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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귀여운 우리 아가
JDM중앙출판사 / 캐티 아펠트 글. 제인 다이어 그림 / 2003.07.05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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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캐티 아펠트 글. 제인 다이어 그림
매일 아침 아기새를 유치원에 맡기고 일을 하러 가는 엄마새는 가슴이 메여집니다. 엄마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기새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이지요. 어떤 날은 헤어지기가 너무너무 힘들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엄마새는 아기새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지요. 엄마새와 아기새 둘의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면서, 하루 중 가장 기쁜 순간(다시 만나는 순간)까지 둘을 하나로 이어 준다고 말이예요. \'아기와 엄마는 왜 그렇게 서로 떨어지기 힘들까요? 잠깐 헤어지는 건데도, 저녁에 틀림없이 다시 만나게 될 텐데도 말이예요. 또한 아이가 커 가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 마음은 변치 않으니말이예요.\' 엄마처럼 다정한 운율의 시어로 얘기하듯 자녀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 도서는 2000년 페어런츠 초이스 선정작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북리스트 등 수많은 미국 언론의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브레드 이발소
키움 / 키움 편집부 (지은이) / 2020.06.08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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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키움 편집부 (지은이)
여우난골족
창비 / 백석 글, 홍성찬 그림 / 2007.02.09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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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백석 글, 홍성찬 그림
이 책은 백석의 대표시「여우난골족」과 화가 홍성찬의 깊이 있고 정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앞서 출간된「준치 가시」와 더불어 백석의 시 세계에 대한 애정과 깊이 있는 해석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명절 풍경을 구수한 평안도 사투리로 자연스럽고 진실하게 담아냈습니다. 어린 나는 설날을 맞아 들뜬 기분으로 엄마 아빠를 따라 큰집으로 갑니다. 그 길목에서 고모, 삼촌, 사촌들을 만나고 흥겹게 놀며 큰집에 도착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절하고 맛있는 명절 음식을 나눠 먹고 밤새도록 사촌들과 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새벽닭이 울고 아침이 옵니다.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
소담주니어 / 신순재 글, 김고은 그림, 최혜영 감수 / 2015.04.24
10,800원 ⟶
9,7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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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창작동화
신순재 글, 김고은 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11권. 평범한 한 가족이 전기가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고 절약을 실천한다는 유쾌하고 유익한 이야기이다.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한 줄 모르고 사용했던 전기 에너지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기 에너지 같은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유아들이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전기야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 아이스크림은 죽처럼 변했고 밤에는 캄캄하고 불편했어요. 우리는 돌아오지 않는 전기를 기다리며 전기가 집을 나간 이유를 생각했어요. “우리가 너무했나 봐. 진작 좀 아껴 줄걸.” 햇빛처럼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전기를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철이네 집 ‘전기’가 쪽지만 남겨 놓고 집을 나가 버렸어요. 그동안 전기를 마구 낭비했던 철이 가족의 나쁜 생활 습관 때문이었지요. 전기가 없는 집에서 철이와 가족들은 힘들고 불편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냉장고 음식은 모두 변했고, 한여름에도 찜질방에 온 것처럼 뻘뻘 땀이 났지요. 모든 가전제품들이 움직이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전기가 우리에게 바라는 것을 잘 알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아마도 전기가 돌아오지 않을까요? 그것이 과연 무엇일지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는 평범한 한 가족이 전기가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고 절약을 실천한다는 유쾌하고 유익한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 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한 줄 모르고 사용했던 전기 에너지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최근 유아교육기관에서는 물건을 아끼고 적절히 사용하는 ‘절약’을 확대하여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알맞게 조절하여 참아 내는 ‘절제’의 개념을 기본생활습관 덕목으로 강조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기 에너지 같은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아들이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별책 부록 : 은? * 에서 다룬 다양한 주제의 그림에 색칠하면서 이해하고 생각하는 색칠놀이북입니다. * 부록에 수록된 각각의 그림은 본 시리즈에서 다룬 누리과정의 주제와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 유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우리는 철이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어요. 그런데 고마워하기는커녕 다들 너무해요. 한낮에도 전등을 켜 놓질 않나, 화장실 불은 켜 놓고 잊어버리기 일쑤. 텔레비전은 보지도 않으면서 늘 켜 두고, 냉장고 문은 쉴 새 없이 열고 닫고.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우리는 집을 나갑니다. 우리를 찾지 마세요. - 전기 일동
탈것 뜯어만들기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01
6,000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더책] 위니를 찾아서
미디어창비 / 린지 매틱 글, 소피 블래콜 그림, 정회성 옮김 / 2016.03.02
15,000원 ⟶
13,500원
(10% off)
미디어창비
창작동화
린지 매틱 글, 소피 블래콜 그림, 정회성 옮김
2016년 칼데콧 대상 수상작. 칼데콧 심사위원들에게 “그림으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의 걸작!”, “한 군인과 곰 사이의 우정을 매개로 가족사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도서로 선정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영국 작가 밀른(A.A. Milne)의 유명한 동화 의 주인공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곰돌이 푸’의 모티브가 된 실제 곰 이야기이다. 의 작가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의사 해리 콜번의 실제 증손녀이며, 책 속에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실제 이야기와 작품을 연결 짓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는 도서 뒷 부분에 영어 원서 판면을 줄여 전문을 실었다. 게다가 3가지 형태(한국어, 영어, 한국어·영어) 오디오북을 핸드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더책 기능이 들어가 있어 책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도서의 작품성과 영어 학습을 위한 기능성 모두 뒤지지 않는 이 도서는 학습용 책과는 달리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2016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 칼데콧(Caldecott)상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그린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뉴베리 상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으로 꼽힌다. 19세기 후반의 그림책 작가 란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따 제정되었고, 대상(winner) 1권, 우수상(honor) 2~5권을 선정한다. 이번에 출간되는 『위니를 찾아서(Finding Winnie)』는 2016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칼데콧 심사위원들에게 “그림으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의 걸작!” “한 군인과 곰 사이의 우정을 매개로 가족사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도서로 선정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곰, ‘곰돌이 푸’의 실제 이야기 영국 작가 밀른(A.A. Milne)의 유명한 동화 『위니 더 푸(Winnie-the-Pooh)』의 주인공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곰돌이 푸’가 실제 존재한 곰을 모티브로 탄생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이 곰은 작품과 달리 암컷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위니를 찾아서』가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때(2015.10.20) 널리 알려지면서 여러 잡지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14년 1차 대전 당시 캐나다의 해리 콜번이란 수의사가 입대를 하게 된다. 부대로 가던 중 우연히 사냥꾼에게 잡힌 새끼 곰을 보게 되고 뭔가에 이끌려 그 곰을 사서 부대까지 동행한다. 그러고는 자신이 살던 캐나다의 도시 위니펙의 이름을 따 “위니(Winnie)"라 이름 짓는다. 위니는 수의사가 속한 부대에서 함께 지내게 되고 참전을 위해 대서양을 건널 때 그들과 함께 영국으로 간다. 하지만 부대가 유럽 대륙의 전투에 참가해야 할 때 수의사 해리는 어쩔 수 없이 위니를 런던 동물원에 맡기게 된다. 여기서 해리와 위니의 이야기는 끝나고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런던 동물원에 있는 위니를 특별한 친구로 여긴 한 아이가 있었고, 아이의 아버지는 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곰돌이 푸’ 이야기를 쓰게 된다. 아이의 아버지가 쓴 이 ‘곰돌이 푸’ 이야기를 통해 위니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곰이 되었다. 전쟁을 겪어 내는 힘든 시기에는 병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동화가 출간된 1926년 이후로는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따스함을 나누어주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자리잡은 것이다. 『위니를 찾아서』의 작가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의사 해리 콜번의 실제 증손녀이며, 책 속에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실제 이야기와 작품을 연결 짓도록 돕는다. 명작의 감동에 영어 공부까지 『위니를 찾아서』에서는 도서 뒷 부분에 영어 원서 판면을 줄여 전문을 실었다. 게다가 3가지 형태(한국어, 영어, 한국어·영어) 오디오북을 핸드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더책 기능이 들어가 있어 책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도서의 작품성과 영어 학습을 위한 기능성 모두 뒤지지 않는 이 도서는 학습용 책과는 달리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더책 다국어 오디오 서비스 앞서 말했듯이 미디어창비 그림책은 도서에 부착된 NFC태그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오디오북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책 도서는 벌써 전국 150여 개의 공공 도서관과 수많은 초등학교에서 44개 출판사의 1500여 종의 책을 이용하고 있지만, 개인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는 것은 처음이다. 더책 서비스는 NFC 기능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iOS 기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 방법은 우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앱을 무료로 설치한다. 이때 환경 설정에서 NFC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앞표지 상단, 뒤표지 상단에 있는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앱이 실행되며 책을 읽어 준다.
용 같은 건 없어
함께자람(교학사) / 잭 켄트 글 그림, 노경실 옮김 /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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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잭 켄트 글 그림, 노경실 옮김
어느 날 아침, 빌리네 집에 새끼 고양이만큼 작고 귀여운 용 한 마리가 나타났다. 생긴 건 분명 용이지만, 하는 짓은 영락 없는 강아지. 용은 빌리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꼬리를 흔들며 재롱을 떤다. 빌리는 엄마에게 달려가 용이 나타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엄마의 반응은? "세상에 용 같은 건 없단다!" 이제는 빌리조차 용을 봐도 본 척 만 척이다. 그리고 이때부터 용은 점점 더 커지기 시작한다. 처음엔 어른 덩치만 해졌나 싶더니, 어느 새 거실을 가득 채울 정도가 돼 버렸다. 급기야 남산만큼 커져 버린 용은 빌리네 집을 등에 지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어쩔 수 없이 용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어 버린 빌리네 가족. 신기하게도 용은 조금씩 작아져서 원래의 크기로 되돌아가고, 마치 애완동물처럼 빌리네 집에 터를 잡고 살게 된다. '용용이'라는 이름이 적힌 밥그릇을 가진 귀염둥이로.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수상한 잭 켄트의 대표작으로,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러스한 그림이 존 버닝햄을 언뜻 연상시키기도 한다.이 책은 1975년 처음 출간된 이후, 부모에게서 자녀로 이어지며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작품입니다. 어느 날 아침, 빌리는 침대 발치에서 새끼고양이만한 용을 발견하고는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엄마는 빌리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세상에 용 같은 건 없다.'고 딱 잘라 말합니다. 엄마의 말대로 빌리는 용을 보지 않으려고 애쓰고, 무시당한 용은 점점 커지기 시작하는데..... 상상의 동물 용이 나타나 집채만큼 커졌다 작아지는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눈앞에 뻔히 보이는 사실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어른들의 편견과 고정 관념을 지적하고, 아무리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관심과 애정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작가 잭 켄트의 유쾌한 공상과 예리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유머러스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인기 동화 작가 노경실의 감칠 맛 나는 번역이 원작의 재미를 잘 살려 내고 있습니다.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빌리는 깜짝 놀랐어요.방 안에 용이 있었거든요!새끼 고양이만 한 작은 용이었어요.빌리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용은 기분이 좋은 듯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어요.빌리는 아래층으로 후닥닥 뛰어내려가 엄마에게 말했어요."엄마, 내 방에 용이 있어요!"하지만 엄마는 딱 잘라 말했어요."세상에 용 같은 건 없단다!"빌리는 방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어요.용이 빌리 곁으로 다가와 꼬리를 흔들었어요.그래도 빌리는 용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지 않았어요.엄마의 말씀처럼 용이 없다면, 용의 머리를 쓰다듬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니까요.- 본문 중에서
공룡메카드 두들 색칠북 (스프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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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들어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은 평소 친구들과 뛰어놀던 마을 뒷산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게 된다. 그 작은 공룡을 쫓던 중 나용찬에게 말을 건 것은 살아있는 미니카였다! 미니카는 자신을 캡처카인 '알키온'이라고 소개하고, 나용찬이 쫓던 작은 공룡이 '타이니소어'라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나용찬은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는 채집가가 된다. 그러자,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고 공룡 배틀을 통해 타이니소어 쟁탈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인기만점 공룡메카드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초록아이 / 조이스 포프 글, 리처드 오어 그림, 조영아 옮김 / 2010.07.30
19,800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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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자연,과학
조이스 포프 글, 리처드 오어 그림, 조영아 옮김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살아 있는 포유동물의 세계 사실적인 세밀화와 알찬 정보로 포유동물의 모든 것을 한눈에 쏙!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은 여러 동물에 관심을 보이는 어린이들에게 지구에 사는 포유동물을 생생한 세밀화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소개하고, 동물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다.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포유동물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체온이 늘 일정한 점, 주로 새끼를 낳지만 알을 낳는 동물도 있다는 점, 무리 지어 산다는 점 같은 포유동물의 여러 특징도 알려 준다. 또 포유동물을 구성하는 21개의 목(단공목, 유대목, 식충목, 도약땃쥐목, 피익목, 박쥐목, 청서번티기목, 빈치목, 유린목, 토끼목, 쥐목, 영장목, 장비목, 고래목, 식육목, 기각목, 관치목, 바위너구리목, 바다소목, 소목, 말목)과 각 목에 속하는 동물 약 500종의 생태, 특징, 서식지, 먹이, 습성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사실적인 세밀화를 통해 친근하고 때로는 신기한 포유동물을 만나면서 동물 분류 개념을 익히고, 수많은 포유동물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와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사냥과 덫,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포유동물을 보며 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생물의 다양성과 생명의 소중함도 일깨우게 된다. ◆ 포유동물이란 무엇일까? ◆ 지구에 사는 포유동물 단공목 알을 낳는 포유동물 / 유대목 주머니가 달린 포유동물 / 식충목 곤충을 먹는 포유동물 / 도약땃쥐목 높이 뛰는 포유동물 / 피익목 비막이 있는 포유동물 / 박쥐목 나는 포유동물 / 청서번티기목 영장목과 식충목의 중간 / 빈치목 이빨이 빈약한 포유동물 / 유린목 비늘이 있는 포유동물 / 토끼목 앞니가 많은 포유동물 / 쥐목 앞니가 계속 자라는 포유동물 / 영장목 가장 지능이 높은 포유동물 / 장비목 코가 긴 포유동물 / 고래목 물속에 사는 포유동물 / 식육목 고기를 먹는 포유동물 / 기각목 다리가 지느러미인 포유동물 / 관치목 대롱 모양 이빨 포유동물 / 바위너구리목 이빨이 뾰족한 포유동물 / 바다소목 식물을 먹는 물속 포유동물 / 소목(우제목) 두 발굽 포유동물 / 말목(기제목) 발굽이 특이한 포유동물 ◆ 포유동물의 미래 ◆ 세계야생동물보호헌장 -포유동물 낱말 풀이 -포유동물 찾아보기 동물의 분류 체계와 각 동물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정리한 백과사전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린, 코끼리, 대왕판다, 안경원숭이 같은 친근한 포유동물 외에도 쥐와 닮았지만 쥐가 아니라 혼자서 한 목을 차지하는 청서번티기, 새처럼 알을 낳는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 거북이 같은 딱딱한 등딱지로 몸을 보호하는 아르마딜로, 뱀처럼 비늘이 온 몸을 싸고 있는 천산갑, 돼지와 닮았지만 돼지와는 다른 목에 포함되는 땅돼지, 뿔 난 소처럼 생겼지만 소가 아니라 말과 더 가까운 코뿔소 등 21목 동물에 대한 정보가 빠짐없이 들어 있다. 특히 기본 정보 외에도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나 동물의 독특한 습성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동물 백과사전이다. 포유동물을 직접 보는 듯한 생생한 세밀화 세밀하게 묘사한 동물 그림은 어린이들이 포유동물을 직접 보는 듯한 멋진 경험을 하게 한다. 동물들의 표정, 몸동작, 발 생김새, 뼈대 모습뿐 아니라 부드러운 털, 빳빳한 털, 날카롭고 뾰족한 가시, 미끌미끌한 피부, 딱딱한 비늘 등을 실감나게 표현하여 어린이들이 사진이나 영상을 보지 않고도 완벽히 동물을 인지하게 도와준다. 생명 존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 사람들에게 사냥당해 죽거나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는 수많은 포유동물의 심각한 현실을 소개하여 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강하게 일깨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호기심 퐁퐁 플랩북 : 눈, 코, 입은 왜 있어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크리스틴 핌 그림 / 2017.01.05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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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크리스틴 핌 그림
‘눈은 왜 있어요?’, ‘콧속에는 뭐가 있어요?’, ‘혀로 어떻게 맛을 봐요?’ 등 우리 몸의 감각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간다. 7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다. 플랩을 열어 보며 눈으로 어떻게 보는지, 귀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냄새가 어떻게 코로 들어오는지 등 감각의 기초적인 작동 원리와 지식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과 곤충이 감각을 느끼는 방법도 같이 다루어 우리 몸과 비교해 볼 수 있다. 감각 기관의 흥미로운 비밀도 쏙쏙 담겨 있다. 감각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1 눈은 왜 있어요? 3 귀는 왜 있어요? 5 코는 왜 있어요? 7 혀는 왜 있어요? 9 피부는 왜 있어요? 11 눈, 코, 입, 귀, 피부는 무슨 일을 해요?눈, 코, 입, 귀, 피부는 무슨 일을 할까요? 40개 플랩으로 ‘우리 몸’ 궁금증을 해결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3~5세 누리 과정 '신체 운동 ? 건강' 영역- '신체 인식하기' ◆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왜요?’, ‘어떻게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우리 아이. 「호기심 퐁퐁 플랩북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시리즈는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에요. 식물, 날씨, 생명의 탄생 등 우리를 둘러싼 자연 현상과 우리 몸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질문에 답을 해 주지요.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 속에는 답이 쏙쏙! ‘감각’에 관한 40여 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우리 아이 호기심 해결사! ‘눈은 왜 있어요?’, ‘콧속에는 뭐가 있어요?’, ‘혀로 어떻게 맛을 봐요?’ 등 우리 몸의 감각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요. 7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 보며 눈으로 어떻게 보는지, 귀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냄새가 어떻게 코로 들어오는지 등 감각의 기초적인 작동 원리와 지식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동물과 곤충이 감각을 느끼는 방법도 같이 다루어 우리 몸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감각 기관의 흥미로운 비밀도 쏙쏙 담겨 있지요. 감각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길러요!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플랩 속 답은 돋보기로 보면 어떻게 보이는지, 귀가 크면 더 잘 듣는지, 얼마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요. 또한 섬세한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우리 몸이 감각 기관으로 세상을 느끼는 반응과 감각 기관의 내부 모습을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책읽는곰 / 크리스 투가스 지음, 박수현 옮김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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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크리스 투가스 지음, 박수현 옮김
'자유'가 불러일으키는 마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아이들에게 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이끌고자 엮은 책이다. 특히 다양한 미술 재료들이 지닌 서로 다른 특성을 자연스레 머리에 담고 눈에 익히도록 꾸몄다. 크레용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크레용으로, 파스텔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파스텔로, 물감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물감으로 배경을 그려 넣어 그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또렷이 보여 주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물감이라 해도 붓으로 칠했을 때와 팔레트 칼로 발랐을 때 그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그림을 통해 느끼게 해 준다.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 욕구를 자극하는 그림책 “내 잘못이 아니에요! 내 친구들이 저희 마음대로 그린 거란 말이에요!”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은 온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그림이’의 능청스러운 변명으로 시작됩니다. 아이 등 뒤로 비스듬히 열린 문틈을 들여다보니, 그야말로 난장판을 벌여 놓은 모양입니다. 방바닥에 나뒹구는 미술 도구나 방문에 처덕처덕 발라 놓은 손자국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한사코 제 잘못이 아니라고 우겨댑니다. 도화지가 잔치를 열고 친구들을 초대하면서 사단이 벌어졌다는 것이지요. 가장 먼저 잔치판에 뛰어든 친구는 연필들입니다. ‘반듯한’ 지우개가 연필들을 막아 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뒤이어 크레용, 매직펜, 파스텔, 잉크, 가위와 테이프, 풀, 물감, 붓, 팔레트 칼 들이 차례로 나타나 갖가지 재주를 펼쳐 보입니다. 매직펜은 마술(매직)을 보여주고, 파스텔들은 부드럽게 어우러져 환상적인 색을 빚어내고, 가위는 싹둑싹둑 우스갯소리를 해 대고……. 그러면 그림이는 멀뚱히 서서 구경만 했느냐고요? 그럴 리가 있나요. “그림이 최고!”라는 미술 도구들의 칭찬과 격려에 힘입어 마음껏 실력 발휘를 했지요. 그림붓을 마법 빗자루처럼, 팔레트 칼을 스케이트보드처럼 타고 도화지 위를 이리저리 누비면서요. 갖가지 미술 재료로 얼룩덜룩한 얼굴에 함박웃음을 머금은 채 말입니다. 그림이의 얼굴은 제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보여 줍니다. 그림에 별반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조차 ‘나도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할 만큼……. 그림이와 친구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인 방 안은 마치 폭풍우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같습니다. 엄마들이 보면 악 소리가 절로 나게 생겼지요. 하지만 그림이는 그 난장판에 제 작품을 턱하니 붙여 놓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보시다시피, 너무 바빠서 청소는 엄두도 못 냈어요.” 변명도 이 정도면 수준급입니다. 아니, 오히려 그 대단한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집니다. 이런 상상력은 판에 박힌 미술 교육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마음껏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내버려 두었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프랑스의 그림책 작가이자 미술 교육 전문가인 밀라 보탕은 ‘어린이 미술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취향과 미감을 발견하게 하는 자유’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은 그 ‘자유’가 불러일으키는 마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기도 하지요. 다양한 미술 재료의 특성을 보여 주는 책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이 지닌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미술 재료들이 지닌 서로 다른 특성을 자연스레 머리에 담고 눈에 익히게 해 준다는 데 있습니다. 크레용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크레용으로, 파스텔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파스텔로, 물감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물감으로 배경을 그려 넣어 그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또렷이 보여 주는 식이지요. 뿐만 아니라 같은 물감이라 해도 붓으로 칠했을 때와 팔레트 칼로 발랐을 때 그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그림을 통해 느끼게 해 줍니다. 그림이와 친구들이 씩둑꺽둑 주고받는 말들도 허투루 볼 일이 아닙니다. ‘파스텔 친구들은 서로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제 성질을 일러 주고, 팔레트 칼은 “이야호! 좍좍 발라 보자!”를 외치며 제 쓰임새를 알려 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서 다양한 미술 재료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었더라도 그것은 그저 ‘덤’일 뿐입니다. 작가 크리스 투가스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일의 즐거움’이니까요. 이 그림책은 캐나다 미술 협회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내 잘못이 아니에요!"그림이가 말했어요."내 친구들이 저희 마음대로 그린 거란 말이에요!"도화지가 잔치를 열고 여러 친구들을 초대했어요.그러면서 야단법석이 벌어진 거죠.
안전왕 뽀로로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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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유아 선호도 1위 캐릭터 뽀로로와 친구들 스티커가 170개 들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붙이는 스티커 놀이로 우리 아이 두뇌 개발을 도와준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감전, 화재, 유괴, 응급 처치 등 생활 안전 사고를 조심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우리 아빠야!
세상모든책 / 앨리슨 리치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윤희선 옮김 / 20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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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앨리슨 리치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윤희선 옮김
<우리 아빠야>는 아기곰과 아빠곰이 함께하는 시간을 사랑스럽게 그린 동화책이다. 매일 아침 아기곰의 코를 간지르고, 뽀뽀하며 깨워주는 아빠, 모르는 게 없고, 수영이든 달리기든 잘 하는 아빠, 힘이 세고 커다란 아빠…. 아기곰은 아빠에 대해 조용히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기곰의 말속에는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다.유아기, 아빠와의 교감은 아이들 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 유아 교육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놀이를 통해 유아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아기에 아빠와의 교감은 아이들의 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요즘 같이 바쁜 시대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사이 어느덧 아이들은 아빠와의 사이를 어색해 하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좋은 곳에 데려가고, 비싼 음식을 사주는 아빠가 결코 좋은 아빠는 아닙니다. 작은 손짓과 눈빛이라도 서로 주고받으며, 서로 교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교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사랑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항상 느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 아빠야>에서는 아기곰과 아빠곰이 함께하는 시간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기곰은 아빠에 대해 조용히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기곰의 말속에는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우리 아빠야>를 읽어 주며, 평소에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해 주세요. 책 속의 아빠곰처럼 아이와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고 목말을 태우며 항상 아이의 곁에는 든든한 아빠가 함께할 것이라는 것을 전해 주세요.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웃는돌고래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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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창작동화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4권. 개념으로 이해시키기 어려운 대응, 비교, 차례, 십진법 등을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다. 묶음이나 덩어리로 수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열 장씩 늘어나는 나뭇잎 덩어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십진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그리고 ‘0’이라는 숫자가 어떤 뜻을 지니고 있는지도 보여 준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나뭇잎으로 0부터 100까지 수 세기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책에 실은 100가지 나뭇잎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골랐다.꼬마 개미랑 개미 99마리가 가을 잔치를 준비하러 숲으로 가요! 개미들은 부지런히 먹을거리를 찾아 날라요. 꼬마 개미만 빼고요. “이것 봐요, 나뭇잎 색깔이 참 예뻐요!” 꼬마 개미가 나뭇잎에 한눈을 팔자 할머니 개미가 꼬마 개미에게 말했어요. “그럼, 가을 나뭇잎으로 잔치 마당을 꾸며 볼까?” 개미 100마리와 함께 재미있는 숫자 공부! 아이들에게 ‘수’의 개념을 가르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1이 왜 1인지, 돼지 한 마리와 소 한 마리가 어째서 똑같이 ‘1’로 표시되는 건지, 어른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약속이 아이들에겐 행성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일처럼 어마어마한 비밀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나뭇잎으로 0부터 100까지 수 세기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미 100마리가 각각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른 나뭇잎 한 장씩을 들고 가을 잔치 마당을 알록달록 장식할 준비를 합니다. 나뭇잎 한 장이 1, 두 장이 2, …… 열 장이면 10, 열 장이 두 번 모이면 20, …… 열 장이 열 번 모이면 100이래요! 묶음이나 덩어리로 수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열 장씩 늘어나는 나뭇잎 덩어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십진법을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0’이라는 숫자가 어떤 뜻을 지니고 있는지도 보여 주었지요. 개념으로 이해시키려면 어렵기 짝이 없을 대응, 비교, 차례, 십진법 등을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가을 나뭇잎을 하나씩 둘씩 모아들고 아이들과 즐겁게 수 세기 공부를 해 보세요! 100가지 나뭇잎이 모양도, 색깔도, 이름도 다 달라요! 책에 실은 100가지 나뭇잎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골랐습니다. 물론 색깔도, 모양도 이왕이면 더 예쁜 것으로 골랐고요. 이름이 재미있는 나무도 골랐습니다. 까마귀베개, 쥐똥나무, 병아리꽃나무, 박쥐나무… 하나하나 이름만 불러 보아도 마음이 알록달록 물이 듭니다. 겹잎은 아이들이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홑잎 나무들로 골랐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나뭇잎 그림책! 그림을 그리신 안경자 선생님은 풀 도감이나 풀 관찰 책 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데 애써 왔습니다. 오랜 취재를 바탕으로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에 실은 100장의 나뭇잎도 정확하고 꼼꼼하게 담아냈습니다. 1년 넘는 시간 동안, 목동 주변 나무들은 물론 유명산, 도덕산, 청계산, 하늘공원 등 여러 곳을 다니면서 우리 나뭇잎의 고운 모습을 그렸습니다. 책에 실은 나뭇잎은 2백 장 정도지만, 취재 단계부터 그린 그림 스케치까지 따지면 수백 장 넘는 나뭇잎 그림을 그린 셈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나도 한번 그려 보자!’ 하는 마음이 들도록 애썼습니다. 나뭇잎을 줍고, 같은 모양 나뭇잎과 다른 모양 나뭇잎, 같은 색깔 나뭇잎과 다른 색깔 나뭇잎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커다란 플라타너스 잎에 그림도 그려 보고, 물감 칠해 찍기 놀이도 해 보고 말이지요. 놀면서 자연스레 수도 익히고, 아름다운 예술 감각도 익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3~6세는 오감과 지능이 부쩍 성장하는 때입니다.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자연 속에 있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바람하늘지기’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듯이 즐겁게 정보를 익히며, 자연과 같은 안정감과 풍성함을 마음에 심고, 또한 오감이 골고루 발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를 만듭니다. 앞으로 계속 나옵니다.
엄마 아파? 내가 ‘호’해 줄게!
장수하늘소 / 산이아빠 지음, 김호민 그림 /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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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창작동화
산이아빠 지음, 김호민 그림
초보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돌발 상황을 소재로 한 생활 그림 동화책. 엄마의 아픔에 동참하고 위로하는 아이를 통해 아이들도 관심과 배려, 이해를 아는 인격적인 존재임을 정감 넘치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자 한 책이다. 주인공 '산이'는 엄마와 함께 아파트 단지 옆 언덕길을 산책하다가 둘 다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초보 엄마는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놀라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자기도 울어 버린다. 그러자 산이는 울다 말고는 그런 엄마가 걱정스러워 조심스럽게 바라본다. 산이는 엄마가 아프지 말라고 상처 난 엄마의 무릎을 ‘호 호~’ 불어주는데... 한 가구당 출산율이 1퍼센트도 채 되지 않는 요즈음, 웬만한 가정의 관심은 온통 육아와 교육에 집중되지만, 막상 초보 엄마 아빠들이 겪는 시행착오는 앞서 겪은 엄마 아빠들의 그것이 결코 거울이 되어 주지 못한다. 초보 엄마 아빠들이 육아를 하면서 겪는 시행착오는 온전히 자신들이 겪는 그대로이고, 그 자체로 경험이다. 이 책은 초보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돌발 상황을 소재로 한 생활 그림동화책이다. 산이가 엄마와 아파트 단지 옆 언덕길을 산책하다가 둘 다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진 상황에서 코피를 흘리며 울고 있는 아이를 보고 당황해서 엄마도 같이 울어 버리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그림책에서는 엄마의 아픔에 동참하고 위로하는 아이를 통해서 유아기의 아이들 스스로도 보살핌과 교육의 대상만이 아닌, 이타적인 관심과 배려, 이해로써 참여할 줄 아는 사회적이고 인격적인 존재임을 정감 넘치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잘 보여주고 있다. 물감과 먹을 이용해서 동양화의 느낌을 풍부하게 살린 장면들은 엄마와 아이, 아이와 엄마가 관계와 관심, 걱정과 배려, 독립된 주체로서의 사회성을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우리 말글 우리 그림책 시리즈〉에 대하여 《엄마 아파? 내가 ‘호’해 줄게!》는 장수하늘소의 〈우리 말글 우리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우리 말글 우리 그림책'이라는 시리즈 제목처럼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에서는 순수한 ‘우리 말글’과 ‘우리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들로만 시리즈가 채워질 것을 약속한다. 자기의 아픔을 잊고 엄마의 아픔에 동참하는 유아들의 ‘이타적 본능’ 유아기 아이들의 심리적 특징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자기중심적’이라는 개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말은 곧 유아들의 생각과 행동, 관계 등이 주변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를 중심적으로 이루어짐을 뜻한다. 그래서 흔히 나이가 들어서도 주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소아병적’이라거나 ‘유아적’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다르게 유아들도 주변에 대해 배려, 상대방의 고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본능적으로 타고난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제시되기도 한다. 실제로 신생아실의 영아들이 가만히 있다가도 한 아기가 울면 덩달아 울음을 터뜨리는 이유가 바로 ‘이타적인 관심’의 발로이고, 남의 고통을 동정하고 동참하려는 본능의 발로라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인간의 사회성은 오랜 진화의 과정을 통해서 본능의 영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것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자신의 아픔을 참고 엄마의 아픔을 걱정하는 아이 이 책은 ‘산’이라는 아이와 엄마가 아파트 단지 옆으로 난 언덕을 산책하다가 아이가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지고 엄마도 놀라 뛰어 내려가다가 마찬가지로 굴러 떨어지면서 생긴 일을 소재로 한 창작 그림 동화책이다. 한 마디로 초보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돌발 상황을 소재로 한 생활 그림동화책이다. 산이라는 아이가 엄마와 함께 아파트 단지 옆 언덕길을 산책하다가 둘 다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진 상황에서 코피를 흘리며 울고 있는 아이를 보고 엄마가 당황한다. 초보 엄마는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놀라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자기도 울어 버린다. 산이와 엄마가 서로 마주 보며 “앙앙”, “엉엉” 울어 대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산이는 굴러 떨어진 상황에서 아프고 게다가 코피까지 나니까 무서워서 울고, 엄마는 그런 산이를 보고 놀라고 당황해서 우는 것이다. 그런데 조금 지나자 엄마가 산이보다 더 큰소리로 심하게 울어댄다. 산이는 울다 말고는 그런 엄마가 걱정스러워 조심스럽게 바라본다. 엄마가 어디 크게 다쳐서 너무너무 아파 우는 것만 같다. 그러다가 문득 엄마 무릎에 난 핏자국을 본다. 산이는 엄마가 아프지 말라고 상처 난 엄마의 무릎을 ‘호 호~’ 불어준다. 크게 다친 것 같아 울음을 뚝 그치고 걱정스런 표정으로 엄마의 고통에 참여하고 엄마가 자신이 아플 때 위로해 주는 것처럼 자신도 엄마를 ‘호’ 하며 위로해 준다. 그런 산이를 보며 초보 엄마는 자신의 위치를 새삼 깨닫고, 엄마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소리 내어 외친다. 사회적이고 인격적인 주체로서의 아이 이 그림책에서는 엄마의 아픔에 동참하고 위로하는 아이를 통해서 유아기의 아이들 스스로도 보살핌과 교육의 대상만이 아닌, 이타적인 관심과 배려, 이해로써 참여할 줄 아는 사회적이고 인격적인 존재임을 정감 넘치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잘 보여주고 있다. 물감과 먹을 이용해서 동양화의 느낌을 풍부하게 살리며 처리해 낸 장면 장면마다의 그림은 엄마와 아이, 아이와 엄마가 단순히 사랑이라는 차원을 넘어선 관계와 관심, 걱정과 배려, 독립된 주체로서의 사회성을 따뜻하게 그려낸 것 또한 인상적이다.
뽀롱뽀롱 뽀로로 한글 만2세 단계별 스티커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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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학습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단계별 스티커 놀이학습 프로그램. 단계별로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우고, 글자에 친숙함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우치도록 했다. 배경 그림에 알맞는 스티커를 붙이며 생활 속의 친숙한 탈것, 동물, 과일, 채소, 물건 등을 인지하게 된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직업
어스본코리아 / 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웨슬리 로빈스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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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웨슬리 로빈스 (그림), 조남주 (옮긴이)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각 분야에서 여러 직업을 갖고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직업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플랩 속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직업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직업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구성하며 서로 돕고 살아가는 이웃들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다.1 일하러 갈 시간 3 여럿이 함께 하는 일 5 밖에서 하는 일 6 실내에서 하는 일 7 놀라운 아이디어 9 길 위와 아래에서 하는 일 11 다른 사람을 돕는 일 12 위급 상황을 돕는 일 13 직업을 찾아가는 길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며 살까? 난 커서 뭐가 될까? 80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한 권에!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아요! 왜 일을 해야 해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며 살아요? 난 커서 뭐가 될까요? 아이들에게 직업이란 먼 미래가 아닌, 아이들이 언젠가 이루게 될 ‘꿈’이에요. 다양한 직업은 이미 우리 가족과 이웃 등 주변에 존재하고 있지요. 아침에 직장으로 출근하는 사람도 있지만,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또한 아르바이트로 단 시간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밤중에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이를 통해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또한 어떤 일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해요. 공항에서는 항공 교통 관제사, 객실 승무원, 조종사, 항공기 유도원 등이 비행기의 운항을 위해 함께 일하고,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가와 디자이너, 화가, 편집자가 함께 일하지요. 수목 관리사나 인명 구조 요원 등이 밖에서 일을 하는 반면, 실내에서 일하는 직업도 많이 있지요. 그 예로 ‘곡물바 회사’를 들여다보며, 최고 경영자, 제품 개발자, 마케터,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살펴보아요. 또한 발명가, 예술가, 각 분야의 과학자 등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창조하고 만들어 내는 다양한 직업들과 시 의회 의원, 의사, 변호사, 경찰관, 소방관 등 다른 사람을 돕거나 위급한 상황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요.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런 다음에는 직업을 찾아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살펴보며 현실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들을 알아간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섬세한 구성과 재치 있는 그림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각 분야에서 여러 직업을 갖고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직업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요. 플랩 속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직업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직업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확장해 나갈 수 있지요.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구성하며 서로 돕고 살아가는 이웃들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답니다.
스퀴시 한글빵빵 4단계 4~5세 나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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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예벗
유아학습책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1. 츠.크 익히기/츠.크 낱말 다지기 2. 트.프.흐 익히기/트.프.흐 낱말 다지기 3. 그~흐 다지기 4. 기.니 익히기/기.니 낱말 다지기 5. 디.리 익히기/디.리 낱말 다지기 6. 미.비.시 익히기/미.비.시 낱말 다지기 7.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8.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 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4단계 ● 고~호,구~후 복습 ● 그~흐 익히기,다지기 ● 기~히 익히기,다지기 ● 이중모음 야~유 익히기,다지기 ● 된소리 ㄲ,ㄸ,ㅃ,ㅆ,ㅉ 익히기,다지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스팟의날개책시리즈 1) 스팟이 어디에 숨었나요?
베틀북(프뢰벨) / 에릭 힐 글·그림 / 200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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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프뢰벨)
유아놀이책
에릭 힐 글·그림
점박이 강아지 스팟이 주변 환경을 탐색하면서 벌이는 이야기. 책 속의 숨겨진 날개를 직접 들춰 보게 하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숫자 세기, 사물의 모양과 색 변별, 또래 관계 등을 배운다. 『스팟의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시리즈 제목이 날개책인 것처럼, 책장마다 날개가 달려 있어서 ‘과연 그 날개 속에는 무슨 그림이 있을까’ 하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책표지도 튼튼하고, 속장도 두꺼워 어린 아이들의 여간한 장난에도 책이 망가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과 커다란 글씨 또한 어린 아이들이 글자를 익히게 쉽게 되어 있습니다. 시리즈 1권은『스팟이 어디에 숨었나요?』입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엄마가 스팟을 찾습니다. 문 뒤에, 시계 속에, 피아노 속에? 스팟은 어디 숨었을까요? 날개를 젖히며 찾아 보세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 더블X 타투 야광 스티커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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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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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속 캐릭터들을 스페셜 스티커로 만나 보자. 좋아하는 캐릭터를 멋진 타투로 남길 수 있는 타투 스티커, 캄캄한 곳에서 환하게 빛나는 야광 스티커, 각도를 바꿀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다양한 꾸미기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 있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골라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애니메이션 속 배경이 커다란 놀이판으로 펼쳐져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도 할 수도 있다.캐릭터 꾸미기 스티커 2장 야광 스티커 2장 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1장 타투 스티커 1장▶ 《신비아파트 고스트 더블X 타투 야광 스티커》 신간 소개 스페셜 스티커로 만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속 캐릭터들을 스페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멋진 타투로 남길 수 있는 타투 스티커, 캄캄한 곳에서 환하게 빛나는 야광 스티커, 각도를 바꿀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다양한 꾸미기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 있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골라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 속 배경이 커다란 놀이판으로 펼쳐져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도 할 수도 있어요. 타투 스티커를 물에 10초 동안 담갔다가 손등이나 팔에 붙이고 꼭 눌렀다 떼면 멋진 타투 완성! 어두운 곳에서 환하게 빛나는 야광 스티커와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를 공책이나 책상 등 마음에 드는 곳에 붙여 꾸미면 나만의 물건과 공간 완성! 더 재미있어진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을 다양한 스티커로 만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소개 시간 요술로 미래로 가게 된 하리와 친구들이 미래에서 본 재앙을 막기 위해 귀신들과 싸우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금비의 시간 요술로 1년 뒤 미래로 가게 된 하리와 친구들. 기대했던 찬란한 미래가 아닌, 사람들이 모두 돌로 변해 버린 절망적인 세상을 목격한다. 악귀들이 날뛰는 세상에서 가까스로 현실로 돌아온 아이들은 때마침 나타난 리온이에게 오피키언의 예언을 듣게 된다. 리온이는 아이기스에서 찾아낸 예언서를 보여 주며 예언서의 귀신을 막지 못하면 세상에 재앙이 찾아올 거라 말하는데…. 귀신들과 싸워 예언을 막기로 결심한 아이들! 과연 하리와 친구들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캐릭터 소개 -신비: 신비아파트가 100년이 된 순간 태어난 도깨비! 잘난 척, 용감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겁이 많고 사람을 좋아한다. 하리, 두리에게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더블X’를 선물한다. -금비: 사투리 섞인 애교가 필살기인 귀염둥이 도깨비! 평소에는 철없는 어린아이 같지만 위기의 순간에는 진지해진다. ‘요요’로 시간 여행 요술을 부릴 수 있다. -구하리: 호기심과 의욕이 많고 힘도 넘치는 두리의 센 누나! 동생인 두리를 잘 챙기며 엄마를 닮아 정의감이 강하다. 귀신들을 승천시키고, 사악한 악귀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 -구두리: 하리의 동생이자, 신비와 환상의 겁쟁이 짝꿍!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막내지만, 위기에 처한 누나를 구하려고 혼자 귀신과 맞설 만큼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최강림: 별빛초등학교 최고의 인기남. 정체는 바로 퇴마사! 멋지고 잘생겼는데 차가운 매력까지? 소유했다. 강력한 퇴마의 힘으로 하리와 친구들을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이다. -김현우: 촐싹촐싹 수다쟁이이자 허당 기질이 넘치는 하리의 친구. 최신 정보에 능한 얼리어답터이다. 귀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친구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가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하리의 단짝. 평소 말수가 적지만, 누구보다 자상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하리와 친해지며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있다. ▶ 추천 대상 독자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 -스티커 놀이와 꾸미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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