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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해력 P : 가볍게 (예비 초등~1학년)
길벗스쿨 / 박수자 감수 / 2018.02.01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수자 감수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다.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P단계(가볍게)는 한글을 떼고 짧은 동화책을 읽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1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한 문장부터 가볍게 독해를 시작하는 첫걸음 교재에 해당한다.1. 처음 독해 ‘누가’ 나오나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언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누가 무엇을 ‘왜’ 하나요? 2. 문장 독해 ▶ 한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 두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 세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쉬는 시간 3. 문단 독해 ▶ 한 문단 독해 연습 1 / 연습 2 / 연습 3 / 연습 4 ▶ 두 문단 독해 연습 1 / 연습 2 / 연습 3 / 연습 4 일상 속 독해 4. 글 독해 시 _ 고구마밭 동화 _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일기 _ 운동회 달리기 편지 _ 502호 아줌마, 아저씨께 설명하는 글 _ 땀, 땀, 땀 주장하는 글 _ 아침밥은 중요해!“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요.” “수학 문제도 무슨 뜻인지 알아야 풀 수 있죠.” “낯설고 긴 글은 어려워해요.” 모두 ‘독해’가 안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을 키우는 게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여기 읽는 게 서툴고 공부가 어렵다 느끼는 초등학생을 위해 교육 전문 브랜드 길벗스쿨이 또 하나의 기적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입니다. 읽기 교육 전문가 부산교대 박수자 교수가 감수, 집필을 맡아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 책은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고는 있지만 정작 그 의미는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 제대로 글을 읽는 방법을 몰라서 읽기 자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독해력 수준에 따라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단계(가볍게)는 한글을 떼고 짧은 동화책을 읽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1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한 문장부터 가볍게 독해를 시작하는 첫걸음 교재에 해당합니다. 다만, 독해력의 수준은 개인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현재 학년에 상관없이 상위 단계로 가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고, 아래 단계로 가서 보충 학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 모든 공부의 시작!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 왜 독해력인가요? 독해력은 읽을 독(讀), 이해할 해(解), 힘 력(力) 자를 써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은 대부분 글(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교과서라는 책을 통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지요. 독해력은 국어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능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은 수학이나 사회, 과학 모든 과목이 글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예를 들면 수학만 해도 모두 텍스트로 개념을 설명하고, 긴 문장의 이야기로 문제를 제시할 경우에는 계산은 할 수 있어도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해결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독해력이 없으면 모든 교과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이 되지요. ▶ 그럼 어떻게 독해력을 키우죠? 가장 우선은 독서입니다. 평소에 책을 잘 읽는 사람은 독해력도 높습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읽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면 독해력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게 쉽고 재미있어질까요? 1)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담아낸 글을 두루두루 읽어야 합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골고루 읽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처럼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두루두루 읽으며 핵심을 파악하다 보면 새롭고 낯선 글을 마주하더라도 스스로 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글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효율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2) 장르별 독해 전략을 알고 읽으면 쉽습니다. 시, 이야기, 수필, 희곡과 같은 문학 작품은 공감하며 읽는 방법을 알아야 독해가 됩니다. 반면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독서 감상문, 광고, 기사 등 비문학 제재는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독해가 됩니다. 3)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다듬는 연습을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 구현하고 있는 읽기 전·중·후 과정은 글을 이해하는 체계적인 방법입니다. 짧고 쉬운 글부터 시작하여 긴 호흡을 갖고 읽어야 하는 낯선 글까지 다양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유기적으로 내용을 연결하는 연습을 반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기초가 쌓이면 스스로 읽는 힘이 커지고, 사고의 폭도 깊어질 것입니다. ★ 기적의 독해력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1. 독해 연습량을 점차 늘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연습을 합니다. ‘낱말 → 문장 → 문단 → 글’ 순으로 제시하여, 짧은 문장에서 긴 글 읽기까지 점차 학생의 독해 호흡을 키워가면서 독해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2.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주제(인문·예술 / 사회·문화 / 과학·기술 등)와 글의 종류(문학, 비문학)에 따라 다양하게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을 선정하였고, 글의 종류와 구조도 교육과정 수준에 맞추어 수록하였습니다. 3. 단계별로 학습해야 할 독해 전략을 제시하여 독해 수준이 향상됩니다.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독해 전략을 ‘보는 독해’ 코너에 마련하여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한번 연습하고 가면 본격적인 독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4. 읽기 과정(읽기 전 → 읽기 중 → 읽기 후)에 따라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합니다. 모든 단계의 단원 구성은 읽기 전·중·후 과정에 맞게 필요한 활동을 제시하여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훈련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선 ‘미리 알아보기’는 지문과 관련된 내용을 상기시켜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낱말 알고 가기’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낯선 어휘를 먼저 습득하고 읽기에 돌입하게 합니다. 읽기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핵심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독해력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은 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지문 한눈에 보기’ 과정을 거쳐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학생 스스로 읽는 힘을 키우고, 독해 약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하루 4쪽 구성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합니다. 모든 단원은 한 번에 학습이 가능한 4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초등 학습에서 ‘독해’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나요? 《기적의 독해력》으로 시작하세요! 국어 실력은 물론,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이 신장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보림 / 최재은 그림, 박상률 글 / 2002.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최재은 그림, 박상률 글
진돗개가 영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런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진돗개는 노래를, 그것도 애국가를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 진도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소재로 한 소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학교 사택에 사는 솔별이는 같이 놀 친구도 형제도 없어 심심하다. 그런 솔별이에게 아빠가 얻어 온 조그만 진돗개 몽몽이가 친구가 되어 준다. 그런데 몽몽이는 노랫소리만 나면 달려가 짖는 묘한 버릇이 있다. 그런 몽몽이에게 솔별이는 이런저런 노래를 가르친다. 몽몽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애국가. 조회 때마다 흘러나오는 애국가를 '모오오옹 모오오옹' 계속 따라 부르다 보니 좋아하게 된 것. 그렇게 몽몽이와 솔별이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같이 뒹굴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진돗개 몽몽이와 솔별이와의 포근한 정서적 교감이 손에 잡힐 듯한 하다. 시골 학교의 모습, 코스모스가 핀 들판, 마을노래자랑이 열리는 운동회 등 지난 시절의 생활 모습을 중량감 있게 그린 사실감 넘치는 그림이 아름답다. 특히, 솔별이와 몽몽이의 천진한 표정을 잘 살려낸 장면이 인상적이다."어, 몽몽이 너도 노래 배우니?"몽몽이는 솔별이 말은 들은 체 만 체 계속 노랫소리에 맞춰 '모오-옹'하기만 했어요.솔별이가 몽몽이 머리를 쥐어박았어요."잉, 노래를 부르려면 제대로 불러야지! 길게 빼지만 말고. 나 따라서 해봐!"솔별이가 노래를 시작했어요.몽몽이는 고개를 길게 빼고 '모오-옹' 따라했어요.하지만 노래가 제대로 불러지지 않는지 시무룩한 표정이었어요.-본문 중에서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6.10.24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이다. 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1단계 기본모음 '아'(ㅏ,ㅑ,ㅓ,ㅕ,ㅗ,ㅛ,ㅜ,ㅠ,ㅡ,ㅣ) 2단계 기본자음 'ㄱ'(가,갸,거,겨...) 3단계 기본자음 'ㄴ'(나,냐,너,녀...) 4단계 기본자음 'ㄷ'(다,댜,더,뎌...) 5단계 기본자음 'ㄹ'(라,랴,러,려...) 6단계 기본자음 'ㅁ'(마,먀,머,며...) 7단계 기본자음 'ㅂ'(바,뱌,버,벼...)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으로 깨치고 로 완벽하게 마무리! * 는 본서인 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의 기본 구성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별이 되고 싶어
창비 / 이민희 지음 / 2008.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이민희 지음
, 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민희의 신작 그림책 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작들처럼 쉽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의미를 지닌 문장과 아이가 그린듯 편안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그림책이다. 자연과 생명, 꿈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여섯 나라 문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 장례문화인 토장부터 풍장, 수장 등 세계의 장례 문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는 문화 그림책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삶과 꿈, 죽음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다. 각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 지역별 장례 문화를 따로 소개해 짧은 이야기를 문화적인 지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지역의 자연적 특징과 신념이 독특한 전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일상에서도 많은 죽음을 접하고 살아가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함께 살던 강아지가 목숨을 잃었을 때, 물고기가 죽었을 때 이 생명이 어디로 간 것인지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의 죽음, 나아가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그림책은 이런 문제에 훌륭한 해답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독특한 그림책 세계가 펼쳐진다! 그림책 작가 이민희의 신작 『별이 되고 싶어』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민희의 신작 그림책 『별이 되고 싶어』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작들처럼 쉽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의미를 지닌 문장과 아이가 그린듯 편안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그림책이다. 자연과 생명, 꿈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여섯 나라 문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 장례문화인 토장부터 풍장, 수장 등 세계의 장례 문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는 문화 그림책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삶과 꿈, 죽음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다. 여섯 나라, 여섯 아이들 그리고 여섯 가지 문화 이야기 책을 펼치면 푸른 우주가 가득 눈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지구촌 구석구석 숨어 있는 아이들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진다. 폴리네시아, 티베트, 인도, 몽골, 아메리카 그리고 한국까지 총 여섯 지역, 여섯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폴리네시아 섬에 사는 ‘카이와이’는 바다를 보고, 바다를 통해 살다가 바다에 묻힌다.(수장) 티베트에 사는 남자 아이 ‘남카’는 푸른 하늘을 나는 새를 바라보며 꿈을 키우고 죽어서 새가 된다.(조장) 인도의 아름다운 소녀 ‘토오라시아’는 많은 것을 가졌지만 “불꽃이 모든 것을 태우고 재만 남”기는 것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가진 것을 모두 나누어주는 삶을 살다가 죽어서도 아름다운 불꽃이 된다.(화장) 몽골에서 태어난 ‘살리흐’는 바람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자연과 함께 살다가 바람과 함께 죽음을 맞는다.(풍장) 아메리카 인디언 ‘나무아래빠른발’은 거대한 나무숲에서 평생을 살다가 나무가 되어 숲의 일부가 된다.(수목장) 그리고 우리나라의 만희는 땅을 만지고 보듬으며 농사를 짓고 살다가 흙에 묻힌다.(토장) 각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 지역별 장례 문화를 따로 소개해 짧은 이야기를 문화적인 지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지역의 자연적 특징과 신념이 독특한 전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 아이의 그림처럼 편안하고 정겨운 그림, 그 속에 담긴 이야기 어린 아이가 크레파스, 연필로 쓱쓱 그린 듯한 그림. 하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사실은 꽉 짜인 구성 안에서 그려진 그림이다.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이 그림책의 주제와 이야기도 이런 그림과 어우러진 덕분에 편안하게 전달된다. 그림은 전체적으로 여섯 가지 이야기를 각각 어린시절과 장년, 장례식 세 장면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그 지역 문화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로 띠를 둘러 지역별 개성이 더욱 뚜렷이 보이도록 했다. 또 바다의 풍요로움과 따뜻함을 상징하는 노랑(카이와이 편), 희망과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파랑(남카, 살리흐 편), 해탈의 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보라(토오라시아 편), 흙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황토색(만희 편), 나무의 푸르름을 상징하는 초록(나무아래빠른발 편) 등 각 이야기마다 주조색을 설정해 그 지역 문화에서 작가가 느낀 대표적인 인상을 표현했다. “바다, 나무, 불꽃, 바람, 새, 흙 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고 싶어?” 다채롭게 펼쳐지는 여섯 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는 다시 우리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어린이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한다. 첫장면과 같이 푸른 우주가 펼쳐진 마지막 장면, 작가는 “너는 무엇이 되고 싶어?”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책을 끝맺는다. 이 책을 읽는 우리는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전작 『라이카는 말했다』에서 우주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지도 모르는 개 ‘라이카’의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을 감동으로 이끌었던 작가의 상상력과 이야기 솜씨가, 이 그림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아이들은 일상에서도 많은 죽음을 접하고 살아가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함께 살던 강아지가 목숨을 잃었을 때, 물고기가 죽었을 때 이 생명이 어디로 간 것인지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의 죽음, 나아가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그림책은 이런 문제에 훌륭한 해답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 바다가 된 카이와이, 나무가 된 나무아래빠른발, 불꽃이 된 토오라시아 그리고, “나는 별이 좋아” 라고 자신의 꿈을 말하는 작가의 모습에서, 자연에서 태어나 살아가고 죽음을 통해 다시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는 생명의 순환이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다가와 큰 울림을 남긴다. 먼 훗날 별이 되어 반짝반짝 빛나며 우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담긴 이 장면을 통해 독자들은 비로소 이 책의 제목이 왜 ‘별이 되고 싶어’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8급 한자카드 + 미니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지음 / 2009.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8급 한자카드+미니 스티커북』은 아이가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자의 모양과 뜻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카드 앞면에는 크게 쓰인 한자와 해당 한자를 뜻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한자의 뜻과 읽는 법, 한자가 어떤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 스티커북이 들어 있어 아이가 카드로 학습한 한자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에는 상당수 한자가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한자를 익히면 어휘력 향상은 물론이고 지식의 범위도 넓힐 수 습니다. 『8급 한자카드+스티커북』은 아이가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한자의 원리를 먼저 알려 주는 카드입니다.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 뜻과 뜻이 합해져 만들어진 글자 등 각 한자의 생성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놓아 좀 더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자 공부를 한 뒤 스티커를 붙여 복습하고, 휴대하면서 여러 번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지도해 준다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상 독자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 한자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아이 책을 통한 학습을 싫어하는 아이月 · 달 월火 · 불 화水 · 물 수 木 · 나무 목金 · 쇠 금土 · 흙 토 日 · 날 일一 · 한 일二 · 두 이三 · 석 삼……
짧은 귀 토끼와 빵점 시험지
고래이야기 / 다원시 글, 탕탕 그림, 심윤섭 옮김 / 2012.04.15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이야기창작동화다원시 글, 탕탕 그림, 심윤섭 옮김
모두가 친구 시리즈 21권. 출간 이후 지금까지 10만 부가 넘게 팔린 <짧은 귀 토끼> 후속작으로, 주인공 동동이가 빵점 맞은 자기 시험지를 훔치며 벌이는 소동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께 늘 잘 보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때로는 일을 그릇된 방향으로 몰고 갈 수도 있음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짧은 귀 콤플렉스를 멋지게 이겨낸 동동이. 그 동동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스스로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자신하는 동동이. 이제 웬만한 놀림에는 꿈쩍도 하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 그런데 월요일에 치른 수학시험 때문에 상황은 달라지는데….출간 이후 지금까지 10만 부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 《짧은 귀 토끼》 후속작!! 수학시험 빵점 맞은 동동이의 비밀 수호 작전!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짧은 귀 콤플렉스를 멋지게 이겨낸 동동이. 그 동동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자신하는 동동이. 이제 웬만한 놀림에는 꿈쩍도 하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 지냅니다. 그런데 월요일에 치른 수학시험 때문에 상황은 달라집니다.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하나쯤 있게 마련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 관계에서 비롯된 좋지 않은 일이나 학교에서 벌어진 유쾌하지 않은 일일 수 있겠지요. 특히 학창 시절에 학교에서 받은 성적표나 시험지를 부모님 몰래 숨겨 본 일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똑똑하고 영리하고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동동이는 바로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아니 성적표를 숨긴 게 아니라 아예 선생님 몰래 자기 시험지를 훔쳤으니 더 심한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빵점 시험지를 숨기며 벌이는 동동이의 깜찍한 소동! 이 책, 《짧은 귀 토끼와 빵점 시험지》는 주인공 동동이가 빵점 맞은 자기 시험지를 훔치며 벌이는 소동을 재미있게 그린 책입니다. 전편 《짧은 귀 토끼》에서 친구들의 놀림을 멋지게 이겨 낸 동동이도 차마 수학시험에서 빵점을 맞았다는 사실은 어떻게든 숨겨야만 하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친구나 가족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동동이는 혼자 끙끙 앓습니다. 드디어 시험성적이 발표되는 날, 동동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쁜 비밀은 몸도 마음도 힘들게 한다! 학교에서 좋지 않은 비밀이 생긴 아이는 그때부터 뭔가가 달라집니다. 학교를 가기 싫어한다거나 몸이 아픈 상황이 벌어지지요. 배도 아프다 그러고, 머리가 아프다 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동동이도 훔친 시험지를 숨겨 놓고는 들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밤에 잠도 잘 못 이룹니다. 성적표나 시험지를 숨겨 본 사람들은, 그리고 좋지 않은 비밀을 간직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동동이의 마음이 얼마나 불편할지 잘 알 것입니다. 《짧은 귀 토끼와 빵점 시험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께 늘 잘 보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때로는 일을 그릇된 방향으로 몰고 갈 수도 있음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숨기고 싶은, 나쁜 비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합니다. 또한 실수나 실패를 하더라도 그대로 주저앉지 않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마음, 즉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넌지시 알려 줍니다. 빵점 시험지를 훔친 동동이의 마음은?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더욱 그러하지요.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거나 인정받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을 쌓아나가며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반면에 잘못된 일을 저지르거나 창피한 일이 생긴 경우에는 단순히 혼이 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넘어서서, 어른들을 실망시킬까 봐 또는 ‘나쁜 아이’나 ‘못난 아이’라는 딱지가 붙을까 봐 전전긍긍합니다. 그래서 이를 무마하려다 일을 더 그르치는 경우가 생기고 말지요. 바로 시험지를 훔친 동동이처럼 말입니다. 빵점 시험지를 훔친 동동이의 마음은 어떤 빛깔이었을까요? 잘한 일은 드러내고 창피한 일은 숨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꾸밈없이 전해지는 이야기 ‘동동’이라는 이름이 적힌 빵점 시험지를 본 순간 시험지를 훔치고 마는 동동이의 마음은 바로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지를 훔친 사실이 들통 날까 봐 안달하며 시험지를 숨기려 온갖 궁리를 하는 동동이의 모습도, 꽁꽁 숨긴 시험지가 커다란 눈덩이가 되어 자신을 쫓아오는 것 같은 불안감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모습도 모두 우리 아이들과 닮아 있습니다. ‘어두운’ 비밀을 간직한 동동이에게 선생님은 넘치는 선물을 하나 해줍니다. 바로 “동동이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었어, 잘했어!”라는 말이지요. 선생님에게 인정받은 이 말 한마디에 동동이의 추락하던 자존감은 겨우 회생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이런 동동이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공감할 것이며, 부모들은 잘못 그 자체만을 심각하게 보기보다는 그 과정과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시험을 보고 나서 며칠 동안동동이는 마치 폭탄 위에 앉아 있는 듯안절부절못했어요.당장이라도 코끼리 선생님이 나타나서시험 성적을 발표할 것만 같았거든요.동동이는 커다란 호스, 굵은 나무, 큰 발자국만 봐도놀라서 펄쩍 뛰었어요.코끼리 선생님이 떠올랐기 때문이죠. '내 시험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지?'동동이가 시험지 찾기를 포기하려는 순간,갑자기 '동동'이라는 두 글자가 눈에 들어왔어요.동동이는 재빨리 시험지를 꺼냈죠.시험지 위에는 빨갛고 커다랗게 '0'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어요.동동이는 믿을 수 없었죠.'나처럼 똑똑한 토끼가 빵점을 맞다니…… 말도 안돼!''친구들이 이 사실을 알면 절대로 안 돼!어떻게 하면 이 일을 감쪽같이 숨실 수 있을까?'
스티커 인형의 집 : 그랜드 호텔 꾸미기
어스본코리아 / 조너선 멜모스 글, 브렌던 커니 옮김 / 2016.09.20
8,800원 ⟶ 7,9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조너선 멜모스 글, 브렌던 커니 옮김
동화 속에 나올 법한 고풍스러운 호텔을 스티커북으로 구성했다. 입구의 로비부터 객실, 연회장, 식당, 주방, 욕실, 수영장까지 호텔의 여러 공간이 일러스트로 담겨 있다. 6층 건물의 각 방마다 호화롭고 안락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유럽의 정취가 느껴지는 호텔 안과 밖 곳곳을 액자와 가구, 장식품 등 270여 개의 풍성한 스티커로 꾸며 볼 수 있다. 가구와 장식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며 공간 감각과 창의성, 응용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2 정면도 4 짐 보관소, 로비 6 식당, 포도주 저장실, 주방 8 휴게실, 세탁실, 매니저 사무실 10 수영장 12 서재 13 오락실 14 스위트룸 16 개인 욕실 18 직원 휴게실, 침구류 보관소 19 창고, 패밀리룸 20 카페와 테라스 22 호텔 야경 스티커 페이지스티커로 완성하는 유럽풍 그랜드 호텔 ◆ 화려하고 근사한 그랜드 호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동화 속에 나올 법한 고풍스러운 호텔이 손님들을 맞이해요. 입구의 로비부터 객실, 연회장, 식당, 주방, 욕실, 수영장까지 호텔의 여러 공간이 일러스트로 담겨 있어요. 6층 건물의 각 방마다 호화롭고 안락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지요. 서재에는 널찍한 소파가 있고, 스위트룸에는 이브닝드레스가 옷걸이에 걸려 있어요. 직원 휴게실은 무엇을 하는 공간일까요? 호텔의 야경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후의 홍차를 즐기는 카페와 테라스에는 무엇이 있으면 좋을까요? 유럽의 정취가 느껴지는 호텔 안과 밖 곳곳을 액자와 가구, 장식품 등 270여 개의 풍성한 스티커로 꾸며 주세요. 가구와 장식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며 공간 감각과 창의성, 응용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270개 스티커로 꾸미는 이국적인 호텔 스티커 페이지에는 안락의자, 가운, 여행 가방 등 호텔의 안락함과 쾌적함이 느껴지는 스티커가 가득해요. 몇몇 물건에는 어디에 붙이면 좋은지 설명이 있어서 책의 앞 페이지에 있는 호텔 안 곳곳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특별한 안내가 없는 스티커들은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껏 붙여 보세요. 실제 방 안에 들어선 듯 입체적인 방 그림을 보며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다 보면, 공간을 인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또한 호텔에 있는 물건들의 어휘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는 것은 물론, 호텔에서 사용하는 물건의 용도를 파악하고 위치를 추측하면서 응용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도 있을 거예요. 인형놀이를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만들면서 즐기기에도 좋은 스티커 북이랍니다.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
문학동네어린이 / 김용란 글, 곽성화 그림 / 2011.08.16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동화김용란 글, 곽성화 그림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 3권. 물놀이가 마냥 즐겁기만 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면서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중요한 안전 수칙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동시켰다. 부속으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다 읽은 후, 이야기 속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였다. 물놀이 시작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하기, 쉬어 가며 놀기, 음식을 먹은 후 바로 들어가지 않기 등 여러 안전 수칙과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중요한 정보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뜨거운 여름이에요. 수영이는 가족과 함께 강으로 놀러 가요. 물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절로 나요. 아빠는 오랜만에 낚시를 할 거래요. 오빠는 수영 교실에서 키운 실력을 보여 줄 거라고 신이 났어요. 수영이는 아직 헤엄을 칠 줄 모르지만, 튜브가 있으니까 걱정 없어요. 오늘은 신나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6·7·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제3권 물놀이 안전 출간! 문학동네는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수와 성장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의 의도를 잘 살리면서도 필요한 안전 정보를 충분히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안전교육이 될 것입니다. 아이는 엄마 배 속인 물에서 자라고 태어납니다. 그래서인지 본능적으로 물을 좋아하고 물에 들어가서 놀고 싶어 하지요. 물놀이는 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신경 발달, 심폐 기능 향상, 뇌 세포 자극 등 아이들의 발달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여름철은 아이들이 물과 만나 놀 수 있는 신나는 계절입니다. 이 즐거운 물놀이 기간에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안전사고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 평균 100명 이상이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사고 원인의 대부분은 안전 수칙을 무시한 행동 때문입니다. 어린이 물놀이의 경우, 보호자의 주의와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또한 가족 단위로 물놀이를 갔을 때, 혹시 아이들끼리 놀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는지, 한번 되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도록 방치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는 물놀이가 마냥 즐겁기만 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면서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중요한 안전 수칙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동시켰습니다. 물놀이를 가기 전이나 후에 아이들과 읽으면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입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여름이에요. 시원한 강으로 물놀이 가요! 가족과 강으로 물놀이를 떠난 수영이는 마음이 설렙니다. 물이 너무 좋으면서도 헤엄을 칠 줄 몰라 막연한 두려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그래서 처음엔 튜브만 꼭 붙들고 있었지만, 곧 오빠와 물싸움을 하고, 물장구를 배우고, 잠수 놀이도 하고… 어느덧 수영이는 물놀이의 재미에 푹 빠집니다. 처음에 느꼈던 두려움은 사라지고 수영이는 점점 대담해져 바위에 올라 다이빙까지 합니다. 그러다 그만 위기를 맞게 되는데….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는 강으로 물놀이를 떠난 수영이 가족의 하루를 따라가며, 물놀이의 즐거움을 담뿍 담았습니다. 야무지고 사랑스런 주인공 수영이와 언제나 장난만 치는 듯하다가도 동생을 챙기며 의젓하게 행동하는 오빠 준기. 이 두 남매가 펼치는 물놀이 장면들은 보기만 해도 즐겁고 유쾌합니다. 물이 좋기만 한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니까요. 수영이 가족의 즐거운 물놀이 이야기에는 물놀이 안전 수칙들이 적재적소에 들어 있습니다. 물놀이 시작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하기, 쉬어 가며 놀기, 음식을 먹은 후 바로 들어가지 않기 등 여러 안전 수칙과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중요한 정보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수영이와 준기의 물놀이를 기억하면서, 독자들은 중요한 안전 정보들을 저절로 익히게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 다시 읽는 안전 정보 중요한 안전 정보는 그림에도 숨어 있습니다. 부속으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다 읽은 후, 이야기 속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림의 사람들은 안전 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먼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면, 더 즐겁고 효율적인 안전학습이 될 것입니다. 물놀이 가기 전에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 물놀이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 발에 쥐가 나거나, 화상, 물에 빠졌을 때와 같은 응급 상황시 대처 방안들을 미리 숙지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도록 하였습니다. 강과 계곡뿐 아니라 바다나 수영장처럼 다른 물놀이 장소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있어, 독자들이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양이가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 2002.05.01
6,000원 ⟶ 5,4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유아학습책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아기 고양이 모모가 짚더미 위에서 엄마와 함께 자고 있다. 햇빛이 눈썹을 간질이자, 모모는 눈을 비비고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았다. 헛간 구석에서 기다란 털뭉치가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자 모모는 폴짝 뛰어올라 북슬북슬한 꼬리를 힘껏 붙잡는다. 움직이는 것은 무조건 붙잡고 물어뜯으며 노는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하루가 재미있게 펼쳐지면서 인간에게 개와 함께 제일 친숙한 고양이의 생태에 대해 배운다. 고양이가 가느다란 나무를 잘 걷는 것은 꼬리가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고, 4주 동안 어미젖을 먹는 포유 동물이라는 것 등을 알 수 있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다섯번째 권.아기 고양이 모모는 엄마가 잠든 틈을 타 농장 탐험에 나섰어요. 그러다 그만 하늘을 나는 제비를 쫓아 헛간 꼭대기까지 기어올라갔어요. 모모는 무사히 엄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고양이는 호기심이 왕성해서 움직이는 것은 무조건 잡아보려고 한답니다.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지은이 미셸 피크말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눈동자 모양은 빛의 양에 따라 바뀌어요. 낮에는 눈동자가 가늘고 길쭉하지만, 저녁이 되면 동그래져서 아주 흐린 빛도 볼 수 있어요. 고양이는 아무리 캄캄한 밤에도 환한 대낮처럼 잘 볼 수 있답니다. 귀는 조그만 안테나처럼 곧게 서 있어요. 귀를 뒤로 젖히면 겁이 났다는 표시예요. 긴 수염 덕분에 어둠 속에서도 벽에 부딪히지 않고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앞발로는 털실 뭉치를 갖고 놀거나 새끼 새를 잡아요. 또 귀 뒤쪽까지 깨끗이 닦을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친구는 좋아!
다산기획 / 크리스 라쉬카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07.11.12
11,000원 ⟶ 9,900원(10% off)

다산기획창작동화크리스 라쉬카 글.그림, 이상희 옮김
길에서 마주친 흑인 아이와 백인 아이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 그런데 두 아이는 한눈에 봐도 많이 다르다. 수줍은 백인 아이는 머리 모양이며 신발과 옷차림이 세련되고 얌전하다. 쾌활한 흑인 아이는 반대. 유행하는 머리 모양에 나름대로 멋 부린 티셔츠와 바지를 입었다. 서로 다른 두 아이가 손을 맞잡고 친구가 되는 과정은 들여다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다. 건성으로 말을 걸고 대답하고, 좀 더 진지하게 말 걸고 대답하고, 그러다 둘은 ‘친구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장면에서부터 서로의 마음을 건드리고 열기 시작한다. 칼데콧 상 수상작가인 크리스 라쉬카가 우정의 본질을 30여 단어만으로 표현해낸 그림책이다. 목탄으로 스케치한 후 수채물감으로 채색한 힘찬 그림이 두 아이의 감정과 행동, 대화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표현해냈다. 게다가 굵고 커다란 글자들이 앞뒤 살피지 않고 다짜고짜 본론으로 돌진하는 아이들의 화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칼데콧 영예상 수상(1994년) 미국도서관협회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선정 이 책에 관하여_ 우리 친구할래? 두 아이가 만났습니다. 피부색도 머리 모양도 옷 입는 스타일도 성격도 무척 다릅니다. 하지만 둘은 서서히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어갑니다. 두 아이의 마음과 두근두근 쿵쿵 심장 뛰는 소리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 우정을 지켜 나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또 모든 인생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친구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빚어지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칼데콧 상 수상작가인 크리스 라쉬카가 우정의 본질을 30여 단어만으로 표현해낸 그림책입니다. 목탄으로 스케치한 후 수채물감으로 채색한 힘찬 그림이 두 아이의 감정과 행동, 대화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표현해냈습니다. 게다가 굵고 커다란 글자들이 앞뒤 살피지 않고 다짜고짜 본론으로 돌진하는 아이들의 화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요. 눈과 귀와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걸작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_ 친구? 친구! 길에서 마주친 두 아이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두 아이는 한눈에 봐도 많이 다릅니다. 겉모습뿐만이 아니라 두 팔과 손을 팔짱 끼거나 옆구리에 올리거나 허공을 가리키는 아이의 태도와 몸짓은 거침없습니다. 자신만만합니다. 수줍은 아이는 두 발이 땅에 붙인 듯 꼼짝 않고서 눈썹이 축 처진 채 손을 호주머니에 넣거나 축 늘어뜨리거나 뒷짐 진 모습입니다.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든 결코 자기가 먼저 말을 걸 줄 모르는 소극적인 성격입니다. 쾌활한 아이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처음 보는 아이를 “야!” 하고 불러 세우고는 상대편에게 한 발 쑥 다가갑니다. 수줍은 아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대꾸했지요. “뭐라고?” 그러자 쾌활한 아이가 말을 걸어요. “나 좀 봐!” 이렇게 두 아이의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건성으로 말을 걸고 대답했지만, 쾌활한 아이가 “잘 지내니?” 묻고, 수줍은 아이가 “별로”라고 대답하면서 대화는 진지해집니다. 별로 잘 지내지 못하는 것은, 재미가 없는 것은 바로 친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장면부터 둘은 서로의 마음을 건드리고 열기 시작합니다. 쾌활한 아이가 “있잖아” 하며 뜸을 들이다가 대뜸 “나하고 친구하자”고 제안합니다. “너하고?” “그래, 나하고!”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친구가 되자고 말을 꺼냈지만 혹시 거절당할까 조금은 주눅 든 표정으로 대답을 기다립니다. 가슴 두근거리는 순간입니다. 수줍은 아이는 환하게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좋아!” 이 순간 마법은 시작됩니다. 이제 둘은 친구가 된 것입니다. “야호!” “신난다!” 둘은 손을 맞잡고 하늘 높이 뛰어오릅니다. “만세!”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새로이 만나는 낯선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더욱이 그 존재가 자신과 많이 달라 보인다면 더 두렵게 느껴지겠지요. 뉴베리 상 수상작가인 재클린 우드슨은 다른 사람에 대한 이런 두려움이 인종문제와 성차별, 동성애 공포 등을 낳는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려움을 푸는 열쇠는 서로 소통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는 이 책이 바로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책이며, 앞으로도 백 년 동안 아이들 손에 있어야 할 책으로 추천했습니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 서평을 올린 한 선생님은 매 학년 초, 낯선 아이들과 한 한기를 시작할 때 이 책과 함께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만들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 말이 필요한지, 또 우정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낀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편을 나누어 역할극을 하는데, 아이들이 무척 진지하게 받아들인답니다. 친구를 만드는 일은 아이들 개인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일 뿐만 아니라 세상을 좀 더 희망 있는 곳으로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의 소중함과 함께 누군가와 친구하자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친구가 되는 것의 중요함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직관적으로 알게 합니다.
코딱지 대장 버티
꼬마미디어2.0 / 데이비드 로버츠 글.그림, 보리 옮김 /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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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미디어2.0창작동화데이비드 로버츠 글.그림, 보리 옮김
유럽 어린이책 상을 휩쓴 귀여운 화제작! 지렁이 파내기, 코딱지 후비기, 바닥에 떨어진 사탕 주워 먹기 등 좀 더러운 버릇을 가진 장난꾸러기 소년 버티. 유럽에서 인기몰이를 한 \'버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이 그림책은, 버티의 익살맞은 표정 변화, 대담한 구도와 밝은 원색의 신선한 색감으로 경쾌함을 느끼게 합니다. 기상천외한 버티의 버릇이 어떻게 고쳐지는지 함께 지켜볼까요? 버티의 지저분한 행동을 본 어른들은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연신 외칩니다. 하지만 버티가 지저분한 습관을 버리는 것은 어른들의 말 한 마디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습관이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뒤입니다. 이 책은 진부한 훈계를 늘어 놓으며 아이들을 가르치기 보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코딱지? 난 먹기도 한다고! 지렁이 파내기, 코딱지 후비기, 바닥에 떨어진 사탕 주워 먹기. 참으로 더럽고 비위생적인 버릇이라 이를 본 어른이라면 누구든 기겁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 기억의 저편에 봉인시켜 놓은 어린 날의 바로 그 버릇들이다.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버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는 이런 습관을 소재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기상천외한 반전을 곁들여 아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보고 배꼽을 잡게 만든다. 이에 영국 언론은 데이비드 로버츠를 아이들의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 중 하나라고 격찬했다. 아이의 버릇, 스스로 고친다! 아이들만의 재미난 버릇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유쾌할 뿐, 진부한 훈계를 늘어놓지 않는다. 물론 이야기 속의 어른들은 연신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외치지만 주인공 버티가 지저분한 습관을 버리는 것은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버티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저분한 습관이 좋지 않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는 버티의 경험에 아이들을 동참시킨다. 버티는 아이들이 객관화한 자기 자신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우스워 아이들은 한바탕 웃음을 쏟아낸다. 그리고 그런 지저분한 습관들과 결별한다. 아이들은 버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 습관을 돌아보는 것이다. 온갖 어린이 책 상을 휩쓴 버티의 힘! 존 버닝햄이나 쿠엔틴 블레이크 같은 작가를 보면 영국 그림책의 저력을 알 수 있다. 개성 있는 그림과 상상을 초월하는 상상력에 바탕을 둔 그 저력은 로렌 차일드로 이어졌고, 이제 데이비드 로버츠에 이르렀다. 강렬한 그림과 촌철살인의 재치로 아이들의 세계를 2백 퍼센트 표현해낸 데이비드 로버츠는 지금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다. 그가 그린 ‘버티’ 시리즈는 2004년 영국 노팅햄 상, 노포크 도서관 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 크고 작은 유럽 어린이책 상을 휩쓸었다. 너무나도 개성적인 그림! 데이비드 로버츠의 매력은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아이의 세계를 장난기 가득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이다. 대담한 구도, 캐리커처를 연상시키는 개성 있는 표정, 밝은 원색의 신선한 색감, 그리고 강조점을 잘 찾아 단번에 그려낸 현대적인 라인. 그가 떠오르는 영국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비슷비슷한 수채화와 아크릴화가 넘쳐 나는 그림책 서가에 모처럼 눈에 확 띄는 개성 있는 그림이 왔다. 벌써부터 버티는 영국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가 됐다.
숫자를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9,500원 ⟶ 8,55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저마다 제 색깔
마루벌 / 레오 리오니 지음, 이명희 옮김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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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창작동화레오 리오니 지음, 이명희 옮김
칼데콧상 수상자 레오 리오니가 들려주는 나만의 색깔 이야기. 카멜레온은 가는 곳마다 색깔이 바뀌고, 가을에는 붉은빛, 긴 겨울밤에는 어두운 빛이 된다. 자신의 색을 찾아 고민하던 카멜레온은 나이가 더 많은 다른 카멜레온을 만난다. 늙은 카멜레온은 자기 색깔을 찾기는 어렵지만, 가는 데마다 색깔은 변하는 본성은 바뀌지 않지만 그래도 둘이 함께 있으면 둘은 언제나 같은 색일 것이라는 답을 한다. 개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개성은 사회에서 통용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현자의 대답은 순간의 깨달음을 전한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에 자신의 정체성의 고민이라는 철학적인 고민을 결합시킨 이 책은 레오 리오니 그림책 특유의 따뜻함과 철학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생각의 깊이 넓혀준다. 아름다운 색깔과 앙증맞은 그림을 작은 판형에 담아냈다.카멜레온의 자기만의 색깔 찾기 프로젝트 ▶ 칼데콧상 수상자 레오 리오니가 들려주는 나만의 색깔 이야기. 카멜레온에게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코끼리, 앵무새 같은 동물은 물론 레몬과 나뭇잎 같은 식물도 다 자기 색깔이 있는데 카멜레온만 없는 것입니다. 카멜레온은 가는 곳마다 색깔이 바뀌고, 가을에는 붉은빛, 긴 겨울밤에는 어두운 빛이 되고 맙니다. 춥고 어두운 겨울이 지나고 어느 봄날 카멜레온이 초록 풀밭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좋은 방법을 찾게 된답니다. ▶ 누구나 나만의 색을 가지고 싶어 합니다. 카멜레온도 자신만의 색을 가질 수 있을까요? 초록색 앵무새와 빨강색 금붕어, 분홍색 돼지. 모두들 자기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멜레온은 자신만의 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지요. 특성상 가는 데마다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이 자신만의 색을 갖는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어째서 자신은 자신만의 색이 없는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자신만의 색을 갖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지요. 이는 인간 사회의 모습과 무척이나 닮아 있습니다. 사회 속에서 개인은 군중의 일부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을 찾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개성에서 자신의 존재의 의의를 찾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색을 찾아 다시 고민하던 카멜레온은 나이가 더 많은 다른 카멜레온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가질 수 없겠느냐는 질문에 나이가 더 많고 슬기로운 카멜레온은 ‘아마 힘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타고난 본성을 바꾸는 것은 힘들다는 것이지요. 대신 가는 데마다 색깔은 변하는 본성은 바뀌지 않지만 그래도 둘이 함께 있으면 둘은 언제나 같은 색일 것이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개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개성은 사회에서 통용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현자의 대답은 순간의 깨달음을 전해 줍니다.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줄 것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에 자신의 정체성의 고민이라는 철학적인 고민을 결합시킨 은 레오 리오니 그림책 특유의 따뜻함과 철학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생각의 깊이를 넓혀 줄 것입니다. 의 가장 큰 특징인 아름다운 색깔과 앙증맞은 그림의 특성을 충분히 살려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새 단장하여 훨씬 친근하고 쉽게 다가갑니다."아마 없을 거야."나이가 더 들고 슬기로운 다른 카멜레온이 말했어요."하지만 우리 둘이 함께 있으면가는 데마다 색깔이 변하더라도우리 둘은 언제나 같은 색깔일 거야."
6세 초능력 첫걸음 한글 1단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09.20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출판유아학습지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한글 결합 원리를 익힐 수 있는 “자모음자 결합 원리 학습 방법”과 글자를 이미지로 받아들여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통 문자 학습 방법”을 통합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1단계는 자모음자부터 “가 ~사”, 2단계는 “아 ~하”의 받침 없는 글자가 포함된 낱말을 차례로 공부하며 단 2권으로 한글을 쉽고 빠르게 떼도록 만들었다.[자음자와 모음자 알아보기] 자음자를 만나요 모음자를 만나요 [글자 알아보기 가~사] ㄱ: 가~기 ㄴ: 나~니 ㄷ: 다~디 ㄹ: 라~리 ㅁ: 마~미 ㅂ: 바~비 ㅅ: 사~시한글을 학습하는 두 가지 방법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한글 결합 원리를 익힐 수 있는 “자모음자 결합 원리 학습 방법”과 글자를 이미지로 받아들여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통 문자 학습 방법”을 통합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한글을 재미있고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1단계는 자모음자부터 “가 ~사”, 2단계는 “아 ~하”의 받침 없는 글자가 포함된 낱말을 차례로 공부하며 단 2권으로 한글을 쉽고 빠르게 떼도록 만들었습니다. 보고 들으며 생생하게 익히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어요! 한글 챈트 영상을 제공하여 기본 자모음자의 소리와 결합 원리를 생생하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챈트 영상 낱말을 담은 한글 브로마이드를 보며 한글을 오래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아기 생활 그림책 세트 (전5권)
시공주니어 / 조민경 외 그림, 김성은 외 글 / 2007.12.20
32,500원 ⟶ 29,250원(10% off)

시공주니어생활동화조민경 외 그림, 김성은 외 글
1.김밥 놀이 좋아 2.엄마가 엄마가 3.내가 닦을 거야 4.누나가 최고야 5.또 해요 또'아기 생활 그림책' 시리즈 특징 주인공 ‘몽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 주변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으로, 또래 아이들의 보편적인 정서와 마음을 익숙한 생활 소재와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단순히 바른 생활습관을 가르치거나 교훈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격려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이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단순 반복이나 나열식이 아니라 짧지만 기승전결의 완성도 있는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어, 좀더 복잡한 그림책이나 동화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 귀여운 표정이 가득한 몽이 캐릭터와 부드럽고 은은한 색조의 그림이 친근함을 더한다. 권별 특성 및 교육적 효과 ① 김밥 놀이 좋아 : 아침에 잠에서 깰 때 투정을 부리는 아이들의 특성을 담은 그림책. 엄마의 재치 넘치는 놀이로 일어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잠에서 깨어나도록 유도하는 즐거운 책이다.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도 아이들은 적절한 어휘로 표현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엄마와의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엄마는 아이의 답답함을 이해하고, 몽이 엄마처럼 재미있는 놀이로 주위를 돌리게 하거나 잠시 기다려 주면 아이의 성격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 ② 엄마가 엄마가 : 뭐든지 엄마가 해 주길 원하고, 엄마에게 강한 애착을 보이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아빠와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해, 아빠와도 자연스럽게 애착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기 때문에 아이들은 엄마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하지만 아빠와 할 수 있는 놀이도 얼마든지 있다. 시간이 없다고 엄마만 찾는다고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몽이 아빠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 놀아 준다면, 아이 마음 속 아빠의 자리는 분명 확고할 것이다. ③ 내가 닦을 거야 :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아이들의 특성을 담은 책으로, 아이의 실수를 즐거운 놀이로 감싸 주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엄마의 마음이 더 예쁜 책이다. 자아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뭐든지 혼자 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소근육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은 터라, 실수를 거듭한다. 몽이 엄마처럼 아이가 실패하더라도 적극적인 마음을 칭찬해 주고 기다려 준다면,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 ④ 누나가 최고야 : 형이나 누나를 무조건 따라 하고 물건에 탐을 내는 아이들의 특성을 반영한 그림책이다. 첫째는 첫째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다. 더구나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다툼은 당연한 일이다. 이때 부모는 중립적으로 둘을 대하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게 하고, 화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좋다. 또 《누나가 최고야》와 같은 책을 보여 주어 스스로 느끼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들은 몽이와 누나의 에피소드를 통해 형제간의 정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⑤ 또 해요 또 : 재미있어 하는 것을 끊임없이 계속 해 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의 특성을 나타낸 그림책. 아빠와 한바탕 신 나게 논 다음, 아빠의 재치로 아이가 편안하게 잠드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반복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학습을 한다. 하나에 열중하면 아무리 다른 것을 하자고 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해 주면 해 줄수록, 아이는 더욱 기쁜 마음으로 놀이에 집중하고,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놀이하게 될 것이다.


사자가 좋아!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 그림, 박성희 옮김 / 2000.01.15
8,500원 ⟶ 7,65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 그림, 박성희 옮김
어린이의 머릿속은 백지와도 같습니다. 그 속에는 무한한 상상력이 자유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른들의 머릿속은 세상에서 입력된 온갖 규율과 제도로 상상력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 좋은 책이란 어떤 것일까요? 문제를 잘 풀게 해주는 책?, 많은 세상 정보를 가득 담아 전해주는 책? 어릴적에 갖고 있는 그 자유로운 상상력을 현실 속에서도 잃어 버리거나 억압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의 개성을 꾸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엄마, 아빠의 말씀도 잘 들으면서 말이죠. 에서는 주인공 아이가 사자나 문어, 박쥐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른들의 반대에 부딪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무작정 고집을 피우지 만은 않습니다. 가족에 대한 아이의 배려는 결국 또 다른 희망을 잉태하게 됩니다. 좌절이나 다음으로의 유보가 아닌 그만의 상상력이 그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자신의 희망을 마음 속에 품고 있는 한 언젠가 그의 상상력은 껍질을 깨고 나올 것이라는 작지만 위대한 가능성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이 책을 같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들어 보면서 말이죠.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