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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브리타 테큰트럽 (지은이), 문주선 (옮긴이) / 2019.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브리타 테큰트럽 (지은이), 문주선 (옮긴이)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의 놀라운 패턴 디자인 그림책. <누구지, 누구?>와 <누가 누가 똑같을까?>에 이어 새롭게 출간한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는 아름다운 그림에 디자인적 요소(패턴)를 더하고, 아이들이 놀이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줄 것이다. 스토리가 있는 패턴과 풍부한 색채, 재치 있는 숨은그림찾기 구성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의 놀라운 패턴 디자인 그림책! 눈부신 색채와 센스 있는 구성 표현으로 이미 국내 그림책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 단순하면서도 압도적인 색감으로 표현된 브리타의 그림책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펴낸 70여 권의 그림책은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브리타의 작품은 기존의 창작 그림책 스타일을 벗어나 화려한 그림 표현, 독특한 디자인 구성, 톡톡 튀는 문장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다른 그림책들과 견주었을 때 단연 돋보입니다. 2016년에는 볼로냐 라가치 상(논픽션 부분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누구지, 누구?>와 <누가 누가 똑같을까?>에 이어 새롭게 출간한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는 아름다운 그림에 디자인적 요소(패턴)를 더하고, 아이들이 놀이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패턴과 풍부한 색채, 재치 있는 숨은그림찾기 구성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패턴 속에 꼭꼭 숨은 아기 동물 찾기! 숨은그림찾기 활동과 귀여운 아기 동물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 드넓은 아프리카 초원. 길쭉길쭉한 목을 가진 기린 떼가 놀고 있어요. 저기 새로 태어난 아기 기린도 보이네요. 엄마 곁에 있는 아기 기린을 찾아 보세요!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의 매 페이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사랑스러운 아기 동물들이 어미 곁에서 독자의 시선을 끌어당기지요. 동물들이 표현하고 있는 각기 다른 상황과 우스꽝스러운 행동들은 이처럼 소소한 볼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닷속에 사는 범고래, 호수 위를 헤엄치는 거위들, 수풀 우거진 정글에서 찾을 수 있는 호랑이 등 리드미컬하고 반복적인 문장 속에는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해 줄 다양한 정보들도 숨어 있습니다. 이 정보들을 통해 아이들을 자연스레 독후 활동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지요. 숨은그림찾기 활동의 재미와 흥미로운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는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시각 지능을 자극 주는 그림책 똑같은 패턴 속에 숨어 있는 다른 그림 찾기 활동은 아이의 집중력은 물론, 관찰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속에는 아이가 쉽게 정답을 찾아 낼 수 있는 문제와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 때는 아이가 흥미를 잃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힌트를 제공해 주면서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해 보세요. 정답을 맞추었을 때의 기쁨과 희열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각 동물의 특징을 딱딱한 정보서처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징적인 동물의 특징을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표현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패턴 그림은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그림 기법을 이용해 아이의 시각 지능을 길러 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런닝맨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8.25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런닝맨> 스티커 미니북이다. 멤버들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재미있고, 귀여운 스티커가 가득 들어있다. 동물로 표현된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스티커로 어디든 재미있게 꾸밀 수 있다.♣ 런닝맨 소개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런닝맨! 각 동물 종족을 대표하여 런닝맨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흥미진진하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소울트리의 열매를 차지하는 우승자는 단 한 명! 와치와 실드를 장착하고 상대방을 아웃 시키는 불꽃 튀는 전쟁! 종족의 운명을 걸고 출전한 선수들. 우리는 그들을 런닝맨이라고 부른다. ♣ <런닝맨 스티커 미니북> 소개 인기 예능 '런닝맨' 멤버들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재미있고, 귀여운 스티커가 가득! 동물로 표현된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스티커를 제일 먼저 만나 보세요! 캐릭터와 다양한 소품 스티커로 어디든 재미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 구성 - 스티커 24장 빅 스티커 / 리우 빅 스티커 / 리우 스티커 / 쿠가 빅 스티커 / 쿠가 스티커 / 롱키 빅 스티커 / 롱키 스티커 / 미요 빅 스티커 / 미요 스티커 / 가이 빅 스티커 / 가이 스티커 / 포포 빅 스티커 / 포포 스티커 / 팔라 빅 스티커 / 팔라 스티커 / 다 함께 스티커 / 종족 엠블럼 스티커 / 동그라미 스티커 / 포스터 스티커 / 메시지 스티커 / 칭찬 스티커 / 라인 스티커 / 스케줄 스티커 - 놀이판 2장
짚으로 만든 소
비룡소 / 발렌틴 고르디추크 그림, 우치다 리사코 글 / 2015.07.17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발렌틴 고르디추크 그림, 우치다 리사코 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47권. 작은 발상이 일으키는 긍정적인 변화와 희망을 전하는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이다. 이 색다른 옛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쓸모가 있을까 싶은 짚으로 만든 소와 엉뚱 발랄한 할머니가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어느 날 문득 떠오른 사소한 생각을 우리가 놓치지 않고 실행할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결실을 보여 주는 이야기로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는 해학이 넘치는 재담을 들려준다. 러시아의 옛이야기를 꾸준히 연구해 온 일본 작가 우치다 리사코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해 오는 구비문학을 생동감 있게 엮었다. 별 쓸모없어 보이는 짚으로 만든 소가 곰, 늑대, 여우를 하루에 한 마리씩 잡는 기막힌 사건을 리듬감이 돋보이는 대사와 술술 읽히는 쉽고 재미난 문장으로 풀어냈다.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발렌틴 고르디추크가 세세하게 그린 우크라이나의 전통 생활과 풍경, 익살스럽고 독특한 캐릭터의 생생한 몸짓이 돋보이는 그림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선한 캐릭터, 짚으로 만든 소가 보여 주는 놀라운 활약을 보며 옛이야기의 매력에 반하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발상의 힘이 담긴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 작은 발상이 일으키는 긍정적인 변화와 희망을 전하는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짚으로 만든 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색다른 옛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쓸모가 있을까 싶은 짚으로 만든 소와 엉뚱 발랄한 할머니가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어느 날 문득 떠오른 사소한 생각을 우리가 놓치지 않고 실행할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결실을 보여 주는 이야기로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는 해학이 넘치는 재담을 들려준다. 러시아의 옛이야기를 꾸준히 연구해 온 일본 작가 우치다 리사코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해 오는 구비문학을 생동감 있게 엮었다. 별 쓸모없어 보이는 짚으로 만든 소가 곰, 늑대, 여우를 하루에 한 마리씩 잡는 기막힌 사건을 리듬감이 돋보이는 대사와 술술 읽히는 쉽고 재미난 문장으로 풀어냈다.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발렌틴 고르디추크가 세세하게 그린 우크라이나의 전통 생활과 풍경, 익살스럽고 독특한 캐릭터의 생생한 몸짓이 돋보이는 그림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선한 캐릭터, 짚으로 만든 소가 보여 주는 놀라운 활약을 보며 옛이야기의 매력에 반하게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식 손 안 대고 코 풀기! 『짚으로 만든 소』는 가난한 할머니가 문뜩 떠올린 엉뚱한 생각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할머니가 불쑥 할아버지에게 엉뚱한 부탁을 한다. 짚으로 소 한 마리를 만들어 달라고 말이다. 게다가 짚으로 만든 소 옆구리에 시커멓고 찐득찐득한 타르를 칠해 달라고까지 한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생뚱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짚으로 소 한 마리를 뚝딱 만들어 준다. 쓸모없어 보이는 짚으로 만든 소의 이야기는 이때부터 더 흥미진진해진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짚으로 만든 소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곰, 늑대, 여우를 잡게 된다. 그것도 꾸벅꾸벅 졸다가 힘들이지 않고 말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손 안 대고 코 풀기’가 있다. 손조차 사용하지 아니하고 코를 푼다는 뜻으로, 힘 안 들이고 일을 아주 쉽게 해치우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이렇게 우리 속담에 딱 맞는 이야기가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라는 것에 아이들은 더더욱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것이다. 이 책은 이야기만큼이나 그림도 매력적이다. 글을 읽지 말고 그림을 따라 책장을 쭉 한번 넘겨보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눈에 들어온다. 이야기의 흐름이 그림에 고스란히 흘러서, 서너 살 아이가 그림만 보아도 쉽게 이야기를 알아차릴 수 있다. 자, 이제 첫 장면 그림을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자. 먼저 배경인 집을 살펴보면, 나무로 만든 집과 짚으로 엮은 지붕이 눈에 띈다. 화가는 나뭇결과 촘촘한 짚을 표현하려고 선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그었다. 게다가 짚의 단면도 하나하나 작은 점으로 콕콕 찍어 넣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얼굴과 손도 들여다보면, 주름의 움직임까지 보이는 것 같다. 곰, 늑대, 여우는 또 어떨까? 털 하나하나마다 털의 방향과 길이, 색까지 조금씩 다르게 그려져 있다. 보면 볼수록 놀랍고 또 보고 싶어지는 그림이다. 발상의 힘이 담긴 재담 『짚으로 만든 소』는 웃음 가득한 짧은 이야기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은 묵직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질문이나 생각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그런 엉뚱한 생각을 왜 하는 거니?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마라.” 엉뚱한 생각은 정말 쓸모없는 걸까? 밤을 밝혀 주는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은 어릴 적에 호기심이 많아 엉뚱한 생각을 실제로 실험해 보았다고 한다. 에디슨이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실제로 만들어 보지 않았다면, 세계적인 발명가가 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이처럼 아주 작은 발상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곰, 늑대, 여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살펴보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난감한 상황에 놓인 꼴이다. 그러나 곰, 늑대, 여우는 당황하면서도 침착하게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낸다. 눈앞에 닥친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동물들을 통해 자연스레 전해 준다. 아이들은 이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바탕 크게 웃을 뿐만 아니라 호기심과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책 우리에게 우크라이나는 낯선 나라이지만, 우크라이나의 전통 옷은 우리나라에서도 여름이면 종종 볼 수 있다. 우크라이나의 전통 옷은 하얀 옷감에 빨강 노랑 예쁜 실로 아기자기한 무늬를 수놓은 것이 특징인데, 책 속 할머니가 입고 있는 옷이 바로 우크라이나의 전통 옷이다. 우크라이나는 드넓은 드네프르 강이 가로지르고, 너른 평원이 펼쳐지는 유럽 동부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도 그림 속 풍경에 담겨 있다. 화가는 우크라이나의 전통 가옥과 생활 모습도 고스란히 살려 정성껏 그려 넣었다. 우크라이나 전통 가옥은 통나무를 가로세로로 번갈아 켜켜이 쌓아 올려 집의 틀을 튼튼하게 세운다. 그 다음 지붕에 잘 엮은 짚을 차례차례 덮는데,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려 그렸다. 집 밖과 집 안에서 볼 수 있는 항아리와 부엌 살림살이도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멋이 그림에 녹아 있다. 『짚으로 만든 소』는 우크라이나의 전통문화와 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전해 줄 것이다.
내 손으로 만드는 공룡 DINO
보림 / IK&SK 지음, 최정수 옮김 / 2015.08.31
18,000원 ⟶ 16,2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IK&SK 지음, 최정수 옮김
공룡들을 뜯고 접어서 만드는 3차원 입체 공룡 놀이 그림책이다. 기존의 종이접기를 쉽고 단순하게 변형하여, 책장에서 종이를 뜯어내어 한두 번만 접으면 간단하면서도 조형적으로 멋진 공룡이 완성된다. 평면의 2차원 종이에서 한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3차원 입체 공룡이 탄생한다. 쉬운 난이도와 조형적인 완성도 때문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각 공룡의 특징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설명도 함께 들어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색색깔 공룡들을 내 손으로 뜯고 접어서 만드는 사이 감성과 창의성이 자라나요! 뜯고 접어서 만드는 35가지 3차원 입체 공룡 내 손으로 공룡을 만들어 보세요. 기존의 종이접기를 쉽고 단순하게 변형하여, 책장에서 종이를 뜯어내어 한두 번만 접으면 간단하면서도 조형적으로 멋진 공룡이 완성된답니다. 평면의 2차원 종이에서 한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3차원 입체 공룡이 탄생하지요. 쉬운 난이도와 조형적인 완성도 때문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서른다섯 가지 공룡을 만나 보세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키가 4층 건물 높이만 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바리오닉스는 머리 뒤에 콧구멍이 있어서 물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었대요! 각 공룡의 특징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설명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책이랑 친해지자, 새로운 감각의 예술 놀이책 “어린 시절 내가 제일 좋아하고 시간을 많이 보내며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봤어요. 바로 책이었어요. 책은 놀이이자 이야기이고, 장난감이자 친구였지요. 미지의 이야기를 읽고 나만의 상상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게 좋았어요. 언니와 함께 커다란 책들을 펼치고 쌓아 집도 짓고 퍼즐도 하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점점 손에서 멀어져 가는 책이라는 매체를 놀이로 만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놀이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 IK&SK”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한 아이는 평생에 걸쳐 책을 곁에 두며 책이 주는 유익을 누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책인 그림책 속에 담긴 이야기, 아름다운 그림과 색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긍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믿고 있어요. 저자는 이러한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고 놀 수 있는 입체 놀이책, 그러면서도 시각적으로 감각적인 그림책을 만들었지요. 공룡의 형태는 조잡하거나 유치하지 않고 조형적이고 심플합니다. 한 공룡마다 안팎으로 4가지의 대비되는 색깔을 사용하는 동시에 책 전체에서 중복되는 색이 하나도 없도록 해 눈이 즐겁습니다. 다양한 색과 그래픽 형태를 접하며 아이의 조형예술성이 자라나지요. 이렇게 즐겨요, 이 책의 활용법 기존 놀이책의 아쉬운 점은 한번 뜯어내거나 만들어서 활동을 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내 손으로 만드는 공룡 DINO》 시리즈는 데칼코마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각 장을 반으로 접어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러한 형식 때문에, 기존의 공룡 종이를 뜯어낸 이후에도, 새로운 종이를 반으로 접어 사이에 넣고 테두리를 대고 그린 후 오려 내면 나만의 공룡이 만들어집니다. 다양한 종이를 사용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장식을 하는 등 개성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자가 이 책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세요. 아이들이 공룡을 만드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저마다의 이야기를 조잘조잘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책 맨 뒤에 종이 포켓을 넣어, 공룡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집중력을 키워 주는 신기한 미로탐험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8.3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두근두근 신기한 일곱 가지 이야기 속에서 미로를 찾으며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운다. 미로 외에도 그림 속에서 정답을 찾는 ‘찾기 놀이’, 숨겨진 또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숨은 그림’, 미로의 길이나 그림에 관한 ‘퀴즈 풀기,’ 그림 속에 힌트가 숨어 있는 ‘수수께끼’ 등 여러 가지 놀이 문제를 풀면서 관찰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이 책의 놀이 방법 1 월드 레스큐 구조대, 사람들을 구하라! 2 인어 왕국을 되찾아라! 3 마법 학교의 비밀 시험! 4 스페이스 패트롤, 우주를 지켜라! 5 우리는 어린이 탐정단! 6 요괴 닌자 등장! 7 타임머신 시간 여행! 정답 페이지일곱 가지 이야기 속 미로를 탐험하며 집중력을 키워요! 두근두근 신기한 일곱 가지 이야기 속에서 미로를 찾으며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요! 미로 외에도 그림 속에서 정답을 찾는 ‘찾기 놀이’, 숨겨진 또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숨은 그림’, 미로의 길이나 그림에 관한 ‘퀴즈 풀기,’ 그림 속에 힌트가 숨어 있는 ‘수수께끼’ 등 여러 가지 놀이 문제를 풀면서 관찰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 대상 독자 -미로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