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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4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6,500원 ⟶
5,850원
(10% off)
아라미kids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다.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숨은그림찾기 사과 따기 4 홀리의 신나는 하루-동물들의 파티 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10 무엇이 올까? 12 동물들의 출근길 14 물개들의 식사 18 콩 주머니 던지기 20 우편물 부치기 22 도시 쥐-연극을 봐요 26 시골 쥐-시냇가에서 28 간식을 어디 있을까 30 도서관의 책들 32 멋진 쌍둥이 34 알록달록한 이불 3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40 로봇 친구들-연 만들기 42 스티커 붙이기 신나는 축구 6 하늘을 나는 용 16 밭 가꾸기 24 쉬는 시간 36 보너스 게임 같은 그림 찾기 5 멋지게 그려요 8 이야기해 보세요 18 말뚝에 무엇을 던졌을까? 21 같은 그림 찾기 23 어울리는 것 찾기 26 쓰임새 다른 것 찾기 28 한 번 더 찾기 31 꽃을 어디에 꽂을까? 34 멋지게 그려요 42 숨겨진 보물들 44 정답 45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봐! 미국 어린이들이 처음 하는 숨은그림찾기!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주는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로 재미와 두뇌개발을 한 번에! ■ 이 책의 특징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도 가득 담았어요.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에 흠뻑 빠져 보세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훌쩍 큰답니다! ■ 이 책의 구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면과 해 보고 싶은 활동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식사 시간, 우편물 부치기, 도서관 풍경 등 아이들의 생활이 녹아 있는 장면, 또한 연 만들기, 축구하기, 밭 가꾸기, 콩 주머니 던지기 등 아이들이 꼭 해 보고 싶은 야외 활동을 그린 장면들이 가득해요. 해당 장면과 관련된 활동이나 읽을거리,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개발시킬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보너스 게임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상상해서 그리기, 쓰임새가 다른 것 찾기, 사라진 부분 찾기, 한 번 더 찾기 등 여러 가지 보너스 게임을 즐겨요! 순서 매기기, 숫자 세기, 글자 맞히기, 색깔 구별하기 등도 배워요. 관찰력과 끈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 활동을 그린 흑백 그림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찾은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꾸며요. 창의력과 색채 감각, 예술성을 키울 수 있어요. 재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숨은그림찾기! 사고력과 언어 능력, 어휘력을 높여 주는 읽을거리가 실려 있어요. 이야기 속에 나온 물건들을 숨은 그림으로 찾도록 해 연관성을 높였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며 이야기해요 숨은 그림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과 이야깃거리를 실었어요.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아이들은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번은 아쉽다!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똑같은 숨은 그림을 다른 그림에서 각각 하나씩 찾아 봐요. 숨겨져 있는 장소와 각도, 색깔에 따라 각각 달라 보여요.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힘과 인지력, 시각 능력을 키워 줘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200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장화 boot, 포크 fork, 물고기 fish, 달 moon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추워라 춥대장 나와라 눈대장
한림출판사 / 코이데 야스코 (지은이), 박숙경 (옮긴이) / 2006.12.30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코이데 야스코 (지은이), 박숙경 (옮긴이)
눈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지만 많이 내리게 되면 위험한 존재가 된다. 그리고 어쩌면 무엇이든 꽁꽁 얼려버린다는 무서운 눈거인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눈거인을 이기려면, 춥다고 말하지 않는 씩씩함과 함께 덥다며 옷을 함부로 벗지 않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민담을 섞어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가 보내는 겨울의 풍경을 담아낸 따뜻한 느낌의 그림책. 키코와 치이, 니이는 언제나 사이가 좋은 친구들이다. 한편 키코의 할머니는 따뜻하게 세 친구들을 보살펴 주는 존재로, 추운 겨울이 오자 따뜻하게 다니라고 멋진 망토를 만들어준다. 눈이 오는 날엔 눈거인이 나타날지 모르니 위험하다는 할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 셋은 예쁜 망토를 당장 입고 나가 썰매를 타며 놀고 싶다. 눈거인은 눈이 오는 날에 나타나 춥다고 말하면 온몸을 꽁꽁 얼려버리는 나쁜 괴물이다. 새 망토를 입고 나가자 모두가 망토를 칭찬하고 신이 난 키코와 치이, 니이는 두 명의 눈사람을 만나게 된다. 춥대장과 눈대장이라는 이름의 눈사람은 함께 썰매를 타러 가자고 하고 재미있게 썰매를 타다가 더워진 치이와 니이는 망토도 벗어 주고 차디찬 빙수도 먹는다. 하지만 키코는 마음에 든 망토를 벗고 싶지 않아 망설이다 이상한 것을 느끼고, 그 순간 춥대장과 눈대장은 외친다. "우리는 눈거인이다!" 빙수를 먹고 산처럼 커진 눈거인은 찬바람을 휭휭 불어대며 춥다고 말하라며 위협하지만 키코는 차를 끼얹어 눈거인의 발을 녹여버리고 치이와 니이를 데리고 도망친다.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지만 무사히 도망쳐온 키코, 치이, 니이를 할머니는 따뜻하게 맞이해 준다.
두껍아 두껍아
다섯수레 / 임석재 지음, 유진희 그림 / 2009.04.25
10,000원 ⟶
9,000원
(10% off)
다섯수레
창작동화
임석재 지음, 유진희 그림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진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두껍아 두껍아 흙집을 지어라개미가 흙 나르고황새가 물 긷고까치가 밟아도 따안딴황소가 밟아도 따안딴- 본문 중에서
엄청나게 큰 탈것 백과
어스본코리아 / 미나 레이시 지음,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 2017.03.31
15,000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미나 레이시 지음,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쓰임에 따라 모양도 능력도 다른 신기한 탈것과 기계들의 멋진 모습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돋우고,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들이 아이의 시선을 끌고,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은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우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광산의 기계 농장의 탈것과 기계 하늘을 나는 탈것 도로 위 탈것 공사장의 탈것과 기계 항구의 탈것과 기계 가장 크고, 가장 길고, 가장 빠른 탈것과 기계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커다랗고 신기한 탈것과 기계! *3~5세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아주아주 큰 ‘탈것과 기계’들을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사람들을 돕는 각종 탈것과 기계를 종류별로 두루 살펴보세요. 위잉~ 철커덕! 커다란 몸통과 튼튼한 바퀴로 만들어진 탈것과 기계들을 살펴볼까요? 무거운 흙과 바위를 파내고 나르는 ‘굴착기’, 곡식을 베는 ‘콤바인’ 등 온갖 일을 척척 해내는 힘세고 멋진 기계들이 등장해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어 공사장이나 농장, 광산에서 일하는 기계들과 탈것들을 커다란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와 여객선, 가장 빠른 기차 등 재미있는 정보도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쓰임에 따라 모양도 능력도 다른 신기한 탈것과 기계들의 멋진 모습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돋우고,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랍니다.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탈것과 기계들은 각각 어떻게 움직이고, 무슨 일을 하는 데 사용할까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널찍한 판면 속 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이 탈것과 기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 줘요. 각 부분을 이루는 중요 부품의 명칭과 기능을 알려 주면서 탈것과 기계의 작동 원리와 쓰임새를 쉽게 풀어 설명하지요. 또한 탈것의 실제 크기나 무게를 코끼리, 트럭 등과 비교하여 규모를 가늠할 수 있게 도와요. 한눈에 들어오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탈것과 기계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전달해 주고,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소담주니어 / 정민지 지음, 서혜진 그림 / 2010.01.20
9,800원 ⟶
8,820원
(10% off)
소담주니어
창작동화
정민지 지음, 서혜진 그림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인지 알려주는 생활 안전 동화. 책 속에 제시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칫 부정적으로 흐르기 쉬운 안전 교육을 재미있고 실감나게 도와준다.1 나를 좀 도와주겠니? 2 엄마 친구라고요? 3 택배 왔습니다! 4 해룡이의 위험한 숨바꼭질 5 말썽쟁이 토토! 6 바람에 날아간 모자! 7 이상한 병원 놀이 8 순식간에 벌어진 일!우리 아이의 일상은 안전할까요? 모든 부모님이 아이 옆에서 항상 지켜줄 수는 없어요. 그럼, 아이가 혼자 있을 때 다가온 위험을 아이는 알아챌 수 있을까요? 처음 보는 아저씨가 강아지가 다쳤다며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놀이공원에서 부모님과 헤어져 길을 잃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촌 오빠가 병원 놀이를 하자며 몸을 만지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 아이의 대답에 옳고 그름을 아직 정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생활 안전 동화입니다. ★ 추천의 말씀 - 소담주니어의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인지 알려주는 안전 동화입니다. 어린이 안전학교 GO119 허 억 대표님 -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성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안녕히 다녀왔습니다』가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린이 지킴이 국민운동본부 김태환 사무국장님 - 이 책의 중요한 가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앉아 어린이의 안전과 위험에 대한 대처법을 쉽고 즐겁게 스스로 생각해 보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입니다. 인천 해바라기 아동 센터 배승민 소장님 - 정해진 대로 답을 미리 내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엄마와 함께 재미나게 이야기해가며 혼자서도 행동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점이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충청 해바라기 아동 센터 김태호 소장님 - tip으로 부모들의 지도지침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점은 매우 훌륭합니다. 전북 해바라기 아동 센터 이윤애 부소장님 - 책 속에 제시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칫 부정적으로 흐르기 쉬운 안전 교육을 재미있고 실감 나게 도와줍니다. 경남 해바라기 아동 센터 양선화 부소장님 -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서울 해바라기 아동 센터 최지영 선생님
호주머니를 갖고 싶어요
비룡소 / 돈 프리먼 글, 조은수 옮김 / 2006.09.30
7,500원 ⟶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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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돈 프리먼 글, 조은수 옮김
『꼬마 곰 코듀로이』의 두 번째 이야기 호주머니를 찾아 나선 꼬마 곰의 사랑스러운 모험 돈 프리먼의 그림책 속에는 독창성, 유머, 서민에 대한 사랑, 휴머니즘, 그리고 아름다움, 이 모든 요소가 살아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꼬마 곰 코듀로이』의 두 번째 이야기.『꼬마 곰 코듀로이』는 비디오로도 만들어져 미국 동부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1위를 차지했고,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두 작품이 인기를 끌자 다른 작가들도 코듀로이 캐릭터를 빌려 작품을 쓰기도 했다. 프리먼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것은 1940년부터이다.“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만드는 작업은 내 인생의 모든 의욕과 사랑을 발휘하게 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돈 프리먼은 그림책 만드는 일을 사랑했다. 1958년『높이 날았다 낮게 날았다 Fly high, Fly low』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돈 프리먼은 수많은 그림책을 남기고 1978년 세상을 떠났다.『꼬마 곰 코듀로이』에서 따뜻하고 감동적인 유머로 여자 아이 리자와 꼬마 곰 인형의 우정을 보여주었던 돈 프리먼은『호주머니를 갖고 싶어요』에서도 그 감동을 이어간다.
뽀롱뽀롱 뽀로로 사운드북 마이크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0.09.01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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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뽀롱뽀롱 뽀로로 사운드북 시리즈는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어 동요, 인기 동요, 뽀로로 동요 가사책을 보면서 탬버린, 마이크, 드럼을 박자에 맞춰 연주하면서 소근육 발달 및 리듬 감각을 길러 준다.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가사책과 사운드 마이크가 들어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 모두 잠든 밤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5.11.02
9,000원 ⟶
8,1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한밤중 빵집에서 빵을 만드는 제빵사들과 기찻길을 고치는 사람들, 가게의 상인들, 밤에 날아다니는 나방과 반딧불이, 박쥐, 올빼미 등을 만난다.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면서 밤의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할 수 있다.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모두 잠든 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쉿! 조용히 플랩을 열고, 구멍을 들여다보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한밤중 빵집에서 빵을 만드는 제빵사들과 기찻길을 고치는 사람들, 가게의 상인들, 밤에 날아다니는 나방과 반딧불이, 박쥐, 올빼미 등을 만나 보세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면서 밤의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나게 배워요! 모두 잠든 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빵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잎사귀 밑에 누가 숨어 있을까요? 기차에 무엇이 실려 있을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아침을 준비하는 사람들,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며, 우리가 잠든 밤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걸 알게 되지요. 도시와 자연, 기찻길, 상점가 곳곳에 누가 숨었는지 찾으며, 낮과 밤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줘요. 재미나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똑똑한 유아 어휘 1단계 3 : 학습 어휘
웅진주니어 / 이정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이정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단계 '학습 어휘' 편에서는 낮과 밤, 날씨, 물과 불, 측정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낮과 밤 ② 날씨 ③ 물과 불 ④ 측정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1단계 - 학습 어휘 내용 ① 낮과 밤, 날씨, 물과 불, 측정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오소리가 우울하대요
보물창고 / 하이어윈 오람 글, 수잔 발리 그림, 신형건 옮김 /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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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동화
하이어윈 오람 글, 수잔 발리 그림, 신형건 옮김
그림책으로는 드물게 우울증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오소리와 그 둘레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울증의 증상과 주변인들의 반응, 그리고 해결책까지 두루 제시하고 있다. 오소리는 어느 날, 불도 켜지 않은 채 혼자 컴컴한 방에 처박혀, 찾아오는 친구들도 만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혼자이고 싶다며, 모든 게 싫다고 말한다. 우울증은 우울한 기분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며, 흥미나 의욕이 저하되며, 피로감, 무기력, 무가치감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을 동반하는데, 이 책은 우울증의 여러 증상들을 그림과 이야기로 정확하게 포착해 설명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 책은 나아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있을 때 주변인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며,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흔히 우리가 말하고 듣는 '칭찬'과 '격려'. 그것의 힘이 얼마나 센 지를 이 책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다.아이들이 무슨 우울증이냐고요? 우리는 대개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지 않거나, 아주 특별한 상황에서만 걸린다.’고 마음대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또 ‘부족할 것 없이 자란 요즘 아이들이 왜 우울증에 걸리냐’며 ‘우울증’과 ‘아이들’의 관계를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고, 황당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소아청소년의 우울증의 원인은 천차만별이다. 부모의 불화에서 우울증이 시작될 수도 있고, 심각한 경쟁을 해야 하는 성적 문제에서도 우울증이 유발될 수 있다. 집단 따돌림이나 친구와의 관계 등 아이들이 받는 갖가지 스트레스는 소아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통계적으로도 외국의 경우 소아청소년의 10~15%는 우울 증상을 경험한다고 알려졌으며, 우리 나라에서도 초등 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4.3%가 우울증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더 이상 아이들과 ‘우울증’은 관계가 없다고 단언할 때가 아닌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마음의 감기’와도 같은 것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낼 것인지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그림책에 우울증 문제를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 『오소리가 우울하대요』는 그림책으로는 드물게 우울증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오소리와 그 둘레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울증의 증상과 주변인들의 반응, 그리고 해결책까지 두루 제시하고 있다. 오소리는 어느 날, 불도 켜지 않은 채 혼자 컴컴한 방에 처박혀, 찾아오는 친구들도 만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혼자이고 싶다며, 모든 게 싫다고 말한다. 우울증은 우울한 기분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며, 흥미나 의욕이 저하되며, 피로감, 무기력, 무가치감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을 동반하는데, 이 책은 우울증의 여러 증상들을 그림과 이야기로 정확하게 포착해 설명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 책은 나아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있을 때 주변인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며,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흔히 우리가 말하고 듣는 ‘칭찬’과 ‘격려’. 그것의 힘이 얼마나 센 지를 이 책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다. 누가 무얼무얼 잘하는지를 시상하는 시상식을 통해 오소리는 자신이 친구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필요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곱씹게 한다. ‘상’이라는 것은 뛰어난 업적이나, 잘한 행위를 칭찬하기 위해 주는 것으로, 우리는 흔히 상은 공부를 잘했거나 미술이나 글짓기 따위를 잘했을 때만이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누구나 잘해야 한다고 여기는 무언가를 정해 놓고(수학, 영어와 같은), 거기에 도달한 사람만을 칭찬해 준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잘한 행위를 칭찬하는 것이 상’이라는, ‘상’의 본질적인 의미를 살려 내고 있다. 사람마다 각자 잘할 수 있는 것은 다르며, 잘할 수 있는 것도 단지 수학, 영어 뿐 아니라 다양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바느질, 청소, 동생 돌보기, 노래 잘 부르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등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척이나 다양하고, 그런 것들을 세심히 찾아 칭찬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상’의 의미를 살릴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말해 보렴. 이 모든 걸 누가 생각해 냈니?” 시상식 뒤, 오소리가 두더지를 한쪽으로 데려가더니 물었어요. 두더지는 눈을 깜박거리며 대답했어요. “음…… 나야.”“그래, 누구든 상을 받을 만하지. 왜냐하면, 너도 알다시피, 두 가지 중요한 사실에 누구나 때때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니까…….”“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두더지의 말에 오소리가 이렇게 덧붙였어요. “또, 자신이 얼마나 인정받고 있는지.”“맞았어, 바로 그거야!” (본문 중에서)
엄마표 첫 종이접기
로그인 / 뇌 균형 발달 연구회 지음, 이인화 그림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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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뇌 균형 발달 연구회 지음, 이인화 그림
책을 읽을 수 없는 유아를 위한 첫 종이접기 책이다. 엄마표 영유아 교육법을 연구하는 ‘뇌 균형 발달 연구회’에서 글과 숫자, 종이접기 기호를 이해할 수 없는 유아가 종이접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 주제 45개를 엄선, 처음 시작하는 수준에 맞춰 스스로 접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한 번만 접어서 만드는 수박, 스쿨버스, 피라미드, 두 번 접어서 만드는 돛단배, 나비, 사자, 세 번 접어서 만드는 메뚜기, 물고기, 도깨비, 아이스크림 등 첫 종이접기라는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 담겼다. 종이접기에 자신이 생기고 익숙해지면 그다음 단계로 수준을 높여갈 수 있게 유아가 제일 먼저 인지하는 도형인 원형 색종이로 한 번 접는 수박에서 시작해서 제일 좋아하는 악어까지 도형의 복잡성과 접는 횟수가 점차 증가하는 식으로 단계별로 구성되었다.종이접기, 왜 좋을까요? 《엄마표 첫 종이접기》무엇이 다를까요? 《엄마표 첫 종이접기》이렇게 하세요 종이접기 기본 기호 (1번 접기) 통통 잘 익은 수박 (1번 접기) 아름다운 꽃 (1번 접기) 뛰뛰빵빵 스쿨버스 (1번 접기) 뾰족뾰족 피라미드 (2번 접기) 둥둥 돛단배 (2번 접기) 팔랑팔랑 나비 (2번 접기) 어흥! 어흥! 사자 (3번 접기) 옹기종기 뾰족지붕 집 (3번 접기) 싱싱 냉장고 (3번 접기) 폴짝폴짝 메뚜기 (3번 접기) 뻐끔뻐끔 물고기 (3번 접기) 왕관 같은 튤립 (3번 접기) 도깨비가 찾아오면? (3번 접기) 살살 녹는 아이스크림 (4번 접기) 날아라! 로켓 (4번 접기) 캉캉 여우 (4번 접기) 음매 음매 송아지 (4번 접기) 야옹 야옹 고양이 (4번 접기) 번쩍 번쩍 왕관 (4번 접기) 하얀 쪽배 초승달 (4번 접기) 꿈틀꿈틀 달팽이 (5번 접기) 멍멍 강아지 (5번 접기) 바다의 왕자 고래 (5번 접기) 반짝반짝 작은 별 (5번 접기) 포롱포롱 작은 새 (5번 접기) 백조의 호수 (5번 접기) 쓱 쓱 요트 (5번 접기) 깡충깡충 토끼 (6번 접기) 코가 손 코끼리 (7번 접기) 코가 반짝 루돌프 사슴 (7번 접기) 떴다 떴다 비행기 (7번 접기) 쭉쭉 뻗은 나무 (8번 접기) 개굴개굴 개구리 (9번 접기) 꿀꿀 돼지 (9번 접기) 아작아작 당근 (9번 접기) 토실토실 알밤 (10번 접기) 알록달록 무당벌레 (10번 접기) 매암매암 매미 (10번 접기) 송이송이 포도 (11번 접기) 무시무시한 상어 (12번 접기) 탱글탱글 토마토 (13번 접기) 사락사락 꽃게 (13번 접기) 새콤달콤 딸기 (14번 접기) 팔랑팔랑 바람개비 (21번 접기) 입이 쩍 악어‘나는 못해’하던 아이도 스스로 접어요!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는 첫 종이접기 책 《엄마표 첫 종이접기》는 책을 읽을 수 없는 유아를 위한 첫 종이접기 책이다. 엄마표 영유아 교육법을 연구하는 ‘뇌 균형 발달 연구회’에서 글과 숫자, 종이접기 기호를 이해할 수 없는 유아가 종이접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 주제 45개를 엄선, 처음 시작하는 수준에 맞춰 스스로 접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한 번만 접어서 만드는 수박, 스쿨버스, 피라미드, 두 번 접어서 만드는 돛단배, 나비, 사자, 세 번 접어서 만드는 메뚜기, 물고기, 도깨비, 아이스크림 등 첫 종이접기라는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 담겼다. 종이접기에 자신이 생기고 익숙해지면 그다음 단계로 수준을 높여갈 수 있게 유아가 제일 먼저 인지하는 도형인 원형 색종이로 한 번 접는 수박에서 시작해서 제일 좋아하는 악어까지 도형의 복잡성과 접는 횟수가 점차 증가하는 식으로 단계별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는 동식물과 물체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글을 모르는 유아도 볼거리가 가득하다. 사실 대상의 특징을 인지해서 종이로 표현하는 것이 종이접기의 본래 개념이다. 지금까지 종이접기 책은 과정 설명에만 치중하고 이 과정을 간과했다. 이 책은 마치 도감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동식물의 생태를 잘 보여주는 초근접 사진을 수록해서 종이접기 할 대상을 충분히 관찰하고 자세히 알 수 있게 한다.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원형 색종이, 직사각형 색종이, 독특한 문양이 들어간 색종이가 책에 포함되어 있으며, 스쿨버스 바퀴와 창문, 냉장고 속 식품, 루돌프 사슴의 뿔 등 작품을 더 실감나게 꾸며 주는 스티커와 종이접기를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스티커 45개도 함께 들어있다. 사진 보고 동식물의 특징도 관찰하고 아이 스스로 접을 수 있는 첫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쉽고 안전할 뿐 아니라 유아 발달에 아주 유익한 놀이다. 아이가 눈여겨보고 손으로 따라서 접을 때 좌뇌와 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하고 상상력과 정서가 풍부해진다. 한 번, 두 번 접어서 그럴 듯한 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하면 자기 효능감이 높아진다. 또 다양한 도형의 모양과 성질을 보고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하학의 기초도 쌓을 수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유익한 점이 많은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데 적합하다. 종이접기가 아무리 좋은 놀이인들 아이 스스로 접지 않으면 뇌 발달에 별로 소용이 없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가 대신 접어서 주는 것으로 만족했다면 이 책으로 아이 스스로 접는 종이접기를 시작해 보자.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도 엄마의 시범을 보고 ‘나 할 수 있어’ 하고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는 첫 종이접기 책이다.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2권 1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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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다.1차시 2차시 3차시 4차시 5차시 6차시 7차시 8차시 9차시 10차시 부록 해답시중에 나와 있는 취학 전 어린이의 한글교육용 교재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하지만 현장의 경험을 충분히 살린 교재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는 ‘3개월에 한글 떼기’ 출간 이후, 5년여에 걸친 학부모님들의 의견수렴과 연구·노력으로,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보다 경제적으로!’라는 교육목표로 개정 보완하여 출간한 이지교육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 ·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 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1권1’에서는 8차시에 걸쳐 그림 연상법을 이용하여 모음 10자, 자음 19자를 배우게 됩니다. 체력이나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하며, 어린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으므로 동영상과 함께 공부를 한다면 더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자신감이 커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한글 교육의 신기원!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3개월에 한글 떼는 기적을 경험하세요! 본 교재는 체력과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합니다. 맞벌이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처 준비해 주지 못한 한글 공부! 직장 맘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글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저자의 30여년 교육경험을 담아, 취학 전 5~7세 어린이부터 외국인 등 한글을 익히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 기초부터 낱자·낱말·어휘는 물론 문장 부호와 문장읽기·쓰기까지 7단계로 나누어 3개월이면 읽고·쓸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수고를 덜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습수월성을 제공하여 단단한 학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힘 쓸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블루래빗 / 신상준 그림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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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신상준 그림
가위 없이도 전개도를 손으로 톡톡 뜯어서 에펠 탑, 빅 벤, 만리장성, 피사의 사탑, 풍차, 타워 브리지,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콜로세움, 개선문, 숭례문까지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11가지를 접고, 풀칠로 만들 수 있다. 평면적인 전개도를 손으로 접고 붙이면서 입체물을 만드는 사이 두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 또한 종이를 접고 만지는 과정을 통해서 성취감을 경험하게 되고, 정서적 안정과 미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톡톡 뜯어서 만드는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완성! 가위 없어도 전개도를 손으로 톡톡 뜯어서 에펠 탑, 빅 벤, 만리장성, 피사의 사탑, 풍차, 타워 브리지,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콜로세움, 개선문, 숭례문 까지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11가지를 접고, 풀칠로 만들 수 있어요. 나만의 작은 지구촌 마을을 만들어 보세요. 세계에 대한 관심을 키워요! 프랑스의 에펠 탑과 개선문, 영국의 타워브리지와 빅 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과 콜로세움,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중국의 만리장성, 네덜란드의 풍차, 우리나라의 숭례문을 만들면서 각 나라의 위치와 다양한 문화도 알아 보세요. 내 방에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을 만들어 세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창의력, 집중력이 쑥쑥! 평면적인 전개도를 손으로 접고 붙이면서 입체물을 만드는 사이 두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또한 종이를 접고 만지는 과정을 통해서 성취감을 경험하게 되고, 정서적 안정과 미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수학 입학준비 6.7세 세트 (전2권)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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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수학 입학준비 6.7세 세트 2권으로 구성.
코끼리 형님의 나들이
한림출판사 / 나카노 히로다카 글 그림 / 198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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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나카노 히로다카 글 그림
유아용 그림책
숫자 따라 깨알 색칠 놀이 2
기탄출판 / 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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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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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놀이책
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뭐야 뭐야? : 동물1
사계절 / 신혜은,차보금 글, 김재홍,한병호,조광현 그림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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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유아학습책
신혜은,차보금 글, 김재홍,한병호,조광현 그림
『뭐야 뭐야?』시리즈는 뭐든지 궁금한 점이 많은 우리 아기들을 위한 책으로, 아기에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답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질문을 통해 주변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가는 아기들은 이 책으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묻고 답해 보세요. (양장 겉표지의 끝을 둥글려 아기들이 다치지 않게 배려하였습니다.) 1. 사람과 친한 동물 : 누구 소리지? 2. 민물 동물 : 어디 어디 숨었니 3. 동물원에서 보는 동물 : 엄마처럼 할 거야♣ 자연과 나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책 저명한 어린이 문학 연구자인 폴 아자르는 그의 저서 ‘책. 어린이. 어른’에서, 좋은 지식 그림책이란 ‘너무 많은 내용을 과다하게 담아 어린이의 마음을 압도하지 말고, 하나의 씨앗을 뿌려 어린이의 마음 속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 책’이라 하였다. ‘뭐야 뭐야’ 시리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은 자연, 나, 그리고 자연 속에 존재하는 생명체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아기에게 사물 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아기에게 그림책은 세계를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한다. 특히, 사물 그림책은 아기가 주변을 탐색 할 때, 사물의 이름이나 아기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명확하게 해 준다.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확장시켜 주는 것이다. 또한, 사물 그림책은 아기에게 세계를 설명하고, 생각을 표현해 줄 단어를 제공한다. ☞ 7가지 특징 ☜ 1-3세 아기와 부모가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게 하였다. 아기의 물음에 엄마가 대답하는 구성으로 입말을 살렸다. 처음으로 동물과 식물을 접하는 아기들을 위해 사물을 왜곡하지 않고 사실적인 표현을 하는 데 힘을 쏟았다. 기존 아기 그림책에서 동물이나 식물을 표현할 때 많이 채택됐던 세밀화 방식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뭐야 뭐야 시리즈는 화가들 각자의 개성이 반영된 다양한 표현 방식과 생물이 저마다 다르게 가지고 있는 느낌을 그림에 충분히 담으려고 애썼다. 아기의 심미감과 정서를 풍부하게 해 주고, 아기에게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 이런 방식이 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포유동물 학자, 민물동물 학자, 토종종자 연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에 대한 감수를 하여 내용에 과학성을 더하였다. ‘이야기해 주세요 들려 주세요’ 쪽은 엄마가 읽고 사물들에 대해 아기가 풍부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책 끝에 떼어 낼 수 있는 화보를 실어, 벽에 붙여놓고 아기와 놀 때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가 좋아하는 새
호박꽃 / 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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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도감,사전
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새'편. 아파트 마당, 큰 도시 골목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풍부한 정보가 돋보인다.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등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해냈다.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아 볼 수 있다.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치밀하게 조사한 조사와 고증을 바탕으로 알차게 엮었다.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아파트 마당, 큰 도시 골목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가 많다.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함께 봐도 좋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운데 ‘새’편.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가요? 꼬리는 길고요? 그렇다면 직박구리일 거예요. ‘삐익 삐익’하고 운다면 틀림없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새 이 새들은 아파트 꽃밭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는 반가운 얼굴, 낯익은 이름들이지요. 새가 산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가 그만큼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줘요. 어렸을 때부터 새를 알고, 가까이 느끼고 산다면 어린이의 삶은 한결 풍부해질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오는 어린이 새 도감 새는 부리면 부리, 다리면 다리, 날개면 날개, 새는 그 모든 것이 관찰 포인트예요. 그래서 새 관찰에는 이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그린 세밀화 도감이 꼭 필요해요. 이 책은 화가가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면서 정성껏 그린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새의 다양한 생태 정보 이 책은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했어요.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지요.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는 유아 및 어린이용으로 개발했지만 치밀하게 조사하여 고증했어요. 세밀화와 삽화는 화가가 오랫동안 직접 관찰을 하면서 그렸지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봐도 될 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요.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호박꽃 출판사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며 출발합니다. 자연 공부는 모든 학문의 기초입니다. 인류 문명이 시작될 때부터 수많은 철학자, 과학자들이 생명은 어디서 왔으며,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자연과학은 물론이고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조차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 없이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호박꽃이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생명의 기운을 함께 얻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면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어집니다. 나아가서 알고 싶어집니다.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루지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책마다 수십 점의 세밀화와 백여 점의 삽화로 이루어져서 그림책처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연을 분류하고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호박꽃의 세밀화는 수준 높은 기록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서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밀화 한 점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추는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더러는 사람 눈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까지 샅샅이 드러내 줍니다. 그래서 자연이나 과학을 주제로 한 연구에는 반드시 세밀화 자료가 필요합니다. 어린이가 볼 과학책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하나하나 섬세하게 관찰하고 치밀하게 취재하여 제작했습니다. 풍부하고 깊이 있는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한글을 깨우친 어린이면 누구나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짧고 리듬 있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썼기 때문입니다. 식물학이나 동물학에서 널리 알려진 지식을 쉬운 문장으로 다시 썼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책에 글을 쓴 분들은 해당 동식물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될 만큼 풍부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글귀 사이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런던은 정말 멋져!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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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39권.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이다.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의 명소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야 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이다.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사랑스러운 영국 남매 찰리와 롤라가 소개하는 런던 이야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설레게 하는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 런던! 영국의 수도, 여왕이 사는 도시인 런던은 어떤 도시일까요?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런던에도 한강처럼 멋진 강이 있을까요?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랑스러운 남매 찰리와 롤라가 여러분에게 런던을 소개합니다! 《런던은 정말 멋져!》는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입니다. ★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국 문화와 역사! 런던은 2,000년이 넘는 영국의 전통과 현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도시입니다. 영국 왕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버킹엄 궁전과 런던 타워, 2000년 두 번째 밀레니엄을 기념해 지어진 런던 아이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지요.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은 정말 멋져!》한 권에 런던의 명소를 모두 담았습니다. ★ 여행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입니다.
쥐 둔갑 타령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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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동화책이다.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다.“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물어 간다!” 모두가 궁금했던 손톱 먹는 쥐 이야기의 전말 손톱 깎는 일은 계획적으로 하기보다는, 길게 자란 손톱을 무심코 보다가 깎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럴 때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꼭 이런 말을 한다. “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와서 먹는다.” 그 말 한마디에 하던 일을 멈칫하게 되지만, 생각난 김에 해치우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일이 손톱 깎는 일이기도 하다. 결국 찜찜한 기분을 애써 잊으며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 내면을 해석해 보자.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옛이야기의 통쾌함 대부분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쥐는 나약하고 보호해 주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쥐가 손톱 발톱을 먹고 사람으로 둔갑하다니,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여기서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일탈’을 이야기하다 바쁜 일상에 쫓길 때면 우린 흔히 “내 몸이 둘이라면 좋겠다.”라는 실현 불가능한 말을 하곤 한다. 요즘은 어린이들조차도 자신이 바쁘다고 느끼며 자신의 생활을 힘겨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서 첨지 영감이 쥐에게 자신의 몸의 일부인 손톱과 발톱을 주는 것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서 첨지가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은 더욱 강하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가장들은 위엄 있게 집안을 이끌어 가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책임과 의무가 강한 사람일수록 일탈에 대한 욕망은 더욱 큰 법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의 의무를 대신할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간절히 원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게다가 측간에 갈 때 주인공의 지위나 신분과도 같은 감투와 덧저고리를 스스로 벗어 놓고 갔으니 말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을 대신할 누군가를 남겨 놓고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몸이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풍자와 해학의 진면목 _ 허를 찌르는 진짜 가짜 가려내기 주인공은 측간에서 돌아왔을 때, 또 다른 자신을 보고는 놀라 나자빠진다. 게다가 식구들까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못 알아보니, 이처럼 억울한 경우가 또 어디 있을까? 아비가 둘이 된 가족들은 진짜를 가리기 위해 문제를 낸다. 집 안의 농기구 수가 어떻게 되는지, 장독 수는 어떻게 되는지를 묻는데, ‘첨지’랍시고 사랑방에만 앉아 있는 주인공이 이런 것을 알 턱이 있나! 그러나 광이고 장독이고 제 집인 양 나돌아 다니는 쥐는, 괭이는 자루가 부러진 것까지 다섯 개고, 삼태기는 구멍이 난 것까지 세 개, 그리고 간장독, 된장 독, 고추장 독 개수까지 줄줄이 꾀고 있으니, 가족들은 결국 가짜를 진짜로 오해하고는 진짜 아비를 내쫓는다. 가족들의 질문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가장 역할의 허를 찌른다. 식구들이 원하는 가장은 어깨에 힘만 주고 있는 것이 아닌,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가장이 살림에는 별로 도움이 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 그것이 당연했던 옛날에도 가부장제도에 억눌려 있던 사람들의 재치가 이야기 속에 묻어나 웃음이 절로 난다. 옛이야기의 풍자와 해학을 제대로 보여 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과욕은 시련을 낳고, 시련은 고난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가족들에게 가짜라는 소리를 들으며 쫓겨난 주인공은 ‘동냥질로 떠도는 비렁뱅이’가 된다. ‘도무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이와 같은 주인공의 역경은 그림책에서는 세 쪽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그사이 수삼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되어 있다. 이 시련은 헛되게 일탈을 꿈꾸던 주인공이 행복을 되찾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대목이다. 인간의 욕망이 너무 앞서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처절하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역경 끝에 결국 해답을 찾는다. 한 스님의 말씀대로 집에 돌아와 가슴에 품었던 고양이를 꺼내어 가짜가 쥐였음을 밝혀낸다. 그리고 가짜를 진짜로 알고 지낸 가족들을 겸연쩍게 만들고는 당당히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다. 인간의 환상과 욕망이 지나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또 다른 나에 대한 지나친 욕망을 잠재우고 현실에 만족하게 해 준다. 옛이야기 그림책 콤비, 박윤규와 이광익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작품 세계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만을 엄선하여 소개해 온 시리즈는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리면서 옛이야기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8번 째 출간된 역시 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노제운 자문위원과 함께 원형의 중요 화소들을 살려 가며 작업하였다.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이야기의 특성과 어울리게 우리 고유의 ‘타령’ 리듬을 살려 낸 글맛이 일품이다. , 등 각 권의 특징을 살려 글을 작업해 온 작가 박윤규의 글이 옛이야기 재화의 독특한 멋을 재창조해 낸 것! 여기에 , 를 작가와 함께 작업하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화가 이광익의 그림이 다시 한 번 어우러져, 또 하나의 개성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 탄생했다. 화가는 중심이 되는 인물들에게 컬러의 포커스를 두고, 나머지는 검은 실루엣, 또는 모노톤의 색감을 주었다. 그 효과는 무대 위의 조명이 한 곳을 집중시키듯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화가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바라보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런 채색 구성을 택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글 작가가 흥겨운 타령을 읊조린 것을, 화가가 청객이 되어 무대 위로 이야기를 풀어 놓고, 독자들은 그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이 된 듯한 완벽한 조화를 읽어 낼 수가 있다. 또한 곳곳에 쥐가 갉아 먹은 흔적들을 남겨 놓은 것이나, 가짜가 처음엔 맨발이었다가 나중에는 진짜의 버선까지 빼앗아 신는 모습 등은 독자에게 숨은 그림을 찾아내는 재미를 선사한다."장독간에 장독들은 어찌 되오?"마누라 물음에 진짜 첨지 황당하고 답답하여붉으락푸르락 이마 주름만 꿈틀거리는데가짜는 희희낙락 잘도 주워섬기는구나."큰 장독이 일곱인데간장독이 둘이요, 도니장 독이 둘이요,고추장 독이 하나요, 나머지는 김칫독이요,작은 항아리는 뚜껑이 깨진 것까지 다섯이니,모두 열둘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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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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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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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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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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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6
감정 호텔
7
벚꽃 팝콘
8
감정 서커스
9
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10
해피버쓰데이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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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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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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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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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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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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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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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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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퍼스트펭귄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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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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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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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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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6
죽이고 싶은 아이 2
7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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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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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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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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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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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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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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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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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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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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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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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 나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