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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사운드북 코랄이 세트 (전3권)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 2022.05.01
49,500원 ⟶
44,55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200만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는 를 한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다.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된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다.클래식 동요 오감 놀이 동요 아기 영어 동요200만 육아맘의 선택, 튤립 사운드북이 업그레이드되었어요!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200만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는 를 한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코랄이 세트에 구성된 사운드북은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됩니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고 즐거운 동요를 들려주세요. 클래식 동요 가장 인기 있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 5곡을 엄선해 편곡했어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는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긴 따뜻한 노랫말로 이루어져 자장가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고 아기의 정서 지능을 높여 보세요. 구름 자동차/ 하마와 개구리/ 꼬마 음악대/ 작은 밤의 음악/ 언제나 너를 사랑해 오감 놀이 동요 오감을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돕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권오순 선생님의 , 김규환 선생님의 등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노랫말이 가득합니다. 동요를 흥얼거리며 노랫말의 맛과 냄새, 느낌을 이야기해 주세요. 구슬비/ 바둑이 방울/ 멋쟁이 토마토/ 솜사탕/ 햇볕은 쨍쨍 아기 영어 동요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The Muffin Man 등 반복되는 라임과 신나는 리듬이 가득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만 담았습니다. 영유아기부터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세요.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 The Wheels on the Bus / The Muffin Man / The Eensy Weensy Spider
나는 누구 아기일까요?
그린북 / 존 버틀러 지음 / 2008.12.20
8,500원 ⟶
7,650원
(10% off)
그린북
창작동화
존 버틀러 지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그린 아기 그림책.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식물성 잉크로 인쇄를 하여 아기들을 배려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다.세밀화로 정성을 드려 그린 아기 동물들 아기들이 처음 접하는 아기 그림책의 그림은 형태가 정확하고 정성을 드려 그려졌고,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느껴져야 합니다. 이 존 버틀러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은 아기 그림책에 맞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그렸으며,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 눈높이에 맞춘 입말과 튼튼하게 만든 그림책 처럼 부모와 아기가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입말체로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부모와 아기가 교감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아기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은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식물성 잉크로 인쇄를 하여 아기들을 배려하였습니다. 부모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그림책은 아기에게 지적인 성장을 주려는 것보다는 부모와 그림책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에게는 그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문장을 기본으로 등 다양한 문장으로 아기와 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올빼미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코끼리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코알라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기린 아기예요.
종이접기 공룡왕
은하수미디어 / 서원선.이재구 지음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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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서원선.이재구 지음
공룡 및 선사시대 동물 20마리를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공룡을 직접 접으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룡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학습적인 효과가 더욱 높다. 실감 나는 공룡 색종이와 꾸미기 스티커를 이용해 더욱 즐겁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종이접기 기본과 기호 이크티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프레노케팔레 디메트로돈 드로미케이오미무스 플레시오사우루스 박트로사우루스 센트로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파라사우롤로푸스 오르니토케이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알라모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멸종한 공룡이 내 손에서 다시 살아났어요! 공룡 및 선사시대 동물 20마리를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상상 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공룡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룡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학습적인 효과가 더욱 높습니다. 실감 나는 공룡 색종이와 꾸미기 스티커를 이용해 더욱 즐겁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의미를 두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세요. 종이접기는 집중하여 차근차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작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공룡을 직접 접으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하여 성취감과 도전 정신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도《종이접기 공룡왕》의 큰 장점입니다. 학습적 호기심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똑똑한 종이접기 책을 만나 보세요.
접어서 만들기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6.10.10
5,500원 ⟶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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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지음
손과 같은 소근육을 이용한 움직임은 어린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활동으로 손으로 만지고 오리고, 붙이는 경험들은 두뇌를 자극하여 어린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합니다. 8권 는 종이접기를 통해 미숙한 손놀림을 더욱 발달시키고, 입체적인 작품 만들기를 통해 구성력과 미적 감각을 향상시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 2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 2013.03.2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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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지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학원가의 커리큘럼마저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로 바꿔놓았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알파벳을 익히고 기본 영단어를 접하기 시작한 지 2년 미만의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좋다. 그림을 통한 단순 반응효과를 이용해 스트레스 없이, 쉽고 재미있게 리스닝과 스피킹을 공부할 수 있다.Unit 1 Are You Tall? Unit 2 Is He Fat? Unit 3 Are They Happy? Unit 4 How’s the Weather? Unit 5 Is It Clean or Dirty? Unit 6 Is It a New Car? Unit 7 Who’s Taller? Unit 8 Who’s the Tallest? Word List Components Workbook for Daily Review Answers and Scripts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학원가의 커리큘럼마저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로 바꿔놓았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입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선행 학습을 많이 한 유치원생 또는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 알맞습니다. 이미 71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알파벳을 익히고 기본 영단어를 접하기 시작한 지 2년 미만의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그림을 통한 단순 반응효과를 이용해 스트레스 없이, 쉽고 재미있게 리스닝과 스피킹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은 쓰임이 많은 어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단어가 문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고, 배운 문장은 다시 묻고 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다양하게 단어와 문장들을 반복?확장해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귀가 뚫리고 말문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Preschool', 'PreK',‘K(Kindergarten)',‘Easy’,‘Basic’,‘Core’ 등 총 6단계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전6권)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영어 리딩 이유식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예비과정편>을 끝낸 후에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입문편)>시리즈를 충분히 학습합니다. 그런 다음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1~2>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Easy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3~4>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Basic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5~6>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Core1~3>를 함께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2
아이세움 / 노라 도므니치니 지음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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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노라 도므니치니 지음
'꼬마 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시리즈는 프랑스에 있는 과학 산업 도시 내 어린이 과학 도시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에서 기획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기쁨과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맛, 그림자, 물, 굴리기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고 만지며 접촉할 수 있는 대상물을 상대로, 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치며 연구하고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1권 맛보기 편에는 '맛 실험 기록장'이 들어있어 실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2권 그림자와 놀기 편에는 깜찍한 꼬마 전등을 넣어 책 안에 팝업처럼 솟아오른 종이인형들을 가지고 그림자 놀이를 할 수 있게 했다. 3권 물놀이 편에서는 병속에서 재미있게 움직이는 해파리 장난감을, 4편 굴리기에서는 작은 쇠구슬이 있는 장난감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 5편 에서는 주변의 사물들로 거울 실험을 해 본다. 만화경도 만들고, 거울 속에 거꾸로 비치는 숫자나 글씨도 읽어 보면 빛을 반사하는 거울의 성질 등을 저절로 알게 된다. 6편 에서는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서 집짓기 놀이를 해보고, 물리학의 핵심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재료들을 성공적으로 이어 붙이려면 재료가 중력과 싸워 견딜 수 있도록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 종이 한 장 위에 책을 쌓으려면 형태에 따라 물체의 견디는 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해야 한다. 7편 에서는 공기로 움직이는 배 만들기, 빨대로 물을 옮겨 담기, 풍선 로켓 만들기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공기의 특성과 성질, 구성 성분 등을 알아 본다.6-7 먹는 것을 좋아해요? 음식이 궁금한가요? 먹을거리에 대한 참 또는 거짓 8-9 가지각색 요리를 맛보아요 10-11 알쏭달쏭 맛을 맞혀봐요. 여러분은 물맛의 미세한 차이를 아나요? 12-13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어요 14-15 설탕 없이 케이크를 만들어요! 16-17 사탕을 만들어요! 18-19 도전, 맛 실험! 어두운 곳에서 맛보기 20-21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2-23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24-25 우리 인간은 뭐든지 먹을 수 있나요? 26-27 동물들은 먹이를 어떻게 찾을까요? 28-29 시장 속에서...
아장아장 아기 산책
키다리 / 한태희 글.그림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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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한태희 글.그림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28권. 알록달록한 꽃밭을 걸으며 나비를 만나고, 오솔길을 걸으며 귀여운 다람쥐를 만나는 등 즐거운 산책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걸음마다 예쁘고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의 작고 귀여운 발도장을 다양한 풍경에 꾹꾹 찍어, 아이가 실제로 걷는 듯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장에 펼쳐진 장면마다 연상되는 동식물을 보여줌으로써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자연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동시에 자연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서정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장아장’, ‘팔랑’, ‘폴짝’ 등 재미있고 따라하고 싶은 말을 넣어, 아이들이 다양한 의태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산책을 나서며 만나는 다양한 길을 통해 상상하고 연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다. 예쁜 단어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나들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풀 내음 가득한 풀밭, 알록달록한 꽃길, 반짝거리는 자갈이 있는 시냇가, 파도가 철썩거리는 모래밭 등 아기가 가는 곳마다 찍히는 아기의 작은 발도장은 또 어디를 향할까요? 아기의 발도장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세상을 향한 아이의 첫 발걸음, 응원하며 지켜봐 주세요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알록달록한 꽃밭을 걸으며 나비를 만나고, 오솔길을 걸으며 귀여운 다람쥐를 만나는 등 즐거운 산책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걸음마다 예쁘고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따뜻한 눈길로 지켜보고,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산책하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합니다. 발끝에 닿는 길마다 따뜻한 풍경이 가득 아이에게 산책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손바닥 그림책』,『휘리리후 휘리리후』 등으로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한태희 작가의 그림책으로, 산책을 좋아하는 작가가 어느 날 길을 나서며 만난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아이의 작고 귀여운 발도장을 다양한 풍경에 꾹꾹 찍어, 아이가 실제로 걷는 듯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장에 펼쳐진 장면마다 연상되는 동식물을 보여줌으로써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자연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자연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서정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갓 걸음마를 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산책길에 나섰을 때, 아이의 걸음마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따라 말하고 싶은 예쁜 말이 가득 낱말과 문장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요 ‘아장아장’, ‘팔랑’, ‘폴짝’ 등 재미있고 따라하고 싶은 말을 넣어, 아이에게 다양한 의태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산책을 나서며 만나는 다양한 길을 통해 상상하고 연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습니다. 예쁜 단어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나들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 포인트] · 산책하며 관찰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전합니다. · 다양한 의태어를 공부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 유치원교육과정 : 언어생활 낱말과 문장을 듣고 이해하기 /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며 말하기 / 생활 주변의 사물과 현상에 대해 호기심 갖기
쨍아
창비 / 천정철 시, 이광익 그림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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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천정철 시, 이광익 그림
잠자리와 꽃, 개미 등 자연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들을 통해 생명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파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다 어느덧 수명이 다해 과꽃 아래 조용히 숨을 거둔 잠자리 한 마리. 어떻게 알았는지 개미들이 줄을 지어 하나 둘 모여들더니 잠자리를 나눠 들고 긴 장례를 준비한다. 왕개미가 뒤에서 울리는 종소리가 은은히 퍼지면서 작게 나눠진 수많은 잠자리 조각들이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신비로운 행진을 시작한다. 이 책은 잠자리가 죽고 개미에 의해 분해되는, 자칫 무서워 보일 수 있는 장면까지도 곱고 환상적인 색감을 통해 가을날 꿈처럼 거부감 없이 전한다. 햇살의 프리즘처럼 점점이 번지는 색감을 하나하나 찍어내고 감자, 무, 지우개 등을 이용해 율동감을 살린 판화는 지울 수 없는 신비로운 인상을 남긴다. 책의 마지막, 잠자리의 죽음은 어느덧 꽃의 탄생을 도우며 아름답게 피어난다. 끝까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왕개미는 어디에 있을까? 표지부터 유심히 살펴본 독자들이라면 왕개미를 발견할지도 모르겠다.어린이들에게 탄생과 죽음의 순환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책 는 잠자리와 꽃, 개미 등 자연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들을 통해 생명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파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다 어느덧 수명이 다해 과꽃 아래 조용히 숨을 거둔 잠자리 한 마리. 어떻게 알았는지 개미들이 줄을 지어 하나 둘 모여들더니 잠자리를 나눠 들고 긴 장례를 준비합니다. 왕개미가 뒤에서 울리는 종소리가 은은히 퍼지면서 작게 나눠진 수많은 잠자리 조각들이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신비로운 행진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잠자리가 죽고 개미에 의해 분해되는, 자칫 무서워 보일 수 있는 장면까지도 곱고 환상적인 색감을 통해 가을날 꿈처럼 거부감 없이 전합니다. 햇살의 프리즘처럼 점점이 번지는 색감을 하나하나 찍어내고 감자, 무, 지우개 등을 이용해 율동감을 살린 판화는 지울 수 없는 신비로운 인상을 남깁니다. (사파리 2007) (시공주니어 2006) 등 개성 있는 그림책 세계를 펼치고 있는 화가 이광익은 이 책에서 ‘모노타이프(Monotype, 한장판화)’ 기법을 사용해 우연히 생긴 이미지와 번짐 효과로 삶과 죽음, 환생을 아련하게 표현해냈습니다. 책의 마지막, 잠자리의 죽음은 어느덧 꽃의 탄생을 도우며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끝까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왕개미는 어디에 있을까? 표지부터 유심히 살펴본 독자들이라면 왕개미를 발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롭게 발굴된 보석 같은 동요 '쨍아' 죽음을 극복해야 할 대상이나 피할 수 없는 것으로 그린 서양의 그림책들과는 달리 는 전통적인 가치관으로 죽음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합니다. 이러한 정서의 바탕이 된 동요 ?쨍아?는 널리 불리는 동요 ?오빠 생각?과 함께 나란히 1925년 11월 호에 당선되어 실렸다가 수십 년만에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줄지어 잠자리 근처로 모여드는 개미의 모습을 보고 잠자리를 장례 지내 준다고 여긴 어린 시인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이 동요는 죽음과 햇볕, 하늘과 땅, 멈춤과 순환 등 대비되는 것들이 서로 연결되며 정반대인 것 같은 생명과 죽음 역시 이처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노래합니다. 여기에는 계절이 순환하듯 생명들도 순환하여 죽으면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전통적인 시각이 깔려 있습니다. 죽음과 생명이 이어지는 순간을 친근한 자연의 모습에서 발견한 시인의 눈이 놀랍기만 합니다. 잠자리와 개미, 과꽃 들은 죽은 뒤 다른 생명의 양식이 되어 새로운 탄생을 돕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죽음 이후에 대한 애잔하지만 아름다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삶과 죽음이 자연스레 만나고 이어지는 모습은 아이들이 죽음에 대한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심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죽음은 삶처럼 일상임에도 누구에게나 두려움을 줍니다. 죽음 자체도 두렵지만 죽음 뒤의 세계도 두렵지요. 그림책 가 작더라도 위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 가 만들어진 이야기 中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9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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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영어!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영어 그림 회화 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손이 가요 손이 가~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영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북미권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 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 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영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⑧ Today is my birthday!]는 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함께 친구를 초대하고 선물을 주비하는 등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과 여럿이 모여 생일 파티를 하는 과정에서 주고받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 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 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 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영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영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영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영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영어) 말빵세 플래시카드는 앞면은 영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영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또한 세이펜 코딩이 되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좋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말빵세 오디오 시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영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듣고 나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아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없이 영어 대사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우리말로 뜻을 알기 때문에 영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영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보세요. 3.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4~23번 트랙) 각 과의 대사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송에 맞춰 4번씩 외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나는 비트와 멜로디가 있는 회화에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유행가처럼 따라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같이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외쳐 주세요. 4.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4번 트랙) 40개의 영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처럼 랩하듯이 따라 부르다보면 금세 40개 회화를 입 밖으로 외치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5.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5번 트랙) 우리말 없이 대화를 영어 챈트로만 죽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40개의 영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챈트로 반복하다보면 쉽게 외울 수 있답니다. 6.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7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영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보세요! 어느새 40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종이물감 색칠놀이 5 : 세계 명화
루덴스 / 루덴스 (지은이) / 2023.01.12
6,500
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 (지은이)
활동지 10장(8색 물감포함), 붓1개
디즈니 프린세스 따라 그리기 2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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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아름다운 디즈니 프린세스를 따라 그리고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인어 공주, 라푼젤, 오로라 공주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프린세스가 들어 있다. 멋진 왕자님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 인어 공주, 꿈을 찾아 용기 있게 세상으로 나선 라푼젤, 마녀의 저주 때문에 깊은 잠에 빠지게 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너무나 널리 알려진 세대를 뛰어넘는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의 아름다운 프린세스 그림이 함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예쁜 드레스를 입은 프린세스, 춤을 추고 있는 프린세스, 사랑을 맹세하는 프린세스 그림 등 다양한 장면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할 수 있다. 또한 인어 공주의 다정한 친구들인 세바스찬, 플라운더, 스커틀, 마녀 고델로부터 라푼젤을 지켜 주는 플린, 맥시머스, 파스칼, 오로라 공주를 지켜 주는 세 요정인 플로라, 파우나, 메리웨더 등 프린세스 스토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도 그려 볼 수 있다.프린세스와 친구들을 따라 그리고 예쁘게 색칠해요! 는 아름다운 디즈니 프린세스를 따라 그리고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에는 인어 공주, 라푼젤, 오로라 공주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프린세스가 들어 있어요. 멋진 왕자님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 인어 공주, 꿈을 찾아 용기 있게 세상으로 나선 라푼젤, 마녀의 저주 때문에 깊은 잠에 빠지게 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너무나 널리 알려진 세대를 뛰어넘는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이에요. 그리기 순서를 잘 보고 프린세스의 눈, 코, 입 등을 그려서 얼굴을 완성하고, 드레스 상의와 팔을 그려 보세요. 프린세스의 예쁜 드레스 치마를 그리면 드디어 완성이에요! 디즈니의 아름다운 프린세스 그림이 함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예쁜 드레스를 입은 프린세스, 춤을 추고 있는 프린세스, 사랑을 맹세하는 프린세스 그림 등 다양한 장면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할 수 있어요. 또한 인어 공주의 다정한 친구들인 세바스찬, 플라운더, 스커틀, 마녀 고델로부터 라푼젤을 지켜 주는 플린, 맥시머스, 파스칼, 오로라 공주를 지켜 주는 세 요정인 플로라, 파우나, 메리웨더 등 프린세스 스토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도 그려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즐거워요. 아름다운 프린세스와 친구들을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나아지고, 소근육 발달, 창의력 발달, 두뇌 계발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예쁜 편지지와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에는 예쁜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프린세스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며 스티커 놀이도 같이 할 수 있어요. 또한 선을 따라 가위로 오리고 접고, 풀로 붙이면 만들 수 있는 예쁜 편지지도 들어 있어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인어 공주, 말괄량이 호기심쟁이 라푼젤, 동물 친구들에게 다정한 오로라 공주,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프린세스예요. 아름다운 프린세스 편지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 보세요.
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컬러링
보림 / 프레드 쿠시아 지음, 최정수 옮김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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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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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프레드 쿠시아 지음, 최정수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한다.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픽셀아트 컬러링'에서는 픽셀들로 이루어진 그림을 완성하면서 응용력이 발달하고, 색에 대한 감각도 계발할 수 있다. 예쁜 그림들을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다.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침착한 태도와 집중력을 키워 주고,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4세 이상 우리 아이 정말 차분해져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 소개 코드풀기 컬러링 · 점잇기 컬러링 · 인어공주 컬러링 · 픽셀아트 컬러링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풀기 컬러링》 2. 차례차례 숫자를 선으로 잇는 《점잇기 컬러링》 3. 신화 속 인어를 색칠로 만나는 《인어공주 컬러링》 4. 같은 색깔을 찾아 칸칸 채우는 《픽셀아트 컬러링》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컬러링》 픽셀들로 이루어진 그림을 완성하면서 응용력이 발달하고, 색에 대한 감각도 계발할 수 있어요. 예쁜 그림들을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은 느낄 수 있지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열려라 까꿍! 낱말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코린 비틀러 그림 /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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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펠리시티 브룩스 글, 코린 비틀러 그림
책 속에 알록달록 100개 플랩이 가득하다.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그림이 가리키는 낱말이 무엇인지, 사물의 이름인 명사부터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사,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까지 72개 낱말을 알아볼 수 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기도 하고, 낱말과 짝을 이루는 그림을 찾기도 한다. 또한, 각 낱말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책을 들춰 찾아보고 낱말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다.어휘력을 기르는 100개 낱말 플랩 놀이! ◆ 알록달록 10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낱말을 익혀요! 책 속에 알록달록 10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그림이 가리키는 낱말이 무엇인지, 사물의 이름인 명사부터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사,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까지 72개 낱말을 알아보아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기도 하고, 낱말과 짝을 이루는 그림을 찾기도 하지요. 또한, 각 낱말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책을 들춰 찾아보고 낱말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 재미있는 플랩 학습으로 언어 능력과 인지력이 쑥쑥! 다양한 동물과 사물이 들어 있는 플랩을 열어 보면서 언어 능력을 길러요. 아이 방의 물건과 같은 자주 접하는 사물부터 바닷가나 나들이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 속 동물과 사물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의 뒤쪽에 마련된 낱말 연습을 하면 익혔던 낱말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지요. 그림의 짝을 맞추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갈 수도 있어요. 플랩을 들춰 보며 놀이를 하다 보면 언어 능력과 인지력이 동시에 발달될 거예요.
곰이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발레리 기두 글, 홍은주 옮김 /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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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유아학습책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발레리 기두 글, 홍은주 옮김
아기 곰 곰곰이는 사촌형 곰수와 함께 숨바꼭질을 하다가 벌꿀 냄새를 맡는다. 좋아하는 벌꿀을 찾아 동굴 안으로 들어간 곰곰이는 무언가 따끔한 것에 찔리고 마법에 걸린 것처럼 곧 잠들어 버린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곰곰이는 이상한 숲에 와 있었다. 새로운 숲에서 곰지라는 꼬마 곰을 사귄 곰곰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자연스럽게 곰에 관한 여러가지 사실을 배우도록 한 그림책. 겉으로는 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날쌘돌이인 곰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까지 깨닫게 한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세번째 권.아기 곰 곰곰이는 사촌형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벌꿀 냄새가 솔솔∼ 아기 곰은 달콤한 꿀을 찾아 동굴로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만 따끔한 것에 찔려 정신을 잃었어요. 겉으론 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날쌘돌이인 곰. 말레이곰, 안경곰, 코디액곰 세상의 모든 곰들을 만나 보세요.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지은이 발레리 기두1962년 프랑스 툴롱에서 태어났다. 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조류 탐험가인 남편과 함께 관찰한 자연과 동물을 소재로 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작품으로는 {사자가 궁금해} {오리가 궁금해} {겁 먹은 아기 양} 등이 있다.큰곰이 뒷발로 일어서면 키가 2미터 50센티미터예요. 네 발로 딛고 있을 때도 어린아이 키보다 커요. 큰곰은 불곰 또는 갈색곰이라고 불러요. 무게는 무려 250-300킬로그램이나 되지요. 어른 네 명의 몸무게와 맞먹을 만큼 무거워요.양쪽으로 벌어진 두 귀 덕분에 곰은 소리를 무척 잘 들어요. 눈은 별로 좋지 않아요. 그래도 곰을 잡기는 어려워요. 곰은 아무리 작은 소리도 잘 듣고 아주 옅은 냄새도 금세 맡거든요. 곰은 냄새를 잘 맡아요. 야생벌꿀도 쉽게 찾아내서 먹어치워요.-본문 중에서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
풀빛 / 제임스 애그레이 (지은이),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0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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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제임스 애그레이 (지은이),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긴이)
첫장을 넘기면 험상궂게 생긴 남자와 그를 따르는 좀 멍청해 보이는 강아지가 숲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무 가득한 숲 사이로 작은 두 눈이 보이는데 눈에는 놀란 빛이 역력하죠. 남자는 놀란 눈빛의 주인공인 독수리를 잡아 집으로 데려와 닭과 오리가 함께 있는 우리에 넣고 닭 모이를 주며 독수리를 키웁니다. 그래 이제 독수리는 닭이 된 걸까요? 몇 년 뒤 동물학자가 그곳을 지나다가 닭장에 갇혀있는 독수리를 발견합니다. 놀란 동물학자가 아무리 독수리를 날려보려하지만, 독수리는 날지 않습니다. 독수리를 기르던 남자도, 그리고 독수리 마저도 이제는 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동물학자는 마지막으로 높은 산으로 독수리를 데리고 갑니다. 과연 독수리는 날 수 있을런지, 아니 날려는 생각이나 가지게 될는지... 이 이야기를 쓴 제임스 애그레이는 서아프리카의 가나에서 살았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아프리카인들에게 그는 이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이 이야기가 닭처럼 약한 동물의 이야기가 아닌 '독수리'의 이야기라는 것에 우리는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게다가 그림은 어떻든가요. 를 그려 밝은 웃음을 주었던 볼프 에를부르흐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줍니다. 밝고 힘차게요. 생각의 틀을 넓혀주고 이어지게 만들만한 그림책입니다.……막 해가 떠오르며, 산꼭대기를 황금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뾰족뾰족 봉우리마다 찬란한 아침을 맞은 기쁨으로 환히 빛났습니다.동물학자는 독수리를 높이 들어올리며 말했습니다."너는 독수리다. 네가 있을 곳은 저 높은 하늘이지, 이 낮은 땅이 아니야.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 높이 날아 보렴!"독수리는 주위를 둘러보며, 마치 새로운 삶의 기운이 차 오르는 듯, 몸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숲으로 간 코끼리
보림 / 하재경 지음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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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하재경 지음
어린 코끼리가 서커스에 와서 곡예를 부리다 어느덧 세월의 흐름과 함께 늙어 버렸다. 코끼리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고 느낀 단장은 코끼리를 동물원에 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코끼리는 단 한번이라도 철장을 벗어나고 싶다고 간절히 생각하며 어릴 적 엄마와 함께 보냈던 아름다운 숲을 떠올린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도 존중받아 마땅한 고귀한 생명이며, 인간의 삶이 소중하듯 자연 속에서 자기 본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동물의 삶 또한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운다. 더불어 자연을 억압하고 파괴하면 그 재앙은 인간에게도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지은이는 책 속에 세상의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담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제8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이다. 2007 겨울분기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2007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책. 상처 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과정을 따듯하게 그렸다. "내가 널 숲에 데려다 줄게." 어린 코끼리가 서커스에 왔습니다. 코끼리가 어떻게 해서 서커스에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스스로 오고 싶어 온 것은 아니지요. 낯선 곳, 낯선 사람들 틈에서 코끼리는 날마다 고된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재주도 부려야 했지요. 이 또한 코끼리가 원해서 하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일년, 이년, 삼년…… 세월이 흐르고 코끼리는 늙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재주를 부리지 못하니 서커스에서도 쫓겨나 또다시 어딘가로 팔려갈 판입니다. 철창에 갇혀, 사슬에 묶여 평생을 보냈는데, 앞으로도 다를 바 없으리라 생각하니 절망스럽기만 합니다. 늙은 코끼리는 문득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살던 숲을 떠올립니다.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코끼리는 무심코 중얼거립니다.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철창을 벗어나 마음껏 숲 속을 뛰어다니고 싶어. 단 한 번만이라도.”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짓말처럼 덜컥 하고 철창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날 따라와. 내가 널 숲에 데려다 줄게.” 누군지도 알 수 없고, 꿈인지 생시인지도 알 수 없지만, 코끼리는 선뜻 따라나섭니다. 코끼리는 정말 숲에 갈 수 있을까요? 사람들에게 사로잡혀 서커스 코끼리로 고단한 삶을 산 늙은 코끼리가 숲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며 죽는다는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동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라는, 어린이 그림책으로는 제법 무겁고 진지한 메시지를 서커스 코끼리라는 친숙한 소재로 풀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무리하지 않고 찬찬히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살아 숨쉬는 존재는 모두 존중받을 자격이 있으며 동등하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점은, 이 그림책이 동물을 사람에게 쓸모 있는 도구로만 보는 시각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삶과 죽음 전반에 대한 성찰적인 시각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숲으로 간 늙은 코끼리가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진흙목욕을 하고 숨바꼭질을 하고 소나기를 맞으며 노는 장면. 그리고 실컷 놀고 나서 지친 코끼리가 높은 곳에 올라가 마을을 내려다보고, 연못에서 몸을 씻는 장면은 마치 의식을 치르는 듯합니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상처와 더러움을 씻어내며 삶을 마감하고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는 코끼리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고 깊은 연민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우리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합니다. 마침내 코끼리가 숲의 일부가 되어 남듯이 이 그림책도 독자들의 마음속에도 오래 남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개와 고양이
시공주니어 / 임정진 지음, 인강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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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임정진 지음, 인강 그림
잉어를 살려준 대가로 요술 구슬을 얻어 부자가 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강 건너 사는 욕심쟁이 할머니에게 그 구슬을 빼앗기고 만다. 이에 격분한 개와 고양이는 구슬을 되찾으러 가는데... 은혜를 보답하는 개와 고양이의 이야기가 나무, 한지, 한복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펼쳐진다.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뭐야 뭐야? : 식물
사계절 / 신혜은,정해왕,차보금 글, 정유정 그림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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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유아학습책
신혜은,정해왕,차보금 글, 정유정 그림
『뭐야 뭐야?』시리즈는 뭐든지 궁금한 점이 많은 우리 아기들을 위한 책으로, 아기에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답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질문을 통해 주변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가는 아기들은 이 책으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묻고 답해 보세요. 『풀 꽃 안녕』 길에서도 볼 수 있는 풀과 꽃을 알려 줍니다. 아가는 사계절 내내 풀과 꽃을 가지고 놀아요. 분홍 진달래를 머리에 꽂아요. 토끼풀로 목걸이도 만들어요. 봉숭아로 손톱을 빨갛게 물들여요. 아기 손바닥같은 단풍잎으로는 박수를 쳐 보아요. 풀, 꽃과 놀다보니 벌써 겨울이 되었어요. 눈사람에게 솔방울 코를 달아 주세요. 『한번 먹어 볼까』 사철동안 우리가 먹는 과일들을 알려 줍니다. 봄에는 딸기를 먹어요. 주근깨가 가득하지만 오물오물 먹으면 아주 향긋해요. 여름에 먹는 시원한 수박은 긴 넝쿨을 따라 열려요. 빨간 속살에는 까만 씨앗이 총총! 둥글둥글 배는 서걱서걱 깨물어요. 겨울에는 말랑말랑한 귤을 한번 먹어 볼까요? 어머, 벌써 다 먹고 껍질만 남았네요. 『우리 함께 길러요』 담벼락에 심어도 쑥쑥 잘 클 것 같은 곡식과 채소들을 알아 봅니다.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물을 듬뿍 주세요. 봄에는 꼬투리 안에 강낭콩이 조르르 들어 있을 거예요. 여름에는 고추가 빠알개져요. 가을에는 책장을 펼쳐 보세요. 긴 넝쿨을 따라가면 커다란 호박이 열려있어요. 땅 속에서는 주렁주렁 감자가 익어가요.♣ 자연과 나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책 저명한 어린이 문학 연구자인 폴 아자르는 그의 저서 ‘책. 어린이. 어른’에서, 좋은 지식 그림책이란 ‘너무 많은 내용을 과다하게 담아 어린이의 마음을 압도하지 말고, 하나의 씨앗을 뿌려 어린이의 마음 속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 책’이라 하였다. ‘뭐야 뭐야’ 시리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은 자연, 나, 그리고 자연 속에 존재하는 생명체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아기에게 사물 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아기에게 그림책은 세계를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한다. 특히, 사물 그림책은 아기가 주변을 탐색 할 때, 사물의 이름이나 아기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명확하게 해 준다.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확장시켜 주는 것이다. 또한, 사물 그림책은 아기에게 세계를 설명하고, 생각을 표현해 줄 단어를 제공한다. ☞ 7가지 특징 ☜ 1-3세 아기와 부모가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게 하였다. 아기의 물음에 엄마가 대답하는 구성으로 입말을 살렸다. 처음으로 동물과 식물을 접하는 아기들을 위해 사물을 왜곡하지 않고 사실적인 표현을 하는 데 힘을 쏟았다. 기존 아기 그림책에서 동물이나 식물을 표현할 때 많이 채택됐던 세밀화 방식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뭐야 뭐야 시리즈는 화가들 각자의 개성이 반영된 다양한 표현 방식과 생물이 저마다 다르게 가지고 있는 느낌을 그림에 충분히 담으려고 애썼다. 아기의 심미감과 정서를 풍부하게 해 주고, 아기에게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 이런 방식이 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포유동물 학자, 민물동물 학자, 토종종자 연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에 대한 감수를 하여 내용에 과학성을 더하였다. ‘이야기해 주세요 들려 주세요’ 쪽은 엄마가 읽고 사물들에 대해 아기가 풍부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책 끝에 떼어 낼 수 있는 화보를 실어, 벽에 붙여놓고 아기와 놀 때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2권 3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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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다.머리말 21차시 22차시 23차시 24차시 25차시 26차시 27차시 28차시 부록 해답 한글 교육의 신기원!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3개월에 한글 떼는 기적을 경험하세요! 본 교재는 체력과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합니다. 맞벌이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처 준비해 주지 못한 한글 공부! 직장 맘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글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저자의 30여년 교육경험을 담아, 취학 전 5~7세 어린이부터 외국인 등 한글을 익히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 기초부터 낱자·낱말·어휘는 물론 문장 부호와 문장읽기·쓰기까지 7단계로 나누어 3개월이면 읽고·쓸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수고를 덜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습수월성을 제공하여 단단한 학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힘 쓸 것입니다.
100가지 엄마 얼굴
키즈엠 / 박수연 지음, 정은숙 그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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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박수연 지음, 정은숙 그림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타나는 엄마의 표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유아와 부모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보기에 알맞은 그림책으로 ‘맞아요, 엄마도 화가 나면 사자 얼굴이에요!’, ‘그래? 엄마가 사자 얼굴일 땐 무서웠겠구나.’ 하고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 예쁜 우리 엄마에게는 비밀이 있어요. 바로, 많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요. 엄마가 화가 났을 때는 얼굴이 사자가 돼요. 기분이 좋을 때는 가르랑거리는 고양이가 되고, 삐칠 때는 오리가 돼요. 또, 무척 감동했을 때는 판다가 되고, 깜짝 놀랄 때는 겁쟁이 토끼가 된답니다. 이밖에도 우리 엄마는 아주 많은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엄마에게 또 어떤 얼굴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타나는 엄마의 표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유아와 부모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보기에 알맞은 그림책으로 ‘맞아요, 엄마도 화가 나면 사자 얼굴이에요!’, ‘그래? 엄마가 사자 얼굴일 땐 무서웠겠구나.’ 하고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답니다. ★편집자 리뷰 가족에 대한 애정을 얼굴 표정으로 나타내는 엄마 엄마의 얼굴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상대에게는 어떤 감정도 일어나지 않으니 얼굴 표정이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가득한 상대라면,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반응하게 되고, 얼굴 표정 또한 금세 바뀌게 되지요. 엄마가 편식하는 아이에게 사자처럼 소리치는 까닭은, 단순히 먹지 않은 음식이 남기 때문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아이가 고른 영양을 갖춘 식사를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튼튼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게 엄마의 진짜 마음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는 엄마의 그런 마음이 온전히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저 자신에게 화를 내는 사자처럼 느끼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의 오해를 이 풀어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은 엄마에게 소리치는 사자 말고도, 겁 많은 토끼, 감성이 풍부한 판다 같은 다양한 얼굴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는 아이에게 자신의 말과 행동에 따라 엄마의 얼굴이 바뀔 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는 엄마에게 불만을 갖기 이전에, 스스로 바른 행동을 해서 엄마의 얼굴을 아이 마음에 쏙 드는 얼굴로 바꾸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림책은 부모에게도 중요한 것을 말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기대와 다른 행동을 하더라도 부모는 좀 더 다정하고 따뜻한 표현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이르는 것이지요. 은 아이에게는 보다 바른 생활을 유도하고, 부모에게는 좀 더 조심스러운 표현을 유도하는, 가족의 화목과 화합을 유도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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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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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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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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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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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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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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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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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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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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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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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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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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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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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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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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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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