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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할매와 나
휴먼어린이 / 윤구병 지음, 이담 그림 / 2009.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지음, 이담 그림
대학 교수를 그만두고 농사꾼이 되어 ‘변산 공동체’를 몸소 일구고 가꾸어 온 지은이 윤구병이 변산에서 만난 당산나무(당산 할매)와의 인연과 교감, 10년이 넘는 시간을 당산 할매에게 의지하고 배우며 터득한 삶의 지혜를 담담한 독백으로 들려준다. 언제나 찾아가면 있는 고향의 정자나무 같은 당산 할매한테서 지은이는 자연, 생명, 나눔의 조화로운 삶을 배운다. 윤구병이 들려주는 당산 할매와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이야기는 화가 이담의 아름다운 그림과 만나 깊은 울림을 더해준다. 이담은 물감으로 칠한 종이 위에 왁스를 입힌 후 긁어 내는 독특한 기법으로 당산 할매와 구름뫼 마을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재현해낸다. 당산 할매는 때로는 뛰노는 아이들의 비를 가려주는 든든한 우산이 되어주기도 하고, 상처를 아물게 해주는 자연 치료법을 일러주기도 한다. 문득 바라본 당산 할매의 젖꼭지는 스스로 제 앞가림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스스로의 아픔을 치유해가며 모든 것을 보듬어 안아주는 당산 할매는 요란스레 살아가는 우리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할매 앞에서 절집 큰절을 한 번 또 한 번 또또 한 번 올리면서 사람들은 말없이 가르쳐주는 자연의 가르침 을 가슴속 깊이 새긴다. 당산 할매의 너른 품에서 배우고 살아온 사람들은 서로 도우면서 살지 누구에게 기대어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내 마음은 더 아래로 흐르고 싶어 했다. 더는 내려갈 곳 없는 맨 밑바닥에 몸을 눕히고 싶어 했다. 아래로, 아래로, 물이 흐르면서 맑아지듯이 아래로, 아래로, 당산 할매 뿌리가 가늘어지면서 드디어 흙과 하나 되듯이. 1. 당산 할매에게 배우는 자연, 생명, 나눔의 조화로운 삶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아이에게 강요한 적은 없을까. 경쟁만이 세상의 질서이고, 그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서 이겨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지는 않을까. 꿈꾸는 삶과 현실이 다르고, 배우는 것이 가치의 기준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가치 있는 삶을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전라북도 부안의 구름뫼(운산) 마을에 자리 잡은 ‘변산 공동체’, 그곳에서 사람들은 함께 땀 흘려 일하면 서 제 앞가림할 수 있고 여럿이 함께 도우면서 살 수 있는 마을을 가꾸고 있다. 《당산 할매와 나》는 대학 교수를 그만두고 농사꾼이 되어 ‘변산 공동체’를 몸소 일구고 가꾸어 온 윤구병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책이다. 변산으로 살 곳을 찾아 내려오면서 만난 당산나무(당산 할매)와의 인연과 교감을 포근하게 전해주고 있다. 언제나 찾아가면 있는 고향의 정자나무 같은 당산 할매한테서 그는 자연, 생명, 나눔의 조화로운 삶을 배운다. 10년이 넘는 시간을 당산 할매에게 의지하고 배우며 터득한 삶의 지혜를 담담한 독백으로 들려준다. 윤구병이 들려주는 당산 할매와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이야기는 화 가 이담의 아름다운 그림과 만나 깊은 울림을 더해준다. 이담은 물감으로 칠한 종이 위에 왁스를 입힌 후 긁어 내는 독특한 기법으로 당산 할매와 구름뫼 마을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재현해낸다. 사실주의 그림 속에 스며든 이담의 거친 왁스 기법은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가는 공동체의 삶과 이야기를 따스하게 전해준다. 2. 윤구병의 독특하고 짧은 변산 공동체 이야기 윤구병은 1996년 철학교수를 그만두고 공동체 학교를 꾸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과 글에 매진하고 있는 작가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그는 《뿌리 깊은 나무》의 초대 편집장을 지낼 정도로 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라 철학교수로 있으면서도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펴내기도 하였다. 한국 사회의 역사와 현실을 어린이들에게 있는 그대로 일러주는 전집형 어린이 백과사전을 만드는가 하면, 번역서가 판치던 유아 그림책에 한국 아이들의 모습과 현실을 담은 창작그림책 시대를 열었다. 그 역시 수많은 어린이 그림책 저자이다. 《어린이 마을》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 들을 보면 그의 사랑과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어린이 동화책 세계에 하나의 큰 흐름을 만들고 나서 윤구병은 홀연히 산과 들과 갯벌이 있는 부 안으로 낙향,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자연 속에서 배우며 자유롭게 성장하는 울타리 ‘변산 공동체’를 일구고가꾼다. 책 가득히 펼쳐지는 것은 변산 공동체의 생활이다.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고 새것을 가지기 위해 경쟁하 는 도시의 삶 속에서 경험할 수 없는, 기르며 살아가고 오래되어도 낡은 것은 없고 더욱 깊어지고 낮아지는 마을 공동체 삶이 우리 앞에 가득 펼쳐진다. 윤구병은 변산 공동체 학교가 경험하고 쌓아올린 가치와 정신을 당산 할매와 함께 아름답고 포근하게 전해준다. 3. 당산 할매가 가르쳐준 삶의 지혜 윤구병은 개울가에까지 길게 그늘을 드리워주는 커다란 당산나무, 당산 할매에 얽힌 인연과 교감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당산 할매는 그가 오랫동안 꿈꾸고 계획해왔던 새로운 일에 대한 후원자이자, 스승이며 위로자이다. 그에게뿐 아니라 마을 사람 모두에게 당산 할매는 나이 든 어머니이자 할머니이다. 당산 할매는 놀며, 일하며, 배우며 더불어 살아가길 원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주변으로 자연스레 모았다. 있는 듯 없는 듯 편안함을 선물하기도 하고, 더디더디 자라다 말다 하는 댕댕이덩굴과 함께 살아가기도 한다. 때로는 뛰노는 아이들의 비를 가려주는 든든한 우산이 되어주기도 하고, 상처를 아물게 해주는 자연 치료법을 일러주기도 한다. 문득 바라본 당산 할매의 젖꼭지는 스스로 제 앞가림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스스로의 아픔을 치유해가며 모든 것을 보듬어 안아주는 당산 할매는 요란스레 살아가는 우리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할매 앞에서 절집 큰절을 한 번 또 한 번 또또 한 번 올리면서 사람들은 말없이 가르쳐주는 자연의 가르침 을 가슴속 깊이 새긴다. 당산 할매의 너른 품에서 배우고 살아온 사람들은 서로 도우면서 살지 누구에게 기대어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래서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씩씩하고, 자유롭고 떳떳하다. “당산 할매는 우리한테 많은 걸 가르쳐 주었어요. 해님, 달님, 별님, 바람님, 비님, 땅님, 나무님, 풀님……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밤낮으로 일하는 이분들이 없으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이분들이 지켜 주어서 우리가 사는 거예요. 우리가 오래된 나무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오래된 나무가 우리를 대대로 보호해 왔다는 걸 잊어서는 안 돼요.” - 《당산 할매와 나》 55쪽 4.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주는 철학 동화 《당산 할매와 나》는 화가 이담의 그림과 만나 변산 공동체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펼쳐 보인다. 20년 가까이 왁스 페인트를 불에 녹여 종이에 바른 다음 철필로 긁어내기를 거듭하며 그림을 그려온 화가 이담,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허리를 비틀며 올라간 나무둥치와 뻗어나간 가지의 수많은 옹이, 거기에 달린 셀 수 없이 많은 잎사귀, 곁으로 흐르는 냇가로 스며든 실뿌리 들에서 느낀 세월의 흔적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조각가가 되고 싶었던 작가 이담은 회화를 통한 평면 작업이 왠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독특한 자신만의 화법을 만들어냈다. 평면에 기존의 재료로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데 아쉬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는 왁스를 발견하고 그것을 긁어내는 동안 평면과 입체 작업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물감으로 칠한 종이 위에 왁스를 입힌 후 긁어 내면 오래된 벽면의 느낌과도 같은 전혀 다른 질감을 자연 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는데, 《당산 할매와 나》는 그의 이런 기법을 통해 탄생한 작품이다. 이담은 할매의 아름다움과 당산 할매와 더불어 살아간 많은 새와 동물들, 계절 따라 진 꽃들과 풀들, 그리고 마치 언젠가는 있었다가 한순간 사라져버린 것 같은 마을과 사람들의 모습을 아련히 녹여내 그림 하나하나를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5. 작가 노경실이 본 《당산 할매와 나》 《당산 할매와 나》는 우리 인생의 사계를 들려준다. 늙는다고 말할 수 없고 나이가 너무 들어 죽어간다고 말하면 더욱 어색한 자연의 순환을 보여준다. 당산 할매는 아이들의 발자국, 아픈 자의 눈물, 서러운 자의 탄식 소리, 배고픈 자의 기침방울을 마다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도망치다 잠시 쉬기 위해 뛰어드는 자의 절은 땀 냄새도 거절하지 않는다. 작가는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자신의 이상과 가치를 당산 할매의 그늘 아래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깨치길 바란다. 말로 해서 오히려 속되어버리고, 가르치려다가 오히려 오해와 비난받는 걸 잘 알기에 늙고, 늙고, 늙어서 이제는 죽을 수도 없는 우리의 할매에게서 배우길 바란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의 역사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더 이상 긴 이야기는 필요 없으므로. 대신 아이들에게 참된 삶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자고 속삭인다. 그 주인공은 함께 잘살려는 사람들의 공동의 역사책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라고 간절히 들려준다. - 노경실(작가)
기차 스티커 색칠놀이 (스티커 2장 포함)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1.04.28
5,500원 ⟶ 4,9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기차를 스티커로 붙이고 색칠도 해요! 칙칙폭폭 기차 스티커 색칠놀이는 실제 같은 기차 이미지로 즐기는 종합 놀이 학습북입니다. 기차를 종류별로(고속기차, 일반기차, 화물기차 등) 살펴보고, 각 기차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학습합니다. 또한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직접 색칠하거나, 같은 기차 종류별로 선 잇기, 레일을 깔아 미로 찾아가기 등, 기차와 함께 즐거운 놀이 활동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놀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인지력은 물론, 사고력과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즐거운 놀이 학습 출발~! ― 실감나는 기차 콘텐츠로 사고력과 집중력 UP! ― 3~6세 독자들에게 단연 인기 아이템인 “기차”!! 『칙칙폭폭 기차 스티커 색칠놀이』는 실제 같은 기차 이미지로 즐기는 종합 놀이 학습북입니다. 기차를 종류별로(고속기차, 일반기차, 화물기차 등) 살펴보고, 각 기차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학습합니다. 또한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직접 색칠하거나, 같은 기차 종류별로 선 잇기, 레일을 깔아 미로 찾아가기 등, 기차와 함께 즐거운 놀이 활동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놀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인지력은 물론, 사고력과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현재 국내 출판시장에서 기차는 “토마스” 캐릭터북, 혹은 동화류 외에는 찾아볼 수 없었기에, 기차에 대한 관심을 가진 독자들이 좋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 1 (책 + 오디오 CD 1장)
노란우산 / 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외 감수 / 2014.11.18
9,800원 ⟶ 8,820원(10% off)

노란우산영어배우기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외 감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준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를 이제 영어로 쉽게 읽어요! 다양한 버전의 구연동화와 신 나는 챈트를 따라서 흥얼거리다 보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쑥쑥! 영어 실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 이제 영어와 함께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말빵동)’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줄 것입니다. 왜 명작 동화를 읽어야 할까요? 명작동화는 대개 인과응보의 내용이 많아 착한 마음씨와 사회성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꿈을 발견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의 교훈을 영어로 만나 보세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집을 지었습니다. 첫째는 지푸라기집을, 둘째는 나무집을, 셋째는 벽돌집을 지었지요. 지푸라기집과 나무집에 비해 셋째의 벽돌집은 짓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공을 들여 완성한 벽돌집은 아주 튼튼했지요. 늑대의 침입도 막아낼 만큼이나요. 를 읽으며, 조금 느리고 어려워도 끝까지 벽돌집을 완성한 셋째의 끈기와 지혜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 시리즈 소개 ①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 형제) ②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 모자) ③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골디락과 곰 세 마리) ④ The Ugly Duckling (미운 오리 새끼) ⑤ Hansel and Gretel (헨젤과 그레텔) ⑥ Aesop's Fables (이솝우화) ⑦ Snow White (백설 공주) ⑧ The Frog Prince (개구리 왕자) ⑨ The Little Mermaid (인어 공주) ⑩ The Happy Prince (행복한 왕자)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쉽게 익혀요 길고 복잡한 문장은 NO!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영어 대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명작 동화를 보며 실생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구연동화 이 책에는 다양한 버전의 음원이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내레이션 버전,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며 억양을 익힐 수 있는 원어민 구연동화 버전,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동화 버전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상상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신 나는 챈트 책 속에 나오는 대화를 모아 신 나는 리듬의 챈트로 엮었습니다. 원어민 성우가 부르는 챈트를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리듬감에 친숙해지고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빵빵 터져 나오며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 그림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상황 묘사가 뛰어난 생생한 일러스트는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명작 동화의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해당 명작 동화의 내용과 교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세이펜으로 콕콕 말빵동은 세이펜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이 있는 독자라면 세이펜에 음원만 다운로드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세이펜으로 문장과 그림, 아이콘 등을 살짝 누르면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말빵동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말빵동 시리즈 구성과 부록 오디오 시디 구성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세이펜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8) 날씨의 변화
JDM중앙출판사 / 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나의 작은 라루스 백과사전 01) 동물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펴냄 / 2003.07.05
7,000원 ⟶ 6,300원(10% off)

문공사도감,사전문공사 편집부 펴냄
우리 아이 눈 높이에 딱 맞춘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제 1편 \'동물\'과 함께 사바나의 동물들을 만나러 갑니다. \'제일 큰 동물은 코끼리, 코끼리 피부는 정말 두꺼워!\', \'기린이 가장 커요!, 혼자서 또는 함께\' 등 어린이가 그린 듯한 귀여운 그림속에서 동물들의 생활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는 책입니다.사바나의 동물들을 만나러 가요! 코끼리, 기린, 사자, 얼룩말, 코뿔소, 하마, 치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듯이 생겨나는 유아들을 위해 만들어진 쉽고 재미있는 라루스 백과사전 첫 권은 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나의 작은 라루스 백과사전 시리즈\'는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 중의 하나로 꼽히는 150년 전통의 프랑스의 라루스 출판사에서 펴낸 유치 대상의 백과사전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용어와 지식들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이야기 형태로 재미있게 들려 줍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스스로 깨우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이 풍부한 어린이들에게 백과사전은 그 어떤 선생님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보통의 사전처럼 항목별로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각 권마다 분류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용어와 개념, 그 특징을 정확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해 놓아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
세상모든책 /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이시현 그림 / 2009.01.28
13,500원 ⟶ 12,1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이시현 그림
아름답고 재미있는 전래 동화 80편을 주제별로 엄선하여 엮은 구연동화집.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단순한 구성과 선명한 주제, 간단하면서도 기지 넘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생생한 의성어, 의태어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에는 글자 크기와 색깔을 다르게 꾸며, 동화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1. 웃음이 피어나는 옛날이야기 2. 지혜가 샘솟는 옛날이야기 3. 효자와 효녀 그리고 효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4. 애틋한 사랑이 담긴 옛날이야기 5. 도깨비와 귀신이 튀어나오는 옛날이야기 6. 고향의 전설이 담긴 옛날이야기 7. 동물이 숨어 있는 옛날이야기 8. 꽃향기가 피어 있는 옛날이야기 9. 물음표가 숨어 있는 옛날이야기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 귀와 눈이 즐거운 전래 구연동화 80가지 아이의 잠자리에 읽어 주면 좋은 책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 이 책은 날마다 꿈을 꾸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아름답고 재미있는 전래 동화 80편을 주제별로 엄선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단순한 구성과 선명한 주제, 간단하면서도 기지 넘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구연동화는 눈으로 읽는 동화가 아니라 귀로 듣는 동화이며, 문자 언어가 아닌 음성 언어입니다. 말문이 트이고 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ㆍ유치기의 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는 것은 언어 자극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하고 유쾌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초보 부모님도 구연동화 10점 만점에 10점!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는 생생한 의성어, 의태어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에는 글자 크기와 색깔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연동화를 낯설어하는 부모님도 아이에게 재미있게 동화구연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유아ㆍ유치기는 책의 재미에 가장 빠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때 엄마, 아빠가 아이를 안고 곁에서, 혹은 잠자리에서 사랑을 가득 담아 이야기를 읽어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습관이 생기고 책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5분씩 구연동화로, 아이에게 만점 부모님이 되어 보세요!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는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삶의 방식과 전통, 지혜와 교훈, 해학과 슬픔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가르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배꼽을 잡고 웃기도 하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며, 기뻐하는 등 주인공과 동화되면서 EQ(정서면에서의 지성)가 발달하게 됩니다. 또한, 책읽기가 서툰 아이나 핵심 파악이 어려운 아이도 각각의 이야기마다 주요 포인트를 짚어 주기 때문에 교과 과정 속에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80가지 이야기》로 아이가 편안한 꿈나라 여행이 되도록 해 주세요! ♠ 등장인물 : 나무꾼, 호랑이, 어머니, 의원♠ 알맹이 : 우리나라 옛날이야기에 호랑이가 자주 등장합니다. 돔물의 임금인 호랑이가 토끼에게 당하기도 하고, 착한 사람들을 도와 선을 베풀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나눌 줄 알며 자기 반성까지도 하는 사람들의 삶에 가까이 와 있는 호랑이로 등장합니다. *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며“이 겨울에 산딸기를 정말 구해 오다니, 고생 많았다.”하지만 어머니의 병은 날이 갈수록 깊어만 갔어요.아들이 용하다는 의원을 모셔 왔어요.“쯧쯧쯧…….”찬찬히 어머니를 살펴본 의원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혀를 찼어요.* 불가능하다는 듯이“자네 어머니 병은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달여 먹어야만 낫는다네. 그런데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어디서 구한담, 쯧쯧쯧…….”(이하 생략)-24장 '눈썹 없는 호랑이' 편-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1권 2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1.21
8,800원 ⟶ 7,920원(10% off)

이지교육유아학습책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다.자, 모음 조합 지도지침 9차시 10차시 11차시 12차시 13차시 14차시 15차시 16차시 17차시 18차시 19차시 20차시시중에 나와 있는 취학 전 어린이의 한글교육용 교재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하지만 현장의 경험을 충분히 살린 교재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는 ‘3개월에 한글 떼기’ 출간 이후, 5년여에 걸친 학부모님들의 의견수렴과 연구·노력으로,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보다 경제적으로!’라는 교육목표로 개정 보완하여 출간한 이지교육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 ·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 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1권1’에서는 8차시에 걸쳐 그림 연상법을 이용하여 모음 10자, 자음 19자를 배우게 됩니다. 체력이나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하며, 어린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으므로 동영상과 함께 공부를 한다면 더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자신감이 커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한글 교육의 신기원!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3개월에 한글 떼는 기적을 경험하세요! 본 교재는 체력과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합니다. 맞벌이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처 준비해 주지 못한 한글 공부! 직장 맘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글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저자의 30여년 교육경험을 담아, 취학 전 5~7세 어린이부터 외국인 등 한글을 익히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 기초부터 낱자·낱말·어휘는 물론 문장 부호와 문장읽기·쓰기까지 7단계로 나누어 3개월이면 읽고·쓸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수고를 덜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습수월성을 제공하여 단단한 학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힘 쓸 것입니다.
아주 큰 스티커북 : 동물
한빛에듀 / 한빛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04.19
9,800원 ⟶ 8,82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한빛에듀 편집부 (지은이)
톡톡 창의력 시리즈. 국내 스티커북 중 제일 큰 크기로 아이의 손 조작 능력을 고려해 아주 크게 만들었다.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스티커 조각이 큼지막해 손이 작은 아이도 쉽게 붙일 수 있다. 스티커를 찾고 번호에 맞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길러준다. 또한, 스티커 조각을 그림에 맞게 요리조리 돌리고 맞춰 보면서 공간지각력도 높여준다. 스티커를 순서대로 모두 붙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얼굴이 완성된다. 이는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완성된 동물이 보여주는 화려한 색감은 아이의 색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된다. 스티커뿐만 아니라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정보도 담겨 있다. 동물이 사는 곳, 크기, 무게, 습관 등 각 동물의 특징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실어 읽는 재미와 아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국내 최대 크기 스티커북’ 아주 큰 스티커로 쉽게 붙이고 크게 만든다! 국내 최대 크기 스티커 퍼즐! 이 책 한 권이면, ‘1시간 집중’ 할 수 있어요! 하나, 아주 큰 스티커로 쉽게 붙이고 크게 만들어 성취감 UP! 국내에서 제일 큰 스티커북으로 그림도 아주 크고, 스티커도 아주 큽니다. 스티커 조각이 다른 스티커북과 달리 아주 커서 손 조작 능력이 세밀하지 않은 아이도 스티커를 쉽게 떼고 붙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여우, 고양이, 곰, 사자, 판다, 부엉이, 원숭이, 호랑이의 얼굴을 스티커로 아주 크게 만들 수 있어요. 결과물이 큰 만큼 아이의 성취감도 배가 됩니다. 둘, 번호를 찾아 붙이다 보면 집중력과 공간지각력 UP! 번호로 스티커를 찾아 하나하나 제자리에 붙이면서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1시간이 훌쩍 지납니다. 아이도 모르게 앉은 자리에서 1시간 집중하게 되지요. 스티커를 자리에 맞게 요리조리 모양을 돌려 맞춰 보면서 공간지각력도 길러집니다.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단순한 활동이지만, 그림을 완성하는 즐거움 덕분에 아이는 재미나게 집중합니다. 셋, 그림과 관련된 재미난 정보로 읽는 재미, 아는 즐거움 UP!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정보를 담아 아이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아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동물이 사는 곳, 크기, 무게, 습관 등 각 동물의 특징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실어 스티커 활동만큼이나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2015.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운다.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 자동차 공장, 정비소, 자동차 경주 경기장을 돌아보며 자동차의 종류와 작동 원리, 역사 등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준다. '자동차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여요?', '고장 난 자동차를 어떻게 고쳐요?',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동차 공장, 자동차 속 기관, 정비소, 경주 경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준다. 아이들은 자동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자동차의 각 부품이 어떻게 더해져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지, 시동을 걸면 자동차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동차 경주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최초의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1 빵빵! 2 자동차 공장 4 자동차 작동법 6 자동차 정비소 8 자동차 경주 10 최초의 자동차들 12 폐차장‘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6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자동차’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권에! 60개 플랩을 열어 흥미진진한 자동차의 세계를 들여다보아요! 자동차 공장, 정비소, 자동차 경주 경기장을 돌아보며 자동차의 종류와 작동 원리, 역사 등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줘요. ‘자동차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여요?’, ‘고장 난 자동차를 어떻게 고쳐요?’,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자동차 공장, 자동차 속 기관, 정비소, 경주 경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주지요. 아이들은 자동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자동차의 각 부품이 어떻게 더해져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지, 시동을 걸면 자동차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동차 경주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최초의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자동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자동차 공장에서 작업 순서를 따라가며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핸들을 돌리고, 연료를 넣을 때 어떤 변화가 있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적절한 비유와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 이해를 도와요. 또한 섬세한 그림으로 자동차의 각 기관과 역사 속 자동차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해 주고, 구석구석 살피도록 도와주지요.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엄마는 알지 : 노길자 유아 동시집 (개정판)
아이들판 / 노길자 글, 전혜원 그림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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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판동요,동시노길자 글, 전혜원 그림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만 2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유아 동시집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써내려간 노길자 시인의 따스한 시들을,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혹은 아기가 놀고 있을 때나 잠을 잘 때에 들려주세요. 아기는 유아시와 더불어 한껏 꿈과 상상의 세계로 날아갈 것입니다. 큰 날개를 펴고 나는 마도요처럼 말입니다. 영남아동문학상 수상작이며 경남문학회 우수작품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8년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보물 바구니에 담아 누가 먹을까? 새콤달콤 친구 어느새 빨개졌어요 콩깍지 따라하면 될 것을 꿈보다 해몽 뭘 해도 예쁘지 그만큼 혼자 놀던 아기도 아기 눈에는 배가 뽀올록 슈퍼맨 울음소리 솜사탕 우는 것도 귀엽죠 꾀보단지 색동웃음 아기만큼 무얼 먹고 자랄까? 엄마는 알지 힘들어서 무슨 맛일까? 방귀가 신기해 요것 보소 엄마의 걸음마 아기 따라 잼잼 알면서 모르는 척 연지곤지 찍고 내가 만든 송편 아기 귀에는 홍옥같이 젊은 엄마!아빠!들에게 ㅣ 임신행1.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를 위한 따스한 사랑의 시집 심술이 잔뜩 그려진 너의 얼굴도 크렁크렁한 너의 눈물도 만두처럼 오므린 화가 난 너의 입도 엄마 눈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기란다. ―― 「콩깍지」 시낭송 CD와 함께 출간된 노길자 (盧吉子) 시인의 는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만 2세까지의 영아기(0∼2세) 유아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창작 유아 낭송 시집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낭송해줄 수 있는 유아들을 위한 31편의 시가 화사한 화풍의 삽화와 함께 시집으로 엮어져 있고, 방송인 하은진 씨가 낭송한 사랑의 유아 시편들은 고음질의 CD 속에 담겨 있습니다. 시와 음악은 유아기의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감각기관들이 빠르게 발달하고 인간의 소리, 특히 리듬있는 말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하는 영아기(0ㆍ2세)에는 출생하자마자 옹알이를 할 수 있고 또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자장가 소리에 행복해 하며 잠이 들거나 갑작스럽게 나는 큰 소리에는 울음으로 반응하기도 하며 친근한 성인이 부드럽게 말하는 소리가 들리면 웃음을 짓고 시끄러운 소리에는 얼굴을 찡그리기도 합니다. 여기에 실린 서른한 편의 유아시는 자장가라고 해도 좋고, 시라고 해도 좋고, 노래라고 해도 좋습니다. 노길자 시인의 노래시 한 편 한 편에는 어머니의 사랑과 온 가족이 아기를 향한 사랑의 눈길과 손길이 벚꽃이 피듯 훤하게 피어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기 입에서 목욕하고 나온 과자와 사탕을 누가 먹을까, 누가 먹을까? 아빠도 언니도 오빠도 나도 손사래 치면 우리 아기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석이라 생각하는 우리 우리 엄마는 빨간 장미 같은 입술을 내밀고 함박 웃지요. ―― 「누가 먹을까?」 유아 시집『엄마는 알지』에는 아기가 먹다 남긴 사탕을 선뜻 엄마가 받아먹는 아기와 엄마의 정겨운 모습이 엿보이는 「누가 먹을까?」와 같은 작품처럼 엄마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써내려간 노길자 시인의 따스한 시편들로 가득합니다. 아기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유아의 일상생활은 점차적으로 음악적 자극과 밀접하게 관련됩니다. 유아들이 잠을 청할 때 보호자가 \'자장자장\' 과 같이 리듬감 있게 얼러주거나 자장가 들려주기, 등 토닥거리기, \'잼잼잼잼\' 이나 \'도리도리\' 등과 같이 리듬이 있는 신체 놀이를 하는 것은 아기를 편안하게 하거나 즐겁게 하는 음악적, 언어적 자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극은 보다 성숙한 유아의 감정 표현 및 통제 방법을 발달시키도록 돕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위해 사랑을 담아 읽어 주는 시낭송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2.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엄마의 속삭임! - 유아시 낭송 CD 섬마섬마 우리 아기 도리도리 짝짜꿍 해님도 도리도리 도리도리 짝짜꿍 우리아기 짝짜꿍 아장아장 우리 아기 곤지곤지 잼잼 달님도 곤지곤지 곤지곤지 잼잼 우리 아기 곤지곤지 ―― 「아기 따라 잼잼」 중에서 보석보다 더 귀한 아기에게 자장 노래를 불러주는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노래한 「아기 따라 잼잼」에는 엄마의 아기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기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혹은 아기가 놀고 있을 때나 잠을 잘 때에 엄마의 음성이나 심장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평안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즉, 아기가 갓 태어나 울거나 보챌 때 태내에서 들었던 엄마의 심장 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주었더니, 울던 아기가 점점 울음을 그치고 편안히 잘 수 있었다는 것인데 이 연구 결과는 신생아가 엄마의 심장 소리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하은진 씨에 의해 낭송된『엄마는 알지』낭송 CD는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엄마의 따스한 목소리가 담겨져 있는 낭송 CD입니다. 시 낭송뿐만 아니라, 유아의 정서를 안정시켜줄 수 있는 배경음악에 자연의 소리 등을 함께 믹스함으로써 시낭송을 듣는 유아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소리와 음악적 언어를 탐색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자녀에게 유아 노래시와 음악을 함께 들려주는 일은 세상에 숨은 자연의 신비의 소리를 들려주는 일이며 엄마, 아빠가 숨소리와 함께 속삭이듯 부드럽고 은근한 목소리로 시를 들려주는 것은 시의 들숨과 날숨을 함께 즐기며 황홀한 무지개 꿈을 꾸는 것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시낭송은 유아의 언어에 대한 감수성을 세련시키고 정서적 감수성을 발달시키며 예술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줄 것입니다.
인어공주
넥서스주니어 / 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3.09.10
25,000

넥서스주니어유아놀이책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놀라운 팝업왕 시리즈 10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를 팝업북으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하였다.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아련하고 아름다운 인어공주 이야기를 바닷속 신비로운 팝업으로 만나세요! 로버트 사부다의 입체로 살아난 명작 동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인어공주》가 환상적인 팝업북으로 만들어졌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해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 아름답지만 슬픈 인어공주의 사랑 이야기 인어공주는 왕자와 함께 있고 싶어 인간이 되기 위해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두 다리를 얻는다. 그러나 왕자는 인어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인어공주는 왕자와 결혼하지 못하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마는데, 왕자는 이웃나라의 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소녀와 닮았다고 생각하여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왕자의 심장에 칼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차마 그러지 못하고 스스로 물거품이 되는 길을 택하고 만다. 생생하게 듣는 명작 팝업북 《인어공주》 팝업북 《인어공주》를 생생한 오디오 CD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유명한 성우가 읽어 주는 한글 오디오 CD가 아이들을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눈앞에서는 화려한 팝업들이 펼쳐지고 귓가에서는 생생한 인어공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디오 CD와 함께 인어공주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다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 책을 펼치면 인어공주가 사는 바다 왕국 궁전이 나와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무와 해초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바닷속에서 아름다운 인어들이 헤엄을 치며 즐겁게 놀고 있어요. 산호로 만든 성벽과 조개껍데기로 이은 지붕이 있는 멋진 궁전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아래쪽에 있는 미니 팝업을 열면 할머니 인어가 사랑스러운 인어공주들에게 인간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 어느 날 막내 인어공주는 바깥세상을 구경하러 바다 위로 나갔다가 배를 타고 있는 왕자를 보고는 한눈에 반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우가 쳐 배가 부서지고, 인어공주는 바다에 빠진 왕자를 구해주었어요. 그날 이후 인어공주는 왕궁 앞까지 헤엄쳐 가서는 왕자를 바라보며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인어공주는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인간이 되었어요. 멋진 왕자를 다시 만났지만 인어공주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왕자는 인어공주를 아끼고 사랑했지만 아내로 맞을 생각은 없었어요. 만약 왕자가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면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어 영원히 사라져 버리게 되는데 말이지요. ▲ 마침내 왕자의 결혼식 날이 되었어요. 인어공주가 자기를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왕자는 아름다운 이웃 나라 공주를 보고는 아주 기뻐했어요. 왕자의 심장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칼을 던져 버리고 바다에 빠져 물거품이 되고 말았어요.
잃어버린 강아지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난 그레고리 글, 론 라이트번 그림, 김세희 옮김 / 200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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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난 그레고리 글, 론 라이트번 그림, 김세희 옮김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는 어느 날 길에서 강아지를 발견한다.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신디는 아무도 모르게 강아지를 돌보고, 강아지를 자신의 친구로 삼는다.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신디가 강아지를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신디에게서 뺏어 버린다. 슬픔에 찬 신디는 호스피스에 묵고 있는 환자들의 도움을 받아 동물보호협회로 찾아간다. 하지만 강아지를 다시 돌려 받기로 한 날, 동물보호협회에서 강아지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온 신디... 어느 새 강아지는 신디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었던 것이다 . 다운 증후군 소녀의 눈에 비친 세상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미스터 크리스티 북 어워드상, 비씨 북 프라이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의 눈 높이에서, 신디가 사물을 어떻게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가는지가 잘 드러나 있다.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막연히 여기지는 장애인이,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보고 있는 상황을 잔잔하게 펼쳐놓았다.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도 여느 아이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은 점으로 찍거나 울퉁불퉁한 표면에 종이를 놓고 그린 듯한 느낌과 둥그스름한 인물 표현으로 쇠라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그런 부드러움 속에서도 빛의 명암이나 인물의 표정, 심지어 거울에 비친 신디의 모습까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다운 증후군에 걸린 소녀가 강아지를 얻게 되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이 책은 미스터 크리스티 북 어워드 수상, 비씨 ㆍ북 ㆍ프라이즈 수상, 미국 북셀러 리스트, 캐나다 아동 도서 센터 선정 등의 다수의 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이 이렇듯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운 증후군의 소녀에 눈에 비친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의 눈 높이에서, 신디가 사물을 어떻게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가는지가 잘 드러나 있다. 이 외에도, 신디처럼 다운 증후군이 걸린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신디는 그룹 홈에서 살고, 호스피스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다. 실제로 다운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은 비슷한 병을 가진 이들과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이 사회에서 적합한 모델이라고 한다.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막연히 여기지는 장애인이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보고 있는 것이다. 부드러운 색연필 그림을 통해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다. 책의 내용다운 증후군인 신디는 어느 날 길에서 강아지를 주웠다.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신디는 아무도 모르게 강아지를 돌보고, 강아지를 자신의 친구로 삼는다. 신디는 강아지를 자신이 일하는 호스피스에도 데려가며 여러 가지로 성심껏 돌본다.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신디가 강아지를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신디에게서 뺐는다. 슬픔에 적은 신디는 호스피스에 묵고 있는 환자들의 도움을 받아 동물보호협회로 찾아가 강아지를 다시 돌려받고자 한다. 하지만 강아지를 다시 돌려 받기로 한 날, 동물보호협회에서 강아지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온 신디는 일요일 아침에 호스피스에 나와 달라는 메모가 받게 된다. 그곳에서 신디를 기다리고 있던 건, 바로 신디가 잃어버린 강아지였다.
스팟의 달걀 찾기
베틀북 / 에릭 힐 글,그림 / 2006.05.25
6,800원 ⟶ 6,12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그림
스팟이 친구 하마와 함께 토끼가 숨겨 놓은 달걀을 찾고 있어요. 달걀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 속의 날개 그림을 열어 직접 찾아보세요. 달걀의 개수를 세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밝고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깔끔한 선이 살아 있는 스팟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이다. 〈스팟 아기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작고 귀여운 세 살배기 강아지로,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주변 환경을 탐색한다. 이런 스팟의 모습은 바로 세 살 또래의 우리 아이들 그대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스팟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든다. ■ 이런 점이 좋아요! 1.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직접 넘겨볼 수 있고,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2. 우리 아이를 위한 안전한 책 유럽연합의 안전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3.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 간단하고 쉬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커다란 글씨도 보여 주어 아이가 글자를 익히기 쉽게 도와준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구성 날개 속에 숨겨진 그림을 상상하고, 날개를 직접 들춰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똑똑해지는 바다 놀이 퍼즐 1단계 5~6세
아라미 / 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박선주 옮김 / 2017.09.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박선주 옮김
5~6세의 눈높이에 맞는 바다와 관련된 정보가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로 수록되어 있다.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이름 맞추기, 카드 연결하기, 조각 맞추기, 색칠하기, 점 잇기 등 아이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놀이 퍼즐이 총망라되어 있다. 즐겁게 퍼즐을 풀며 바다 관련 정보도 얻고, 동시에 집중력, 문제해결력, 관찰력, 규칙,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다.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바다에 대한 모든 것! 미로 찾기, 점 잇기, 조각 맞추기, 이상한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를 하면서 바다 생물들을 만나고, 바다에 대해 알아봐요! 바다는 육지를 제외한 부분으로, 지구 면적의 70.8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드넓어요. 또한 바닷속에는 육지처럼 식물들도 자라고, 종류가 다 밝혀지지 않을 만큼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살지요. 이 책은 재밌는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바다와 친근해지며 호기심을 갖게 만들어요. -지느러미는 물고기에게 왜 필요할까? -배에 왜 돛을 달아? -갑각류에는 어떤 바다 생물들이 있어? -동갈방어는 왜 무서운 상어랑 함께 어울려 다녀? -바다 근처에는 어떤 새들이 살아?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만한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설명이 아닌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퍼즐을 통해 해결해 줘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미래 가능성이 무한한 바다에 대해 탐구력을 기를 수 있어요. 5~6세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이 다 모였다! 이 책에는 5~6세의 눈높이에 맞는 바다와 관련된 정보가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로 수록되어 있어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이름 맞추기, 카드 연결하기, 조각 맞추기, 색칠하기, 점 잇기 등 아이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놀이 퍼즐이 총망라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즐겁게 퍼즐을 풀며 바다 관련 정보도 얻고, 동시에 집중력, 문제해결력, 관찰력, 규칙,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바다 생물의 특징이 살아 있는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 알리스 튀르쿠아가 그린 그림은 바다 생물의 특징이 살아 있어 아이들에게 생태 정보를 이미지로 전달해 줘요. 또한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해변, 배 위, 바닷속, 극지방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장소를 오가며 아이들은 즐거운 바다 체험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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