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쿠카부라, 너 어디 사니?
마루벌 / 스티브 젠킨스 글, 배소라 옮김 / 2007.11.15
10,000원 ⟶
9,000원
(10% off)
마루벌
자연,과학
스티브 젠킨스 글, 배소라 옮김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사막, 덥고 축축한 열대 우림,짠 바닷물 웅덩이 같은 곳에서도 동물들은 살아갑니다. 『쿠카부라, 너 어디 사니?』는 지구 곳곳 다양한 환경과 그곳에 적응해 살아가는 여러 가지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곳곳의 사막, 바닷가 웅덩이, 정글, 사바나, 숲, 연못을 여행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동물원에 있는 동물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아기똥 그림책 세트 (전20권 + 포스터3종)
글채움 / 글채움 편집부 (지은이) / 2022.01.01
55,000
글채움
창작동화
글채움 편집부 (지은이)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창비 / 최향랑 지음 / 2016.03.18
13,000원 ⟶
11,700원
(10% off)
창비
창작동화
최향랑 지음
, 에 이어 숲 속 재봉사를 소재로 한 최향랑 작가의 세 번째 신작 그림책. 작가가 오랫동안 소중히 모아서 말린 꽃잎과 잎사귀, 나무껍질, 작은 씨앗 등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콜라주 그림책이다. 한 잎 한 잎 공들여 말리고 붙여서 완성한 꽃잎 드레스와 숲 속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숲 속 재봉사를 찾아온 아이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꽃잎 옷을 입으며 매일매일 변하는 자신들의 마음을 색깔에 빗대어 표현해, 색채에 따른 시각적 자극과 정서적 교감에 집중한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의 마음을 만져 주는 색채 심리 그림책! 숲 속 재봉사가 들려주는 색깔 이야기 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콜라주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향랑 작가의 신작 그림책이다. 에 이어 숲 속 재봉사를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으로, 꽃잎과 나무껍질 등 우리 주변의 자연물을 가지고 이 세상의 다양한 색채와 색채에 따른 감정의 변화를 특유의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잘 풀어냈다. 아름다운 자연의 색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섬세하게 자극하며, 한 잎 한 잎 공들여 말리고 붙여서 완성한 꽃잎 드레스와 숲 속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의 정서를 자극하는 색채 심리 그림책 전작 이 숲 속 친구들과 버림받은 강아지 쿵쿵이에게 숲 속 재봉사가 옷을 만들어 주는 따뜻한 내용의 이야기 그림책이라면, 는 숲 속 재봉사를 찾아온 아이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꽃잎 옷을 입으며 매일매일 변하는 자신들의 마음을 색깔에 빗대어 표현해, 색채에 따른 시각적 자극과 정서적 교감에 집중한 그림책이다. 빨강―노랑―초록―파랑―갈색―보라―분홍―흰색의 순서로 펼침 화면이 구성되면서 각각의 아이가 등장해 빨간색 옷은 춤을 추고 싶게 하고, 노란색 옷은 괜스레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고, 파란색 옷은 가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게 한단다. 펼침 화면의 왼쪽 면은 수십 가지의 꽃과 잎사귀, 씨앗과 꽃받침, 각종 색종이와 옷감으로 꾸며져 시각을 비롯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오른쪽 면에서는 아이 캐릭터가 나와 각 장면 색깔의 꽃잎으로 만든 옷을 입고서 열정적이고, 유쾌하고, 때로는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표현하며 어린 독자들과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리하여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지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다 는 작가가 오랫동안 소중히 모아서 말린 꽃잎과 잎사귀, 나무껍질, 작은 씨앗 등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콜라주 그림책이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작은 사물들 하나하나가 작가의 손길을 거쳐 새롭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재탄생되었다. 맨드라미, 수국, 카네이션 같은 꽃잎들은 아이들이 입는 드레스가 되고, 누렇게 마른 나뭇잎은 멋들어진 조끼가 되고, 작은 씨앗과 꽃받침은 단추와 리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연의 섬세하고 따뜻한 아름다움을 책에 담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상상력으로 사소한 것 하나에도 관심과 애정을 쏟은 결과, 개성 넘치고 독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작품으로 표현된 것이다. 자연물을 활용한 색채 감각과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작가의 내공이 책장을 넘기는 내내 돋보인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동물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 강렬한 색채가 펼쳐지는 각각의 장면 속에는 도마뱀, 다람쥐, 개구리, 파랑새, 고슴도치, 여우, 토끼, 나비 등이 숨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며 찾아보는 재미를 준다. 꽃과 잎사귀 등 자연의 느낌을 생생하게 구현한 사진 작업은 그림책의 완성도를 더한층 높였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4 (Student Book + Audio CD + Stickers + Flashcards)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6.08.08
9,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교재이다. 본 파닉스 시리즈의 제4권에서는 "Consonants 2"으로 자음 'j, z, s, x, c, g, w, y, h, k, q'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전체적으로 'Alphabet Key', 'Phonics Key', 'Preschool', 'Preschool Plus', 'PreK', 'K(Kindergarten)', 'Easy', 'Basic', 'Core' 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는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의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은 'Preschool', 'PreK'까지 준비되어 있다.Unit 1 j, z : juice, zoo Unit 2 s, x : sock, fox Unit 3 c, g : car, gorilla Unit 4 w, y : window, yo-yo Unit 5 h, k, q : hippo, king queen Review<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교재입니다. 본 파닉스 시리즈의 제4권에서는 "Consonants 2"으로 자음 'j, z, s, x, c, g, w, y, h, k, q'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시리즈를 모두 마스터하면 영어에 있어 필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파닉스는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점프하지 않고 배울 수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학습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타깃 파닉스 워드를 그림보고 인지하기, 단어 모양 인지하기,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그림/소리 듣고 구별하기, 문장에 적용하기 등 주의 깊고 친절한 학습 단계와 전략(Learning Steps and Lesrning Strategy)를 교재에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어린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은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고 안정된 색감과 디자인은 유아의 심미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한 확장 활동지(Worksheets), 쓰기 활동 도우미 (Writing Tools) 등 다양한 학습자료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아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Phonics Key와 함께 Anti-Stress 영어학습을 경험해 보세요."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전체적으로 'Alphabet Key', 'Phonics Key', 'Preschool', 'Preschool Plus', 'PreK', 'K(Kindergarten)', 'Easy', 'Basic', 'Core' 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는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의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은 'Preschool', 'PreK'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Alphabet Key>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를 시작으로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까지를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3권>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co.kr) 서비스 - MP3 Audio File - Learning Guide - Worksheets - Writing Tools
공항
크레용하우스 / 안드레아 에르네 글, 볼프강 메츠거 그림, 이상희 옮김 / 2012.07.20
9,000원 ⟶
8,1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안드레아 에르네 글, 볼프강 메츠거 그림, 이상희 옮김
꼬마 과학 그림책 시리즈 8권. 비행기를 타기 전에는 무엇을 하고, 언제 비행기에 타야 할까?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플랩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를 더했다. 과학에 대해 처음으로 갖는 궁금증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 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만나는 귀엽고 예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장치,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준다.공항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무엇을 할까요? 언제 비행기에 탈까요? 자, 출발합니다 비행기가 떠올랐어요 짐은 어디서 찾을까요? 비행기는 어디서 수리를 받을까요? 하늘을 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꼬마과학그림책은 영.유아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과학에 대해 처음으로 갖는 궁금증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 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만나는 귀엽고 예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장치,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 기존의 꼬마과학그림책 우리 몸, 색깔, 바다, 소방서, 기차 다섯 권에 이어 건축, 아기, 공항 세 권이 추가로 출간되었습니다. 여덟 권 모두 플랩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를 더했습니다. - 비행기 한 대가 공항 활주로에 도착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지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는 무엇을 하고, 언제 비행기에 타야 할까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슝슝~ 함께 공항으로 가 볼까요?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꼬마 마법사
세상모든책 / 다니엘 시마르 글, 쥬느비에브 꼬떼 그림 / 2009.06.27
12,000원 ⟶
10,800원
(10% off)
세상모든책
외국창작
다니엘 시마르 글, 쥬느비에브 꼬떼 그림
2007년 거버너 제너럴 문학상(캐나다 주연방총독상) 아동 일러스트 부문 수상! 2008년 몬트리올 아동 도서관협회상 수상! 캐나다 어린이 TD문학상 최종 후보작!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꼬마 마법사』는 자꾸만 단어를 잃어버리는 할머니를 위해 단어를 찾아 주는 엘리즈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엘리즈의 가족 이야기만큼이나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엘리즈는 언제부턴가 건망증에 걸린 할머니가 단어를 잃어버릴 때마다 단어를 찾아 줍니다. 엄마와 쇼핑을 할 때도, 열쇠를 잃어버릴 때도, 엘리즈의 이름을 이모할머니 이름으로 부를 때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엘리즈는 할머니의 미소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을 깨닫습니다. ‘건망증’이라는 다소 무거운 느낌의 주제를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와 함께 따뜻한 감성이 솟아나는 일러스트로 담았습니다.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꼬마 마법사』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동화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낡고, 오래된 것에 대해 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2007년 거버너 제너럴 문학상(캐나다 주연방총독상) 수상한 책. 눈과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리는 그림책. 모든 것이 빨리 변하고 무언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지금,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새삼 알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낡고 오래된 것에 대한 변화를 인식시켜 주는 것과 동시에 가족의 사랑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음을 깨우쳐 줍니다.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꼬마 마법사』는 할머니가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엘리즈의 모습에서 할머니를 향한 사랑이 듬뿍 묻어납니다. 어느 가족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담아,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친척이나 조부모님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는 요즘, 할머니와 교감하는 엘리즈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또, 할머니와 함께하는 엘리즈의 일상생활은 행복한 기운이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그림과 가족 사랑을 전합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뽀로로와 율동해요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5.11.01
13,000원 ⟶
11,700원
(10% off)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율동 동요 사운드북. '하이파이브'하며 간단한 손동작부터 '점핑점핑', '흔들흔들' 등 우리 아이의 신체발달에 맞춘 노래로 재밌게 율동할 수 있다. 뽀로로 노래해요3의 '뽀롱뽀롱 체조'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배워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며 즐길 수 있게 손잡이가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핑크퐁 가방 스티커 : 아기상어
스마트스터디 / 스마트스터디 편집부 (지은이) / 2016.11.11
6,800원 ⟶
6,120원
(10% off)
스마트스터디
유아놀이책
스마트스터디 편집부 (지은이)
에밀리의 친구들
문학과지성사 / 롤랜드 하비 그림, 앤 콜리지 글, 이상희 옮김 / 2003.05.20
8,000원 ⟶
7,2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롤랜드 하비 그림, 앤 콜리지 글, 이상희 옮김
푸른 골짜기 마을 맨 끝에 사는 에밀리 할머니. 음식 만들기, 여행 하기도 좋아하지만, 에밀리가 제일 좋아하는 건 바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노는 것. 에밀리는 집으로 놀러온 우유 배달부, 우체부, 배관공을 작게 만들어 잼병 속에 넣어 두고, 같이 놀고 싶을 때만 꺼내 준다.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고, 인형 놀이도 하고, 잡기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사람의 신고를 받고 경찰 아저씨가 에밀리 할머니 집으로 찾아온다.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에밀리 할머니를 통해 표현한 그림책. 호주 아동도서 협회 아너상 수상작이다.
0학년 과학교과서 불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이항선 그림, 4차원 글 / 2008.12.08
9,800원 ⟶
8,820원
(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
유아학습책
이항선 그림, 4차원 글
'0학년 과학교과서' 시리즈의 불 편. 불꽃놀이를 구경하던 제우와 화니는 대장간의 신 헤파를 만난다. 헤파와 함께 불에 대해 알아본 후 화니는 불의 고마움을 깨달았고, 제우는 소방관이 되기로 결심한다. 헤파와 함께 세상의 모든 불을 만나는 여행 속에 불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처음 불을 이용한 때, 불의 유용성, 소식을 전했던 불, 무기나 재앙이 될 수 있는 불 등 불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이 등이 소개 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할 수도 있다. 어려운 과학지식을 흥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1. 용암과 번개로부터 불을 보았어요 2. 50만 년 전부터 불을 이용했어요 3. 불의 발견으로 음식을 익혀 먹게 되었어요 4. 불의 발견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5. 불의 발견으로 밤에도 활동할 수 있게 되었어요 6. 옛날 사람들은 불을 신으로 섬겼어요 7. 옛날에는 불을 이용해 소식을 전했어요 8. 불이 계속 타려면 산소가 반드시 필요해요 9. 불꽃은 연료와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져요 10. 뜨거운 불로 유리와 철을 녹여요 11. 불을 이용해 그릇도 만들어요 12. 불에 타지 않는 물질도 있어요 13. 불은 무서운 무기가 될 수도 있어요 14. 불은 무서운 재앙이 될 수도 있어요 15. 로마시대에도 소방관이 있었어요 16. 불이 나면 119에 신고해요 17. 불은 세상을 움직이는 에너지예요 - “불” 재미있었나요?0학년 과학교과서 - 불 불꽃놀이를 구경하던 제우와 화니는 대장간의 신 헤파를 만났어요. 헤파와 함께 불에 대해 알아본 후 화니는 불의 고마움을 깨달았고, 제우는 소방관이 되기로 했어요. 헤파와 함께 세상의 모든 불을 만나는 여행 속에 처음 불을 이용한 때, 불의 유용성, 소식을 전했던 불, 무기나 재앙이 될 수 있는 불 등 불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이 담겨 있답니다.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은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못 좇아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탄탄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학습도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접한다면 훨씬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쉬운 그림체로 풀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지루한 줄 모르고 책을 반복해 읽습니다. 또한 재밌는 만화와 사진 자료, 내용 총정리 등을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기초 지식과 학습 내용은 과학적 사고력를 길러 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신 한 학부모님은 “입학 전 아이뿐만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 줘도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만 죽 연결된 책보다 훨씬 재미있는 책입니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하기에도 좋습니다.”라며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활용하기도 하셨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모두 25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비행기와 로켓>, <애완동물>, <빛과 그림자>, <물>, <인체의 기생생물>, <발명과 발견>, <불>, <꽃>, <소금과 설탕>, <동물의 생활>은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무슨 일에든 “왜요?”라고 묻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 능력과 사고력으로 연결시켜 주기에 모자람이 없고, 책을 다 읽은 후 생기는 자신감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고,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 《0학년 과학교과서》로 자신만만 1학년을 맞이하세요! 《0학년 과학교과서》만의 특징! 아이 스스로 읽고 또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만화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구성 형식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내용을 조금 더 흥미있고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체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 내용과의 연계성이 높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 내용을 엄선하여 25개의 주제를 뽑았습니다. 예를 들어 편은 4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김새, 4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암수, 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6학년 1학기 5단원 주변의 생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계성으로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0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먼저 접할 수 있습니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편집부가 기획 위원으로 참여하여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이 과학책을 분석하여 시리즈를 구성하였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0학년 과학교과서》는 과학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기초과학학습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는 구성 각 권의 전체 스토리는 하나의 큰 줄기로 연결되어 있지만 각 소제목 안의 내용은 대체로 한두 가지 정도의 과학 지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곳이나 궁금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싶을 때 혹은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만화와 결합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거나 현미경 등 과학적 도구를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꾸몄습니다. 이런 사진 자료는 자칫 과장되게 보일 수 있는 만화 구성에 사실감을 높여 주고, 과학적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어 더 큰 신뢰감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학전문가와 학부모님이 인정한 우수과학도서!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이 책은 독특하고 새로운 구성을 인정받아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엄선하는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심사평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곤충, 식물, 동물은 물론 지구, 인체, 우주, 날씨 등 다소 전문적이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매우 유용한 최신 정보도 다루어 초등학생도 과학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심사평 ★★★★ 적당한 분량과 시원시원한 만화가 0학년 우리 아이를 사로잡았어요. - hanabi7601 ★★★★ 우리아이 필수과학 교과서! 0학년 우리 아이들이 꼭 봐야 할 책! - swell73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 마음에 들었습니다! - 가인맘 ★★★★ 그림과 글이 딱 맞아 떨어져서 열 마디 설명해주는 것보다 책 한 번 보는 것에 더 훌륭한 효과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딸아이가 저한테 그러네요. 엄마 포유동물은 네발로 걸어 다니지~ 그리고 다 새끼를 낳는데 오리너구리만 알을 낳는다. 그치. 콕콕 짚어주는 알짜 과학 교과서! - 설이화 ★★★★ 큰 아이(초3 남)도 읽고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만화가 재미있으면서 설명도 알기쉽게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둘째(7세 여)도 재미있어 했습니다. 여자 아이다보니 과학분야에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조금 관심있게 보는 부분은 동물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의외로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문제를 내기도 하더군요. 캐릭터가 친근하여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쁨만땅 《0학년 과학교과서》 전 25권의 주제 포유동물 / 식물 / 곤충 / 인체 / 지구 / 똥오줌 / 날씨 / 공룡 / 외계인UFO / 우주 / 바다 / 갯벌 재활용 쓰레기 / 로봇 / 자동차와 바퀴 / 비행기와 로켓 / 애완동물 / 빛과 그림자 / 물 인체의 기생생물 / 발명과 발견 / 불 / 꽃 / 소금과 설탕 / 동물의 생활횃불로 시작된 조명은 식물과 동물의 기름을 이용한 것으로 발전했지. 그리고 전기를 발명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조명 기구가 생기게 되었어.p27
너 그거 아니?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밀렌 비뇨 (지은이), 모드 로지에 (그림), 김희정 (옮긴이) / 2020.05.21
15,000원 ⟶
13,500원
(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창작동화
밀렌 비뇨 (지은이), 모드 로지에 (그림), 김희정 (옮긴이)
세상에 나갈 준비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보내는 격려와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세상에는 어떤 일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는지, 그 경험 속에서 네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따듯한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5살 아이를 둔 부모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세상 그 누구보다 아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엄마의 마음을 차곡차곡 담아 썼다. 이 책은 서툴고 두려움이 많은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프랑스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4달 만에 5,500부 이상 판매! 엄마 품을 벗어나기 시작한 너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열 달을 뱃속에 품고 밤낮으로 아이를 안고 지내던 시간을 지나, 아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걸음마를 시작하고 글을 깨우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엄마 품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엄마 눈에는 여전히 “사과알처럼 작은” 아이일 뿐이지요. 그래서 아이에 대한 걱정과 염려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올곧게 성장하길 기대하지요. 『너 그거 아니?』는 세상에 나갈 준비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보내는 격려와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세상에는 어떤 일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는지, 그 경험 속에서 네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따듯한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줍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아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엄마의 마음을 차곡차곡 담아 쓴 이 책은 아직 서툴고 두려움이 많은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자녀교육 칼럼니스트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네가 세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단다!” 5살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한 칼럼니스트 밀렌 비뇨는 부모, 자녀교육, 심리학에 관한 글을 블로그에 연재하며 열렬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쓴 글 중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25가지 이야기’는 자녀를 둔 많은 부모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냈고, 이 글을 추려 그림책으로 완성했습니다. 저자는 블로그에 올린 글의 시작 부분에 “오늘날 4~6살 아이들은 우리가 그 나이였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주어진 일을 능숙하게 잘 해내기를 강요받지 않는가”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나이에는 글을 잘 읽고 쓰는지, 친구나 선생님에게 자기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는지 등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모르는 게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식의 배움만큼이나 나비와 꽃, 두꺼비를 관찰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의미 있는 일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가족을 벗어나 사회에서 만나는 친구, 어른과의 관계에서 꼭 갖추어야 할 태도에 관해서도 이야기하지요.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도 네가 알면 좋겠어. 네 그림이 미술관에 걸리든, 냉장고 문 위에 달리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 *지금 신발 끈을 서툴게 매도 괜찮아. 훗날 네가 먼 길을 떠나고 싶어 할 때 너를 막지는 못할 테니 아무 걱정 말렴. * 네가 누군가를 아프게 했다면 사과하라고 얘기해 주고 싶어. 그건 참 좋은 일이란다. 그 사람에게도 좋고, 무엇보다 네 마음이 편해질 거야. 이 책은 배움과 완벽함을 좇다 아이들이 이보다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어려운 문법이나 수학 공식뿐만 아니라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너에게 말해 주고 싶어. 너는 살면서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을 더 많이 만나게 될 거야.엄마는 네가 빈둥거릴 시간을 갖는 건 아주 당연하다고 말해 주고 싶어. 네 나이에는 나비와 두꺼비, 민들레 그리고 낙서 들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하지.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 다 큰 어른도 실수할 수 있고,꼬꼬마 어린이도 실수할 수 있어. 그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으니 걱정 말렴!밤하늘의 별이 몇 개인지 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별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바라보는 일이란다.매일매일이 너만의 방식으로 색칠해 가는 아름답고 커다란 도화지라는 걸 말해 주고 싶어. 네가 채우기를 기다리는 이토록 새하얀 도화지라니, 정말 놀랍지 않니!
인형놀이 : 겨울왕국 (책 + 종이 인형 시트 12장)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12.15
11,800원 ⟶
10,6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2014년 한 해 큰 인기를 얻은 [겨울왕국]이 '인형놀이'로 출시되었다.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엘사, 안나, 울라프 등 다양한 인형으로 역할 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총 12장의 인형놀이판에 인형과 예쁜 드레스는 물론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궁전 만들기까지 가득 들어있다. 내 마음대로 캐릭터의 옷과 장소를 바꾸며 재미있게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다.전 세계 최고의 인기 공주님들이 모두 모였어요! 여자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인형놀이' 시리즈 탄생! 가장 HOT한 공주를 만나는 제일 똑똑한 방법!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겨울왕국’을 비롯한 디즈니 공주들과 치링치링 마법 소녀 ‘시크릿 쥬쥬’까지 최고의 인기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단순하게 보기만 하던 공주 이야기는 끝! 이제 내 손으로 직접 공주와 성을 꾸미며 신 나게 '인형놀이'해요. 1)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6명의 공주들이 한자리 모였어요. 2014년 가장 인기 있었던 ‘겨울왕국’과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작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라푼젤’. 거기에 마법 소녀 ‘시크릿 쥬쥬’까지 '인형놀이' 시리즈로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2) 깜찍발랄한 안나와 환상적인 눈의 여왕 엘사를 만나요! 똑똑 뜯기만 하면 안나, 엘사 인형과 화려한 드레스를 만들고 입혀 볼 수 있어요. 또 종이판을 쏙쏙 끼우기만 하면 멋진 얼음 궁전이 완성! 엘사의 방과 드레스룸을 예쁘게 꾸미고 인형에 소품과 의상을 직접 입히며 즐거운 파티를 열어 보세요! 2014년 아이들이 가장 사랑한 ‘겨울왕국’의 캐릭터를 내 손으로 직접 꾸며요! 올 한 해 큰 인기를 얻은 ‘겨울왕국’이 '인형놀이'로 출시되었어요.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엘사, 안나, 울라프 등 다양한 인형으로 역할 놀이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화려한 얼음 성과 아렌델 궁전도 빠질 수 없겠지요? 총 12장의 인형놀이판에 인형과 예쁜 드레스는 물론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궁전 만들기까지 가득 들어있어요. ‘겨울왕국’의 예쁜 공주님들을 만나는 가장 똑똑한 방법, '인형놀이' 시리즈를 지금 만나 보세요. 하나, 똑똑 뜯고 쏙쏙 끼우면 인형놀이 완성! 두껍고 튼튼한 인형놀이판에서 똑똑 뜯어 내기만 하면 엘사, 안나, 울라프의 인형이 내 손안에 들어와요. 또 뜯어낸 조각을 쏙쏙 끼우면 화려한 얼음 궁전이 짜잔! 옷장 안에 있는 명품 드레스와 예쁜 액세서리를 직접 입히며 즐거운 파티를 열어 보세요. 둘, 나만의 겨울왕국을 만들어요! 얼음 마법을 부리는 눈의 여왕 엘사와 깜찍발랄한 안나, 귀여운 눈사람 울라프, 마음 착한 크리스토프와 순록 스벤까지 무려 84개의 겨울왕국 인형과 궁전 만들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내 마음대로 캐릭터의 옷과 장소를 바꾸며 재미있게 역할 놀이해요. 셋, 명작 그림책과 함께하는 인형놀이 '인형놀이' 안에는 ‘겨울왕국’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명품 이야기 책이 들어있어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에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글을 입혀 재미는 물론 내용의 탄탄함까지 챙겼답니다. 그림책도 읽고, 종이 인형으로 다시 한 번 역할놀이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예요! 넷, HOT한 공주 캐릭터 총 집합! 애니메이션 속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공주들이 '인형놀이'로 탄생했어요. 눈의 여왕 엘사의 ‘겨울왕국’, 유리구두 ‘신데렐라’, 하얗고 아름다운 ‘백설공주’, 긴 머리 ‘라푼젤’, 호기심 많은 ‘인어공주’ 그리고 치링치링 마법 공주 ‘시크릿 쥬쥬’ 등 아름다운 공주들의 성과 인형을 내 마음대로 꾸며요!
냄새
어린이아현(Kizdom) / 한성원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09.09.15
8,700원 ⟶
7,830원
(10% off)
어린이아현(Kizdom)
유아학습책
한성원 그림,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열 두 번째 이야기. 냄새는 음식이 잘 익었는지 상했는지, 봄이 왔는지 겨울인지, 농촌인지 어촌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해 준다. 또 나쁜 냄새는 위험을 알아차리게 하는 신호로서 역할을 한다. 잊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흔히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서에 따라 담은 딱딱하고 무거운 책을 떠올리게 된다. 글도 쉽고 그림과 사진이 많은 어린이용 그림백과도 예외는 아니다. 또 지식정보책 역시 ‘가’ 하면 가방, ‘나’ 하면 나비처럼 번한 단어나 개념만을 나열한 책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생각을 무너뜨린 색다른 시도의 그림백과 사전, 따뜻한그림백과가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처음 [생활] 영역의 《옷》《밥》《잠》《집》《책》등 5권 출간되었고, 이어 두 번째 [자연.과학] 영역의《불》《물》《나무》《쇠》《돌》이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제 세 번째 [한국?한국인] 영역의《모양》《냄새》《색깔》《소리》《맛》등 5권이 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다.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다. 아무리 좋은 우유라도 모유가 낫다 지난 해 출간된 책의 반 이상이 어린이책이었고, 번역서의 비중도 어린이책이 가장 높았다. 통계로 잡히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교재가 직수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책이 참으로 빈약하다. 그래서 정체성이 갖춰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로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유보다 모유가 낫다는 분명한 사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도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다.쌀이 익어 밥이 되면 입맛 도는 밥내가 나고, 부침개가 노릇노릇 익으면 고소한 냄새가 나요.냄새는 음식이 익었다는 신호예요.사람이 먹은 것의 냄새는 숨 쉴 때나 땀 흘릴 때 몸 밖으로 나와요.그래서 마늘을 많이 먹는 한국사람 몸에서는 마늘 냄새가 나지요.나쁜 냄새도 필요해요.냄새 덕분에 음식이 상했는지 알 수 있거든요.아직 눈도 못 뜨고 귀도 잘 안 들리는 아기들도 엄마가 오는 건 금방 알아채요. 엄마 냄새를 맡기 때문이에요.
엄마는 해녀입니다 한글 + 영문 보드북 세트 (전2권)
난다 / 고희영 (지은이), 에바 알머슨 (그림), 안현모 (옮긴이) / 2019.07.15
25,000원 ⟶
22,500원
(10% off)
난다
창작동화
고희영 (지은이), 에바 알머슨 (그림), 안현모 (옮긴이)
제주 우도 해녀들의 삶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글을 쓰고, 일상에서 특별한 행복을 길어올리는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이 그림을 그린 <엄마는 해녀입니다>의 한글 보드북이다.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바다와 어우러져 살아가는 제주 해녀 삼대의 이야기를 에바 알머슨 특유의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이번 보드북은 한글과 영문으로 두 버전을 선보인다. '물숨'의 더빙을 맡았던 전 SBS 안현모 기자가 글의 번역을 맡아 의성어 의태어뿐 아니라 한국만의 고유한 정서 전달에 있어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글쓴이, 옮긴이, 그린이가 독자에게 보내는 그림카드를 책의 마지막에 실어 더욱 특별하다.엄마는 해녀입니다 (한글 보드북) 엄마는 해녀입니다 (영문 보드북)“오늘 하루도 욕심내지 말고 딱 너의 숨만큼만 있다 오거라.” 제주 해녀 삼대의 삶을 풀어낸 동화『엄마는 해녀입니다』 한글, 영문 보드북 출시! 제주 우도 해녀들의 삶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글을 쓰고, 일상에서 특별한 행복을 길어올리는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이 그림을 그린 『엄마는 해녀입니다』가 보드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바다와 어우러져 살아가는 제주 해녀 삼대의 이야기를 에바 알머슨 특유의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보드북은 한글과 영문으로 두 버전을 선보입니다. <물숨>의 더빙을 맡았던 전 SBS 안현모 기자가 글의 번역을 맡아 의성어 의태어뿐 아니라 한국만의 고유한 정서 전달에 있어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글쓴이, 옮긴이, 그린이가 독자에게 보내는 그림카드를 책의 마지막에 실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손끝에선 해녀 삼대의 이야기가 개연성 있는 서사 속에 한 편의 시처럼 매 페이지마다 울렁거리고, 아이의 관점에서 펼쳐진 시점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교훈이나 메시지의 그 어떤 강요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해녀 할머니와 해녀 엄마를 늘 바라보고 기다리는 아이는 어쩌면 해녀를 알고 해녀를 본 적 있지만 해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과 흡사하게 닮은 듯합니다. 등장인물이 어린 아이지만 읽는 누구나 그 아이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건 너만의 이야기가 아닌,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데 동의가 되는 까닭이기도 할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바다인데 매일같이 그 바다로 나가는 엄마. 바닷속에서 숨 참기는 기본이고 물고기며 전복이며 미역이며 문어 등등을 잘도 건져올리던 엄마. “우리들은 내내 숨을 참았다가 물 밖으로 나와 숨을 몰아 내쉬지. 호오이~ 호오이~ 그럼 이런 소리가 난단다. 그걸 숨비소리라고 한단다.” 숨비소리는 엄마가 살아 있다는 소리구나. 그러나 젊은 날 지긋지긋한 바다가 싫어 바다를 떠나 육지에서 미용실에 다녔던 엄마. 그러나 도시 속 소음에 지쳐 몸이 아팠다는 엄마. 다시금 바다가 그리워 파도를 맞으러 제주에 온 엄마. 그렇게 해녀로 돌아온 엄마. 그런데 하루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 엄마. 더 깊은 바닷속 전복을 주우려다 그만 숨을 놓칠 뻔한 엄마. 그런 엄마를 끌어올린 할머니의 말. “바다는 절대로 인간의 욕심을 허락하지 않는단다. 바닷속에서 욕심을 부렸다간 숨을 먹게 되어 있단다. 물숨은 우리를 죽음으로 데려간단다.” 보다 좋은 장비로 보다 많은 해산물을 채취할 수 있음에도 물갈퀴며 큰눈이며 돌허리띠며 빗창이며 테왁과 그물을 챙기는 해녀 엄마들. 바다밭에 전복 씨도 뿌리고 소라 씨도 뿌리는데 절대로 아기 전복이나 아기 소라는 잡지 않는다는 해녀 엄마들. “해산물을 먹어치우는 불가사리는 싹 다 치운단다. 바다밭을 저마다의 꽃밭처럼 아름답게 가꾼단다. 그 꽃밭에서 자기 숨만큼 머물면서 바다가 주는 만큼만 가져오자는 것이 해녀들만의 약속이란다.” 그러니까 “오늘 하루도 욕심내지 말고 딱 너의 숨만큼만 있다 오거라.” 하는 그런 이야기. 이 책에 실린 에바 알머슨의 원화와 글은 천안예술의전당에서 8월 25일까지 전시될 예정입니다. 전시장 한 켠이 책으로 분해 큼직큼직 그림과 글 보는 맛에 향미가 깊고 넓게 전해집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직접 들르셔서 온몸으로 체감하고 오셨으면 합니다.
꼬물꼬물 태엽 무당벌레의 모험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지은이), 벤 맨틀 (그림), 헬렌 리 (디자인) / 2020.10.27
30,000원 ⟶
27,0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지은이), 벤 맨틀 (그림), 헬렌 리 (디자인)
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이다. 무당벌레의 태엽을 감아 길 위에 올려놓으면 꼬물꼬물 출발한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는 무당벌레를 따라가 보자. 무당벌레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는 무당벌레를 따라가 보세요! ◆ 무당벌레의 태엽을 감아 길 위에 올려놓으면 꼬물꼬물 출발! 빨간 무당벌레의 태엽을 여러 번 감아 길 위에 올려놓아요. 무당벌레가 옴폭 파인 길을 따라 꼬물꼬물 저절로 신나게 달려갈 거예요. 무당벌레가 꽃밭을 빙 돌아 집으로 가는 길에 꽃꿀을 빠는 벌, 꾸물꾸물 기어가는 지렁이, 빙긋 웃는 개구리, 잎을 갉아먹는 애벌레, 잎을 나르는 개미 등 여러 동물을 만나요. 연못, 숲속, 농장을 지나며 어떤 동물과 식물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단, 독버섯과 거미는 피해야 해요! 무당벌레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 구석구석 살펴보며 즐기는 숨은그림찾기 놀이! 빳빳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지식 그림책이 되어요.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을 살펴보며 질문에 따라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세요. 파란색 꽃과 보라색 벌레, 애벌레와 주황색 나비, 점박이 벌레, 거미, 노란색 딱정벌레가 구석구석 숨어 있어요.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서 숨은그림찾기 놀이하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지요.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무당벌레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02) 나는 언제까지나 엄마를 사랑할 거예요
계림북스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수잔 제퍼스 그림 / 2001.12.10
6,800원 ⟶
6,120원
(10% off)
계림북스
창작동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수잔 제퍼스 그림
아기곰이 엄마와 함께 지내는 나날들을 노래로 표현한 시와 그림입니다. 들꽃 화사한 봄, 싱그러운 풀숲이 아름다운 여름, 비와 바람이 불어 오는 가을, 흰 눈이 내리는 겨울. 사계절 내내 엄마와 행복한 아기의 모습이 아기곰의 노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봄에 부르는 아기의 사랑 노래, 여름에 부르는 푸른 노래, 가을에 부르는 비와 바람의 노래, 겨울에 부르는 눈의 노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네 편의 시가 밝고 정겨운 그림과 함께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아침, 냇가에 간 아기곰은 노래를 부릅니다. 언제까지나 엄마를 사랑할 거라는. 들꽃 속에 숨어 노는 일도 엄마와 함께 여서 행복합니다. 여름이 오면, 풀숲 속에 들어가 푸른 노래를 부릅니다. 따끔따끔 거미들도 살고, 꼬물꼬물 조그만 개미들도 사는 푸른 풀숲의 노래. 비가 내리고 바람 부는 가을날, 비는 아기곰을 적셔주고, 바람은 아기곰의 몸을 가볍게 날아가게 만들어 주고……. 낙엽 위에 뒹구는 가을이 즐겁습니다. 겨울이 와서 고기 잡으러 멀리 떠났던 배들이 항구로 돌아오고, 아빠를 만난 아기곰도 아빠 손을 잡고 집으로 갑니다. 사랑의 마법이 있는 집으로…….
그림을 그린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6.10.20
11,000원 ⟶
9,90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창작동화
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스콜라 창작 그림책 4권. 시를 그림으로 표현한 시 그림책이다. 다니카와 타로의 추상적인 시의 언어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초 신타의 솔직하고 힘찬 그림을 만나 더욱 힘 있게 이야기를 전달한다. 단 하나의 선에서 시작한 그림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땅, 하늘, 태양, 바다, 산 같은 것들이 리드미컬하게 등장하며 점점 풍부해진다. 다니카와 타로가 ‘먼저 처음에 땅을 그린다’라고 쓰면 초 신타가 그 말대로 땅을 그리고, 시인이 ‘다음에는 하늘을 그린다’라고 쓰면 화가가 시인의 말대로 하늘을 그리는 식이다. 다음 장, 그다음 장도 이런 식으로 이어진다. 초 신타는 넘치는 유머로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하는 그림을 그려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시의 내용을 비틀거나 재해석하지 않고 자연, 동물, 날씨, 인간 등을 그저 생각나는 대로 즉흥적으로 그려냈다. 그 결과 각 장면의 상단에는 1행으로 이루어진 시를 적고, 하단에는 시와 일대 일로 연결되는 그림을 그린 독특한 구조의 그림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덕분에 우리는 일대 일로 밀착되어 있는 글과 그림을 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리고, 글과 그림 사이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시 그림책 아이들은 곧잘 하나의 그림에서 시작해 그로부터 연상되는 이미지를 연달아 그리기를 즐깁니다. 이런 순간에는 말을 걸어도 모를 만큼 집중하지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놀랍게도 거의 모든 아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세계를 팽창시켜 나갑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세상을 익히는 겁니다. 다니카와 타로는 바로 이러한 순간을 포착하여 시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니 이 그림책을 읽으면 ‘연상되는 이미지 그리기’ 놀이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기 위해 쓴 시답게 읽는 내내 ‘나는 무엇을 그릴까?’ 하고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그리고 싶나요? 모처럼 아이와 함께 마음 내키는 대로, 손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자, 준비됐으면 모두 그림을 그려 봐요! 아이들이 읽으면 동요가 되고, 젊은이가 읽으면 철학이 되고, 늙은이가 읽으면 인생이 되는 다니카와 타로의 시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매직을 쥔 손이 그려져 있는 표지를 넘기면, 표지에 그려진 매직으로 그렸음직한 선이 하나 나옵니다. 단 하나의 선에서 시작한 그림은 땅, 하늘, 태양, 바다, 산 같은 자연에서 엄마, 할머니, 죽어가는 사람 같은 인간 그리고 탁자, 의자, 시계 같은 사물로 이어지며 세계를 팽창시켜 나갑니다. 그리고 그림 그린 사람의 이름을 쓰고 끝을 맺으며 다시 하얀 종이로 되돌아갑니다. 작가는 어쩌면 백지화하는 것도 살아가는 힘이라는 걸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요? 그래야 무엇이 되었든지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듯 이 시는 유치원생 정도의 아이가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깨달으며 기분 좋게 읽을 수도 있지만, 읽는 이에 따라서 다른 의미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을 유쾌하게 표현한 시로 읽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이 예술가의 창작 행위라고 읽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시를 아이들이 읽으면 동요가 되고, 젊은이가 읽으면 철학이 되고, 늙은이가 읽으면 인생이 되는 시라고 말합니다. 지금 그림책을 펼쳐 아이의 평생 친구가 되어 줄 시 그림을 그린다를 읽어 주세요! 아이가 살아가게 될 시인이 필요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야말로 사실은 시인이 가장 필요한 때인지도 모르니까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다니카와 타로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만나다! 이 그림책은 시를 그림으로 표현한 시 그림책입니다. 다니카와 타로의 추상적인 시의 언어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초 신타의 솔직하고 힘찬 그림을 만나 더욱 힘 있게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단 하나의 선에서 시작한 그림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땅, 하늘, 태양, 바다, 산 같은 것들이 리드미컬하게 등장하며 점점 풍부해집니다. 다니카와 타로가 ‘먼저 처음에 땅을 그린다’라고 쓰면 초 신타가 그 말대로 땅을 그리고, 시인이 ‘다음에는 하늘을 그린다’라고 쓰면 화가가 시인의 말대로 하늘을 그리는 식이지요. 다음 장, 그다음 장도 이런 식으로 이어집니다. 초 신타는 넘치는 유머로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하는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릅니다. 시의 내용을 비틀거나 재해석하지 않고 자연, 동물, 날씨, 인간 등을 그저 생각나는 대로 즉흥적으로 그려냈습니다. 그 결과 각 장면의 상단에는 1행으로 이루어진 시를 적고, 하단에는 시와 일대 일로 연결되는 그림을 그린 독특한 구조의 그림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일대 일로 밀착되어 있는 글과 그림을 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리고, 글과 그림 사이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읽으면 이런 요소들이 낯설어 “어, 이게 뭐지?”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끝까지 읽으면 틀림없이 “와, 재밌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는 꼭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소리 내어 읽기 시작하면 점점 가속도가 붙으면서 기분이 묘하게 고양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풀빛 /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윤혜정 옮김 / 2017.11.17
12,000원 ⟶
10,800원
(10% off)
풀빛
창작동화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윤혜정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 중 유괴나 아동 성추행은 아이와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난다. 간단한 지침을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아동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가장 손쉽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루는 학원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한 아주머니가 루에게 인사하며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루는 아주머니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다. 아주머니는 루네 집 근처에 살았다. 하지만 루는 아주머니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 키우는 강아지 이름도 모르고, 아주머니의 빨간 머리는 염색한 것인지 원래 빨간색인지도 모른다. 루는 아주머니를 따라가지 않고 엄마를 기다렸다. 그때 갑자기 비가 왔다. 한 아저씨가 루에게 다가와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루는 아저씨를 잘 알았다. 아저씨는 루네 집에 창고 짓는 일을 도와주고 있었다. 하지만 루는 아저씨를 따라가지 않았다. 엄마가 데리러 올 거라고 했기 때문이다. 한참을 지나도 엄마는 오지 않았다. 그러다 누군가 루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 버렸다. 루는 어떻게 되었을까?“혼자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동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처음 만나는 올바른 안전 교육' “나 혼자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처음 만나는 안전 교육 -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아동 범죄는 모든 아이들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만은 괜찮겠지 하며 스스로 아동 범죄를 외면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아동 범죄는 특정한 때, 특별한 장소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거의 모든 곳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겁을 주며 예방책을 알려 주어서는 안 됩니다. 지나치게 겁을 먹으면 소극적인 아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 중 유괴나 아동 성추행은 아이와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납니다. 간단한 지침을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아동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가장 손쉽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을 읽고 지침을 따라해 보면서 아이와 함께 안전 교육을 시작하세요. 따라가도 되는 사람은 누굴까? 믿고 따라가도 되는 사람은 누구일지 리스트를 적어 보세요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에 나오는 루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아동 범죄를 예방합니다. 바로 약속된 사람들만 따라가는 것이지요. 창고 수리를 도와준 적이 있는 아저씨,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 등 모두들 루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지만 루는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이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어느 집에 사는지, 이름이 무엇인지, 기르고 있는 강아지 이름은 무엇인지,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또 엄마와의 약속을 절대로 잊지 않고 같은 장소에서 기다립니다. “엄마가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어요.” 하면서요. 루는 어떻게 이렇게 단호할 수 있었을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미리 부모님과 함께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을 적어 본 것이지요. 엄마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믿고 따라가도 되는 사람은 한 집에 같이 사는 가족과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여기에 미리 약속된 사람만 따라가는 것도 허용되지요.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는 아동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면식범에 의한 아동 범죄를 예방하는 안전 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맛
어린이아현(Kizdom) / 안지연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09.09.15
8,700원 ⟶
7,830원
(10% off)
어린이아현(Kizdom)
유아학습책
안지연 그림,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열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가 느끼는 여러 맛은 혀보다는 코에서 먼저 느끼는 것이라고 알려준다. 음식만 달고 쓴 것이 아니라 달콤한 잠은 단잠, 듣기 싫은 소리를 쓴소리라고 한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흔히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서에 따라 담은 딱딱하고 무거운 책을 떠올리게 된다. 글도 쉽고 그림과 사진이 많은 어린이용 그림백과도 예외는 아니다. 또 지식정보책 역시 ‘가’ 하면 가방, ‘나’ 하면 나비처럼 번한 단어나 개념만을 나열한 책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생각을 무너뜨린 색다른 시도의 그림백과 사전, 따뜻한그림백과가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처음 [생활] 영역의 《옷》《밥》《잠》《집》《책》등 5권 출간되었고, 이어 두 번째 [자연.과학] 영역의《불》《물》《나무》《쇠》《돌》이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제 세 번째 [한국?한국인] 영역의《모양》《냄새》《색깔》《소리》《맛》등 5권이 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다.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다. 아무리 좋은 우유라도 모유가 낫다 지난 해 출간된 책의 반 이상이 어린이책이었고, 번역서의 비중도 어린이책이 가장 높았다. 통계로 잡히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교재가 직수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책이 참으로 빈약하다. 그래서 정체성이 갖춰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로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유보다 모유가 낫다는 분명한 사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도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다.다람쥐는 도토리를 그냥 먹지만, 사람은 맛있게 요리를 해서 먹어요.음식마다 맛나게 먹는 법이 따로 있어요.동치미는 살얼음이 낄 정도로 차갑게 먹어야 제 맛이에요.잘 익은 배추김치는 손으로 죽죽 찢어 먹어야 제 맛이에요.싱싱한 오이는 날로 아작아작 씹어 먹어야 제 맛이에요.부침개는 노릇노릇 익어 고소한 냄새가 나야 제 맛이에요.음식만 달고 쓰고 짠 맛은 아니에요.졸리거나 피곤할 때 잠을 자면 달콤한 꿀을 먹은 것처럼 기분이 좋아져요.이런 잠을 단잠이라고 해요.맛이란 말을 음식 맛에만 쓰지는 않아요.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공부할 맛이에요.어깨를 주물러 주는 아들딸이 있어서 엄마 아빠가 살맛이 나요.월척을 낚는 재미가 낚시할 맛이지요.상대 선수를 들어 메치는 짜릿함이 씨름하는 맛이에요.온 가족이 함께 모여 웃음꽃을 피우면 그게 바로 사람 사는 맛이에요.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베키 베인즈 지음, 강지나 옮김, 김은량 감수 / 2010.01.10
8,900원 ⟶
8,010원
(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
창작동화
베키 베인즈 지음, 강지나 옮김, 김은량 감수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주 구석구석에 대한 많은 사실을 알려 주는 책이다. 우주에서 태양이나 다른 별의 주위를 도는 동그란 모양을 행성이라고 한다는 용어 풀이에서부터, 각 행성의 특징들, 수성과 지구의 몸무게 차이 등 사실적인 비교로 우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준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도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다.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너무 춥거나 덥지 않아 사람이 살기에 알맞은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사진을 보면서 깨닫게 될 것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아리샘주니어가 함께 펴낸 '호기심 과학시리즈' 5권. 태양 주위의 행성들은 정해진 길을 따라 움직여요 다른 나라의 우주인이 로켓을 타고 달나라를 가거나 우주를 비행하면서 소식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러분들도 직접 우주여행을 떠나고 싶었다고요? 불가능한 꿈만은 아니예요.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우주인이 탄생했을 정도로 꿈은 가까이 있어요.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우주로 향하는 여러분의 꿈을 위해 우주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전문가들이 찍은 다양한 사진을 통해 태양이나 다른 별의 주위를 도는 동그란 물체, 행성을 만나 보세요. 이제껏 보지 못한 다양한 행성의 실제 모습은 물론 우주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조금 어려운 용어들은 쉽게 풀어 쓰고 살짝 뜻풀이도 달아 이해하기 쉽게 했어요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도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너무 춥거나 덥지 않아 사람이 살기에 알맞은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사진을 보면서 깨닫게 될 거예요. 지구와 다른 행성의 비교도 참 재미있어요. 날씬해지고 싶다면 수성으로 가라고 하네요. 지구에서 내 몸무게가 32kg라면 수성에서는 12kg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지요? 여러분이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를 읽고 나면 다른 친구들도 깜짝 놀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1. 날씬해지려면 수성으로 가세요 밤 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은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세계예요. 달나라, 우주 로켓, 은하수 등등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는 늘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예요. 이 책은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주 구석구석에 대한 많은 사실을 알려 줘요. 그것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서요. 우주에서 태양이나 다른 별의 주위를 도는 동그란 모양을 행성이라고 한다는 용어 풀이에서부터, 각 행성의 특징들, 수성과 지구의 몸무게 차이 등 사실적인 비교로 우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줘요. 사진만으로 미처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은 아이들 마음에 닿는 그림으로 마무리했어요. 푸른 지구별의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고래와 집, 풍선을 든 아이, 새 등을 그린 장면은 그 어떤 외침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해 준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강한 애정과 함께 더 멀리 펼쳐 나갈 우주로 향하는 꿈을 담은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지금은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을 보며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우주를 알게 될 거예요.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우주를 직접 배우게 될 때 이 책은 아주 요긴한 학습서로 활용할 수 있어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행성들의 이름과 특징을 미리 알고 있는 아이에게 과학 과목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2.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 예술성 있는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 문화, 인류, 지리에 관한 독자들의 요구에 맞춰 더 깊이 있고 흥미있는 사진을 찍어 그 놀라움을 독자에게 선사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를 펴냈어요. 많은 독자들이 알다시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오지 탐험과 우주의 미지 세계, 그리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의 움직임, 또는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의 모습을 심혈을 기울인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가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지요.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이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장점을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닌 실제 사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에 접목시켰어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에서 삶을 이루어가고 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 그 자체를 생동감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으로 남겨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죠. 더불어 지그재그라는 시리즈명에 맞게 단순히 그림책을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정형화하지 않은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3. 아이들의 건강과 흥미를 생각하는 그림책 아리샘주니어가 펴낸 『피부도 숨을 쉬어요』는 일반 종이가 아닌 드라이보드지라는 고급 종이를 썼어요. 드라이보드지는 습기의 영향을 덜 받아 본문 용지가 잘 울지 않고 모양이 뒤틀리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책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어요. 또한 다른 용지보다 부드럽고 가볍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준답니다. 4. 그 밖의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그림책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아리샘주니어가 함께 펴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전체 10권으로 기획했어요. 그 중 『피부도 숨을 쉬어요』 외에도 곰들의 겨울잠을 다룬 『곰에게도 침대가 있어요』와 신비한 우주의 비밀을 담은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가 새로 나왔어요. 또 세상의 여러 알 이야기를 담은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300여개의 뼈 이야기를 담은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 코끼리의 말하는 방법을 담은 『코끼리도 사랑한다 말해요』가 우리 아이들의 첫 생태그림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6
감정 호텔
7
벚꽃 팝콘
8
감정 서커스
9
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10
해피버쓰데이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4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5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6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7
긴긴밤
8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9
4x4의 세계
10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1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퍼스트펭귄
16,200원
2
죽이고 싶은 아이
3
기억 전달자
4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5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6
죽이고 싶은 아이 2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9
테스터 2
10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듀얼 브레인
3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4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내면소통 명상수업
8
작별하지 않는다
9
모순
10
정관스님 나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