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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강아지
싸이클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0.06.25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강아지가 완성된다. 썰매를 끌고 북극을 탐사하는 용감한 시베리안 허스키,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털을 가진 비숑 프리제, 둥근 엉덩이를 흔들며 짧은 다리로 재빨리 걷는 웰시코기, 하얀 몸에 검은 얼룩점 무늬가 매력적인 달마티안, 한국의 특산 개로 충성심이 강한 진돗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강아지로 구성되어 있다. 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시베리안 허스키 2. 비숑 프리제 3. 닥스훈트 4. 웰시코기 5. 푸들 6. 진돗개 7. 달마티안 8. 프렌치 불도그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강아지가 완성돼요. 썰매를 끌고 북극을 탐사하는 용감한 시베리안 허스키,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털을 가진 비숑 프리제, 둥근 엉덩이를 흔들며 짧은 다리로 재빨리 걷는 웰시코기, 하얀 몸에 검은 얼룩점 무늬가 매력적인 달마티안, 한국의 특산 개로 충성심이 강한 진돗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강아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강아지를 완성해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강아지’편에서는 시베리안 허스키, 비숑 프리제, 닥스훈트, 웰시코기, 푸들, 진돗개, 달마티안, 프렌치 불도그 등 총 8마리의 강아지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2개부터 83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시베리안 허스키부터 프렌치 불도그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강아지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재미있고 빠른 읽기 떼는 동화 세트 (전4권 + 쓰기 연습장)
한빛에듀 / 김세실, 송승주, 김예실 (지은이), 이선주, 박선호, 권지은, 주세영 (그림) / 2019.06.25
39,000원 ⟶ 35,1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김세실, 송승주, 김예실 (지은이), 이선주, 박선호, 권지은, 주세영 (그림)
'읽기 떼는 동화' 시리즈는 부모님과 주고 받는, 대본 같은 읽기 책이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가능하다. 가나다 글자 편, 받침 없는 글자 편, 받침 있는 글자 편, 어려운 글자 편으로 구성한 이야기 모음집 4권을 통해, 쉬운 글자부터 어려운 글자까지 술술 읽어 낼 수 있다. 즐거운 이야기들로 아이 스스로 읽어 내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읽어요 가나다 글자 1. 가가의 요술 가방 : 가, 나, 다 읽기 2. 라라가 마녀 학교에 가요 : 라, 마, 바 읽기 3. 꼬마 자동차 사랑이 : 사, 아, 자 읽기 4. 카멜레온 차차의 세계 여행 : 차, 카, 타 읽기 5. 하하의 신나는 하루 : 파, 하 읽기 받침 없는 글자 1. 타조 아저씨네 차 가게 2. 코스모스 파티에 가요 3. 야호! 우주 서커스다! 4. 채소 나라의 채소 도사 5. 비누야? 머리띠야? 받침 있는 글자 1. 멋쟁이 로봇 씨! 버섯 왔어요 : ㅅ, ㅆ, ㄹ 받침 읽기 2. 하양 고양이, 까망 강아지 : ㅇ, ㄱ 받침 읽기 3. 기린 인형을 구하라! : ㄴ ,ㄷ(ㅌ, ㅈ, ㅊ, ㅎ) 받침 읽기 4. 아기 곰 곰곰이의 구름 솜사탕 : ㅁ, ㅂ 받침 읽기 어려운 글자 1. 꼬마 코끼리 끼끼와 꼬마 도깨비 때때 : ㄲ, ㄸ, ㅐ 읽기 2. 빡빡 빵빵 쏙쏙 짭짭 가게 : ㅃ, ㅆ, ㅉ, ㅔ 읽기 3. 와리와리 왕자를 찾아라 : ㅘ, ㅝ 읽기 4. 애걔걔 행성의 쟤쟤쟤 탐험대 : ㅐ, ㅒ 읽기한 권으로 4권, 5권을 읽는 재미와 효과 재미있고 빠르게 우리 아이, 읽기 독립을 도와주세요. 읽기 떼는 동화 - 가나다 글자 편 ‘가’ 하면 가지, 가방, ‘나’ 하면 나비, 나무. 아기 때부터 익숙하게 만났던 ‘가’부터 ‘하’까지로 시작하는 낱말들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부모님이 읽어 주는 말놀이 같은 글을 되묻고 반복하면서 스스로 읽는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마침내 혼자서 읽게 되는 마법 같은 동화를 만나 보세요. . 가가의 요술 가방 : 가, 나, 다 읽기 . 라라가 마녀 학교에 가요 : 라, 마, 바 읽기 . 꼬마 자동차 사랑이 : 사, 아, 자 읽기 . 카멜레온 차차의 세계 여행 : 차, 카, 타 읽기 . 하하의 신나는 하루 : 파, 하 읽기 읽기 떼는 동화 - 받침 없는 글자 편 부모님과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는 받침 없는 글자만 읽으며 동화 전체를 이해하고 스스로 읽어 내는 동화입니다. 받침 있는 글자를 아직 몰라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어, 자꾸자꾸 더 읽고 싶은 본격 읽기 마중물 동화입니다. . 타조 아저씨네 차 가게 . 코스모스 파티에 가요 . 야호! 우주 서커스다! . 채소 나라의 채소 도사 . 비누야? 머리띠야? 읽기 떼는 동화 - 받침 있는 글자 편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받침 글자의 구조를 익히고, 같은 받침이 연속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받침 글자를 익힐 수 있는 동화입니다. ‘간장 공장 공장장’처럼 의도적으로 기획된 낱말의 조합 속에서 즐겁게 읽기 연습을 합니다. 한 권 안에서 모든 기본 받침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멋쟁이 로봇 씨! 버섯 왔어요 : ㅅ, ㅆ, ㄹ 받침 읽기 . 하양 고양이, 까망 강아지 : ㅇ, ㄱ 받침 읽기 . 기린 인형을 구하라! : ㄴ ,ㄷ(ㅌ, ㅈ, ㅊ, ㅎ) 받침 읽기 . 아기 곰 곰곰이의 구름 솜사탕 : ㅁ, ㅂ 받침 읽기 읽기 떼는 동화 - 어려운 글자 편 이중자음과 이중모음까지 읽을 수 있다면 완전한 읽기 독립이 이루어집니다. 같은 글자가 연속되는 재미있는 말놀이 속에서 마치 랩처럼 읽는 재미와 리듬을 느낄 수 있는 동화입니다. 게임하듯 여러 번 읽으면서 한글의 말재미에 빠져 보세요. . 꼬마 코끼리 끼끼와 꼬마 도깨비 때때 : ㄲ, ㄸ, ㅐ 읽기 . 빡빡 빵빵 쏙쏙 짭짭 가게 : ㅃ, ㅆ, ㅉ, ㅔ 읽기 . 와리와리 왕자를 찾아라 : ㅘ, ㅝ 읽기 . 애걔걔 행성의 쟤쟤쟤 탐험대 : ㅐ, ㅒ 읽기 추천평 먼저 읽어 보았어요! 반복되는 단어가 있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중력 있게 듣고 있어야 기억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웃고 떠들다가도 나중에는 집중을 해서 이야기를 듣고 따라해서 좋았어요. 계속 반복하면서 글자를 익히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O영 무엇보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참여해 줘서 구매해 보고 싶어졌어요. - 윤O영 이야기도 재미나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반복이 되니 읽는 재미도 있고 두 번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김O영 배운 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상상하며 자신도 모르게 읽게 되는 상황에 신기해하기도 하고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로봇과 괴물은 남녀 유아 모두 흥미 갖는 주제이니 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 원O현 말놀이 동화 느낌이라 글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재밌어 할 듯. 글자도 익히면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 될 것 같아요. - 김O주 대화체로 주거니 받거니 참여하며 읽고 학습하는 아이디어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도 대본을 읽는 듯한 느낌이어서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 빈O영 마녀, 로봇 모두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었고요, 비슷한 소리가 반복되니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였고요, 그림이 없는 상태로 보았기 때문에 실제 그림이 있었다면 훨씬 재미있어 했을 듯합니다. - 홍O원


여자아이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주부의 벗사 지음 / 2011.04.05
7,800원 ⟶ 7,0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주부의 벗사 지음
여자아이를 위한 재미있는 종이접기를 한 권에 담았다. 여자아이들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종이접기,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종이접기,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종이접기를 좋아한다. 이 책은 이러한 여자아이의 특성에 맞춘 종이접기 책이다. 한 장의 색종이로 꽃, 동물 액세서리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접어 만드는 놀이는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정서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1. 냠냠 카페 크루아상 샌드위치 밤 딸기 주스 소프트아이스크림 딸기 케이크 굴뚝이 있는 빵가게 점원 모자 테이블과 의자 2. 사이좋은 동물원 나비 원숭이 손가락 동물 인형 물개 토끼 금붕어 돼지 잉꼬 날아가는 새 앉아 있는 학 3. 멋 내는 옷가게 스커트 셔츠 원피스 유카타 하트 팔찌 하트 목걸이 리본 반지 선글라스 핸드백 보석 상자 물고기 편지 토끼 편지 봉투 4. 향기 나는 꽃가게 달맞이꽃 수국 잎 장미 국화 튤립 동백나무 종이접기 꽃 장식 5. 인형 파티 인형 세 명의 친구 인형 테이블친구들에게 뽐내기 좋은 종이접기가 가득! 혼자서도 쉽게 접을 수 있어요. 여자아이가 꼭 갖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예쁘고 재미있는 종이접기를 모아 놓았어요. 한 장의 색종이로 꽃, 동물 액세서리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접어 만드는 놀이는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정서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줘요. 여자아이에게 종이접기의 기쁨을 알게 해 주세요.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를 한 권에 모아 놓았습니다. 종이접기로 예쁜 마음이 자라나게 해 보세요. 종이접기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계발에 좋고,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종이접기에도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차이를 보여 줍니다. 여자아이들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종이접기,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종이접기,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종이접기를 좋아합니다. <예쁜 마음이 자라나는 여자아이 종이접기>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 위주로 모아 놓았습니다. 아이의 특성에 맞게 종이접기 책을 선택해 주세요. [대상 독자]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여자아이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자기만의 작품이 만들고 싶은 여자아이 여자아이의 관심을 받고 싶은 남자아이
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1.3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출판사 편집부 펴냄
EBS 유아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 로보카 폴리를 이용한 붙였다 뗐다 스티커 놀이북입니다. 두께감 있는 총 140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를 이용하여 본문 안에서 다양한 놀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책에 담긴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와 사물 스티커를 내 마음대로 붙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 훈련도 가능합니다.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출시! “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140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미로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입니다. 붙였다 뗐다 반복 스티커 놀이 학습! 붙이고 떼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요. 140개의 스티커로 여러 번 반복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사물 스티커 붙이기와 미로 찾기, 보드 놀이 등 다채로운 스티커 놀이를 즐겨요! 애니메이션 속 사물을 스티커로 붙이면서 우리 주변 사물의 이름을 익혀요. 소리 내어 사물 이름을 읽고, 손으로 찾아보면서 다양한 감각 기관의 통합 놀이를 즐겨요. 공간 구성력과 창의력 UP!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여요. 또한 자동차와 사물 스티커를 내 마음대로 붙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어요.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스티커로 즐겨요!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마법의 케이크
비룡소 / 티지아나 로마냉 그림, 디디에 레비 글, 홍경기 옮김 / 2005.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티지아나 로마냉 그림, 디디에 레비 글, 홍경기 옮김
오랜 전쟁을 그치게 하고, 미움과 다툼이 사라지게 만드는 신기한 '마법의 케이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약혼자를 전쟁터로 보낸 모나는 어느날 도서관에서 '전쟁을 멈추게 하는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발견한다. 전쟁중에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살고 있던 모나는 아이들과 함께 열 네가지 재료를 모아서 케이크를 만들지만, 오븐에서 막 나온 케이크는 검고 작은 덩어리 모양이다. 하지만 실망도 잠시 뿐이고, 밤이 되자 케이크는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는데... 단순히 전쟁을 끝나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각 사람들의 아픔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베풀 때 진정한 평화가 온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흐름의 선에 차분하고 절제된 푸른 색과 붉은 색조의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전쟁도 멈추게 하는 신기로운 케이크의 맛있는 냄새! 마법의 케이크가 알려 주는 평화의 소중함오랜 전쟁을 그치게 할 수 있는 것은? 미움도 다툼도 잊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프랑스의 그림책 작가 디디에 레비와 일러스트레이터 티지아나 로마냉이 만든 그림책 『마법의 케이크』에서는 "마법의 케이크"가 바로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그 케이크에는 꼭 들어가야만 하는 재료가 있다. 평화는 이해와 사랑이 만들어 내는 마법전쟁은 늘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힌다. 『마법의 케이크』에 나오는 모나와, 부모를 잃고 배고파하던 아이들도 모두 전쟁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다. 모나는 사랑하는 약혼자 파올로를 전쟁터로 떠나보냈고 아이들은 전쟁 통에 엄마 아빠를 모두 잃고 배고픈 날을 보내야 했다. 그렇기에 그들이 만든 케이크가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가져오는 마법의 케이크라는 것이 더욱 마법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모나가 도서관에서 발견한 "전쟁을 멈추게 하는 케이크 만드는 법"을 따라서 아이들과 함께 마법의 케이크를 만든 과정을 보면 그 케이크가 평화를 가져온 것은 극히 당연한 일처럼 보인다. 모나는 케이크에 들어가는 열네 가지 재료도 두 나라에서 각각 일곱 가지씩 구했다. 재료를 구하는 와중에 만난 말도 통하지 않는 적국의 아이들을, 모나는 오직 맛있는 산딸기와 따스한 웃음으로 집까지 데려왔다. 케이크가 완성되기까지 모나와 아이들은 서로를 꼭 안아 주고 자장가를 불러주면서 전쟁이 입힌 상처를 함께 치유했고 자신들의 웃음을 함께 넣어 케이크를 만들었다. 열네 가지 재료를 섞은 것도 모나와 아이들의 손 열개였다. 모나와 아이들은 비록 언어가 다르고 나라가 달랐어도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으며 함께 웃을 수도 있었다. 이웃 사람들의 싸늘한 의심의 눈초리 속에서도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준 만큼 신뢰할 수 있었다. 물론 오븐에서 케이크를 막 꺼냈을 때는, 케이크는 검고 작은 덩어리에 지나지 않았기에 모나의 실망은 너무나 컸다. 하지만 그날 밤, 케이크는 놀랍게도 신기한 냄새를 풍기며 점점 커지기 시작해서 다음 날 모나와 아이들이 수레에 실은 채로 전쟁터로 날랐을 때는 두 나라의 모든 병사들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커졌다. 두 나라 사람들의 이해와 사랑이 이미 듬뿍 들어간 케이크였기에 냄새만으로도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케이크를 먹고 나자 두 나라 병사들 모두 어린 시절의 행복이 생각나 허기뿐 아니라 지친 마음까지 달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평화를 가져온 마법의 케이크는 결국 진정한 평화란 전쟁의 종식이 아니라 서로의 아픔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베푸는 데서 출발함을 알려 준다. 세상에는 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통할 수 있게 하는 것들이 있다. 배고픔을 알리는 소리, 웃음소리, 산딸기의 맛, 자장가의 포근함, 포옹의 따스함 등으로 이루어진 모나와 아이들 사이의 교감은 인류 안에 흐르는 보편적인 정서가 있음 말해 준다. 『마법의 케이크』는 이러한 보편적인 정서가 있는 한 누구든 모나와 아이들처럼 언어와 편견을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으며 바로 그때, 진정한 평화라는 마법과 같은 일이 생기는 것임을 말한다. 전쟁의 냉담함과 평화의 따스함을 표현한 그림선은 자유로운 반면 차분하고 절제된 색조를 쓴 티지아나 로마냉의 그림은 "마법의 케이크"라는 환상과 전쟁이라는 현실이 혼합되어 전개되는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다. 파랑 계열의 차가운 색은 전쟁의 삭막함과 마음이 닫힌 사람들의 각박해진 마음을, 붉은 색과 갈색 계열은 따끈하고 달콤한 케이크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준다. 또한 굴곡이 심하고 과장된 선과 구도는 전쟁 통이라는 위험한 배경에서 진행되는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심리 상태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글자 셰이크
바람의아이들 / 홍하나 글.그림 / 2015.05.30
17,800원 ⟶ 16,02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홍하나 글.그림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 36권. 주인공 아이가 글자 셰이크 가게를 우연히 만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글자 셰이크라는 조금 이상한 가게지만 “오늘은 공짜, 마음껏 골라 보세요!”라는 말에 경계심 따위는 훌훌 던져버린다. 아이는 딸꾹질, 기린, 코끼리를 주문한다. 이 독특한 재료가 들어간 셰이크가 만들어지는 방법은 간단하다. 셰이크가 잘 섞이는 동안 가게 주인의 주문과 같은 고약한 노랫소리를 듣는 것. “글자를 섞어 셰이크를 만드는 나는야 글자 요리사- 한번 맛보면 배꼽이 쏙 빠질 걸- 일단 한번 마셔 보세용!” 노래 끝에 만들어진 셰이크는 바로바로 ‘딸기코 셰이크’다. 딸기코 셰이크와 함께 잔뜩 나타난 딸기코 아저씨들이 방울, 구슬, 쟁반, 이슬을 주문하자 ‘방구쟁이 셰이크’가 나온다. 아주 간단한 듯 보이는 이 규칙은 수많은 종류의 글자 셰이크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을 맘껏 펼쳐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지금껏 본 적 없는 환상적인 ‘글자 셰이크!’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사르르 녹아 목으로 넘어가는 식감, 그리고 코끝을 맴도는 향긋한 향료의 냄새! 각각의 재료를 섞어 맛과 풍미, 재미를 더한 것이 우리가 아는 셰이크이다. 벌집을 넣은 아이스크림부터 팝콘 아이스크림, 오레오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팬에 구워 먹는 디저트까지, ‘이게 어울릴까?’ 싶은 새로운 조합이 유행인 디저트 시장에서 ‘셰이크’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그렇지만 이 독특한 디저트들을 모두 섭렵한 이라도 아직 본 적이 없는 아주 독창적인 조합의 셰이크가 바람의아이들에서 출시되었다. 바로 ‘글자 셰이크!’ ‘글자 셰이크’는 말 그대로 글자, 자음과 모음을 섞어 만드는 셰이크로 그 조합에 따라 ‘배꼽이 빠지는 맛’을 내기도 ‘아주 고약한 맛’을 내기도 하니, 자신만의 수많은 레시피에 도전해 보기를 추천한다. 이 셰이크의 종류는 천차만별이지만 가장 즐겁게 맛볼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이다. 아이 같은 천진함으로 마음껏 상상해보기! 『글자 셰이크』는 주인공 아이가 글자 셰이크 가게를 우연히 만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글자 셰이크라니? 조금 이상한 가게지만 “오늘은 공짜, 마음껏 골라 보세요!”라는 말에 경계심 따위는 훌훌 던져버린다. 글자 셰이크 가게에 메뉴판은 없다. 수많은 글자들의 조합에 따라 수백 가지 이상의 셰이크가 만들어지기 때문인데, 매일 점식 식사 메뉴를 정할 때도 머리를 끙끙 싸매는 어른이라면 주문하기가 조금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호기심 가득한 아이라면, 특히 장난꾸러기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신나는 주문은 없을 것이다. 아이는 딸꾹질, 기린, 코끼리를 주문한다. 이 독특한 재료가 들어간 셰이크가 만들어지는 방법은 간단하다. 셰이크가 잘 섞이는 동안 가게 주인의 주문과 같은 고약한 노랫소리를 듣는 것. “글자를 섞어 셰이크를 만드는 나는야 글자 요리사- 한번 맛보면 배꼽이 쏙 빠질 걸- 일단 한번 마셔 보세용!” 노래 끝에 만들어진 셰이크는 바로바로 ‘딸기코 셰이크’다. 눈치 빠른 이들은 여기서 글자 셰이크의 비밀을 알아챌 수도 있을 텐데, 글자 셰이크는 주문한 단어의 앞 글자를 모아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딸기코 셰이크와 함께 잔뜩 나타난 딸기코 아저씨들이 방울, 구슬, 쟁반, 이슬을 주문하자 ‘방구쟁이 셰이크’가 나온다! 아주 간단한 듯 보이는 이 규칙은 수많은 종류의 글자 셰이크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을 맘껏 펼쳐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장난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란다 5년간 유치원 교사로 있었던 저자는 실제 아이들의 끊이지 않는 말장난에서 이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가방이라는 단어하나로도 “아- 가위가 방에서 방구를 뀌었다고요- 아- 냄새- 그래서 방구를 잘랐어요!” 하고 엉뚱하고 독특한 말을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말장난을 보며, 아이들이 엉뚱한 말장난을 통해 더 많은 어휘를 습득해 나가고, 글자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넘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언어와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아이들과 가까이 지내며 아이들에게 귀 기울여온 저자는 작품 속 글자들을 텍스트를 넘어서 이미지화하는 것에 노력을 하였다. 글자들을 등장인물들의 말투, 상상, 이미지 등으로도 느껴지도록 작업에 힘썼다고 하니, 이 그림책에서 다양한 색깔, 크기, 방식으로 표현된 글자들을 살펴보며, 글자에 대한 어렵고 딱딱한 고정관념을 훌훌 걷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글자 셰이크』에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아주 많이 숨어 있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것을 살짝 들려주자면, 먼저 면지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책을 펴면 제일 먼저 보이는 면지에는 50점을 맞은 받아쓰기 시험지가 등장하는데 ‘방귀’를 ‘방구’로 적어 보기 좋게 틀려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입말 표현에 따라 정감 있게 표기한 본문의 ‘방구쟁이’ 표현이 맞춤법 상으로 틀린 것임을 자연스럽게 짚어주며, 방구라고 하면 배꼽을 잡는 아이들에게 깔깔 웃음을 터뜨릴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글자들이 휘날리고 쏟아지는 장면에는 다양한 글자들이 숨어있으니, 끝말잇기 단어를 찾아보아도 좋고, 새로운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보아도 좋을 것이다. 글자를 새롭게 보게 하는 이 책은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글자가 너무너무 무료하게 느껴지는 어른 모두에게 통통 튀는 즐거움을 줄만하다. 『글자 셰이크』의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이응과 티읕들이 입안에서 데굴거리는 맛이랄까?


한이네 동네 이야기
진선아이 / 강전희 글.그림 / 2012.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강전희 글.그림
강아지 똘이를 찾아 동네 곳곳을 헤매는 한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공간과 시간 속에서 각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준다. 그림은 한이의 움직임을 따라 작은 골목에서 시작해서 동네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원경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지고, 그림 속의 사건도 함께 진행된다. 한이네 동네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우리가 사는 공간에 다양한 모습들이 공존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작은 슈퍼로 시작해 비디오가게, 분식집, 보습학원, 한의원, 서점, 약국, 우유 배급소, 은행, 소방서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한이네 동네 구석구석 숨은 재미난 이야기! - 한이와 똘이가 함께하는 신나는 동네 구경 일상을 살아가는 동네 사람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똘이를 찾아 동네 곳곳을 헤매는 한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공간과 시간 속에서 각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책 속에 숨어 있는 한이와 똘이의 모습을 찾는 재미도 즐겨 보세요! 우리 동네에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한이는 집 옥상에서 동네를 내려다봅니다. 한이의 눈앞에 펼쳐진 모습은 골목에서 바라보던 동네와는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여러 갈래로 뻗은 길을 따라 즐비한 가게와 건물들, 또 그 속의 사람들이 보입니다. 학교 앞 문방구와 우체국, 놀이터의 아이들, 시장에서 저녁 찬거리를 사는 아줌마와 과일가게 할머니, 짜장면 배달부와 세탁소 아저씨……. 여러분의 동네에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숨어 있나요? 한이네 동네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만들어지는지 어디 한번 펼쳐 볼까요? 작은 구멍가게부터 문방구, 분식점까지 동네가 한눈에! 한이네 동네는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집집마다 하얀 빨래가 바람에 날리고, 너저분한 전단이 붙어 있는 전봇대, "야채 있어요!"를 외치는 야채 트럭 아저씨의 정겨운 모습이 있습니다. 노란 옷을 입고 배달하는 야쿠르트 아줌마가 있고, 매일 아침 동네를 청소하는 미화원 아저씨, 무거운 가방을 들고 학교에 가는 고등학생, 정원의 나무를 정리하는 아저씨, 옥상의 텃밭에 물을 주는 할아버지, 엄마와 나들이를 서두르는 꼬마도 눈에 들어옵니다. 동네 구석구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지나면서도 놓치는 삶의 장면들을 담았습니다. 두 페이지에 걸쳐 소개되는 동네의 모습 속에서 아기자기하게 숨어 있는 우리의 일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한이네 동네 이야기 《한이네 동네 이야기》는 시간과 공간의 이동에 따라 변하는 동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한이가 강아지 똘이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따라 가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공간과 시간 속에서 각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장면들은 별개의 사건들이 무의미하게 나열된 것이 아닙니다. 그림은 한이의 움직임을 따라 작은 골목에서 시작해서 동네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원경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지고, 그림 속의 사건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토바이로 기름을 배달하러 가던 아저씨는 다음 장에서 집안으로 기름을 옮기고 있고, 머리에 광주리를 이고 가던 아줌마도 골목을 지나 저만큼 가고 있습니다. 한이네 동네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우리가 사는 공간에 이렇듯 다양한 모습들이 공존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됩니다. 작은 슈퍼로 시작해 비디오가게, 분식집, 보습학원, 한의원, 서점, 약국, 우유 배급소, 은행, 소방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건물과 상점들이 동네라는 작은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책 속의 등장인물들과 수많은 건물, 상점은 우리 주변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것들입니다. 《한이네 동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첫 두뇌개발 초점책 세트
삼성출판사 / 편집부 지음 / 2008.10.01
10,000원 ⟶ 9,0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0세부터 2세까지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두뇌개발 초점책 (개정판) 갓 태어난 아기는 외부 환경의 자극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일생 중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기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첫 두뇌개발 초점책》은 아기의 발달에 알맞은 적절한 시각적 자극을 주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흑백 대비의 초점 맞추기와 색깔 느끼기로 시각을 발달시키고, 여러 동물과 사물을 보며 시각적 변별력을 키우며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적극적으로 탐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첫째, 아기의 발달에 알맞은 시각적 자극을 주어요! 갓 태어난 아기들의 시각은 아직 완전하게 발달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명암만 구별할 수 있다가 차차 사람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고,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모양까지 갖게 됩니다. 《첫 두뇌개발 초점책》은 이러한 발달 순서에 맞도록 흑백 대비, 색깔, 사물 인지 순으로 구성하여 아기에게 적절한 시각적 자극을 줍니다. 둘째, 선명한 색깔과 단순한 그림으로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아기들은 노랑, 빨강, 파랑, 초록 등 선명한 색깔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아기의 발달특징에 맞추어 밝고 선명한 순색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아기들이 사물을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각 동물과 사물의 특징이 명료하게 잘 표현된 단순한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셋째, 영아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어요! 시각이 아직 완전하게 발달하지 않은 아기들은 을 보며 흑백 대비 도형과 패턴으로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합니다. 3~4개월이 되어 색을 구별하기 시작하면 로 다양한 색을 경험하도록 도와주고, 6개월이 넘어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과 로 아기가 다양한 모양을 보며 변별력을 키우고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넷째, 누워 있는 아기 주위에 펼쳐서 세워 놓을 수 있어요! 돌 이전의 아기는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과 은 병풍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 주위에 병풍처럼 펼쳐서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아기는 고개를 돌려 선명하게 대비되는 여러 도형과 패턴을 보면서 초점을 맞추고 시선을 고정시키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1. 초점 ★ 아직 명암만을 구분하는 아기의 발달에 맞게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동그라미 한 개, 네모 한개, 세모 등 단순한 도형으로 아기가 초점을 맞출 수 있게 구성했어요. ★ 누워 있는 아기 주위에 병풍처럼 펼쳐서 세워 놓아 보여 줌으로써 시각을 자극합니다. 2. 색깔 ★ 선명한 색깔을 좋아하는 아기의 특징에 맞게 밝고 선명한 여러 가지 색깔을 보여 주어요. ★ 아기자기 예쁜 모양이 그려 있어 아기가 시선을 고정시키는 연습을 하게 도와주어요. ★ 단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도형, 단색과 단색으로 이루어진 패턴을 보면서 색깔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3. 동물 ★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깔로 표현된 여러 가지 동물을 보며 다양한 형태를 경험해요. ★ 각기 다른 모양의 동물을 보며 시각적 변별력을 키우고 인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귀여운 동물의 얼굴로 아기의 시선을 끌고, 나와 동물들을 구별함으로써 타인과의 관계를 인지하도록 도와줍니다. 4. 사물 ★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깔로 표현된 여러 가지 사물을 보며 색감을 발달시킵니다. ★ 왕성한 호기심으로 주위의 사물을 적극적으로 관찰하는 아기들에게 적절한 자극을 줍니다. ★ 사물에 대한 변별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4 EQ 색칠공부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06.05
7,000원 ⟶ 6,3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우디와 장난감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나고, 신나는 색칠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의 장면과 이야기가 함께 들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집중력을 기르며, 점 잇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들도 함께 할 수 있다.1_ 우디 3_ 버즈 라이트이어 5_ 앤디 7_ 보니 9_ 포키 점 잇기 11_ 도망치는 포키 13_ 우디의 길 찾기 15_ 보핍의 전등 17_ 개비 개비 19_ 벤슨에게 붙잡힌 포키 21_ 보핍과 기글 맥딤플즈 23_ 우주 전사 버즈 출동! 25_ 더키와 버니 27_ 개비 개비와 포키의 티타임 29_ 듀크 카붐 31_ 모험의 시작우디와 장난감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나고, 신나는 색칠 놀이도 즐겨 보세요! *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의 장면과 이야기가 함께 들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집중력을 길러요! * 점 잇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들도 함께 해요! 돌아온 우디와 친구들! 우디의 새로운 주인 보니는 장난감을 만들고 '포키'라는 이름을 지어 주어요. 하지만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포키는 휴지통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지요. 휴지통을 찾아 도망쳐 버린 포키와, 포키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 카우보이 장난감 우디! 과연 우디는 포키와 함께 보니에게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영화 속 이야기를 만나며 장면을 색칠해 보세요. 미적 감각과 함께 창의력이 쑥쑥 자랄 거에요! 토이스토리4 소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앤디가 어른이 되면서 새로운 주인 보니를 만나게 된 우디와 장난감 친구들. 보니가 만든 새로운 장난감 포키는 장난감의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망쳐 버렸어요. 포키를 보니에게 다시 데려오기 위해 길을 나서는 우디! 우연히 지나던 골동품 가게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 우디와 포키! 과연 우디는 포키와 함께 보니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알록달록 색칠하기 : 나를 사랑해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22.05.30
7,400원 ⟶ 6,660원(10% off)

스쿨존에듀유아놀이책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마술사 카멜레온 03 뽀글뽀글 아기 양 04 바다가 좋아 05 비눗방울 놀이가 좋아 06 발레리나의 꿈 07 별 세는 밤 08 눈이 큰 참새 09 아기 곰의 여행 10 외계인은 별이 좋아 11 하늘을 날고 싶어 12 뾰족뾰족 고슴도치 13 아기 사자의 생일 14 낮잠 자는 고양이 15 아기 곰의 잠수함 16 키재기하는 해마 17 이빨왕자 상어 18 하늘을 나는 아기 공룡 19 아기 공룡 바이커 20 드라이브는 즐거워 21 하마의 놀이 22 하마의 친구는 누구? 23 생일 파티는 즐거워 24 숲 속의 집 25 발레는 즐거워 26 기차 여행 27 일하는 차 굴착기 28 일하는 차 덤프 트럭 29 경찰관 고릴라 30 카레이서 고릴라 31 호랑이 소방관 32 패러글라이딩 33 우주로 출발 34 별나라 도착 35 우주복을 입고 36 외계인 친구 37 나를 사랑해 38 나는야 해적 39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가 자라요!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편해질 줄 알았죠. 그러나 고사리 같은 손을 움직이며 뭔가를 하려 할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다칠까봐 가슴 조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가 실패를 겪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보며 함께하게 되지요. 손은 “뇌와 긴밀하게 교감하는 핵심 연결고리”라고 하지요. 제2의 뇌라 불리는 손을 조물조물 움직이면서 아이의 두뇌는 함께 자라게 됩니다. 소근육 발달은 기본, 협응력 연습으로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게 됩니다.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입니다. 엄마표 집콕놀이, <괜찮아 시리즈>로 해결해요!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립니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하세요!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지겠지요?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거예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그리고 오리고 접고 찾고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두뇌계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직관적인 놀이북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눈으로 보고, 아이 스스로 유추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그림 재주, 가르치는 재주 없어도 괜찮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아이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젊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도 괜찮아요. 그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창의력·표현력 UP - 알록달록 색칠하기 집중력·표현력 UP - 이리저리 선긋기 관찰력·집중력 UP -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사고력·창의력 UP - 요리조리 오려붙이기 관찰력·상상력 UP -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 괜찮아 시리즈 1차분 5종으로 아이의 발달영역을 고루고루 채워주세요. 엄마표뿐 아니라 놀이활동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저학년, 미술학원 선생님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
살림어린이 / Rob Scotton, 이정아 / 2009.02.25
9,5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Rob Scotton, 이정아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일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고양이 스플랫의 유치원 성공 적응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원은 더 이상 가기 싫기만 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곳이라는 기대를 갖도록 이끌고자 했다.유치원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어 즐거운 곳! 매일매일 유치원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고양이 스플랫은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면 어쩌지? 그럴 경우를 대비해 스플랫은 애완 생쥐 시모어를 도시락 가방 속에 숨겨 데려가지요. 윔피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스플랫을 소개한 뒤 수업을 시작했어요. 스플랫은 고양이에 관한 중요한 것들을 배우기 시작해요. 그러나 시모어가 도시락 가방 속에서 튀어 나오자 소동이 일어나요. 친구들은 배운대로 생쥐를 뒤쫓기 시작한 거예요. 스플랫은 또다시 걱정이 되었어요. 이러다가는 오랜 친구 시모어도 잃고 새로운 친구들도 잃게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다행히도 윔피 선생님이 소동을 멈추게 했어요. 그리고 고양이들은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을 배우지요. 앞으로 유치원 생활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롭 스코튼의 최신작! 아이들의 심리를 귀엽고 깜찍하게 표현한 작품! 처음 유치원에 가는 걸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꼭 보여 주어야 할 책!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두렵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곳에 가 보지 않았고, 어떤 곳인지 모른다는 점에서 두려움은 더 증폭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처음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기 전, 걱정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덜어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어야 할 책이다. 고양이 스플랫의 유치원 성공 적응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원은 더 이상 가기 싫기만 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곳이라는 기대를 갖게 할 것이다. 웃음이 절로 나는 아이들의 심리를 귀엽고 깜찍하게 표현한 작품! 유치원에 가기 싫은 스플랫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 본다. 이불 속에 숨어 보기도 하고, 머리가 엉망이라서 유치원에 갈 수 없고, 게다가 손가락이 대문에 붙었다고 우겨 보는 등 아이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감정 표현을 작가는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두 번 세 번 이 책을 보게 되면 여기저기에서 발견되는 작가의 섬세하고도 유쾌한 배려에 웃음이 절로 날 것이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의 최신작! 아직 우리나라에 소개 되지 않는 '러셀 Russell'시리즈로 이미 미국에서 확고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 최신 시리즈 중 하나이다. 『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역시 출간이 되자마자 각종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웜피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했어요. "고양이들은 아주 훌륭한 동물이에요.""똑똑하고, 꾀가 많고, 재빠르지요.""선생님, 저도 훌륭한 고양이인가요?" 스플랫이 물었어요."그럼요." 웜피 선생님이 대답해 주었어요.- 본문 중에서


높은 산의 모험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강경혜 옮김 / 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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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창작동화질 바클렘 지음, 강경혜 옮김
'찔레꽃 울타리'시리즈는 1980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세계 14개국에서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간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들쥐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주는 '찔레꽃 울타리'를 새롭게 편집해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좀 더 잘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소박하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에서 따온 등장인물들은 삶과 자연이라는 주제 아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은 책에서 높은 산에 금이 있다고 읽은 머위가 사과 할아버지를 따라 산에 갔다가 길을 잃는 이야기. 은 바위솔과 눈초롱은 방앗간에서 아기들을 키우기 힘들어 하자 마을 친구들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에는 마을 들쥐들이 먹을 소금을 구하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모험이 담겼고, 편에는 즐거운 겨울 축제 이야기와 머위, 앵초가 떡갈나무 성에서 비밀의 장소를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유럽 어린이책 300년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 <찔레꽃울타리>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세계 14개 국에서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찔레꽃울타리> 시리즈는 자연을 모르고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와 따뜻한 정을 선물합니다. 들쥐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두 번째 이야기 출간! 들쥐 마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 주었던 <찔레꽃울타리> 시리즈 첫 번째 계절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들쥐들이 바다로, 산으로 모험을 떠나는 신 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섬세한 그림의 전원 세계를 통해 일깨우는 삶과 환경 이야기 5년에 걸친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으로 탄생된 <찔레꽃 울타리>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친절과 상호책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들쥐들의 생활을 통해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하며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 이름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자연과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들판을 지나 냇가 옆 덤불에 작고 귀여운 들쥐들의 공동체, 찔레꽃울타리 마을. 필요한 모든 것을 자신들이 사는 자연에서 얻으며 욕심 없고 꾸밈없이 살아가는 이 마을에는 성실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내용 소개] 눈초롱의 아기들 바위솔네 방앗간이 살림을 하고 아기들을 키우기에 적당하지 않자, 찔레꽃울타리 마을 친구들이 바위솔과 눈초롱 가족을 위해 몰래 새 보금자리를 준비합니다. 바다 이야기 마을 들쥐들이 먹을 소금을 구하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앵초 일행. 넓은 바다는 처음 보는 음식, 새로운 친구들, 폭풍우 등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높은 산의 모험 책에서 높은 산에 금이 있다고 읽은 머위는 사과 할아버지가 높은 산에 간다고 하자 따라 나섭니다. 하지만 산 속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마는데……. 비밀의 계단 겨울 축제 때 선보일 시낭송 연습을 위해 연습할 장소를 찾던 머위와 앵초는 우연히 비밀의 계단을 발견합니다. 비밀의 계단 끝에서 신기한 물건으로 가득한 방을 발견하게 되는데…….
똑똑한 유아 독해 2단계 3 : 지식글
웅진주니어 / 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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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단계 '지식글' 편에서는 동물과 식물, 과학, 지역 사회, 우리 문화, 예술에 관한 지식글을 읽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동물과 식물 ② 과학 ③ 지역 사회 ④ 우리 문화 ⑤ 예술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2단계 - 지식글 내용 ① 동물과 식물, 과학, 지역 사회, 우리 문화, 예술에 관한 지식글을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코코몽 2 스티커 색칠놀이
킨더랜드 / 편집부 펴냄 / 2011.04.11
6,500원 ⟶ 5,850원(10% off)

킨더랜드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코코몽! 이제 스티커로 붙이고 색칠도 해볼까? 코코몽2 스티커 색칠놀이는 책 속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였다 떼며 놀 수 있고 색칠도 할 수 있는 유아용 책이에요. 코코몽과 친구들이 앙증맞게 그려진 스티커를 만날 수 있고 밑그림이 그려진 코코몽 캐릭터 위에 색칠도 할 수 있답니다.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힘이 불끈 솟아나는 로보콩과 함께 돌아온 우리 코코몽!\" 예쁜 꽃과 나무 그리고 싱싱한 채소들이 가득한 싱싱 마을. 오늘도 즐겁게 뛰노는 코코몽과 친구들 앞에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려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는 세균킹과 부하들의 등장하는데... 코코몽의 멋진 발명품 로보콩과 함께 힘을 모아 세균킹에 맞서 싸워 깨끗하고 싱싱한 싱싱 마을을 지켜내는 흥미진진한 냉장고 나라 이야기! [코코몽2 스티커 놀이 시리즈]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동그라미 하기, 그리기, 선 긋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유아기에 연습하고 익혀야 할 기초적인 필수 능력을 키워 주는 자기 주도적 놀이 학습 워크북입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 내용이 유아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다 더 효율적인 학습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특히,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코코몽 2의 싱싱 마을 친구들 캐릭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의 놀이욕구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들은 유아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코코몽과 싱싱 마을 친구들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코코몽2 스티커 색칠놀이]는 -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모양 그리기, 선긋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오감발달 색칠놀이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활동할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며 능동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하게 합니다. - 13가지의 다양한 색으로 구성된 캐릭터를 색칠하며 색체 감각을 키워 줍니다. 그림을 보며 똑같이 칠하기, 또는 자유롭게 색을 선택하여 색칠하며 꾸미기와 같은 활동은 다양한 색을 고르고 칠하는 과정을 통해 절로 색을 인지하고 색에 대한 감각을 익히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칠해야 할 색칠 영역의 공간이 넓은 부분과 좁은 부분이 골고루 분포되도록 구성되어 보다 섬세하고, 정교한 소근육 활동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소근육 운동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 자기주도적인 성향을 가지는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활용한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보다 큰 성취감을 제공합니다. -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EBS에서 인리기에 방영 중인 코코몽 캐릭터로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 캐릭터를 스스로 완성하면서 더 큰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워 갑니다. 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색칠하고, 붙이고, 그려요!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
비룡소 / 박은영 글 그림 / 2008.11.21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은영 글 그림
엄마와 떨어진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 작가는 치노가 깊고 깊은 계곡과 어두운 나무숲, 커다란 호수, 커다랗고 어두운 동굴을 지날 때마다 노란 달님의 목소리를 빌어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라고 아기를 위로하고 안심시킨다. 아기 공룡의 여정에 등장하는 장소들을 엄마 공룡의 등과 눈, 콧구멍 같은 신체부위로 형상화한 점도 재미있다. 아기 공룡과 달님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구성이 반복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품에 곤히 잠든 아기 공룡을 보면 마치 앞의 장면들이 아기 공룡의 꿈속 같다는 느낌을 준다. 별이 총총한 하늘과 노란 달, 장면마다 변하는 하늘 색, 강한 붓 터치와 질감을 살린 배경이 신비로움을 더하며, 먼 우주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 같은 아기 공룡의 심리를 부각시킨다. 엄마를 찾지 못해 낙담하고, 엄마 품에 포근하게 잠든 아기 공룡의 표정과 몸짓도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다.<기차 ㄱㄴㄷ>의 작가 박은영의 신작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의 모험과 엄마의 가슴 따뜻한 사랑 <기차 ㄱㄴㄷ>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박은영의 신작 그림책<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박은영 작가가 최근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돌아와 내놓는 첫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 치노의 모험을 통해 떼려야 뗄 수 없는 엄마와 아기의 근원적인 관계와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기차 ㄱㄴㄷ>으로 98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의 논픽션 부문 초청 작가로 선정된 이후, 박은영 작가는 주로 놀이와 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그림책들을 기획하고 만들어왔다. 이번 작품은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학습 요소가 배제된 순수 창작 그림책이다. 한층 성숙해진 주제 의식과 세련된 터치가 작가의 폭넓은 작품 활동과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박은영 작가는<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출간된 작품들의 원화를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원화 전시회는 2008년 12월 3일(수)부터 8일(화)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열리고, 12월 6일(토)에는 오후 3시에부터 4시까지 작가 사인회가 열린다. “달님,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엄마와 떨어진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 아기들은 엄마가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엄마가 사라진 줄 알고 불안해한다. 잠에서 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사람도 엄마이고, 엄마가 안 보인다 싶으면 끊임없이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라는 물음으로 돌보는 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한다. 아기 공룡 치노처럼 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박은영 작가는 어린 아이들에게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칠 때도, 엄마와 헤어져 있을 때도 엄마는 늘 자녀들을 응원하고 함께 있음을 아이들이 믿고 의지할 때 아이들은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인으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치노가 깊고 깊은 계곡과 어두운 나무숲, 커다란 호수, 커다랗고 어두운 동굴을 지날 때마다 노란 달님의 목소리를 빌어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 라고 아기를 위로하고 안심시킨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때도 늘 하늘에 떠 있는 달님을 마치 엄마와 같은 존재로 표현한 것이다. 아기 공룡의 여정에 등장하는 장소들을 엄마 공룡의 등과 눈, 콧구멍 같은 신체부위로 형상화한 점도 재미있다. 아기 공룡과 달님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구성이 반복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장소들이 등장하여 어린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품에 곤히 잠든 아기 공룡을 보면 마치 앞의 장면들이 아기 공룡의 꿈속 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아기 공룡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누그러지고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다. 화면의 질감을 살린 환상적인 분위기에 보는 재미도 솔솔!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의 여정을 마치 꿈속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냈다. 별이 총총한 하늘과 노란 달, 장면마다 변하는 하늘 색, 강한 붓 터치와 질감을 살린 배경이 신비로움을 더하며, 먼 우주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 같은 아기 공룡의 심리를 부각시킨다. 엄마를 찾지 못해 낙담하고, 엄마 품에 포근하게 잠든 아기 공룡의 표정과 몸짓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보는 내내 아기 공룡에게 공감할 수 있다.치노는 깊고 깊은 계곡을 지나고 또 지났어요.노란 달님이 치노의 길동무가 되어 주었지요.치노가 달님에게 큰 소리로 물었어요."달님, 우리 엄마 어디 있는 줄 아세요?"그러자 달님이 대답했지요."그럼, 알고 말고.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치노가 엄마를 찾아보았지만 엄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