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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재밌잖아!
나무말미 | 4-7세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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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무말미의 서른여덟 번째 그림책. 놀이터의 가장 친숙한 놀이 기구인 '미끄럼틀'을 통해 우리네 인생의 오르내림을 다정하게 투영한 작품이다. 주인공 아이는 미끄럼틀이 좋아 어쩔 줄 모른다. 처음에는 겁이 나기도 하고, 때로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때까지 쉴 새 없이 타기도 한다.

숨이 차오르는 계단을 오르는 고단함과 예상치 못한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두려움조차 아이에게는 그저 "재밌는" 과정일 뿐이다. 이 천진난만한 대답은 복잡한 세상사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명쾌한 위로를, 이제 막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용기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오르락내리락, 삶은 미끄럼틀을 닮았어!"
인생의 굴곡마저 유쾌한 놀이로 바꾸는 마법 같은 주문, "재밌잖아!"

"왜 또 올라가냐고? 그야 당연히 재밌으니까!"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는 아이의 뒷모습에서 발견한 삶의 찬란한 비유

나무말미의 서른여덟 번째 그림책 『미끄럼틀, 재밌잖아!』는 놀이터의 가장 친숙한 놀이 기구인 '미끄럼틀'을 통해 우리네 인생의 오르내림을 다정하게 투영한 작품입니다.
주인공 아이는 미끄럼틀이 좋아 어쩔 줄 모릅니다. 처음에는 겁이 나기도 하고, 때로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때까지 쉴 새 없이 타기도 합니다. 숨이 차오르는 계단을 오르는 고단함과 예상치 못한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두려움조차 아이에게는 그저 "재밌는" 과정일 뿐입니다. 이 천진난만한 대답은 복잡한 세상사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명쾌한 위로를, 이제 막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용기를 건넵니다.

오르락내리락, 흔들리며 자라나는 모든 이를 위한 방파제 같은 이야기

이 책은 작가 달용이 하원 길 놀이터에서 지칠 줄 모르고 미끄럼틀을 타는 아이를 지켜보며 시작되었습니다. "내 아이가 겪을 삶의 시련들이 미끄럼틀을 탈 때처럼 그저 즐거운 과정이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 문장마다 촘촘히 박혀 있습니다.
『미끄럼틀, 재밌잖아!』는 단순히 '열심히 살자'는 교훈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 올라가는 과정의 노력이 있어야 신나게 내려올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보여줍니다. 옆에서 쉽게 올라가는 친구를 보며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내려올 때는 오직 나만의 즐거움에 집중하게 된다는 깨달음은 이 책이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특히 뒤표지의 문구 "오르고 미끄러지기를 반복하며 우리는 오늘도 또 한 걸음 올라가요"는 이 책이 지향하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압축적으로 보여줍니다. 작가는 거친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처럼, 이 이야기가 아이들이 마주할 인생의 파도 앞에서 힘을 빼주는 따뜻한 지지대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떤 날은 정말 쉴 새 없이 타기도 해.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때까지 말이야."

"올라가다 힘들면 잠시 쉬어도 돼. 벌써 올라온 계단이 이렇게나 많은걸."

  작가 소개

지은이 : 달용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아내와 부부 창작자로 활동하며, 상상의 행복을 만드는 '다즈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글과 그림으로 엮어 내고 있습니다. 하원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면 어린이집 앞마당 놀이터에서 좀처럼 떠날 생각이 없던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그 아이가 커서도 삶의 미끄럼틀을 매번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색 상상책 1』을 기획하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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