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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넥서스주니어 / 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3.09.10
25,000
넥서스주니어
유아놀이책
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놀라운 팝업왕 시리즈 10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를 팝업북으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하였다.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아련하고 아름다운 인어공주 이야기를 바닷속 신비로운 팝업으로 만나세요! 로버트 사부다의 입체로 살아난 명작 동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인어공주》가 환상적인 팝업북으로 만들어졌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해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 아름답지만 슬픈 인어공주의 사랑 이야기 인어공주는 왕자와 함께 있고 싶어 인간이 되기 위해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두 다리를 얻는다. 그러나 왕자는 인어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인어공주는 왕자와 결혼하지 못하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마는데, 왕자는 이웃나라의 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소녀와 닮았다고 생각하여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왕자의 심장에 칼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차마 그러지 못하고 스스로 물거품이 되는 길을 택하고 만다. 생생하게 듣는 명작 팝업북 《인어공주》 팝업북 《인어공주》를 생생한 오디오 CD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유명한 성우가 읽어 주는 한글 오디오 CD가 아이들을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눈앞에서는 화려한 팝업들이 펼쳐지고 귓가에서는 생생한 인어공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디오 CD와 함께 인어공주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다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 책을 펼치면 인어공주가 사는 바다 왕국 궁전이 나와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무와 해초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바닷속에서 아름다운 인어들이 헤엄을 치며 즐겁게 놀고 있어요. 산호로 만든 성벽과 조개껍데기로 이은 지붕이 있는 멋진 궁전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아래쪽에 있는 미니 팝업을 열면 할머니 인어가 사랑스러운 인어공주들에게 인간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 어느 날 막내 인어공주는 바깥세상을 구경하러 바다 위로 나갔다가 배를 타고 있는 왕자를 보고는 한눈에 반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우가 쳐 배가 부서지고, 인어공주는 바다에 빠진 왕자를 구해주었어요. 그날 이후 인어공주는 왕궁 앞까지 헤엄쳐 가서는 왕자를 바라보며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인어공주는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인간이 되었어요. 멋진 왕자를 다시 만났지만 인어공주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왕자는 인어공주를 아끼고 사랑했지만 아내로 맞을 생각은 없었어요. 만약 왕자가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면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어 영원히 사라져 버리게 되는데 말이지요. ▲ 마침내 왕자의 결혼식 날이 되었어요. 인어공주가 자기를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왕자는 아름다운 이웃 나라 공주를 보고는 아주 기뻐했어요. 왕자의 심장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칼을 던져 버리고 바다에 빠져 물거품이 되고 말았어요.
잃어버린 강아지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난 그레고리 글, 론 라이트번 그림, 김세희 옮김 / 2001.04.09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난 그레고리 글, 론 라이트번 그림, 김세희 옮김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는 어느 날 길에서 강아지를 발견한다.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신디는 아무도 모르게 강아지를 돌보고, 강아지를 자신의 친구로 삼는다.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신디가 강아지를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신디에게서 뺏어 버린다. 슬픔에 찬 신디는 호스피스에 묵고 있는 환자들의 도움을 받아 동물보호협회로 찾아간다. 하지만 강아지를 다시 돌려 받기로 한 날, 동물보호협회에서 강아지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온 신디... 어느 새 강아지는 신디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었던 것이다 . 다운 증후군 소녀의 눈에 비친 세상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미스터 크리스티 북 어워드상, 비씨 북 프라이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의 눈 높이에서, 신디가 사물을 어떻게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가는지가 잘 드러나 있다.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막연히 여기지는 장애인이,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보고 있는 상황을 잔잔하게 펼쳐놓았다.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도 여느 아이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은 점으로 찍거나 울퉁불퉁한 표면에 종이를 놓고 그린 듯한 느낌과 둥그스름한 인물 표현으로 쇠라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그런 부드러움 속에서도 빛의 명암이나 인물의 표정, 심지어 거울에 비친 신디의 모습까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다운 증후군에 걸린 소녀가 강아지를 얻게 되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이 책은 미스터 크리스티 북 어워드 수상, 비씨 ㆍ북 ㆍ프라이즈 수상, 미국 북셀러 리스트, 캐나다 아동 도서 센터 선정 등의 다수의 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이 이렇듯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운 증후군의 소녀에 눈에 비친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운 증후군에 걸린 신디의 눈 높이에서, 신디가 사물을 어떻게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가는지가 잘 드러나 있다. 이 외에도, 신디처럼 다운 증후군이 걸린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신디는 그룹 홈에서 살고, 호스피스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다. 실제로 다운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은 비슷한 병을 가진 이들과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이 사회에서 적합한 모델이라고 한다.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막연히 여기지는 장애인이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보고 있는 것이다. 부드러운 색연필 그림을 통해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다. 책의 내용다운 증후군인 신디는 어느 날 길에서 강아지를 주웠다.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신디는 아무도 모르게 강아지를 돌보고, 강아지를 자신의 친구로 삼는다. 신디는 강아지를 자신이 일하는 호스피스에도 데려가며 여러 가지로 성심껏 돌본다.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신디가 강아지를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신디에게서 뺐는다. 슬픔에 적은 신디는 호스피스에 묵고 있는 환자들의 도움을 받아 동물보호협회로 찾아가 강아지를 다시 돌려받고자 한다. 하지만 강아지를 다시 돌려 받기로 한 날, 동물보호협회에서 강아지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온 신디는 일요일 아침에 호스피스에 나와 달라는 메모가 받게 된다. 그곳에서 신디를 기다리고 있던 건, 바로 신디가 잃어버린 강아지였다.
스팟의 달걀 찾기
베틀북 / 에릭 힐 글,그림 / 2006.05.25
6,800원 ⟶
6,120원
(10% off)
베틀북
유아놀이책
에릭 힐 글,그림
스팟이 친구 하마와 함께 토끼가 숨겨 놓은 달걀을 찾고 있어요. 달걀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 속의 날개 그림을 열어 직접 찾아보세요. 달걀의 개수를 세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밝고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깔끔한 선이 살아 있는 스팟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이다. 〈스팟 아기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작고 귀여운 세 살배기 강아지로,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주변 환경을 탐색한다. 이런 스팟의 모습은 바로 세 살 또래의 우리 아이들 그대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스팟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든다. ■ 이런 점이 좋아요! 1.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직접 넘겨볼 수 있고,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2. 우리 아이를 위한 안전한 책 유럽연합의 안전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3.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 간단하고 쉬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커다란 글씨도 보여 주어 아이가 글자를 익히기 쉽게 도와준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구성 날개 속에 숨겨진 그림을 상상하고, 날개를 직접 들춰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똑똑해지는 바다 놀이 퍼즐 1단계 5~6세
아라미 / 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박선주 옮김 / 2017.09.20
6,500원 ⟶
5,850원
(10% off)
아라미
유아놀이책
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박선주 옮김
5~6세의 눈높이에 맞는 바다와 관련된 정보가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로 수록되어 있다.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이름 맞추기, 카드 연결하기, 조각 맞추기, 색칠하기, 점 잇기 등 아이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놀이 퍼즐이 총망라되어 있다. 즐겁게 퍼즐을 풀며 바다 관련 정보도 얻고, 동시에 집중력, 문제해결력, 관찰력, 규칙,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다.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바다에 대한 모든 것! 미로 찾기, 점 잇기, 조각 맞추기, 이상한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를 하면서 바다 생물들을 만나고, 바다에 대해 알아봐요! 바다는 육지를 제외한 부분으로, 지구 면적의 70.8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드넓어요. 또한 바닷속에는 육지처럼 식물들도 자라고, 종류가 다 밝혀지지 않을 만큼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살지요. 이 책은 재밌는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바다와 친근해지며 호기심을 갖게 만들어요. -지느러미는 물고기에게 왜 필요할까? -배에 왜 돛을 달아? -갑각류에는 어떤 바다 생물들이 있어? -동갈방어는 왜 무서운 상어랑 함께 어울려 다녀? -바다 근처에는 어떤 새들이 살아?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만한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설명이 아닌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퍼즐을 통해 해결해 줘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미래 가능성이 무한한 바다에 대해 탐구력을 기를 수 있어요. 5~6세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이 다 모였다! 이 책에는 5~6세의 눈높이에 맞는 바다와 관련된 정보가 다양한 형식의 학습 놀이 퍼즐로 수록되어 있어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이름 맞추기, 카드 연결하기, 조각 맞추기, 색칠하기, 점 잇기 등 아이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놀이 퍼즐이 총망라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즐겁게 퍼즐을 풀며 바다 관련 정보도 얻고, 동시에 집중력, 문제해결력, 관찰력, 규칙,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바다 생물의 특징이 살아 있는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 알리스 튀르쿠아가 그린 그림은 바다 생물의 특징이 살아 있어 아이들에게 생태 정보를 이미지로 전달해 줘요. 또한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해변, 배 위, 바닷속, 극지방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장소를 오가며 아이들은 즐거운 바다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썰매를 타고
사계절 / 정유정 글.그림 /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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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10% off)
사계절
창작동화
정유정 글.그림
논바닥이 꽁꽁 언 어느 날, 아이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썰매를 타며 즐겁게 논 이야기. 처음엔 혼자 썰매를 타러 나온 아이가 청솔모와 아기 사슴, 곰 등 점점 몰려드는 동물들과 오리가 끄는 썰매를 타며 이야기는 절정에 다다른다.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썰매 타기의 즐거움을 순수한 동심과 함께 전해준다. 사랑스런 아이와 섬세한 동물의 모습은 색연필화로 소박하고 따뜻하게 묘사되었다.한겨울, 춥고 심심한 동심 달래기 겨울입니다. 해는 짧고 바람은 차갑습니다. 풀도 나무도 헐벗었습니다. 도무지 즐거울 게 없는 계절인 듯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선 펑펑 내리는 눈이 있고요, 무엇보다 꽁꽁 언 얼음판에서 썰매를 지칠 수 있으니까요! 예전엔 그랬습니다. 겨울이면 동네마다 실개천이며 강가, 저수지, 논바닥에 얼음이 꽁꽁 얼고, 그 위에서 아이들이! 겨울바람에 코와 두 뺨이 발갛게 언 아이들이 아버지나 삼촌, 혹은 형들이 만들어 준 썰매를 가져 나와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자빠지면서 차가운 겨울 공기를 떠들썩하니 뒤집어놓곤 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낯선 풍경입니다. 도시의 아이들은 아파트와 학원에 갇혀 있고, 시골에도 ‘들판의 아이들’은 드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라고 썰매 타는 즐거움을 마다할까요? 여건이 안 될 뿐이겠지요. 도시 아이들은 그들대로 썰매를 탈 곳도, 시간도 없습니다. 시골 아이들 또한 그들대로 함께 어울릴 친구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의 겨울은 따뜻하지만 춥고, 바쁘지만 심심합니다. 『썰매를 타고』는 그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만든 작가 정유정은 ‘도시’ 안성의 아파트에 살면서 ‘시골’ 안성의 작업실로 출퇴근을 합니다. 하루는 작업실 근처 저수지 가에서 홀로 썰매를 타는 아이를 보았다지요. 친구도 없이 미끄러지고 넘어지면서도 열심히 썰매를 지치는 아이를 보며 ‘저 아이는 지금 누구와 썰매를 타는 걸까?’ 생각했답니다. 작가는 대답을 얻기 위해 스스로 혼자서 썰매를 타 보았습니다. 미끄러지고 넘어지면서 잊었던 동심을 불러낸 뒤에야 아이의 친구들을 보았다지요. 바로 아이다운 상상 속에서 함께 뛰노는 친구들을요. 그리고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가가 만난 얼음판의 친구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서, 춥고 심심한 아이들에게 얼음판의 즐거움을 전해 주고 싶어서..... 추위도 외로움도 거뜬히 이겨내는 천진난만한 상상의 즐거움 볼이 발간 아이 하나가 썰매를 타러 갑니다. 등 뒤로 일하느라 바쁜 어른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마도 그 중 한 명은 썰매를 만들어 준 아빠겠지요. 오리들이 모여 있는 저수지 옆, 드문드문 벼 그루터기가 남아 있는 논바닥에 얼음이 꽁꽁 얼었습니다. 아이는 발을 쾅쾅 몇 번 굴러보고 이내 썰매를 밀어 봅니다. 아빠가 만들어 준 썰매는 정말 멋집니다. 앉아도 타 보고, 서서도 타 보고, 씽씽 쌩쌩 달리다가 쿵!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그만 눈물이 찔끔 나옵니다. 엉덩이가 아픈 까닭만은 아닐 겁니다. 친구도 없고, 아빠도 바빠서 못 놀아 주고...... 그때, 청설모 한 마리가 얼음판으로 쪼르르 달려옵니다. “......!” 아이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청설모가 한 마리, 두 마리 뒤를 이어 달려오고, 아이는 청설모들에게 말을 겁니다. “내가 태워 줄까?” 아이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썰매놀이를 시작합니다. 달리고 넘어지고, 웃고. 그때마다 친구는 점점 늘어납니다. 아기사슴이 깡충 뛰어오고, 반달곰이 어슬렁어슬렁 걸어오고. 그렇게 넘어지고 뒹굴며 놀고 있을 때, 커다란 오리들이 뒤뚱뒤뚱 걸어옵니다. “너희도 태워 줄까?” 아이의 말에 오리들이 고개를 젓습니다. “아니 아니, 우리는 썰매를 끌고 싶어.” “그으래? 그럼 이번엔 나도 탈래!” 아이는 얼른 썰매에 올라탑니다. 청설모랑 아기사슴, 반달곰이 함께 썰매를 타고 오리들이 썰매를 끌어 줍니다. 푸드덕푸드덕 오리들의 날갯짓에 썰매는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와아! 난다, 날아!” 저수지의 오리들도 함께 날아오릅니다. 저수지 상공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비행이 펼쳐지고 하늘에선 때마침 함박눈이 쏟아집니다. 텅 빈 얼음판에서 즐기는 한바탕 신나는 썰매놀이, 추위도 외로움도 거뜬히 이겨내는 그 즐거움을 불러일으킨 것은 다름 아닌 아이다운 상상, 천진한 마음이었습니다. 상상으로 친구들을 불러내고, 상상으로 썰매를 타고 하늘을 날았던 것이지요. 하지만 즐거운 상상보다 더 즐거운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아빠의 목소리. “아빠가 한번 태워 줄까?” 바쁜 일을 마치고, 혼자 노는 아이를 위해 달려온 아빠의 목소리에 아이는 상상의 하늘에서 내려와 현실의 썰매에 올라탑니다. 상상의 즐거움을 여운으로 남긴 채......
절대로 누르면 안 돼!
북뱅크 / 빌 코터 (지은이), 이정훈 (옮긴이) / 2018.11.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빌 코터 (지은이), 이정훈 (옮긴이)
마치 누군가가 겨드랑이나 발바닥을 살살 간질이는 것처럼, 읽는 이로 하여금 까르르 웃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면 책 속에 사는 래리가 반갑게 인사한다. 그런 다음 자신이 사는 책 속 세상에서 지켜야 할 딱 한 가지 규칙을 말해준다. 그건, ‘절대로 버튼을 누르면 안 된다는 거!’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절대로 누르면 안 된다고 슬쩍 겁을 준다.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왜 누르면 안 될까? 래리 역시 그 이유를 몰라 단추를 누를지 말지 고민한다. 작가는 처음부터 능숙하게 어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고는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못 견디게 한다. 이 책은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는 ‘참여형 그림책’이라 독서에 집중하기 힘든 아이들도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책장을 넘긴다.-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며 즐기는 ‘참여형 그림책’ :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고, 웃어도 웃어도 또 웃고 싶고, 눌러도 눌러도 또 누르고 싶은 빨간 단추 이야기 ■ 미국 50만 부 / 일본 30만 부 기록 ■ USA Today 베스트셀러,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 마치 누군가가 겨드랑이나 발바닥을 살살 간질이는 것처럼, 읽는 이로 하여금 까르르 웃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면 책 속에 사는 래리가 반갑게 인사한다. 그런 다음 자신이 사는 책 속 세상에서 지켜야 할 딱 한 가지 규칙을 말해준다. 그건, ‘절대로 버튼을 누르면 안 된다는 거!’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절대로 누르면 안 된다고 슬쩍 겁을 준다.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왜 누르면 안 될까? 래리 역시 그 이유를 몰라 단추를 누를지 말지 고민한다. 작가는 처음부터 능숙하게 어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고는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못 견디게 한다. 부모가 읽어주는 이 이야기를 한 번 들은 아이는 누구라도 똑같은 이야기를 또 읽어 달라고 조른다고 한다. 이미 내용을 뻔히 알면서도 웃을 준비를 하고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고는 바로 그 장면이 나오면 웃음을 어렵게 참으며 기다렸다는 듯 빵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한다. 이 책은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는 ‘참여형 그림책’이라 독서에 집중하기 힘든 아이들도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책장을 넘긴다. 미국과 일본에서 100명 가운데 한두 명을 빼고는 다 웃음을 터뜨렸다는 이야기가 결코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이 그림책을 읽는 즉시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래리는 절대 누르면 안 되는 빨간 버튼을 눌렀을까, 안 눌렀을까? 만약 누르고 말았다면 래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안녕? 나는 래리야. 내 그림책에 들어온 걸 환영해!이 책에는 딱 한 가지 규칙이 있어. 그런데 저 단추, 정말 멋지게 생겼는걸.누르면 어떻게 될까.
세계지도 퍼즐 (72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18.07.20
4,500원 ⟶
4,050원
(10% off)
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세계 각 나라의 이름과 위치 등을 퍼즐로 맞추며 학습할 수 있다.
희망
노란돼지 / 이재민 지음, 원유성 그림 / 2010.09.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노란돼지
창작동화
이재민 지음, 원유성 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5권.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으로,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제3회 CJ그림책상 100권 선정작 ★유아독서연구소 추천 ★학교도서관 저널 추천도서 ★오픈키드 추천도서(초등) ★판권수출 (중국)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느끼며, 그림으로 말하는 조금은 특별한 그림 동화책 《희망》.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느끼며, 그림으로 말하는 조금은 특별한 그림 동화책.
봄이 왔어요
키즈엠 / 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 2012.03.19
10,000원 ⟶
9,0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봄에 볼 수 있는 정경을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차갑고 춥던 겨울이 지나고, 봄비와 함께 찾아온 활기 넘치는 봄의 모습과 생기 발랄한 친구들을 통해 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흉내 내는 말로 싱그러운 봄을 묘사하여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봄의 특징을 살펴보고 봄을 느껴요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쫙 펴고 봄비가 내리는 밖으로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나왔어요. 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와 있을까요?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들도 날아다니고 예쁜 꽃들도 고개를 봉긋 고개를 내밀었어요. 봄이 되면 우리 주변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변화를 관찰하고 시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기획된 그림책인 는 사계절의 변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4권의 시리즈로 만든 첫 번째 책이에요. 는 그림책을 보며 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계절의 변화를 알아요 꽁꽁 얼어있던 땅이 녹고 새싹이 돋는 봄이 오면 우리 주변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지요. 꼭꼭 닫아두었던 창문을 열고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껴보세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알록달록 예쁜 봄 옷을 입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만큼이나 빛나는 햇살 아래 보이는 자연은 생명이 움트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며 를 읽어보세요. 봄비와 반짝이는 햇살, 살랑살랑 봄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꽃 등 우리 주변에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알 수 있어요. 봄의 특징을 흉내 내는 말로 표현해요 보슬보슬, 알록달록, 뭉게뭉게, 찰방찰방 등 봄의 느낌을 흉내 낸 다양한 말을 만나보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흉내 내는 말은 언어의 리듬감을 줄 뿐 아니라 대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어휘입니다. 흉내 내는 말에 리듬을 주어 글을 읽으면 훨씬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운율을 만들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마법의 옛이야기
아이즐북스 / 벌리 도허티 글, 제인 레이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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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명작동화
벌리 도허티 글, 제인 레이 그림, 김서정 옮김
카네기 상을 두번이나 수장한 작가 벌리 도허티가 옛이야기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열두 편을 가려 뽑아 그만의 활기와 힘찬 목소리를 담아 다시 쓴 작품입니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권을 반영한 이 옛 이야기들은 벌리 도허티의 손을 빌어 현재까지 살아 숨쉬는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또한 제인 레이의 일러스트는 여러 가지 기법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살려 옛이야기의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줍니다.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룸펠슈틸츠킨라푼첼 백설 공주 알라딘과 마법 램프 빨간 모자불새 핸젤과 그레텔 개구리 왕자 백조 왕자어린이, 그리고 아직도 꿈을 꾸는 어른들을 위한 옛 이야기!! “옛이야기는 마술에 걸린 꿈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우리가 마법에 걸려 있고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동안, 귓가에 들려오는 노랫소리처럼 기억됩니다.“ 의 원래 제목은 Fairy Tales, 즉 요정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옛이야기라고 부르는 것을 영어로는 요정 이야기라고 합니다. 꼭 요정이 나와서가 아니라, 마치 요정이 마법이라도 부리듯 신기하고 환상적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뜻이지요. 는 , 로 카네기 상을 두 번이나 받은 작가 벌리 도허티가 옛이야기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열두 편을 가려 뽑은 작품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을 수백 년 동안 마법처럼 사로잡아 온 이야기들을요. 이 아름다운 책에서는 그 마법이 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 깊고 눈부시게 발휘됩니다. 꿈 많은 어린이, 그리고 아직도 꿈을 꾸는 어른들을 위한 마법 같은 이야기가 책장을 여는 순간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마법의 옛이야기를 쓰기 위해 내가 읽은 수백 편의 이야기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하던 시간은 퍽 즐거웠습니다. 옛이야기들은 같은 이야기라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저마다 다른 울림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 벌리 도허티 - 작가 벌리 도허티는 전세계의 수백, 수천 가지 이야기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열두 편의 이야기를 골라냈습니다. , , , , 등 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야기, 어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 봤을 법한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벌리 도허티의 글이 지금까지 나온 수많은 동명 작품들과 다른 이유는, 그가 이들 이야기의 여러 갈래 가운데서도 가장 초기의 이야기, 완벽한 형태의 이야기를 찾으려고 애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그만의 활기와 힘찬 목소리를 담아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벌리 도허티의 는 수많은 동명 작품들이 반복해서 사용해 온 전통적인 모티브들, 즉 호박 마차를 만든 요정 대신에 마법에 걸린 개암나무를 등장시켜 이야기에 신비감을 한층 더했습니다. 그리고 《마법의 옛이야기》 속의 등장 인물들은 모두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권을 반영하여 저마다 다른 울림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 저잣거리에서 방금 튀어 나온듯한 알라딘, 지금도 독일의 어느 오래된 탑 안에 살고 있을듯한 라푼첼, 그리고 불새를 찾아 러시아 곳곳을 누비는 황제의 아들 이반 등, 각각의 이야기마다 문화적 디테일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그저 오래 전부터 전해져 온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까지 살아 숨쉬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그림 형제, 안데르센, 페로, 뒤에 벌리 도허티의 이름을 하나 더 기억해야 할 진짜 이유입니다. “벌리 도허티는 옛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데 성공했다. 제인 레이는 그녀의 손이 닿는 것을 모두 황금으로 바꾸어 놓았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으로 마더구스 상을 받은 바 있는 제인 레이의 고급스런 일러스트는, 세월이 지나도 빛이 바라지 않는 명작 이야기에 아름다운 색을 입히고 그 깊이를 더해 줍니다. 제인 레이 특유의 수채화와 콜라쥬 기법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그림과 황금 프레임, 그리고 세련된 태피스트리 패턴은 마치 액자에 걸린 한 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특히 금발의 백인 미남, 미녀만 등장하는 여느 작품들과 달리, 제인 레이의 손을 거쳐 탄생한 주인공들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까만 피부에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을 가진 건강한 흑인 ‘미녀’는 이야기의 디테일과 어우러져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그림책 도서관 6) 난 깜찍한 상어가 좋아 : 스탠리의 동물사랑 1
주니어김영사 / 앤드류 그리핀 지음 / 200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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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앤드류 그리핀 지음
스탠리의 동물 사랑 시리즈 제1탄으로 상어 기르기에 도전하는 스탠리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스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동물에 관해 배우고 즐거운 상상도 할 수 있다. 신나는 일이 가득한 스탠리의 집과, 상어에 대한 정보와 게임, 귀여운 금붕어 데니스의 스크린세이버가 들어 있는 동영상 PC용 CD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1000개 숨은그림찾기 : 놀이공원
한빛에듀 / 카시아 더드쥐크, 메간 히긴스 (지은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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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카시아 더드쥐크, 메간 히긴스 (지은이)
베니스의 왕자
베틀북 / 안느 롱비 그림, 장 콤 노게 글, 조현실 옮김 /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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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안느 롱비 그림, 장 콤 노게 글, 조현실 옮김
물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야기가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젊고 잘생기고 부유한 베니스의 왕자가 마음 속에서 끝없이 솟아나는 이기적인 욕심이 덧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가 섬세하게 직조된다. 책장을 펼치면 비취색 운하 위에 곤돌라가 한가롭게 떠다니고, 대리석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테라스에 아름다운 청년이 서 있다. 아름다운 꽃이 수놓아진 비단으로 만든 옷을 입은 이 청년은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모든 걸 가진 베니스의 왕자님이다. 돈과 명예, 아름다운 용모를 가진 왕자가 두려워하는 것은 단 한 가지. 바로 자기보다 더 많은 걸 가진 경쟁자가 나타나는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왕자의 우려가 현실화된다. 베니스 왕자보다 더 많은 황금을 가진 북쪽 나라 왕자가 리알토 다리 근처에서 화려한 축제를 연다는 소리가 들려 온다. '허영'이라는 인간의 심리를 펼쳐보이는 이야기 솜씨도 멋지지만, 중세 시대의 아름다운 미술품을 보는 듯한 그림들도 너무도 멋있다. 화려한 왕자의 옷차림, 귀부인과 진귀한 보석, 사치스러운 무도회, 검푸른 물에 비친 북쪽 왕자의 모습은 화려하고 웅장하면서도 절도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왕자가 잠시 발코니에 머물러 있을 때였습니다. 발코니 아래로 곤돌라 한 척이 신기하리만치 고요하게 미끄러져 오고 있었습니다. 뱃사공도 살아 있는 사람이라기보다는 그림자 같았습니다. 배 안에는 흰 가면을 쓰고 화려한 망토를 걸친, 낯선 사람이 반쯤 몸을 힌 채 쿠션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망토 앞에선, 왕자의 옷을 뒤덮고 있는 보석들도 초라해 보일 뿐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도 진주도 눈 깜짝할 사이에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 낯선 이의 망토는 불그레한 새벽빛을 띠더니 이내 에메랄드가 쏟아지듯 푸르른 빛을 매뿜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신비한 힘이 망토에 깃들어 있기에 그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본문 중에서
내가 보이니? 나는 누구일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한지혜 글.그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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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한지혜 글.그림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동글동글’, ‘쉭쉭’, ‘부엉부엉’, ‘꼬물꼬물’과 같은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리듬감을 살렸다. 구멍 뒤에 숨은 그림도 맞추어 보면서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알록달록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빛깔 대비가 분명한 독특한 무늬도 아기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보일 듯 말 듯 뚫어 놓은 조그만 구멍 역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 준다. 이처럼 맑고 선명한 색과 간결한 이미지는 아기의 시각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높여 준다.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동물 친구들이 꼭꼭 숨어서 무언가 하고 있대요. 그런데 그만 조그마한 구멍 사이로 그 모습을 들키고 말았지 뭐예요. 어디어디 누가누가 숨어 있나 한번 찾아볼까요? 빽빽하게 우거진 대나무 숲 속에는 중국의 마스코트 자이언트 판다가 우적우적 대나무 잎을 먹고 있어요. 쭉쭉 뻗은 길쭉한 나무 위에는 그 옛날 백두대간을 휙휙 내달리던 조선표범 아무르표범이 앉아 있고요. 지글지글 뜨거운 모래벌판에는 사막의 길잡이 단봉낙타가 느릿느릿 걸어가고 있지요. 너울너울 물결치는 바닷속에는 반짝반짝 바닷속 멋쟁이 대모거북이 헤엄치고 있어요. 울긋불긋한 산호초 사이로 뻐끔뻐끔 덩치 큰 바다 물고기 나폴레옹피시도 보여요. 차디찬 얼음덩어리 빙하 위에는 동글동글 북극의 귀염둥이 하프물범이 무리지어 있고요. 쩍쩍 갈라진 땅바닥 위로 쉭쉭 독이 없어 무섭지 않은 먹구렁이가 기어가고 있어요. 울창한 나무 뒤에는 부엉부엉 깊은 밤 숲의 황제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접고 앉아 있지요. 넓적넓적한 잎사귀 위로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 파튤라달팽이가 꼬물꼬물 지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자이언트판다도, 아무르표범도, 단봉낙타도, 대모거북도, 나폴레옹피시도, 하프물범도, 수리부엉이도, 파튤라달팽이도 모두모두 사라질 위험에 처했대요. 도대체 이 동물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 리듬감 넘치는 글과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 <내가 보이니? 나는 누구일까?>는 동물들의 동작이나 모양, 소리를 흉내 낸 ‘우적우적’, ‘휙휙’, ‘느릿느릿’, ‘반짝반짝’, ‘뻐금뻐금’, ‘동글동글’, ‘쉭쉭’, ‘부엉부엉’, ‘꼬물꼬물’과 같은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리듬감을 살렸습니다. 이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운율이 있는 단어는 1~3세 아이들의 어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지요. 또한 알록달록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빛깔 대비가 분명한 독특한 무늬도 아기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각 동물마다 그 특성을 살려 단순화한 캐릭터들도 환상적인 무늬와 어우러져 사랑스럽습니다. 보일 듯 말 듯 뚫어 놓은 조그만 구멍 역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처럼 맑고 선명한 색과 간결한 이미지는 아기의 시각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특히 고른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져야 하는 1~3세 시기에 좋은 그림을 접하며 자란 아기는 예술적 색감과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미적 감각과 창의성도 그 몇 배로 자라난답니다. ■ 앗, 동물들이 위험해요! 일제 강점기 때 아름다운 모피를 얻기 위해 일본인들이 마구 잡아 죽이면서 한반도에서 완전히 그 자취를 감춘 조선표범 아무르표범(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에 30여 마리가 남아 있대요), 반짝반짝 빛나는 등딱지가 비싼 가격의 세공품으로 팔려 나가면서 멸종 위기에 놓인 대모거북, 고기 맛이 뛰어나 고급 레스토랑의 메뉴로 등장하면서 세계적인 보호 어종이 되어 버린 나폴레옹피시, 하얀 모피코트와 오메가3 때문에 사냥꾼들의 방망이에 쓰러지고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지고 있는 하프물범까지. 세계 곳곳에서 동물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어요. 그리고 그 위기를 불러온 범인은 말할 것도 없이 바로 우리 ‘인간’이지요. 유엔의 보고에 따르면 현재 최고 1시간에 3종, 하루 150종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다고 해요. 그 멸종의 속도는 과거와 견주어 보면 놀라울 정도로 빠른 것이에요. 이러한 생물의 멸종은 지구의 환경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끔찍한 부메랑이 되어 우리 인간에게 되돌아올 거예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모습이 바로 내일 우리 인간들의 모습일지도 모르니까요. 아이들과 함께 구멍 뒤에 숨은 그림도 맞추어 보면서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험에 처한 아름다운 동물들도 감상해 보세요. 또 이 땅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던 친구들이 어쩌다가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입학준비 스티커북 시장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엮음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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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놀이책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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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와 비토리아
보림 / 이현경 글.그림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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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현경 글.그림
깊은 밤, 잠이 오지 않는 하은이는 유리병을 바라본다. 할머니께서 주신 자개 빗이 담겨 있다. 자개 빗은 바다 깊은 곳 조개로 만들었다고 들었다. 그 조개가 있는 바다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잠깐 잠겨 있을 때, 문득 환상처럼 유리병 속에서 누군가 말을 건다. 유리병 저 편에 있는 아이는 조개를 들고 있는 비토리아로, 비토리아는 바다 깊은 곳까지 헤엄쳐 들어가 조개를 줍는다 한다. 잠들기 전 이불 속에 누워 방안의 물건들, 창밖을 바라보며 어딘가에 있는 낯선 세상을 그리워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지은 책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유리병은 어딘가에 있는 수많은 비토리아, 아득한 만큼 신비로운 환상의 세계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조용한 밤, 낯선 세상을 만나는 설렘을 그리고 싶었다는 전언.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자 작가의 데뷔작으로, 새로운 비주얼 감각이 인상적이다. 사이버 공간 같은 배경과 세필로 섬세하게 묘사한 낯선 캐릭터와 소도구들로 어우러진 세련된 디자인에 눈길이 간다. 가장 친근한 장소와 사물을 문득 다르게 또 낯설게 바라보며 새로운 세상을 떠올려보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을 담았다.낯선 친구, 낯선 세상을 만나다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은 하은이는 유리병을 바라본다. 예쁜 실타래, 엽서랑 작은 인형, 색종이랑 구슬, 그리고 할머니가 주신 자개 빗이 담겨 있는 유리병. 자개 빗은 바다 깊은 곳 조개로 만들었단다. 조개가 있는 바다에 가고 싶다. 어, 그런데 유리병에 비쳐 보이는 흐릿한 건 뭘까? "넌 누구니?" 유리병 속에서 누군가 말을 건다. "나? 난 하은이야." 그리고 유리병 저 편에 있는 아이는 조개를 들고 있는 비토리아. 비토리아는 바다 깊은 곳까지 헤엄쳐 들어가 조개를 줍는다고 한다. 만남, 그리고 더 커진 세상 하은이가 잠자리에 들 때 비토리아는 한낮의 햇살을 받으며 바다로 달려가 조개를 줍는다. 즉 하은이의 세상이 밤일 때 비토리아의 세상은 낮이다. 이제 하은이의 세상은 비토리아의 세상을 포함한다. 비토리아와의 만남을 통해 하은이의 세상은 전보다 훨씬 더 확장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은이가 속삭인다. " 잘 자, 비토리아." 작품의 특징 - 개성적인 화면 연출과 그림 《하은이와 비토리아》는 국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비주얼 감각을 보여준다. 사이버 공간 같은 배경과 세필로 치밀하게 묘사한 흡인력 있는 캐릭터와 소도구들이 어우러진 세련된 디자인. 가장 친근한 장소와 사물을 낯설게 바라보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 시대 변화의 징후를 구체적인 모티프를 통해 보여 주는 작품 하은이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이 비토리아를 만나 소통하는 매체는 바로 유리병이다. 병이라는 고전적 매개물과 떠오르는 영상이라는 첨단 기법의 혼합으로, 인터넷으로 무한히 낯선 만남이 가능해진 오늘날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만남은 성장의 과정이다. 나와 다른 누군가의 삶을 존중하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두 아이의 만남에서 우리는 미래 사회의 비전을 엿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지금, 바로 이 시대 변화의 징후를 관념 섞인 글이 아니라 구체적인 모티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 어린이에게 세계를 새롭게 발견하고 경험하게 하는 작품 《하은이와 비토리아》는 자개 빗, 조개, 조개가 있는 바다, 바다 먼 곳에 있는 동굴 등 주인공인 하은이의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취한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낯선 삶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하은이는 좁은 방을 벗어나 더 넓은 세상 속에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한다."응, 예쁜 조개를 주우려면바다 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해.하늘 높이 뛰어올라 물 속으로 첨벙 들어가면햇볕에 달아오른 몸이 빠르게 차가워져.바다 속은 아주 조용해.소리는 사라지고, 팔과 다리는 느릿느릿,머리카락은 혼자 춤을 춰.발을 힘껏 차서 바다 밑까지 내려가면예쁜 조개들이 가득해.노랑, 초록, 보라, 분홍...빛깔도 가지가지야.숨을 끝까지 참고가장 예쁜 조개를 골라.그러고는 힘차게 솟구쳐 올라와후우 숨을 내쉬면 가슴이 탁 트여." - 본문 중에서
(똑똑한 생활 정보 그림책 01) 아빠 우리 낚시 가요
사파리 / 노영주글, 그림 / 20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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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노영주글, 그림
\"오늘은 아빠와 함께 바다 위 오두막으로 낚시를 가는 날입니다. 그 오두막은 아빠가 일하시는 가구 공장에 있답니다. 우리는 오늘 낚시도 하고 가구 공장 구경도 하게 될 거예요.\" 표지 화면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두 꼬마는 아빠가 눌러주는 카메라 셔터소리에 맞춰 이 날 잡은 망둥이와 게를 폼나게 들고 흐뭇하게 웃고 있네요. \'김치~\'하구요. 가구공장에서 일하시는 아빠와 함께 낚시를 하러 가게된 두 꼬마의 이야기와 가구를 만드는 과정, 낚시를 하는 데 필요한 도구, 바다 물고기 정보가 픽션과 논픽션의 형식을 빌어 자연스럽게 결합되었습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바다 위 오두막으로 낚시를 가는 날입니다. 그 오두막은 아빠가 일하시는 가구 공장에 있답니다. 우리는 오늘 낚시도 하고 가구 공장 구경도 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픽션과 논픽션의 형식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가구 만드는 과정과 낚시 도구, 바다 물고기, 많은 사물의 이름들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버지를 함께 나들이하는 주체로 등장 시켜 아이들의 생활에서 아버지의 자리를 넓히고자 했습니다. 오늘, 아빠들이 \'아빠 우리 낚시 가요\'에서처럼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뽀로로 수학 만1세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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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엄마는 정말 모르는 걸까?
양철북 / 이반디 글, 윤지회 그림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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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창작동화
이반디 글, 윤지회 그림
행복한 아침독서, 학교 도서관저널, 책읽는 사회문화재단 엄마와 아이의 서로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 엄마와 아이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의 갈등은 엄마가 예전에 경험했지만 전혀 기억하고 있지 못한,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세계가 있다는 걸 놓쳐서 일어난다. 이 책에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사라져버린 상상과 놀이로 만들어진 어린이의 세계를 잘 보여준다. 아이는 비온 뒤 길가에 고인 물웅덩이에서 첨벙첨벙. 저러면 옷도 신발도 다 젖는데… 엄마는 못마땅하다. 방 안을 온통 어질러 놓고 아이는 우당탕탕 쿵쾅 장난에 열중이다. “세상에 이게 뭐야. 얼른 다 치워!” 세상에서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아이. 하지만 일상은 갈등과 싸움, 부딪힘의 연속이다. 아이는 속 타는 엄마 마음을, 엄마는 아이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엄마와 아이는 매일매일 다른 세상을 산다. 엄마와 아이의 서로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 아이는 비온 뒤 길가에 고인 물웅덩이에서 첨벙첨벙. 저러면 옷도 신발도 다 젖는데… 엄마는 못마땅하다. 방 안을 온통 어질러 놓고 아이는 우당탕탕 쿵쾅 장난에 열중이다. “세상에 이게 뭐야. 얼른 다 치워!” 참다못한 엄마의 짜증 섞인 목소리. “바쁜 일이 생겼지 뭐니. 동물원은 다음에 가자.” 가끔 피노키오처럼 엄마 코가 길어지는 걸···. “이제 너도 형이잖아. 혼자 물 먹고 올 수 있지?” 우리 집 부엌에 괴물이 사는 걸···. 엄마는 정말 모르는 걸까? 세상에서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아이. 하지만 일상은 갈등과 싸움, 부딪힘의 연속이다. 아이는 속 타는 엄마 마음을, 엄마는 아이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 엄마의 세계에서 아이는 ‘제멋대로 악동’이고, 아이의 세계에서 엄마는 ‘외계인’이다.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는 정말 있는 걸까? 걸리버가 모험한 세상은 어디 있는 걸까? 하늘 가운데 떠 있는 꿈의 성, 라퓨타는? 어른들의 세상에서는 이미 사라져 버린 멋지고 환상적인 세상이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현실이지 않을까?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고, 아이를 가장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엄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일상의 절반은 다툼과 갈등이다. 한 없이 귀엽고 예쁜 아이가 어느 순간 고집불통이 되고 제멋대로다. 그런 순간이 오면 아이는 악동처럼 느껴지고 엄마는 아이의 성격을 바로 잡는다는 이유로, 착한 아이로 키운다는 사명감으로 아이를 훈계하고 엄마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는다. 마치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기라도 한 듯이. 그러나 아이는 어떤 순간이라도 잘못된 길을 가거나 나쁜 아이였던 적이 없다. 다만 놀이와 상상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려는 자기의 존재의지에 충실했을 뿐. 그것이 설령 불편한 방식이든, 조금은 위험하거나 답답한 방식이었든 간에. 엄마와 아이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의 갈등은 엄마가 예전에 경험했지만 전혀 기억하고 있지 못한,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세계가 있다는 걸 놓쳐서 일어난다. 이 책에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사라져버린 상상과 놀이로 만들어진 어린이의 세계를 잘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엄마들을 아이의 세계로 초대하는 작은 정원이지 않을까?
딩동~ 개 도감
지성사 / 김태환 지음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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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김태환 지음
딩동~ 도감 시리즈. 요즘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개 70종을 각각의 고향과 더불어, 옛 모습을 그대로 지닌 개와 사람들의 손을 거친 개량된 개들을 적절히 배치했다. 본문 순서는 가나다 순으로 하되, 원래 종에서 개량된 종은 원래 종에 이어서 정리했다. 개 품종의 이름으로 그 특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서, 각 품종의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글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다.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하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긴다.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그레이트 데인 / 그레이트 피레네(그레이트 피레니즈) 그레이하운드/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뉴펀들랜드/ 닥스훈트 웰시 코기/ 달마티안/ 도베르만 핀셔/ 미니어처 핀셔 라사 압소/ 시추/ 페키니즈/ 로트바일러/ 몰티즈 바셋 하운드/ 버니즈 마운틴 도그/ 베들링턴 테리어/ 벨지안 말리노이즈 셰퍼드(저먼 셰퍼드 도그)/ 보더 콜리/ 셔틀랜드 시프도그/ 보르조이 복서/ 불도그/ 프렌치 불도그/ 불 테리어/ 보스턴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브리아드/ 비글/ 비숑 프리제 비어디드 콜리/ 올드 잉글리시 시프도그/ 파피용/ 사모예드 삽살개/ 샤페이(차이니즈 샤페이)/ 세인트 버나드/ 스피츠(재패니즈 스피츠) 시베리안 허스키/ 시베리안 라이카/ 알래스칸 맬러뮤트/ 아프간 하운드 요크셔 테리어/ 잉글리시 세터/ 아이리시 세터/ 잉글리시 코커 스패니얼 아메리칸 코커 스패니얼/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자이언트 슈나우저 미니어처 슈나우저/ 재패니즈 친/ 잭 러셀 테리어/ 폭스 테리어 진돗개/ 시바/ 차우 차우/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치와와 케리 블루 테리어/ 콜리/ 쿠이커혼제/ 토이 푸들 티베탄 마스티프/ 퍼그/ 포메라니안/ 포인터(저먼 쇼트헤어드 포인터) ◆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2017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를 마침내 건네주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무술년, ‘무’는 ‘큰 흙산’을 의미하며 황금색을 띤다고 해서 ‘황금 개띠’해라고 한답니다. 하여 새해를 여는 의미에서 <딩동~ 개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출간한 5종이 자연에서 주로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을 다뤘다면, ‘개’는 1만 5천 년 동안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온 동물, 즉 반려동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동물입니다. 요즘 거리나 공원에서 사람들과 산책하는 참 다양한 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크기도 앙증맞고, 털도 알록달록 염색하는가 하면, 또 애견센터에서 예쁘게 다듬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종인 듯한데, 요모조모 꾸며놓으니 다른 종 같기도 합니다. 따라서 혹시 집에서 개를 키우고 있다면, 이 도감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우리 집 개와 이웃집 개가 어떤 점이 같고, 또 어떤 점이 다른지,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게 하는 것도 아이에게 또 다른 관찰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대표 동물, 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과 함께 생활해온 개는 ‘힘이 좋고’ ‘사냥을 잘하며’ ‘지키는 능력’에 따라 썰매를 끄는 썰매개, 사냥을 돕는 사냥개, 양치기 개, 집을 지키는 개로 활약하면서 인간의 소중한 반려동물로 살아왔습니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개의 종류와 수가 늘어났고, 지금과 같은 다양한 형태를 지닌 품종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1800년대 후반 영국에서 ‘도그 쇼(dog show)’가 시작된 이후라고 합니다. 이때부터 사람들의 손을 거친 개들의 개량이 본격화되었지요. 사람들은 집 안에서 기르기 좋게 개의 몸집 크기를 줄이고, 털색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여러 품종을 교배시켜 만들어냈습니다. 이렇게 개량된 종을 포함해 현재 개의 품종이 400여 종이라고 합니다. 지난날의 개는 ‘힘이 좋고’ ‘사냥을 잘하며’ ‘지키는 능력’에 따라 주로 사람들의 활동에 보조 역할을 했다면, 지금의 개는 눈이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사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훌륭하게 해냅니다. 또한 온갖 재롱과 반가움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개는 여전히 충성스러운 동물임에 틀림없습니다. ☞ 수의사 선생님의 꼼꼼한 정리 이 글을 쓴 저자는 오랫동안 개와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진료해 왔고, 유기 동물과 길고양이 보호에 앞장 서온 수의사 선생님입니다. 요즘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개 70종을 각각의 고향과 더불어, 옛 모습을 그대로 지닌 개와 사람들의 손을 거친 개량된 개들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본문 순서는 가나다 순으로 하되, 원래 종에서 개량된 종은 원래 종에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개 품종의 이름으로 그 특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서, 각 품종의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글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개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어깨높이’와 ‘몸무게’)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우리 집 개와 다른 품종인 이웃 개의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더욱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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