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의 놀라운 패턴 디자인 그림책. <누구지, 누구?>와 <누가 누가 똑같을까?>에 이어 새롭게 출간한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는 아름다운 그림에 디자인적 요소(패턴)를 더하고, 아이들이 놀이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줄 것이다. 스토리가 있는 패턴과 풍부한 색채, 재치 있는 숨은그림찾기 구성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의
놀라운 패턴 디자인 그림책!눈부신 색채와 센스 있는 구성 표현으로 이미 국내 그림책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 단순하면서도 압도적인 색감으로 표현된 브리타의 그림책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펴낸 70여 권의 그림책은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브리타의 작품은 기존의 창작 그림책 스타일을 벗어나 화려한 그림 표현, 독특한 디자인 구성, 톡톡 튀는 문장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다른 그림책들과 견주었을 때 단연 돋보입니다. 2016년에는 볼로냐 라가치 상(논픽션 부분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누구지, 누구?>와 <누가 누가 똑같을까?>에 이어 새롭게 출간한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는 아름다운 그림에 디자인적 요소(패턴)를 더하고, 아이들이 놀이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패턴과 풍부한 색채, 재치 있는 숨은그림찾기 구성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패턴 속에 꼭꼭 숨은 아기 동물 찾기!
숨은그림찾기 활동과 귀여운 아기 동물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드넓은 아프리카 초원. 길쭉길쭉한 목을 가진 기린 떼가 놀고 있어요. 저기 새로 태어난 아기 기린도 보이네요. 엄마 곁에 있는 아기 기린을 찾아 보세요!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의 매 페이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사랑스러운 아기 동물들이 어미 곁에서 독자의 시선을 끌어당기지요. 동물들이 표현하고 있는 각기 다른 상황과 우스꽝스러운 행동들은 이처럼 소소한 볼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닷속에 사는 범고래, 호수 위를 헤엄치는 거위들, 수풀 우거진 정글에서 찾을 수 있는 호랑이 등 리드미컬하고 반복적인 문장 속에는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해 줄 다양한 정보들도 숨어 있습니다. 이 정보들을 통해 아이들을 자연스레 독후 활동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지요.
숨은그림찾기 활동의 재미와 흥미로운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는 브리타 테큰트럽의 패턴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시각 지능을 자극 주는 그림책똑같은 패턴 속에 숨어 있는 다른 그림 찾기 활동은 아이의 집중력은 물론, 관찰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속에는 아이가 쉽게 정답을 찾아 낼 수 있는 문제와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 때는 아이가 흥미를 잃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힌트를 제공해 주면서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해 보세요. 정답을 맞추었을 때의 기쁨과 희열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각 동물의 특징을 딱딱한 정보서처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징적인 동물의 특징을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표현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패턴 그림은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그림 기법을 이용해 아이의 시각 지능을 길러 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브리타 테큰트럽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예술대학과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7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그 책들은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누굴까 누구》, 《누가 누가 똑같을까?》,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미용실에 간 사자》, 《나 집에 갈래》, 《여우나무》, 《사계절》 등이 있습니다.