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의 감정 연습 시리즈. 아이에게 절제와 인내, 참을성을 길러 주는 그림동화다. 떼쓰고, 조르고, 멋대로 하려는 ‘욕심’의 정체를 귀여운 몬스터로 형상화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몬스터들의 다양한 모습과 악동 같은 귀여운 그림체 역시 인상적이다. 마지막에는 ‘몬스터 그리기’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직접 몬스터를 그려 보는 공간을 마련했다.
출판사 리뷰
"원하는 대로 한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니란다."
“나는 내 마음을 지켜 냈어요!”
마음속 나쁜 감정을 잠잠하게 하는 연습
감정과 잘 지내는 방법이 담긴 그림동화<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는 아이에게 절제와 인내, 참을성을 길러 주는 그림동화다. 떼쓰고, 조르고, 멋대로 하려는 ‘욕심’의 정체를 귀여운 몬스터로 형상화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몬스터들의 다양한 모습과 악동 같은 귀여운 그림체 역시 인상적이다. 마지막에는 ‘몬스터 그리기’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직접 몬스터를 그려 보는 공간을 마련했다.
아이 스스로 자기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 담앤북스의 ‘아이의 감정 연습’ 시리즈는 마음챙김mindfulness 동화이다. 이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인성동화’와 비슷하지만, 단순히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고치려는 목적보다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알아차리게끔 하는 데 더 중점을 두는, 보다 친절한 길잡이 동화다.

“하지만 내가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그 애를 잘 견뎌 내면,
꼬마괴물 오스카는 투덜거리지도 않고 떼를 쓰지도 않아요.
대신 나는 꼬마괴물 오스카한테 이렇게 말해요.
“네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한테 베풀어 봐.
친절, 나눔 같은 것을 말이야.”
“그러자 오스카는 마구 화를 냈어요.
하지만 나는 내 마음을 지켜 냈어요.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을 잊을 때까지 말이에요.
시간이 지나자 오스카도 그랬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첼로 만체고
지은이 : 첼로 만체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원래는 엘살바도르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로스앤젤레스 강 근처에서 살아요.그곳에서 종종 오리에게 먹이를 주면서 숙제에서 도망치곤 한답니다. 이 동화는 저의 첫 번째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