 전체가 정전이 되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그들은 방 안에 드리워진 그림자로 장난을 치고, 옥상으로 올라가 아름다운 별빛을 보며, 이미 그곳에 자리 잡아 소박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이웃들과 서로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길거리로 나가 공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기도 한다. 아이에겐 뜻밖의 ‘정전’이 즐거운 추억을 가져다준 선물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집안에 전기가 들어오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아이는 못내 아쉬워 귀여운 장난을 쳐 본다. 일부러 집안의 불을 꺼서 가족들을 다시 한자리에 불러 모은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게임기가 없어도 얼마든지 신나게 놀 수 있으며,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어느 날 밤, 바쁜 가족들을 뒤로하고 또다시 게임기를 켜는 아이. 어, 이게 웬일? “앗, 깜깜해!” 아이는 뜻밖의 ‘정전’으로 아주 ‘특별한 밤’을 보내는데……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읽는 가족 그림책! 201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2011 뉴욕 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책 2011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우수 도서 2011 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선정 우수 도서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존 로코가 선물하는 마법 같은 시간!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삭막한 도시의 일상. 가까이 들여다보면, 어른들만큼이나 아이들의 일상도 참으로 퍽퍽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나 유치원에 갔다가 다시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옮겨 다니던 아이는 깜깜한 저녁이 되어서야 가족들과 만난다. 그렇다면, 아이가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 저녁 식사라도 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세계 작가 그림책 1권 『앗, 깜깜해』는 퇴근 후(또는 하교 후) 각자의 공간에서 제 일에만 푹 빠져 있던 가족들이 갑작스런 ‘정전’으로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했던 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게 되는 과정을 친숙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으로 펼쳐 보여 준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존 로코는 디즈니랜드 조형물을 디자인하는 일뿐만 아니라 드림워크 사의 애니메이션 ‘슈렉’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2005년부터 그림책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주특기를 살려 만화 기법으로 그린『앗, 깜깜해』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녹여 낸 이야기다. 그는 정전 이후 찾아온 어둠의 시간을 ‘마법 같은 시간’으로 기억하며 많은 독자에게 그 시간의 감동을 선물하고자 온 정성을 쏟았단다. 오늘도 나 홀로 게임기를 켜는 외로운 아이의 외침 “누가 나랑 좀 놀아 줘!”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아파트 안에 고립되어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집에 엄마나 아빠, 형제나 자매가 있다 해도 함께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일을 하기에 바쁘다. 이 그림책 속의 엄마 아빠는 밀린 회사일이며 저녁 식사 준비에 바쁘고, 누나는 휴대 전화를 붙들고 친구와 수다를 떠느라 바쁘다. 이런 와중에 주인공 남자아이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간다. 같이 놀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어쩔 수 없이 게임기 앞으로 다가간다. 마치 모든 걸 체념한 것 같은 아이의 무표정을 보면, 이 집에서는 매일 저녁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듯하다. 아마도 마음속으론 ‘나랑 좀 놀아 달란 말이야!’ 하고 수없이 외쳤을 것이다. 그 외침을 누군가 들은 걸까? 갑자기 도시 전체가 정전이 되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그들은 방 안에 드리워진 그림자로 장난을 치고, 옥상으로 올라가 아름다운 별빛을 보며, 이미 그곳에 자리 잡아 소박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이웃들과 서로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길거리로 나가 공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기도 한다. 아이에겐 뜻밖의 ‘정전’이 즐거운 추억을 가져다준 선물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집안에 전기가 들어오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아이는 못내 아쉬워 귀여운 장난을 쳐 본다. 일부러 집안의 불을 꺼서 가족들을 다시 한자리에 불러 모은 것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블랙아웃 타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렇듯 이 책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자녀에게 이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들은 외롭게 지내는 아이의 마음을 오롯이 느끼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게임기가 없어도 얼마든지 신 나게 놀 수 있으며,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냥 무심코 보아 넘기던 밤하늘도 유심히 보게 될 것이다. 바로 오늘 밤부터 하루에 단 십분이라도 집안의 불을 다 끄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블랙아웃 타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더 많은 추억을 함께 쌓아 가길 바란다.


치킨 마스크
책읽는곰 / 우쓰기 미호 지음, 장지현 옮김 / 2008.03.03
9,000원 ⟶ 8,1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우쓰기 미호 지음, 장지현 옮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봐 온 작가가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작가는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디자인학교를 다니며 이 그림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주인공 치킨마스크는 스스로 잘 하는 것이 없다고 여기며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의 마스크를 써볼 기회를 갖게 된다. 세상 누구에게나 잘하는 일과 장점이 있으며, 남을 부러워하고 자신을 하찮게 여기기 보다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이들에게는 저마다 빛나는 부분이 있다! 아이들은 저마다 빛나는 보석을 하나씩 품고 태어납니다. 사파이어는 사파이어대로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대로 루비는 루비대로 아름답듯, 아이들이 품은 보석도 저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지녔습니다. 그것이 가치가 있느니 없느니 하는 것은 그저 세상의 잣대일 뿐이지요. 그런데 이 보석은 아직 원석에 지나지 않아서, 누군가 관심과 사랑으로 알아봐 주고 칭찬과 격려로 갈고 닦아 주지 않으면 끝내 빛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운 좋게 세상의 잣대에 맞는 보석을 품고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면, 제 빛을 내기까지 호된 성장통을 겪기 일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치킨 마스크가 바로 그런 경우지요. 치킨 마스크는 자신감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아이입니다. 같은 반 친구 올빼미 마스크처럼 공부를 잘하는 것도, 햄스터 마스크처럼 손재주가 있는 것도, 장수풍뎅이 마스크처럼 씨름을 잘하는 것도, 개구리 마스크처럼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니니 그럴 밖에요. 친구들의 빛나는 부분이 하나둘 눈에 들어올 때마다 치킨 마스크는 점점 더 주눅이 들어갑니다. 친구들한테는 적어도 하나씩은 있는 빛나는 부분이 저한테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급기야는 ‘나는 왜 나로 태어났을까? 내가 내가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 같은 애는 차라리 없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극단적인-그러나 보통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해 보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남의 빛나는 부분을 곁눈질 하지 마! 너의 빛나는 부분은 네 안에 있어.' 그때 치킨 마스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평소 부러워마지 않던 마스크를 모두 써 볼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올빼미 마스크를 쓰니까 안 풀리던 수학 문제가 술술 잘도 풀립니다. 개구리 마스크를 쓰니까 노래하는 게 그렇게 즐거울 수 없습니다. 해달 마스크를 쓰고 멋쟁이가 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치킨 마스크는 어떤 마스크도 선뜻 골라잡을 수가 없습니다. 치킨 마스크가 아니면 어떤 마스크가 되어야 할지 오히려 더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내 안에서 찾아야 할 것을 밖에서 찾으니 그럴 밖에요.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가면’은 무척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한 번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보고 싶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는 까닭이겠지요. 작가는 이 점에 착안하여 아이들의 개성이나 장점, 재능을 가면에 빗대어 이야기를 꾸려 나갑니다. 그리고 이 대목에서 우리 안에 있는 변신 욕구를 제대로 보여 주지요. 아이들에게도 이 대목은 매력적입니다. 치킨 마스크처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볼 기회가 온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보게 하니까요. 그러고 나서 “그래도 내가 좋다!”고 말할 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한 일이겠지요. 아이들의 처진 어깨를 곧추세우는 마법 주문, '너는 너다운 게 가장 좋아!' 그러나 치킨 마스크를 일으켜 세운 것은 바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입니다. '치킨 마스크야, 다른 마스크가 되지 마!” 이 가느다란 목소리는 아무도 몰라주는 작은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알아본 밝은 눈도, 남몰래 그들을 돌봐온 다정한 마음도 빛나는 개성이고 장점이며 재능이라고 치킨 마스크를 칭찬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도 이런 칭찬과 격려가 아닌가 합니다. '너는 너다운 게 가장 좋아. 너를 너답게 하는 많은 것들 속에 네 빛나는 부분이 있을 거야.' 나직하지만 확신에 차서 말해 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아이들은 또 내일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봐 온 작가가,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길벗어린이 / 오호선 지음, 남주현 그림 / 2006.11.15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오호선 지음, 남주현 그림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전래동요와 옛날 이야기에 담긴 상상의 세계를 살려 동화 형식의 말놀이로 다듬어 엮은 책. 옛 이야기에서 소재를 구해 새로 쓴 말놀이 열다섯 편이 실려 있다. 익숙한 이야기인 '꼬부랑 할머니', '불쌍한 두꺼비'를 비롯해서, 사람 머리에 사는 이가 아이를 업은 모습에서 나온 '아기 이와 엄마 이', 해지는 소리가 뻥 난다는 '해님 달님'처럼 엉뚱하고도 기발한 옛 이야기들을 꺼내보았다.장에 가는 개구리 방아깨비 아기 꼬부랑 할머니 아기 이와 엄마 이 조그만 도깨비 해님과 달님 옛날 옛적에 옥순이네 찍순이네 아까운 이야기 날씬한 뼈다귀 딸랑귀신 된장 도둑놈 불쌍한 두꺼비 기다란 사람 노래하는 장승아이들이 열광하는 본격 말놀이 책 아이들은 말의 일관성이나 통일성이 아니라 무의미함과 허풍, 소란스러움을 즐기면서 상상력을 비약적으로 확장시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은 말놀이를 열광적으로 좋아합니다. 자기가 아는 말을 시험하고 새로운 말을 지어내거나 엉뚱하게 뒤집으면서 즐거워합니다. 말의 의미보다는 리듬을 즐기고, 문답식으로 말을 주고받으며,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성이 두드러지는 말놀이는 아이들이 말을 쉽게 익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상상력을 북돋아 주는 자양분이 됩니다. 서양에서는 전래동요에서 유래한 말놀이들이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본격적인 말놀이라고 할 만한 이야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나 말을 반복하는 데서 오는 재미를 살린 간단한 이야기를 실은 책들이 있지만 대부분 상상력의 비약이나 난센스적인 요소가 없이 어린 아이들이 말을 쉽게 배우도록 돕는 기능을 주로 해 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전래동요나 옛날이야기에 담긴 독특한 상상의 세계와 난센스를 살려 내면서 이제껏 주목되지 않은 짧은 이야기들을 찾아 말놀이로 공들여 다듬은 것입니다.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소개되어 온 우리의 말놀이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재창작하여 우리 옛날이야기에 뿌리를 두면서도 오늘날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는 본격적인 말놀이로 펴냈다는 것에 이 책의 의의가 있습니다. 옛날이야기의 세계를 말놀이로 즐긴다 이 책에는 옛날이야기에서 소재를 구해 새로 쓴 말놀이 15편이 담겨 있습니다. ‘꼬부랑’이란 말을 자꾸자꾸 붙이는 재미가 있는 ,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말이 이어지는 와 처럼 익숙한 형식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사람 머리에 사는 이가 아기를 업은 모습에서 나온 , 해지는 소리가 뻥 난다는 처럼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 은 줄거리가 있는 짧은 옛날이야기를 말의 재미와 리듬을 살린 신나는 말놀이로 새로 쓴 것입니다. 표현과 유머가 있는 그림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말도 안 되는 재미난 그림이 떠오릅니다. 그에 걸맞게 전통적인 소재에 현대적인 표현과 유머 감각을 조화시켜 말놀이의 독특한 세계를 잘 표현한 그림이 독자들에게 발랄한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종이접기 1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4.01
8,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종이접기를 하면 손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렇게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면 뇌의 신경이 정교하게 발달해 두뇌 훈련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종이접기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또한 순서를 따라 차근차근 접다 보면, 한 장의 색종이가 멋진 작품이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01. 기본 종이접기 01 매미 02 물고기 03 개구리 04 새 05 배 06 학 07 딱지 08 입체공 02. 신비한 물속 친구들 09 고래 10 게 11 열대어 12 금붕어 13 거북 14 해마 15 문어 16 메기 17 조개 03. 우주 탐험 18 태양 19 UFO 20 우주선 21 로켓 22 별 23 외계인 04. 숲속 친구들 24 코끼리 25 올빼미 26 토끼 27 여우 28 사자 29 고양이 30 다람쥐 31 나무 05. 맛있는 브런치 32 아이스크림 33 달걀프라이 34 크루아상 35 딸기 36 조각 케이크 37 머핀 38 핫도그 39 컵 40 컵받침 06. 꼬물꼬물 곤충들 41 애벌레 42 나비 43 벌 44 달팽이 45 무당벌레 46 사슴벌레 07. 공룡시대 47 프테라노돈 48 타르보사우루스 49 스테고사우루스 50 브라키오사우루스 51 파라사우롤로푸스 52 플레시오사우루스 08. 크리스마스 53 산타클로스 54 눈사람 55 종 56 리본 57 리스 잎 58 크리스마스 리스<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입니다. 종이접기를 하면 손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면 뇌의 신경이 정교하게 발달해 두뇌 훈련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활동이랍니다! 또한 순서를 따라 차근차근 접다 보면, 한 장의 색종이가 멋진 작품이 된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 작품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 완성된 사진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흥미 UP! · 관련 정보를 통해 몰랐던 상식을 습득하고 종이접기에 재미가 더해져요! · 혼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 · 작품이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꾸며보고, 완성된 작품을 모아 놀이를 해보세요!


뽀로로 스티커로 배우는 동물
키즈아이콘 / 편집부 지음 / 2009.10.23
5,000원 ⟶ 4,500원(10% off)

키즈아이콘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집과 농장, 초원, 숲 속, 물 속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과 하늘을 나는 새, 신기한 곤충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하단은 뽀로로와 함께하는 동물 놀이로 구성되어, 아이가 동물들의 특징을 한번 더 살펴보도록도와줍니다. 동물들 중에서는 누가 제일 크고 빠른지, 다양한 동물들은 어떤 소리를 내고 무엇을 먹는지를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즐거운 스티커 놀이로 아이들은 동물들과 더 가까워지며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학습! 유아의 교육은 재미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유아의 호기심과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이끌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활동으로 유아의 소근육 운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유아가 학습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가지게 합니다.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본격적인 학습 과정에 들어가기 이전 단계의 유아들에게 \'학습은 놀이처럼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며,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로 유아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비롯한 통합적인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뽀로로와 함께 신 나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한글 학습과 숫자?모양 학습, 그리고 알파벳과 동물 학습을 스티커 놀이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여기에 뽀로로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학습 놀이를 알차게 담아, 아이가 배운 것을 연상하고 응용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또한 스티커북 속의 사물들과 동물들은 모두 생생한 사진으로 수록되어,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다음에는 아이가 직접 완성한 사물 인지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스티커 놀이로 아이가 신 나게 놀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이만큼 컸어요!
웅진주니어 / 루스 크라우스 (지은이),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07.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루스 크라우스 (지은이),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긴이)


그림자는 내 친구
길벗어린이 / 이수지 그림, 박정선 글 / 2008.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이수지 그림, 박정선 글
과학의 기초는 자기 주변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그 현상의 규칙성과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제 막 과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관찰. 그리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하기에 딱 알맞은 것이 바로 그림자다. 빛이 있으면 언제나 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관찰하기도 좋고 즐거운 놀 거리도 제공한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나무 위에 숨어 있던 여자 아이는 그림자 때문에 오빠에게 들킨다. 고양이는 자기 그림자를 숨기려고 더 큰 그림자 속에 숨기도 하고, 아이들은 집안으로 들어와 가면 놀이를 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놀이는 그칠 줄 모른다. 그림자 연극을 하는가 하면 손을 이용한 본격 그림자놀이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달빛에 비친 그림자와 함께 논다. 이런 놀이를 표현한 장면들은 그림자는 바로 빛을 가로막은 자리라는 것, 나와 같은 모양의 그림자가 생기는 것은 빛이 직진하기 때문이라는 것, 빛은 투명한 물체는 통과하고 불투명한 물체는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보여 준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그림이 보여 주는 내용의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그림자의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따라해 보면서 배운 것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작가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사진을 이용했다. 등장인물들을 오려 내어 세워 놓고 실제로 조명을 비춘 뒤 촬영하고, 그림과 사진을 합성하여 장면을 완성했다. 이런 방법으로 제작된 그림은 그림자놀이의 즐거움을 세련되게 드러내는 동시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그림자 관찰은 즐거운 과학의 첫걸음 과학의 기초는 자기 주변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그 현상의 규칙성과 특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준 과학의 출발점도 바로 그런 것이었고, 지금도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관찰입니다. 이제 막 과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관찰입니다. 특별한 도구나 어른의 도움이 없어도 관찰을 통해 스스로 주변 세계를 과학적으로 파악하는 과학하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이 놀이처럼 재미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요.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하기에 딱 알맞은 것이 바로 그림자입니다. 빛이 있으면 언제나 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관찰하기도 좋고 즐거운 놀 거리도 제공하니까요. 놀이하듯 배우는 빛과 그림자의 과학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나무 위에 숨어 있던 여자 아이는 그림자 때문에 오빠에게 들키고 맙니다. 고양이는 자기 그림자를 숨기려고 더 큰 그림자 속에 숨기도 하고, 아이들은 집안으로 들어와 가면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그칠 줄 모릅니다. 그림자 연극을 하는가 하면 손을 이용한 본격 그림자놀이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달빛에 비친 그림자와 함께 놉니다. 이런 놀이를 표현한 장면들은 그림자는 바로 빛을 가로막은 자리라는 것, 나와 같은 모양의 그림자가 생기는 것은 빛이 직진하기 때문이라는 것, 빛은 투명한 물체는 통과하고 불투명한 물체는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보여 줍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그림이 보여 주는 내용의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그림자의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따라해 보면서 배운 것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세련된 그림 이 책에서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 작가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을 오려 내어 세워 놓고 실제로 조명을 비추고 촬영하였습니다. 그런 뒤에 그림과 사진을 합성하여 각 장면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제작된 그림은 그림자놀이의 즐거움을 세련되게 드러내는 동시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엄마 잠깐만요!
비룡소 / 마리사비나 루소 글.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 2003.04.3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마리사비나 루소 글.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엄마와 아이를 연결시켜 주는 긴 줄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샘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잠깐만요.”를 외치며 방에서 부엌까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물건들을 이용해 줄을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바닥에 드러누워서 자신의 방에서 엄마한테로 연결된 긴 줄을 완성시킨다. 어린이 책 부문 워싱턴 어빙 상 수상. 국제 읽기 협회에서 뽑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비 오는 날 아이가 온 집안에 장난감을 줄지어 늘어놓으며 노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저자는 아이가 만든, 자신과 아이를 연결해 주는 줄을 보고 느낀 행복감을 이 책 『엄마, 잠깐만요!The line up Book』에 그대로 표현했다. 저자는 이 책으로 1988년에 어린이 책 부문 워싱턴 어빙 상을 수상하였고, 1987년에는 국제 읽기 협회에서 뽑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다. 샘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잠깐만요.”를 외치며 방에서 부엌까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물건들을 이용해 줄을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바닥에 드러누워서 자신의 방에서 엄마한테로 연결된 긴 줄을 완성시킨다. 이때 우리는 엄마의 현명한 반응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보통 엄마라면 밥 먹으라고 부르는데 계속 놀고 있다며 아이를 야단을 치거나, 장난감을 온 집안에 널어놓았다고 짜증을 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엄마는 샘이 만든 줄을 보고 굉장하다며 칭찬을 한 후, “다음부터는 부르면 바로 오는 거다.”라고 타이른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는 엄마의 목소리에서 점점 화가 나는 엄마의 감정과 마지막에 셋을 셀 때의 샘의 다급함 등도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테두리가 없는 섬세한 그림과 상쾌한 파스텔 색조가 읽는 사람에게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마침내 공룡이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어려운 과제를 함께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일을 끝낸 고생물학자들이 다시 공룡 뼈를 찾아 나서는 것 역시 같은 놀이를 반복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살린 것이다. 줄거리 샘이 방바닥에 막 블록을 쏟아놓았을 때 엄마가 점심을 먹자고 부른다. 샘은 바로 부엌으로 달려가지 않고 블록을 바닥에 늘어놓기 시작한다. 엄마가 다시 한 번 부르지만 샘은 “엄마, 잠깐만요!”라고 대답하며 점점 더 장난감들을 길게 늘어놓기만 할 뿐이다. 자신의 방에서부터 욕실과 현관, 거실을 지나면서 샘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점점 더 긴 줄을 만들고, 엄마는 점점 더 참을성을 잃어간다. 마침내 엄마는 마지막으로 셋을 세겠다고 말한다. 그 때 샘은 거의 부엌에 다 왔지만, 마침 부엌 바로 앞에서 줄을 세울 물건이 다 떨어져 버린다. 엄마의 “둘” 하는 소리가 들리고, 샘은 이리저리 줄을 세울 마지막 하나를 찾아 고민하다가 얼른 바닥에 드러누워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올린다. 엄마는 “셋”을 외치며 샘을 찾으러 부엌에서 나왔다가 샘을 발견한다. 그리고 왜 샘이 이렇게 늦게 왔는지 알게 된다. 방에서부터 엄마한테까지 줄을 만들었다는 샘의 말에 엄마는 웃으며 광장하다고 칭찬을 해 준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부르면 금방 오기로 약속한다. 샘과 엄마가 행복한 얼굴로 샌드위치와 스프가 차려진 간단한 점심식사를 먹는 모습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덤보 : 개정판
예림아이 / 유미성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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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창작동화유미성 옮김
우아, 코끼리가 하늘을 날아요! 아기 코끼리 덤보는 귀가 커서 놀림을 받았어요. 그런 덤보에게 생쥐 티모시가 다가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티모시가 덤보에게 깃털 하나를 주자, 덤보에겐 용기가 생기면서 기적이 일어났어요. 서커스 단에서 펼쳐지는 덤보의 신 나는 모험을 함께해요!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덤보,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으로 출간했어요.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누구 발일까?
논장 / 정해영 글.그림 / 2009.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정해영 글.그림
어린이의 호기심과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세계의 신발 그림책. ‘누구 발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바로 뒷장에서 그 의문을 풀어 준다. 처음에는 큼직하게 발만 나오고 다음 장에 그 신발을 신은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발의 특징을 재치 있게 답해 주는 식이다. 신발은 크게, 환경을 이기기 위한 기능에 따른 신발과 예쁘게 꾸민 장식적인 신발의 두 분류로 나누어 각 신발의 특징을 간결하고 시원하게 설명한다. 그 물음과 답들을 따라가며 ‘아, 이런 신발이 있었네. 이 신발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옷이나 신발 등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사각사각, 폭신폭신, 알록달록 등 신발이 땅에 닿을 때 나는 소리, 그 모양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각 신발의 특징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3~7세 어린이에게 꼭 알맞은 다양한 표현, 간결한 문장은 여러 번 책을 넘기다 보면 그냥 외워질 정도로 쉽다. 그러면서도 각 신발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는 절제되고 함축적인 글이다.세계의 신발을 한눈에 보아요! 어린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신발'을 소재로 각각 모양과 특징이 다른 세계의 신발을 보여주는 정보그림책 어린 연령의 유아들이 딱 보기 좋게 쉽고 흥미로운 글에 질감을 그대로 살린 다양한 콜라주와 시원한 그림으로 몰입도를 높여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글 따라 그림 따라 신발을 따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연스레 세계의 환경과 문화와 풍습의 이해로까지 나아갑니다. ■ 달각달각, 뽀드득뽀드득, 사뿐사뿐, 이 신발 신고 어디 갈까? 어린이들은 유난히 ‘신발’을 좋아한다. 아마도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세상이 신발을 신고 나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신발’이란 바깥세상을 연결시켜주는 첫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 이 신발을 신고 나가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왠지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누구 발일까?》는 이러한 어린이의 호기심과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세계의 신발 그림책이다. ‘누구 발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바로 뒷장에서 그 의문을 풀어 준다. 처음에는 큼직하게 발만 나오고 다음 장에 그 신발을 신은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발의 특징을 재치 있게 답해 주는 식이다. 신발은 크게, 환경을 이기기 위한 기능에 따른 신발과 예쁘게 꾸민 장식적인 신발의 두 분류로 나누어 각 신발의 특징을 간결하고 시원하게 설명한다. 그 물음과 답들을 따라가며 ‘아, 이런 신발이 있었네. 이 신발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옷이나 신발 등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세계의 어린이와 친구가 된 듯도 하고 세계를 한 바퀴 돈 듯한 기분도 든다. 만날 신는 익숙한 내 신발만 보면서는 의식하지 못했던 ‘세계’라는 인식에 자연스레 눈뜨게 되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그림책이다. 읽는 기쁨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포착한 간결한 의미 《누구 발일까?》는 사각사각, 폭신폭신, 알록달록 등 신발이 땅에 닿을 때 나는 소리, 그 모양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각 신발의 특징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3~7세 어린이에게 꼭 알맞은 다양한 표현, 간결한 문장은 여러 번 책을 넘기다 보면 그냥 외워질 정도로 쉽다. 그러면서도 각 신발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는 절제되고 함축적인 글이다. 글만 읽어도 마치 신발을 신고 실제 걸어 다니는 듯 생동감 넘치며 활동적이다. 특히 바닥 그림 위에 신발이 내는 소리 글자를 디자인함으로써 글자가 바닥에 부딪쳐 소리를 내는 듯한 느낌과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보는 즐거움 - 한가득 펼쳐지는 아름다운 신발 우선 아이들의 눈이 즐거운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한 장 한 장 분위기에 맞게 종이와 헝겊과 실 등을 꼼꼼히 칠하고 오리고 붙인 콜라주 기법의 시원한 그림이 펼쳐진다. 진흙과 마룻바닥과 양탄자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재료는 종이라는 한계를 넘어, 철벅이는 진흙길을, 뽀드득뽀드득 눈길을, 따각따각 마룻바닥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준다. 여기에 각 신발에 딱 어울리는 복장을 한 아이들이 신발을 신고 다양한 동작을 취하는 모습은 마치 인형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입체적이다. 한복의 치마 자락이 눈앞에 펼쳐지고, 꽃신을 신고 금방이라도 사뿐사뿐 걸어올 것만 같다. 대담한 구도, 꼼꼼한 묘사와 화사한 색채는 눈도 마음도 즐겁게 감성을 자극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공부하는 재미! - 다양한 정보를 주는 보충 설명 본문 끝에는 지금까지 나온 신발들을 주로 신는 곳과 특징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해 준다. 게다는 습도가 높은 일본 기후에 딱 알맞은 신발이고, 카우보이 부츠는 말가죽에 피부가 벗겨지는 것을 막아주며, 하루에 다섯 차례나 예배를 드리는 터키 사람들에게 뒤가 트여 신고 벗기 쉬운 예메니는 정말 편한 신발이다. 몽골 신발 고탈의 신발 코가 위로 솟은 것은 몽골의 대표적 종교인 라마교의 가르침에 따라 성스러운 땅을 짓이기지 말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그 신발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세계에 대한 이해 - 진취적인 상상의 나래 바다보다 육지가 낮아 땅이 늘 질퍽질퍽한 곳에서 즐겨 신는 나무 신발 클로그, 차가운 눈과 얼음에서 발을 보호하는 가죽 신발 머클럭, 제비부리처럼 신발 코가 살짝 올라간 꽃신 등 세계 곳곳의 신발은 모두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신던 신발에서 기능과 모양을 조금씩 달리 하면서 변해 온 것이다. 그래서 신발 하나를 보면서도 각 나라의 자연과 환경과 그 환경을 이기기 위한 인류의 생활에 대해, 유유히 이어지는 우리의 삶에 대해 생각이 미치게 된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신발, 신발이라는 멋진 매개체를 통하여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뻗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신발만이 아니라 신발에 담긴 세계의 풍습과 다양성을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것이다. 《누구 발일까?-세계의 신발》은 두 번째 책 《무엇을 할까?-일과 신발》로 이어진다. ■ 이 책은 정해영 작가의 첫 그림책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고 인형 옷 입히기를 좋아한 작가가 꼼꼼하게 정성으로 완성한 수작이다. 작가는 평소 옷과 신발 등 의복과 관련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와 정보가 잘 어우러진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특히 이 책에서 여러 번 글을 다듬으면서 각 신발의 핵심 특징을 재치 있고 간결하게 완성해 냈다.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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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3권. 세계적인 어린이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 책은 199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이다.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다.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린,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무엇을 그릴까?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릴라를 만났어요. 꼬마곰은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를 만났지요.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했습니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생쥐를 그려 주었습니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 줍니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사회 비판적이거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림책 대회의 원작이 된 책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1979년과 1982년, 그리고 1988년과 1989년에 각각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앤서니 브라운에게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는 흥미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198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2010년에는 그림책 대회에 참가한 영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가지고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이라는 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영국아동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된 기념으로 영국에서 ‘마술 연필’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기 위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그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그 대회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보았던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꼬마곰 이야기를 만들도록 한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 앤서니 브라운의 원래 작품은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는 놀이, 셰이프 게임 이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말하는 셰이프 게임의 본질은 바로 상상력과 창의력입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셰이프 게임이야말로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해야 할 놀이라는 것입니다. 책에는 설명과 함께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2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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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또한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는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8단계 기본 자음 'ㅅ'(사,샤,서,셔...) 9단계 기본 자음 'ㅈ'(자,쟈,저,져...) 10단계 기본 자음 'ㅊ'(차,챠,처,쳐...) 11단계 기본 자음 'ㅋ'(카,캬,커,켜...) 12단계 기본 자음 'ㅌ'(타,탸,터,텨...) 13단계 기본 자음 'ㅍ'(파,퍄,퍼,펴...) 14단계 기본 자음 'ㅎ'(하,햐,허,혀...)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이면 충분합니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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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유아놀이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시리즈 6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사물을 익히고 판단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한글 쓰기 총 10권으로 구성된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생각이 활짝, 재미가 팡 터지는 책!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이제 막 낙서 활동이 시작된 4~6세(만 3~5세) 아이가 창의력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쥐고 쓰고 그리기 위한 근육을 단련하고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또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써보면서 신체 조절 능력 및 집중하는 힘도 길러야 합니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를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사물을 익히고 판단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한글 쓰기 총 10권으로 구성된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재미있는 미로를 따라 긋고 이으면서 글씨를 쓰는 손의 힘을 기릅니다. 둘, 전체 그림을 파악하고 미로를 찾으면서 판단력과 사고력을 기릅니다. 셋, 재미있는 미로를 찾아가면서 성취감을 얻고 문제 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