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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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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 오케스트라의 바흐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송지혜 (옮긴이) / 2023.04.19
19,800원 ⟶ 17,8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송지혜 (옮긴이)
동물 오케스트라가 바흐의 클래식 다섯 곡을 연주하며 바흐의 생애와 각 음악의 특징을 소개한다.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동물 마을을 동물 오케스트라와 함께 순회하며 클래식을 들어 보자. 클래식의 선율이 더 아름답게 느껴져 몸과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다.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바흐의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준다. 아기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잔잔한 음률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 보자.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다음 장에 등장하는 동물과 풍경을 살펴보자.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것이다.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주는 생생한 바흐 클래식 사운드 동물 오케스트라와 함께 아름다운 동물 마을을 돌며 웅장하고 우아한 멜로디를 감상해 보세요! · 협주곡 E장조│관현악 모음곡 2번 중 │바흐 칸타타 BWV147 │바흐 마태 수난곡 BWV244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5번 · 동물 오케스트라가 바흐의 클래식 다섯 곡을 연주하며 바흐의 생애와 각 음악의 특징을 소개해요. 바흐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이지요. 먼저, 우아한 바이올린 선율이 담긴 를 들어 보세요. 감미로운 바이올린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랍니다. 바흐는 유명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배웠고, 악상이 떠오르면 바로 곡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작곡 실력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바흐가 작곡한 쾌활하고 신나는 곡 도 감상해 보세요. 청량한 오르간 소리를 들어 볼 수 있는 도 들어 보아요. 웅장하고 부드러운 선율이 돋보이는 를 감상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을 들으며 풍부한 클래식 음악을 느껴 보세요. 클래식 음악이 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줄 거예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평화롭고 아름다운 동물 마을을 동물 오케스트라와 함께 순회하며 클래식을 들어 보세요. 클래식의 선율이 더 아름답게 느껴져 몸과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바흐의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줘요. 아기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잔잔한 음률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 보세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다음 장에 등장하는 동물과 풍경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아이쿠야 조심해! - 교통안전편
서울문화사 / 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 2011.02.23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생활동화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공룡대백과
봄봄스쿨 / 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 2018.03.20
17,500원 ⟶ 15,750원(10% off)

봄봄스쿨자연,과학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이다.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 대백과!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방영! 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많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 년 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 이나 나가며 사냥을 멈추지 않는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다양한 종의 공룡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30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를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칠하며 놀 수 있는 물감색칠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가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되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로보카폴리 알파벳 카드 104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5.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학습책로이 비쥬얼 원작
알파벳 대소문자와 사물, 숫자, 색깔, 모양, 동식물, 탈것의 영어 단어를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알파벳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로보카폴리 속 브룸스타운 학교를 열면, 썼다 지웠다 커다란 알파벳 플래시 카드 104장이 들어 있어요! 플래시 카드는 빛처럼 빠르게 넘겨서 보여 주는 카드로, 변별력을 길러 주거나 새로운 정보를 인지시킬 때 효과적이에요. 는 알파벳 대소문자와 사물, 숫자, 색깔, 모양, 동식물, 탈것의 영어 단어를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알파벳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지요. 이젠 알파벳 플래시 카드부터 알파벳 쓰기 연습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로 아이의 언어 능력, 인지력, 기억력,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는 이런 점이 좋아요! 커다란 카드로 집중력 UP! 커다란 크기의 카드에 아이들이 인지하기 쉬운 고딕 계열의 선명한 글씨, 생생한 사진을 큼직하게 디자인하여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집중력도 높여 줘요. 단계별 구성으로 학습 효과 UP! 알파벳 대소문자를 먼저 눈으로 익힌 다음,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과 동식물의 영어 단어를 익히고, 숫자·색깔·모양과 다양한 탈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별도로 들어 있는 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영어 놀이도 해 보세요. 실물 사진과 의성어로 인지력, 언어 능력 UP!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이나 동물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영어 단어를 인지할 수 있고, 각 영어 단어와 연관된 의성어를 함께 익히며 언어 능력까지 키워요. 편리함과 보관성 UP! 낱낱이 흩어지는 카드 때문에 귀찮을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카드를 한데 모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브룸스타운 학교 모양의 튼튼한 패키지가 있어요. 또, 카드에 고리나 리본을 끼워서 보관할 수 있도록 카드 왼쪽 상단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 OK! 아이가 알파벳 읽기에 익숙해지면, 글씨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쓰기 순서에 따라 획순마다 끊어 쓰면서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보드용 마카펜이나 유리용 색연필로 글씨를 쓴 뒤, 휴지나 물티슈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져요. 안전성 OK! KC자율안전검사는 물론이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구성 * 사물 알파벳 카드(26장) 앞면에는 알파벳 대소문자 쓰기 판이, 뒷면에는 해당 알파벳이 들어간 영어 단어와 사진이 있어요. 아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중 짧은 영어 단어로 구성해서 아이가 맨 처음 쉽게 익힐 수 있게 했어요. * 재미있는 숫자 카드(10장) 앞면에는 로마 숫자와 수의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장난감 사진과 숫자 및 장난감의 영어 이름이 있어요. 1~10까지 숫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와 함께 각 장난감을 세어 보며 영어로 표현해 보아요. * 맛있는 색깔 카드(11장) 앞면에는 색깔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색깔과 음식 영어 이름 및 사진이 있어요. 앞면에는 바탕색으로, 뒷면에는 음식 사진의 색깔로 색의 영어 표현을 익혀요. * 닮은꼴 모양 카드(8장) 앞면에는 모양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사물 사진과 모양 영어 이름이 있어요. 해당 모양의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반복 학습으로 모양 영어 단어를 익혀요. * 동식물 알파벳 카드(26장) 앞면에는 ‘A~Z’가 들어간 동식물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앞면과 동일한 동식물 영어 이름과 사진에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넣었어요. 해당 알파벳이 들어간 동식물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사진과 함께 동식물 영어 단어 및 의성어를 익혀요. * 캐릭터 탈것 카드(21장) 앞면에는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탈것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실제 탈것 사진과 영어 이름에 탈것 소리를 의성어로 넣었어요. 해당 탈것의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탈것의 영어 이름을 연결 지어 재미있게 익혀요. * 로보카폴리 캐릭터 카드(1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 친구들을 소개하는 카드예요. 캐릭터 이름이 어떤 알파벳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며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어요. * 알파벳 카드 활용 방법, 알파벳 대소문자 카드(1장) 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보며, 카드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용감한 올리버
작은책방(해든아침) / 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 2008.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신나는 모험을 하고 꿈나라로 가자!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 여러 상을 수상한 메라 버그만과 닉 맬런드라는 환상적인 조합은 이번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 전개에 대담한 구조를 지니면서도 세심한 곳에서 놀라운 발견이 기다리는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요괴메카드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다. 또한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으며,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볼 수 있다.요괴들이 나타나 세상을 흔들려 한다!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요괴를 봉인할 수 있을까? [요괴메카드 스티커 색칠놀이]는?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보세요!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어요.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보세요!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 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 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 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스팟이 바닷가에 갔어요
베틀북 / 에릭 힐 글 / 2007.03.20
6,800원 ⟶ 6,12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
고향의 봄
파랑새 / 이원수 글, 김동성 그림 / 2013.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이원수 글, 김동성 그림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97권. 동심 속에 살아 있는 옛날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에 지금까지도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까지 널리 불리고 있는 동요 '고향의 봄'에 김동성 작가의 그림을 더해 펴낸 책이다. 김동성 그림 작가는 옛 고향의 아련하고 따스한 향수를 기대 이상의 감수성으로 담아내었다. 창원을 떠나 대도시 마산으로 이사를 하고 학창시절을 보낸 이원수 작가는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가 중에 한 분, 이원수 작가의 '고향의 봄'이 김동성 작가의 그림으로 파랑새에서 출판되었다. '고향의 봄'은 어린이 문학을 말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원수 작가의 대표 작품으로, 1927년 홍난파가 곡을 붙여 ‘나의 살던 고향은~’으로 시작하는 동요로 발표되었다. 그때 가사로 쓰인 '고향의 봄'은 이원수의 초기 동요작품으로, 14세 때 지은 시가 월간아동문학지 《어린이》에 수록되었던 것이다. 동심 속에 살아 있는 옛날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에 지금까지도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까지 널리 불리고 있다. '고향의 봄'의 배경이 된 곳은 경상남도 창원이다. 이원수는 《월간소년》 1980년 10월호에 '자전회고록: 흘러가는 세월 속에'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술회했다. 내가 자란 고향은 경남 창원읍이다. 나는 그 조그만 읍에서 아홉 살까지 살았다. ……동문 밖에 있는 미나리 논, 개울을 따라 내려가면 피라미가 노는 곳이 있어 나는 그 피라미로 미끼를 삼아 물가에 날아오는 파랑새를 잡으려고 애쓰던 일이 생각난다. 봄이 되면 남쪽 들판에 물결치는 푸르고 윤기 나는 보리밭, 봄바람에 흐느적이며 춤추는 길가의 수양버들. ……이삿짐을 실은 수레가 떠나고 우리도 집을 나올 때, 나는 뜰에 줄지어 심은 키 작은 국화꽃들 - 철이 지나 꽃의 빛깔마저 변해 가는 그 국화꽃들이 초라하게 혼자 남는 걸 처량하게 생각했다. 찬바람이 부는 길을 걸어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다리가 와들와들 떨리는 걸 느꼈다. 그건 늦가을 추위 때문이라기보다는 알지 못하는 곳으로 처음 타는 기차를 타고 갈 호기심과 무언지 모를 두려움에서였던 것 같다. ……마산에 비해서는 작고 초라한 창원의 성문 밖 개울이며 서당 마을의 꽃들이며 냇가의 수양버들, 남쪽 들판의 푸른 보리……. 그런 것들이 그립고 거기서 놀던 때가 한없이 즐거웠던 것 같았다. 그래서 쓴 동요가 '고향의 봄'이었다. 창원을 떠나 대도시 마산으로 이사를 하고 학창시절을 보낸 이원수 작가는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했다. '고향의 봄'이 한국의 어린이 문학을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인 여러 이유 중에 하나이다. 그림책 '고향의 봄'은 원래 2011년 이원수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에 맞춰 발간하려고 기획된 도서로, 그림 작업 기간이 어언 3년이 되어 간다. 김동성 그림 작가는 옛 고향의 아련하고 따스한 향수를 기대 이상의 감수성으로 담아내, 오랜 기다림의 지루함과 인내를 감동으로 보답하였다. 그림책 '고향의 봄'이 반드시 김동성 작가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독자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눈사람 아저씨 (소리나는 그림책)
마루벌 / 레이먼드 브리그스 글, 그림 / 2011.10.06
13,000원 ⟶ 11,7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레이먼드 브리그스 글, 그림
추위도 잊은 채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행여 녹기라도 할까 조마조마 마음 졸였던 기억, 여기에 내가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인다는 꿈같은 상상력이 더해져 눈처럼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아이에게는 꿈꾸던 상상 속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여 즐거움을 줍니다. 글이 없어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종알종알 자기의 생각을 말하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도 기를 수 있어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딸랑딸랑 종소리로 새로 태어난 글 없는 그림책이 전하는 감동 전 세계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눈사람 아저씨]가 소리나는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나다 1978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아 온 [눈사람 아저씨]가 이번에는 딸랑딸랑 썰매 종소리가 나는 사운드 북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눈사람 아저씨와 소년이 훨훨 날아가는 밤하늘을 종소리와 함께 듣고 보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소리나는 그림책으로 한층 소장가치가 높아진 이 책은 작가의 부드럽고도 섬세한 터치와 아름다운 색감 덕분에 추운 겨울이 배경이지만 따뜻한 색이 곳곳에 온기를 불어 넣고, 색연필로 풍부한 질감을 부드럽게 표현한 [눈사람 아저씨] 특유의 분위기가 더욱 생생히 전달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눈사람을 만들고 잠이 든 소년에게 눈사람 아저씨가 찾아옵니다. 소년은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눈사람 아저씨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벽난로 속 불이나 전자레인지에 눈사람이 녹지 않게 배려하면서요. 이에 대한 보답일까요? 눈사람 아저씨는 소년의 손을 잡고 눈 내리는 밤하늘을 훨훨 날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눈사람 아저씨]는 추위도 잊은 채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행여 녹기라도 할까 조마조마 마음 졸였던 기억, 여기에 내가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인다는 꿈같은 상상력이 더해져 눈처럼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아이에게는 꿈꾸던 상상 속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여 즐거움을 줍니다. 글이 없어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종알종알 자기의 생각을 말하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도 기를 수 있어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뽀글 목욕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야옹이는 비누 거품으로 다리를 싹싹, 돌돌이는 등을 싹싹, 삐악이는 얼굴을 싹싹 씻고 난 다음 샤워기로 어푸어푸 씻어 낸다. 그런 다음 모두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 어깨까지 푹 담그고, 따끈따끈 목욕을 즐긴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목욕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비누 거품으로 다리를 싹싹, 돌돌이는 등을 싹싹, 삐악이는 얼굴을 싹싹 씻고 난 다음 샤워기로 어푸어푸 씻어 내지요. 그런 다음 모두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 어깨까지 푹 담그고, 따끈따끈 목욕을 즐깁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목욕은 이렇게나 즐거워요!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목욕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목욕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내 물건
삼성출판사 / 편집부 지음 / 2009.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78개의 우리 집 물건들을 인지해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집 안의 물건들을 장소별로 모았어요.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장난감, 보들보들 포근한 옷, 여러 가지 학용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부엌, 화장실,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는 아기 촉감책!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언제나 옆에 있는 ‘내 물건’을 모아 놓은 촉감책이에요.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생생한 사진과 알록달록한 그림, 손으로 만지는 보드랍고 폭신하고 울퉁불퉁한 촉감은 0~3세 유아들의 감각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커다란 사진 촉감 놀이책을 선물해 보세요. 1. 78개의 우리 집 물건들을 인지해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집 안의 물건들을 장소별로 모았어요.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장난감, 보들보들 포근한 옷, 여러 가지 학용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부엌, 화장실,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요. 2. 다양한 물건들의 촉감을 만지며 놀아요. 내 얼굴을 볼 수 있는 반짝반짝 거울, 부드러운 곰 인형, 까칠까칠한 수세미, 끈적끈적한 풀을 만져 보세요. 그 밖에도 딱딱한 감촉, 말랑말랑한 감촉, 포근한 감촉 등을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감각을 발달시켜요. 3. 생생한 사진과 예쁜 그림으로 아이의 눈을 사로잡아요. 모든 사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소품을 모았답니다. 또, 각 사물 뒤에는 알록달록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지요. 하늘로 둥실 떠가는 풍선에는 구름무늬, 알록달록 우산에는 동그란 빗방울 무늬 등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